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몰인사이트 | 지투지바이오 (456160)
✅ 분기 1회까지 노리는 비만 GLP‑1, 이노램프로 그리는 롱액팅 캔버스
🧪장기지속 DDS 플랫폼
지투지바이오는 장기지속 주사제 플랫폼 InnoLAMP를 기반으로, 비만·당뇨, CNS, 통증 등 복약순응도가 낮은 만성질환을 겨냥하는 DDS
❗️ 주요 파이프라인
• GLP-1 비만·당뇨(세마글루타이드 1·3개월 제형 / GB7001·7003)
• 비마약성 통증치료제(GB6002)
• CNS 후보물질
✅ 특히 GLP-1에서는 월 1회, 분기 1회 장기지속 제형 개발 중
🧪롱액팅 DDS
세마글루타이드 기반 미립구 제형에서
• 28일 이상 혈중 농도 유지
• 약물 약 2개월 체내 잔존
전임상 PK 데이터를 통해 👉 장기지속 제형 가능성 확인
🧪생산능력 확대
• 제1 GMP 공장 증설
• 제2 GMP 공장 건설 (2027)
완공 시 👉 세마글루타이드 기준 연 700만 명 투여 생산능력 목표
🧪글로벌 공동개발
2025년 Boehringer Ingelheim과 장기지속 제형 공동개발 계약
협력 구조
• 글로벌 제약사 → 펩타이드 후보물질
• 지투지 → 롱액팅 DDS 설계 👉 향후 기술이전(L/O) 가능 구조
📌 스몰인사이트
① 동사는 InnoLAMP 기반 롱액팅 DDS 플랫폼 기업으로, GLP-1·통증·CNS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공동개발을 동시에 추진 중
② 현재 밸류는 InnoLAMP 플랫폼 + 글로벌 협업 기대 반영 초입 구간으로 글로벌 빅파마들의 월 1회 이상 롱액팅 DDS 니즈는, 동사 플랫폼 밸류 재평가를 촉발할 포인트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 분기 1회까지 노리는 비만 GLP‑1, 이노램프로 그리는 롱액팅 캔버스
🧪장기지속 DDS 플랫폼
지투지바이오는 장기지속 주사제 플랫폼 InnoLAMP를 기반으로, 비만·당뇨, CNS, 통증 등 복약순응도가 낮은 만성질환을 겨냥하는 DDS
• GLP-1 비만·당뇨(세마글루타이드 1·3개월 제형 / GB7001·7003)
• 비마약성 통증치료제(GB6002)
• CNS 후보물질
✅ 특히 GLP-1에서는 월 1회, 분기 1회 장기지속 제형 개발 중
🧪롱액팅 DDS
세마글루타이드 기반 미립구 제형에서
• 28일 이상 혈중 농도 유지
• 약물 약 2개월 체내 잔존
전임상 PK 데이터를 통해 👉 장기지속 제형 가능성 확인
🧪생산능력 확대
• 제1 GMP 공장 증설
• 제2 GMP 공장 건설 (2027)
완공 시 👉 세마글루타이드 기준 연 700만 명 투여 생산능력 목표
🧪글로벌 공동개발
2025년 Boehringer Ingelheim과 장기지속 제형 공동개발 계약
협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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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투지 → 롱액팅 DDS 설계 👉 향후 기술이전(L/O) 가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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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동사는 InnoLAMP 기반 롱액팅 DDS 플랫폼 기업으로, GLP-1·통증·CNS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공동개발을 동시에 추진 중
② 현재 밸류는 InnoLAMP 플랫폼 + 글로벌 협업 기대 반영 초입 구간으로 글로벌 빅파마들의 월 1회 이상 롱액팅 DDS 니즈는, 동사 플랫폼 밸류 재평가를 촉발할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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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성장전략회의서 로드맵 제시
2020년 5조엔, 2030년 15조엔 이어
2040년까지 25조엔 더 늘리기로
✅ 피지컬 AI 기반 반도체 중점 지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9431
2020년 5조엔, 2030년 15조엔 이어
2040년까지 25조엔 더 늘리기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9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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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반도체 매출 “2040년 40조엔”…최첨단 R&D 거점 조성
반도체 산업 부활을 추진하는 일본 정부가 자국산 반도체 매출을 2040년 40조엔으로 늘린다는 목표를 세우기로 했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대응해 최첨단 반도체 연구·개발(R&D) 거점을 마련할
현대자동차그룹과 미국의 자율주행 스타트업인 앱티브의 합작법인인 모셔녈의 로라 메이저 CEO
- AI 기반 거대주행모델(LDM) 도입
- 자율주행 시스템 AI 중심 구조로 재설계
✅ 2026년 말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75513
- AI 기반 거대주행모델(LDM) 도입
- 자율주행 시스템 AI 중심 구조로 재설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7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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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메이저 모셔널 CEO “AI 기반 거대주행모델로 자율주행 전환”
로라 메이저 모셔널 CEO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현대자동차그룹과 미국의 자율주행 스타트업인 앱티브의 합작법인인 모셔녈의 로라 메이저 CEO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거대주행모델(LDM
🔍 ① 배당 확대 + ②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을 동시에 강화하는 흐름이 확산 중
자사주 소각 공시 기업
- 2025년 6월: 5개
- 2025년 말: 32개 (6배 증가)
- 2026년 2월: 26개 유지
✅ 단순 이벤트가 아니라 자본정책 구조 변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87741
자사주 소각 공시 기업
- 2025년 6월: 5개
- 2025년 말: 32개 (6배 증가)
- 2026년 2월: 26개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87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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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늘리고 자사주 태운다”…소각 기업 6배 급증
