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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공감 가는 이야기고, 개인적으로도 지금 시장은 의도적으로 템포를 늦춰야 하는 구간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더더욱 2026년을 준비하는 관점이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저 역시 당분간 시장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원래는 직장을 다니면서 주식이 메인이었고, 코인은 부업 개념으로 에드작을 병행하던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다 FTX 파산 이후, 코인판이 이대로 영영 끝날 것 같진 않다는 생각 + 명백히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했고,
에드작과 채널 운영을 병행하면서 상승기의 흐름을 비교적 잘 탄 케이스였습니다.
지금 시장을 보면 그 시절이 겹쳐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당시보다 지금은 개인의 실력 격차가 훨씬 크게 벌어지는 국면이라는 점입니다.
원래부터 알트 매수에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현재 대부분의 알트가 고점 대비 마이너스 90 퍼센트 이상 구간에 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말은 알트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라
리버설이 나올 경우 수익률의 비대칭이 극단적으로 커질 수 있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저 역시 FTX 파산 직후 솔라나를 50 달러 부근에서 매수했고,
결과적으로 그 선택이 에드작 가용 시드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 구간에서의 알트 투자는 확신이 아니라 시나리오 기반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무작정 분할매수보다는
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왜 다시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지에 대한 구조를 설명할 수 있는 섹터와 종목만 접근해야 합니다.
(hype, bnb, ETH, sol)등등
최근 크립토 외 자산군은 나스닥, 금, 은 상당 부분 이미 많이 올랐습니다.
이 시점에서 뒤늦게 자금을 옮기는 것이
과연 리스크 대비 합리적인 선택인지도 냉정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적 저점에 있는 자산과
이미 추세가 끝나갈 수 있는 자산 중 어디가 더 위험한지는
항상 결과가 아니라 진입 시점의 위치로 판단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이 94K 가격 아래에 머무는 구간에서는
공격적인 베팅보다는 에드작 빈집털이 정도만 깔아두는 전략이 맞다고 봅니다.
이 시기의 에드작은 수익 극대화가 목적이라기보다
시장과의 연결을 유지하는 보험에 가깝습니다.
이제 에드작은 단순 반복 노동으로는 성과를 내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더이상 딸깍해서 먹여주는 에드작은 안 나옵니다.
결국 본인의 스킬셋이 수익을 결정하는 구조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퍼프 양방 자동화 봇
예측시장 델타 뉴트럴 봇
아비트라지 입출금 자동화
업비트 100만원 미만 입금 따발총 봇
이런 것들은 수억 자본이 없어도
파이썬이나 기타 여러가지 공부하면 직접 구현하고 실험해볼 수 있는 영역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자동화 이해도가 곧 에드작 경쟁력이 됩니다.
프로젝트 협업
해외 CT와의 상호작용
카이토, 리서치 계정들과의 연결
이제 정보는 국경을 넘어서 움직입니다.
영어는 선택이 아니라 수익 레버리지입니다.
순수하게 돈만 보고 채널을 여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것과
채널을 기반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것은 효율 차이가 매우 큽니다.
전업이 무조건 효율을 높여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구조가 없으면 더 게을러질 가능성도 큽니다.
저 역시 내년에는 웹3 쪽에서
고정 수익이 나오는 일자리를 병행하는 방향을 고민 중입니다.
정기적인 현금 흐름은 멘탈 관리 측면에서도 큰 역할을 합니다.
이 판 특성상
비만, 혈당 문제, 생활 리듬 붕괴는 거의 필연적으로 따라옵니다.
의식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몸이 먼저 무너집니다.
헬스 피티를 끊고 강제로라도 가거나,
밋업을 에드 목적이 아니라, 네트워킹 겸 가벼운 활동으로 활용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재미없는 장에서 코인에만 매달린다고 효율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보통 사람들처럼 흑백요리사를 보거나, 극장가서 아바타 보거나,
성수동 가서 새로운 팝업 스토어 같은 요즘 핫한 공간을 돌아다니는 것도 필요합니다.
예전에 콩나물 꼬다리 뜯다가
순간 차라리 이 시간에 텔레그램 포스팅 몇 개는 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개인적으로는 위험 신호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콘서트나 여행을 끼워 넣고,
일본 여행처럼 아예 코인을 끊는 기간을 만들면서 도파민 역치값을 내려야 합니다.
요즘 에드작은 섹터가 너무 많습니다.
