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브이엠 (Not Rated)
수주가 넘치죠
▶️ 국산 식각 장비의 자존심
- 기존 WH 장비의 상위 버전인 WS 장비의 필드 테스트 2Q26 중 시작
- WS 장비는 더 높은 종횡비가 요구되는 공정 영역 타겟, 판가가 상당히 높은 편
- 양산 진입시, 판가 효과와 더불어 고객사 내 공정 점유율 10% 이상으로 올라설 전망
▶️ 전환 투자 더 많이, 신규 투자 더 빨리
- SK하이닉스의 전환 투자 확대 움직임. M14 & M16 중심으로 D1c 전환 투자 활발. 올해 연말 기준 D1c 100K 후반
- M15X에서는 D1b 신규 투자 한창. 디자인 캐파 90K 중 상당 부분은 연내 채우는 방향도 검토
- 2027년 투자 공백도 없을 것. Y1 1Q27 중 준공, 2Q27 장비 fab-in 시작 예상
▶️ 1-2월 확보된 수주만 1,400억원 이상
- 1-2월 확보된 수주만 1,431억원 (2025년 공시 기준 수주액 1,000억 수준)
- 국내 및 중국향 전환 투자 수주 건이 다수 포함. 신규 투자 관련 추가 수주도 기대
- 2026년 매출액 2,540억원(YoY +76%), 영업이익 762억원(YoY +209%) 추정. 장비 업체 특성상 이익률 업사이드 상존
▶️ 보고서 url: https://buly.kr/3j9pcCh
브이엠 (Not Rated)
수주가 넘치죠
▶️ 국산 식각 장비의 자존심
- 기존 WH 장비의 상위 버전인 WS 장비의 필드 테스트 2Q26 중 시작
- WS 장비는 더 높은 종횡비가 요구되는 공정 영역 타겟, 판가가 상당히 높은 편
- 양산 진입시, 판가 효과와 더불어 고객사 내 공정 점유율 10% 이상으로 올라설 전망
▶️ 전환 투자 더 많이, 신규 투자 더 빨리
- SK하이닉스의 전환 투자 확대 움직임. M14 & M16 중심으로 D1c 전환 투자 활발. 올해 연말 기준 D1c 100K 후반
- M15X에서는 D1b 신규 투자 한창. 디자인 캐파 90K 중 상당 부분은 연내 채우는 방향도 검토
- 2027년 투자 공백도 없을 것. Y1 1Q27 중 준공, 2Q27 장비 fab-in 시작 예상
▶️ 1-2월 확보된 수주만 1,400억원 이상
- 1-2월 확보된 수주만 1,431억원 (2025년 공시 기준 수주액 1,000억 수준)
- 국내 및 중국향 전환 투자 수주 건이 다수 포함. 신규 투자 관련 추가 수주도 기대
- 2026년 매출액 2,540억원(YoY +76%), 영업이익 762억원(YoY +209%) 추정. 장비 업체 특성상 이익률 업사이드 상존
▶️ 보고서 url: https://buly.kr/3j9pcCh
❤2
[SK증권 IT장비/소재 이동주]
# 원익IPS (시총: 5.6조)
4Q25 실적 발표
▶️ 실적 공시 :
- 매출액 2,749억원 (-6.8% YoY)
- 영업이익 172억원 (-33.8% YoY)
- 영업이익률 6.3%
▶️ 컨센서스 :
- 매출액 2,969억원
- 영업이익 318억원
- 영업이익률 10.7%
▶️ URL : https://buly.kr/FAf5VNS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원익IPS (시총: 5.6조)
4Q25 실적 발표
▶️ 실적 공시 :
- 매출액 2,749억원 (-6.8% YoY)
- 영업이익 172억원 (-33.8% YoY)
- 영업이익률 6.3%
▶️ 컨센서스 :
- 매출액 2,969억원
- 영업이익 318억원
- 영업이익률 10.7%
▶️ URL : https://buly.kr/FAf5V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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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3❤2👏1
Q4FY26-CFO-Commentary.pdf
83.1 K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NVDA US EQUITY) FY4Q26 실적발표
▶️ FY4Q26 실적
매출액 $68.1B (+20% QoQ, +73% YoY): 컨센서스 +3%
GPM 75.0% (+2%p QoQ, +2%p YoY): 컨센서스 +0.0%p