국내 상장사들이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중심의 주주환원 정책을 잇따라 강화하고 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과 자사주 소각을 원칙으로 하는 상법 개정 등 제도 변화가 맞물리면서 기업들의 자본 정책이 구조적으로 바뀌
🔎 HBM 두께 규격을 800㎛ 이상으로 완화 논의
✅ 20단 적층 물리적 한계
- 칩을 극도로 얇게 깎아야 함
- Backgrinding (웨이퍼 얇게 가공) 문제
- 웨이퍼 파손 증가
- 수율 급락
✅ 엔비디아와 방향
- HBM 최대 고객→ NVIDIA
- 성능보다 공급 안정성
- Dual Bin 전략 "조금 느려도 많이 공급"
✅ 규격 완화와 변화
- 기존 공정 유지 가능
- 20단까지 MR-MUF 사용 가능
- 하이브리드 본딩 투자 지연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05270
- 칩을 극도로 얇게 깎아야 함
- Backgrinding (웨이퍼 얇게 가공) 문제
- 웨이퍼 파손 증가
- 수율 급락
- HBM 최대 고객→ NVIDIA
- 성능보다 공급 안정성
- Dual Bin 전략 "조금 느려도 많이 공급"
- 기존 공정 유지 가능
- 20단까지 MR-MUF 사용 가능
- 하이브리드 본딩 투자 지연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05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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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20단 시대 '800㎛' 규격 완화 논의 본격화
고대역폭메모리(HBM) 20단 적층 상용화를 앞두고 국제 반도체 표준 규격 완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개최된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 내슈빌(JC-42) 회의에서 HBM 제품 높
△중국 1월 소비자·생산자 물가지수 발표(9일)
△한국 2025년도 4분기 GDP(국내총생산) 성장률 발표(10일)
△중국 1~2월 수출입통계(10일)
△미국 2월 CPI 발표(11일)
△미국 1월 무역수지(12일)
△미국 2025년도 4분기 GDP 성장률(13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26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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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커진 구간, 믿을 건 실적…반도체·조선·방산 주목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코스피가 단기간 급락하며 시장 공포가 커졌지만, 증권가는 이번 변동성 국면에서도 결국 실적이 주가 향방을 좌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낙폭 과대 종목 반등이 나타나는 과정에서 반도체·조선·방산
뉴욕증시 정규장 개장 시간
우리 시간 기준 밤 10시 30분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로
1시간씩 당겨집니다.
https://www.yna.co.kr/view/MYH20260308001600038
우리 시간 기준 밤 10시 30분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로
1시간씩 당겨집니다.
https://www.yna.co.kr/view/MYH20260308001600038
연합뉴스
오늘 오후부터 美서머타임…뉴욕증시 개장도 1시간 일찍 | 연합뉴스
미국이 우리 시간으로 오늘(8일) 오후 4시부터 서머타임을 시행합니다.서머타임 시행으로 한국과 시차는 미국 동부 시간 기준 14시간에서 1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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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 1회까지 노리는 비만 GLP‑1, 이노램프로 그리는 롱액팅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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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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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마약성 통증치료제(GB6002)
• CNS 후보물질
✅ 특히 GLP-1에서는 월 1회, 분기 1회 장기지속 제형 개발 중
🧪롱액팅 DDS
세마글루타이드 기반 미립구 제형에서
• 28일 이상 혈중 농도 유지
• 약물 약 2개월 체내 잔존
전임상 PK 데이터를 통해 👉 장기지속 제형 가능성 확인
🧪생산능력 확대
• 제1 GMP 공장 증설
• 제2 GMP 공장 건설 (2027)
완공 시 👉 세마글루타이드 기준 연 700만 명 투여 생산능력 목표
🧪글로벌 공동개발
2025년 Boehringer Ingelheim과 장기지속 제형 공동개발 계약
협력 구조
• 글로벌 제약사 → 펩타이드 후보물질
• 지투지 → 롱액팅 DDS 설계 👉 향후 기술이전(L/O) 가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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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동사는 InnoLAMP 기반 롱액팅 DDS 플랫폼 기업으로, GLP-1·통증·CNS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공동개발을 동시에 추진 중
② 현재 밸류는 InnoLAMP 플랫폼 + 글로벌 협업 기대 반영 초입 구간으로 글로벌 빅파마들의 월 1회 이상 롱액팅 DDS 니즈는, 동사 플랫폼 밸류 재평가를 촉발할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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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 GMP 공장 건설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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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Boehringer Ingelheim과 장기지속 제형 공동개발 계약