글을 잘 써서 얍핑 위주로 해왔다면 그 흐름을 이어가면서
그동안 건드리지 않았던 영역을 소액으로 감 익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의 기본 원칙은 단순합니다.
월 수익의 절반은 무조건 안전 자산(은행 예금)으로 빼고 손대지 않습니다.
나머지 절반에서 생활비를 제외한 금액만 투자에 사용합니다.
이 구조의 장점은 하나입니다.
설령 전부 날려도 재기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들은
수익률보다도 복구 가능성을 먼저 설계해 둔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무언가를 크게 벌기 좋은 장이 아니라
다음 파동에서 확실히 올라탈 준비를 하는 장이라고 봅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쓰느냐가
2026년 이후의 포지션을 결정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더더욱 2026년을 준비하는 관점이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저 역시 당분간 시장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원래는 직장을 다니면서 주식이 메인이었고, 코인은 부업 개념으로 에드작을 병행하던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다 FTX 파산 이후, 코인판이 이대로 영영 끝날 것 같진 않다는 생각 + 명백히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했고,
에드작과 채널 운영을 병행하면서 상승기의 흐름을 비교적 잘 탄 케이스였습니다.
지금 시장을 보면 그 시절이 겹쳐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당시보다 지금은 개인의 실력 격차가 훨씬 크게 벌어지는 국면이라는 점입니다.
알트코인 관점
원래부터 알트 매수에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현재 대부분의 알트가 고점 대비 마이너스 90 퍼센트 이상 구간에 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말은 알트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라
리버설이 나올 경우 수익률의 비대칭이 극단적으로 커질 수 있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저 역시 FTX 파산 직후 솔라나를 50 달러 부근에서 매수했고,
결과적으로 그 선택이 에드작 가용 시드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 구간에서의 알트 투자는 확신이 아니라 시나리오 기반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무작정 분할매수보다는
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왜 다시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지에 대한 구조를 설명할 수 있는 섹터와 종목만 접근해야 합니다.
(hype, bnb, ETH, sol)등등
크립토 외 자산 이동에 대한 고민
최근 크립토 외 자산군은 나스닥, 금, 은 상당 부분 이미 많이 올랐습니다.
이 시점에서 뒤늦게 자금을 옮기는 것이
과연 리스크 대비 합리적인 선택인지도 냉정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적 저점에 있는 자산과
이미 추세가 끝나갈 수 있는 자산 중 어디가 더 위험한지는
항상 결과가 아니라 진입 시점의 위치로 판단해야 합니다.
단기 전략: 보수적 운영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이 94K 가격 아래에 머무는 구간에서는
공격적인 베팅보다는 에드작 빈집털이 정도만 깔아두는 전략이 맞다고 봅니다.
이 시기의 에드작은 수익 극대화가 목적이라기보다
시장과의 연결을 유지하는 보험에 가깝습니다.
앞으로의 에드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
이제 에드작은 단순 반복 노동으로는 성과를 내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더이상 딸깍해서 먹여주는 에드작은 안 나옵니다.
결국 본인의 스킬셋이 수익을 결정하는 구조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바이브 코딩
퍼프 양방 자동화 봇
예측시장 델타 뉴트럴 봇
아비트라지 입출금 자동화
업비트 100만원 미만 입금 따발총 봇
이런 것들은 수억 자본이 없어도
파이썬이나 기타 여러가지 공부하면 직접 구현하고 실험해볼 수 있는 영역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자동화 이해도가 곧 에드작 경쟁력이 됩니다.
영어
프로젝트 협업
해외 CT와의 상호작용
카이토, 리서치 계정들과의 연결
이제 정보는 국경을 넘어서 움직입니다.
영어는 선택이 아니라 수익 레버리지입니다.
채널 개설에 대한 현실적인 시각
순수하게 돈만 보고 채널을 여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것과
채널을 기반으로 네트워킹을 하는 것은 효율 차이가 매우 큽니다.
인적 자산은 절대 무시할 수 없고,
실제로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들 중에는
사고력과 실행력이 평균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고정 수익의 중요성
전업이 무조건 효율을 높여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구조가 없으면 더 게을러질 가능성도 큽니다.
저 역시 내년에는 웹3 쪽에서
고정 수익이 나오는 일자리를 병행하는 방향을 고민 중입니다.
정기적인 현금 흐름은 멘탈 관리 측면에서도 큰 역할을 합니다.
건강 관리
이 판 특성상
비만, 혈당 문제, 생활 리듬 붕괴는 거의 필연적으로 따라옵니다.
