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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이하여,
크립토 n년차인 제가 어떻게 투자를 해왔는지
제 코인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합니다.
코인에 입문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똑같을까?
업비트에서 번쩍거리는 호가창을 바라보며
심장은 쿵쿵 뛰고, “9시 경주마가 뭘까… 썸씽? 썬더코어?”
하루종일 안절부절, 노심초사하며
내가 투자한 종목이 초·분마다 어떻게 움직이는지
업비트 앱만 들여다보던 시절이 있었다.
1막 - DEGEN DNA -
“인생 첫 코인 투자가 언제야?”라고 물으면
아마 21~22시즌 대학생 때일 거다.
당연히 시드 머니라 부를 만한 돈도 없었고
내 수중에는 알바해서 모은 100만원이 전부였다.
대학 동기가 “엑시 인피니티가 10만원 간다!”고 외치며
나를 코인에 입문시켰다. (아마 그때 엑시가 5만원 부근이었던 것 같다.)
나는 바로 가진 돈 100만원을 업비트에 모두 입금했고
100만원을 가지고 art+1(지정가 전량 매수), art+2(지정가 정량 매도)를 누르며
당시 10% 이상 위아래로 널뛰던 FLOW 코인을 단타쳤다.
한 시간 정도 지났을까?
입금한 100만원이 200만원이 되어 있었고
그 한 시간은 마치 10분도 지나지 않은 듯 순식간에 흘러갔다.
그리고 당시 여자친구(현재 와이프)를 집에 불러
딱새우회를 시켜 먹으면서 내 영웅담을 자랑했다.
이때부터였을까?
내 투자 습관이 잘못 잡히기 시작한 게…
자신감에 가득찬 나는 이캐시, 아크, 알파쿼크, 아하토큰 등 씹-스캠 코인을 건드렸고,
시드를 몽땅 털린 채.. 대학 생활에 있어서 코인 투자는 빠르게 막을 내리게 되었다.
(21-22년 미니 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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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내치의 빠따덱스
스크린샷_2025_12_08_오후_7_44_00.png
아.. 또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잊을 뻔했다.
당시에 스냅샷? 무슨 사진을 찍는다고,
오미세고 토큰을 들고 있으면 “보바” 에어드랍을 준다더라.
“보바”가 레이어2의 새로운 미래고,
이더리움의 스케일링 한계를 해결한다나?
근데 웬걸.
스냅샷 직전에 가격이 폭락하기 시작했고,
어리버리하던 나는 뒤늦게 손절 대열에 합류했다.
스냅샷은커녕 돈만 잃고 나온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2막 “떼끄놀로지아”
24년 하반기, 나는 그렇게 레이븐 코인 맥시가 되었다.
내가 빠졌던 테크놀로지아는
이더리움의 스마트컨트랙트? DeFi? Staking? P2E? 그런 게 아니다.
그거였으면 돈이라도 벌었겠지.
비트-맥시에게는 죄송하지만,
POW, 탈중앙화, 사이퍼펑크 같은 허울 좋은 사토시 필로소피에
깊게 매료돼 있었다.
BTC 포크인 RVN 코인(RWA 특화 L1)에 빠진 것도 이때부터다.
한국에서는 그 누구보다 레이븐코인에 진심이었다.
(평소 트위터 글이 조회수 1~2천, 많을 땐 만 단위까지 갔으니까.)
살면서 처음으로 노드도 돌려봤다.
채굴 보상으로 하루에 천 원씩 들어오더라.
레이븐 월렛도 다운받아서 NFT와 조잡한 Asset도 발행해봤다.
근데 그 사이퍼 정신?
미니 불장에 맞춰 올라간 +200% PnL과 바꿔 먹었다.
매도와 함께 사라지더라.
코인을 매도하고 나니,
그동안 보이지 않던 섹터와 테크가 보이기 시작했고..
크립토 생태계의 미래를 다른 곳에서 찾기 시작했다.
여기까지가 23년.. 1년간의 내 투자의 전부다.
지금 되돌아보면 참 정신이 반 쯤은 나가 있었던 것 같다.
잊을 뻔했다.
당시에 스냅샷? 무슨 사진을 찍는다고,
오미세고 토큰을 들고 있으면 “보바” 에어드랍을 준다더라.
“보바”가 레이어2의 새로운 미래고,
이더리움의 스케일링 한계를 해결한다나?
근데 웬걸.
스냅샷 직전에 가격이 폭락하기 시작했고,
어리버리하던 나는 뒤늦게 손절 대열에 합류했다.
스냅샷은커녕 돈만 잃고 나온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격변의 몇 개월을 보내면서
정신을 차린 나는
이유 모를 ‘테크놀로지아’에 빠지기 시작했다.
2막 “떼끄놀로지아”
24년 하반기, 나는 그렇게 레이븐 코인 맥시가 되었다.
내가 빠졌던 테크놀로지아는
이더리움의 스마트컨트랙트? DeFi? Staking? P2E? 그런 게 아니다.
그거였으면 돈이라도 벌었겠지.
비트-맥시에게는 죄송하지만,
POW, 탈중앙화, 사이퍼펑크 같은 허울 좋은 사토시 필로소피에
깊게 매료돼 있었다.