협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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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동사는 InnoLAMP 기반 롱액팅 DDS 플랫폼 기업으로, GLP-1·통증·CNS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공동개발을 동시에 추진 중
② 현재 밸류는 InnoLAMP 플랫폼 + 글로벌 협업 기대 반영 초입 구간으로 글로벌 빅파마들의 월 1회 이상 롱액팅 DDS 니즈는, 동사 플랫폼 밸류 재평가를 촉발할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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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인사이트- 03/09 [오늘의 키워드]
📝 3차 오일쇼크·S의 공포·경유의 반란·하메네이
✅ 3차 오일쇼크
⚡️ 美-이란 전쟁 장기화…70년대식 '오일쇼크' 재연되나
- 이란 침공 2주 차 진입, 지정학적 긴장감 '최고조'
- 카타르 "150달러 갈 수도"…트럼프 "항복해야 협상"
- 잇단 생산 차질에 유가 고공행진…WTI 90달러 돌파
- 쿠웨이트, 이란 공격·호르무즈 해협 위협에 원유 감산
- 앞서 이라크·UAE도 원유 수출길 막히자 생산량 조절
- 호르무즈, 하루 평균 1백여 척 통과…"닷새간 9척"
- 호르무즈 해협 통행 봉쇄·중동국 원유 감산에 유가 급등
⚡️ WTI 91달러·브렌트유 93달러…단기간 20달러 급증
- 쿠웨이트 12일 사우디·UAE 3주…원유 저장시설 한계
- UAE, 저장 수요 충족 위해 해상 유전의 생산량 관리
-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폐쇄…재고 누적·가격 상승 불가피
- 이란, 인접국에 동시다발적으로 공격…유가 급등 유도해
✅ S의 공포
⚡️ 중동 산유국 감산 도미노…전 세계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 중동 전쟁이 삼킨 고용 온기…유가 급등에 소비위축 우려
⚡️ 美 2월 비농업 신규고용 9만 2천 명 감소…예상치 하회
- 12~1월 합산 신규고용 기존보다 6만 9천 명 감소
- 고용 얼어붙는데 물가 다시 뛰는 '최악 시나리오' 가시화
- 역사적으로 중동 전쟁, 유가 급등+스태그플레이션 야기
- 에너지 비용 급증→투자·고용 감축→소비 위축→경기 침체
- 이란 반격보다 국제유가 향배가 트럼프에 더 큰 압력
- 스태그플레이션은 공포의 대상…정책 통한 대응 어려워
- 금리 내리면 물가 치솟고, 금리 올리면 경기 더욱 위축
✅ 경유의 반란
- 이란 사태 후 휘발유보다 1.5배 더 뛴 경유값…이유는
⚡️ 7일 기준 평균 경유값, 휘발유보다 ℓ당 21원 비싸
- 중동 사태 후 경유값 급등하며 가격 역전 현상 나타나
- 수요 대비 공급 제한적 구조 탓에 가격 상승 압력 작용
- 경유는 산업 필수재인 반면, 휘발유는 개인 승용차용
- 전차·장갑차·군용 트럭 등 전투장비 구동에도 경우 사용
- 중동서 수출하는 경유용 중간 유분 수급 차질 우려도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물량 공급 차질 가능성 확대
- 2022년 러-우 전쟁 당시에도 국제 경유 가격 급등
✅ 하메네이
⚡️ 로이터 "이란 하메네이 후계자로 차남 모즈타바 선출"
- 전문가위 위원 "새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이름 유지할 것"
- 성직자 88명으로 구성돼 있는 전문가회의서 후계자 합의
- 모즈타파 하메네이 선출…부친 후광 등에 업은 막후 실세
- 하메네이 차남, 이란 혁명수비대·정보기관 영향력 막강
- 전문가회의 최종 결정 내리면 차기 최고지도자 공식 확정
- 美 "하메네이 후계자도 모두 죽여버릴 것"…공개 지연
-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美 승인 없인 오래 못 간다"
- 모즈타바 선출 이례적…이슬람 혁명으로 세습 군주제 붕괴
- 가족 권력 승계에 부정적…이슬람 혁명의 명분과 정면충돌
- 모즈타바, 결국 세습이나 '저항의 상징'으로 작용 가능
-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 선출된 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vs."빈살만식 개혁 가능"
- 신학교서 시아파 신학 가르치는 중견 성직자인 모즈타파
- "부친 노선에 충성…혁명수비대 통해 최고위층과 긴밀"
- "진보성향에 서방과 대화 가능…'껍질' 벗는 것 보라"
- 다바리 "그는 매우 진보적이며 강경파들을 밀어낼 것"
다음에서 가져옴 :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https://biz.sbs.co.kr/article/2000029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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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오일쇼크·S의 공포·경유의 반란·하메네이
✅ 3차 오일쇼크
- 이란 침공 2주 차 진입, 지정학적 긴장감 '최고조'
- 카타르 "150달러 갈 수도"…트럼프 "항복해야 협상"
- 잇단 생산 차질에 유가 고공행진…WTI 90달러 돌파
- 쿠웨이트, 이란 공격·호르무즈 해협 위협에 원유 감산
- 앞서 이라크·UAE도 원유 수출길 막히자 생산량 조절
- 호르무즈, 하루 평균 1백여 척 통과…"닷새간 9척"
- 호르무즈 해협 통행 봉쇄·중동국 원유 감산에 유가 급등
- 쿠웨이트 12일 사우디·UAE 3주…원유 저장시설 한계
- UAE, 저장 수요 충족 위해 해상 유전의 생산량 관리
-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폐쇄…재고 누적·가격 상승 불가피
- 이란, 인접국에 동시다발적으로 공격…유가 급등 유도해
✅ S의 공포
- 중동 전쟁이 삼킨 고용 온기…유가 급등에 소비위축 우려
- 12~1월 합산 신규고용 기존보다 6만 9천 명 감소
- 고용 얼어붙는데 물가 다시 뛰는 '최악 시나리오' 가시화
- 역사적으로 중동 전쟁, 유가 급등+스태그플레이션 야기
- 에너지 비용 급증→투자·고용 감축→소비 위축→경기 침체
- 이란 반격보다 국제유가 향배가 트럼프에 더 큰 압력
- 스태그플레이션은 공포의 대상…정책 통한 대응 어려워
- 금리 내리면 물가 치솟고, 금리 올리면 경기 더욱 위축
✅ 경유의 반란
- 이란 사태 후 휘발유보다 1.5배 더 뛴 경유값…이유는
- 중동 사태 후 경유값 급등하며 가격 역전 현상 나타나
- 수요 대비 공급 제한적 구조 탓에 가격 상승 압력 작용
- 경유는 산업 필수재인 반면, 휘발유는 개인 승용차용
- 전차·장갑차·군용 트럭 등 전투장비 구동에도 경우 사용
- 중동서 수출하는 경유용 중간 유분 수급 차질 우려도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물량 공급 차질 가능성 확대
- 2022년 러-우 전쟁 당시에도 국제 경유 가격 급등
✅ 하메네이
- 전문가위 위원 "새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이름 유지할 것"
- 성직자 88명으로 구성돼 있는 전문가회의서 후계자 합의
- 모즈타파 하메네이 선출…부친 후광 등에 업은 막후 실세