의식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몸이 먼저 무너집니다.
헬스 피티를 끊고 강제로라도 가거나,
밋업을 에드 목적이 아니라, 네트워킹 겸 가벼운 활동으로 활용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도파민 관리
재미없는 장에서 코인에만 매달린다고 효율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보통 사람들처럼 흑백요리사를 보거나, 극장가서 아바타 보거나,
성수동 가서 새로운 팝업 스토어 같은 요즘 핫한 공간을 돌아다니는 것도 필요합니다.
예전에 콩나물 꼬다리 뜯다가
순간 차라리 이 시간에 텔레그램 포스팅 몇 개는 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개인적으로는 위험 신호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콘서트나 여행을 끼워 넣고,
일본 여행처럼 아예 코인을 끊는 기간을 만들면서 도파민 역치값을 내려야 합니다.
잘하는 섹터 확장
요즘 에드작은 섹터가 너무 많습니다.
글을 잘 써서 얍핑 위주로 해왔다면 그 흐름을 이어가면서
그동안 건드리지 않았던 영역을 소액으로 감 익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쓰던 시드를 넣으면
대부분 대참사나니까 충분히 해서 익숙해지면 비중 늘리세요
투자 원칙
저의 기본 원칙은 단순합니다.
월 수익의 절반은 무조건 안전 자산(은행 예금)으로 빼고 손대지 않습니다.
나머지 절반에서 생활비를 제외한 금액만 투자에 사용합니다.
이 구조의 장점은 하나입니다.
설령 전부 날려도 재기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들은
수익률보다도 복구 가능성을 먼저 설계해 둔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무언가를 크게 벌기 좋은 장이 아니라
다음 파동에서 확실히 올라탈 준비를 하는 장이라고 봅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쓰느냐가
2026년 이후의 포지션을 결정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하는 라쿤
✔️1. 기본 구조
질문 : 2026년에 발생한 가상자산 수익은 모두 신고 대상이 맞나요?
- 25년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음,
하지만 26년 수익 부터 메모 추천
- 2027년에 생긴 수익은 2028년에 신고·납부
- 과세 시작 :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대여 부터 과세 시작 20%(+지방세 2%)=22%분리과세
- 기본 공제 : 한국에 주소가 있으면 신고 대상
250만 원은 ‘연 단위’ 예상이 되고 있음
- 양도(매매) 수익, 대여 수익 과세 대상
코인 보유만 → 과세 대상 아님
코인 매도해서 이익 남음 → 과세 대상
해외 매도·교환도 과세 대상
✔️2. 김치 프리미엄 관련 질문
1). 김치 프리미엄 기본 과세 여부
해외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 간 시세 차이를 이용해 발생한 수익도 과세 대상에 포함되나요?
2). 해외 → 국내, 국내 → 해외 방향과 관계없이 시세 차익이 발생하면 과세 대상인가요?
3.) ‘김치 프리미엄’으로 인한 차익은 일반 매매 차익과 동일하게 가상자산 양도소득으로 보나요?
국세청 답변
김프 수익도 매매 차익으로 봐야 할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법이 나와봐야 함
✔️국세청 답변 말고도 고려해야 할 부분
시세차익 목적으로 해외 거래소에서 국내 거래소로 차익 거래를 하는 경우 -> 외국환거래법에 따라서 과태료 문제가 생길 수 있음. 관련 법에 따르면 현재 미화 1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당연히 세관장 신고 필요, 10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별도 증빙이 있을 때 가능 .
예시로 유학 경비 명목으로 해외 계좌에 돈을 송금
→ 코인 매매 → 국내 전송/매도
→ 시세차익을 챙긴 후 과정에서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된 사례가 있음.
