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또 이거 어디서 갑툭튀 지갑인지 모르겠지만 남의 장례식장에서 장사하기 있기 없기? 😠😠😠
슬쩍 둘러봤는데 페이코인 메인넷 지원도 안하면서 자기네 지갑으로 대피하라는거 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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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씨(OpenSea) vs 블러(Blur) 2차전
* 본인 개인 의견입니다.
NFT시장의 전쟁은 NFT마켓플레이스들 플랫폼의 전쟁으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두 개의 계층이 있다. 하나는 사람들이 어디로 들어오는 것이가와 하나는 어디의 물건이 팔리냐 하는 것이다. 전자는 어그리게이터(aggregator)로, 후자는 마켓(marketplace)으로 불린다.
어그리게이터는 사람들을 모집하는 영업 역할이다. 하지만 별도의 수익 모델은 없다. Genie가 처음 서비스를 시작했고, Gem이 한동안 실권을 잡았다. (이후 오픈씨에 인수됨) 실제 수익 모델은 마켓에서 발생하며, 그곳에 NFT를 리스팅하고 거래가 되면 일부의 수수료를 가져간다. 그래서 사용자는 어그리게이터에 관심이 있고, 중개자는 마켓에 관심이 있다.
블러가 등장했을때도 처음 시작한 서비스는 어그리게이터였다. 기존과는 다른 매매에 최적화 된 UI로 사용자들을 모았다. 블러로 인한 초기 수혜자는 X2Y2였다. 당시 오픈씨는 2.5%의 수수료율이었기에, 같은 값을 지불한다면 X2Y2의 수수료율이 0.5%로 상대적으로 저렴하였기 때문에 가격순으로 주로 X2Y2의 NFT들이 저가에 위치해 주로 거래가 되었었다. 이후 블러는 NFT를 리스팅 할 수 있는 마켓를 만들었고 마지막으로 bidding 기능까지 추가하여 마켓의 기본 기능을 전부 갖추게 된다. 물론 이런 기능들에 충실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에어드랍 파밍 작전을 활용하였고, 결국 오픈씨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이후 오픈씨는 수수료율을 인하했다. 과거보다는 어느정도 점유율을 찾긴 했으나 아직 부족한 점이 있었다. 그것은 오픈씨에는 어그리게이터가 없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블러가 성장한 큰 이유 중 하나를 블러가 어그리게이터와 마켓를 동시에 갖춘 최초의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초기의 어그리게이터로써 블러의 성공이 마켓의로써 블러의 성공을 가져왔다고 생각한다. 오픈씨의 경우 Gem을 인수하긴 했으나, 별도의 어그리게이터 느낌이 많았다. 쉽게 말해서 오픈씨에서는 다른 마켓에 올려져있는 NFT를 구매할 수 없다. 어찌보면 자존심 선택일 수도 있는데, 오픈씨에서 다른 마켓들의 NFT를 구매할 수 있는것은 또 하나의 패배가 생긴 것이 된다. 그러나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이 적다면 구색이 적은 것이고 구매자가 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적어지는 것이다.
최종적으로 이번에 Gem은 Gem v2가 아닌 오픈씨 Pro로 변경되었다. 둘은 같은 브랜드를 쓰게 되었지만 명확히 같지는 않을 것이다. (마치 코인베이스와 코인베이스 Pro같은 느낌?) 그리고 이제는 오픈씨에서도 다른 마켓에 리스팅 되어 있는 NFT를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는 다시 공격자 입장이 된 오픈씨가 점유율을 얼마나 가져올 수 있을지 지켜볼만 한 것 같다.
* 본인 개인 의견입니다.
NFT시장의 전쟁은 NFT마켓플레이스들 플랫폼의 전쟁으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두 개의 계층이 있다. 하나는 사람들이 어디로 들어오는 것이가와 하나는 어디의 물건이 팔리냐 하는 것이다. 전자는 어그리게이터(aggregator)로, 후자는 마켓(marketplace)으로 불린다.
어그리게이터는 사람들을 모집하는 영업 역할이다. 하지만 별도의 수익 모델은 없다. Genie가 처음 서비스를 시작했고, Gem이 한동안 실권을 잡았다. (이후 오픈씨에 인수됨) 실제 수익 모델은 마켓에서 발생하며, 그곳에 NFT를 리스팅하고 거래가 되면 일부의 수수료를 가져간다. 그래서 사용자는 어그리게이터에 관심이 있고, 중개자는 마켓에 관심이 있다.
