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치의 빠따덱스
476 subscribers
862 photos
23 videos
1 file
191 links
Download Telegram
🚨 이런 건 보일때 바로 바로 해둡시다.
NADO의 이스터에그 신비로운 코드 발급

이스터에그는 아래 방법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1. http://nado.xyz 로 이동하세요.
2. 페이지에서 마우스를 움직이면 좌표가 표시됩니다.
3. x:68, y:36 위치로 가세요.
4. 그리고 왼쪽 클릭하세요.

P.S.: 이걸 찾으면 아직도 희귀한 초대 코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걸 찾은 사람의 원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Hodl crypto for 100y
Digital Asset (Canton) has raised $50M Investors include BNY, iCapital, Nasdaq, and S&P Global Demand for privacy solutions among institutions is growing. But I'm not sure that Canton could fulfill that demand as an alt L1. Source
Canton coin
- 총 공급량 : 100B
- Burn & Mint 구조
- Pre Allocation은 없고, 실시간으로 기여에 따라 pro rata 방식으로 배분
(Super Validator : 35%, Application Providers : 50%, Validator/Users 15%)
- 수수료는 USD로 명시되고, 시장 가격으로 CC를 Brun

현재 상황
- 유통 공급량 : 35B
- Burn/24h : $480k (Cumulative Burn Activity $67M)
- Burn/Mint Ratio : 0.3

Daily Repo 거래량이 $300B을 넘기고 있고, Canton은 아래의 이유에 있어서 기관 금융의 가장 현실적인 요구 사항을 포함하는 L1 Chain인듯

규제 준수 가능
프라이버시 완전 보장
기관형 멀티 파티 워크플로우에 최적화
초고속 + 수수료 없음 + 결정적 실행
기존 금융 인프라와 자연 통합
실제 기관 사용처가 이미 존재
퍼블릭 체인의 리스크(MEV/reorg)를 제거


일부
Avalanche Evergreen, JP Morgan의 Onyx 등의 대안이 있긴 하지만 <기관 금융 OS> 측면에서는 Canton이 갖추고 나온 무기가 압도적이라는 의견이 보이네요.

✏️ 더 공부해봐야겠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Lighter가 현재 L2 중 가장 ‘압도적인 효율’을 보여주는 이유 🐦 원문

Lighter는 비용 효율성에서 사실상 독주 체제입니다.
숫자로 보면 차이가 명확합니다.

비용 비교

🟢Lighter: 1달러 → 약 30만 건 이상 처리
🟢Base: 1달러 → 약 3천5백 건 처리

단순 계산만 해도 약 100배 가까운 격차가 납니다.

여기에 TPS(초당 처리량)는 주요 L2 대비 20~30배 이상 높아서,
실제 사용성 기준으로 보면 Lighter의 우위는 더 크게 체감됩니다.

이 정도 인프라면 시장의 룰 자체를 바꾸는 수준이고,
장기적으로는 이더리움의 확장성과 경쟁력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구조라 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질문을 해보면 답이 더 명확해집니다.

“이걸 만들 수 있는 팀을 Web3 생태계에서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아무도 복제하지 못한 기술을 만들어냈다는 점만으로도
Lighter는 이미 Web3 전체를 뒤흔드는 레벨의 디스럽션이라고 생각합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뻘-글

요즘 회사 쉬는 시간이나, 울적할 때 보고 있는 "순풍산부인과"

영규레기와 가족이 모두 모여있는 안방에서 담배 뻑뻑피는 모습을 보면서

인생과 삶의 마인드를 배우는 중
1세트 : 엣지엑스 vs 백팩
2세트 : 라이터 vs 베이스드

그 후 결승전 3판2선 진행
⦁ 피어리스 룰

앱스트랙트 방송 : https://portal.abs.xyz/stream/Money0stack9
사이드킥 방송 : https://sidekick.fans/channel/cmckk41z4000lky0l6bgj2ogm
스내치의 빠따덱스
Photo
용감하게 시전해버리고
Backpack팀 GG
🌪️ gNADO

NADO 코드 5장 리필


이래저래 준비했던 레퍼코드가 모두 소진되었네요.
거래량 열심히 채워서 5장 추가로 가져왔습니다.

