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공부 더 해라는 무적의 논리인게 니가 뭔 소리를 해도 내 맘에 안 드니까 공부해라고 받아침
나도 금양 조땐다고 했다가 누가 공부 더하라 해서 진짜 공부를 이빠이 해서 더 지랄해줬음
나도 금양 조땐다고 했다가 누가 공부 더하라 해서 진짜 공부를 이빠이 해서 더 지랄해줬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미즈호) 루멘텀; InP/EML 추세를 선도하고, OCS 확대 및 CPO 증가세 가속: 목표주가 $930으로 상향
루멘텀 투자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리포트가 나왔네요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광회로스위치(OCS)
↓
스케일아웃 광공통패키지(CPO) 스위치
↓
스케일업(칩 간 연결) OCS·CPO
이 과정으로 루멘텀의 TAM(시장 기회)가 확장돼 왔습니다. 엔비디아 차세대 GPU인 파인만 상용화 국면에서는 스케일업 CPO TAM이 스케일아웃 CPO 대비 3~16배의 크다고 합니다. 구글 역시 OCS의 선두주자로서 스케일업 OCS 채택 시 스케일아웃 OCS보다 3~9배 TAM이 큰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최대 우려 요인인 레이저 소재 InP 공급에 대해서는 스미토모 일렉트릭(5802)이 7년간 공급을 약속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참고) 광통신 시장은 InP가 결정한다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 광회로스위치(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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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아웃 광공통패키지(CPO) 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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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업(칩 간 연결) OCS·CPO
이 과정으로 루멘텀의 TAM(시장 기회)가 확장돼 왔습니다. 엔비디아 차세대 GPU인 파인만 상용화 국면에서는 스케일업 CPO TAM이 스케일아웃 CPO 대비 3~16배의 크다고 합니다. 구글 역시 OCS의 선두주자로서 스케일업 OCS 채택 시 스케일아웃 OCS보다 3~9배 TAM이 큰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최대 우려 요인인 레이저 소재 InP 공급에 대해서는 스미토모 일렉트릭(5802)이 7년간 공급을 약속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참고) 광통신 시장은 InP가 결정한다
Forwarded from 전업 투자자의 일기
→ 한국과 일본 모두 미국의 동맹국이지만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참전을 하지 않았음.
그러나,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미국을 돕기 위해 이란에 파병을 하자고 주장했으나 국민들의 반대에 무산되었고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은 검토조차 하지 않았음.
곧 트럼프로부터 여기에 대한 청구서를 받게 될 것 같음.
#트럼프 #미국 #이란 #전쟁 #파병 #일본 #다카이치사나에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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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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