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월별 스마트폰 출하량 업데이트 (26년 04월)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하드웨어/배터리
▶️ 스마트폰 출하량 :
+12% YoY
+25% MoM
▶️ 애플(Non-Local) 출하량 :
+2% YoY
-18% MoM
▶️ 01~04월 누적 스마트폰 출하량 :
-5.5% Yo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하드웨어/배터리
▶️ 스마트폰 출하량 :
+12% YoY
+25% MoM
▶️ 애플(Non-Local) 출하량 :
+2%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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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월 누적 스마트폰 출하량 :
-5.5%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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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6.05.27 주요 뉴스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오전 10시 종료 예정, DS 부문 조합원 다수로 가결 유력
투표율이 92.4%로 과반을 넘었으며 조합원의 약 80%가 DS 부문 소속인 점을 감안하면 가결이 유력하나, DX 부문 직원들의 동행노조가 투표 중지 가처분을 신청하고 10배 이상 성과급 격차에 반발하며 노노갈등이 장기화될 전망임
https://buly.kr/jbTvRu
SK하이닉스, HBM 발열 30% 낮추는 iHBM 기술 공개, HBM5부터 적용 예정
HBM 베이스다이와 AI 가속기 다이 사이에 일체형 열 제어 소자 ICE를 삽입해 전용 열 경로를 구현했으며, 기존 패키징 공정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 고객사의 즉각적인 활용이 가능
https://buly.kr/BeMSjy1
소비자용 SSD 가격, 역대 최저가 대비 2~4배 급등, PCIe 5.0 제품 품귀 심화
삼성 990 Pro 1TB가 249달러로 역대 최저가 59달러 대비 4배 이상 상승했으며, SK하이닉스 P41·삼성 980 Pro 등 주요 2TB 제품은 품절 상태가 지속되고 AI 인프라 수요가 소비자 시장 공급을 잠식하는 구조가 고착화됨
https://buly.kr/6ijFHA6
엔비디아, 마벨에 20억 달러 투자해 ASIC 경쟁자를 NVLink 퓨전 파트너로 전환, 컴퓨텍스에서 첫 공동 무대
마벨이 커스텀 XPU·네트워킹을 제공하고 엔비디아가 CPU·인터커넥트·스위칭을 담당하는 반커스텀 AI 인프라 플랫폼을 구축하며, 6월 2일 '미래 AI는 연결성에 달려있다' 세션에서 동맹을 공식화함
https://buly.kr/883J7fR
인텔 바틀렛 레이크 플래그십, 4년 된 i9-13900K와 게이밍 성능 동률, 소비자 시장 한계 노출
12코어 P-Core 구성에도 불구하고 15개 게임 벤치마크에서 8P+16E 코어의 랩터 레이크를 넘지 못했으며, 게이밍 워크로드에서 P-Core 8개 이상의 추가 효용이 없음이 확인돼 바틀레이크는 소비자보다 임베디드·에지 용도에 적합하다는 평가가 나옴
https://buly.kr/GkuRBfZ
퀄컴, 바이트댄스에 AI 데이터센터용 ASIC 공급 계약 체결
바이트댄스의 자체 칩 설계를 양산 가능한 반도체로 전환하는 파트너로 선정됐으며, 미국 수출 규제 허용 범위 내 컴퓨팅 한도를 충족해 퀄컴의 스마트폰에서 AI 인프라로의 사업 다각화가 가시화됨
https://buly.kr/8Tsp4zI
램리서치, 오스트리아에 패널 레벨 패키징 혁신센터 개소, 기존 대비 생산성 10배 향상
600mm 패널 기준 웨이퍼 대비 9배 많은 77개 칩을 일괄 처리하며 50개 이상의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에 시험 장비를 공급 중이고, PLP 시장이 2031년까지 10배 성장해 30억 달러에 달할 전망임
https://buly.kr/8piL2uz
딥시크 V4 프로, 75% 할인을 영구 가격으로 고정, 오픈AI 대비 최대 19배 저렴
화웨이 어센드 950 아키텍처 최적화로 인프라 비용 한계를 극복했으며, 혼합 토큰 단가 0.18달러로 대량 트래픽 워크로드의 미국 빅테크 이탈 가능성이 높아지는 글로벌 AI 가격 치킨게임이 시작됨
https://buly.kr/1GLkr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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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주요 뉴스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오전 10시 종료 예정, DS 부문 조합원 다수로 가결 유력
투표율이 92.4%로 과반을 넘었으며 조합원의 약 80%가 DS 부문 소속인 점을 감안하면 가결이 유력하나, DX 부문 직원들의 동행노조가 투표 중지 가처분을 신청하고 10배 이상 성과급 격차에 반발하며 노노갈등이 장기화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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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HBM 발열 30% 낮추는 iHBM 기술 공개, HBM5부터 적용 예정
HBM 베이스다이와 AI 가속기 다이 사이에 일체형 열 제어 소자 ICE를 삽입해 전용 열 경로를 구현했으며, 기존 패키징 공정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 고객사의 즉각적인 활용이 가능
https://buly.kr/BeMSjy1
소비자용 SSD 가격, 역대 최저가 대비 2~4배 급등, PCIe 5.0 제품 품귀 심화
삼성 990 Pro 1TB가 249달러로 역대 최저가 59달러 대비 4배 이상 상승했으며, SK하이닉스 P41·삼성 980 Pro 등 주요 2TB 제품은 품절 상태가 지속되고 AI 인프라 수요가 소비자 시장 공급을 잠식하는 구조가 고착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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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마벨에 20억 달러 투자해 ASIC 경쟁자를 NVLink 퓨전 파트너로 전환, 컴퓨텍스에서 첫 공동 무대
마벨이 커스텀 XPU·네트워킹을 제공하고 엔비디아가 CPU·인터커넥트·스위칭을 담당하는 반커스텀 AI 인프라 플랫폼을 구축하며, 6월 2일 '미래 AI는 연결성에 달려있다' 세션에서 동맹을 공식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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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바틀렛 레이크 플래그십, 4년 된 i9-13900K와 게이밍 성능 동률, 소비자 시장 한계 노출
12코어 P-Core 구성에도 불구하고 15개 게임 벤치마크에서 8P+16E 코어의 랩터 레이크를 넘지 못했으며, 게이밍 워크로드에서 P-Core 8개 이상의 추가 효용이 없음이 확인돼 바틀레이크는 소비자보다 임베디드·에지 용도에 적합하다는 평가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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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바이트댄스에 AI 데이터센터용 ASIC 공급 계약 체결
바이트댄스의 자체 칩 설계를 양산 가능한 반도체로 전환하는 파트너로 선정됐으며, 미국 수출 규제 허용 범위 내 컴퓨팅 한도를 충족해 퀄컴의 스마트폰에서 AI 인프라로의 사업 다각화가 가시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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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 오스트리아에 패널 레벨 패키징 혁신센터 개소, 기존 대비 생산성 10배 향상
600mm 패널 기준 웨이퍼 대비 9배 많은 77개 칩을 일괄 처리하며 50개 이상의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에 시험 장비를 공급 중이고, PLP 시장이 2031년까지 10배 성장해 30억 달러에 달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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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V4 프로, 75% 할인을 영구 가격으로 고정, 오픈AI 대비 최대 19배 저렴
화웨이 어센드 950 아키텍처 최적화로 인프라 비용 한계를 극복했으며, 혼합 토큰 단가 0.18달러로 대량 트래픽 워크로드의 미국 빅테크 이탈 가능성이 높아지는 글로벌 AI 가격 치킨게임이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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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P/E의 시대 (5/7)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 최상위 이익 창출력. 낮은 P/E는 기회
주가 랠리에도 불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2MF P/E 6X 수준. 저평가 매력 부각 시작 단계에 불과
: 최상위 이익/수익성, 안정성 제고, 한국 메모리 매수 주체 확대 등
12MF EPS 상승과 재평가의 여정 동반
: 2Q26 가격 강세, 27년향 HBM 전제품 가격 인상, 27년 공급 부족 지속, LTA 통한 주주환원 강화
-> 과거와 달리 낮은 P/E는 기회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FWV14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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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P/E의 시대 (5/7)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 최상위 이익 창출력. 낮은 P/E는 기회
주가 랠리에도 불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2MF P/E 6X 수준. 저평가 매력 부각 시작 단계에 불과
: 최상위 이익/수익성, 안정성 제고, 한국 메모리 매수 주체 확대 등
12MF EPS 상승과 재평가의 여정 동반
: 2Q26 가격 강세, 27년향 HBM 전제품 가격 인상, 27년 공급 부족 지속, LTA 통한 주주환원 강화
-> 과거와 달리 낮은 P/E는 기회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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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5/27)
삼성전자 6.95X
SK하이닉스 6.77X
마이크론 9.41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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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5/27)
삼성전자 6.9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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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SK하이닉스, 빅테크 수십조 투자 지원 제안 완곡 거절 — "슈퍼乙 지위 지키며 LTA 레버리지로 활용"
▶️ 빅테크 제안 내용
- 알파벳·MS·메타, SK하이닉스에 메모리 반도체 설비투자 지원 제안
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Y1) 건설 비용 일부 직접 부담 (총 투자액 31조 원)
② ASML High-NA EUV 장비(대당 약 5,500억 원) 구매 비용 분담
빅테크 의도: 사실상 전용 생산라인 선점
▶️ SK하이닉스 거절 배경
- 특정 고객 자금으로 팹 구축 시 독점 공급 의무 및 시장가 이하 공급 리스크 발생
- 경기 침체 시에도 해당 고객 물량 우선 배정 압박 우려
- 이미 1Q26 영업이익률 72%, 올해 2월 150억 달러(약 21조 원) 추가 투자 계획 확정 — 외부 자금 불필요