- Open Beta/Public Phase에서의 Affiliate Program의 structure도 거의 마무리되어 가고 있는 상황.
- NADO의 Affiliate Program의 핵심 목표는 "실제 사용자를 데려온 early adopter"
- Team Dopamine의 코드는 어떻게 해서든 높은 레퍼 요율을 받아올겁니다.
(어깨걸고 같이 가자!)


- NADO의 온보딩 관점에서는
저희가 한국에서는 나름 빠르게(?) 움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니면 말고

- 팀과도 이래저래 이벤트를 기획해보고 있는~ing

- 코드를 사용하여 Private Alpha를 먼저 즐기고 싶다면 DM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NADO :
1. Kraken 개발 Ink Chain의 No.1 Perp DEX (사실상 Kraken 소속)
2. $INK will be the token for NADO
3. Binance/Aster, CB/Avantis, Bybit/ApeX, Kraken/NADO
4. Private Alpha Launch +16d
5. cum Volume > $3b, 1day Volume > $300m, total user ~2500

#제발 #나도까지만 #나도먹여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2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FDV Prediction Bets — Perp DEX 종합 정리 🐦 원문

Polymarket에 올라온 티어1 퍼프덱스 FDV 예측 베팅 현황을 전부 훑어봤습니다.
지금 기준 확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Lighter
• 1B: 71
• 2B: 67
deadline: 2025.12.31

BasedOne
• 500M: 54
• 800M: 26
deadline: 2027.01.01

Backpack (Mad Lads)
• 700M: 85
• 1B: 72
deadline: 2027.01.01

Pacifica
• 500M: 32
• 800M: 16
deadline: 2027.01.01

edgeX
• 1B: 89
• 2B: 52
deadline: 2027.01.01

StandX
• 800M: 77
• 1B: 60
deadline: 2027.01.01

Paradex
• 750M: 32
• 1.5B: 14
deadline: 2027.01.01

Extended
• 500M: 35
• 800M: 20
deadline: 2027.01.01

Reya
• 150M: 69
• 200M: 55
deadline: 2027.01.01

Ostium
• 700M: 24
• 1B: 29
deadline: 2027.01.01


이미 베팅하셨나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BQ 🐥
📌 라이터도 이번달에 에어드랍 할려나보네요

현재 12월 31일까지 에드할 확률이 93퍼까지 올라온 상태

📱 폴리마켓 라이터 TGE 12월 31일 예측 시장

라이터 작은 안했지만 예측 시장 10% 생활비 고맙다 냠냠


📱 (2025.12.02) 폴리마켓에서 LigtherTGE 12월 31일 전으로 예상...?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폴리마켓 #Polymarket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Team Dopamine 반성회
2
Forwarded from What's in my PACK
💓$STABLE will go live on Backpack soon!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스크린샷_2025_12_08_오후_7_44_00.png
1.1 MB
🎩 다들 연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연말을 맞이하여,
크립토 n년차인 제가 어떻게 투자를 해왔는지
제 코인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합니다.

🔡
코인에 입문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똑같을까?
업비트에서 번쩍거리는 호가창을 바라보며
심장은 쿵쿵 뛰고, “9시 경주마가 뭘까… 썸씽? 썬더코어?”

하루종일 안절부절, 노심초사하며
내가 투자한 종목이 초·분마다 어떻게 움직이는지
업비트 앱만 들여다보던 시절이 있었다.


1막 - DEGEN DNA -

“인생 첫 코인 투자가 언제야?”라고 물으면
아마 21~22시즌 대학생 때일 거다.

당연히 시드 머니라 부를 만한 돈도 없었고
내 수중에는 알바해서 모은 100만원이 전부였다.

대학 동기가 “엑시 인피니티가 10만원 간다!”고 외치며
나를 코인에 입문시켰다. (아마 그때 엑시가 5만원 부근이었던 것 같다.)

나는 바로 가진 돈 100만원을 업비트에 모두 입금했고
100만원을 가지고 art+1(지정가 전량 매수), art+2(지정가 정량 매도)를 누르며
당시 10% 이상 위아래로 널뛰던 FLOW 코인을 단타쳤다.

한 시간 정도 지났을까?

입금한 100만원이 200만원이 되어 있었고
그 한 시간은 마치 10분도 지나지 않은 듯 순식간에 흘러갔다.

