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놀랍게도 빗썸과 파트너로 협업하게 되었습니다.
3월부터 빗썸의 파트너로 활동하게 되었는데 다른 분들이 잘 설명하셨다시피 매수매도나 실링등의 느낌이 아니라, 이벤트 소개등을 하는 서포터즈 느낌의 활동입니다.
그간 비판적인 글도 꽤 많이 적었던 전적이 있는데 연락을 받아서 저도 꽤 의외였지만, 그만큼 편견없이 뽑았구나 하는 인상을 받았고 / 정말로 거래소에 대한 일방적 실링은 필요없이 중립, 객관적인 뷰 유지하며 컨텐츠 작성하면 된다고 합니다.
성덕 이런 단어는 좀 조야해서 쓰고 싶지 않지만 달리 대체할 말이 없는데, 웹3은 하다보면 재미난 일이 참 많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꾸벅
3월부터 빗썸의 파트너로 활동하게 되었는데 다른 분들이 잘 설명하셨다시피 매수매도나 실링등의 느낌이 아니라, 이벤트 소개등을 하는 서포터즈 느낌의 활동입니다.
그간 비판적인 글도 꽤 많이 적었던 전적이 있는데 연락을 받아서 저도 꽤 의외였지만, 그만큼 편견없이 뽑았구나 하는 인상을 받았고 / 정말로 거래소에 대한 일방적 실링은 필요없이 중립, 객관적인 뷰 유지하며 컨텐츠 작성하면 된다고 합니다.
성덕 이런 단어는 좀 조야해서 쓰고 싶지 않지만 달리 대체할 말이 없는데, 웹3은 하다보면 재미난 일이 참 많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꾸벅
Forwarded from 임팔 v4.0.0
나는 전혀 자동화되어 있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오픈클로에 환호했다. 나 역시 노트북을 바꿀 겸 맥북에서 오픈클로를 설치했다. 까놓고 말해서, 시킬 게 없었다. 당연히 뭘 시켜야 되고 뭔가 획기적인 제품을 만들어야만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내가 잘못된 건가 싶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일부도 같은 감정을 느꼈으리라.
많은 사람들이 오픈클로에 환호했다. 나 역시 노트북을 바꿀 겸 맥북에서 오픈클로를 설치했다. 까놓고 말해서, 시킬 게 없었다. 당연히 뭘 시켜야 되고 뭔가 획기적인 제품을 만들어야만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내가 잘못된 건가 싶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일부도 같은 감정을 느꼈으리라.
스스로의 한계일 수도 있다만, 나는 오픈클로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오픈클로를 통해서 가장 먼저 시켰던 작업은 [내가 보는 피드나 데이터를 수집해서 보여줘]였던 것 같은데, 그 결과물을 보고 느낀 감정은 아이러니하게도 '그냥 내가 눈으로 보는 게 더 트렌드 학습이 빠른 것 같네..' 였다.
바이브 코딩의 본질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AI Agent라는 키워드를 꺼내든다. 나 역시 크립토 산업에 있다 보니 강박에 빠졌다. '자동 매매 봇을 만들어야 해.. 퍼프덱스 볼륨 봇을.. 아니지.. 에어드랍 대시보드를..?' 등등. 자동화된 수익을 현실화하지 못하면 도태되는 느낌이 들었다.
바이브 코딩이 확! 타올랐을 때, 크립토에서 가장 바이럴이 많이 된 키워드는 '폴리마켓 자동매매 봇'이었다. [이 봇이 X일만에 X달러를 번 방법] 따위의 템플릿이 피드를 어지럽혔던 기억이 있다. 사실 지금도 버츄얼스를 기반으로 파이프라인에 대한 바이럴이 상당히 강해진 느낌이고.
그것이 극의인 것은 맞지만, 나는 바이브 코딩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원력'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내가 했던 발칙한 상상, 혹은 스스로에 대한 자기혐오가 파생시킨 후회, 30년 간 살아오면서 '저질러보고 싶었던 것'을 AI는 제공해주고 있다.
- 나는 항상 다이어트를 실패했다. 자산이 이리 되야 되는데 몸무게가 ATH다.
> 나나, 우리 엄마나 왜 항상 다이어트를 실패할까? 어쩌면 그건 내가 잘 알지 않을까?