- 용인 1기 팹 당초 일정보다 3개월 앞당긴 내년 2월 첫 클린룸 가동 목표
▶️ 대안 전략 — 빅테크의 절박함을 LTA 레버리지로 전환
- 팹 지분투자·장비 공동소유 등 구조적 종속은 거부
- 빅테크의 자금을 공장 지분이 아닌 더 유리한 계약 조건으로 환전하는 전략
- 높은 선납금(Prepayment), 5년 이상 초장기 계약, 가격 하한 보장 조항 등 논의 중
▶️ URL: https://buly.kr/5q9ST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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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빅테크 수십조 투자 지원 제안 완곡 거절 — "슈퍼乙 지위 지키며 LTA 레버리지로 활용"
▶️ 빅테크 제안 내용
- 알파벳·MS·메타, SK하이닉스에 메모리 반도체 설비투자 지원 제안
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Y1) 건설 비용 일부 직접 부담 (총 투자액 31조 원)
② ASML High-NA EUV 장비(대당 약 5,500억 원) 구매 비용 분담
빅테크 의도: 사실상 전용 생산라인 선점
▶️ SK하이닉스 거절 배경
- 특정 고객 자금으로 팹 구축 시 독점 공급 의무 및 시장가 이하 공급 리스크 발생
- 경기 침체 시에도 해당 고객 물량 우선 배정 압박 우려
- 이미 1Q26 영업이익률 72%, 올해 2월 150억 달러(약 21조 원) 추가 투자 계획 확정 — 외부 자금 불필요
- 용인 1기 팹 당초 일정보다 3개월 앞당긴 내년 2월 첫 클린룸 가동 목표
▶️ 대안 전략 — 빅테크의 절박함을 LTA 레버리지로 전환
- 팹 지분투자·장비 공동소유 등 구조적 종속은 거부
- 빅테크의 자금을 공장 지분이 아닌 더 유리한 계약 조건으로 환전하는 전략
- 높은 선납금(Prepayment), 5년 이상 초장기 계약, 가격 하한 보장 조항 등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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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Marvell Technology FY1Q27 실적발표 (After +2.03%)
▶️ FY1Q27 실적
매출액 $2.42B (+9% QoQ, +28% YoY): 컨센서스 +1%
GPM 52.1% (-7%p QoQ, -8%p YoY): 컨센서스 -6.7%p
EPS $0.80 (+0% QoQ, +29% YoY): 컨센서스 +6.7%
▶️ FY2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2.70B (+12% QoQ, +35% YoY): 컨센서스 +4%
EPS $0.93 (+16% QoQ, +39% YoY): 컨센서스 +4%
▶️ 주요 코멘트
- 분기 최고 매출 $2.42B(+28% YoY), 2Q FY27 가이던스 $2.7B(+35% YoY): 가이던스 중간점 대비 $0.18B 상회. FY27 전 분기 매출 성장 가속 예상. Non-GAAP EPS $0.80, 영업현금흐름 $638.8M(분기 최고)
- FY27·FY28 매출 전망 대폭 상향: AI 관련 수주(bookings) 예외적으로 강세. 800G·1.6T Scale-out 광통신, 51.2T 이더넷 스위치, NPO·CPO Scale-up 광솔루션,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커스텀 XPU·XPU 어태치 전 영역에서 광범위한 수요 확인
- Celestial AI·XConn 인수 완료(2월): 광학 인터커넥트(Celestial AI) + CXL 스위치(XConn) 편입으로 AI 데이터센터 연결 솔루션 포트폴리오 강화. 1Q FY27 실적에 인수 후 기여분 반영
▶️ URL: https://buly.kr/8enaOWe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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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l Technology FY1Q27 실적발표 (After +2.03%)
▶️ FY1Q27 실적
매출액 $2.42B (+9% QoQ, +28% YoY): 컨센서스 +1%
GPM 52.1% (-7%p QoQ, -8%p YoY): 컨센서스 -6.7%p
EPS $0.80 (+0% QoQ, +29% YoY): 컨센서스 +6.7%
▶️ FY2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2.70B (+12% QoQ, +35% YoY): 컨센서스 +4%
EPS $0.93 (+16% QoQ, +39% YoY): 컨센서스 +4%
▶️ 주요 코멘트
- 분기 최고 매출 $2.42B(+28% YoY), 2Q FY27 가이던스 $2.7B(+35% YoY): 가이던스 중간점 대비 $0.18B 상회. FY27 전 분기 매출 성장 가속 예상. Non-GAAP EPS $0.80, 영업현금흐름 $638.8M(분기 최고)
- FY27·FY28 매출 전망 대폭 상향: AI 관련 수주(bookings) 예외적으로 강세. 800G·1.6T Scale-out 광통신, 51.2T 이더넷 스위치, NPO·CPO Scale-up 광솔루션,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커스텀 XPU·XPU 어태치 전 영역에서 광범위한 수요 확인
- Celestial AI·XConn 인수 완료(2월): 광학 인터커넥트(Celestial AI) + CXL 스위치(XConn) 편입으로 AI 데이터센터 연결 솔루션 포트폴리오 강화. 1Q FY27 실적에 인수 후 기여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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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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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HP FY2Q26 실적발표 (After -4.0%)
▶️ FY2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4.4B (0% QoQ, +9% YoY): 컨센서스 +2%
OPM 7.5% (+1%p QoQ, +0%p YoY): 컨센서스 +1.0%p
희석 EPS $0.86 (+6% QoQ, +21% YoY): 컨센서스 +19%
▶️ FY2Q26 부문별 실적
Personal Systems $10.2B (0% QoQ, +13% YoY)
Printing $4.2B (+0% QoQ, +0% YoY)
▶️ FY3Q26 가이던스
희석 EPS $0.66 (-23% QoQ, -12% YoY): 컨센서스 +5%
▶️ 주요 코멘트
- 매출 $14.4B(+9.0% YoY), Non-GAAP EPS $0.86(+21.1% YoY) — 가이던스 상단 초과: AI PC·Z 워크스테이션·AI 프린팅·HP IQ 전반 혁신 지속. 엣지 AI 가치 포착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한 장기 성장 기반 구축 중
- 견조한 실적에 FY26 연간 Non-GAAP EPS 가이던스 상향: 매출 성장 대비 이익·FCF 성장률이 더 강세. 동적 환경 속에서도 규율 있는 실행으로 연간 전망 강화. FCF $0.8B(전년 FCF -$0.1B 대비 대폭 개선)
▶️ URL: https://buly.kr/HSZTRTg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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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FY2Q26 실적발표 (After -4.0%)
▶️ FY2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4.4B (0% QoQ, +9% YoY): 컨센서스 +2%
OPM 7.5% (+1%p QoQ, +0%p YoY): 컨센서스 +1.0%p
희석 EPS $0.86 (+6% QoQ, +21% YoY): 컨센서스 +19%
▶️ FY2Q26 부문별 실적
Personal Systems $10.2B (0% QoQ, +13% YoY)
Printing $4.2B (+0% QoQ, +0% YoY)
▶️ FY3Q26 가이던스
희석 EPS $0.66 (-23% QoQ, -12% YoY): 컨센서스 +5%
▶️ 주요 코멘트
- 매출 $14.4B(+9.0% YoY), Non-GAAP EPS $0.86(+21.1% YoY) — 가이던스 상단 초과: AI PC·Z 워크스테이션·AI 프린팅·HP IQ 전반 혁신 지속. 엣지 AI 가치 포착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한 장기 성장 기반 구축 중
- 견조한 실적에 FY26 연간 Non-GAAP EPS 가이던스 상향: 매출 성장 대비 이익·FCF 성장률이 더 강세. 동적 환경 속에서도 규율 있는 실행으로 연간 전망 강화. FCF $0.8B(전년 FCF -$0.1B 대비 대폭 개선)
▶️ URL: https://buly.kr/HSZTR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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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1
Marvell_Q1_FY27_financial_business_results_FINAL.pdf
859.2 K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Marvell Technology FY1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분기 최고 매출 $2.42B(+28% YoY, +9% QoQ), Non-GAAP EPS $0.80(+29% YoY): 가이던스 중간점 $0.01 상회. 데이터센터 $1.83B(+27% YoY, +11% QoQ) — 전체의 76%. 영업현금흐름 $638.8M(분기 최고)
- FY27·FY28 매출 전망 대폭 상향 — 전 분기 대비 각각 $0.5B·$1.5B 상향: FY27 전사 매출 ~$11.5B(+40% YoY), 데이터센터 +50% 성장 전망. FY28 전사 매출 ~$16.5B(+45% YoY), 데이터센터 +55% 가속 — 3년 연속 성장률 가속 구조
- 2Q FY27 가이던스 매출 $2.7B ±5%(+35% YoY, +12% QoQ): 당초 분기당 High single digit% QoQ 성장 전망에서 Double digit% QoQ로 상향. $3B 분기 매출 달성 시점을 Q4 → Q3로 한 분기 앞당김
- 인터커넥트 FY27 성장률 +70% YoY로 재상향(기존 +50%): 800G 수요 강세 지속 + 1.6T 빠른 램프. DCI 모듈 FY28 연환산 $1.0B 목표(FY26 ~$0.5B 대비 2배). TIA·드라이버 단독으로도 수 분기 내 연환산 $1.0B 돌파 전망
- Scale-Up 광학(NPO·CPO) — FY28 매출 기존 전망 $150M 대비 2배 이상 상향: Celestial AI·자체 실리콘 포토닉스 통합으로 XPU-스위치 간 종단간 솔루션 제공. MZM·EAM·MRM 세 가지 변조기 기술 전부 보유 — 업계 유일. 6.4T 3세대 Light Engine 복수 Tier-1 고객 엔게이지먼트 진행 중
- 스위칭 FY27 $600M+ 돌파(FY26 대비 2배), FY28 연환산 $1.0B+ 목표: 51.2T Scale-Out 플랫폼 신구 고객 모두 강한 채택. 100T 플랫폼 전력·지연 업계 최고 수준. Scale-Up 스위칭(UALink·ESUN·NVLink Fusion)은 아직 전망치 미포함 — 전액 업사이드
- 커스텀 실리콘 FY27 +20% YoY, FY28 2배+ 성장으로 재상향: 3개 성장 축: ① 기존 XPU 프로그램 지속 성장, ② XPU Attach(NIC·CXL) 10개+ 프로그램 생산 볼륨 확대, ③ 신규 Tier-1 XPU 프로그램 양산 진입. FY29 커스텀 사업 $10B+ 목표 유지
_ NVIDIA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 3개 핵심 축: ① 실리콘 포토닉스 협업(Scale-Up 광학 기반), ② NVLink Fusion 통합(커스텀·Merchant 칩 혼용 유연성 확대), ③ AI RAN(OCTEON 기지국 프로세서 + NVIDIA GPU 통합). NVIDIA의 Marvell 지분 투자 반영 — 하이퍼스케일러·Merchant·Custom 양쪽 수혜 구조 강화
- Polariton 인수 — 플라즈모닉 기반 실리콘 포토닉스로 기술 로드맵 3.2T 이상 확장: 기존 실리콘 포토닉스 대비 변조기 대역폭 최대 10배 우위(1THz+ 시연 완료). DCI·코히어런트 Light 로드맵에 통합 예정
- 공급망 선제 투자 — FY27 약 $1.0B 선급금(Prepayment) 집행 계획: 주요 공급사와 5년 수요 예측 공유 + 현금 기반 용량 선점. FY27 매출 가이던스 상향의 핵심 실행 기반. 자사주 매입 병행으로 주식 희석 관리
▶️ 주요 Q&A
Q: 커스텀 사업 FY29 $10B+ 목표 — 현재 트래킹 상황 및 신규 Tier-1 XPU 프로그램 공개 시점은?