그리고 당시 여자친구(현재 와이프)를 집에 불러
딱새우회를 시켜 먹으면서 내 영웅담을 자랑했다.

이때부터였을까?
내 투자 습관이 잘못 잡히기 시작한 게…

자신감에 가득찬 나는 이캐시, 아크, 알파쿼크, 아하토큰 등 씹-스캠 코인을 건드렸고,
시드를 몽땅 털린 채.. 대학 생활에 있어서 코인 투자는 빠르게 막을 내리게 되었다.

(21-22년 미니 퇴학)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2
스내치의 빠따덱스
스크린샷_2025_12_08_오후_7_44_00.png
아.. 또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잊을 뻔했다.

당시에 스냅샷? 무슨 사진을 찍는다고,
오미세고 토큰을 들고 있으면 “보바” 에어드랍을 준다더라.

“보바”가 레이어2의 새로운 미래고,
이더리움의 스케일링 한계를 해결한다나?
근데 웬걸.

스냅샷 직전에 가격이 폭락하기 시작했고,
어리버리하던 나는 뒤늦게 손절 대열에 합류했다.
스냅샷은커녕 돈만 잃고 나온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격변의 몇 개월을 보내면서
정신을 차린 나는
이유 모를 ‘테크놀로지아’에 빠지기 시작했다.


2막 “떼끄놀로지아”


24년 하반기, 나는 그렇게 레이븐 코인 맥시가 되었다.

내가 빠졌던 테크놀로지아는
이더리움의 스마트컨트랙트? DeFi? Staking? P2E? 그런 게 아니다.
그거였으면 돈이라도 벌었겠지.

비트-맥시에게는 죄송하지만,
POW, 탈중앙화, 사이퍼펑크 같은 허울 좋은 사토시 필로소피에
깊게 매료돼 있었다.

BTC 포크인 RVN 코인(RWA 특화 L1)에 빠진 것도 이때부터다.
한국에서는 그 누구보다 레이븐코인에 진심이었다.
(평소 트위터 글이 조회수 1~2천, 많을 땐 만 단위까지 갔으니까.)

살면서 처음으로 노드도 돌려봤다.
채굴 보상으로 하루에 천 원씩 들어오더라.
레이븐 월렛도 다운받아서 NFT와 조잡한 Asset도 발행해봤다.

근데 그 사이퍼 정신?
미니 불장에 맞춰 올라간 +200% PnL과 바꿔 먹었다.
매도와 함께 사라지더라.

코인을 매도하고 나니,
그동안 보이지 않던 섹터와 테크가 보이기 시작했고..

크립토 생태계의 미래를 다른 곳에서 찾기 시작했다.
여기까지가 23년.. 1년간의 내 투자의 전부다.
지금 되돌아보면 참 정신이 반 쯤은 나가 있었던 것 같다.
👍2
스내치의 빠따덱스
아.. 또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잊을 뻔했다. 당시에 스냅샷? 무슨 사진을 찍는다고, 오미세고 토큰을 들고 있으면 “보바” 에어드랍을 준다더라. “보바”가 레이어2의 새로운 미래고, 이더리움의 스케일링 한계를 해결한다나? 근데 웬걸. 스냅샷 직전에 가격이 폭락하기 시작했고, 어리버리하던 나는 뒤늦게 손절 대열에 합류했다. 스냅샷은커녕 돈만 잃고 나온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격변의 몇 개월을 보내면서 정신을 차린 나는 이유 모를 ‘테크놀로지아’에…
3막 "FLock과 팀 도파민"

그렇다면
레이븐 코인의 맥시가 된 것이 정신나간 행동이었나?

결코 아니다.

한 프로젝트를 정말 집요하게 리서치해본 경험은 어디 가지 않더라.
이후 새로운 투자처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름의 철학이 생겼다.

1. (내 기준에서) 저시총 원석일 것
2. 적절한 VC 구성(animoca, hack, 1kx, 7, OKX ventures)
3. 적절한 내러티브
4. 깔끔한 토큰 allocation

이 네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게 FLock이었고,
이후 나는 FLock 맥시가 되었다.
(FLock을 공부하면서 다양한 AI 프로젝트도 함께 공부할 수 있었다는 점도 좋았다.)