BTC 포크인 RVN 코인(RWA 특화 L1)에 빠진 것도 이때부터다.
한국에서는 그 누구보다 레이븐코인에 진심이었다.
(평소 트위터 글이 조회수 1~2천, 많을 땐 만 단위까지 갔으니까.)
살면서 처음으로 노드도 돌려봤다.
채굴 보상으로 하루에 천 원씩 들어오더라.
레이븐 월렛도 다운받아서 NFT와 조잡한 Asset도 발행해봤다.
근데 그 사이퍼 정신?
미니 불장에 맞춰 올라간 +200% PnL과 바꿔 먹었다.
매도와 함께 사라지더라.
코인을 매도하고 나니,
그동안 보이지 않던 섹터와 테크가 보이기 시작했고..
크립토 생태계의 미래를 다른 곳에서 찾기 시작했다.
여기까지가 23년.. 1년간의 내 투자의 전부다.
지금 되돌아보면 참 정신이 반 쯤은 나가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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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내치의 빠따덱스
아.. 또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잊을 뻔했다. 당시에 스냅샷? 무슨 사진을 찍는다고, 오미세고 토큰을 들고 있으면 “보바” 에어드랍을 준다더라. “보바”가 레이어2의 새로운 미래고, 이더리움의 스케일링 한계를 해결한다나? 근데 웬걸. 스냅샷 직전에 가격이 폭락하기 시작했고, 어리버리하던 나는 뒤늦게 손절 대열에 합류했다. 스냅샷은커녕 돈만 잃고 나온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격변의 몇 개월을 보내면서 정신을 차린 나는 이유 모를 ‘테크놀로지아’에…
3막 "FLock과 팀 도파민"
그렇다면
레이븐 코인의 맥시가 된 것이 정신나간 행동이었나?
결코 아니다.
한 프로젝트를 정말 집요하게 리서치해본 경험은 어디 가지 않더라.
이후 새로운 투자처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름의 철학이 생겼다.
1. (내 기준에서) 저시총 원석일 것
2. 적절한 VC 구성(animoca, hack, 1kx, 7, OKX ventures)
3. 적절한 내러티브
4. 깔끔한 토큰 allocation
이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게 FLock이었고,
이후 나는 FLock 맥시가 되었다.
(FLock을 공부하면서 다양한 AI 프로젝트도 함께 공부할 수 있었다는 점도 좋았다.)
처음 FLock을 발견한 시기는 25년 4월, 가격은 약 $0.044.
네 가지 기준에 부합했고, 내러티브도 신선했다.
뭐 여러 과정이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업비트 상장 후 전량 매도를 할 수 있었고,
상당한 수익을 안겨준 고마운 코인이었다.
(물론 이후에 다시 매수했고… 10/11… 으…응…)
(프로젝트 팀을 만나 식사도 했던, 아주 재미있던 25년 상·하반기였다.)
현물을 모두 매도하고 나니 크립토가 상당히 지루해졌다.
그 지루함을 메꿔준 건 다름 아닌 264이었다.
264는 나에게 유튜브 및 커뮤니티 활동을 제안했고,
굉장히 흥미로웠던 나는 첫 미팅 이후 확신을 가지게 되면서
그렇게 앜-쿠마 팀 도파민이 세상에 등장하게 되었다.
264의 지도 아래,
모나드·메가이더·스테이블·카이트 등 평소라면 절대 참여하지 않았을
세일·예치작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고,
그렇다면
레이븐 코인의 맥시가 된 것이 정신나간 행동이었나?
결코 아니다.
한 프로젝트를 정말 집요하게 리서치해본 경험은 어디 가지 않더라.
이후 새로운 투자처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름의 철학이 생겼다.
1. (내 기준에서) 저시총 원석일 것
2. 적절한 VC 구성(animoca, hack, 1kx, 7, OKX ventures)
3. 적절한 내러티브
4. 깔끔한 토큰 allocation
이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게 FLock이었고,
이후 나는 FLock 맥시가 되었다.
(FLock을 공부하면서 다양한 AI 프로젝트도 함께 공부할 수 있었다는 점도 좋았다.)
처음 FLock을 발견한 시기는 25년 4월, 가격은 약 $0.044.
네 가지 기준에 부합했고, 내러티브도 신선했다.
뭐 여러 과정이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업비트 상장 후 전량 매도를 할 수 있었고,
상당한 수익을 안겨준 고마운 코인이었다.
(물론 이후에 다시 매수했고… 10/11… 으…응…)
(프로젝트 팀을 만나 식사도 했던, 아주 재미있던 25년 상·하반기였다.)
현물을 모두 매도하고 나니 크립토가 상당히 지루해졌다.
그 지루함을 메꿔준 건 다름 아닌 264이었다.
264는 나에게 유튜브 및 커뮤니티 활동을 제안했고,
굉장히 흥미로웠던 나는 첫 미팅 이후 확신을 가지게 되면서
그렇게 앜-쿠마 팀 도파민이 세상에 등장하게 되었다.