A: $10B+ 목표 유지 — FY29(CY 2028) 기준 커스텀 TAM $55B의 약 20% 점유 시 달성. 기존 XPU+신규 Tier-1+XPU Attach 세 축 각각 1/3씩 성장 기여. 신규 Tier-1은 FY27 내 모든 마일스톤 정상 진행 중 —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의 신뢰도 높아질 것
Q: 인터커넥트 성장률이 기존 30%→50%→70%로 계속 상향되는데, FY28에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성장률 초과 가능한가?
A: PAM4 1.6T 매출 FY28 대폭 증가 예정. DCI 모듈 Scale-Across 전환으로 TAM 자체 확대. 신규 사업(Retimer·AEC·Scale-Up 광학 ~$300M)이 추가 업사이드 제공. 현재 $16.5B 전망은 보수적 — 업사이드 바이어스 상당
Q: 아키텍처 다양화(LPU·SRAM 기반 추론 칩) 흐름에서 Marvell의 SRAM IP 포지셔닝은?
A: Avera 인수 → GlobalFoundries·IBM 레거시 기반의 세계적 수준 SRAM 설계 역량 보유. 2nm SRAM IP 업계 최초 출시. 고속 IO·다이간 연결·고성능 SerDes와의 통합이 XPU Attach 수주의 핵심 차별점. 추론 시장 확대에 따라 수요 지속 확대 전망
Q: 커스텀 사업 FY28 2배+ 성장의 3개 축 — 규모 비중은?
A: 기존 XPU 프로그램 성장 : XPU Attach : 신규 Tier-1 XPU = 약 1:1:1. 전 프로그램이 기존 전망 대비 상향됨 — 총합으로 2배+ 달성. FY27 이후 신규 디자인 윈은 FY29부터 추가 기여 예정 — 현 전망의 안전마진
Q: Scale-Up 스위칭(eSUN·UALink·NVLink) 기회 — FY28 이후 임팩트는?
A: Scale-Out 스위칭($1B ARR 목표)과 달리 Scale-Up은 점유율 미확정 — 완전한 업사이드. Innovium 팀의 대형 Reticle 스위치 설계 역량이 직접 활용. CPO·NPO와의 통합 솔루션이 경쟁 차별점. FY28에 일부 기여 시작, FY29부터 의미 있는 매출 가시성 형성 전망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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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l Technology FY1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분기 최고 매출 $2.42B(+28% YoY, +9% QoQ), Non-GAAP EPS $0.80(+29% YoY): 가이던스 중간점 $0.01 상회. 데이터센터 $1.83B(+27% YoY, +11% QoQ) — 전체의 76%. 영업현금흐름 $638.8M(분기 최고)
- FY27·FY28 매출 전망 대폭 상향 — 전 분기 대비 각각 $0.5B·$1.5B 상향: FY27 전사 매출 ~$11.5B(+40% YoY), 데이터센터 +50% 성장 전망. FY28 전사 매출 ~$16.5B(+45% YoY), 데이터센터 +55% 가속 — 3년 연속 성장률 가속 구조
- 2Q FY27 가이던스 매출 $2.7B ±5%(+35% YoY, +12% QoQ): 당초 분기당 High single digit% QoQ 성장 전망에서 Double digit% QoQ로 상향. $3B 분기 매출 달성 시점을 Q4 → Q3로 한 분기 앞당김
- 인터커넥트 FY27 성장률 +70% YoY로 재상향(기존 +50%): 800G 수요 강세 지속 + 1.6T 빠른 램프. DCI 모듈 FY28 연환산 $1.0B 목표(FY26 ~$0.5B 대비 2배). TIA·드라이버 단독으로도 수 분기 내 연환산 $1.0B 돌파 전망
- Scale-Up 광학(NPO·CPO) — FY28 매출 기존 전망 $150M 대비 2배 이상 상향: Celestial AI·자체 실리콘 포토닉스 통합으로 XPU-스위치 간 종단간 솔루션 제공. MZM·EAM·MRM 세 가지 변조기 기술 전부 보유 — 업계 유일. 6.4T 3세대 Light Engine 복수 Tier-1 고객 엔게이지먼트 진행 중
- 스위칭 FY27 $600M+ 돌파(FY26 대비 2배), FY28 연환산 $1.0B+ 목표: 51.2T Scale-Out 플랫폼 신구 고객 모두 강한 채택. 100T 플랫폼 전력·지연 업계 최고 수준. Scale-Up 스위칭(UALink·ESUN·NVLink Fusion)은 아직 전망치 미포함 — 전액 업사이드
- 커스텀 실리콘 FY27 +20% YoY, FY28 2배+ 성장으로 재상향: 3개 성장 축: ① 기존 XPU 프로그램 지속 성장, ② XPU Attach(NIC·CXL) 10개+ 프로그램 생산 볼륨 확대, ③ 신규 Tier-1 XPU 프로그램 양산 진입. FY29 커스텀 사업 $10B+ 목표 유지
_ NVIDIA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 3개 핵심 축: ① 실리콘 포토닉스 협업(Scale-Up 광학 기반), ② NVLink Fusion 통합(커스텀·Merchant 칩 혼용 유연성 확대), ③ AI RAN(OCTEON 기지국 프로세서 + NVIDIA GPU 통합). NVIDIA의 Marvell 지분 투자 반영 — 하이퍼스케일러·Merchant·Custom 양쪽 수혜 구조 강화
- Polariton 인수 — 플라즈모닉 기반 실리콘 포토닉스로 기술 로드맵 3.2T 이상 확장: 기존 실리콘 포토닉스 대비 변조기 대역폭 최대 10배 우위(1THz+ 시연 완료). DCI·코히어런트 Light 로드맵에 통합 예정
- 공급망 선제 투자 — FY27 약 $1.0B 선급금(Prepayment) 집행 계획: 주요 공급사와 5년 수요 예측 공유 + 현금 기반 용량 선점. FY27 매출 가이던스 상향의 핵심 실행 기반. 자사주 매입 병행으로 주식 희석 관리
▶️ 주요 Q&A
Q: 커스텀 사업 FY29 $10B+ 목표 — 현재 트래킹 상황 및 신규 Tier-1 XPU 프로그램 공개 시점은?
A: $10B+ 목표 유지 — FY29(CY 2028) 기준 커스텀 TAM $55B의 약 20% 점유 시 달성. 기존 XPU+신규 Tier-1+XPU Attach 세 축 각각 1/3씩 성장 기여. 신규 Tier-1은 FY27 내 모든 마일스톤 정상 진행 중 —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의 신뢰도 높아질 것
Q: 인터커넥트 성장률이 기존 30%→50%→70%로 계속 상향되는데, FY28에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성장률 초과 가능한가?
A: PAM4 1.6T 매출 FY28 대폭 증가 예정. DCI 모듈 Scale-Across 전환으로 TAM 자체 확대. 신규 사업(Retimer·AEC·Scale-Up 광학 ~$300M)이 추가 업사이드 제공. 현재 $16.5B 전망은 보수적 — 업사이드 바이어스 상당
Q: 아키텍처 다양화(LPU·SRAM 기반 추론 칩) 흐름에서 Marvell의 SRAM IP 포지셔닝은?
A: Avera 인수 → GlobalFoundries·IBM 레거시 기반의 세계적 수준 SRAM 설계 역량 보유. 2nm SRAM IP 업계 최초 출시. 고속 IO·다이간 연결·고성능 SerDes와의 통합이 XPU Attach 수주의 핵심 차별점. 추론 시장 확대에 따라 수요 지속 확대 전망
Q: 커스텀 사업 FY28 2배+ 성장의 3개 축 — 규모 비중은?
A: 기존 XPU 프로그램 성장 : XPU Attach : 신규 Tier-1 XPU = 약 1:1:1. 전 프로그램이 기존 전망 대비 상향됨 — 총합으로 2배+ 달성. FY27 이후 신규 디자인 윈은 FY29부터 추가 기여 예정 — 현 전망의 안전마진
Q: Scale-Up 스위칭(eSUN·UALink·NVLink) 기회 — FY28 이후 임팩트는?
