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ipher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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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chain Research Group based in Seoul National University(S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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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2026년 17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

지원서 링크 :
bit.ly/decipher-17th
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7기 리크루팅 안내글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

미디엄 링크 : https://medium.com/decipher-media/디사이퍼-17기-리쿠르팅-공지-8d27f91a86d0

[ 지원 대상 ]
디사이퍼는 소속, 전공, 나이와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대한 진실된 자세로 학회 활동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학회원의 경우 1년간 필수로 참여하여야 하는 활동들이 많으므로 학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있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 지원 기한 ]
2026년 8월 10일(월) 23:59 까지

[ 지원 방법 ]
구글폼 링크(bit.ly/decipher-17th)를 통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정보 혹은 허위 사실 기재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지원 전 디사이퍼 미디엄 17기 리크루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 리크루팅 일정 ]
지원 기한 : 8월 1일(토) ~ 8월 10일(월) 23시 59분
서류 결과 발표 : 8월 19일(수) (합격자에 한해 메일 전송)
면접 : 8월 22일(토) ~ 8월 23일(일)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
최종 결과 발표 : 8월 25일(화)

[ 디사이퍼 주요 활동 ]
・ 주 1회 정규 세션 (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의 실무응용 1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교육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 문의 ]
contact@decipher.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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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홍콩 토큰화 채권 발행 사례로 본 토큰화의 장단점과 함의

2026년 상반기, 미래에셋증권·포스코인터내셔널·한국주택금융공사·KB국민은행은 홍콩에서 HSBC Orion과 CMU를 통해 디지털 네이티브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일부 사례에서는 기존 외화채권의 발행 결제기간이 5영업일에서 3영업일로 단축됐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토큰화의 편익을 원장·결제, 발행 경제성, 시장 형성의 세 층으로 나눠 살펴봅니다. 이어 HKMA와 ECB의 비용 절감 연구, 일본 START·미국 RealT·한국 개인투자용 국채와 조각투자 사례를 통해 토큰화가 발행 이후의 ‘두 번째 거래’까지 만들어내는지 검토합니다.

Key Takeaways

-발행주체의 성격은 달랐지만, 네 건 모두 HSBC Orion에서 발행되어 홍콩 CMU를 통해 결제된 기관 간 도매 거래였다.

-원자적 동시결제와 발행 결제기간 단축은 비교적 분명하게 관측됐지만, 투자자 저변 확대와 발행 이후의 유통 여부는 공개 데이터만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널리 인용되는 약 1%p의 비용 절감 효과는 연구마다 크기와 재현 여부가 달랐다. HKMA는 조달금리 0.78%p 절감을 보고했지만, ECB의 추정치는 0.14%p였으며 인수수수료 절감도 재현되지 않았다.

-분할과 개방은 투자자의 접근 가능성을 높이지만 반복적인 매매 동기까지 만들지는 않는다. 일본 START와 미국 RealT에서는 유통 인프라가 마련된 뒤에도 거래가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렀다.

-블록체인은 거래비용과 결제위험을 줄이고 자산을 거래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현금흐름, 신뢰할 가격, 매매 동기와 시장조성자의 위험 부담 능력은 직접 만들어내지 못한다.

-토큰화의 현재까지 검증된 가치는 기존 금융과 분리된 새로운 시장의 창출보다, 기존 예탁·결제 인프라에 더 효율적인 원장을 연결하는 ‘접합’에 가깝다.


작성 및 위클리 세션 발표자
- 안진우(@jinuahn05)
- 박치영(@chipark)

아티클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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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ue Support: Al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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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한강으로 보는 한국형 CBDC

대부분 CBDC를 중앙은행이 국민에게 직접 발행하는 ‘디지털 현금’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2025년 한국은행의 프로젝트 한강에서 일반 이용자가 실제로 사용한 것은 CBDC가 아니라 은행이 발행한 예금토큰이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한국이 범용 CBDC 대신 기관용 CBDC와 예금토큰을 결합한 2계층 구조와 허가형 분산원장을 선택한 이유를 살펴봅니다. 이어 앞선 모의·연계실험, 2025년 실거래 파일럿, 디지털통안증권·탄소배출권 PoC를 구분해 무엇이 검증됐고 무엇이 아직 남아 있는지 짚어봅니다.