264의 지도 아래,
모나드·메가이더·스테이블·카이트 등 평소라면 절대 참여하지 않았을
세일·예치작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우리 유튜브 첫 영상이었던
Based를 시작으로 퍼프덱스 내러티브에서
새로운 내 인생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스내치의 빠따덱스
3막 "FLock과 팀 도파민" 그렇다면 레이븐 코인의 맥시가 된 것이 정신나간 행동이었나? 결코 아니다. 한 프로젝트를 정말 집요하게 리서치해본 경험은 어디 가지 않더라. 이후 새로운 투자처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름의 철학이 생겼다. 1. (내 기준에서) 저시총 원석일 것 2. 적절한 VC 구성(animoca, hack, 1kx, 7, OKX ventures) 3. 적절한 내러티브 4. 깔끔한 토큰 allocation 이 네 가지 조건을 모두…
4막 "Perp DEX"
다만, 성향이 꼴리는 것만 하는지라… 모든 퍼프 덱스를 손댄 건 아니다.
올해 크게 5가지 Perp DEX 농사를 지었다.
(왜 나는 하이퍼리퀴드를 하지 않았을까? 물론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다. 알아도 했을지는 잘 모르겠다.)
Backpack
Lighter
NADO
Variational
Pacifica
각 프로젝트의 TGE 전까지 목표는 아래와 같다.
50만 포인트
1500 포인트
프라이빗 알파 $50M 거래량
포인트 시스템 전 $50M 거래량
유기 완료
수수료도 많이 썼고,
전체적으로 파밍보다는 실매매용으로 사용했(었)다.
선물 거래에 손대면서
3~5배 레버리지 같은 건 쳐다도 보지 않았고,
기본 배수는 20~30배였다. (미친 놈이지)
그럼에도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Lighter에서 주간 볼륨 $1B(한화 약 1조)를 찍으면서
10만 불 이상 벌었던 것,
그리고 그걸 고대로
볼륨 $500M을 찍는 동안 다시 10만 불 이상 잃었던 것이다.
(이때 라이터 포인트 주간 순위가 130등이었다.)
그때 이후로는 선물 거래를 좀 쉬고 있고,
약간의 파밍 전사로 지내고 있다.
"
내년이면 본격적으로 크립토에 발을 들인지
3년 차가 된다.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풍월은 고사하고, 글자라도 읽을 수 있을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아직까지는 264의 가르침이 더 필요하다고 느낀다.
"
일기 끝.
다만, 성향이 꼴리는 것만 하는지라… 모든 퍼프 덱스를 손댄 건 아니다.
올해 크게 5가지 Perp DEX 농사를 지었다.
(왜 나는 하이퍼리퀴드를 하지 않았을까? 물론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다. 알아도 했을지는 잘 모르겠다.)
Backpack
Lighter
NADO
Variational
Pacifica
각 프로젝트의 TGE 전까지 목표는 아래와 같다.
50만 포인트
1500 포인트
프라이빗 알파 $50M 거래량
포인트 시스템 전 $50M 거래량
유기 완료
수수료도 많이 썼고,
전체적으로 파밍보다는 실매매용으로 사용했(었)다.
선물 거래에 손대면서
3~5배 레버리지 같은 건 쳐다도 보지 않았고,
기본 배수는 20~30배였다. (미친 놈이지)
뭐 결론적으로 보면
돈을 벌지는 못했다. 에드잡으로 멘징해야 한다. (ㅈ땐 건 맞다.)
그럼에도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Lighter에서 주간 볼륨 $1B(한화 약 1조)를 찍으면서
10만 불 이상 벌었던 것,
그리고 그걸 고대로
볼륨 $500M을 찍는 동안 다시 10만 불 이상 잃었던 것이다.
(이때 라이터 포인트 주간 순위가 130등이었다.)
그때 이후로는 선물 거래를 좀 쉬고 있고,
약간의 파밍 전사로 지내고 있다.
"
내년이면 본격적으로 크립토에 발을 들인지
3년 차가 된다.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풍월은 고사하고, 글자라도 읽을 수 있을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아직까지는 264의 가르침이 더 필요하다고 느낀다.
"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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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이번에 유포리아의 UI를 그대로 들고가서 프로덕트를 낸 a0 dev팀은 이전 MegaETH에서 zkcasino 출신과 함께 러그를 치려고 했던 imbue를 실링했던 두계정의 소속입니다. (현재는 계정 없애고 튐)
imbue는 토큰세일을 위한 뷰 조작, 실제로는 1500불 정도 커밋됐는데 373k 커밋된걸로 조작 등 토큰 판매하고 튀기위한 여러 조작을 하고 CT들을 돈으로 매수해서 홍보시도 등을 함.
imbue를 방해해서인지 모르겠지만 megaETH에 엄청 집착하는거 같네요. 조심하십셔.
눈썰미 있게 먼저 발견해준 아울이에게 감사!
https://x.com/hyeon__dev/status/1998219905251135501?s=20
imbue는 토큰세일을 위한 뷰 조작, 실제로는 1500불 정도 커밋됐는데 373k 커밋된걸로 조작 등 토큰 판매하고 튀기위한 여러 조작을 하고 CT들을 돈으로 매수해서 홍보시도 등을 함.
imbue를 방해해서인지 모르겠지만 megaETH에 엄청 집착하는거 같네요. 조심하십셔.