블러가 등장했을때도 처음 시작한 서비스는 어그리게이터였다. 기존과는 다른 매매에 최적화 된 UI로 사용자들을 모았다. 블러로 인한 초기 수혜자는 X2Y2였다. 당시 오픈씨는 2.5%의 수수료율이었기에, 같은 값을 지불한다면 X2Y2의 수수료율이 0.5%로 상대적으로 저렴하였기 때문에 가격순으로 주로 X2Y2의 NFT들이 저가에 위치해 주로 거래가 되었었다. 이후 블러는 NFT를 리스팅 할 수 있는 마켓를 만들었고 마지막으로 bidding 기능까지 추가하여 마켓의 기본 기능을 전부 갖추게 된다. 물론 이런 기능들에 충실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에어드랍 파밍 작전을 활용하였고, 결국 오픈씨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이후 오픈씨는 수수료율을 인하했다. 과거보다는 어느정도 점유율을 찾긴 했으나 아직 부족한 점이 있었다. 그것은 오픈씨에는 어그리게이터가 없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블러가 성장한 큰 이유 중 하나를 블러가 어그리게이터와 마켓를 동시에 갖춘 최초의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초기의 어그리게이터로써 블러의 성공이 마켓의로써 블러의 성공을 가져왔다고 생각한다. 오픈씨의 경우 Gem을 인수하긴 했으나, 별도의 어그리게이터 느낌이 많았다. 쉽게 말해서 오픈씨에서는 다른 마켓에 올려져있는 NFT를 구매할 수 없다. 어찌보면 자존심 선택일 수도 있는데, 오픈씨에서 다른 마켓들의 NFT를 구매할 수 있는것은 또 하나의 패배가 생긴 것이 된다. 그러나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이 적다면 구색이 적은 것이고 구매자가 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적어지는 것이다.
최종적으로 이번에 Gem은 Gem v2가 아닌 오픈씨 Pro로 변경되었다. 둘은 같은 브랜드를 쓰게 되었지만 명확히 같지는 않을 것이다. (마치 코인베이스와 코인베이스 Pro같은 느낌?) 그리고 이제는 오픈씨에서도 다른 마켓에 리스팅 되어 있는 NFT를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는 다시 공격자 입장이 된 오픈씨가 점유율을 얼마나 가져올 수 있을지 지켜볼만 한 것 같다.
윹후감 : 2000억 호텔 대표가 17평 고기집 에서 장사하는 이유 [세인트존스 김헌성]
원래노안과 집중력 저하로 인해 유튜브를 잘 보지는 않는 편이다. 그런데 밥먹으면서 볼 클립을 찾다가 우연히 눈길을 사로잡는 추천 클립이 있었으니 - 2000억 호텔 대표가 17평 고기집 에서 장사하는 이유 [세인트존스 김헌성]
순간 끌렸던 이유는 역시 [재벌2세] 와 [17평 고기집 장사]의 어울리지 않는 콜라보였다.
그래서 밥을 먹으면서 1.5 배속으로 봤다.
https://sohwak.tistory.com/entry/youtube-review-hotel-ki
원래
순간 끌렸던 이유는 역시 [재벌2세] 와 [17평 고기집 장사]의 어울리지 않는 콜라보였다.
그래서 밥을 먹으면서 1.5 배속으로 봤다.
https://sohwak.tistory.com/entry/youtube-review-hotel-ki
코인 투자 노트
윹후감 : 2000억 호텔 대표가 17평 고기집 에서 장사하는 이유 [세인트존스 김헌성]
원래 노안과 집중력 저하로 인해 유튜브를 잘 보지는 않는 편이다. 그런데 밥먹으면서 볼 클립을 찾다가 우연히 눈길을 사로잡는 추천 클립이 있었으니 2000억 호텔 대표가 17평 고기집 에서 장사하는 이유 [세인트존스 김헌성] https://www.youtube.com/watch?v=YT5EUtDct60 순간 끌렸던 이유는 역시 [재벌2세] 와 [17평 고기집 장사]의 어울리지 않는 콜라보였다. 그래서 밥을 먹으면서 1.5 배속으로 봤다. 흔한 재벌2세…
이과 출신이 분석한 해외 거래소 5억 이상 자산 신고 관련
- 관련 법 : 국조법(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제53조
- 가상자산 포함되어 있음
- 금액 기준 5억원
- 법 시행일이 계속 바뀌었고, 최종 시행일이 2023.01.01임
- 그래서 2023년에 해외에 5억 이상 있으면 매월 잔액을 기록한 후 2024년 6월에 신고해야 함
기타
- 국내 거래소도 고객들의 거래내역을 신고해야 하는데, 이건 국조법 제52조
- 2022년 개정안때 가상자산이 대상으로 추가되었기에, 가상자산사업자는 2022년부터 준비하였을 것이나, 시행이 미뤄지면서 아마 올해 거래내역을 내년에 신고할 것임.
* 틀리면 누가 지적하겠지...
- 관련 법 : 국조법(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제53조
- 가상자산 포함되어 있음
- 금액 기준 5억원
- 법 시행일이 계속 바뀌었고, 최종 시행일이 2023.01.01임
- 그래서 2023년에 해외에 5억 이상 있으면 매월 잔액을 기록한 후 2024년 6월에 신고해야 함
기타
- 국내 거래소도 고객들의 거래내역을 신고해야 하는데, 이건 국조법 제52조
- 2022년 개정안때 가상자산이 대상으로 추가되었기에, 가상자산사업자는 2022년부터 준비하였을 것이나, 시행이 미뤄지면서 아마 올해 거래내역을 내년에 신고할 것임.
* 틀리면 누가 지적하겠지...
sohwak 코인투자노트
이과 출신이 분석한 해외 거래소 5억 이상 자산 신고 관련 - 관련 법 : 국조법(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제53조 - 가상자산 포함되어 있음 - 금액 기준 5억원 - 법 시행일이 계속 바뀌었고, 최종 시행일이 2023.01.01임 - 그래서 2023년에 해외에 5억 이상 있으면 매월 잔액을 기록한 후 2024년 6월에 신고해야 함 기타 - 국내 거래소도 고객들의 거래내역을 신고해야 하는데, 이건 국조법 제52조 - 2022년 개정안때 가상자산이 대상으로…
이과 출신이 정정하는 해외 거래소 5억 이상 자산 신고 관련
다른분이 바로 지적해주셨습니다.
