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ETH, $SOL 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BTC → $93K
$ETH → $3K
$SOL → $133
에서 뵙겠습니다.
특히 오늘 $SOL의 과도한 자신감을 크게 눌러줄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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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er에서 재미있는 기능을 오픈했네요.
Lighter를 썼기에 아낄 수 있었던 수수료
1) Bybit 대비 약 87만불 (12.7억)
2) Hype 대비 약 32만불 (5천)
많이도 잡긴 잡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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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ck에서 2025 어닝 콜을 진행했네요.
Training node, Validator, Delegator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Task도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 상황!
(토큰 가격은 뭐 ... 좀 더 신경써주라)
최근 소식으로는 4가지 정도가 있네요.
저는 1년간 스테이킹해둔 물량이 있어서, 크게 신경안쓰고
가끔 클레임해서 용돈으로 사용하는데요.
치킨 한 마리가, 스테이크가 되면 좋으니
좀 더 열심히 빌딩해주세요.✨
[Flock 어닝 콜 영상 보러가기]
2025 주요 성과 지표
1) 프로토콜 수익: 1,160만 $FLOCK 토큰 (전년 대비 크게 증가)
2) 리워드 분배: 1억 4,300만 $FLOCK 토큰 (AI Arena를 통한 분배)
Training node, Validator, Delegator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Task도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 상황!
최근 소식으로는 4가지 정도가 있네요.
- Base Korea X Flock X QWEN 해커톤
- AI Arena 2.1
- Deluthium 파트너쉽
- x402 API 통합
저는 1년간 스테이킹해둔 물량이 있어서, 크게 신경안쓰고
가끔 클레임해서 용돈으로 사용하는데요.
치킨 한 마리가, 스테이크가 되면 좋으니
좀 더 열심히 빌딩해주세요.
[Flock 어닝 콜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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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ck 2025 Earnings Call
Check out more details at:
https://www.flock.io/blog/flock-2025-earnings-report-performance--growth-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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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ite:…
https://www.flock.io/blog/flock-2025-earnings-report-performance--growth-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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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ite:…
❤1
정말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하지만 ...
어째 지지/저항이 잘 맞아 떨어지는 느낌적인 느낌??
그렇다면.. 87.5k가 단기 저점이다는 소리 헤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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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보다 아랫꼬리 봉은 프랙탈을 잘 따라갑니다.
사실 프랙탈 이런거 진짜 쳐다보지도 않았는데요.
한 번 꽂히고 나니깐, 꽂추가 되버렸네요.
앞으로 2주간 고통을 선사한 다음, 어느정도 찐 반이라고 부를 수 있는 100k를 넘기는 상황이 오네요.
👀 stay tuned.
gonna be 87k again.
사실 프랙탈 이런거 진짜 쳐다보지도 않았는데요.
한 번 꽂히고 나니깐, 꽂추가 되버렸네요.
일단 내일 마감은 노래를 불렀던 87.7k입니다.
앞으로 2주간 고통을 선사한 다음, 어느정도 찐 반이라고 부를 수 있는 100k를 넘기는 상황이 오네요.
gonna be 87k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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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94k 부근을 수복한다하더라도, 마음가짐을 고쳐먹어야겠습니다.
"찐반이니?" 가 아닌, 잇쯔 쑜 타임🔫
"찐반이니?" 가 아닌, 잇쯔 쑜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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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hat's in my PACK
(내가 들은것만 적음)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1. 프로덕트
FTX 이후 등장한 프로젝트들 가운데, 우리는 가장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로드맵을 가진 팀입니다. 앞으로 빌드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고, 이미 대부분의 준비는 끝났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굉장히 빠르게 움직일 것입니다.
2. 커뮤니티
하지만 훌륭한 프로덕트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강력한 커뮤니티 없이는 성장할 수 없습니다. 커뮤니티는 우리의 가장 큰 성장 엔진이며, 지금 이 콜에 있는 모든 분들이 그 책임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토큰과 이코시스템에 대해
토큰 바이백에 대한 생각
왜 토큰이 실제로 중요한지?
토큰에는 명확한 유틸리티가 있고, 우리의 프로덕트 안에서 직접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기능들이 존재합니다.
바이백은 이론적으로는 굉장히 멍청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가치를 만들기도 하죠.
왜 그럴까요?
회사(프로토콜)가 실제로 돈을 벌어서 open market에서 토큰을 매입 후 소각하는 행위니까요. 즉, ‘이 돈을 여기에 쓰는 것이 더 가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기도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그들의 자본을 프로덕트 투자에 배정합니다. 오픈AI나 엔비디아처럼 아이디어가 넘치고 투자할 곳이 많은 회사라면 말이죠. 만약 더 이상 투자할 아이디어가 없다면 그때는 바이백이 정당한 선택일 겁니다.