- 하메네이 차남, 이란 혁명수비대·정보기관 영향력 막강
- 전문가회의 최종 결정 내리면 차기 최고지도자 공식 확정
- 美 "하메네이 후계자도 모두 죽여버릴 것"…공개 지연
-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美 승인 없인 오래 못 간다"
- 모즈타바 선출 이례적…이슬람 혁명으로 세습 군주제 붕괴
- 가족 권력 승계에 부정적…이슬람 혁명의 명분과 정면충돌
- 모즈타바, 결국 세습이나 '저항의 상징'으로 작용 가능
-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 선출된 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 신학교서 시아파 신학 가르치는 중견 성직자인 모즈타파
- "부친 노선에 충성…혁명수비대 통해 최고위층과 긴밀"
- "진보성향에 서방과 대화 가능…'껍질' 벗는 것 보라"
- 다바리 "그는 매우 진보적이며 강경파들을 밀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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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3차 오일쇼크·S의 공포·경유의 반란·하메네이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3차 오일쇼크이란 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쿠웨이트에 이어 아랍에미리트도 원유 감산에 돌입했습니다. 국제유가가 90달러를 돌파하면서 오일쇼크 위기가 엄습하고 있어요?- 美-이란 전쟁 장…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3/9 Bloomberg>
1) 극심한 변동성에 노출된 원화
금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일대비 5원 가량 오른 1488원 수준 마감. 이날 환율 상단은 1495원, 하단은 1467원으로 변동폭은 거의 28원에 달하며 이번주 내내 높은 변동성을 보임. 블룸버그 스트래티지스트는 “주요 테일 리스크는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의 지속적 봉쇄”라며, “이에 더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갈등이 신속히 해결되기보다는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
2) 美 2월 고용 깜짝 감소
미국 고용이 2월 들어 예상과 달리 감소세로 돌아서고 실업률도 상승하면서, 노동시장이 안정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에 의문이 제기. 2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전월 대비 9.2만 명 감소. 이번 고용 감소는 팬데믹 이후 가장 큰 폭 중 하나로, 악천후와 의료 부문 파업이 일부 영향을 미쳤음. 판테온 매크로이코노믹스는 “노동시장이 전환점을 돌았다는 주장은 이번 보고서로 무너졌다”고 평가했고, 씨티그룹은 “연초 고용 급증은 일회성이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지적
3) 연준 노동시장 재평가?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노동시장이 안정되고 있다는 기대가 다소 과도했을 수 있다”며 “노동시장을 계속 면밀히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 다만 지표 하나에 과도하게 반응해서는 안 된다며, 이번 보고서의 세부 내용이 해석을 어렵게 만든다고 지적. 미셸 보우먼 부의장은 추가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쪽으로 입장이 기울었음을 시사. 그는 1월의 강한 고용 증가가 “예외적”이었을 수 있다며, 이번에 노동시장이 계속 약하다는 점이 확인된 만큼 “정책금리 측면에서 일부 지지”가 가능할 수 있다고 언급
4) 사모신용 우려로 美 금융주 휘청
사모신용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되며 미국 금융주 부진. 웨스턴 얼라이언스 뱅코프는 파산한 자동차 부품업체 관련 대출의 손실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주가가 한때 15% 넘게 급락. 블랙록은 고객들의 환매 요청이 급증하자 자사 최대 사모신용 펀드 중 하나인 HPS 코퍼레이트 렌딩 펀드에서 환매를 제한했고, 그 여파로 주가가 8% 넘게 밀렸음. KBW 은행지수는 한때 4.5% 하락하며 11월말 이후 저점 경신
5) 우량 회사채도 불안
중동 전쟁과 인공지능(AI) 관련 불확실성 확대로 크레딧물 투자자들이 대규모 강세 포지션을 빠르게 청산하고 헤지 거래로 뛰어들고 있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우량등급 신용부도스왑(CDS) 지수에서의 강세 베팅은 최근 몇 주 사이 약 20% 급감. CDS 지수는 기업 부도 위험에 대한 헤지 수단을 넘어 시장 전반의 방향성을 베팅하는 대표적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스프레드 확대에 금요일 iTraxx 유럽지수는 60bp를 넘어 지난해 중반래 최고치를 기록했고, 미국 CDX IG 지수도 58bp대로 상승
(자료: Bloomberg News)
1) 극심한 변동성에 노출된 원화
금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일대비 5원 가량 오른 1488원 수준 마감. 이날 환율 상단은 1495원, 하단은 1467원으로 변동폭은 거의 28원에 달하며 이번주 내내 높은 변동성을 보임. 블룸버그 스트래티지스트는 “주요 테일 리스크는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의 지속적 봉쇄”라며, “이에 더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갈등이 신속히 해결되기보다는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
2) 美 2월 고용 깜짝 감소
미국 고용이 2월 들어 예상과 달리 감소세로 돌아서고 실업률도 상승하면서, 노동시장이 안정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에 의문이 제기. 2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전월 대비 9.2만 명 감소. 이번 고용 감소는 팬데믹 이후 가장 큰 폭 중 하나로, 악천후와 의료 부문 파업이 일부 영향을 미쳤음. 판테온 매크로이코노믹스는 “노동시장이 전환점을 돌았다는 주장은 이번 보고서로 무너졌다”고 평가했고, 씨티그룹은 “연초 고용 급증은 일회성이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지적