> 그러면 나같은 다이어트 낙오자에게 천천히, 꾸준히 우상향할 수 있는 동기를 시각화하자?
이런 식으로, 최근 나는 스스로의 결함과 경험을 바탕으로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누군가는 묻는다. "여기에 AI Agent가 들어가요? AI가 얼마나 가미됐어요?" 등등. 당연히 들어가긴 한다. 근데 나는 좀 되묻고 싶다. 바이브 코딩 앱은 전부 에이전틱에 자동화여야 하느냐고.
사고를 바꾸니까 조금 삶에 의욕이 생겼다. 해적왕 골드 로저가 갓밸리 사건 때 세계의 주인 '임'을 만나면서 내뱉은 "그야말로 위대한 모험의 나날! 나는 아직도 무지해!"라는 대사가 스스로를 움직이는 힘이랄까.
아직 MCP도 잘 모르고 Team 기능도 그다지 쓰고 있지 않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것으로 몇 배는 더 앞서 갈 것이다. 하지만 무지하기에 항상 누군가 깔아둔 길이 있다.
나는 앞으로의 구상을 하나의 구심점으로 'Ny Fantasy(나의 판타지)'라고 명명했고, 전부 내가 되고 싶었지만 되지 못한 것들, 혹은 내 결함으로 비난받고 혐오했던 것들을 실제로 구현하고자 한다. 그것이 항상 새로워야 할까, 항상 돈이 되어야 할까?
나는 소설가가 되고 싶었다. 나는 삶의 동반자나 친구를 얻고 싶었다. 이루지 못했던 망상을 현실로 바꿀 때다. 그리고 나만의 원룸에 갇혀서 나오지 않아도 될만큼, 판타지에 잠겨 살겠다.
여전히 사업 감각은 0이다. 언제나 낭만 하나만 믿고 새로운 산업에 도전했다. 낭만이 나를 부자로 만들어준 기억은 없지만, 포기하지 않을 만큼은 지지해 주더라.
개인적으로 채널(https://t.me/Ny_fantasy)을 하나 더 팠다. 무거운 이야기나 긴 이야기를 전혀 다루지 않고, 오로지 내가 들이박고 맛보는 비전문가의 AI 전열 탱킹(생성형 AI 그림체 꼴리는 걸 공유한다던지, AI 채팅 채널에서 나오는 성인향 트렌드라던지.. 정말 쓰잘데기 없는)을 다루는 곳이다. 온갖 존재에 적응하는 마허라가 되어보려 한다.
뭔가 서버에서 돌아갈 재미난 것이 나오면(재미나지 않을 수도 있다) 공유해볼 수 있기를!
최근 AI를 접했을때 한번쯤 드는 생각이지않나 싶음.
기술 변화가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다보니 어떤게 새로 나오고 개선되었는지 조차 확인할수없음
심지어 내가 쓰고 있는것들도 단시간안에 구버전으로 취급받을수잇어 성능 손해를 보는 느낌임
본인은 다 따라갈 필요도 없고, 필요할때마다 꺼내 쓰는 방식을 선택햇음
LLM은 유튜브 같은 필수 소비재가 되버렷음. 인류는 이 도구를 어떻게 쓸것인가를 고민하고 적용하는 단계를 거쳐가고 있음
기술 변화가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다보니 어떤게 새로 나오고 개선되었는지 조차 확인할수없음
심지어 내가 쓰고 있는것들도 단시간안에 구버전으로 취급받을수잇어 성능 손해를 보는 느낌임
본인은 다 따라갈 필요도 없고, 필요할때마다 꺼내 쓰는 방식을 선택햇음
LLM은 유튜브 같은 필수 소비재가 되버렷음. 인류는 이 도구를 어떻게 쓸것인가를 고민하고 적용하는 단계를 거쳐가고 있음
❤1
앤트로픽에서 제공하는 공식 - 클로드 튜토리얼 영상임.