EPS $1.76 (+35% QoQ, +98% YoY): 컨센서스 +19%
Data Center $62.31B (+22% QoQ, +75% YoY, +3% vs컨센서스 )
Gaming $3.73B (-13% QoQ, +49% YoY, -7% vs 컨센서스 )
Professional Visualization $1.32B (+74% QoQ, +159% YoY, +71% vs 컨센서스 )
Automotive $0.60B (+2% QoQ, +6% YoY, -6% vs 컨센서스 )
▶️ FY1Q27 가이던스
매출액 $78.00B (+14% QoQ, +77% YoY): 컨센서스 +7%
GPM 74.9% (-0.1%p QoQ, +14%p YoY): 컨센서스 -0.1%p
▶️ URL: https://buly.kr/BIWQ8o7
NVIDIA (NVDA US EQUITY) FY4Q26 실적발표
▶️ FY4Q26 실적
매출액 $68.1B (+20% QoQ, +73% YoY): 컨센서스 +3%
GPM 75.0% (+2%p QoQ, +2%p YoY): 컨센서스 +0.0%p
EPS $1.76 (+35% QoQ, +98% YoY): 컨센서스 +19%
Data Center $62.31B (+22% QoQ, +75% YoY, +3% vs컨센서스 )
Gaming $3.73B (-13% QoQ, +49% YoY, -7% vs 컨센서스 )
Professional Visualization $1.32B (+74% QoQ, +159% YoY, +71% vs 컨센서스 )
Automotive $0.60B (+2% QoQ, +6% YoY, -6% vs 컨센서스 )
▶️ FY1Q27 가이던스
매출액 $78.00B (+14% QoQ, +77% YoY): 컨센서스 +7%
GPM 74.9% (-0.1%p QoQ, +14%p YoY): 컨센서스 -0.1%p
▶️ URL: https://buly.kr/BIWQ8o7
👍8❤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2.26 주요 뉴스
중국, SMIC·화웨이 주도로 2027년까지 첨단 반도체 생산량 5배 확대 추진
미국의 수출 규제 속에서도 SMIC와 화웨이 등 주요 기업들이 7나노 및 5나노급 공정의 웨이퍼 생산량을 단기간 내 10만 장 규모로 늘려 AI 인프라 자급체제를 구축. 2030년까지 추가적인 대규모 캐파 확보를 시도한다는 전략
https://buly.kr/4xZ8pnB
SK하이닉스, HBM4 시스템 레벨 테스트 장비 자체 개발 및 TSMC 협력 강화
HBM4의 맞춤형 설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GPU 결합 후의 결함을 미리 점검하는 SiP 검증 장비를 내재화. TSMC의 CoWoS 플랫폼 최적화를 통해 차세대 메모리 시장의 기술적 완성도와 주도권 강화에 주력하는 모습
https://buly.kr/GvofXGV
삼성전자, 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육성을 위한 실증 테스트베드 신설 및 금융 지원
중소·중견 협력사들이 개발한 소재·부품·장비의 성능을 직접 검증하고 실제 양산으로 연계할 수 있는 실증 시설을 구축. 국내 반도체 공급망의 안정성과 기술 자립도를 높이려는 상생 협력 방안
https://buly.kr/CB6CgQy
삼성전자, 2D 낸드 생산 공식 종료 및 화성 12라인을 1c D램 엔드팹으로 전환
수익성이 낮은 구형 2D 낸드 시대를 마감하고 생산 병목이 심한 최첨단 1c D램의 후공정 라인으로 화성 12라인을 전환함으로써 메모리 사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및 차세대 제품 중심으로 재편하는 전략
https://buly.kr/44zLvgG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2025.02.26 주요 뉴스
중국, SMIC·화웨이 주도로 2027년까지 첨단 반도체 생산량 5배 확대 추진
미국의 수출 규제 속에서도 SMIC와 화웨이 등 주요 기업들이 7나노 및 5나노급 공정의 웨이퍼 생산량을 단기간 내 10만 장 규모로 늘려 AI 인프라 자급체제를 구축. 2030년까지 추가적인 대규모 캐파 확보를 시도한다는 전략
https://buly.kr/4xZ8pnB
SK하이닉스, HBM4 시스템 레벨 테스트 장비 자체 개발 및 TSMC 협력 강화