3) 연준 노동시장 재평가?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노동시장이 안정되고 있다는 기대가 다소 과도했을 수 있다”며 “노동시장을 계속 면밀히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 다만 지표 하나에 과도하게 반응해서는 안 된다며, 이번 보고서의 세부 내용이 해석을 어렵게 만든다고 지적. 미셸 보우먼 부의장은 추가 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쪽으로 입장이 기울었음을 시사. 그는 1월의 강한 고용 증가가 “예외적”이었을 수 있다며, 이번에 노동시장이 계속 약하다는 점이 확인된 만큼 “정책금리 측면에서 일부 지지”가 가능할 수 있다고 언급
4) 사모신용 우려로 美 금융주 휘청
사모신용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되며 미국 금융주 부진. 웨스턴 얼라이언스 뱅코프는 파산한 자동차 부품업체 관련 대출의 손실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주가가 한때 15% 넘게 급락. 블랙록은 고객들의 환매 요청이 급증하자 자사 최대 사모신용 펀드 중 하나인 HPS 코퍼레이트 렌딩 펀드에서 환매를 제한했고, 그 여파로 주가가 8% 넘게 밀렸음. KBW 은행지수는 한때 4.5% 하락하며 11월말 이후 저점 경신
5) 우량 회사채도 불안
중동 전쟁과 인공지능(AI) 관련 불확실성 확대로 크레딧물 투자자들이 대규모 강세 포지션을 빠르게 청산하고 헤지 거래로 뛰어들고 있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우량등급 신용부도스왑(CDS) 지수에서의 강세 베팅은 최근 몇 주 사이 약 20% 급감. CDS 지수는 기업 부도 위험에 대한 헤지 수단을 넘어 시장 전반의 방향성을 베팅하는 대표적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스프레드 확대에 금요일 iTraxx 유럽지수는 60bp를 넘어 지난해 중반래 최고치를 기록했고, 미국 CDX IG 지수도 58bp대로 상승
(자료: Bloomberg News)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03/09 Kiwoom Weekly, 키움 시황/ESG 이성훈]
"지정학, CPI, 실적이 유발할 변동성 확대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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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1) 미국-이란 간 전쟁 뉴스플로우 및 국제 유가 방향성 2) 미국 2월 CPI, PCE, 4분기 GDP 등 물가 및 경기 지표 3) 오라클, 어도비 등 AI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 4)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일정 등 굵직한 대내외 이벤트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150~5,800pt).
6일(금) 미국 증시는 중동 사태 격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점증 속 유가 급등(WTI 기준 90.9달러, +12.2%), 2월 고용 보고서 쇼크(비농업 고용 -9.2만 vs 컨센 +5.5만, 실업률 4.4% vs 컨센 4.3%)발 경기 둔화 우려, 블랙록(-7.2%)의 사모펀드 환매 제한 소식 등 겹악재 출현에 3대 지수는 하락 마감(다우 -0.95%, S&P500 -1.33%, 나스닥 -1.6%, 필라델피아 반도체 -3.9%). 중동 지정학 긴장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라클 실적(11일), CPI(11일) 등 이번주에는 주 초반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매크로 지표, 마이크로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주 초반 국내 증시를 포함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 확대를 대비해야하는 구간.
-------
먼저, 현재 이란발 지정학 이슈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동 전쟁 뉴스플로우와 유가 방향성이 금주에도 시장의 최대 변수로서 작용할 전망. 국제 원유의 약 2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사실상 봉쇄된 가운데 쿠웨이트 등 중동 국가들의 원유 감산 소식,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의 무조건적인 항복 없이는 합의는 없을 것”이라는 언급 속 전쟁 장기화 가능성 점증이 국제유가 상승의 트리거로 작용. 이에 지난주 주간 기준 국제유가(WTI 기준)는 35.6% 급등하며, 역대 선물거래 사상 최대 상승률 기록. 현재 시장은 유가 급등 → 비용 인상형 인플레이션 재점화 → 연준 금리 인하 지연, 국채 금리 상승 시나리오의 악순환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
중동산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경제(지난해 기준, 중동산 원유 수입 비중 68.8%) 특성상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유가 급등 부담은 제조업 중심의 석유 집약도가 높은 국내 증시에 대한 위험회피 심리를 부각시킬 수 있는 이슈. 다만, 현재 한국은 이 같은 지정학 위기를 대비해 208일분의 원유를 비축(EIA 기준)해있는 상태이며, 정부 측에서도 아랍에미레이트(UAE)로부터 약 6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긴급 도입하는 등 원유 수급 안정 확보를 위해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이란은 자국의 전쟁 지속 능력 약화를 의식할 수 밖에 없고 트럼프 입장에서도 유가 급등+경기 둔화의 조합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율 하락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음. 즉, 전쟁 장기화가 양국 모두에게 실익이 제한된다는 점에서 전쟁으로 인한 증시 조정은 국내 증시의 펀더멘털 및 정책 동력을 감안시 매수 기회로 작용할 전망
한편, 3월 FOMC(한국 시간 기준 19일 새벽)를 앞두고 연준위원들이 블랙 아웃 기간에 진입함에 따라 금주 발표될 CPI 지표에 대한 시장 민감도는 한층 높을 것으로 판단. 현재 컨센서스 상 2월 CPI(YoY, 헤드라인 2.5% vs 전월 2.4%, 코어 2.4% vs 전월 2.5%)는 전월과 유사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다만, 이번 발표될 물가 지표는 중동 사태 이전의 지표라는 점에서 최근의 유가 급등분을 반영하지는 않음. 따라서,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타날 경우 최근 유가 상승 속 향후 발표될 물가 확대 우려 점증 →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악화 시나리오를 반영하며, 금번 지표 발표가 이전 지표 대비 시장 변동성 확대에 미치는 영향력이 클 수 있음은 염두에 두어야할 필요.