👍따봉코인👍 갑자기 뜬 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 관련..
보고 다시 조목조목 잘 찾아보니까
- 1995년에 해당 법 제정
- 2010년에 해외금융계좌 신고 관련 신설
- 2021년에 가상자산도 신고 대상에 포함됨 = 2022년 거래분 = 2023년 6월 신고
그래서 2022년 1월~12월 5억 넘는건이 있으면 2023년 6월에 신고해야 한다고 합니다
알기 쉬운 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2022).pdf
(위 링크의 첨부파일 참조, 본문에는 "가상자산"이라는 용어가 반영이 안되어 있음)
다른분이 바로 지적해주셨습니다.
👍따봉코인👍 갑자기 뜬 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 관련..
보고 다시 조목조목 잘 찾아보니까
- 1995년에 해당 법 제정
- 2010년에 해외금융계좌 신고 관련 신설
- 2021년에 가상자산도 신고 대상에 포함됨 = 2022년 거래분 = 2023년 6월 신고
그래서 2022년 1월~12월 5억 넘는건이 있으면 2023년 6월에 신고해야 한다고 합니다
알기 쉬운 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2022).pdf
(위 링크의 첨부파일 참조, 본문에는 "가상자산"이라는 용어가 반영이 안되어 있음)
Dune이 토큰을 낼까? -> 아닐 것 같다.
듄은 web3 데이터 쪽에서는 선구적이면서도 꽤 web2 적인 모습이 있다. 작게보면 사용 플랜이 크립토로 결제가 안된다는 것. 크게 보면 비즈니스 모델에 매우 고심을 많이하는 것 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web3 프로젝트가 비즈니스 모델에 별 신경 안쓰다가 갑자기 TGE를 때리면서 엑싯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토큰 발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주 거론하는 것도 이런 맥락으로 보인다.
처음 듄이라는 서비스가 나왔을때, 인덱스된 크립토 데이터와 그걸 연산할 수 있는 자원을 서비스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무료 가입으로 충분하다고 나온 비즈니스 모델은 web2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파격적인 형태였다. 자원을 유지관리하는데 상당한 비용이 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은 후발주자 대부분이 그 모델을 울며 겨자먹기로 따라가는 모습이다. 반면 듄은 유료 플랜을 내놓았다. 처음 유료플랜이 나왔을때 실 사용과 동떨어졌다는 평도 있었지만, 어쨌건 개선해가고 있고, 지금은 꽤 많은 사용자들이 유료 플랜을 사용하는 모양새다.
결국 TGE를 할 이유가 없어 보인다. 데이터 플랫폼으로 선두도 잘 지키고 있고, 구독 비즈니스 모델도 꽤 괜찮아 보인다. 이런 상황에 무리하게 오리의 배를 가른다? 그것보다는 예전처럼 데이터 너드들 일부가 오오 할 만한 것이 나올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
그래도 1%의 가능성은 남겨둘 수 밖에 없는게, 코인판은 예상하지 못한 일이 항상 일어나니...
듄은 web3 데이터 쪽에서는 선구적이면서도 꽤 web2 적인 모습이 있다. 작게보면 사용 플랜이 크립토로 결제가 안된다는 것. 크게 보면 비즈니스 모델에 매우 고심을 많이하는 것 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web3 프로젝트가 비즈니스 모델에 별 신경 안쓰다가 갑자기 TGE를 때리면서 엑싯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토큰 발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주 거론하는 것도 이런 맥락으로 보인다.
처음 듄이라는 서비스가 나왔을때, 인덱스된 크립토 데이터와 그걸 연산할 수 있는 자원을 서비스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무료 가입으로 충분하다고 나온 비즈니스 모델은 web2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파격적인 형태였다. 자원을 유지관리하는데 상당한 비용이 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은 후발주자 대부분이 그 모델을 울며 겨자먹기로 따라가는 모습이다. 반면 듄은 유료 플랜을 내놓았다. 처음 유료플랜이 나왔을때 실 사용과 동떨어졌다는 평도 있었지만, 어쨌건 개선해가고 있고, 지금은 꽤 많은 사용자들이 유료 플랜을 사용하는 모양새다.
결국 TGE를 할 이유가 없어 보인다. 데이터 플랫폼으로 선두도 잘 지키고 있고, 구독 비즈니스 모델도 꽤 괜찮아 보인다. 이런 상황에 무리하게 오리의 배를 가른다? 그것보다는 예전처럼 데이터 너드들 일부가 오오 할 만한 것이 나올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
그래도 1%의 가능성은 남겨둘 수 밖에 없는게, 코인판은 예상하지 못한 일이 항상 일어나니...
코인판이 힘든 이유 : FOMO가 너무 많다.
코인충들의 대부분은 마음이 불안하고 편하지 않다. 이건 코인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 조차 그렇다. 왜 그럴까? 아마 코인 생활을 하다가 여러가지 FOMO를 만나기 때문일 것이다. 오늘을 포함한 요 며칠은 $PEPE의 경우가 많은 FOMO를 일으키는 것 같다. 즉, 남들이 더 많은 돈을 버는것에 대한 FOMO일 것이다.
