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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ri가 7월 29일에 낸 보고서
'Hyperliquid Priority Fees: Internalizing High Frequency Trading Revenue'.
제목의 'internalizing'이 논지의 전부인데. 더 빠른 인프라를 산 쪽이 가져가던 벨류를, 이제 거래소가 직접 값을 매겨서 판다는 것이 주요 골자.
거래소가 파는 물건은 정확히 두 개로 구분되는데
하나는 남보다 먼저 도착하는 권리, 하나는 남보다 먼저 보는 권리.
규모를 짚어보면, 우선권 수수료는 최근 30일간 275만 달러로 전체 매출의 6.7%를 만들어냈고 연 환산 3,350만 달러 규모임. 실험 기능에 붙는 숫자가 아니라 실제 유의미한 벨류를 만들어 냈다는 것.
쓰는 쪽은 좁음. 30일 동안 우선권 수수료를 낸 지갑은 347개고, 그중 상위 10개가 전체의 69.4%를 냈음. 하루 평균 사용자는 write priority 194명, read priority 3.5명. 같은 기간 일일 활성 사용자는 8만 9,700명임.
그럼 이러한 상품은 문제가 있는 상품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보는데. 오더 도착 시간의 값은 거래소가 상품을 판매하기 전에, 많은 마켓메이커들이 콜로케이션과 인프라에 투자한 것에 응당하는 대가. 이 또한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뜻.
다만 값을 매길 수 있다는 건 팔 물건이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연속 매칭에서 체결은 도착 순서로 처리되고, 그래서 순번이 실재하고, 실재하니 가격이 붙는 것이 흐름.
Superluminal의 접근은 팔 순번이 없다는 것. Prism(DFBA)은 주문을 도착 순서가 아닌, 40ms마다 모아서 방향별로 경매를 돌리는 구조.
대신 균일가는 마지막에 필요했던 가격을 전 물량에 적용하기 때문에, 조용한 장에서 혼자 들어가는 테이커한테는 CLOB 평균 체결가보다 살짝 불리하게 나오기도 할 수 있음.
암튼 "우선권을 파는 게 옳은가"가 아니라,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우선권이 팔 수 있는 물건이라면. 반대로도 설계할 수 있는 것이고. 그에 대한 한 예시가 프리즘 엔진이라는 것.
'Hyperliquid Priority Fees: Internalizing High Frequency Trading Revenue'.
제목의 'internalizing'이 논지의 전부인데. 더 빠른 인프라를 산 쪽이 가져가던 벨류를, 이제 거래소가 직접 값을 매겨서 판다는 것이 주요 골자.
거래소가 파는 물건은 정확히 두 개로 구분되는데
1/ write priority
주문에 수수료를 얹으면 실효 도착 시간이 앞당겨짐. 1bp당 약 45밀리초, 8bp에서 효과가 포화됨. 순번을 돈으로 앞당기는 것.
2/ read priority
경매로 배정되는 자리 두 개를 사면 대기 중인 주문 흐름을 남보다 먼저 볼 수 있음. 3분마다 더치 옥션으로 배정되고, 단계 간 우위는 약 25밀리초. HYPE로 지불되고 소각됨.
하나는 남보다 먼저 도착하는 권리, 하나는 남보다 먼저 보는 권리.
규모를 짚어보면, 우선권 수수료는 최근 30일간 275만 달러로 전체 매출의 6.7%를 만들어냈고 연 환산 3,350만 달러 규모임. 실험 기능에 붙는 숫자가 아니라 실제 유의미한 벨류를 만들어 냈다는 것.
쓰는 쪽은 좁음. 30일 동안 우선권 수수료를 낸 지갑은 347개고, 그중 상위 10개가 전체의 69.4%를 냈음. 하루 평균 사용자는 write priority 194명, read priority 3.5명. 같은 기간 일일 활성 사용자는 8만 9,700명임.
그럼 이러한 상품은 문제가 있는 상품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보는데. 오더 도착 시간의 값은 거래소가 상품을 판매하기 전에, 많은 마켓메이커들이 콜로케이션과 인프라에 투자한 것에 응당하는 대가. 이 또한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뜻.
다만 값을 매길 수 있다는 건 팔 물건이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연속 매칭에서 체결은 도착 순서로 처리되고, 그래서 순번이 실재하고, 실재하니 가격이 붙는 것이 흐름.
Superluminal의 접근은 팔 순번이 없다는 것. Prism(DFBA)은 주문을 도착 순서가 아닌, 40ms마다 모아서 방향별로 경매를 돌리는 구조.
대신 균일가는 마지막에 필요했던 가격을 전 물량에 적용하기 때문에, 조용한 장에서 혼자 들어가는 테이커한테는 CLOB 평균 체결가보다 살짝 불리하게 나오기도 할 수 있음.
암튼 "우선권을 파는 게 옳은가"가 아니라,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우선권이 팔 수 있는 물건이라면. 반대로도 설계할 수 있는 것이고. 그에 대한 한 예시가 프리즘 엔진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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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MAGIC (theo acc))
지금이 Perp dex들이 TGE 하기에 정말 좋은 타이밍인듯
Hyperliquid 이후 Lighter가 후발주자로써 성공 가능성을 보여줬고
무엇보다 최근 $HYPE과 $LIT이 Perp dex 섹터 밸류 자체를 올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비트가 더 오르고 불장 한복판에 하는게 가장 좋지만 적당히 TGE를 해주면 좋겠어요
저를 포함해서 Perp dex 꾸준히 작업하신분들 모두 성불하시길 바랍니다
Hyperliquid 이후 Lighter가 후발주자로써 성공 가능성을 보여줬고
무엇보다 최근 $HYPE과 $LIT이 Perp dex 섹터 밸류 자체를 올려주고 있습니다
물론 비트가 더 오르고 불장 한복판에 하는게 가장 좋지만 적당히 TGE를 해주면 좋겠어요
저를 포함해서 Perp dex 꾸준히 작업하신분들 모두 성불하시길 바랍니다
NA
당분간 베리나 언급을 자제하십시오 Tge 직전까지 설레발 존나 친 매실남과 엣지단들처럼 될수도 있으니깐요
그냥 형만 조용하면 될 것 같기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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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oundX
Perp-Dex Day/ReboundX in Wonderland 두 행사에 각각 5자리씩 화이트리스트 드려요!
1. Perp-Dex Day
2. ReboundX in Wonderland
👀 신청 방법
1. ReboundX 회원가입
https://www.reboundx.net/
2. 참여할 행사 Luma 신청
3. 댓글로 참여 원하는 행사 적기
선정되면, 개인 DM 드리겠습니다!
Perp-Dex Day/ReboundX in Wonderland 두 행사에 각각 5자리씩 화이트리스트 드려요!
1. Perp-Dex Day
- 9월 28일(월) 오후 4시
- 참여 Perp-Dex Variational, Extended, Aster, Lighter, Metamask
- 2000+개가 넘는 굿즈와 온체인/오프라인 베네핏 제공
- Perp-Dex day : https://luma.com/fbbbu498?tk=ZQzdlE
2. ReboundX in Wonderland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테마로 한 부스형 행사
- 600개 넘는 굿즈와 최대 10000불 규모 상금
- 특히 2027년부터 시작되는 과세 관련 Tax 프로덕트 런칭 진행!
- ReboundX in Wonderland : https://luma.com/9db984wd?tk=uvKSQe
1. ReboundX 회원가입
https://www.reboundx.net/
2. 참여할 행사 Luma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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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내치의 스웨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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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내치의 스웨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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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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