또한, 주중 예정된 오라클(11일), 어도비(13일) 등 AI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의 실적도 주시해야할 이벤트. 특히, 오라클은 지난 분기 실적 발표 이후 시장 예상치 대비 부진한 매출을 기록하며 주가 급락세 연출한 바 있음. 최근 AI 기술주 투자 비중이 높은 일부 사모펀드의 환매 제한 이슈 등이 불거지는 가운데 오라클 실적은 AI 부채 건전성, 비용 우려를 가늠할 수 있는 핵심 이벤트. 따라서, 세부적으로 클라우드 부문 매출 성장률, RPO(수주잔고) 규모, Capex 가이던스, 컨퍼런스콜에서의 AI프로젝트 진행 과정 및 경영진의 재무 리스크 발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
이를 감안시, 국내 증시는 주 초반 전쟁 리스크 우려 반영 속 주가 하방 우려가 가중되는 가운데, 방산, 정유주 등 전쟁 및 유가 상승 수혜주 중심으로 자금 로테이션 나타날 것으로 전망. 한편, 대외 이벤트 외에도 국내 증시에 한정해서는 금주 10일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삼성액티브, 타임폴리오 등). 지난주 미국-이란 전쟁 확산 우려에 따른 증시 패닉셀링 속 코스피가 -10.6%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은 -3.2%로 비교적 하락폭이 제한되었음.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 유효한 가운데 매크로 불확실성 집중이 예상되는 금주 기간 동안 코스닥으로의 머니무브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 다만, 단기적으로는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직후 재료 소멸 인식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하며, 편입 기대감을 선반영했느냐 여부에 따라 코스닥 시장 내 종목별로 차별화 현상 커질 수 있음은 염두에 둘 필요.
자료 링크 : https://bbn.kiwoom.com/rfSW773
"지정학, CPI, 실적이 유발할 변동성 확대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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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1) 미국-이란 간 전쟁 뉴스플로우 및 국제 유가 방향성 2) 미국 2월 CPI, PCE, 4분기 GDP 등 물가 및 경기 지표 3) 오라클, 어도비 등 AI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 4)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일정 등 굵직한 대내외 이벤트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150~5,800pt).
6일(금) 미국 증시는 중동 사태 격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점증 속 유가 급등(WTI 기준 90.9달러, +12.2%), 2월 고용 보고서 쇼크(비농업 고용 -9.2만 vs 컨센 +5.5만, 실업률 4.4% vs 컨센 4.3%)발 경기 둔화 우려, 블랙록(-7.2%)의 사모펀드 환매 제한 소식 등 겹악재 출현에 3대 지수는 하락 마감(다우 -0.95%, S&P500 -1.33%, 나스닥 -1.6%, 필라델피아 반도체 -3.9%). 중동 지정학 긴장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라클 실적(11일), CPI(11일) 등 이번주에는 주 초반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매크로 지표, 마이크로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주 초반 국내 증시를 포함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 확대를 대비해야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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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현재 이란발 지정학 이슈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동 전쟁 뉴스플로우와 유가 방향성이 금주에도 시장의 최대 변수로서 작용할 전망. 국제 원유의 약 2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사실상 봉쇄된 가운데 쿠웨이트 등 중동 국가들의 원유 감산 소식,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의 무조건적인 항복 없이는 합의는 없을 것”이라는 언급 속 전쟁 장기화 가능성 점증이 국제유가 상승의 트리거로 작용. 이에 지난주 주간 기준 국제유가(WTI 기준)는 35.6% 급등하며, 역대 선물거래 사상 최대 상승률 기록. 현재 시장은 유가 급등 → 비용 인상형 인플레이션 재점화 → 연준 금리 인하 지연, 국채 금리 상승 시나리오의 악순환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
중동산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경제(지난해 기준, 중동산 원유 수입 비중 68.8%) 특성상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유가 급등 부담은 제조업 중심의 석유 집약도가 높은 국내 증시에 대한 위험회피 심리를 부각시킬 수 있는 이슈. 다만, 현재 한국은 이 같은 지정학 위기를 대비해 208일분의 원유를 비축(EIA 기준)해있는 상태이며, 정부 측에서도 아랍에미레이트(UAE)로부터 약 6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긴급 도입하는 등 원유 수급 안정 확보를 위해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이란은 자국의 전쟁 지속 능력 약화를 의식할 수 밖에 없고 트럼프 입장에서도 유가 급등+경기 둔화의 조합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율 하락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음. 즉, 전쟁 장기화가 양국 모두에게 실익이 제한된다는 점에서 전쟁으로 인한 증시 조정은 국내 증시의 펀더멘털 및 정책 동력을 감안시 매수 기회로 작용할 전망
한편, 3월 FOMC(한국 시간 기준 19일 새벽)를 앞두고 연준위원들이 블랙 아웃 기간에 진입함에 따라 금주 발표될 CPI 지표에 대한 시장 민감도는 한층 높을 것으로 판단. 현재 컨센서스 상 2월 CPI(YoY, 헤드라인 2.5% vs 전월 2.4%, 코어 2.4% vs 전월 2.5%)는 전월과 유사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다만, 이번 발표될 물가 지표는 중동 사태 이전의 지표라는 점에서 최근의 유가 급등분을 반영하지는 않음. 따라서,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타날 경우 최근 유가 상승 속 향후 발표될 물가 확대 우려 점증 →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악화 시나리오를 반영하며, 금번 지표 발표가 이전 지표 대비 시장 변동성 확대에 미치는 영향력이 클 수 있음은 염두에 두어야할 필요.