Key Takeaways

-프로젝트 한강은 범용 CBDC 대신 기관용 CBDC와 예금토큰을 결합한 2계층 구조를 택했다. 이용자가 실제로 사용한 것은 한국은행 화폐가 아니라 은행이 발행한 예금토큰이다.

-참여기관과 권한을 제한한 허가형 분산원장을 채택했다. 이는 기존 은행의 역할을 유지하면서 여러 금융기관이 거래 상태와 실행 결과를 공유하기 위한 선택에 가깝다.

-모의·연계실험과 2025년 실거래 파일럿을 통해 다기관 환경의 처리 성능과 예금토큰 결제·디지털 바우처의 작동 가능성을 확인했다. 다만 전국 단위 성능·유동성·장애 복구·거버넌스는 여전히 미검증 과제다.

-기존 금융망도 이미 실시간 최종결제를 제공한다. 따라서 DLT의 핵심 가치는 결제 속도보다 자산·대금·조건을 하나의 거래 흐름으로 연결해 기관 간 조정 비용을 줄이는 것에 있다.


작성 및 위클리 세션 발표자
- 심택범(@0xmuang)
- 서호(@nogiethereum)

아티클 전문 👇
[X Article]
[Medium]

Venue Support: Altus
1
📝 실물의 시차는 어떻게 온체인 수익이 되는가: YieldCore 해부와 팩토링 RWA

대부분 RWA를 ‘자산을 토큰화하면 온체인 시장이 열리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100,000 초과 토큰화 자산 1,289개 중 910개는 조사 주간 온체인 전송이 0건이었습니다. 발행과 시장 활성화는 별개라는 뜻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자산의 토큰화’ 자체보다 확정 현금흐름이 실제로 회전하는 구조에 주목합니다. 한국 주유소 매출채권 기반 YieldCore의 예치·이자·원금 회수 과정을 살펴보고, 실제 Vault 사고와 중앙아시아 무역상 사례를 통해 RWA의 코드 리스크와 Global South에서 온체인 팩토링이 가질 가능성을 짚어봅니다.

Key Takeaways

-토큰화는 곧 시장 형성을 의미하지 않는다. 국채는 토큰화 RWA 운용자산의 48.5%지만 DeFi 예치액의 2%에 그친 반면, 크레딧은 운용자산의 17%이면서 예치액의 약 80%를 차지했다.

-YieldCore는 미래 카드매출을 기반으로 실물의 ‘시차’를 온체인 수익으로 연결한다. 투자자의 USDC 예치부터 월별 이자 수취와 원금 회수까지 전 사이클이 실제로 관찰됐다.

-YieldCore Vault 사고에서는 기초자산과 신용이 정상인 상황에서도 코드 취약점으로 $398,655가 유출됐다. RWA에서는 오프체인 신용뿐 아니라 온체인 코드도 핵심 리스크다.

-제도권 금융의 공백이 큰 Global South에서는 팩토링 RWA가 단순한 대체 수익률 상품을 넘어, 실물의 시차를 글로벌 자본과 연결하는 새로운 금융 경로가 될 수 있다.


작성자
- 김경규(@realfighter007)

아티클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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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가 심판을 겸할 때: 토큰증권 유통플랫폼과 발행·유통 분리 원칙, 블록체인은 무엇을 바꾸는가

증권을 발행한 회사가 그 증권이 거래되는 시장까지 직접 운영한다면, 선수와 심판이 같은 주체가 됩니다. 자본시장이 발행과 유통을 분리해 온 이유이며, 한국도 2025년 9월 자본시장법 시행령에 이 원칙을 법령 조문으로 담았습니다.

그러나 온체인에서는 발행·유통·기록이 하나의 네트워크에서 작동합니다. 2027년 2월 토큰증권 개정법 시행을 앞둔 지금, 이번 글은 이 통합이 기존의 기관 분리를 어디까지 대체할 수 있는지 세 축의 이해상충으로 나눠 살펴봅니다. 이어 오프체인 환경에서 ‘완화 곤란’으로 묶여 있던 불공정거래 7개 유형을 온체인 오더북 DEX 기준으로 재분류합니다.

