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 토크노믹스를 보며
1. 토크노믹스는 이전에 전례가 없던 토크노믹스로 낭만 치사량임. 기존 그 어떤 토큰들과 비교가 안되는 토크노믹스라는건 인정
2. (늘 강조해왔던) 팀/VC가 덤핑할 물량 자체를 차단한 구조를 기어코 만들어냈음.
3. Corporate Treasury의 의미는 회사의 디지털 자산 준비금으로,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BTC를 기업 자산으로 보유하는 DATCO(Digital Asset Treasury Company)모델과 유사한 토크노믹스임.
4.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짜보면 얘네가 Unified Margin에 미쳐있고, Superstate로 Real Stock을 온체인화 하려는 큰 그림이 뭔가 있어보임.
빨간약을 약간 먹어보자면
1. 현재 Backpack은 IPO 연동 토크노믹스를 설계했지만, IPO가 안 된다면? IPO 자체에 높은 프리미엄이 붙는건 경계해야할 부분
2. 실제 규제로 인해 토큰과 주식의 연동은 불가함. 토큰은 유틸리티적 성격으로만 남아있다면 IPO 후 주식과의 Dual-Asset의 언발란스가 생길 것
→ 어떻게 해결할지가 궁금한 포인트
3. 토큰과 주식으로의 연결 고리에 대한 내용이 너무 부족함. 토큰을 주식으로 컨버트가능한가? IPO 우선 배정이 있나? 토큰은 거버넌스/수수료 할인과 같은 유틸리티적 성격만 가지나? 그럼 토큰 왜 삼? 여전히 공개되지 않은 정보가 너무 많음.
→ 법리적인 문제가 너무 많음
4. Backpack이 정말 성공적인 Web2-3 Bridge의 종합 금융 플랫폼이 된다면 그 가치는 상당히 IPO 주식에 희석될 가능성이 높음. Backpack에 미래를 배팅한다면, 어느 시점부터는 주식을 사야하는게 맞는 논리가 될 것 같음.
그럼 어떻게 Equity <-> Token Value의 관계를 깔끔하게 풀어낼 수 있을까?
1. BACKPACK DAT
→ 물론 자기 토큰이기 때문에 규제에 대한 민감도, 법리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음.
2. 그냥 따로 노는 레버뉴 플레이
→ 이런 경우라면 기존 Hyperliquid와 같이 프로토콜 레벨에서의 소각/바이백 느낌
3. SEC 의장 Atkins가 말한 Financial Super-apps
→ 얘네들이 강조해왔던 Unified Margin과 관련된 유틸리티/상품이?
4. 코스트코 멤버쉽
뭐가 나올지, 앞으로 더 나올거지만
규제에 미친 남자니깐 어련히 알아서 잘 했겠제🎒
1. 토크노믹스는 이전에 전례가 없던 토크노믹스로 낭만 치사량임. 기존 그 어떤 토큰들과 비교가 안되는 토크노믹스라는건 인정
2. (늘 강조해왔던) 팀/VC가 덤핑할 물량 자체를 차단한 구조를 기어코 만들어냈음.
3. Corporate Treasury의 의미는 회사의 디지털 자산 준비금으로,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BTC를 기업 자산으로 보유하는 DATCO(Digital Asset Treasury Company)모델과 유사한 토크노믹스임.
4.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짜보면 얘네가 Unified Margin에 미쳐있고, Superstate로 Real Stock을 온체인화 하려는 큰 그림이 뭔가 있어보임.
빨간약을 약간 먹어보자면
1. 현재 Backpack은 IPO 연동 토크노믹스를 설계했지만, IPO가 안 된다면? IPO 자체에 높은 프리미엄이 붙는건 경계해야할 부분
2. 실제 규제로 인해 토큰과 주식의 연동은 불가함. 토큰은 유틸리티적 성격으로만 남아있다면 IPO 후 주식과의 Dual-Asset의 언발란스가 생길 것
→ 어떻게 해결할지가 궁금한 포인트
3. 토큰과 주식으로의 연결 고리에 대한 내용이 너무 부족함. 토큰을 주식으로 컨버트가능한가? IPO 우선 배정이 있나? 토큰은 거버넌스/수수료 할인과 같은 유틸리티적 성격만 가지나? 그럼 토큰 왜 삼? 여전히 공개되지 않은 정보가 너무 많음.
→ 법리적인 문제가 너무 많음
4. Backpack이 정말 성공적인 Web2-3 Bridge의 종합 금융 플랫폼이 된다면 그 가치는 상당히 IPO 주식에 희석될 가능성이 높음. Backpack에 미래를 배팅한다면, 어느 시점부터는 주식을 사야하는게 맞는 논리가 될 것 같음.
그럼 어떻게 Equity <-> Token Value의 관계를 깔끔하게 풀어낼 수 있을까?
1. BACKPACK DAT
- Backpack이 IPO 후 기업 재무로 Backpack 토큰을 매입하여 홀딩. (스트레티지 BTC처럼)
→ 물론 자기 토큰이기 때문에 규제에 대한 민감도, 법리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음.
2. 그냥 따로 노는 레버뉴 플레이
주식 → 스팟/선물 수수료 등을 주주 배당과 기업 운영에 사용 (증권)
토큰 → 온체인 프로토콜 레벨로 런치패드/예측시장/렌딩 등의 수수료를 토큰 바이백 소각 (유틸리티)
→ 이런 경우라면 기존 Hyperliquid와 같이 프로토콜 레벨에서의 소각/바이백 느낌
3. SEC 의장 Atkins가 말한 Financial Super-apps
- 하나의 라이선스로 증권+상품+크립토를 모두 다루는 것. Clarity Act 통과에 따라 토큰이 CFTC 관할이 되며, 토큰(CFTC) + 주식(SEC)를 Backpack 플랫폼에서 수익 연동
→ 얘네들이 강조해왔던 Unified Margin과 관련된 유틸리티/상품이?