또한, 주중 예정된 오라클(11일), 어도비(13일) 등 AI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의 실적도 주시해야할 이벤트. 특히, 오라클은 지난 분기 실적 발표 이후 시장 예상치 대비 부진한 매출을 기록하며 주가 급락세 연출한 바 있음. 최근 AI 기술주 투자 비중이 높은 일부 사모펀드의 환매 제한 이슈 등이 불거지는 가운데 오라클 실적은 AI 부채 건전성, 비용 우려를 가늠할 수 있는 핵심 이벤트. 따라서, 세부적으로 클라우드 부문 매출 성장률, RPO(수주잔고) 규모, Capex 가이던스, 컨퍼런스콜에서의 AI프로젝트 진행 과정 및 경영진의 재무 리스크 발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
이를 감안시, 국내 증시는 주 초반 전쟁 리스크 우려 반영 속 주가 하방 우려가 가중되는 가운데, 방산, 정유주 등 전쟁 및 유가 상승 수혜주 중심으로 자금 로테이션 나타날 것으로 전망. 한편, 대외 이벤트 외에도 국내 증시에 한정해서는 금주 10일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가 예정되어 있음(삼성액티브, 타임폴리오 등). 지난주 미국-이란 전쟁 확산 우려에 따른 증시 패닉셀링 속 코스피가 -10.6%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은 -3.2%로 비교적 하락폭이 제한되었음.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 유효한 가운데 매크로 불확실성 집중이 예상되는 금주 기간 동안 코스닥으로의 머니무브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 다만, 단기적으로는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직후 재료 소멸 인식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하며, 편입 기대감을 선반영했느냐 여부에 따라 코스닥 시장 내 종목별로 차별화 현상 커질 수 있음은 염두에 둘 필요.
자료 링크 : https://bbn.kiwoom.com/rfSW773
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알지노믹스(Not Rated)] Eli Lilly가 알지노믹스를 선택한 이유
■요약
올해 중소형 코스닥 바이오텍 Top Pick 신규제시. 차세대 RNA 편집 기술 선두권, 확장성 가장 우수. 이미 릴리와 초대형 딜 체결 이력. 올해 RNA 알츠하이머와 임상 유효성 입증 통해 기업가치 구조적 상승 예상
▶ 올해 중소형 코스닥 바이오텍 내 강력한 알파를 찾는다면!
알지노믹스 올해 코스닥 중소형 바이오텍 Top Pick 신규제시. 글로벌 신약 트렌드에서 RNA 가장 중요, 특히 동사는 빅파마가 주목하는 최신 RNA 편집 영역 글로벌 선두권, 확장 잠재력도 가장 우수('25년 릴리가 13억달러 딜 맺은 이유)
기존 상업화된 RNA 기술(siRNA, ASO)은 주로 질병 유전자 발현 억제에 그침. RNA 편집은 원하는 치료용 유전자로 교체 가능, 기술 난이도 매우 높은 영역
▶ 구조적 가치상승 초입, 1)RNA 알츠하이머와 2)유효성 PoC 입증
올해 동사 핵심 투자 포인트 두 가지: ①알츠하이머 L/O, ②플랫폼 가치 입증 ①알츠하이머: 글로벌 1등 알츠허이머 기업 Biogen은 RNA 2상 첫 공개(올해 중반), 글로벌 RNA 관심 대형 상향 이벤트. 마침 동사는 APOE4 유전자 편집 전임상 개발(RZ-003), 이미 MTA 체결(릴리 등 관심 추정), L/O 가능성 기대
②플랫폼: '24년 10월 경쟁사 웨이브 라이프 리드 파이프라인(WVE-006) 첫 유효성 공개 후 주가 +74% 급등. 동사 4월 AACR 학회 RZ-001 간암 1상 첫 유효성 데이터 구두 발표 예정 주목. 한편, WVE-006 올해 중반 FDA 가속승인 지정 가능, 이는 첫 RNA 편집 치료제 출시 기대감 상향되기에 동사에도 긍정적
상장 3개월 오버행(3/18), 유통주식 수 기준 약 25%. 조정 시 추가 매수 기회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9va88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요약
올해 중소형 코스닥 바이오텍 Top Pick 신규제시. 차세대 RNA 편집 기술 선두권, 확장성 가장 우수. 이미 릴리와 초대형 딜 체결 이력. 올해 RNA 알츠하이머와 임상 유효성 입증 통해 기업가치 구조적 상승 예상
▶ 올해 중소형 코스닥 바이오텍 내 강력한 알파를 찾는다면!
알지노믹스 올해 코스닥 중소형 바이오텍 Top Pick 신규제시. 글로벌 신약 트렌드에서 RNA 가장 중요, 특히 동사는 빅파마가 주목하는 최신 RNA 편집 영역 글로벌 선두권, 확장 잠재력도 가장 우수('25년 릴리가 13억달러 딜 맺은 이유)
기존 상업화된 RNA 기술(siRNA, ASO)은 주로 질병 유전자 발현 억제에 그침. RNA 편집은 원하는 치료용 유전자로 교체 가능, 기술 난이도 매우 높은 영역
▶ 구조적 가치상승 초입, 1)RNA 알츠하이머와 2)유효성 PoC 입증
올해 동사 핵심 투자 포인트 두 가지: ①알츠하이머 L/O, ②플랫폼 가치 입증 ①알츠하이머: 글로벌 1등 알츠허이머 기업 Biogen은 RNA 2상 첫 공개(올해 중반), 글로벌 RNA 관심 대형 상향 이벤트. 마침 동사는 APOE4 유전자 편집 전임상 개발(RZ-003), 이미 MTA 체결(릴리 등 관심 추정), L/O 가능성 기대
②플랫폼: '24년 10월 경쟁사 웨이브 라이프 리드 파이프라인(WVE-006) 첫 유효성 공개 후 주가 +74% 급등. 동사 4월 AACR 학회 RZ-001 간암 1상 첫 유효성 데이터 구두 발표 예정 주목. 한편, WVE-006 올해 중반 FDA 가속승인 지정 가능, 이는 첫 RNA 편집 치료제 출시 기대감 상향되기에 동사에도 긍정적
상장 3개월 오버행(3/18), 유통주식 수 기준 약 25%. 조정 시 추가 매수 기회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9va88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 스몰인사이트 | 국제유가
100불 상회
유가가 변수 된 증시…“이란 리스크 속 변동성 불가피, 안정 땐 저가매수 기회”
시장 일각에서 유가가 배럴당 100~15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것도 과거 유사 사례를 근거로 한 것이다. 여기에 쿠웨이트, 이라크, UAE 등 중동 주요 산유국의 감산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공급 차질 우려는 더 커지고 있다.
