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needed to do"
LIT 상장으로 뜨거운 오늘,
Backpack에서도 이슈가 하나 있었습니다.
LIT/USD Pair에서 $0.5-$15의 급격한 움직임에
강제 청산/강제 익절(ADL)이 발동했는데요.
특히나 Backpack은 교차 마진이기 때문에
LIT/USD 강제 청산은 계정의 남은 담보금까지 영향 미칠 수 있었던 사건입니다.
위 문제 발생 원인은
1. Backpack의 단일 인덱스 구성 종목만으로 구성된 마켓 상장이 처음이었고,
2. 따라서 가격 산출, 인덱싱 과정에서 비정상적인 위크(wick)가 발생했다는 이유입니다.
보통 마켓 가경의 구성은 여러 가격 소스들, 예를 들어 바이낸스+OKX+Bybit+Coinbase의 평균 가격으로 가격 결정이 되지만, 이번은 참고하는 가격 소스가 하나라 해당 문제가 발생한 것 같네요.
다음에 또 이런 문제가 생기면 머리박는걸로 끝나지는 않을겁니다. Arm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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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OOM NO.264
올해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제 운을 다 썼다고 생각할 정도로 귀인들을 너무 많이 만났습니다
저는 원래 매드레즈 하나 달랑 들고있는 백팩쳐돌이였는데
퍼프덱스 특성상 결국 거래소 코인 돈 내고 채굴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라고 생각했던 시기에
대 랑 달 선생님을 만나서 생각을 고쳐먹고 라이터를 부랴부랴 시작한게 참 컸습니다
당시 팟캐스트 미팅 그리고 현장 관람 차 두 분을 뵙게 되었는데
집 가는 방향이 같아서 같이 전철 타러 내려가는 도중에 라이터에 대한 이야기를 좀 들을 수 있었고..
덕분에 25년 마지막 농사를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네요
오늘 공교롭게 또 제 생일입니다
생일 선물로 받은 거 같아 기분도 묘합니다 하하..
해랑달님하고는 저희 팀 도파민과 내년 촬영을 하나 예정해두고 있는데
진짜 제대로 입에 금칠할 수 있게 대접해드리고 싶습니다..
싸랑해요 대랑달
https://t.me/hgkim0257
제 운을 다 썼다고 생각할 정도로 귀인들을 너무 많이 만났습니다
저는 원래 매드레즈 하나 달랑 들고있는 백팩쳐돌이였는데
퍼프덱스 특성상 결국 거래소 코인 돈 내고 채굴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라고 생각했던 시기에
대 랑 달 선생님을 만나서 생각을 고쳐먹고 라이터를 부랴부랴 시작한게 참 컸습니다
당시 팟캐스트 미팅 그리고 현장 관람 차 두 분을 뵙게 되었는데
집 가는 방향이 같아서 같이 전철 타러 내려가는 도중에 라이터에 대한 이야기를 좀 들을 수 있었고..
덕분에 25년 마지막 농사를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네요
오늘 공교롭게 또 제 생일입니다
생일 선물로 받은 거 같아 기분도 묘합니다 하하..
해랑달님하고는 저희 팀 도파민과 내년 촬영을 하나 예정해두고 있는데
진짜 제대로 입에 금칠할 수 있게 대접해드리고 싶습니다..
싸랑해요 대랑달
https://t.me/hgkim0257
❤3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GEODNET은 GNSS 관련 DePIN인데
올해 상반기 멈춘, 제 개인 사이트에서 4월에 다룬 프로젝트입니다.
이후에도 관심있게 보고는 있는데, CEX 상장이 안 되어 있다는 점. (주피터에서 스왑으로 구매할 수 있음)
SpaceX의 수혜 프로젝트가 될 수 있을까?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거 다 아시잖아요~
관심있으시다면 구경하러오시죠.
https://0xsnatch.super.site/project-case-study
올해 상반기 멈춘, 제 개인 사이트에서 4월에 다룬 프로젝트입니다.
이후에도 관심있게 보고는 있는데, CEX 상장이 안 되어 있다는 점. (주피터에서 스왑으로 구매할 수 있음)
SpaceX의 수혜 프로젝트가 될 수 있을까?