보통 자막 안달아주는데, 한글 다 달려있는듯?(검수 안해봄)
제공하는 코스는 카테고리 별로 13개 정도 있음. 총 길이도 2-3시간 정도라 배속 걸고 봐도 좋을듯
http://anthropic.skilljar.com/
보통 자막 안달아주는데, 한글 다 달려있는듯?(검수 안해봄)
제공하는 코스는 카테고리 별로 13개 정도 있음. 총 길이도 2-3시간 정도라 배속 걸고 봐도 좋을듯
http://anthropic.skilljar.com/
Forwarded from 조안 vc5444.com (조안 只是只芸(代开蓝v))
도박을 하지 않는다는 건, 내 인생이 반드시 실패할 거라고 스스로 거는 것과 같아. 도박을 하지 않으면 이길 기회조차 없으니까. 그래서 도박을 하지 않으면 결국 실패가 정해진 거나 마찬가지야.
그렇다고 애니핸드 올인은 그냥 병신짓임.
승부 볼 수있는 카드가 올때까지 기다리는게 선행되고, 그동안 빌드업 (테이블 이미지)을 쌓는것도 필요함.
결국 카지노에서 살아남기위해선 끊임없이 에고와 싸워나가야함.
승부사가 아닌 생존자가 되라는이야기
승부 볼 수있는 카드가 올때까지 기다리는게 선행되고, 그동안 빌드업 (테이블 이미지)을 쌓는것도 필요함.
결국 카지노에서 살아남기위해선 끊임없이 에고와 싸워나가야함.
승부사가 아닌 생존자가 되라는이야기
❤2
예전부터 생각햇던건데, 텔레그램도 디시 실배, HIT 갤 처럼 채널 지표가 좋은 글들만 쏙쏙 골라 보고싶음.
물론 포워딩이라는 기능이 간접적으로 역할을 한다만, 서로 품앗이 하는 의례적인 경우가 많다보니 추천 기능의 역할에서 벗어나있음.
그렇다고 모든 채널에 크롤링 봇을 심기엔 텔레그램 약관에 걸림.
이만한 메신저 디스코드 말고는 없긴한데 그냥 아쉽다는거임
물론 포워딩이라는 기능이 간접적으로 역할을 한다만, 서로 품앗이 하는 의례적인 경우가 많다보니 추천 기능의 역할에서 벗어나있음.
그렇다고 모든 채널에 크롤링 봇을 심기엔 텔레그램 약관에 걸림.
이만한 메신저 디스코드 말고는 없긴한데 그냥 아쉽다는거임
❤1
오늘은 미쿠 데이 입니다.
3, 9를 일본어로 표기하면 ミ(미) ク(쿠)로 매년 3월 9일이 미쿠 데이로 자리잡음.
10년전만 하더라도 보컬로이드 숨어서 들었어야했는데, 근 2-3년동안 JPOP이 한국에 퍼지게 되면서 갓반인 영역까지 넘보는거같음.
보컬로이드 자체는 음성 편집 툴이지만, 거기에 딸린 보이스웨어 하츠네미쿠 같은 목소리 모델이 제공되는거임. 가장 유명한게 하츠네미쿠일뿐, 린/렌 , GUMI 처럼 다양한 라이브러리들이 존재함.
특히 일본 대중 음악씬에서 보컬로이드와의 연관성이 깊음. 요네즈 켄시, 요루시카, Ado, 메가테라제로 등등 프로듀서로 시작해 니코동에서 큰 인기를 얻어 메인스트림으로 데뷔한 케이스임.
그래도 본인은 특유의 미쿠 비음에서 나오는 씹스러움이 있기에, 커버곡으로 우회 입문하는걸 추천하는편임.
1. 샤를 - 메가테라제로
2. 모래의 행성 - Eve
3. 로스트원의 호곡 - 마후마후
사실 원곡이 진또배기긴함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지식이 없으면 가이드를 줄 수 없다. 코딩하는 손기술은 효용이 줄어들겠지만, 개발 지식을 갖고 제대로 디렉션을 주는 역량이 훨씬 가치가 높아질 것 같다."
이게 저는 가장 소름끼치더라고요. 제가 앞으로 필요해지는 역량에 시간을 베팅해야할텐데.. 그 반대로 하는 것은 아닌지.. 조급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이게 저는 가장 소름끼치더라고요. 제가 앞으로 필요해지는 역량에 시간을 베팅해야할텐데.. 그 반대로 하는 것은 아닌지.. 조급하지 말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