A: Scale-Out 스위칭($1B ARR 목표)과 달리 Scale-Up은 점유율 미확정 — 완전한 업사이드. Innovium 팀의 대형 Reticle 스위치 설계 역량이 직접 활용. CPO·NPO와의 통합 솔루션이 경쟁 차별점. FY28에 일부 기여 시작, FY29부터 의미 있는 매출 가시성 형성 전망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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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6.05.28 주요 뉴스
삼성전자, 베트남 태응우옌에 15억 달러 규모 반도체 테스트 공장 건설 착수, 2027년 11월 가동 목표
D램 1533억 Gb·낸드 2556억 Gb 연간 처리 규모로 한국 외 첫 메모리 테스트 거점을 구축하며, 최대 25억 달러 추가 투자로 제2공장 건설 가능성도 문서에 명시됨
https://buly.kr/1wSMgj
삼성전자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성 73.7%로 최종 가결, 총파업 위기 봉합
투표율 95.5%로 4만6142명이 찬성했으며 메모리사업부 직원은 최대 6억원 성과급이 가능하지만 DX부문은 600만원 자사주에 그쳐 동행노조 자체투표에서 99.4%가 반대해 노노갈등이 장기화될 전망임
https://buly.kr/9BXrN78
SK하이닉스·마이크론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 동반 진입
SK하이닉스가 올해 주가 3배 이상 상승하며 1061조원을 기록했고 마이크론도 하루 19% 급등으로 합류했으며, 삼성전자에 이어 한국 2번째 1조 달러 기업이 탄생
https://buly.kr/44zskMH
젠슨 황·웨이저자(TSMC 회장), 대만서 저녁 회동, 베라 루빈 양산 협력 최고위급으로 격상
황 CEO가 "향후 반년 매우 바쁠 것"이라며 생산능력과 부품 공급 밀착 협조를 요청했으며, 업계는 단순 식사가 아닌 차세대 AI 플랫폼 양산 통합작전 단계 진입으로 해석함
https://buly.kr/CsllyFv
TSMC, 2026년 하반기 3nm 가격 최대 15% 인상, 2027년 추가 5~10% 예고
AI ASIC 수요 급증으로 팹18 월 생산이 1분기 13만 장에서 2분기 16~17만 장으로 확대됐음에도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하며, 해외 팹 확장 비용과 선단 공정 감가상각 압박 완화를 위해 3nm 가격 인상을 추진 중임
https://buly.kr/CrDLVr
엔비디아 루빈 CPX 출시 사실상 백지화, GDDR7 메모리·기판 발주 없어
지난해 9월 올 하반기 출시를 발표했으나 GTC 2026에서 로드맵에서 제외했으며, 그록 인수로 확보한 LPU 기반 추론 전략으로 방향을 선회함에 따라 GDDR7 시장 개화 기대가 소멸된 상황
https://buly.kr/EdvLXiG
젠슨 황, "에이전틱 AI가 향후 수십억, 수백억 개의 에이전트 협업 시대 개막"
생성형 AI에서 자율 작업·추론·계획 수행 단계로 진화하면서 데이터센터·반도체·네트워크 인프라 수요가 수십 년간 지속될 것이라며, 엔비디아의 GPU·CPU·네트워크·소프트웨어 통합 플랫폼의 3~5년 고성장을 자신함
https://buly.kr/9MScAr4
인피니언, 7월 1일부 올해 두 번째 가격 인상 공지, TI·맥믹·젯젯도 동반 인상
AI 인프라 확장으로 전력 반도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면서 IGBT·MOSFET·PMIC 전방위 가격 인상 사이클이 확산됐으며, TI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90% 성장하는 등 AI가 파워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견인하고 있음
https://buly.kr/AF2PFG4
IREN, 델과 16억 달러 규모 블랙웰 공랭식 시스템 구매 계약 체결
기존 34억 달러 매니지드 서비스 계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2027년 초 가동 시 ARR이 37억에서 44억 달러로 증가할 전망이며, 인프라·컴퓨트·운영을 전 스택 직접 보유하는 누적 실행 우위 모델을 강조함
https://buly.kr/1wSBc4
에이서 회장 "CPU 부족이 PC 시장 최대 당면 과제, 연간 출하 6~9% 감소 전망"
장기 공급 계약으로 메모리·저장장치를 선제 확보해 CPU 입고 즉시 완제품 출하 체계를 구축했으며, 상업용 수요는 견조하나 애플 맥북 네오의 교육 시장 공세에도 자사 강점 기반 대응 방침을 밝힘
https://buly.kr/3CQ5q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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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주요 뉴스
삼성전자, 베트남 태응우옌에 15억 달러 규모 반도체 테스트 공장 건설 착수, 2027년 11월 가동 목표
D램 1533억 Gb·낸드 2556억 Gb 연간 처리 규모로 한국 외 첫 메모리 테스트 거점을 구축하며, 최대 25억 달러 추가 투자로 제2공장 건설 가능성도 문서에 명시됨
https://buly.kr/1wSMgj
삼성전자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찬성 73.7%로 최종 가결, 총파업 위기 봉합
투표율 95.5%로 4만6142명이 찬성했으며 메모리사업부 직원은 최대 6억원 성과급이 가능하지만 DX부문은 600만원 자사주에 그쳐 동행노조 자체투표에서 99.4%가 반대해 노노갈등이 장기화될 전망임
https://buly.kr/9BXrN78
SK하이닉스·마이크론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 동반 진입
SK하이닉스가 올해 주가 3배 이상 상승하며 1061조원을 기록했고 마이크론도 하루 19% 급등으로 합류했으며, 삼성전자에 이어 한국 2번째 1조 달러 기업이 탄생
https://buly.kr/44zskMH
젠슨 황·웨이저자(TSMC 회장), 대만서 저녁 회동, 베라 루빈 양산 협력 최고위급으로 격상
황 CEO가 "향후 반년 매우 바쁠 것"이라며 생산능력과 부품 공급 밀착 협조를 요청했으며, 업계는 단순 식사가 아닌 차세대 AI 플랫폼 양산 통합작전 단계 진입으로 해석함
https://buly.kr/CsllyFv
TSMC, 2026년 하반기 3nm 가격 최대 15% 인상, 2027년 추가 5~10% 예고
AI ASIC 수요 급증으로 팹18 월 생산이 1분기 13만 장에서 2분기 16~17만 장으로 확대됐음에도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하며, 해외 팹 확장 비용과 선단 공정 감가상각 압박 완화를 위해 3nm 가격 인상을 추진 중임
https://buly.kr/CrDLVr
엔비디아 루빈 CPX 출시 사실상 백지화, GDDR7 메모리·기판 발주 없어
지난해 9월 올 하반기 출시를 발표했으나 GTC 2026에서 로드맵에서 제외했으며, 그록 인수로 확보한 LPU 기반 추론 전략으로 방향을 선회함에 따라 GDDR7 시장 개화 기대가 소멸된 상황
https://buly.kr/EdvLXiG
젠슨 황, "에이전틱 AI가 향후 수십억, 수백억 개의 에이전트 협업 시대 개막"
생성형 AI에서 자율 작업·추론·계획 수행 단계로 진화하면서 데이터센터·반도체·네트워크 인프라 수요가 수십 년간 지속될 것이라며, 엔비디아의 GPU·CPU·네트워크·소프트웨어 통합 플랫폼의 3~5년 고성장을 자신함
https://buly.kr/9MScAr4
인피니언, 7월 1일부 올해 두 번째 가격 인상 공지, TI·맥믹·젯젯도 동반 인상
AI 인프라 확장으로 전력 반도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면서 IGBT·MOSFET·PMIC 전방위 가격 인상 사이클이 확산됐으며, TI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90% 성장하는 등 AI가 파워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견인하고 있음
https://buly.kr/AF2PFG4
IREN, 델과 16억 달러 규모 블랙웰 공랭식 시스템 구매 계약 체결
기존 34억 달러 매니지드 서비스 계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2027년 초 가동 시 ARR이 37억에서 44억 달러로 증가할 전망이며, 인프라·컴퓨트·운영을 전 스택 직접 보유하는 누적 실행 우위 모델을 강조함
https://buly.kr/1wSBc4
에이서 회장 "CPU 부족이 PC 시장 최대 당면 과제, 연간 출하 6~9% 감소 전망"
장기 공급 계약으로 메모리·저장장치를 선제 확보해 CPU 입고 즉시 완제품 출하 체계를 구축했으며, 상업용 수요는 견조하나 애플 맥북 네오의 교육 시장 공세에도 자사 강점 기반 대응 방침을 밝힘
https://buly.kr/3CQ5qJp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Q2-26-HP-Inc-Earnings-Presentation.pdf
5 M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HP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매출 $14.4B(+9.0% YoY) — 8분기 연속 성장, Non-GAAP EPS $0.86(+21.1% YoY) 가이던스 상단 초과: Personal Systems +13% YoY가 견인. 비용 절감 플레이북 실행 효과로 이익이 매출 성장 대폭 상회. FCF $0.8B — 전년 동기 -$0.1B 대비 대폭 개선
- AI PC 출하 믹스 35% → 44%로 빠른 확대, FY27 60~70% 목표: 150개+ 소프트웨어 파트너 에코시스템 기반 엣지 AI 워크로드 확산. Windows 11 미전환 설치 기반 약 30% 잔존 — 교체 사이클 추가 여력 확인. Commercial +14%·Consumer +10% 두 자릿수 성장 동시 달성
- 메모리·스토리지 비용 상승 대응 — 4개 축 비용 절감 플레이북 실행: ① 주요 공급사 장기계약으로 FY26 물량 확보, ② 수요·공급·제품 구성 실시간 연계 계획 모델 완전 가동, ③ 전략 재고 활용 비용 경쟁력 유지, ④ 차별화 가격 재조정 + 다원화 소싱. 2H FY26 메모리 비용 추가 상승 예상 — OPM은 장기 범위 하단 예상, Q4가 저점 후 FY27 향해 순차 개선
- 프린팅 매출 Flat YoY — 대형 탱크 프린터 점유율 확대 전략 지속: 컨슈머 -10%·커머셜 Flat 속 산업용 인쇄 11분기 연속 성장. 3D 프린팅 5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OPM 18.3% — 무역 관련 비용·프로모션 투자 영향으로 YoY 하락이나 연간 기준 목표 범위 유지
- FY26 연간 Non-GAAP EPS 가이던스 $2.90~3.10으로 상향: 당초 하단 근접 전망에서 중간값 이상으로 개선. FY26 FCF 가이던스 $2.8~3.0B 유지. HP IQ(지능형 통합 레이어)·Z 워크스테이션·AI 지원 레이저젯 등 신제품 출시로 엣지 AI 포지셔닝 강화
▶️ 주요 Q&A
Q: 2H FY26 마진 하락 — 비용 절감 vs 가격 인상 중 어디에 의존하는가?
A: 두 가지 모두 활용. 원가 절감은 Q2에 이어 지속 효과 기대. 전략 재고의 저가 재고 효익은 2H로 갈수록 감소. 메모리 가격 인상분은 차별화 가격 재조정으로 일부 전가. Q4 PS OPM이 저점, 이후 FY27 향해 순차 개선 예상
Q: 상반기 Commercial PS의 강세 — 수요 선행(Pull-forward) vs 구조적 수요 비중은?
A: Pull-forward는 약 2~3%p 기여로 추정. 나머지는 ① Windows 11 교체 사이클(설치 기반 30% 잔존), ② 기업의 AI 엣지 컴퓨팅 수요 구조적 강세, ③ 프리미엄 믹스 개선과 서비스 확대. 상반기 강세의 대부분은 구조적 수요 기반
Q: FY27 EPS 방향성 — Q4가 저점 이후 회복 경로는?
A: FY27 가이던스는 미공개(계획 중). Q4 PS OPM이 저점 형성 후 순차 개선. 비용 절감 효과·메모리 가격 안정화·AI PC ASP 상승이 FY27 EPS 회복의 세 가지 레버. 현재 구조는 비용 압박이 일시적임을 시사
Q: 메모리 공급 및 가격 잠금 구조 — FY27 준비 현황은?
A: FY26 메모리·스토리지·CPU 공급 장기계약으로 확보 완료. 가격은 단기 선잠금 — 가격 하락 시 혜택 수취 위해 장기 고정 않음. FY27 대비 신규 공급사 추가 인증 작업 병행. FY26 동일한 플레이북 FY27에 적용 예정
Q: Supplies 매출 Flat(상수환율) — 예상보다 양호한 이유는?
A: 채널 재고는 정상 수준 유지. 무역 관련 헤드윈드 상쇄 위한 가격 인상 + 점유율 확대가 핵심 드라이버. 설치 기반 감소·사용량 헤드윈드 상쇄. 연간 전망 상수환율 Low single digit 감소 유지 — 장기적으로도 Low~Mid single digit 하락 예상
Q: PC 에이전틱 AI 수요 — 엣지 워크로드 전환의 실질 현황은?