눈썰미 있게 먼저 발견해준 아울이에게 감사!
https://x.com/hyeon__dev/status/1998219905251135501?s=20
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NADO 수수료 랭킹
https://dune.com/queries/6295565
10M 태우려면 3500불 정도 사용해야하는데
해당 수수료를 전부 지불한 지갑은 50등정도.
만불 태우면 10등언저리.
지금 태워두면 내년 1분기에 $INK 토큰 나올때 에어드랍을 준다고 합니다. 근데 얼마나 줄지는 모르겠고. 다만 퍼블릭으로 열리기 전에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녹이는 분들이 있는듯. (나 포함)
https://dune.com/queries/6295565
10M 태우려면 3500불 정도 사용해야하는데
해당 수수료를 전부 지불한 지갑은 50등정도.
만불 태우면 10등언저리.
지금 태워두면 내년 1분기에 $INK 토큰 나올때 에어드랍을 준다고 합니다. 근데 얼마나 줄지는 모르겠고. 다만 퍼블릭으로 열리기 전에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녹이는 분들이 있는듯. (나 포함)
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Chainlink x Lighter 서울 밋업 초대
올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Perp dex Lighter가 TGE 전 마지막으로 Chainlink와 연말 크리스마스 파티를 기획했어요
- 일시 : 12월 17일(수) 저녁 7시
- 장소 : 서울 강남 l 신청링크
크리스마스 파티 구성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 + Lighter TGE를 축하하는 느낌으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형식으로 준비했습니다
참석자분들은 Luma에 있는 드레스코드 참고 부탁드리며 Lighter와 Chainlink팀이 준비한 스페셜 기프트도 기대해주세요!
+ 총 인원이 100명으로 한정되어 있어서 Lighter 및 Chainlink 커뮤니티원분들 우선 승인하겠습니다
올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Perp dex Lighter가 TGE 전 마지막으로 Chainlink와 연말 크리스마스 파티를 기획했어요
- 일시 : 12월 17일(수) 저녁 7시
- 장소 : 서울 강남 l 신청링크
크리스마스 파티 구성
1️⃣ Chainlink 및 Lighter 관련 스피치
- 스피커 : woogieboogie (Chainlink), Hansolar (Lighter)
2️⃣ 참석자 모두 참여하는 크리스마스 게임
- MC : Eva (Lighter PNL card girl)
3️⃣ 스페셜 기프트 추첨 및 자유로운 네트워킹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 + Lighter TGE를 축하하는 느낌으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형식으로 준비했습니다
참석자분들은 Luma에 있는 드레스코드 참고 부탁드리며 Lighter와 Chainlink팀이 준비한 스페셜 기프트도 기대해주세요!
+ 총 인원이 100명으로 한정되어 있어서 Lighter 및 Chainlink 커뮤니티원분들 우선 승인하겠습니다
NADO의 가치 평가를 해보자면?
먼저 NADO는 Vertex Protocol의 리브랜딩 버전 퍼프 덱스입니다.
Arbitrum 기반에서 Ink chain으로 이사를 간 격이죠.
지금은 Kraken 팀과 Vertex 팀 일부가 리브랜딩 된 NADO를 빌딩하고 있고, 또 Ink쪽과는 상당히 긴밀하게 co-work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팀원과 나눈 대화를 통해서 몇 가지 클루를 공유해보자면,
1. NADO의 포인트는 $INK로 변환되어 에어드랍이 이뤄짐
2. NADO는 Ink chain의 Dapp이기 때문에 $INK의 초기 Allocation이 중요함
3. $INK FDV $2~3B 출발에 5-10% 할당을 받으면, $1~300M에 해당하는 토큰 얼로가 있다는 뜻 ($INK의 2B 출발은 CEX 토큰 + TVL 10x 롱망회로)
팀은 Best community interest를 위한 구조를 준비하고 있다는데,
여러 케이스가 있겠지만 찔삡이 제가 상상 가능한 아이디어는
1. 할당 받은 $INK 대부분을 즉시 user들에게 할당한다.
2. NADO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는 $INK Buyback을 활용한다.
물론 프라이빗 알파에서의 거래량은 가중치가 반드시 있을 것 같긴합니다.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Kraken의 잉크 체인플레이와 NADO에서 User의 얼로 비율이네요.
NFA임니다.
제 포스팅에서 여러번 언급했듯이, Ink Chain의 NADO Perp Dex는
자체 토큰을 낼 계획이 없습니다. (최소한 현재는..)
먼저 NADO는 Vertex Protocol의 리브랜딩 버전 퍼프 덱스입니다.
Arbitrum 기반에서 Ink chain으로 이사를 간 격이죠.
지금은 Kraken 팀과 Vertex 팀 일부가 리브랜딩 된 NADO를 빌딩하고 있고, 또 Ink쪽과는 상당히 긴밀하게 co-work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팀원과 나눈 대화를 통해서 몇 가지 클루를 공유해보자면,
1. $Ink will be the token for NADO
2. $INK & Nado will be heavily intertwined.
1. NADO의 포인트는 $INK로 변환되어 에어드랍이 이뤄짐
2. NADO는 Ink chain의 Dapp이기 때문에 $INK의 초기 Allocation이 중요함
3. $INK FDV $2~3B 출발에 5-10% 할당을 받으면, $1~300M에 해당하는 토큰 얼로가 있다는 뜻 ($INK의 2B 출발은 CEX 토큰 + TVL 10x 롱망회로)
여기서 만약에 에코시스템 어저꾸 20%, 팀 물량 어쩌구 10%, 재단 어쩌구 20%같은 지랄토크노믹스를 또 가져다대면 무조건 망한다.