HBM4의 맞춤형 설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GPU 결합 후의 결함을 미리 점검하는 SiP 검증 장비를 내재화. TSMC의 CoWoS 플랫폼 최적화를 통해 차세대 메모리 시장의 기술적 완성도와 주도권 강화에 주력하는 모습
https://buly.kr/GvofXGV
삼성전자, 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육성을 위한 실증 테스트베드 신설 및 금융 지원
중소·중견 협력사들이 개발한 소재·부품·장비의 성능을 직접 검증하고 실제 양산으로 연계할 수 있는 실증 시설을 구축. 국내 반도체 공급망의 안정성과 기술 자립도를 높이려는 상생 협력 방안
https://buly.kr/CB6CgQy
삼성전자, 2D 낸드 생산 공식 종료 및 화성 12라인을 1c D램 엔드팹으로 전환
수익성이 낮은 구형 2D 낸드 시대를 마감하고 생산 병목이 심한 최첨단 1c D램의 후공정 라인으로 화성 12라인을 전환함으로써 메모리 사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및 차세대 제품 중심으로 재편하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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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FY4Q26 실적발표
▶️ 컨퍼런스콜
실적 기록: 매출 $68B(YoY +73%), 데이터센터 매출 $62B(YoY +75%)로 역대 최고치 경신. 연간 데이터센터 매출 $194B 달성
가이던스: 차기 분기 매출 $78B 전망. CY2026 내내 분기별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이며, 2027년까지의 공급 물량 및 재고 확약 확보
9GW 규모의 블랙웰 인프라가 이미 배포되었으며,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의 2/3가 Grace Blackwell 시스템에서 발생.
차세대 Vera Rubin 샘플은 이번 주 출하 시작, 하반기 양산 예정
네트워킹 매출 $11B(YoY 3.5배 이상). 이더넷(Spectrum-X)과 인피니밴드 모두 기록적인 수요. 멜라녹스 인수 당시 대비 네트워킹 사업 10배 성장
OpenAI와 파트너십 강화(GPT 5.3 Codex 출시), Anthropic에 $10B 투자 및 시스템 공급, Grok의 저지연 추론 기술 라이선스 및 엔지니어 팀 영입
소버린(Sovereign) AI: 캐나다, 프랑스, 싱가포르 등 국가 주도 수요로 관련 매출 연간 $30B 돌파(YoY 3배 이상)
▶️ 젠슨황 직접 코멘트
"Compute equals Revenues": 과거의 컴퓨팅이 단순 소프트웨어 실행이었다면, AI 시대의 연산 능력은 곧 '수익 창출'과 직결.
연산 능력(Compute) 없이는 토큰(Token)을 생성할 수 없고, 토큰 없이는 매출 성장이 불가능한 구조
에이전틱(Agentic) AI의 변곡점: 지난 2~3달 사이 에이전틱 AI가 실질적인 유용성을 증명하며 폭발적 수요 창출.
코딩, 연구 등 복합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들이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하기 시작
압도적 가성비: GB372 시스템은 이전 세대 대비 와트당 성능 50배 향상, 토큰당 비용은 35배 절감.
엔비디아 인프라를 사용하는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운영 비용과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
▶️ Q&A
Q 클라우드 고객사들의 CapEx 증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A 에이전틱 AI의 가용성이 확인되면서 컴퓨팅 수요는 더 폭발함. 토큰 생성이 수익화되는 변곡점에 도달했기 때문에, CapEx 투자는 곧 컴퓨팅 파워 확보이자 매출 증대로 이어짐. 고객사들의 현금 흐름은 계속 성장할 것
Q 앤스로픽 투자 등을 활용한 생태계 확장 전략은?