Key Takeaways

-발행인과 기록기관, 기록기관과 유통플랫폼 사이의 장부 조작·초과 발행·허위 잔고 위험은 총량 통제와 권한분배구조가 갖춰진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구조적으로 해소될 수 있다.

-발행인과 유통플랫폼 사이의 불공정거래 7개 유형은 3개 해소·1개 부분 완화·3개 잔존으로 갈린다. 매칭 알고리즘 조작, 호가창 왜곡, 관리자 권한 남용은 해소되고 선행매매는 부분적으로 완화된다.

-자전거래, 허위 유동성, 미공개정보 이용은 여전히 남는다. 블록체인은 거래의 ‘유효성’을 검증하지만 조작의 ‘의도’는 판단하지 못하므로, 온체인 데이터 분석과 오프체인 감시가 필요하다.

-결론은 발행과 유통의 분리를 폐지하자는 것이 아니라, 위험에 따라 분리의 강도를 달리하자는 것이다. 규칙의 집행은 코드가, 구조적 지위의 분리는 제도가, 의도의 판단은 오프체인 감시가 맡는다.


작성자
- 이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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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한국은 블록체인 전자투표로 갈 수 있을까: 1. 국가 선거에서의 블록체인 적용가능성

선거 불신의 핵심은 실제로 부정이 있었느냐보다, 문제가 없었다는 사실을 시민이 독립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데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선거를 자동으로 믿게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일부 과정을 ‘기관을 믿어야 하는 영역’에서 ‘공개 검증 가능한 영역’으로 옮기는 도구입니다.

이번 글은 선거 절차를 신원 인증 → 투표 접수 → 기록 정확성 → 집계 무결성 → 검증 가능성의 다섯 단계로 나누고, 블록체인이 어디까지 기여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이어 MACI와 ZKP, 러시아·스위스·에스토니아 사례를 통해 기술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한계와 한국의 현실적인 적용 방향을 짚어봅니다.

Key Takeaways

-블록체인은 집계 무결성과 검증 가능성에는 기여할 수 있지만, 투표 기기나 분류기가 잘못된 데이터를 입력하는 기록 정확성 문제까지 해결하지는 못한다. 잘못된 입력을 그대로 보존하는 ‘오라클 문제’가 남는다.

-블록체인을 사용한다고 E2E-V가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도 아니다. 스위스는 블록체인 없이 ZKP·검증 가능한 믹스넷·소스코드 공개와 외부 감사를 통해 검증 가능한 전자투표를 구현했다.

-러시아는 블록체인을 도입하고도 폐쇄적인 운영으로 독립 검증에 실패한 반면, 에스토니아는 국가 디지털 신원과 공개된 소프트웨어, 독립 감사, 재투표 제도를 18년에 걸쳐 구축했다.

-한국이 지향해야 할 목표는 ‘블록체인 선거’ 자체가 아니다. 소스코드 공개와 독립 감사, 사후 검증, 디지털 신원과 이의 제기 절차를 갖춰 시민이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문제가 생기면 제도적으로 바로잡을 수 있는 ‘검증 가능한 선거’다.


작성자
- 심택범(@0xmu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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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Can Korea Move Toward Blockchain Voting?

Election distrust grows when citizens cannot verify the process. Blockchain cannot make elections trustworthy, but can make parts publicly verifiable.

This article examines blockchain’s role across identity, voting, recording, tallying, and verification, using cases from Russia, Switzerland, and Estonia.

Key Takeaways

-Blockchain can strengthen tally integrity, but cannot prevent incorrect inputs. The oracle problem remains.

-Blockchain does not guarantee E2E-V. Switzerland achieved it without blockchain, using ZKPs, verifiable mixnets, open-source code, and audits.

-Russia used blockchain but lacked independent verification. Estonia spent 18 years building digital identity, open software, audits, and re-voting.

-Korea should aim for “verifiable elections,” not “blockchain elections,” through open-source code, audits, post-election checks, digital identity, and dispute procedures.


작성자
- Shim Taekbeom(@0xmu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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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한국은 블록체인 전자투표로 갈 수 있을까: 2. K-Voting과 zkVoting의 현실

재외국민의 투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전자투표 도입이 다시 논의되면서, 블록체인 투표의 국가 선거 적용 가능성도 현실적인 의제로 떠올랐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기관·단체용 온라인투표서비스 K-Voting과 그 기술적 배경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zkVoting 프로토콜을 살펴봅니다. 공개된 서비스 정보와 논문의 설계·보안 가정을 바탕으로, 한국의 블록체인 전자투표가 어디까지 왔고 국가 선거 적용까지 무엇이 남았는지 짚어봅니다.