팀은 Best community interest를 위한 구조를 준비하고 있다는데,
여러 케이스가 있겠지만 찔삡이 제가 상상 가능한 아이디어는
1. 할당 받은 $INK 대부분을 즉시 user들에게 할당한다.
2. NADO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는 $INK Buyback을 활용한다.
<snatch식 어쓤션>
●Ink chain FDV : $2B
●NADO's Allocation : 5%
→ 가치: 약 100M
●user reward : 50% (~$50M)
-프라이빗 알파-
일 평균 거래량 $200M
-오픈베타/퍼블릭-
일 평균 거래량 $800M
⛱ $1M당 리워드
1) 3개월 프로그램 → $901
2) 4개월 프로그램 → $629
3) 5개월 프로그램 → $483
4) 6개월 프로그램 → $392
물론 프라이빗 알파에서의 거래량은 가중치가 반드시 있을 것 같긴합니다.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Kraken의 잉크 체인플레이와 NADO에서 User의 얼로 비율이네요.
NFA임니다.
❤3
TL;DR
생각보다 성능 좋은 Backpack Grid bot.
- Grid bot의 기본 원리는 "시장 가격 변동성을 이용하여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판다"는 겁니다. 1way 방향이 아니고, 횡보하는(oscillating) 무빙에서 효과적인 거래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Backpack의 Grid bot은 Grid Price Range (LL~UL)을 설정하고, Grid count를 설정하고 나면, 항상 동일한 Grid count를 유지하며 매수/매도를 실시합니다.
- SL/TP 설정을 해서 꼭 원웨이 포지션 청산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도 300불로 일단 돌리고 있습니다.)
- 특히 VIP가 높으신 분들은 Grid bot을 잘 이용한다면 포인트 작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
유동성 문제가 있다는 것이 Backpack의 가장 큰 문제점이었는데요. 저도 VIP5지만 항상 시장가로 포지션을 잡는 편입니다. (지정가 잘 안 잡혀ㅠㅠ)
그리드 봇은 지정가로 포지션을 모두 걸어놓기 때문에 매수/매도 체결 시 수수료가 0이고, 잘 하면 수익까지 낼 수 있는 구조.😎
- 봇에 여러 커스텀 기능을 넣어서, API로 거래하듯 사용자 최적화 기능까지 갖춘다면... 이거 정말 새로운 유동성 확보의 관점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 현재 트래픽이 상당히 몰려서 봇이 Margin 문제시 꺼지는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관련해서는 메모리 증설 예정이라고 하네요.
- 좀 더 사용해보고 실 후기는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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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n Alpha
디스코드 롤은 더 이상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디코 롤 메타가 3년 이상 진행됐고, 롤 메타의 하입은 약 1년 전에 시작됐다.
웜홀
-채팅에서 레벨업만 해도 학생들과 할머니들에게 1만 달러 이상의 수익
스타크넷
생태계에 대한 기본 트윗만으로 1만 달러 이상의 수익 (야핑이 있기 전인데 트윗만 해도 보조금을 준것)
주피터
공식 트윗 번역 + 트윗만 해도 3~5천 달러 이상의 수익
쉬운 돈의 시대였다. 지금은 죽어간다.
이제 99% 프로젝트가 똑같은 짓을 한다: 시드 라운드 -> 디스코드 오픈 -> 50개 이상의 롤과 50개 이상의 서버 생성 -> 사람들에게 "나중에 토큰" 또는 [삭제됨]으로 먹이 주기.
그래. 이 행위 자체에는 잘못된 건 없지. 플레이북은 새로워졌지만, 기여자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만 달러 단위 수의 에어드랍을 기다린다.
스테이블? 앰버서더 프로그램? 집어치워. 토큰만 약속해놓고 예산을 아낄 수 있는데 뭐하러 돈을 지불하나.
디스코드 롤은 왜 죽어가는가
>경쟁 x100배, 진입은 장벽은 거의 없음 (챗지피티 + $3 주고 만드는 그림)
>카이토 리더보드가 생기면서 사람들이 계정을 위임하고, 교대 근무를 운영하고, 유령작가를 고용하고... -> X에 지친 사람들이 이제 디스코드 채널로 전환함
>새로운 에어드랍 시스템 = kyc + 여권 + 72시간 내 클레임 시스템 -> 모두가 X 대신 디스코드 롤을 따려고 뛰어들음
결과: 하루 8시간을 낭비하고, 20개 이상의 롤을 보유하고, 결국 강퇴당하거나 1년간의 노력이 $200로 끝난다. 슬프다.
팀들은 바보가 아니다. 누가 가치를 추가하고 누가 단지 스패밍을 하는지 본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떻게 해야 돈을 버는가
1. 하나의 생태계를 선택하고 500-1000명의 팔로워까지 그라인드
=> 이 단계 없이는 계정을 성장시키기 어려울 것이다.