하지만 크립토는 다릅니다.
크립토에서는 빌더를 100% 신뢰하기 어렵다는 구조적 문제가 있고, 히스토릭하게 보면 바이백·번을 한다는 것은 “더 이상 할 아이디어가 없다”는 시그널처럼 받아들여지곤 했어요. 크립토는 아직 너무 작은 산업이고, 앞으로 훨씬 더 커질 것이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부족할 이유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바이백은 상황에 따라 가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5년 후 백팩의 모습(희망 회로)
5년 뒤 사람들은 백팩을 단순한 ‘크립토 프로덕트’로 보지 않을 겁니다.
백팩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모든 금융 서비스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돈을 관리하고, 모기지·주식투자·수익상품·크립토를 모두 하나의 앱에서 처리하고, 미국에서 일하는 사람이 멕시코 가족에게 송금하고, 친구나 파트너에게 선물을 보내는 것까지 —
그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Money App, Financial App이 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AMA를 듣고 있는 분들에게
만약 여러분이 백팩에 관심이 있다면, 우리는 정말 독특한 길을 가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와 비슷한 곳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퍼프덱스들이 있고 새로운 프로젝트들이 쏟아지지만, 우리가 가는 길은 길고, 고통스럽고, 쉽지 않은 길입니다.
우리 팀원들, 투자자 모두는 백팩이 정말 크게 성장할 때까지 철저히 락업되어 있습니다. VC들의 단기 덤핑이 불가능한 구조예요.
백팩에 관심이 있다면 긴 호흡으로 함께해야 합니다.
이건 multi-decade 프로젝트입니다.
우리가 목표하는 것들을 모두 달성한다면, 이 여정에는 끝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지에 감사드리고, 시즌 4 첫 주와 둘째 주에 굉장히 큰 프로덕트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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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랑달의 AI랑 친해지기 프로젝트 (haelangdal)
<지금 시점 중간 점검 해봐야 할 포인트>
1. 엔비디아의 GPU 스케일링 법칙이 실제로 깨졌는가? 테스트 타임연산 즉 인퍼런스 스케일링 법칙으로 시장의 중심이 이동한 것인가? 수조개의 파라미터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가를 엔비디아 실적에서 1차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음
2. 만약 그렇다면 Non gaap 기준으로 72%라는 미친 수치를 제시하는 엔비디아의 마진에 타격이 존재하지 않는가? HBM 단가 인상에 따른 비용 압박은 존재하지 않는가
3. TCO 관점에서 GPU short과 ASIC long의 전략은 유효할 것인가?
4. 젠슨황의 5,000억 달러 신규 주문의 실체가 어디까지인 것이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직면하고 있는 물리적 제약 (부지, 전력망)등의 문제들은 어떻게 다뤄지고 있는가
정도인 것 같고 개인적인 생각은 엔비디아는 이번 싸이클 신이기 때문에 신을 의심하는 행위는 부정을 탈 수 있다고 봄
그 전에 나오는 FOMC 의사록도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장 변동성은 미쳐 날 뛸 것 같고 어떻게 될지 저한테 물으시면 뭐 저도 모름
근데 비트가 여기서 더 하락해봤자 얼마나 더 하락할까라는 생각을 조금씩 많이 하는 중. 매크로 지표가 또 상당히 많이 부정적인데 아직까지 버블을 터뜨리기에 인프라 건설 중입 시기에 아무것도 못 얻고 터질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우리에게 시간을 주지 않을까함
<지금 관심 있는 프로젝트?>
1. AI 관련 주식은 buy the dip (어차피 AI가 우리 대체한다는 long-term으로 보면 주식 말고 할 수 있는게 있을까)
2. Coinbase monad 세일
3. Ostium LP 파밍 및 사용해보기
4. Lighter 기도하기
5. 예측시장 구경하기
원래부터도 에드작에 상당히 보수적이고 대체 저 프로젝트가 어떤 이점을 가져다주는지 납득이 안 가면 잘 못하는 성격이라 딱히 크게 하는게 없긴하네요
솔직히 지금 Perpdex 에드작하라고 권하지는 못 하겠고 조금 특수한 성격을 가진 Ostium 정도 좋게 보고 있습니다. 나머진 잘 모르겠어요
비트가 신고점을 다시 갈 수 있을거냐?라고 물으시면 솔직히 힘들다고 보고 있고 풀리는 유동성이 코인으로 오는 타이밍은 끝났다고 생각중
26년 stock 유동화가 진행되는 과정에 있어서 자금이 Stock 쪽으로 더 크게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여기에 한 발 걸칠 수 있는 크립토 프로젝트를 제외하고 나머지 알트들은 굳이?