관심있으시다면 구경하러오시죠.
https://0xsnatch.super.site/project-case-study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라이터 상위 홀더 어깨거는 수준 예술.
에어드랍 상위 수령 지갑 50개 중 7개만 매도 기록 있음.
(심지어 부분 매도도 있음)
플랫폼 분석에 의하면 에어드랍 물량 75%가 매도되지 않고 홀딩 중인데 전반적으로도 홀딩 강도가 꽤 높은듯.
근데 왜 안올라요?
링크
에어드랍 상위 수령 지갑 50개 중 7개만 매도 기록 있음.
(심지어 부분 매도도 있음)
플랫폼 분석에 의하면 에어드랍 물량 75%가 매도되지 않고 홀딩 중인데 전반적으로도 홀딩 강도가 꽤 높은듯.
근데 왜 안올라요?
링크
맨날 Next, next해서 죄송하지만,
만약흑우 너네들이 다음 Next를 찾는다면, "그" 프로젝트는 Variational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Variational
Variational은 Arbitrum기반 Perp DEX로 zero-fee와 loss-refund라는 독특한 개념을 올린 DEX입니다.
key가 되는 거래소 핵심 시스템은 1. RFQ 모델 주문 방식과 2. OLP입니다.
✅ RFQ 모델
✅ OLP(Omni Liquidity Provider)
최근📈 Varational의 W2 Revenue는 $515K고, Volume $1.2~1.4B 수준으로 Defillama 기준 8위에 rank하고 있습니다.
1. 대규모/고속 체인의 고래를 흡수한 $HYPE
2. 수수료 무료의 RWA 온보딩 준비를 마친 $LIT
다음 타자는
3. 똥물마저도 원활한 포지션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VAR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만약
Variational은 Arbitrum기반 Perp DEX로 zero-fee와 loss-refund라는 독특한 개념을 올린 DEX입니다.
key가 되는 거래소 핵심 시스템은 1. RFQ 모델 주문 방식과 2. OLP입니다.
"씹-잡코 똥물도 가격은 쳐주는 RFQ 모델"
Variational은 오더북대신 주문 모델을 RFQ(Request-For-Quote)라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보통 OTC 형태의 거래에서 많이 사용되는 거래 메커니즘인데,
거래자(흑우)가 MM이나 Liquid Provide에게 직접 가격 견적을 요청하는 시스템으로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부족한 자산에 대한 좁은 스프레드의 거래가 가능합니다.
Variational이 상대적으로 다른 거래소 대비 많은 알트 선물을 지원하는 이유입니다.
"청산 = 축배, 흑우 = 재료. 흑우 착유 시스템"
OLP는 Variational의 유동성 제공 시스템으로, Omni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모든 거래의 상대방(counterparty) 역할로 유동성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OLP의 기본 수익은 스프레드입니다. 사용자가 주문을 넣을 때 OLP는 스프레드 비용을 수익으로 가져가고, 즉시 외부 거래소에서 헷징하여 델타 뉴트럴을 구현합니다. (사용자 스프레드 지불 - 외부 헷징 비용 = Revenue)
스프레드는 Variational의 주문을 넣는 파티션에 보면 Spread : 0.0xx%라고 표시되는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1. 대규모/고속 체인의 고래를 흡수한 $HYPE
2. 수수료 무료의 RWA 온보딩 준비를 마친 $LIT
다음 타자는
3. 똥물마저도 원활한 포지션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VAR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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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라이터 MM이 점프였나보네요?
