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내치의 스웨덱스
884 subscribers
2.88K photos
143 videos
3 files
716 links
T/G DM : @toby0_0
Download Telegram
클랜 멤버 추가 요청을 보낼 예정입니다.

오합지졸 소말리안에 합류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DM주시면 적격 여부 판단 후에 추가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
💻

Quotrons는 오늘 전고 4ETH를 다시 터치하고 살짝 내려왔는데요.

Quotrons 개발자는 잉크 데브 sergio이고. 몇 주 전.. 크라켄 CEO 아르준 세티가 Quotrons 트윗을 리트윗했을 때 하나 느낀게 있는데요.
크라켄-잉크-xStock 활성화의 큰 그림을 Quotrons로 그리고 있을 수도…?


Quotrons는 후드 체인의 거래 수수료뿐 아니라, 잉크 체인에서도 랩핑-xStock/USDG v4 hook으로 늪 터미널 보상 창구를 만들어놨습니다.

지금도 스왑 때마다 stock fee hook → 금고로 수수료가 흘러가고 있는데요. 물론 볼륨은 한 숨만 나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그림은,
xStock 공급은 크라켄(Backed Finance) 여기서 xstock 활성화 + 핵심 보상 창구는 Quotrons.

그럼, 보상 재원은?
1. 토큰/늪 거래 수수료
2. wrapped xStock hook (Ink chain)

1번은 늪 심리가 꺾이면 볼륨이랑 같이 죽는 반사적 재원이고, 2번은 실물 자산 거래량에 붙는 재원이라 xStock 채택이 늘수록 같이 커집니다. 크라켄 본업과 인센티브 정렬도 되고요. 그래서 2번 쪽 재원 마련이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남는 질문은.

잉크에서 xStock 볼륨을 누가 만들어주냐.

1. Sentry — xStock×밈 페어 런치패드로, 밈 유동성을 실물 페어에 붙여서 늪 볼륨을 그대로 hook 재원으로 바꿔주는 어댑터(지금의 Quotrons xstock 볼륨과 수수료 재원이 이미 Sentry쪽 밈에서 조금씩 나오는 중)

2. Quotrons 사이드 앱 — 터미널이 프론트가 돼서 거래를 hook 경유로 몰아주는 창구

정도가 아닐까 ?

문제는 타이밍이라고 보는데. 지금은 데브들 아가리로 올리고 있는 구간이라. 명확한 그림을 안 보여/못 보여 준다면 다시 도르마무 할거라 생각합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NA (NA | JOTXA + 69er + D$K)
앞으로 누굴 욕하는 일을 줄여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는이도 기분 안좋고 저도 기분 안좋고
저로 인해 기분 언짢았던분들이 계실텐데 심심한 사과를 전합니다
입이 깨끗한 NA로 180도 변하겠습니다
1
Forwarded from NA | JOTXA + 69er + D$K
이걸왜퍼가 미친년아
Forwarded from 264.hl
360도 변하셧네..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 FOMO
-오합지졸 소말리안-


연달은 조정 사격으로
몇몇 (@ranghaee) 선원 분들께서 생포당하셨습니다.

남은 선원 분들께서는 생존에 각별한 신경 부탁드리겠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새폰와쪄여 ❤️

좌 FOMO
우 텔레그램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코인위키
어제 catgpt 두 계정으로 약 10%를 담은 놈이 얼마나 크게 먹고 싶어서 저러나 싶어서 다시 봤는데,

나보다 더 망해 있어서 기분이 좋아졌다 🥰🥰🥰🥰🥰🥰🥰🥰

밈코 2% 이상 담는 놈은 걍 밈하지 마라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펼쳤을 때, 사용감이 생각보다 별로고. (너무 옆으로 넓어서 타자치기 어렵.)
2. 오디오 모노인거 진짜 애바고
3. 포모 좌측에 뒀는데, 앱 다 찌그러져서 매매도 못하고
4. 아이폰쓰다 넘어와서 OS 적응해야하고
5. 폴드 울트라는 세로로 길어서, 그냥 안펴고 일밤 휴대폰 쓰듯 쓰면 될텐데. 이건 크기가 정사각형에 가까운 구조라 뭔가..

일단 며칠 더 써보고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d par(magon)
바이브코딩으로 해결못하나
😁1
Forwarded from 에드작이 미래다
Nado NFT도 곧 리빌을 할 예정인 것 같습니다.
🌪️

Quotrons → Tots boost?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스내치의 스웨덱스
🌪️ Quotrons → Tots boost?
바닥가는 0.7~0.8 ETH에서 놀다가, 지금 1.2 ETH까지 올랐네요.
Messari가 7월 29일에 낸 보고서
'Hyperliquid Priority Fees: Internalizing High Frequency Trading Revenue'.

제목의 'internalizing'이 논지의 전부인데. 더 빠른 인프라를 산 쪽이 가져가던 벨류를, 이제 거래소가 직접 값을 매겨서 판다는 것이 주요 골자.

거래소가 파는 물건은 정확히 두 개로 구분되는데

1/ write priority
주문에 수수료를 얹으면 실효 도착 시간이 앞당겨짐. 1bp당 약 45밀리초, 8bp에서 효과가 포화됨. 순번을 돈으로 앞당기는 것.
2/ read priority
경매로 배정되는 자리 두 개를 사면 대기 중인 주문 흐름을 남보다 먼저 볼 수 있음. 3분마다 더치 옥션으로 배정되고, 단계 간 우위는 약 25밀리초. HYPE로 지불되고 소각됨.


하나는 남보다 먼저 도착하는 권리, 하나는 남보다 먼저 보는 권리.

규모를 짚어보면, 우선권 수수료는 최근 30일간 275만 달러로 전체 매출의 6.7%를 만들어냈고 연 환산 3,350만 달러 규모임. 실험 기능에 붙는 숫자가 아니라 실제 유의미한 벨류를 만들어 냈다는 것.

쓰는 쪽은 좁음. 30일 동안 우선권 수수료를 낸 지갑은 347개고, 그중 상위 10개가 전체의 69.4%를 냈음. 하루 평균 사용자는 write priority 194명, read priority 3.5명. 같은 기간 일일 활성 사용자는 8만 9,700명임.

그럼 이러한 상품은 문제가 있는 상품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보는데. 오더 도착 시간의 값은 거래소가 상품을 판매하기 전에, 많은 마켓메이커들이 콜로케이션과 인프라에 투자한 것에 응당하는 대가. 이 또한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뜻.

다만 값을 매길 수 있다는 건 팔 물건이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연속 매칭에서 체결은 도착 순서로 처리되고, 그래서 순번이 실재하고, 실재하니 가격이 붙는 것이 흐름.

Superluminal의 접근은 팔 순번이 없다는 것. Prism(DFBA)은 주문을 도착 순서가 아닌, 40ms마다 모아서 방향별로 경매를 돌리는 구조.

대신 균일가는 마지막에 필요했던 가격을 전 물량에 적용하기 때문에, 조용한 장에서 혼자 들어가는 테이커한테는 CLOB 평균 체결가보다 살짝 불리하게 나오기도 할 수 있음.

암튼 "우선권을 파는 게 옳은가"가 아니라,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우선권이 팔 수 있는 물건이라면. 반대로도 설계할 수 있는 것이고. 그에 대한 한 예시가 프리즘 엔진이라는 것.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