가상 자산을 해외 거래소로 전송하는 것은 외국환법상 신고 의무가 없지만 유학 경비 혹은 무역 대금 허위 명목으로 신고하여 외화를 해외로 송금하고 국내 매도한 경우는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정리하자면
- 그냥 해외 거래소로 비트코인 보내서 거래, 국내로 그 코인을 보내 매도하고 수익을 챙김 → 이런 경우 현행 외국환법 위반으로 바로 처벌되는 판례는 없음
- 해외로 돈을 보낼 때 거짓 명목으로 현금을 송금, 외환 신고를 해야 하는데 불법 송금·은닉 등의 정황
→ 이런 경우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기소 사례 존재
✔️3. 에어드랍 / 포인트 / 보상 토큰 수익 시점
코인 발행사에서 주는 경우는 그런 경우는 사업 소득으로 신고 해야하는데 상장 전/ 상장 후 두 가지로 고려
- 상장 전 코인을 받은 경우 취득세 X
상장 안되서 시세가 없다 - 가치가 없어서 취득세 X
- 베스팅 토큰은 베스팅 당시 받은 시점 맞춰서 계산
- 포인트 -> 상장 전 받은 포인트가 나중에 상장되서 포인트 바뀐 기점을 기준으로 봐야한다
- 상장된 코인을 받은 경우 내년 5월 신고 필요
✔️4. 기록하는 기준
2027년에 세금을 내기 위해 어떤 자료들을 준비해야 할까요? 어떤 식으로 기록해야 하나요?
: 가이드라인이 나온 기준이 전혀 없어서 추후에 확인 필요
상장이 된 경우 매도를 한 시점 기준에 기록을 꼭 하기
에어드랍 상장 전 물량을 받은 경우,
- 적어도 제 3 자가 봤을 때 받은 시점 당시에 상장이 안된 걸 볼 수 있으면 됨
- 예를 들어서 3월에 받은 에어드랍 물량이 상장이 안되어 가치가 0임 -> 9월에 상장 (이것이 9월에 상장 되었다는 것을 증명할만한 자료를 준비하면 된다)
✔️5. 야핑관련
콘텐츠를 써서 코인 받는 경우 5월 사업 소득 신고 필요 (블로그, 유투브 등 모두 사업자 등록 필요)
✔️국세청은 126
명확하게 알고 싶어서 126에 전화했고 대기는 평균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자세하게 답변 주셔서 좋았고, 잘 모르겠다고 하셨던 부분은 다시 전화 오셔서 전달 해주시기 까지 하셨어요.
다만 답변의 80프로가 모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뉴스가 나올 때 까지 명확한 법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추후에 확인 부탁드린다고 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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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ㅈ망한 펖덱 돌리다가
수수료 한 3천만원 빨리고,
에드로 2천 정도 받으면
전손처리 + 에드 2천에 대한 22% 세금🍞 식빵 진자
수수료 한 3천만원 빨리고,
에드로 2천 정도 받으면
전손처리 + 에드 2천에 대한 22%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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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펖덱 수수료를 녹이거나, 관련 작업을 하고 있다면, 당신은 하수다.
비트코인은 곧 70k에서 놀거고
온갖 유동성은 다 빨린채로, 낮은 거래량에 모든 사람들이 살려달라고 아우성칠거다.
바로 그 타이밍을 노리는 사람이
씹고수임.
아니면 발로란트
비트코인은 곧 70k에서 놀거고
온갖 유동성은 다 빨린채로, 낮은 거래량에 모든 사람들이 살려달라고 아우성칠거다.
바로 그 타이밍을 노리는 사람이
씹고수임.
아니면 발로란트
Forwarded from 도파민125X (0xsnath)
[ TEAM DOPAMINE 125X LIVE 쑜쑜쑜 ] 📱
다음 주 방송은 새해 인사로 뵙겠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앰희없는 비트코인(?)
2. 달러도 차트적 지표가 통하나?
3. 원자재
4. 익스플로잇
[긴급속보] edgeX 2월 TGE(?)
5. Lighter
6. CARF
다음 주 방송은 새해 인사로 뵙겠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앰희없는 비트코인(?)
- 방송 시작 직전, 오늘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우리의 비트코인
- 다음 라이브 타겟가
264 : 89.8k
snatch : 83.3k
2. 달러도 차트적 지표가 통하나?
- 통했다! 팀 도파민의 예언 적중
- 서클의 유츨? USDC 가격이 왜 이래~
3. 원자재
- 하루동안의 은의 무브먼트
- 데이터센터? 자금 부족? 음모론이 스멀스멀
4. 익스플로잇
- $FLOW의 익스플로잇 발생
- 264님의 $FLOW 매수 암시
[긴급속보] edgeX 2월 TGE(?)
- 방송 중, 커뮤니티콜에서 나온 edgeX TGE 연기
- 마루의 실시간 급등쇼
5. Lighter
- 블라드는 계란 반숙을 먹으며 이제 기상?
- 오늘 새벽 5시 TGE 유력 (감임. 진짜 느낌)
6. CARF
- 과세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 레퍼럴의 몰락. 앞으로 살아남는 자가 진짜 강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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