11월 중순쯤 부터 라이터에서 MM활동 한 댓가? 같은걸로 약 920만 LIT 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는, 유통량의 약 3.72% 수준
점프형 운전좀요..
https://x.com/mlmabc/status/2006361418161913915
11월 중순쯤 부터 라이터에서 MM활동 한 댓가? 같은걸로 약 920만 LIT 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는, 유통량의 약 3.72% 수준
점프형 운전좀요..
https://x.com/mlmabc/status/2006361418161913915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My 2026 Predictions by Bread (MegaETH)
1. DeFi TVL의 회복과 경신
디파이(DeFi)의 총 예치 자산(TVL)이 2025년의 고점인 1,010억 달러를 다시 회복하고 그 이상으로 올라섭니다. (디파이 시장의 강력한 재도약)
2. 솔라나 벨리데이터 수 하락 및 인식
솔라나의 벨리데이터 수가 약 500개까지 떨어지며 저점을 찍습니다. 하지만 '이더리움 생태계' 밖의 사람들은 이를 전혀 개의치 않으며, 파트너사가 솔라나를 선택하지 않는 이유로 '탈중앙화 부족'이 거론되는 일도 없습니다.
3. 폴리마켓(Polymarket)의 자체 체인 발표
세계 최대 예측 시장인 폴리마켓이 마침내 독자적인 앱 체인을 구축한다고 발표합니다.
4. 스테이블코인 양대 산맥(USDT/USDC) 점유율 하락
USDT와 USDC의 합산 점유율이 70% 미만으로 떨어집니다. 이는 다양한 신규 스테이블코인들이 시장을 잠식했음을 의미합니다.
5. 이더리움 메인넷 확장과 사용자 유치 실패
이더리움이 메인넷 확장을 시도하지만, 빠르고 저렴한 다른 체인들에 비해 사용자를 다시 '메인넷'으로 불러오기엔 역부족입니다. 수수료 수익은 큰 해킹이나 사고가 터질 때만 반짝 상승할 뿐이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맞춤형(Boutique) 서비스들 위주로 성장합니다.
6. 비트코인 오디널스(Ordinals)의 몰락 vs ETH NFT 선전
상위 100위권 오디널스 컬렉션 중 단 하나도 전고점의 25% 가격을 회복하지 못합니다. 반면, 이더리움 NFT(특히 크립토펑크 등)는 메인넷 확장 이슈와 함께 다시 주목받으며 선방합니다.
7. 이더리움 블롭(Blob)과 병목 현상 논쟁의 이동
블롭 수수료가 메인넷 수수료를 넘어서지는 않지만, 롤업의 병목 원인으로 지목되지도 않습니다. 대신 논쟁의 중심이 블롭에서 MPT(Merkle Patricia Tree)의 비효율성과 상태 성장(State growth) 문제로 옮겨가며 이것이 L2 확장의 최대 과제가 됩니다.
8. 솔라나 클라이언트 경쟁 (Firedancer)
파이어댄서(Firedancer)가 프랑켄댄서를 추월하는 데 6개월 이상 걸리며, 두 클라이언트 모두 기존의 아가베(Agave) 점유율을 넘지 못합니다.
9. L2의 구조조정 시작
수익을 내지 못하는 최소 3개의 L2가 운영을 종료하며, 그중 한 곳은 커뮤니티가 운영권을 인수하는 '커뮤니티 테이크오버'가 발생합니다.
10. 스테이블코인 전용 체인 내러티브의 실패
스테이블코인 결제나 유통만을 목적으로 포지셔닝한 체인들이 시장의 주류(Meta)가 되지 못합니다.
11.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추가 매수 전략
세일러가 비트코인을 더 사기 위해 최소 한 개 이상의 다른 디지털 자산 신탁(DAT) 자산을 매입 후 청산(Liquidate)하여 자금을 조달합니다.
12. 템포(Tempo)의 토큰 없는 출시
템포가 출시되지만 2026년 내내 TEMPO 토큰은 발행되지 않습니다.
13. MegaETH의 기술적 이정표 달성
MegaETH가 프로덕션 환경에서 초당 1기가 가스(>1GGas/s)를 처리하는 최초의 EVM 체인이 됩니다. 특정 앱의 폭발적 활성화나 부하 순간에 이를 견뎌내며 성능을 증명하지만, RPC 같은 인프라는 처음 겪는 고부하에 일시적으로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14.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점유율과 성능
하이퍼리퀴드의 미결제약정(OI) 점유율이 50%를 회복하고 유지됩니다. 하지만 HyperEVM은 20 TPS 미만의 낮은 성능에 머물며, 자체 스테이블코인 USDH의 점유율도 20%를 넘지 못합니다.
