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ken이 그렇게 하기로 했다."가 정답에 가깝습니다.
1. NADO가 왜 자체 토큰을 출시 하지 않을까?
→ Ink chain의 핵심 dApp은 Ink chain과 파트너쉽 관계보다, 자회사의 개념이 강합니다. 다만, 자회사의 가치도 모두 모회사로 귀속되는 구조라는 점입니다.
→ Ink의 Aave격인 Tydro, PerpDEX인 NADO 모두 자체 토큰을 출시하지 않고, $INK 기반의 플레이/리워드를 확정 지은 상태입니다.
2. 따라서 Ink chain의 Valuation은 생각보다 높을 수 있다.
→ Ink chain의 개별, 핵심 dApp의 Value는 모두 $INK로 귀속됩니다. 타 L2 토큰과 달리 유동성/가치가 분산화되지 않고 오로지 $INK로만 집중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 $INK Value = $INK L2 + Ink dApp
제가 NADO를 좀 더 뿔리쉬하게 보는 이유 중 하나. (그렇게 보고 싶은 걸수도 있습니다.)
[ 관련하여 자세하게 쓴 글도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1
스내치의 빠따덱스
Photo
요거 지표 좀 다듬어서 자동 알림 봇을 하나 만들었는데요.
수시로 확인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방으로 구경 오시면됩니다. (대화는 막아뒀음)
(처음 만들어보는거라 에러가 상당히 있을 수 있습니다.)
https://t.me/snatchindicator
수시로 확인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방으로 구경 오시면됩니다. (대화는 막아뒀음)
(처음 만들어보는거라 에러가 상당히 있을 수 있습니다.)
https://t.me/snatchindicator
❤2🔥2
24-25년도를 살펴보면,
밈 카테고리 이후에 AI쪽으로 유동성이 돌았는데요.
선취매 들어갑니다.
⚡️ $TAO $KITE $FLOCK $NMR $ARC $NIL $MIRA $SAPIEN $VANA 중에 뭘 사볼까?
밈 카테고리 이후에 AI쪽으로 유동성이 돌았는데요.
선취매 들어갑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지난 시즌의 프랙탈 관점에서
(BTC 급락 타이밍으로 맞춰서)
→ 큰 이변이 없다면, 돌아오는 주에는 100K는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
→ 아마 100K 부근이 마지막 데드캣 바운스 구간
→ 이후 차트는 앞자리 6까지 가는 급락 (심신미약으로 해당 부분 차트 첨부하지 않았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원억띠 ₩ON
베리에이셔널 2026 로드맵 트윗
➡️ 새로운 주문 유형 (TWAP, SCALE)
➡️ Omni에서의 RWA 퍼페추얼 출시
➡️ 개선된 OLP 현황 대시보드 (투명성)
➡️ 사용자 자금 OLP 예치 기능
➡️ 모바일 지원 (웹 & 앱)
➡️ 실시간 프로토콜 통계 페이지
➡️ Omni 포인트 프로그램 종료
➡️ Variational Pro (테스트넷)
➡️ 컨퍼런스 & 이벤트에서 더 많은 Omni 트레이더들과의 만남
원문(회고,로드맵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