A 엔비디아는 단순 GPU 플랫폼을 넘어 컴퓨팅, 모델,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AI 인프라 기업임. 전 분야의 생태계에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우리의 리치를 깊고 넓게 확장하는 것이 목표임
Q 네트워킹 사업의 성장세와 스펙트럼 전망은?
A 우리는 랙 스케일(Rack-scale) 컴퓨터를 파는 회사임. 현재 세계 최대의 네트워킹 및 이더넷 기업이 되었음. 스펙트럼-X는 AI 공장의 효율성을 10~20% 개선하며, 이는 수십조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엄청난 경제적 이득을 줌
Q 루빈의 성장 가속도와 게이밍 부문의 제약은?
A 모든 고객이 루빈 구매를 원하며 강력한 수요 확인 중. 게이밍 부문은 메모리 공급 제약으로 인해 향후 몇 분기 동안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Q 추론 단계에서 CUDA의 역할은?
A CUDA가 없었다면 NVLink 72를 통한 초고속 병렬 알고리즘 구현이나 토큰당 비용 절감은 불가능했음. 전력 제한이 심한 데이터센터에서 '와트당 토큰 생성량'을 최대화하는 아키텍처(CUDA+Blackwell) 선택은 전략을 넘어 기업 수익의 핵심임
Q 하이퍼스케일러 외 고객군(비 하이퍼스케일러)의 성장세는?
A 매출의 50%를 차지하는 상위 5개사 외에도 AI 모델 빌더,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등 매우 다양한 고객층이 빠르게 성장 중. CUDA 기반의 범용성은 전 세계 모든 클라우드와 엣지에서 우리 플랫폼이 쓰일 수 있게 하는 독보적인 강점
Q Vera CPU의 역할과 독립 출시의 중요성은?
A Vera는 LPDDR5를 지원하는 유일한 데이터센터 CPU로, 사후 학습(Post-training)과 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됨. 암달의 법칙에 따라 가속 컴퓨팅을 한계까지 밀어붙이려면 매우 빠른 싱글 스레드 CPU가 필요하며 Vera가 그 역할을 수행할 것
Q 2030년 데이터센터 CapEx 전망치 3~4조 달러를 주도할 분야는?
A 모든 소프트웨어가 생성형 AI로 바뀌고 있음. 현재의 연산량은 미래 요구량의 아주 일부에 불과함. 에이전틱 AI에 이어 제조, 로보틱스 등 '물리적 AI'가 다음 거대한 물결이 될 것
Q 역대급 현금 창출에도 주가 정체, 대규모 자사주 매입(Buyback) 계획은?
A 최우선 순위는 AI 생태계 확장 및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SI). 강력한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파트너사를 지원하는 것이 장기적 가치 제고에 핵심. 물론 자사주 매입과 배당은 지속 중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기회 모색 예정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NVIDIA FY4Q26 실적발표
▶️ 컨퍼런스콜
실적 기록: 매출 $68B(YoY +73%), 데이터센터 매출 $62B(YoY +75%)로 역대 최고치 경신. 연간 데이터센터 매출 $194B 달성
가이던스: 차기 분기 매출 $78B 전망. CY2026 내내 분기별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이며, 2027년까지의 공급 물량 및 재고 확약 확보
9GW 규모의 블랙웰 인프라가 이미 배포되었으며,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의 2/3가 Grace Blackwell 시스템에서 발생.