코인으로 수익을 내는 이들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 금액이 상관 없다면 50%정도로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아니, 다수가 잃고 소수가 번다고 쳐도 30%정도는 수익을 낸다고 생각하고 싶다. 그런데 이들도 0.01%의 수익을 보면 FOMO를 느낄 수 있다. 그러니까 FOMO의 기준이 수익율이라면 99.99%는 불안함과 답답함을 느껴야 한다.
어쨌건 FOMO는 유독 코인에서 그 강도가 심한것 같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1. 저세상 수익율
$PEPE는 10만원이 며칠 사이에 10억원이 되었다. 그것도 단기간 내에. 아주 초창기에 사는 것이 아니라 밈코인이 들썩일 때 샀어도 1만배의 수익율이 났다. 이런 수익율은 전통 금융은 물론이고, 웬만한 코인판에서도 보기 힘든 수익율이다.
2. 인증
다양한 인증샷이 많다. 과거엔 주작에 대한 불신이 많았는데, 워낙 이런 케이스가 많다 보니 요즘은 주작 논란으로 에너지 소비는 안한다. 요즘은 온체인 인증도 많다. $PEPE도 몇백만원에서 수십~수백억원의 수익권인 계정들을 우리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3. 나도 될 것 같은 가능성
만약 미국에서 누군가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되었다면? FOMO는 눈꼽만큼도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당첨 가능성이 몇억분의 1로 너무 낮다. 미국 복권이라 못 사지만 살 수 있어도 사지 않았을 것이다. 국내 복권이라면? 미국 복권보다 확률은 높겠지만 여전히 당첨 가능성은 낮아서 살 확률또한 매우 낮다. 하지만 $PEPE는? 투자대비 당첨확률은 꽤 높아 보인다. 그리고 잘하면 샀을수도 있을 것 같다.
재밌는 부분은, FOMO를 느끼는 대부분의 사람은 아마 DEX에서 나온지 얼마 안된 따끈한 shitcoin을 구매해보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것이다. 아니 DEX조차 안써봤을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런 정보나 뉴스를 얻기 위한 트위터/디스코드 활동 역시 전무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니까 확률을 높이는 활동이나 시도는 하지 않으면서 쓸데없이 FOMO만 느끼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이런 활동들을 한 이들은 FOMO를 덜 느낄 것이다. 일단 살펴볼게 많고 빠르게 대응해야 해서 바쁘고 정신없어 FOMO를 느낄 수 없다. 실제 손해를 보기도 하고 수익을 낼 수도 있고, 여기서 수익율이 기대에 못미칠 수도 있지만, 그때 느끼는 것은 FOMO가 아니라 본인의 대응에 대한 아쉬움일 것이다.
어쨌건 코인판에는 이런 FOMO의 요소가 너무 많다. 코인판에 오래 남으려면 이런 FOMO를 떨쳐야 할 필요가 있다. 이건 수익/손해와 상관없다. 수익을 낸다고 해도 FOMO를 많이 느끼면 꽤 힘들 것이다. 어찌보면 코인 투자에는 적절하지 않은 성격일 수도 있다 (잘 안맞으면 빨리 다른거 하세요...)
나 역시 코인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FOMO들이었다. 중간중간 정신승리로 이기려 했지만 그럼에도 종종 FOMO를 느낀다. 이럴때 내가 썼던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 세계엔 실제로 존재한다. 하지만 나에겐 일어나지 않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결론을 내는 것이다. 세상에 이런 것은 너무나도 많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매년 500억원씩 번다. 프로게이머 페이커는 한때 50억씩 벌었다. 유튜버 쯔양은 연 20억 이상 버는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서는 아무 느낌이 없지 않나? 그런데 얼굴도 모르는 이들의 인증샷들에 대해 FOMO를 느낄 필요가 있을까? 그런걸 계기로 돈버는 의지를 불태울 수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거조차 없다면 FOMO를 느낄 내 정신에너지가 너무 아깝다.
코인충들의 대부분은 마음이 불안하고 편하지 않다. 이건 코인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 조차 그렇다. 왜 그럴까? 아마 코인 생활을 하다가 여러가지 FOMO를 만나기 때문일 것이다. 오늘을 포함한 요 며칠은 $PEPE의 경우가 많은 FOMO를 일으키는 것 같다. 즉, 남들이 더 많은 돈을 버는것에 대한 FOMO일 것이다.
코인으로 수익을 내는 이들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 금액이 상관 없다면 50%정도로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아니, 다수가 잃고 소수가 번다고 쳐도 30%정도는 수익을 낸다고 생각하고 싶다. 그런데 이들도 0.01%의 수익을 보면 FOMO를 느낄 수 있다. 그러니까 FOMO의 기준이 수익율이라면 99.99%는 불안함과 답답함을 느껴야 한다.
어쨌건 FOMO는 유독 코인에서 그 강도가 심한것 같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1. 저세상 수익율
$PEPE는 10만원이 며칠 사이에 10억원이 되었다. 그것도 단기간 내에. 아주 초창기에 사는 것이 아니라 밈코인이 들썩일 때 샀어도 1만배의 수익율이 났다. 이런 수익율은 전통 금융은 물론이고, 웬만한 코인판에서도 보기 힘든 수익율이다.