처음 FLock을 발견한 시기는 25년 4월, 가격은 약 $0.044.
네 가지 기준에 부합했고, 내러티브도 신선했다.

뭐 여러 과정이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업비트 상장 후 전량 매도를 할 수 있었고,
상당한 수익을 안겨준 고마운 코인이었다.
(물론 이후에 다시 매수했고… 10/11… 으…응…)

(프로젝트 팀을 만나 식사도 했던, 아주 재미있던 25년 상·하반기였다.)

현물을 모두 매도하고 나니 크립토가 상당히 지루해졌다.
그 지루함을 메꿔준 건 다름 아닌 264이었다.

264는 나에게 유튜브 및 커뮤니티 활동을 제안했고,
굉장히 흥미로웠던 나는 첫 미팅 이후 확신을 가지게 되면서
그렇게 앜-쿠마 팀 도파민이 세상에 등장하게 되었다.

264의 지도 아래,
모나드·메가이더·스테이블·카이트 등 평소라면 절대 참여하지 않았을
세일·예치작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우리 유튜브 첫 영상이었던
Based를 시작으로 퍼프덱스 내러티브에서
새로운 내 인생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스내치의 빠따덱스
3막 "FLock과 팀 도파민" 그렇다면 레이븐 코인의 맥시가 된 것이 정신나간 행동이었나? 결코 아니다. 한 프로젝트를 정말 집요하게 리서치해본 경험은 어디 가지 않더라. 이후 새로운 투자처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름의 철학이 생겼다. 1. (내 기준에서) 저시총 원석일 것 2. 적절한 VC 구성(animoca, hack, 1kx, 7, OKX ventures) 3. 적절한 내러티브 4. 깔끔한 토큰 allocation 이 네 가지 조건을 모두…
4막 "Perp DEX"

다만, 성향이 꼴리는 것만 하는지라… 모든 퍼프 덱스를 손댄 건 아니다.

올해 크게 5가지 Perp DEX 농사를 지었다.
(왜 나는 하이퍼리퀴드를 하지 않았을까? 물론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다. 알아도 했을지는 잘 모르겠다.)

Backpack
Lighter
NADO
Variational
Pacifica

각 프로젝트의 TGE 전까지 목표는 아래와 같다.

50만 포인트
1500 포인트
프라이빗 알파 $50M 거래량
포인트 시스템 전 $50M 거래량
유기 완료

수수료도 많이 썼고,
전체적으로 파밍보다는 실매매용으로 사용했(었)다.

선물 거래에 손대면서
3~5배 레버리지 같은 건 쳐다도 보지 않았고,
기본 배수는 20~30배였다. (미친 놈이지)

뭐 결론적으로 보면
돈을 벌지는 못했다. 에드잡으로 멘징해야 한다. (ㅈ땐 건 맞다.)


그럼에도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Lighter에서 주간 볼륨 $1B(한화 약 1조)를 찍으면서
10만 불 이상 벌었던 것,

그리고 그걸 고대로
볼륨 $500M을 찍는 동안 다시 10만 불 이상 잃었던 것이다.
(이때 라이터 포인트 주간 순위가 130등이었다.)

그때 이후로는 선물 거래를 좀 쉬고 있고,
약간의 파밍 전사로 지내고 있다.

"
내년이면 본격적으로 크립토에 발을 들인지
3년 차가 된다.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데,
풍월은 고사하고
, 글자라도 읽을 수 있을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아직까지는 264의 가르침이 더 필요하다고 느낀다.
"


일기 끝.
3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이번에 유포리아의 UI를 그대로 들고가서 프로덕트를 낸 a0 dev팀은 이전 MegaETH에서 zkcasino 출신과 함께 러그를 치려고 했던 imbue를 실링했던 두계정의 소속입니다. (현재는 계정 없애고 튐)

imbue는 토큰세일을 위한 뷰 조작, 실제로는 1500불 정도 커밋됐는데 373k 커밋된걸로 조작 등 토큰 판매하고 튀기위한 여러 조작을 하고 CT들을 돈으로 매수해서 홍보시도 등을 함.

imbue를 방해해서인지 모르겠지만 megaETH에 엄청 집착하는거 같네요. 조심하십셔.

눈썰미 있게 먼저 발견해준 아울이에게 감사!

https://x.com/hyeon__dev/status/1998219905251135501?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