Key Takeaways

-K-Voting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실제 운영하는 온라인 투표 사례지만, 대통령·국회의원 선거 같은 핵심 공직선거에는 아직 사용되지 않는다.

-zkVoting은 real/fake key와 fake ballot 제거를 통해 Coercion Resistance와 E2E Verifiability를 함께 달성하는 설계를 제시한다.

-블록체인은 ballot과 proof를 기록하는 Bulletin Board 역할을 하며, 보안은 ZKP·암호화·commitment·key 발급 및 등록 절차가 함께 만든다.

-zkVoting은 Authority, private/anonymous channel, trusted device 등 강한 가정을 요구한다. K-Voting 역시 노드 운영·권한·합의·외부 검증 절차가 충분히 공개되지 않아, 국가 선거 적용 전 해소해야 할 신뢰의 공백이 남아 있다.


작성자
- 조석희(@realjo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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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Can Korea Adopt Blockchain E-Voting?:2. K-Voting and zkVoting

As Korea considers e-voting for overseas voters, blockchain voting is again being discussed for national elections.

This article examines the NEC’s K-Voting and zkVoting to assess Korea’s progress and what remains before national adoption.

Key Takeaways

-K-Voting is an online voting service run by the NEC, but is not used for presidential or parliamentary elections.

-zkVoting uses real/fake keys and removes fake ballots to provide Coercion Resistance and E2E Verifiability.

-Blockchain acts mainly as a Bulletin Board for ballots and proofs, while security also depends on ZKPs, encryption, commitments, and key issuance.

-zkVoting assumes trusted authorities, channels, and devices. K-Voting also lacks public detail on node operation, permissions, consensus, and external verification, leaving trust gaps before national use.


작성자
- Jo Seokhee(@realjo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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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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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ilders — Monad Metropolis is live!

We’re joining Metropolis as an official Community Supporter.

Metropolis is Monad’s flagship global hackathon, bringing builders from around the world together for six weeks of building.

🏆 $250K prize pool

🛠️ 4 tracks

Track 1 - Onchain finance & trading

Track 2 - Consumer Products & Payments

Track 3 - Social, attention & culture

Track 4 - Trust, Identity & AI Infrastructure

🎯 $5K additional bounty for teams who from supporting communities

🤝 Mentors and ecosystem partners

🌎 Online-first + global

If you have an idea you’ve wanted to build, now’s a pretty good time to start.

Would love to see teams from Decipher competing 👀

👉 Register: hackathon.monad.xyz

https://x.com/monad/status/209482688304920580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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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perliquid RWA, 24시간 시장의 구조와 한계

RWA가 24시간 거래된다고 해서, 정말 24시간 내내 ‘시장’이 작동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Hyperliquid의 RWA perpetual을 중심으로 실제 거래활동과 가격형성을 살펴봅니다. Dinari의 토큰화 현물과 Trade.xyz의 perpetual을 비교하고, SPCX의 가격형성과 SK하이닉스 극단 체결 사례를 통해 24시간 RWA 시장의 구조와 한계를 짚어봅니다.

Key Takeaways

-토큰화 현물은 발행·수탁·상환과 기업행동이, RWA perpetual은 oracle·mark·증거금과 청산 구조가 핵심이다. 같은 자산을 참조해도 권리와 위험은 다르다.

-분석한 RWA perpetual 8종은 주요 crypto perpetual보다 거래활동이 적고 거래대금 대비 가격변화는 컸다. 24시간 거래 가능성과 실제 시장활동은 구분해야 한다.

-SPCX는 공개 현물가격 없이도 주문을 통해 가격을 형성했지만 공정가치 반영 여부는 검증하기 어렵다. SKHX는 비대표적 외부 체결이 oracle과 mark를 거쳐 청산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줬다.

-24시간 RWA 시장은 거래시간만이 아니라 상품의 권리, 유동성, 가격형성·반영 과정과 청산 위험관리까지 함께 평가해야 한다.


작성자
- 서민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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