2. 인증
다양한 인증샷이 많다. 과거엔 주작에 대한 불신이 많았는데, 워낙 이런 케이스가 많다 보니 요즘은 주작 논란으로 에너지 소비는 안한다. 요즘은 온체인 인증도 많다. $PEPE도 몇백만원에서 수십~수백억원의 수익권인 계정들을 우리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3. 나도 될 것 같은 가능성
만약 미국에서 누군가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되었다면? FOMO는 눈꼽만큼도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당첨 가능성이 몇억분의 1로 너무 낮다. 미국 복권이라 못 사지만 살 수 있어도 사지 않았을 것이다. 국내 복권이라면? 미국 복권보다 확률은 높겠지만 여전히 당첨 가능성은 낮아서 살 확률또한 매우 낮다. 하지만 $PEPE는? 투자대비 당첨확률은 꽤 높아 보인다. 그리고 잘하면 샀을수도 있을 것 같다.
재밌는 부분은, FOMO를 느끼는 대부분의 사람은 아마 DEX에서 나온지 얼마 안된 따끈한 shitcoin을 구매해보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것이다. 아니 DEX조차 안써봤을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런 정보나 뉴스를 얻기 위한 트위터/디스코드 활동 역시 전무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니까 확률을 높이는 활동이나 시도는 하지 않으면서 쓸데없이 FOMO만 느끼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이런 활동들을 한 이들은 FOMO를 덜 느낄 것이다. 일단 살펴볼게 많고 빠르게 대응해야 해서 바쁘고 정신없어 FOMO를 느낄 수 없다. 실제 손해를 보기도 하고 수익을 낼 수도 있고, 여기서 수익율이 기대에 못미칠 수도 있지만, 그때 느끼는 것은 FOMO가 아니라 본인의 대응에 대한 아쉬움일 것이다.
어쨌건 코인판에는 이런 FOMO의 요소가 너무 많다. 코인판에 오래 남으려면 이런 FOMO를 떨쳐야 할 필요가 있다. 이건 수익/손해와 상관없다. 수익을 낸다고 해도 FOMO를 많이 느끼면 꽤 힘들 것이다. 어찌보면 코인 투자에는 적절하지 않은 성격일 수도 있다 (잘 안맞으면 빨리 다른거 하세요...)
나 역시 코인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FOMO들이었다. 중간중간 정신승리로 이기려 했지만 그럼에도 종종 FOMO를 느낀다. 이럴때 내가 썼던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 세계엔 실제로 존재한다. 하지만 나에겐 일어나지 않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결론을 내는 것이다. 세상에 이런 것은 너무나도 많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매년 500억원씩 번다. 프로게이머 페이커는 한때 50억씩 벌었다. 유튜버 쯔양은 연 20억 이상 버는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서는 아무 느낌이 없지 않나? 그런데 얼굴도 모르는 이들의 인증샷들에 대해 FOMO를 느낄 필요가 있을까? 그런걸 계기로 돈버는 의지를 불태울 수 있다면 모르겠지만, 그거조차 없다면 FOMO를 느낄 내 정신에너지가 너무 아깝다.
- 나의 사이버 투자기 -
사이버를 처음 알게된 건 바이낸스 런치풀이다. 당시 세이와 함께 런치풀에 생겼었는데, 세이의 인기가 더 있었던 때라 사이버 같은건 쳐다도 안보았었다.
그리고 얼마 후 업비트 BTC마켓에 상장했다. 보따리를 좀 싸봤지만 그다지 흥행없는 물상장이 되었던것 같다.
다음은 빗썸 KRW마켓 상장. 역시 별일 없었던 것 같다. 그런데 후펌이 좀 왔었나? 나는 요놈 하면서 가볍게 숏꿀밤을 먹여줬다. 아마 $4.x정도에서? 사이버는 잠깐 비릿비릿 하더니 살짝 $3.x로 꼬꾸러지는 듯 보였다. 허허 고녀석 참
그리고 며칠 후... 아마 8/31 새벽 즈음인 것 같다. 업비트에 프리미엄이 생기면서 사이버들이 업비트로 몰려왔던것 같다. 바이낸스 ERC 물량은 동이나고 업비트에 10% 가까운 프리미엄이 생겼던 것 같다. 그때 정리 안된 보따리 물량이 일부 있었기에, 업비트에 남아있던 사이버를 팔아 프리미엄을 가볍게 챙기며 나는 역시 투자의 귀재인가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침이 지나기도 전에 바이낸스 사이버가 $5.x에서 $7.x로 떡상을 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이때 사이버가 상당히 마음에 안들었던 것 같다. 기가 막혔다. 아니 $4.x에서 $5.x갔을때도 어이가 없었는데 $7.x을 가? 머리속에는 이놈을 숏방망이로 혼내줄 생각 뿐이었다.
아마 이때 큰 실수를 한 것 같다. 사실 사이버는 나에게 잘못 한 것이 없다. 그냥 내가 마음에 안들었을 뿐. 그것이 사이버에게 못되게 굴 이유가 될 수 있었을까? 그냥 그와 나는 서로 달랐을 뿐이었다. 아예 만날 필요가 없었을 수도.
지금은 $10.3까지 갔구나. 이제라도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어. 다시 $7 아니 $8.5라도 좋아. 나 정말 $5까지 와도 본전 될까 말까인데 $8.5오면 묻따않 손절할께. 나 지금 너무 힘들어. 나중에 돌아온다 한들 그게 무슨 소용이야. 지금 펀비 2.0%씩 30번만 내도 원금 삭제돼. 4시간마다 돈뜯어가니 너무 힘들어.