A: 비용·지연·프라이버시·데이터 주권 이유로 클라우드에서 엣지로 AI 워크로드 실질 이동 확인. 정부·기업 모두 중앙집중형 클라우드 AI에서 직원·소비자·워크플로우 근접형 실시간 AI로 전환. HP IQ·Wolf 보안·150개+ 소프트웨어 파트너 에코시스템이 엣지 AI 상용화 기반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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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FY2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매출 $14.4B(+9.0% YoY) — 8분기 연속 성장, Non-GAAP EPS $0.86(+21.1% YoY) 가이던스 상단 초과: Personal Systems +13% YoY가 견인. 비용 절감 플레이북 실행 효과로 이익이 매출 성장 대폭 상회. FCF $0.8B — 전년 동기 -$0.1B 대비 대폭 개선
- AI PC 출하 믹스 35% → 44%로 빠른 확대, FY27 60~70% 목표: 150개+ 소프트웨어 파트너 에코시스템 기반 엣지 AI 워크로드 확산. Windows 11 미전환 설치 기반 약 30% 잔존 — 교체 사이클 추가 여력 확인. Commercial +14%·Consumer +10% 두 자릿수 성장 동시 달성
- 메모리·스토리지 비용 상승 대응 — 4개 축 비용 절감 플레이북 실행: ① 주요 공급사 장기계약으로 FY26 물량 확보, ② 수요·공급·제품 구성 실시간 연계 계획 모델 완전 가동, ③ 전략 재고 활용 비용 경쟁력 유지, ④ 차별화 가격 재조정 + 다원화 소싱. 2H FY26 메모리 비용 추가 상승 예상 — OPM은 장기 범위 하단 예상, Q4가 저점 후 FY27 향해 순차 개선
- 프린팅 매출 Flat YoY — 대형 탱크 프린터 점유율 확대 전략 지속: 컨슈머 -10%·커머셜 Flat 속 산업용 인쇄 11분기 연속 성장. 3D 프린팅 5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OPM 18.3% — 무역 관련 비용·프로모션 투자 영향으로 YoY 하락이나 연간 기준 목표 범위 유지
- FY26 연간 Non-GAAP EPS 가이던스 $2.90~3.10으로 상향: 당초 하단 근접 전망에서 중간값 이상으로 개선. FY26 FCF 가이던스 $2.8~3.0B 유지. HP IQ(지능형 통합 레이어)·Z 워크스테이션·AI 지원 레이저젯 등 신제품 출시로 엣지 AI 포지셔닝 강화
▶️ 주요 Q&A
Q: 2H FY26 마진 하락 — 비용 절감 vs 가격 인상 중 어디에 의존하는가?
A: 두 가지 모두 활용. 원가 절감은 Q2에 이어 지속 효과 기대. 전략 재고의 저가 재고 효익은 2H로 갈수록 감소. 메모리 가격 인상분은 차별화 가격 재조정으로 일부 전가. Q4 PS OPM이 저점, 이후 FY27 향해 순차 개선 예상
Q: 상반기 Commercial PS의 강세 — 수요 선행(Pull-forward) vs 구조적 수요 비중은?
A: Pull-forward는 약 2~3%p 기여로 추정. 나머지는 ① Windows 11 교체 사이클(설치 기반 30% 잔존), ② 기업의 AI 엣지 컴퓨팅 수요 구조적 강세, ③ 프리미엄 믹스 개선과 서비스 확대. 상반기 강세의 대부분은 구조적 수요 기반
Q: FY27 EPS 방향성 — Q4가 저점 이후 회복 경로는?
A: FY27 가이던스는 미공개(계획 중). Q4 PS OPM이 저점 형성 후 순차 개선. 비용 절감 효과·메모리 가격 안정화·AI PC ASP 상승이 FY27 EPS 회복의 세 가지 레버. 현재 구조는 비용 압박이 일시적임을 시사
Q: 메모리 공급 및 가격 잠금 구조 — FY27 준비 현황은?
A: FY26 메모리·스토리지·CPU 공급 장기계약으로 확보 완료. 가격은 단기 선잠금 — 가격 하락 시 혜택 수취 위해 장기 고정 않음. FY27 대비 신규 공급사 추가 인증 작업 병행. FY26 동일한 플레이북 FY27에 적용 예정
Q: Supplies 매출 Flat(상수환율) — 예상보다 양호한 이유는?
A: 채널 재고는 정상 수준 유지. 무역 관련 헤드윈드 상쇄 위한 가격 인상 + 점유율 확대가 핵심 드라이버. 설치 기반 감소·사용량 헤드윈드 상쇄. 연간 전망 상수환율 Low single digit 감소 유지 — 장기적으로도 Low~Mid single digit 하락 예상
Q: PC 에이전틱 AI 수요 — 엣지 워크로드 전환의 실질 현황은?
A: 비용·지연·프라이버시·데이터 주권 이유로 클라우드에서 엣지로 AI 워크로드 실질 이동 확인. 정부·기업 모두 중앙집중형 클라우드 AI에서 직원·소비자·워크플로우 근접형 실시간 AI로 전환. HP IQ·Wolf 보안·150개+ 소프트웨어 파트너 에코시스템이 엣지 AI 상용화 기반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IT하드웨어
- IT인플레이션+재고축적 > 쇼티지 부품만 살아남는다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쇼티지, 미중분쟁, 애플AI 주목
- IT인플레이션 + 재고축적 싸이클
- 쇼티지 옥석가리기 필수
▶️ 26년 상반기 리뷰
- AI·반도체 중심의 강세 속 IT 하드웨어 기업가치 리레이팅
- 기판 초호황 기대감에 주가 상승
- 반면, 소비 수요는 불안
▶️ 26년 하반기 전망
- IT 인플레이션+재고축적 > 쇼티지 중요
- BOM Cost 부담: '쇼티지' 부품 옥석 가리기 필요
- 애플의 약진: '아이폰 & 맥북' 증산 전략
- 5년만에 돌아온 기판 빅싸이클
- 미중분쟁 반사수혜에서 기회 찾아야
▶️ URL :
https://buly.kr/H6jxW6l
- IT인플레이션+재고축적 > 쇼티지 부품만 살아남는다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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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인플레이션 + 재고축적 싸이클
- 쇼티지 옥석가리기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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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판 초호황 기대감에 주가 상승
- 반면, 소비 수요는 불안
▶️ 26년 하반기 전망
- IT 인플레이션+재고축적 > 쇼티지 중요
- BOM Cost 부담: '쇼티지' 부품 옥석 가리기 필요
- 애플의 약진: '아이폰 & 맥북' 증산 전략
- 5년만에 돌아온 기판 빅싸이클
- 미중분쟁 반사수혜에서 기회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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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 2026년 반도체 소부장 하반기 전망:
소부장, 조정은 곧 기회
Summary
- CSP4사 CAPEX 증가율 꺾일 기세 없음. 25~26년 매출 성장률 15% 내외 vs CAPEX 성장률 60~80% 전망
- KV Cache 폭증, Agentic AI 확대 등 AI 내 새로운 메모리 수요 지속 창출 → 명목 CAPA 확대 필수적
- DRAM 3사 장비 투자: 26년 210K → 27년 400K → 28년 500K 이상으로 점진적 확대 전망
- LTA 계약으로 중단기 수요 예측 가시성 확보, 증설 부담도 과거 사이클 대비 완화
- NAND 투자 재개 가시화: 26년 중국 팹(시안, 다롄) 가동, 27년 국내 신규 팹에서 투자 재개
- 후공정 외주화 확대: 기술 집약/자본 집약/품목 다변화
- CoWoS CAPA 쇼티지 지속: 인터포저의 캐파 잠식 심화 → 27년말 210K 수준까지 CAPA 확대 전망
- 반도체 소부장 비중확대 의견: 전공장 장비 최선호 - 최선호주 테스 / 차선호주 원익IPS, 피에스케이
Contents
1. 2026년 상반기 Review
2. 2026년 하반기 전망
3. 2026년 하반기 Top Picks
- 테스(095610/KQ): 전공정 장비, 여전히 Top-pick
- 코미코(183300/KQ): 볼수록 매력있다
▶️ URL: https://buly.kr/DPW2v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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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반도체 소부장 하반기 전망:
소부장, 조정은 곧 기회
Summary
- CSP4사 CAPEX 증가율 꺾일 기세 없음. 25~26년 매출 성장률 15% 내외 vs CAPEX 성장률 60~80% 전망
- KV Cache 폭증, Agentic AI 확대 등 AI 내 새로운 메모리 수요 지속 창출 → 명목 CAPA 확대 필수적
- DRAM 3사 장비 투자: 26년 210K → 27년 400K → 28년 500K 이상으로 점진적 확대 전망
- LTA 계약으로 중단기 수요 예측 가시성 확보, 증설 부담도 과거 사이클 대비 완화
- NAND 투자 재개 가시화: 26년 중국 팹(시안, 다롄) 가동, 27년 국내 신규 팹에서 투자 재개
- 후공정 외주화 확대: 기술 집약/자본 집약/품목 다변화
- CoWoS CAPA 쇼티지 지속: 인터포저의 캐파 잠식 심화 → 27년말 210K 수준까지 CAPA 확대 전망
- 반도체 소부장 비중확대 의견: 전공장 장비 최선호 - 최선호주 테스 / 차선호주 원익IPS, 피에스케이
Contents
1. 2026년 상반기 Review
2. 2026년 하반기 전망
3. 2026년 하반기 Top Picks
- 테스(095610/KQ): 전공정 장비, 여전히 Top-pick
- 코미코(183300/KQ): 볼수록 매력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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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4🔥2
배터리
- 업황의 핵심 변수는 가동률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ESS 매출비중/성장률보다 더 중요한 변수는
- 가동률 : IT 제조업 수익성의 핵심지표
- 관심 소재: 소듐이온배터리, 회로박, FP전구체
▶️ 26년 상반기 리뷰
- ESS 모멘텀(비중확대/성장률)에도 문제는 가동률
- 공급과잉 폭 축소 : 수 년만의 긍정적 시그널
- 그러나 여전히 저조한 가동률
▶️ 26년 하반기 전망
- IT 제조업 수익성의 핵심은 가동률
- 공급과잉 강도 완화에도 저조한 가동률
① 하반기 가동률 80~100% 소재주 주목
② LFP의 병목, FP 전구체 관련주 발굴 필요
③ 소듐이온배터리로 전장의 이동
- 알박/동박 가동률과 가격흐름 중요
▶️ URL :
https://buly.kr/AarvE3K
- 업황의 핵심 변수는 가동률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ESS 매출비중/성장률보다 더 중요한 변수는
- 가동률 : IT 제조업 수익성의 핵심지표
- 관심 소재: 소듐이온배터리, 회로박, FP전구체
▶️ 26년 상반기 리뷰
- ESS 모멘텀(비중확대/성장률)에도 문제는 가동률
- 공급과잉 폭 축소 : 수 년만의 긍정적 시그널
- 그러나 여전히 저조한 가동률
▶️ 26년 하반기 전망
- IT 제조업 수익성의 핵심은 가동률
- 공급과잉 강도 완화에도 저조한 가동률
① 하반기 가동률 80~100% 소재주 주목
② LFP의 병목, FP 전구체 관련주 발굴 필요
③ 소듐이온배터리로 전장의 이동
- 알박/동박 가동률과 가격흐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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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하반기 전망 자료 공유드립니다.
