Forwarded from 엄브렐라 Charles의 Pre&Post IPO
[시그널] 지아이이노베이션, 청약 경쟁률 262 대 1 ‘체면치레’ - 서울경제 - 서울경제신문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J2h0dHBzOi8vc2VkYWlseS5jb20vTmV3c1ZpZXcvMjlONEtPODI0OdIBLGh0dHBzOi8vbS5zZWRhaWx5LmNvbS9OZXdzVmlld0FtcC8yOU40S084MjQ5?o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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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시그널] 지아이이노베이션, 청약 경쟁률 262 대 1 ‘체면치레’
수요예측 참패로 희망 공모가 하단 보다 낮은 가격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던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일반 청약에서는 세 자릿수 경쟁...
엄브렐라 Charles의 Pre&Post IPO
[시그널] 지아이이노베이션, 청약 경쟁률 262 대 1 ‘체면치레’ - 서울경제 - 서울경제신문 https://news.google.com/rss/articles/CBMiJ2h0dHBzOi8vc2VkYWlseS5jb20vTmV3c1ZpZXcvMjlONEtPODI0OdIBLGh0dHBzOi8vbS5zZWRhaWx5LmNvbS9OZXdzVmlld0FtcC8yOU40S084MjQ5?oc=5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심상치않아.
개인들 입장에서 공모주는 기관 1,000:1 넘은 종목을 1~2주 배정받아서 따상먹는거보다,
이렇게 아주 폭망해주는 공모주 양껏 받아서 2~30% 수익을 내는게 결과적으로 이득.
이거 프리밸류가 7천억이 넘었었고, 한때 조단위 사이즈였던 종목임.
이미 청약이 끝났찌만 이런거 물릴생각하고 배정받아서 적당히 먹으면 괜찮을듯?
아님말고
개인들 입장에서 공모주는 기관 1,000:1 넘은 종목을 1~2주 배정받아서 따상먹는거보다,
이렇게 아주 폭망해주는 공모주 양껏 받아서 2~30% 수익을 내는게 결과적으로 이득.
이거 프리밸류가 7천억이 넘었었고, 한때 조단위 사이즈였던 종목임.
이미 청약이 끝났찌만 이런거 물릴생각하고 배정받아서 적당히 먹으면 괜찮을듯?
아님말고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
부동산도 그렇지만, 주식 공모시장도 시장 분위기를 탑니다. 즉, 여론을 타는데, 그게 항상 옳은게 아니죠.
#종목명 으로 검색해보시면, 22년 봄에 상수대가 실적 소형주로 가장 많이 언급한 종목은 갓 상장한 (#공구우먼)이었습니다. 하반기는 (아이패밀리에스씨)였고요. 공구우먼은 일반 공모주 청약률이 3대1이었습니다. 유망 기업과 공모일이 겹쳤고, 인지도도 없어서 흥행이 참패 수준이 아니고 소위 폭망했었죠. 하지만. 주식은 상반기 10배가 넘게 올라 코스닥서 가장 뜨거운 주식이었습니다. 앗 뜨ㄱ ㅓ.,.... 기억을 떠올리기만 해도 다시 손이 뜨거워지려합니다 ;;
그 외에 #리파인 등 공모 과정 실패한 종목들 중 상수대가 발굴해 낸게 여러개 있었습니다.
■오늘 개인 청약까지 마친 (지아이이노베이션)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장/비상장 면역항암제 개발사들의 평균 시총이 5천억대임에도, 2,800억이라는 공모가 하단 가격으로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이미 비상장 상태에서 2조원이 넘는 LO 성과를 낸 회사임에도, 이유는 단 한가지. CS와 미국 은행들 등 글로벌 이슈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기관이 공모에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가 꽤 자주 있습니다. 특히 성장주 상장인 경우 더욱 그렇고요. 그리고 기사는 수요예측 참패 소식을 대서특필하고, 개인은 알아보지도 않고 관심을 접습니다. 누군가는 줍줍하겠죠.
상수대가 1년전부터 IPO를 기대하며 자주 언급했던 종목인데, 구독자분들 중에서는 어제 오늘 진행한 청약에 참여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배정 주식수가 많지 않고, 개인 한도가 있어서 배정 가능 수량이 소량이긴 하나, 수익의 시작은 늘 그 관심에서부터죠.
#지아이이노베이션
부동산도 그렇지만, 주식 공모시장도 시장 분위기를 탑니다. 즉, 여론을 타는데, 그게 항상 옳은게 아니죠.
#종목명 으로 검색해보시면, 22년 봄에 상수대가 실적 소형주로 가장 많이 언급한 종목은 갓 상장한 (#공구우먼)이었습니다. 하반기는 (아이패밀리에스씨)였고요. 공구우먼은 일반 공모주 청약률이 3대1이었습니다. 유망 기업과 공모일이 겹쳤고, 인지도도 없어서 흥행이 참패 수준이 아니고 소위 폭망했었죠. 하지만. 주식은 상반기 10배가 넘게 올라 코스닥서 가장 뜨거운 주식이었습니다. 앗 뜨ㄱ ㅓ.,.... 기억을 떠올리기만 해도 다시 손이 뜨거워지려합니다 ;;
그 외에 #리파인 등 공모 과정 실패한 종목들 중 상수대가 발굴해 낸게 여러개 있었습니다.
■오늘 개인 청약까지 마친 (지아이이노베이션)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장/비상장 면역항암제 개발사들의 평균 시총이 5천억대임에도, 2,800억이라는 공모가 하단 가격으로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이미 비상장 상태에서 2조원이 넘는 LO 성과를 낸 회사임에도, 이유는 단 한가지. CS와 미국 은행들 등 글로벌 이슈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기관이 공모에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가 꽤 자주 있습니다. 특히 성장주 상장인 경우 더욱 그렇고요. 그리고 기사는 수요예측 참패 소식을 대서특필하고, 개인은 알아보지도 않고 관심을 접습니다. 누군가는 줍줍하겠죠.
상수대가 1년전부터 IPO를 기대하며 자주 언급했던 종목인데, 구독자분들 중에서는 어제 오늘 진행한 청약에 참여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배정 주식수가 많지 않고, 개인 한도가 있어서 배정 가능 수량이 소량이긴 하나, 수익의 시작은 늘 그 관심에서부터죠.
#지아이이노베이션
상장기업 수사대 ☎️
. 부동산도 그렇지만, 주식 공모시장도 시장 분위기를 탑니다. 즉, 여론을 타는데, 그게 항상 옳은게 아니죠. #종목명 으로 검색해보시면, 22년 봄에 상수대가 실적 소형주로 가장 많이 언급한 종목은 갓 상장한 (#공구우먼)이었습니다. 하반기는 (아이패밀리에스씨)였고요. 공구우먼은 일반 공모주 청약률이 3대1이었습니다. 유망 기업과 공모일이 겹쳤고, 인지도도 없어서 흥행이 참패 수준이 아니고 소위 폭망했었죠. 하지만. 주식은 상반기 10배가 넘게 올라…
텔레그램 3대 민족정론지인 상수대형님도 ㅇㅈ하신 부분임.
👍1
Forwarded from DART Story - 나만의 주식 정보 일기 (수짱도약)
신성델타테크
구자천 회장
1000만원 추가매수. 9800원
5500만원 매수가는 9140원
구자천 회장
1000만원 추가매수. 9800원
5500만원 매수가는 9140원
DART Story - 나만의 주식 정보 일기
신성델타테크 구자천 회장 1000만원 추가매수. 9800원 5500만원 매수가는 9140원
LG의 인탑스?! 심상치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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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심상치 않은 일이 정말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