어제 반년간 현생 너무 즐겁고 재밌었다고 오랫만에 글썼는데 나 하루만에 시궁창됐어. 강한척 괜찮은척 글 남긴거 정말 미안해 다시는 자존심 세우지 않을께....... $8.5라도 와줘 제발 플리즈
사이버를 처음 알게된 건 바이낸스 런치풀이다. 당시 세이와 함께 런치풀에 생겼었는데, 세이의 인기가 더 있었던 때라 사이버 같은건 쳐다도 안보았었다.
그리고 얼마 후 업비트 BTC마켓에 상장했다. 보따리를 좀 싸봤지만 그다지 흥행없는 물상장이 되었던것 같다.
다음은 빗썸 KRW마켓 상장. 역시 별일 없었던 것 같다. 그런데 후펌이 좀 왔었나? 나는 요놈 하면서 가볍게 숏꿀밤을 먹여줬다. 아마 $4.x정도에서? 사이버는 잠깐 비릿비릿 하더니 살짝 $3.x로 꼬꾸러지는 듯 보였다. 허허 고녀석 참
그리고 며칠 후... 아마 8/31 새벽 즈음인 것 같다. 업비트에 프리미엄이 생기면서 사이버들이 업비트로 몰려왔던것 같다. 바이낸스 ERC 물량은 동이나고 업비트에 10% 가까운 프리미엄이 생겼던 것 같다. 그때 정리 안된 보따리 물량이 일부 있었기에, 업비트에 남아있던 사이버를 팔아 프리미엄을 가볍게 챙기며 나는 역시 투자의 귀재인가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침이 지나기도 전에 바이낸스 사이버가 $5.x에서 $7.x로 떡상을 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이때 사이버가 상당히 마음에 안들었던 것 같다. 기가 막혔다. 아니 $4.x에서 $5.x갔을때도 어이가 없었는데 $7.x을 가? 머리속에는 이놈을 숏방망이로 혼내줄 생각 뿐이었다.
아마 이때 큰 실수를 한 것 같다. 사실 사이버는 나에게 잘못 한 것이 없다. 그냥 내가 마음에 안들었을 뿐. 그것이 사이버에게 못되게 굴 이유가 될 수 있었을까? 그냥 그와 나는 서로 달랐을 뿐이었다. 아예 만날 필요가 없었을 수도.
지금은 $10.3까지 갔구나. 이제라도 다시 돌아와줬으면 좋겠어. 다시 $7 아니 $8.5라도 좋아. 나 정말 $5까지 와도 본전 될까 말까인데 $8.5오면 묻따않 손절할께. 나 지금 너무 힘들어. 나중에 돌아온다 한들 그게 무슨 소용이야. 지금 펀비 2.0%씩 30번만 내도 원금 삭제돼. 4시간마다 돈뜯어가니 너무 힘들어.
어제 반년간 현생 너무 즐겁고 재밌었다고 오랫만에 글썼는데 나 하루만에 시궁창됐어. 강한척 괜찮은척 글 남긴거 정말 미안해 다시는 자존심 세우지 않을께....... $8.5라도 와줘 제발 플리즈
[해외금융계좌 신고(2023) 실적 심층 분석]
올해부터는 해외금융계좌 신고에 가상자산을 포함해서 신고해야 했다. 대상은 해외의 모든 계좌 합이 2022년 연중 한순간이라도 5억이 넘은 개인/법인이었다. 그리고 오늘 그 수집자료에 대한 통계가 보도자료로 나왔다. 기사를 봐서는 정확한 내용이 이해가 가지 않아, 국세청의 원본 자료도 함께 찾아봤다.
그런데 국세청의 자료를 보아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다. 아마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이해하기가 어려웠을 것 같다. 보통 이런 자료는 글을 세세하게 읽기 보다 차트들을 휙휙 보면서 이해하는데 지금 보니 도표가 좀 엉망이었다. 아니 그냥 엉망이었다.
https://sohwak.tistory.com/entry/study-on-viz
올해부터는 해외금융계좌 신고에 가상자산을 포함해서 신고해야 했다. 대상은 해외의 모든 계좌 합이 2022년 연중 한순간이라도 5억이 넘은 개인/법인이었다. 그리고 오늘 그 수집자료에 대한 통계가 보도자료로 나왔다. 기사를 봐서는 정확한 내용이 이해가 가지 않아, 국세청의 원본 자료도 함께 찾아봤다.
그런데 국세청의 자료를 보아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다. 아마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이해하기가 어려웠을 것 같다. 보통 이런 자료는 글을 세세하게 읽기 보다 차트들을 휙휙 보면서 이해하는데 지금 보니 도표가 좀 엉망이었다. 아니 그냥 엉망이었다.