26, 27년 실적 전망 상향은 끝나지 않았고,
재평가 여정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메모리 고점 가치평가는 P/E이며,
EPS와 멀티플 상향 동반 전망을 유지합니다.
P/E의 시대: 재평가의 본격화
메모리 랠리의 핵심: AI 관련주 내 현저한 저평가 인식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에 대한 신뢰 기반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변수로 격상
->수요는 더 긴 주기, 낮은 진폭으로 변화
재평가의 여정
1) 끝나지 않은 실적 전망 상향
장기공급계약에 따른 일반시장 가격 강화
: 일반시장은 배분 후순위. 공급부족 속 한계 물량 경쟁
2) 27년향 HBM 가격 강력한 인상 (3e, 4, 4e 전체)
HBM 수익성 D5 하회 심화. 수익성 격차 40%p 수준
HBM은 여전히 AI 핵심 메모리. 고대역폭 매우 중요
HBM 생산을 위한 경제적 유인 제공 필요
단순 기회비용 외 구조적 높은 원가의 가격 반영 필요
3) HBM 가격 인상->일반 DRAM 공급 부족 심화
HBM의 강력한 가격 인상은 캐파 배분율 증가 견인
일반 DRAM 및 HBM간 Trade ratio 감안하면,
DRAM 생산 bit 하락 강도 강화 불가피
4) 주주환원
AI 시대 유래없는 이익 창출력은 New normal
메모리 Dual market화를 통한 안정 성장 구조 확보
이는 주주환원 확대로 이어질 것. 하반기 재평가의 핵심
이익 전망 상향의 의미 변화
과거: 낮은 신뢰도의 EPS 상승
AI 시대: 높은 신뢰도의 EPS 상승,주주환원 재원 확대
->EPS, 멀티플 동반 상승 효과
메모리 재평가와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 동반 전망
실적이 가시적이라면, 낮은 P/E는 기회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BTRi7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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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하반기 전망 자료 공유드립니다.
26, 27년 실적 전망 상향은 끝나지 않았고,
재평가 여정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메모리 고점 가치평가는 P/E이며,
EPS와 멀티플 상향 동반 전망을 유지합니다.
P/E의 시대: 재평가의 본격화
메모리 랠리의 핵심: AI 관련주 내 현저한 저평가 인식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에 대한 신뢰 기반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변수로 격상
->수요는 더 긴 주기, 낮은 진폭으로 변화
재평가의 여정
1) 끝나지 않은 실적 전망 상향
장기공급계약에 따른 일반시장 가격 강화
: 일반시장은 배분 후순위. 공급부족 속 한계 물량 경쟁
2) 27년향 HBM 가격 강력한 인상 (3e, 4, 4e 전체)
HBM 수익성 D5 하회 심화. 수익성 격차 40%p 수준
HBM은 여전히 AI 핵심 메모리. 고대역폭 매우 중요
HBM 생산을 위한 경제적 유인 제공 필요
단순 기회비용 외 구조적 높은 원가의 가격 반영 필요
3) HBM 가격 인상->일반 DRAM 공급 부족 심화
HBM의 강력한 가격 인상은 캐파 배분율 증가 견인
일반 DRAM 및 HBM간 Trade ratio 감안하면,
DRAM 생산 bit 하락 강도 강화 불가피
4) 주주환원
AI 시대 유래없는 이익 창출력은 New normal
메모리 Dual market화를 통한 안정 성장 구조 확보
이는 주주환원 확대로 이어질 것. 하반기 재평가의 핵심
이익 전망 상향의 의미 변화
과거: 낮은 신뢰도의 EPS 상승
AI 시대: 높은 신뢰도의 EPS 상승,주주환원 재원 확대
->EPS, 멀티플 동반 상승 효과
메모리 재평가와 한국 메모리 저평가 해소 동반 전망
실적이 가시적이라면, 낮은 P/E는 기회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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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13👍6
[SK증권 해외주식/AI 박제민]
▶️ 2026년 해외주식 하반기 전망:
Agent 확산기, 변하는 것에 주목
▶️ Coding Agent 부상이 올해 AI 산업 변화의 핵심
- 성능 향상 + 자연어 기반 범용성 확대로 일반인도 접근 가능
- 개인 개발자 월 50~100만원 결제 시작, 기업들도 AI 생산성 툴 도입 확대
- 생산성 도구에 대한 지출 의지 확인 → 수익화 구조 안착
▶️ 주식 시장의 결론은 AI Infra
- Coding Agent 생산성 위협으로 B2B SW 기업 약세, AI Infra 기업 차별적 상승
- 클라우드 임대 AI 모델사 수익화 → 기업 Capex 지속성에 신뢰 확보
- 메모리·CPU·CPO·전력·범용 반도체까지 다양한 인프라 쇼티지 발생 또는 전망
▶️ 다음 수요처: 업무용 Agent → 소비자용 Agent
- 업무용 Agent: Claude 등 기업 보급 이후 진화 단계. AI 모델사들 배포팀(FDE) 확보에 집중
- 소비자용 Agent: Shopping Agent 하반기 출시 예정. 일상·놀이 영역 확산은 아직 초기
- 두 변화 모두 DC 수요 확대로 연결 → Infra·Cloud 기업 수혜
▶️ 2026년 하반기 Top Picks
- 인텔(INTC/US): 서버용 CPU 수요 증가 국면에서 자체 Fab 보유로 유일하게 물량 대응 가능
- 아마존(AMZN/US): Agent 전용 DC에서 최대 해자 보유. OpenAI·Anthropic 모두에 최저 원가·최대 물량 공급 가능한 CSP
▶️ URL: https://buly.kr/CWwG2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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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해외주식 하반기 전망:
Agent 확산기, 변하는 것에 주목
▶️ Coding Agent 부상이 올해 AI 산업 변화의 핵심
- 성능 향상 + 자연어 기반 범용성 확대로 일반인도 접근 가능
- 개인 개발자 월 50~100만원 결제 시작, 기업들도 AI 생산성 툴 도입 확대
- 생산성 도구에 대한 지출 의지 확인 → 수익화 구조 안착
▶️ 주식 시장의 결론은 AI Infra
- Coding Agent 생산성 위협으로 B2B SW 기업 약세, AI Infra 기업 차별적 상승
- 클라우드 임대 AI 모델사 수익화 → 기업 Capex 지속성에 신뢰 확보
- 메모리·CPU·CPO·전력·범용 반도체까지 다양한 인프라 쇼티지 발생 또는 전망
▶️ 다음 수요처: 업무용 Agent → 소비자용 Agent
- 업무용 Agent: Claude 등 기업 보급 이후 진화 단계. AI 모델사들 배포팀(FDE) 확보에 집중
- 소비자용 Agent: Shopping Agent 하반기 출시 예정. 일상·놀이 영역 확산은 아직 초기
- 두 변화 모두 DC 수요 확대로 연결 → Infra·Cloud 기업 수혜
▶️ 2026년 하반기 Top Picks
- 인텔(INTC/US): 서버용 CPU 수요 증가 국면에서 자체 Fab 보유로 유일하게 물량 대응 가능
- 아마존(AMZN/US): Agent 전용 DC에서 최대 해자 보유. OpenAI·Anthropic 모두에 최저 원가·최대 물량 공급 가능한 CSP
▶️ URL: https://buly.kr/CWwG2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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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7👍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5/28)
삼성전자 6.57X
SK하이닉스 6.89X
마이크론 9.70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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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5/28)
삼성전자 6.57X
SK하이닉스 6.89X
마이크론 9.70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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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21❤18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DELL FY1Q27 실적발표 (After: +13.4%)
▶️ FY1Q27 실적 (Non-GAAP)
매출액 $43.84B (+31% QoQ, +88% YoY): 컨센서스 +23%
GPM 17.8% (-3%p QoQ, -4%p YoY): 컨센서스 +0.4%p
EPS $4.86 (+25% QoQ, +214% YoY): 컨센서스 +64%
▶️ FY2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44.50B (+2% QoQ, +49% YoY): 컨센서스 +26%
EPS $4.80 (-1% QoQ, +107% YoY): 컨센서스 +59%
▶️ 주요 코멘트
- 분기 최고 매출 $43.8B(+88% YoY), Non-GAAP EPS $4.86(+214% YoY) — 역대 최고 기록 경신: AI 서버 매출 $16.1B(+757% YoY). Q1 영업현금흐름 $4.1B(분기 최고). 주주환원 $2.1B
- AI 서버 수주 $24.4B, FY27 AI 서버 매출 전망 $60B으로 상향(+144% YoY): 인프라 솔루션(ISG) $29.0B(+181% YoY). 전통 서버·네트워킹 $8.5B(+92% YoY), 스토리지 $4.3B(+8% YoY). AI 수주 기회는 둔화 조짐 없음
- CSG(PC·클라이언트) $14.6B(+17% YoY) — Commercial 역대 최고 $13.0B(+18% YoY): ISG·CSG 양 사업부 동시 역대 최고 영업이익 달성. 공급망·영업·가격 전반 강한 실행력 확인
- FY27 연간 매출 가이던스 $167B(중간점, +47% YoY)으로 상향: 2Q FY27 가이던스 $44.5B(중간점, +49% YoY). FY27 Non-GAAP EPS 중간점 $17.90(+74% YoY). FY27 시작부터 강한 모멘텀으로 연간 전망 조기 상향
▶️ URL: https://buly.kr/DlLZC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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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FY1Q27 실적발표 (After: +13.4%)