4. 코스트코 멤버쉽
- 코스트코 멤버쉽이 있으면, 코스트코 물건을 살 수 있는 것처럼. 백팩 토큰이 멤버쉽 자체로서 다양한 거래/상품 접근, 프리 마켓 등의 우선권 부여
뭐가 나올지, 앞으로 더 나올거지만
규제에 미친 남자니깐 어련히 알아서 잘 했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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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Circle Ventures는 USDC 및 CCTP로 구축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성능 환경으로서 EDGE Chain 생태계에 대한 확신을 반영하여 EDGE Chain을 개발한 팀인
edgeX에도 투자했습니다.
Forwarded from ROOM NO.264
스내치의 빠따덱스
지금까지 나온 디앱 시발 쓸만한게 진짜 하나없는데?
쿰바야 리퀴디티 공급할때 진짜 욕 한바가지 했네요
진짜 어떻게 멀쩡한게 하나 없지
있는거 그대로 가져와도 저지랄이면 어떻게 해야해?
스톰프랑 쇼다운은 재밌었습니다 수퍼노바도 신기했고
진짜 어떻게 멀쩡한게 하나 없지
있는거 그대로 가져와도 저지랄이면 어떻게 해야해?
스톰프랑 쇼다운은 재밌었습니다 수퍼노바도 신기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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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업비트 기와체인의 차별점(?)
DOJANG: 오프체인 데이터의 검증 여부를 온체인에 기록해주는 서비스
BOJAGI: 자산 이동 정보를 암호화폐 거래 주체와 금액을 보호하는 금융기관용 블록체인 프라이버시 기술
UP.ID: 복잡한 주소 대신 닉네임으로 DOJANG의 신뢰에 기반한 Web3 네이밍 서비스
DOJANG: 오프체인 데이터의 검증 여부를 온체인에 기록해주는 서비스
BOJAGI: 자산 이동 정보를 암호화폐 거래 주체와 금액을 보호하는 금융기관용 블록체인 프라이버시 기술
UP.ID: 복잡한 주소 대신 닉네임으로 DOJANG의 신뢰에 기반한 Web3 네이밍 서비스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업비트 기와체인의 차별점(?) DOJANG: 오프체인 데이터의 검증 여부를 온체인에 기록해주는 서비스 BOJAGI: 자산 이동 정보를 암호화폐 거래 주체와 금액을 보호하는 금융기관용 블록체인 프라이버시 기술 UP.ID: 복잡한 주소 대신 닉네임으로 DOJANG의 신뢰에 기반한 Web3 네이밍 서비스
JEONSE : 스테이킹 유동화 프로토콜
→ 자산을 맡기고 수익을 받는 구조. 보증금 기반 수익 창출.
깡통 JEONSE는 ㅅㄱ요
→ 자산을 맡기고 수익을 받는 구조. 보증금 기반 수익 창출.
깡통 JEONSE는 ㅅㄱ요
Forwarded from 🌸Crypto Judy🐰🌸
[컨센서스 홍콩] 톰 리 “지금은 팔 때 아닌 기회…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자산 이동할 것”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45399
이새끼 슬슬 쫄리나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45399
이새끼 슬슬 쫄리나보다...
Blockmedia
[컨센서스 홍콩] 톰 리 “지금은 팔 때 아닌 기회…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자산 이동할 것”
금 시장 대비 디지털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 하락장의 배경으로 금 강세를 지목하고 이더리움의 중장기 전망은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톰 리(Tom Lee) 비트마인(BitMine) 창업자는 11일 홍콩에서 열린 ‘컨센서스 홍콩(Consensus 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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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egaETH 생태계 초기 리뷰 요약 현재 라이브된 7개 앱을 직접 사용해봤고, 4개는 출시 대기 중입니다.
라이브 앱 중 주목할 만한 것 :
실망스러웠던 것:
곧 출시 예정 (Right around the corner):
총평: 초기 생태계 앱들의 전반적 퀄리티는 기대 이하. 아직 진짜 킬러앱은 안 나왔고, 출시 대기 중인 DeFi 프로젝트들에 더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
MEGAETH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시나요? 무엇을 할 것 좀 줘봐
라이브 앱 중 주목할 만한 것 :
- SUPERNOVA — 금리 헤징이라는 컨셉이 유일하게 흥미로웠음. 베타 테스트 중.
- SHOWDOWN / STOMP — 게임 쪽은 나름 재미있게 즐김. (따로 영상 준비 예정)
- AVON — USDM 예치해둔 상태. APY 미표시지만 지켜보는 중.
실망스러웠던 것:
- KUMBAYA — 메인 DEX인데 지갑 라우팅 실패, 트랜잭션 오류 등 UX 최악.
- UBITEL — 온체인 eSIM의 존재 이유 불명. 로컬보다 비쌈.
곧 출시 예정 (Right around the corner):
HITONE — 게이미파이드 Perps DEX (666x)
BRIX — 이머징마켓 국채 수익률 토큰화 (iTRY)
EUPHORIA — 탭 한 번으로 파생상품 거래 (시드 $7.5M)
WCM — 현물·선물·렌딩 통합 크로스마진 거래소
총평: 초기 생태계 앱들의 전반적 퀄리티는 기대 이하. 아직 진짜 킬러앱은 안 나왔고, 출시 대기 중인 DeFi 프로젝트들에 더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
MEGAETH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시나요? 무엇을 할 것 좀 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