15. ZK 사기 증명(ZK Fraud Proofs)의 정착
최소 3개 이상의 L2가 기존 결함 증명을 ZK 사기 증명으로 전환하면서, 굳이 완벽한 유효성 증명(Validity conversion)까지 갈 필요가 없다는 인식이 퍼집니다.
16. Threadguy와 마이클 세일러의 만남
유명 크립토 인플루언서 Threadguy가 마이클 세일러를 인터뷰하는 상징적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17. 베이스(Base) 토큰 출시 지연
코인베이스의 베이스는 2026년에도 토큰을 출시하지 않고 "검토 중"이라는 말만 반복하다가 2027년에야 출시합니다.
18. 옵션(Options) 프로토콜의 부활
옵션 프로토콜들이 UX를 개선하며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진화해 다시 인기를 얻습니다.
19. 블록체인 전체를 제어하는 AI 에이전트의 등장
누군가 특정 블록체인 전체의 운영 및 제어권을 AI 에이전트에게 부여하려는 시도를 합니다.
20. 펌프펀의 지속적인 흥행
펌프펀이 2026년에도 매출 기준 상위 5위 안에 드는 앱으로 기록되며 성공을 이어갑니다.
21. 가치 평가 기준의 변화 (P/E Ratio)
Santiago Roel이 주장하는 P/E(주가수익비율)가 블록체인의 정당한 가치 평가 지표로 수용됩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토큰이 과대평가되었음이 드러나지만, 가치가 인프라에서 앱(App)으로 이동하면서 전체 시장 시총은 4조 달러(4T)를 회복합니다.
22. 시총 상위 10위권 내 앱 토큰 진입
위 항목의 연장선으로, 인프라가 아닌 서비스 앱(App) 토큰 2개가 시가총액 상위 10위 안에 진입합니다.
23. DePin(탈중앙화 물리적 인프라)의 재부상
디핀(DePin) 섹터가 다시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합니다.
https://x.com/bread_/status/2006515475984093391
1. DeFi TVL의 회복과 경신
디파이(DeFi)의 총 예치 자산(TVL)이 2025년의 고점인 1,010억 달러를 다시 회복하고 그 이상으로 올라섭니다. (디파이 시장의 강력한 재도약)
2. 솔라나 벨리데이터 수 하락 및 인식
솔라나의 벨리데이터 수가 약 500개까지 떨어지며 저점을 찍습니다. 하지만 '이더리움 생태계' 밖의 사람들은 이를 전혀 개의치 않으며, 파트너사가 솔라나를 선택하지 않는 이유로 '탈중앙화 부족'이 거론되는 일도 없습니다.
3. 폴리마켓(Polymarket)의 자체 체인 발표
세계 최대 예측 시장인 폴리마켓이 마침내 독자적인 앱 체인을 구축한다고 발표합니다.
4. 스테이블코인 양대 산맥(USDT/USDC) 점유율 하락
USDT와 USDC의 합산 점유율이 70% 미만으로 떨어집니다. 이는 다양한 신규 스테이블코인들이 시장을 잠식했음을 의미합니다.
5. 이더리움 메인넷 확장과 사용자 유치 실패
이더리움이 메인넷 확장을 시도하지만, 빠르고 저렴한 다른 체인들에 비해 사용자를 다시 '메인넷'으로 불러오기엔 역부족입니다. 수수료 수익은 큰 해킹이나 사고가 터질 때만 반짝 상승할 뿐이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맞춤형(Boutique) 서비스들 위주로 성장합니다.
6. 비트코인 오디널스(Ordinals)의 몰락 vs ETH NFT 선전
상위 100위권 오디널스 컬렉션 중 단 하나도 전고점의 25% 가격을 회복하지 못합니다. 반면, 이더리움 NFT(특히 크립토펑크 등)는 메인넷 확장 이슈와 함께 다시 주목받으며 선방합니다.