▶️ FY1Q27 실적 (Non-GAAP)
매출액 $43.84B (+31% QoQ, +88% YoY): 컨센서스 +23%
GPM 17.8% (-3%p QoQ, -4%p YoY): 컨센서스 +0.4%p
EPS $4.86 (+25% QoQ, +214% YoY): 컨센서스 +64%
▶️ FY2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44.50B (+2% QoQ, +49% YoY): 컨센서스 +26%
EPS $4.80 (-1% QoQ, +107% YoY): 컨센서스 +59%
▶️ 주요 코멘트
- 분기 최고 매출 $43.8B(+88% YoY), Non-GAAP EPS $4.86(+214% YoY) — 역대 최고 기록 경신: AI 서버 매출 $16.1B(+757% YoY). Q1 영업현금흐름 $4.1B(분기 최고). 주주환원 $2.1B
- AI 서버 수주 $24.4B, FY27 AI 서버 매출 전망 $60B으로 상향(+144% YoY): 인프라 솔루션(ISG) $29.0B(+181% YoY). 전통 서버·네트워킹 $8.5B(+92% YoY), 스토리지 $4.3B(+8% YoY). AI 수주 기회는 둔화 조짐 없음
- CSG(PC·클라이언트) $14.6B(+17% YoY) — Commercial 역대 최고 $13.0B(+18% YoY): ISG·CSG 양 사업부 동시 역대 최고 영업이익 달성. 공급망·영업·가격 전반 강한 실행력 확인
- FY27 연간 매출 가이던스 $167B(중간점, +47% YoY)으로 상향: 2Q FY27 가이던스 $44.5B(중간점, +49% YoY). FY27 Non-GAAP EPS 중간점 $17.90(+74% YoY). FY27 시작부터 강한 모멘텀으로 연간 전망 조기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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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2
DELL Q1 FY27 Performance Review.pdf
1.1 M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DELL FY1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ISG $29.0B(+181% YoY) — 9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OPM 10.5%(+80bps YoY): 전통 서버·네트워킹 $8.5B(+92% YoY), 스토리지 $4.3B(+8% YoY). Dell IP 스토리지 5분기 연속 시장 초과 성장. AI 서버 OPM 목표 Mid-single digit 유지
- AI 파이프라인 백로그 $51.3B — 5분기 파이프라인은 백로그의 수배 규모: 고객 수 5,000개+(6개월 전 대비 50%+ 증가). 네오클라우드·소버린·엔터프라이즈 전 수직 시장 동반 성장. 수요 초과로 연말 의미 있는 백로그 잔존 예상
- 에이전틱 AI가 전통 서버 수요의 구조적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에이전트 하니스(orchestration) = CPU 집중 워크로드 → 전통 서버 수요 추가 견인. 14세대 이하 서버 설치 기반이 여전히 다수 — 18세대 전환 지속. 추론·에이전틱 AI 워크로드가 네오클라우드·반도체·대형 기술 기업의 전통 서버 고밀도 수요 유발
- CSG $14.6B(+17% YoY) — Commercial 역대 최고 $13.0B, 2분기 연속 점유율 확대: 4년 이상 노후 디바이스 약 1/3 잔존. Windows 11 + AI PC 전환 수요 지속. CSG OPM 8.0% — 규모의 경제 효과로 Opex 비율 YoY 600bps 감소
- 공급 제약이 유일한 성장 상한 — 수요는 사상 최고 수준 지속: DRAM·NAND·CPU·HDD 순서로 공급 제약. 생산 용량은 충분, 부품이 병목. 공급망 파트너와의 다년 계약·공급 확보 경쟁 중. FY27 하반기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이유도 공급 제약
- AI 팩토리 풀스택 — PowerRack 출시, 데스크사이드 에이전틱 AI 솔루션 확대: Vera Rubin 랙스케일 플랫폼 전방위 인프라 발표. PowerStore Elite 전 세대 대비 성능 3배·데이터 압축 6:1. Dell AI 팩토리 에코시스템 확장 — NVIDIA·Google Cloud·OpenAI·xAI·ServiceNow·Palantir·Mistral·CrowdStrike
▶️ 주요 Q&A
Q: Q1 강세 — 선행 수요(Pull-forward) vs 구조적 수요 비중 및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 근거는?
A: Pull-forward는 일부 존재하나 구조적 수요가 주도. ① PC 설치 기반 1/3이 4년+ 노후, Windows 11 지연 교체 해소, ② 14세대 이하 서버 대규모 현대화 수요, ③ 에이전틱 AI 드래그로 전통 서버 신규 수요 창출, ④ Dell 공급 불안 우려에 대한 안전 확보 선발주. 파이프라인이 역사적 최고 속도로 성장 →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 자신감 기반
Q: 전통 서버 +92% 성장 — 유닛 vs 가격 분해 및 지속 가능성은?
A: 유닛 절대적 성장 확인. 현대화·통합으로 서버당 코어·DRAM·NAND 탑재량 증가(Content Growth). 인플레이션 환경의 가격 상승. AI 추론·에이전틱 워크로드 전용 고밀도 서버 수요 신규 등장. 공급이 충분했다면 성장률 더 높았을 것 — 수요는 공급을 초과 중
Q: 하반기 가이던스가 역사적 상반기:하반기 52:48 비율에서 약 52:48로 보수적인 이유는?
A: 하반기 가이던스 보수성의 원인은 공급 제약. 수요는 충분 — 문제는 DRAM·NAND·CPU 부품 조달. 공급망 확보 노력에 따라 업사이드 가능. 연말 의미 있는 AI 백로그 잔존 → FY28 수익 가시성 자연스럽게 형성
Q: AI 서버 FY27 $60B 상향 — 고객 기반 어느 수직 시장에서 $10B 추가 기회가 나왔는가?
A: 백로그 $51.3B에서 5분기 파이프라인은 백로그 수배. 네오클라우드·소버린·엔터프라이즈 전 수직 시장에서 동시 성장. 지역별로도 광범위. Vera Rubin 전환 준비 대응 중 — 데이터센터 준비 지원이 복합 솔루션 수요 창출. 용량 문제 아닌 부품 문제
Q: AI 믹스 제외 기준 GPM 전망이 90일 전보다 개선된 이유는?
A: Dell IP 스토리지 매출 가이던스 연간 상향 — PowerMax·PowerStore·PowerScale·ObjectScale 고마진 믹스 증가. CSG·전통 서버 마진율 안정적 유지. 연간 성장에 따른 규모의 경제로 OpEx 비율 하락. AI 서버 외 핵심 사업의 마진율 방향성 개선 확인
Q: CSG OPM 8.0% — COVID 수준 도달 여부 및 지속 가능성은?
A: 규모의 경제 달성으로 OpEx 비율 YoY 600bps 하락이 핵심 드라이버. 고가 대역(프리미엄·게이밍) 집중 + 주변기기·서비스 Attach 증가. 가격 인상 타이밍 조정 중 — 거래형(Consumer·SMB) 일부 수요 감소 감안 FY27 6% 수준으로 조정. 완벽한 최적점 탐색 중으로 장기 범위 내 유지 전망
Q: October Analyst Day 기준 장기 가이던스(7~9% 매출, 15%+ EPS)는 현재 기준으로 어떻게 달라지나?
A: 10월 이후 가장 큰 변화는 에이전틱 AI의 본격 등장. AI가 조언자에서 실행자로 전환 → CPU 집중 하니스 수요 신규 창출. CPU TAM 확대, 스토리지 수요 증가, PC 고성능화 수요 복합 작용. TAM이 얼마나 큰지 확정 불가 — 단지 더 크고, 더 빠르게 성장하며, 아직 초기 단계임은 확실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DELL FY1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ISG $29.0B(+181% YoY) — 9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OPM 10.5%(+80bps YoY): 전통 서버·네트워킹 $8.5B(+92% YoY), 스토리지 $4.3B(+8% YoY). Dell IP 스토리지 5분기 연속 시장 초과 성장. AI 서버 OPM 목표 Mid-single digit 유지
- AI 파이프라인 백로그 $51.3B — 5분기 파이프라인은 백로그의 수배 규모: 고객 수 5,000개+(6개월 전 대비 50%+ 증가). 네오클라우드·소버린·엔터프라이즈 전 수직 시장 동반 성장. 수요 초과로 연말 의미 있는 백로그 잔존 예상
- 에이전틱 AI가 전통 서버 수요의 구조적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에이전트 하니스(orchestration) = CPU 집중 워크로드 → 전통 서버 수요 추가 견인. 14세대 이하 서버 설치 기반이 여전히 다수 — 18세대 전환 지속. 추론·에이전틱 AI 워크로드가 네오클라우드·반도체·대형 기술 기업의 전통 서버 고밀도 수요 유발
- CSG $14.6B(+17% YoY) — Commercial 역대 최고 $13.0B, 2분기 연속 점유율 확대: 4년 이상 노후 디바이스 약 1/3 잔존. Windows 11 + AI PC 전환 수요 지속. CSG OPM 8.0% — 규모의 경제 효과로 Opex 비율 YoY 600bps 감소
- 공급 제약이 유일한 성장 상한 — 수요는 사상 최고 수준 지속: DRAM·NAND·CPU·HDD 순서로 공급 제약. 생산 용량은 충분, 부품이 병목. 공급망 파트너와의 다년 계약·공급 확보 경쟁 중. FY27 하반기 가이던스가 보수적인 이유도 공급 제약
- AI 팩토리 풀스택 — PowerRack 출시, 데스크사이드 에이전틱 AI 솔루션 확대: Vera Rubin 랙스케일 플랫폼 전방위 인프라 발표. PowerStore Elite 전 세대 대비 성능 3배·데이터 압축 6:1. Dell AI 팩토리 에코시스템 확장 — NVIDIA·Google Cloud·OpenAI·xAI·ServiceNow·Palantir·Mistral·CrowdStrike
▶️ 주요 Q&A
Q: Q1 강세 — 선행 수요(Pull-forward) vs 구조적 수요 비중 및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 근거는?
A: Pull-forward는 일부 존재하나 구조적 수요가 주도. ① PC 설치 기반 1/3이 4년+ 노후, Windows 11 지연 교체 해소, ② 14세대 이하 서버 대규모 현대화 수요, ③ 에이전틱 AI 드래그로 전통 서버 신규 수요 창출, ④ Dell 공급 불안 우려에 대한 안전 확보 선발주. 파이프라인이 역사적 최고 속도로 성장 →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 자신감 기반
Q: 전통 서버 +92% 성장 — 유닛 vs 가격 분해 및 지속 가능성은?