2. 괜찮은 롤을 얻었나? 다른 디스코드 채널로 뛰어들지 마라
=> 이미 가지고 있는 신뢰를 사용: 실제 해결책을 가지고 커뮤니티 리드에게 DM해서 "채팅이 죽었다. 개발자들 뭐 좀 해"가 아니라, "여기 계획이 있고, 필요한 리소스 + 기대 결과다" 실행해라 => 팀이 당신을 알아챈다
3. 롤 수가 아니라 스킬을 레벨업
=> chatgpt + ai, notion, 간단한 봇, 자동화 AI 아트 + AI 캡션만 트윗하는 사람은 영원히 노예로 남는다
4. 팀 내부에서 자신을 팔아라
=> 문제를 봤다 -> 가능한 해결책과 함께 리드에게 즉시 DM : 99%는 그냥 공개 채널에서 투덜대고 기도한다
5. 진짜 연결을 구축하라
=> 같은 생태계에서 탄탄한 사람들을 찾아라 -> 스페이스, 이벤트, 콜라보, notion 문서를 함께 운영하라. 함께 성장하는 것이 혼자보다 10배 빠르다
미래에는?
롤은 여전히 맥도날드보다 시급이 높은편에 속한다. 하지만 1-2년 안에 진짜 큰 에어드랍(스테이블 + 토큰 + 실제 계약)을 원한다면 - 시드 라운드에 투자받은 모든 프로젝트 파밍하는 것을 멈춰라.
"다음 인생을 바꿀 기회"를 희망하며 롤을 따려고 계속 그라인드하는 사람들은 2026년에 암호화폐에서 빈털터리로 떠날 것이다.
하나의 생태계에서 이름을 만드는 사람들은 유의미한 돈으로 급여를 받을 것이다.
핫산아, 계속 일해라.
출처
디코 롤 메타가 3년 이상 진행됐고, 롤 메타의 하입은 약 1년 전에 시작됐다.
웜홀
-채팅에서 레벨업만 해도 학생들과 할머니들에게 1만 달러 이상의 수익
스타크넷
생태계에 대한 기본 트윗만으로 1만 달러 이상의 수익 (야핑이 있기 전인데 트윗만 해도 보조금을 준것)
주피터
공식 트윗 번역 + 트윗만 해도 3~5천 달러 이상의 수익
쉬운 돈의 시대였다. 지금은 죽어간다.
이제 99% 프로젝트가 똑같은 짓을 한다: 시드 라운드 -> 디스코드 오픈 -> 50개 이상의 롤과 50개 이상의 서버 생성 -> 사람들에게 "나중에 토큰" 또는 [삭제됨]으로 먹이 주기.
그래. 이 행위 자체에는 잘못된 건 없지. 플레이북은 새로워졌지만, 기여자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만 달러 단위 수의 에어드랍을 기다린다.
스테이블? 앰버서더 프로그램? 집어치워. 토큰만 약속해놓고 예산을 아낄 수 있는데 뭐하러 돈을 지불하나.
디스코드 롤은 왜 죽어가는가
>경쟁 x100배, 진입은 장벽은 거의 없음 (챗지피티 + $3 주고 만드는 그림)
>카이토 리더보드가 생기면서 사람들이 계정을 위임하고, 교대 근무를 운영하고, 유령작가를 고용하고... -> X에 지친 사람들이 이제 디스코드 채널로 전환함
>새로운 에어드랍 시스템 = kyc + 여권 + 72시간 내 클레임 시스템 -> 모두가 X 대신 디스코드 롤을 따려고 뛰어들음
결과: 하루 8시간을 낭비하고, 20개 이상의 롤을 보유하고, 결국 강퇴당하거나 1년간의 노력이 $200로 끝난다. 슬프다.
팀들은 바보가 아니다. 누가 가치를 추가하고 누가 단지 스패밍을 하는지 본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떻게 해야 돈을 버는가
1. 하나의 생태계를 선택하고 500-1000명의 팔로워까지 그라인드
=> 이 단계 없이는 계정을 성장시키기 어려울 것이다.
2. 괜찮은 롤을 얻었나? 다른 디스코드 채널로 뛰어들지 마라
=> 이미 가지고 있는 신뢰를 사용: 실제 해결책을 가지고 커뮤니티 리드에게 DM해서 "채팅이 죽었다. 개발자들 뭐 좀 해"가 아니라, "여기 계획이 있고, 필요한 리소스 + 기대 결과다" 실행해라 => 팀이 당신을 알아챈다
3. 롤 수가 아니라 스킬을 레벨업
=> chatgpt + ai, notion, 간단한 봇, 자동화 AI 아트 + AI 캡션만 트윗하는 사람은 영원히 노예로 남는다
4. 팀 내부에서 자신을 팔아라
=> 문제를 봤다 -> 가능한 해결책과 함께 리드에게 즉시 DM : 99%는 그냥 공개 채널에서 투덜대고 기도한다
5. 진짜 연결을 구축하라
=> 같은 생태계에서 탄탄한 사람들을 찾아라 -> 스페이스, 이벤트, 콜라보, notion 문서를 함께 운영하라. 함께 성장하는 것이 혼자보다 10배 빠르다
미래에는?