유가 급등은 미국 경제에도 부담이다. 변 연구원은 유가 상승으로 하반기 미국 물가가 둔화할 것이라는 기대가 약해지고,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 시점도 뒤로 밀릴 수 있다고 봤다. 실제 미국의 6월 금리 인하 기대는 9월로 후퇴한 상황이라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30544
100불 상회
유가가 변수 된 증시…“이란 리스크 속 변동성 불가피, 안정 땐 저가매수 기회”
시장 일각에서 유가가 배럴당 100~15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것도 과거 유사 사례를 근거로 한 것이다. 여기에 쿠웨이트, 이라크, UAE 등 중동 주요 산유국의 감산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공급 차질 우려는 더 커지고 있다.
유가 급등은 미국 경제에도 부담이다. 변 연구원은 유가 상승으로 하반기 미국 물가가 둔화할 것이라는 기대가 약해지고,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 시점도 뒤로 밀릴 수 있다고 봤다. 실제 미국의 6월 금리 인하 기대는 9월로 후퇴한 상황이라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30544
Naver
유가가 변수 된 증시…“이란 리스크 속 변동성 불가피, 안정 땐 저가매수 기회”
이란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 증시의 핵심 변수로 국제유가가 다시 부상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유가 급등이 한국과 미국의 물가·경기 부담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스몰인사이트 | AACR 알지노믹스(476830)
4월 미국암학회 AACR 구두발표, 알지노믹스의 파이프라인 "RZ-001"
→ 항암 유전자치료제로 RNA 편집 기술을 기반으로 텔로머라제 mRNA를 표적으로 치료해 암세포 사멸을 유도
✅ AACR에서 공개되는 "RNA 편집 치료제 임상 POC 데이터"
POC(Proof of Concept): 사람에게 투여했을 때 약물이 의도한 방식으로 작동하고 치료 효과 가능성이 확인된 초기 임상의 증거
✅ ‘RZ-001’은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과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RNA 기반 유전자 치료 플랫폼’으로, 동사는 RZ-001 + 면역항암제 병용 치료를 통해 면역항암제 ORR의 상승과 종양 내 면역세포 침윤 증가, 암세포 사멸 유도 효과를 기대하고 있음
만약 임상에서 반응률 개선이 확인된다면, 간암 치료 옵션 확대, RNA 치료 플랫폼 가치 상승, 글로벌 기술이전 가능성이 기대됨
또한 RZ-001은 텔로머라제 mRNA를 표적으로 하기 때문에 "전체 암종의 80% 이상"
으로 적응증 확장이 가능하다는 특징도 있음
✅ 미국암학회 AACR은 글로벌 3대 암 학회 중 하나로 글로벌 제약사와 연구기관이 최신 항암 연구 데이터를 발표하는 자리로 신약 개발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
‼️ AACR 구두 발표의 의미 ‼️
→ 구두 발표는 연구 중요도가 높은 연구가 선정되는 발표 방식으로 연구자가 직접 발표를 진행하기 때문에 글로벌 연구자와 제약사의 관심을 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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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미국암학회 AACR 구두발표, 알지노믹스의 파이프라인 "RZ-001"
→ 항암 유전자치료제로 RNA 편집 기술을 기반으로 텔로머라제 mRNA를 표적으로 치료해 암세포 사멸을 유도
✅ AACR에서 공개되는 "RNA 편집 치료제 임상 POC 데이터"
POC(Proof of Concept): 사람에게 투여했을 때 약물이 의도한 방식으로 작동하고 치료 효과 가능성이 확인된 초기 임상의 증거
✅ ‘RZ-001’은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과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RNA 기반 유전자 치료 플랫폼’으로, 동사는 RZ-001 + 면역항암제 병용 치료를 통해 면역항암제 ORR의 상승과 종양 내 면역세포 침윤 증가, 암세포 사멸 유도 효과를 기대하고 있음
만약 임상에서 반응률 개선이 확인된다면, 간암 치료 옵션 확대, RNA 치료 플랫폼 가치 상승, 글로벌 기술이전 가능성이 기대됨
또한 RZ-001은 텔로머라제 mRNA를 표적으로 하기 때문에 "전체 암종의 80% 이상"
으로 적응증 확장이 가능하다는 특징도 있음
✅ 미국암학회 AACR은 글로벌 3대 암 학회 중 하나로 글로벌 제약사와 연구기관이 최신 항암 연구 데이터를 발표하는 자리로 신약 개발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
‼️ AACR 구두 발표의 의미 ‼️
→ 구두 발표는 연구 중요도가 높은 연구가 선정되는 발표 방식으로 연구자가 직접 발표를 진행하기 때문에 글로벌 연구자와 제약사의 관심을 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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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독립 리서치 small insight Research의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당 채널은 스몰인사이트의 기업 리포트와 여의도 투자 업계에서 나오는 소식과 뉴스들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당 채널의 자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투자권유가 아니며, 특정 금융투자상품(주식 등)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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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8일(현지 시간) “유가는 미국과 세계, 안전, 평화를 위해 치러야 할 매우 작은 대가”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이란 핵 위협이 없어진 후 유가는 급격히 하락할 것”이라며 이 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바보들 만이 다르게 생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직후 나온 메시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7027?sid=104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이란 핵 위협이 없어진 후 유가는 급격히 하락할 것”이라며 이 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바보들 만이 다르게 생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직후 나온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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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유가, 美와 세계평화 위한 매우 작은 대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8일(현지 시간) “유가는 미국과 세계, 안전, 평화를 위해 치러야 할 매우 작은 대가”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이란 핵 위협이 없어진 후 유가는 급격히 하락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