https://sohwak.tistory.com/entry/study-on-viz
코인 투자 노트
해외금융계좌 신고(2023) 실적 심층 분석
올해부터는 해외금융계좌 신고에 가상자산을 포함해서 신고해야 했다. 대상은 해외의 모든 계좌 합이 2022년 연중 한순간이라도 5억이 넘은 개인/법인이었다. 그리고 오늘 그 수집자료에 대한 통계가 보도자료로 나왔다. 국세청 "해외 암호화폐 신고액 131조원" - 코인데스크코리아 올해 해외 금융계좌 신고 대상에 처음으로 포함된 암호화폐(가상자산) 신고액이 13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20일 국세청이 발표한 ‘2023년 해외 금융계좌 신고 실적’에 따르면…
[LOOM 바이낸스 숏 존버 복기(1) - 무슨일이 있었나]
최근 일주일정도 바이낸스에서 LOOM 숏을 쳤다. 어느정도 펌핑이 있었다가 펌핑이 꺼질 것이라고 예상을 했었다. 그리고 그에 맞게 매매를 하였다. 차트는 예상대로 산을 오르고 내려왔지만, 이 기간동안 멘탈이 바사삭해질 것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멘탈바사삭의 이유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가지 않을까 걱정하던 부분이었는데, 그것은 살인적인 펀비를 낸 이후에 원하던 가격만큼 하락을 해도 과연 수익이 날까 하는 부분이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복기해보고자 한다.
https://sohwak.tistory.com/entry/johnber-on-loom-short-1
최근 일주일정도 바이낸스에서 LOOM 숏을 쳤다. 어느정도 펌핑이 있었다가 펌핑이 꺼질 것이라고 예상을 했었다. 그리고 그에 맞게 매매를 하였다. 차트는 예상대로 산을 오르고 내려왔지만, 이 기간동안 멘탈이 바사삭해질 것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멘탈바사삭의 이유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가지 않을까 걱정하던 부분이었는데, 그것은 살인적인 펀비를 낸 이후에 원하던 가격만큼 하락을 해도 과연 수익이 날까 하는 부분이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복기해보고자 한다.
https://sohwak.tistory.com/entry/johnber-on-loom-short-1
코인 투자 노트
LOOM 바이낸스 숏 존버 복기(1) - 무슨일이 있었나
최근 일주일정도 바이낸스에서 LOOM 숏을 쳤다. 어느정도 펌핑이 있었다가 펌핑이 꺼질 것이라고 예상을 했었다. 그리고 그에 맞게 매매를 하였다. 차트는 예상대로 산을 오르고 내려왔지만, 이 기간동안 멘탈이 바사삭해질 것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멘탈바사삭의 이유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가지 않을까 걱정하던 부분이었는데, 그것은 살인적인 펀비를 낸 이후에 원하던 가격만큼 하락을 해도 과연 수익이 날까 하는 부분이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복기해보고자…
[LOOM 바이낸스 숏 존버 복기(2) - 문과도 할 수 있는 백테스트]
1편은 읽은 사람들은 아마 허탈감에 빠져있을 것이다. 궁금했던 내용은 하나도 없고 쓸데없는 내용만 봤기 때문에... 이들이 1편의 내용이 무엇이었는지를 기억이나 할까? 기껏해야 LOOM 선물 초반에 숏을 쳤다가, 등산차트타고 와서 겨우 탈출하고, 디아4를 위한 컴퓨터를 샀다 정도밖에 기억을 못할 것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것이 내용의 전부이다. 즉, 위 내용을 기억한다면 이전편의 내용을 완벽하게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다. 복습은 이쯤하고 2편으로 넘어가자.
https://sohwak.tistory.com/entry/johnber-on-loom-short-2
1편은 읽은 사람들은 아마 허탈감에 빠져있을 것이다. 궁금했던 내용은 하나도 없고 쓸데없는 내용만 봤기 때문에... 이들이 1편의 내용이 무엇이었는지를 기억이나 할까? 기껏해야 LOOM 선물 초반에 숏을 쳤다가, 등산차트타고 와서 겨우 탈출하고, 디아4를 위한 컴퓨터를 샀다 정도밖에 기억을 못할 것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것이 내용의 전부이다. 즉, 위 내용을 기억한다면 이전편의 내용을 완벽하게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다. 복습은 이쯤하고 2편으로 넘어가자.
https://sohwak.tistory.com/entry/johnber-on-loom-short-2
코인 투자 노트
LOOM 바이낸스 숏 존버 복기(2) - 문과도 할 수 있는 백테스트
1편은 읽은 사람들은 아마 허탈감에 빠져있을 것이다. 궁금했던 내용은 하나도 없고 쓸데없는 내용만 봤기 때문에… 이들이 1편의 내용이 무엇이었는지를 기억이나 할까? 기껏해야 LOOM 선물 초반에 숏을 쳤다가, 등산차트타고 와서 겨우 탈출하고, 디아4를 위한 컴퓨터를 샀다 정도밖에 기억을 못할 것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것이 내용의 전부이다. 즉, 위 내용을 기억한다면 이전편의 내용을 완벽하게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다. 복습은 이쯤하고 2편으로 넘어가자. 이번에…
XAI Network: Sentry Node Key Purchase
XAI 네트워크 노드 돌릴때 리워드용 Key 오늘 판매하는거 텔방에 많이 돌길래 덜컥 한번 따라 사봤습니다. 사고나서 얼마나 팔린건지 궁금해져서 구매수량 체크용 듄 대시보드도 만들어봤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참조하세요.
https://dune.com/sohwak/xai-node-key-purchases
XAI 네트워크 노드 돌릴때 리워드용 Key 오늘 판매하는거 텔방에 많이 돌길래 덜컥 한번 따라 사봤습니다. 사고나서 얼마나 팔린건지 궁금해져서 구매수량 체크용 듄 대시보드도 만들어봤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참조하세요.
https://dune.com/sohwak/xai-node-key-purchases
[연말연시는 남친과 함께]
Sleepless-AI 에어보드 작업 관련 대시보드
https://dune.com/sohwak/sleepless-ai
방구석에서 이런거 하고 있으니 연말연시가 왠지 훈훈하네요.