롤은 여전히 맥도날드보다 시급이 높은편에 속한다. 하지만 1-2년 안에 진짜 큰 에어드랍(스테이블 + 토큰 + 실제 계약)을 원한다면 - 시드 라운드에 투자받은 모든 프로젝트 파밍하는 것을 멈춰라.
"다음 인생을 바꿀 기회"를 희망하며 롤을 따려고 계속 그라인드하는 사람들은 2026년에 암호화폐에서 빈털터리로 떠날 것이다.
하나의 생태계에서 이름을 만드는 사람들은 유의미한 돈으로 급여를 받을 것이다.
핫산아, 계속 일해라.
출처
Forwarded from 웹프로(Web3 Progamer)
연초에 메가이더에서 당최 뭐 해야할지 몰?루겠으면 개추
~인 분들에게 읽어보면 괜찮을 아티클이 있어서 가져왔어요.
» https://x.com/munchPRMR/status/1998398294293086670
글에서 언급된 프로젝트들은
한국에서 제법 화제가 될 친구들은 유포리아, 헬로 트레이드, 로켓, 블랙헤이븐, 노이즈 정도일 듯
~인 분들에게 읽어보면 괜찮을 아티클이 있어서 가져왔어요.
» https://x.com/munchPRMR/status/1998398294293086670
글에서 언급된 프로젝트들은
> WCM : 퍼프덱스
> 유포리아 : 탭 트레이딩
> 헬로트레이드 : 퍼프덱스
> AVON : 대출(lending)
> 로켓 : 실시간 예측시장
> HOP : VPN(?)
> 블랙헤이븐 : 유동성 노출
> Aqua : 유동성 노출
> noise : 트렌드 기반 퍼프덱스
한국에서 제법 화제가 될 친구들은 유포리아, 헬로 트레이드, 로켓, 블랙헤이븐, 노이즈 정도일 듯
Forwarded from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백팩 6시간 만에 247 포인트 돈 받고 받은 썰 풉니다
(봇이름 변경 및 삭제 불가.. 신중하세요)
최근 백팩 거래소에서 그리드 봇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리드 봇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가격이 박스권에 있을 때 일정 간격으로 자동 매수·매도 주문을 깔아 변동성에서 이익을 얻는 시스템입니다.
이 글에서는 이 그리드 봇을 활용해 포인트를 최대한 극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 이 글을 읽으면 도움이 될 분들
제 전략을 먼저 공유하겠습니다
오후 2시에 시작했고, 각 노예마다 150달러씩 할당했습니다.
레버리지는 50배 기준으로 세팅했습니다.
☑️ 세팅 정보 (이름 / 가격 범위 / 그리드 개수)
☑️ 현재 기준 (약 6시간 경과)
6시간 동안의 데이터를 보면, 범위를 너무 넓게 잡는 것도 효율이 떨어지고, 그리드 개수만 무작정 많이 설정하는 것도 정답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적당한 레인지와 적당한 그리드 개수를 설정했을 때,
페이백까지 감안하면 충분히 수익을 볼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 그리드 봇 사용 시 유의할 점
그리드 봇 시스템상 횡보장에서는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코인 가격이 한쪽 방향으로 강하게 움직일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 리스크 관리에 대한 생각
다만 제 사례를 기준으로 보면, 오늘처럼 FOMC 등 큰 변동성이 예상되는 날에는 포지션을 종료하고, 평소처럼 변동성이 적당한 날에는 봇을 켜두면 사실상 매우 낮은 채굴 단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전략은 소액 기준입니다. 금액이 커질수록 리스크는 몇 배로 커질 수 있으며, 소액으로 운용했을 때 가장 잘 통하는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팔사팔하면서 거래량을 만드는 것보다 그리드 봇을 활용하는 쪽이 훨씬 효율적으로 거래량을 뽑을 수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꼭 한 번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봇이름 변경 및 삭제 불가.. 신중하세요)
최근 백팩 거래소에서 그리드 봇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리드 봇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가격이 박스권에 있을 때 일정 간격으로 자동 매수·매도 주문을 깔아 변동성에서 이익을 얻는 시스템입니다.
이 글에서는 이 그리드 봇을 활용해 포인트를 최대한 극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 이 글을 읽으면 도움이 될 분들
• 그동안 사팔사팔하면서 돈 태우는 게 싫었던 분들
• 시즌 초기보다 채굴 단가가 높아져서 채굴하기 싫었던 분들
• 선물 거래는 하기 싫은 분들
• 어쨌든 돈을 벌고 싶은 분들
제 전략을 먼저 공유하겠습니다
오후 2시에 시작했고, 각 노예마다 150달러씩 할당했습니다.
레버리지는 50배 기준으로 세팅했습니다.
☑️ 세팅 정보 (이름 / 가격 범위 / 그리드 개수)
• 노예 1: $92,400 ~ $92,600 / 10개
• 노예 2: $91,000 ~ $93,000 / 107개
• 노예 3: $92,000 ~ $93,000 / 53개
• 노예 4: $91,100 ~ $93,000 / 102개
• 노예 5(모나드): $0.025 ~ $0.03 / 200개
☑️ 현재 기준 (약 6시간 경과)
• 노예 1: $150.84 / 주문 52개 (그리드 레인지 범위 이탈)
• 노예 2: $149.10 / 주문 810개
• 노예 3: $154.82 / 주문 269개
• 노예 4: $149.96 / 주문 815개
• 노예 5: $150.69 / 주문 620개
6시간동안의 총 거래량: 20만불의 거래량(사팔사팔시 약 $100의 가치)
6시간 동안의 데이터를 보면, 범위를 너무 넓게 잡는 것도 효율이 떨어지고, 그리드 개수만 무작정 많이 설정하는 것도 정답은 아니었습니다.