A: 유닛 절대적 성장 확인. 현대화·통합으로 서버당 코어·DRAM·NAND 탑재량 증가(Content Growth). 인플레이션 환경의 가격 상승. AI 추론·에이전틱 워크로드 전용 고밀도 서버 수요 신규 등장. 공급이 충분했다면 성장률 더 높았을 것 — 수요는 공급을 초과 중
Q: 하반기 가이던스가 역사적 상반기:하반기 52:48 비율에서 약 52:48로 보수적인 이유는?
A: 하반기 가이던스 보수성의 원인은 공급 제약. 수요는 충분 — 문제는 DRAM·NAND·CPU 부품 조달. 공급망 확보 노력에 따라 업사이드 가능. 연말 의미 있는 AI 백로그 잔존 → FY28 수익 가시성 자연스럽게 형성
Q: AI 서버 FY27 $60B 상향 — 고객 기반 어느 수직 시장에서 $10B 추가 기회가 나왔는가?
A: 백로그 $51.3B에서 5분기 파이프라인은 백로그 수배. 네오클라우드·소버린·엔터프라이즈 전 수직 시장에서 동시 성장. 지역별로도 광범위. Vera Rubin 전환 준비 대응 중 — 데이터센터 준비 지원이 복합 솔루션 수요 창출. 용량 문제 아닌 부품 문제
Q: AI 믹스 제외 기준 GPM 전망이 90일 전보다 개선된 이유는?
A: Dell IP 스토리지 매출 가이던스 연간 상향 — PowerMax·PowerStore·PowerScale·ObjectScale 고마진 믹스 증가. CSG·전통 서버 마진율 안정적 유지. 연간 성장에 따른 규모의 경제로 OpEx 비율 하락. AI 서버 외 핵심 사업의 마진율 방향성 개선 확인
Q: CSG OPM 8.0% — COVID 수준 도달 여부 및 지속 가능성은?
A: 규모의 경제 달성으로 OpEx 비율 YoY 600bps 하락이 핵심 드라이버. 고가 대역(프리미엄·게이밍) 집중 + 주변기기·서비스 Attach 증가. 가격 인상 타이밍 조정 중 — 거래형(Consumer·SMB) 일부 수요 감소 감안 FY27 6% 수준으로 조정. 완벽한 최적점 탐색 중으로 장기 범위 내 유지 전망
Q: October Analyst Day 기준 장기 가이던스(7~9% 매출, 15%+ EPS)는 현재 기준으로 어떻게 달라지나?
A: 10월 이후 가장 큰 변화는 에이전틱 AI의 본격 등장. AI가 조언자에서 실행자로 전환 → CPU 집중 하니스 수요 신규 창출. CPU TAM 확대, 스토리지 수요 증가, PC 고성능화 수요 복합 작용. TAM이 얼마나 큰지 확정 불가 — 단지 더 크고, 더 빠르게 성장하며, 아직 초기 단계임은 확실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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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6.05.29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시총 삼성전자의 93%까지 추격, 격차 120조원으로 역대 최소
HBM 슈퍼사이클로 SK하이닉스가 올해 3배 이상 주가가 상승하며 1061조원을 기록했으며, 2027년 기준 P/E가 삼성전자 5.0배·SK하이닉스 5.5배로 순수 메모리 기업으로서의 프리미엄이 부각됨
https://buly.kr/BTRiUBy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DS·DX 분리 투트랙 교섭 체계로 전환 선언, 위원장 재신임 총회 6월 17일
성과급 10배 격차에 따른 노노갈등 해소를 위해 DS 5명·DX 3명으로 집행부를 분리하며, DX 부문 교섭에는 타 노조도 참여 허용하는 방향으로 구조를 재편할 방침임
https://buly.kr/CB6kPS6
젠슨 황, 컴퓨텍스 후 한국 방문 예정, 이재용·정의선·구광모 회장과 2차 깐부 회동 전망
7개월 만의 재방문으로 삼성·현대차와의 반도체·피지컬AI 협력 강화와 LG의 로봇·AI 협력 논의가 예상되며, 최태원 SK 회장은 대만 현지에서 먼저 황 CEO와 만날 가능성이 거론됨
https://buly.kr/7x8YrsY
젠슨 황 "올해 하반기가 엔비디아·대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시기, 미공개 신제품 출시 예정"
콴타 회장과의 만찬에서 대만 협력사 생태계가 150개로 성장했음을 재확인했으며, TSMC 가격 인상을 공개 지지하고 대만 기업 지분 투자 가능성에 긍정적 입장을 표명함
https://buly.kr/DaQoG1A
젠슨 황 "화웨이 타우 스케일링 법칙은 TSMC에 위협 안 돼, 10년 전부터 3D 패키징 투자해왔다"
다이 스태킹과 첨단 패키징으로 공정 미세화 없이도 트랜지스터 밀도를 2~4배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 CSP ASIC 경쟁에 대해서는 "경쟁 환영, 계속 달릴 것"이라고 여유를 보임
https://buly.kr/CM1VOGC
아마존, 스노우플레이크와 60억 달러 그래비톤 CPU 5년 공급 계약 체결, 스노우플레이크 주가 35% 급등
에이전틱 AI가 CPU 수요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면서 애플·메타에 이어 스노우플레이크가 AWS 최대 CPU 고객으로 부상했으며, GPU 중심에서 CPU 협력 생태계로 AI 인프라 계약 구조가 다변화됨
https://buly.kr/3jANKK1
메타 저커버그 "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가능"
AI 투자 과잉 시 잉여 컴퓨팅 자원을 외부 임대하는 방안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메타 AI 유료 구독 서비스 7.99~19.99달러를 싱가포르·과테말라·볼리비아에서 시범 출시함
https://buly.kr/5UJx8TZ
앤트로픽, 650억 달러 조달로 기업가치 9650억 달러 달성, 오픈AI 추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으며, 2월 대비 두 배 이상 가치가 상승했고 ARR이 이달 470억 달러를 돌파해 IPO 준비를 가속화하고 있음
https://buly.kr/DwGKDat
아폴로·블랙스톤, 앤트로픽 TPU 임차용 360억 달러 역대 최대 민간 신용 딜 추진
브로드컴이 A1·A2 트랜치 잔존 가치 보증을 제공해 투자등급 신용도를 부여했으며, 앤트로픽은 뉴욕·텍사스·루이지애나·인디애나 소재 구글 TPU를 임차해 AI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임
https://buly.kr/4mevDBU
CXMT, IPO 심사 통과, 중국 최대 D램 업체 44억 달러 조달 추진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이 1년 만에 3%에서 8%로 급성장했으며, 바이트댄스·샤오미·알리바바 등 대형 고객을 보유한 상태로 국산 장비 비율 확대를 통한 중국 메모리 공급망 자립화에 기여할 전망임
https://buly.kr/8Iy4fPL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2026.05.29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시총 삼성전자의 93%까지 추격, 격차 120조원으로 역대 최소
HBM 슈퍼사이클로 SK하이닉스가 올해 3배 이상 주가가 상승하며 1061조원을 기록했으며, 2027년 기준 P/E가 삼성전자 5.0배·SK하이닉스 5.5배로 순수 메모리 기업으로서의 프리미엄이 부각됨
https://buly.kr/BTRiUBy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DS·DX 분리 투트랙 교섭 체계로 전환 선언, 위원장 재신임 총회 6월 17일
성과급 10배 격차에 따른 노노갈등 해소를 위해 DS 5명·DX 3명으로 집행부를 분리하며, DX 부문 교섭에는 타 노조도 참여 허용하는 방향으로 구조를 재편할 방침임
https://buly.kr/CB6kPS6
젠슨 황, 컴퓨텍스 후 한국 방문 예정, 이재용·정의선·구광모 회장과 2차 깐부 회동 전망
7개월 만의 재방문으로 삼성·현대차와의 반도체·피지컬AI 협력 강화와 LG의 로봇·AI 협력 논의가 예상되며, 최태원 SK 회장은 대만 현지에서 먼저 황 CEO와 만날 가능성이 거론됨
https://buly.kr/7x8YrsY
젠슨 황 "올해 하반기가 엔비디아·대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시기, 미공개 신제품 출시 예정"
콴타 회장과의 만찬에서 대만 협력사 생태계가 150개로 성장했음을 재확인했으며, TSMC 가격 인상을 공개 지지하고 대만 기업 지분 투자 가능성에 긍정적 입장을 표명함
https://buly.kr/DaQoG1A
젠슨 황 "화웨이 타우 스케일링 법칙은 TSMC에 위협 안 돼, 10년 전부터 3D 패키징 투자해왔다"
다이 스태킹과 첨단 패키징으로 공정 미세화 없이도 트랜지스터 밀도를 2~4배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 CSP ASIC 경쟁에 대해서는 "경쟁 환영, 계속 달릴 것"이라고 여유를 보임
https://buly.kr/CM1VOGC
아마존, 스노우플레이크와 60억 달러 그래비톤 CPU 5년 공급 계약 체결, 스노우플레이크 주가 35% 급등
에이전틱 AI가 CPU 수요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면서 애플·메타에 이어 스노우플레이크가 AWS 최대 CPU 고객으로 부상했으며, GPU 중심에서 CPU 협력 생태계로 AI 인프라 계약 구조가 다변화됨
https://buly.kr/3jANKK1
메타 저커버그 "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가능"
AI 투자 과잉 시 잉여 컴퓨팅 자원을 외부 임대하는 방안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메타 AI 유료 구독 서비스 7.99~19.99달러를 싱가포르·과테말라·볼리비아에서 시범 출시함
https://buly.kr/5UJx8TZ
앤트로픽, 650억 달러 조달로 기업가치 9650억 달러 달성, 오픈AI 추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전략적 인프라 파트너로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으며, 2월 대비 두 배 이상 가치가 상승했고 ARR이 이달 470억 달러를 돌파해 IPO 준비를 가속화하고 있음
https://buly.kr/DwGKDat
아폴로·블랙스톤, 앤트로픽 TPU 임차용 360억 달러 역대 최대 민간 신용 딜 추진
브로드컴이 A1·A2 트랜치 잔존 가치 보증을 제공해 투자등급 신용도를 부여했으며, 앤트로픽은 뉴욕·텍사스·루이지애나·인디애나 소재 구글 TPU를 임차해 AI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임
https://buly.kr/4mevDBU
CXMT, IPO 심사 통과, 중국 최대 D램 업체 44억 달러 조달 추진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이 1년 만에 3%에서 8%로 급성장했으며, 바이트댄스·샤오미·알리바바 등 대형 고객을 보유한 상태로 국산 장비 비율 확대를 통한 중국 메모리 공급망 자립화에 기여할 전망임
https://buly.kr/8Iy4f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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