Sleepless-AI 에어보드 작업 관련 대시보드
https://dune.com/sohwak/sleepless-ai
방구석에서 이런거 하고 있으니 연말연시가 왠지 훈훈하네요.
XAI Network - Sentry Node 관련 대시보드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https://dune.com/sohwak/xai-node-key-purchases
업데이트 내역
- Node Key 구매 관련 정보
- Node Key를 구매/리딤건으로 구분하고 구매 가격을 정확하게 반영
- Tier별 가격 및 구매 현황
- 노드 홀더별 구매건 및 구매금액
- Challenge(=Block과 비슷)별 Assertion(블록 채택) 및 Reward Claim현황
- 노드를 돌려서 Assertion을 제출하면, 승인된 Assertion은 $esXAI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음.
- Reward를 받으려면 KYC를 하고 주기적으로 Claim해야 함
지표
- 31900여개 노드가 5700여개의 계정에 판매됨
- 현재 16 Tier로 노드 키 가격은 1.082 e
- 일별 25개정도의 Challenge, 145만개의 $esXAI개가 발생됨
- 모든 노드가 가동중이라는 가정에 노드당 45.65 $esXAI가 채굴됨
- 노드 키 홀더별로 채굴 효율이 다름
https://dune.com/sohwak/xai-node-key-purchases
업데이트 내역
- Node Key 구매 관련 정보
- Node Key를 구매/리딤건으로 구분하고 구매 가격을 정확하게 반영
- Tier별 가격 및 구매 현황
- 노드 홀더별 구매건 및 구매금액
- Challenge(=Block과 비슷)별 Assertion(블록 채택) 및 Reward Claim현황
- 노드를 돌려서 Assertion을 제출하면, 승인된 Assertion은 $esXAI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음.
- Reward를 받으려면 KYC를 하고 주기적으로 Claim해야 함
지표
- 31900여개 노드가 5700여개의 계정에 판매됨
- 현재 16 Tier로 노드 키 가격은 1.082 e
- 일별 25개정도의 Challenge, 145만개의 $esXAI개가 발생됨
- 모든 노드가 가동중이라는 가정에 노드당 45.65 $esXAI가 채굴됨
- 노드 키 홀더별로 채굴 효율이 다름
비트코인이 50k를 뚫었으나 나는 기뻐할 수 없었다. 그레이스케일의 파상공세에 야미가 털렸기 때문. 2023년 들어와서 매매 성적은 대강...
- 비트코인 ETF 승인 전 : 루머도 나오고 약발 떨어졌나보다. 정리하자 (잠깐 흔들기에 손절)
- 비트코인 ETF 승인 당일 : 엇... 개미들이 돈을 싸들고 들어오기전에 구매하자. (고점에 구매)
- 그 이후 : 뉴스에 팔아야 했네. 걍 손절하고 나가자. (대다수 손절하고 정신수양)
- 그리고 2년만의 전고점 탈환 (정신수양도 실패)
곱씹어도 너무 쓰라렵다. 이런 아픔을 떨쳐내기 위해 나는 이제부터 음력 달력을 쓰기로 했다. 오늘은 2024년 1월 4일! 힘들었던 지난해는 잊어버리고 2024년에는 새출발하자. (집팔아 풀매수 예정)
- 비트코인 ETF 승인 전 : 루머도 나오고 약발 떨어졌나보다. 정리하자 (잠깐 흔들기에 손절)
- 비트코인 ETF 승인 당일 : 엇... 개미들이 돈을 싸들고 들어오기전에 구매하자. (고점에 구매)
- 그 이후 : 뉴스에 팔아야 했네. 걍 손절하고 나가자. (대다수 손절하고 정신수양)
- 그리고 2년만의 전고점 탈환 (정신수양도 실패)
곱씹어도 너무 쓰라렵다. 이런 아픔을 떨쳐내기 위해 나는 이제부터 음력 달력을 쓰기로 했다. 오늘은 2024년 1월 4일! 힘들었던 지난해는 잊어버리고 2024년에는 새출발하자. (집팔아 풀매수 예정)
로닌은 브릿지가 털린게 아니라 개인 계정 하나가 털려서 이더로 현금화 해서 브릿지로 나간 것 같네요.
https://app.roninchain.com/address/0x39f817976c51a91b60145febad81067e69713105?st=transfers&p=1&ps=25
본지갑 : 200 + 400 + 187.6228 + 31.2496
~29c8 : 880
~7b13 : 800
~01b7 : 800
= 대략 총 3300e
https://app.roninchain.com/address/0x39f817976c51a91b60145febad81067e69713105?st=transfers&p=1&ps=25
본지갑 : 200 + 400 + 187.6228 + 31.2496
~29c8 : 880
~7b13 : 800
~01b7 : 800
= 대략 총 3300e
XAI node 대시보드 업데이트 해야할것 같아서...
일단 최근 esXAI 스테이킹에 따른 티어별 노더 수라도 먼저 공유합니다.
https://dune.com/queries/3479817
일단 최근 esXAI 스테이킹에 따른 티어별 노더 수라도 먼저 공유합니다.
https://dune.com/queries/3479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