7. 이더리움 블롭(Blob)과 병목 현상 논쟁의 이동
블롭 수수료가 메인넷 수수료를 넘어서지는 않지만, 롤업의 병목 원인으로 지목되지도 않습니다. 대신 논쟁의 중심이 블롭에서 MPT(Merkle Patricia Tree)의 비효율성과 상태 성장(State growth) 문제로 옮겨가며 이것이 L2 확장의 최대 과제가 됩니다.
8. 솔라나 클라이언트 경쟁 (Firedancer)
파이어댄서(Firedancer)가 프랑켄댄서를 추월하는 데 6개월 이상 걸리며, 두 클라이언트 모두 기존의 아가베(Agave) 점유율을 넘지 못합니다.
9. L2의 구조조정 시작
수익을 내지 못하는 최소 3개의 L2가 운영을 종료하며, 그중 한 곳은 커뮤니티가 운영권을 인수하는 '커뮤니티 테이크오버'가 발생합니다.
10. 스테이블코인 전용 체인 내러티브의 실패
스테이블코인 결제나 유통만을 목적으로 포지셔닝한 체인들이 시장의 주류(Meta)가 되지 못합니다.
11.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추가 매수 전략
세일러가 비트코인을 더 사기 위해 최소 한 개 이상의 다른 디지털 자산 신탁(DAT) 자산을 매입 후 청산(Liquidate)하여 자금을 조달합니다.
12. 템포(Tempo)의 토큰 없는 출시
템포가 출시되지만 2026년 내내 TEMPO 토큰은 발행되지 않습니다.
13. MegaETH의 기술적 이정표 달성
MegaETH가 프로덕션 환경에서 초당 1기가 가스(>1GGas/s)를 처리하는 최초의 EVM 체인이 됩니다. 특정 앱의 폭발적 활성화나 부하 순간에 이를 견뎌내며 성능을 증명하지만, RPC 같은 인프라는 처음 겪는 고부하에 일시적으로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14.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점유율과 성능
하이퍼리퀴드의 미결제약정(OI) 점유율이 50%를 회복하고 유지됩니다. 하지만 HyperEVM은 20 TPS 미만의 낮은 성능에 머물며, 자체 스테이블코인 USDH의 점유율도 20%를 넘지 못합니다.
15. ZK 사기 증명(ZK Fraud Proofs)의 정착
최소 3개 이상의 L2가 기존 결함 증명을 ZK 사기 증명으로 전환하면서, 굳이 완벽한 유효성 증명(Validity conversion)까지 갈 필요가 없다는 인식이 퍼집니다.
16. Threadguy와 마이클 세일러의 만남
유명 크립토 인플루언서 Threadguy가 마이클 세일러를 인터뷰하는 상징적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17. 베이스(Base) 토큰 출시 지연
코인베이스의 베이스는 2026년에도 토큰을 출시하지 않고 "검토 중"이라는 말만 반복하다가 2027년에야 출시합니다.
18. 옵션(Options) 프로토콜의 부활
옵션 프로토콜들이 UX를 개선하며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진화해 다시 인기를 얻습니다.
19. 블록체인 전체를 제어하는 AI 에이전트의 등장
누군가 특정 블록체인 전체의 운영 및 제어권을 AI 에이전트에게 부여하려는 시도를 합니다.
20. 펌프펀의 지속적인 흥행
펌프펀이 2026년에도 매출 기준 상위 5위 안에 드는 앱으로 기록되며 성공을 이어갑니다.
21. 가치 평가 기준의 변화 (P/E Ratio)
Santiago Roel이 주장하는 P/E(주가수익비율)가 블록체인의 정당한 가치 평가 지표로 수용됩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토큰이 과대평가되었음이 드러나지만, 가치가 인프라에서 앱(App)으로 이동하면서 전체 시장 시총은 4조 달러(4T)를 회복합니다.
22. 시총 상위 10위권 내 앱 토큰 진입
위 항목의 연장선으로, 인프라가 아닌 서비스 앱(App) 토큰 2개가 시가총액 상위 10위 안에 진입합니다.
23. DePin(탈중앙화 물리적 인프라)의 재부상
디핀(DePin) 섹터가 다시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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