결국 적당한 레인지와 적당한 그리드 개수를 설정했을 때,
페이백까지 감안하면 충분히 수익을 볼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 그리드 봇 사용 시 유의할 점
그리드 봇 시스템상 횡보장에서는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코인 가격이 한쪽 방향으로 강하게 움직일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 리스크 관리에 대한 생각
다만 제 사례를 기준으로 보면, 오늘처럼 FOMC 등 큰 변동성이 예상되는 날에는 포지션을 종료하고, 평소처럼 변동성이 적당한 날에는 봇을 켜두면 사실상 매우 낮은 채굴 단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전략은 소액 기준입니다. 금액이 커질수록 리스크는 몇 배로 커질 수 있으며, 소액으로 운용했을 때 가장 잘 통하는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팔사팔하면서 거래량을 만드는 것보다 그리드 봇을 활용하는 쪽이 훨씬 효율적으로 거래량을 뽑을 수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꼭 한 번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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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PerpDEX 간단 비교 (12/1~7)
데이터는 DeFiLlama 및 Perpetualpulse 참조
장이 반등을 하니 대부분의 거래소가 지표 반등을 보였음
상위 거래소 중 Lighter 가 유독 거래량이 한자리수 상승을 보여서 대조적이긴 한데,
그 전주를 보면, 모두 30% 대 거래량 하락임에도, 혼자 7% 하락으로 1등을 먹고,
이번주도 하리/아스터 모두 제치고 거래량 1등을 함
'애초에 거의 줄지 않음'
Lighter/edgeX 이후 기대주인 GRVT/Backpack 모두 두자리수 이상 거래량 상승
거래량 상승에 따라, Revenue 지표가 DeFiLlama 에 공개된 곳들 대부분 지표 2자리 이상 상승
다만, Lighter 의 경우 Free Account 를 사용하는 리테일이 늘고, Premium Account 를 사용하는 기관 거래량이 줄었는지,
Revenue 가 오히려 줄어듬
여전히 하이퍼리퀴드가 1등
대부분 강보합 또는 상승 형국
GRVT 는 11%, Pacifica 는 22% 상승
GRVT 는 거래량과 Align 되어 있으나,
Pacifica 는 거래량은 약보합이나 OI 만 증가
TVL 또한 약보합세
Lighter 는 증가하였으나 edgeX 는 소폭 하락
GRVT 는 9% 상승하며, 모든 지표상 두자리수 근처의 상승을 보임
VOL/OI 를 보면 상위 거래소 전부 상승하였으며
이는 TGE 가 다가옴으로 인해 포지션을 잡는 이보다 거래량을 가져가려는 이가 더 많아졌다고 풀이 가능할듯
특히 장이 좋아지니 실제 트레이딩 수익 실현 수요랑 겹쳐서 더욱 가속화 된듯
표는 파구의 정보 Sheet 에서 확인 가능
데이터는 DeFiLlama 및 Perpetualpulse 참조
Volume
장이 반등을 하니 대부분의 거래소가 지표 반등을 보였음
상위 거래소 중 Lighter 가 유독 거래량이 한자리수 상승을 보여서 대조적이긴 한데,
그 전주를 보면, 모두 30% 대 거래량 하락임에도, 혼자 7% 하락으로 1등을 먹고,
이번주도 하리/아스터 모두 제치고 거래량 1등을 함
'애초에 거의 줄지 않음'
Lighter/edgeX 이후 기대주인 GRVT/Backpack 모두 두자리수 이상 거래량 상승
Revenue
거래량 상승에 따라, Revenue 지표가 DeFiLlama 에 공개된 곳들 대부분 지표 2자리 이상 상승
다만, Lighter 의 경우 Free Account 를 사용하는 리테일이 늘고, Premium Account 를 사용하는 기관 거래량이 줄었는지,
Revenue 가 오히려 줄어듬
Open Interest
여전히 하이퍼리퀴드가 1등
대부분 강보합 또는 상승 형국
GRVT 는 11%, Pacifica 는 22% 상승
GRVT 는 거래량과 Align 되어 있으나,
Pacifica 는 거래량은 약보합이나 OI 만 증가
TVL
TVL 또한 약보합세
Lighter 는 증가하였으나 edgeX 는 소폭 하락
GRVT 는 9% 상승하며, 모든 지표상 두자리수 근처의 상승을 보임
파구의 변
VOL/OI 를 보면 상위 거래소 전부 상승하였으며
이는 TGE 가 다가옴으로 인해 포지션을 잡는 이보다 거래량을 가져가려는 이가 더 많아졌다고 풀이 가능할듯
특히 장이 좋아지니 실제 트레이딩 수익 실현 수요랑 겹쳐서 더욱 가속화 된듯
표는 파구의 정보 Sheet 에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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