차세대 Vera Rubin 샘플은 이번 주 출하 시작, 하반기 양산 예정
네트워킹 매출 $11B(YoY 3.5배 이상). 이더넷(Spectrum-X)과 인피니밴드 모두 기록적인 수요. 멜라녹스 인수 당시 대비 네트워킹 사업 10배 성장
OpenAI와 파트너십 강화(GPT 5.3 Codex 출시), Anthropic에 $10B 투자 및 시스템 공급, Grok의 저지연 추론 기술 라이선스 및 엔지니어 팀 영입
소버린(Sovereign) AI: 캐나다, 프랑스, 싱가포르 등 국가 주도 수요로 관련 매출 연간 $30B 돌파(YoY 3배 이상)
▶️ 젠슨황 직접 코멘트
"Compute equals Revenues": 과거의 컴퓨팅이 단순 소프트웨어 실행이었다면, AI 시대의 연산 능력은 곧 '수익 창출'과 직결.
연산 능력(Compute) 없이는 토큰(Token)을 생성할 수 없고, 토큰 없이는 매출 성장이 불가능한 구조
에이전틱(Agentic) AI의 변곡점: 지난 2~3달 사이 에이전틱 AI가 실질적인 유용성을 증명하며 폭발적 수요 창출.
코딩, 연구 등 복합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들이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하기 시작
압도적 가성비: GB372 시스템은 이전 세대 대비 와트당 성능 50배 향상, 토큰당 비용은 35배 절감.
엔비디아 인프라를 사용하는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운영 비용과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
▶️ Q&A
Q 클라우드 고객사들의 CapEx 증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A 에이전틱 AI의 가용성이 확인되면서 컴퓨팅 수요는 더 폭발함. 토큰 생성이 수익화되는 변곡점에 도달했기 때문에, CapEx 투자는 곧 컴퓨팅 파워 확보이자 매출 증대로 이어짐. 고객사들의 현금 흐름은 계속 성장할 것
Q 앤스로픽 투자 등을 활용한 생태계 확장 전략은?
A 엔비디아는 단순 GPU 플랫폼을 넘어 컴퓨팅, 모델,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AI 인프라 기업임. 전 분야의 생태계에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우리의 리치를 깊고 넓게 확장하는 것이 목표임
Q 네트워킹 사업의 성장세와 스펙트럼 전망은?
A 우리는 랙 스케일(Rack-scale) 컴퓨터를 파는 회사임. 현재 세계 최대의 네트워킹 및 이더넷 기업이 되었음. 스펙트럼-X는 AI 공장의 효율성을 10~20% 개선하며, 이는 수십조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엄청난 경제적 이득을 줌
Q 루빈의 성장 가속도와 게이밍 부문의 제약은?
A 모든 고객이 루빈 구매를 원하며 강력한 수요 확인 중. 게이밍 부문은 메모리 공급 제약으로 인해 향후 몇 분기 동안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Q 추론 단계에서 CUDA의 역할은?
A CUDA가 없었다면 NVLink 72를 통한 초고속 병렬 알고리즘 구현이나 토큰당 비용 절감은 불가능했음. 전력 제한이 심한 데이터센터에서 '와트당 토큰 생성량'을 최대화하는 아키텍처(CUDA+Blackwell) 선택은 전략을 넘어 기업 수익의 핵심임
Q 하이퍼스케일러 외 고객군(비 하이퍼스케일러)의 성장세는?
A 매출의 50%를 차지하는 상위 5개사 외에도 AI 모델 빌더,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등 매우 다양한 고객층이 빠르게 성장 중. CUDA 기반의 범용성은 전 세계 모든 클라우드와 엣지에서 우리 플랫폼이 쓰일 수 있게 하는 독보적인 강점
Q Vera CPU의 역할과 독립 출시의 중요성은?
A Vera는 LPDDR5를 지원하는 유일한 데이터센터 CPU로, 사후 학습(Post-training)과 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됨. 암달의 법칙에 따라 가속 컴퓨팅을 한계까지 밀어붙이려면 매우 빠른 싱글 스레드 CPU가 필요하며 Vera가 그 역할을 수행할 것
Q 2030년 데이터센터 CapEx 전망치 3~4조 달러를 주도할 분야는?