로보틱스 내러티브가 올수도 있겠지만 월급 벌어 먹고 살기 힘든 리테일은 너무나 빡빡한 유동성을 가지고 있고 크립토 VC들은 자금이 말라 Crime을 원하는 지금 상황에서 납득이 안 가는 허상인 프로젝트에 돈을 투자하면 우리도 VC 같이 Exit 고민을 머리 빠지게 해야할 수 있는 시점
프로덕트가 괜찮으면 알아서 쓸 사람들 써주면서 플라이휠이 굴러 갈텐데 Yapping 나오는 프로젝트들은 그들이 Exit을 위한 하나의 기준점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냥 본인 소신 껏 기준 세우시면서 좋은 것들 찾아가시면 될 듯. 그런 면에서 Kaito의 순기능이 있을지도 (yapping 있는 프로젝트는 반드시 yapping을 하세요 25년 1월부터 변하지 않는 최소 손실 최대 수익임)
1. 엔비디아의 GPU 스케일링 법칙이 실제로 깨졌는가? 테스트 타임연산 즉 인퍼런스 스케일링 법칙으로 시장의 중심이 이동한 것인가? 수조개의 파라미터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가를 엔비디아 실적에서 1차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음
2. 만약 그렇다면 Non gaap 기준으로 72%라는 미친 수치를 제시하는 엔비디아의 마진에 타격이 존재하지 않는가? HBM 단가 인상에 따른 비용 압박은 존재하지 않는가
3. TCO 관점에서 GPU short과 ASIC long의 전략은 유효할 것인가?
4. 젠슨황의 5,000억 달러 신규 주문의 실체가 어디까지인 것이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직면하고 있는 물리적 제약 (부지, 전력망)등의 문제들은 어떻게 다뤄지고 있는가
정도인 것 같고 개인적인 생각은 엔비디아는 이번 싸이클 신이기 때문에 신을 의심하는 행위는 부정을 탈 수 있다고 봄
그 전에 나오는 FOMC 의사록도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장 변동성은 미쳐 날 뛸 것 같고 어떻게 될지 저한테 물으시면 뭐 저도 모름
근데 비트가 여기서 더 하락해봤자 얼마나 더 하락할까라는 생각을 조금씩 많이 하는 중. 매크로 지표가 또 상당히 많이 부정적인데 아직까지 버블을 터뜨리기에 인프라 건설 중입 시기에 아무것도 못 얻고 터질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우리에게 시간을 주지 않을까함
<지금 관심 있는 프로젝트?>
1. AI 관련 주식은 buy the dip (어차피 AI가 우리 대체한다는 long-term으로 보면 주식 말고 할 수 있는게 있을까)
2. Coinbase monad 세일
3. Ostium LP 파밍 및 사용해보기
4. Lighter 기도하기
5. 예측시장 구경하기
원래부터도 에드작에 상당히 보수적이고 대체 저 프로젝트가 어떤 이점을 가져다주는지 납득이 안 가면 잘 못하는 성격이라 딱히 크게 하는게 없긴하네요
솔직히 지금 Perpdex 에드작하라고 권하지는 못 하겠고 조금 특수한 성격을 가진 Ostium 정도 좋게 보고 있습니다. 나머진 잘 모르겠어요
비트가 신고점을 다시 갈 수 있을거냐?라고 물으시면 솔직히 힘들다고 보고 있고 풀리는 유동성이 코인으로 오는 타이밍은 끝났다고 생각중
26년 stock 유동화가 진행되는 과정에 있어서 자금이 Stock 쪽으로 더 크게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여기에 한 발 걸칠 수 있는 크립토 프로젝트를 제외하고 나머지 알트들은 굳이?
로보틱스 내러티브가 올수도 있겠지만 월급 벌어 먹고 살기 힘든 리테일은 너무나 빡빡한 유동성을 가지고 있고 크립토 VC들은 자금이 말라 Crime을 원하는 지금 상황에서 납득이 안 가는 허상인 프로젝트에 돈을 투자하면 우리도 VC 같이 Exit 고민을 머리 빠지게 해야할 수 있는 시점
프로덕트가 괜찮으면 알아서 쓸 사람들 써주면서 플라이휠이 굴러 갈텐데 Yapping 나오는 프로젝트들은 그들이 Exit을 위한 하나의 기준점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냥 본인 소신 껏 기준 세우시면서 좋은 것들 찾아가시면 될 듯. 그런 면에서 Kaito의 순기능이 있을지도 (yapping 있는 프로젝트는 반드시 yapping을 하세요 25년 1월부터 변하지 않는 최소 손실 최대 수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