A 모든 소프트웨어가 생성형 AI로 바뀌고 있음. 현재의 연산량은 미래 요구량의 아주 일부에 불과함. 에이전틱 AI에 이어 제조, 로보틱스 등 '물리적 AI'가 다음 거대한 물결이 될 것
Q 역대급 현금 창출에도 주가 정체, 대규모 자사주 매입(Buyback) 계획은?
A 최우선 순위는 AI 생태계 확장 및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SI). 강력한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파트너사를 지원하는 것이 장기적 가치 제고에 핵심. 물론 자사주 매입과 배당은 지속 중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기회 모색 예정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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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4🔥3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 ‘HBF’ 글로벌 표준화 본격 시동
▶️ HBF(High Bandwidth Flash) 표준화 착수
-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 OCP(Open Compute Project) 산하에 공동 워크스트림 구성 및 표준화 전략 발표
- HBM과 SSD 사이의 새로운 메모리 계층(Layer)으로서 AI 추론(Inference) 인프라 최적화 겨냥
- 양사의 설계·패키징 기술 및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화 선제적 추진
▶️ AI 추론 시대의 핵심 솔루션
- AI 산업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함에 따라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전력 효율성이 핵심 과제로 부상
- HBF는 HBM의 고대역폭 성능과 SSD의 대용량 특성 사이의 공백을 메우며 확장성 및 전력 효율을 동시 확보
- 시스템 레벨의 최적화를 통해 전체 운영 비용(TCO) 절감 효과 기대
▶️ 미래 시장 전망 및 협력 비전
- 업계는 HBF 포함 복합 메모리 솔루션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단일 칩 성능 경쟁을 넘어 CPU·GPU·메모리·스토리를 아우르는 생태계 최적화에 주력
-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및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 제시를 통한 가치 창출
▶️ URL: https://buly.kr/DlL1uGm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 ‘HBF’ 글로벌 표준화 본격 시동
▶️ HBF(High Bandwidth Flash) 표준화 착수
-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 OCP(Open Compute Project) 산하에 공동 워크스트림 구성 및 표준화 전략 발표
- HBM과 SSD 사이의 새로운 메모리 계층(Layer)으로서 AI 추론(Inference) 인프라 최적화 겨냥
- 양사의 설계·패키징 기술 및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화 선제적 추진
▶️ AI 추론 시대의 핵심 솔루션
- AI 산업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함에 따라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전력 효율성이 핵심 과제로 부상
- HBF는 HBM의 고대역폭 성능과 SSD의 대용량 특성 사이의 공백을 메우며 확장성 및 전력 효율을 동시 확보
- 시스템 레벨의 최적화를 통해 전체 운영 비용(TCO) 절감 효과 기대
▶️ 미래 시장 전망 및 협력 비전
- 업계는 HBF 포함 복합 메모리 솔루션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단일 칩 성능 경쟁을 넘어 CPU·GPU·메모리·스토리를 아우르는 생태계 최적화에 주력
-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및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 제시를 통한 가치 창출
▶️ URL: https://buly.kr/DlL1u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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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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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FY4Q25 Review: Token 경제의 시작
- Coding Agent로 토큰 경제 시작
- 경쟁 심화에도 흔들리지 않은 이익률
- 차세대 기술력은 GTC 때 보자
▶️ URL: https://buly.kr/8IxXXBV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Nvidia FY4Q25 Review: Token 경제의 시작
- Coding Agent로 토큰 경제 시작
- 경쟁 심화에도 흔들리지 않은 이익률
- 차세대 기술력은 GTC 때 보자
▶️ URL: https://buly.kr/8IxXXBV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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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2.27 주요 뉴스
엔비디아, 기록적 실적과 강력한 가이던스 발표를 통한 AI 투자 건재함 입증
4분기 역대급 매출 달성과 함께 1분기 전망치도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AI 거품론을 불식. 그러나 주주 환원보다는 AI 생태계 확장을 위한 인프라 투자에 자본을 집중하는 전략 유지
https://buly.kr/1n5VNto
애플, 기존 메모리 공급사 대응 및 원가 절감을 위한 중국산 반도체 활용 가능성 검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공급사의 가격 인상 공세에 맞서 아이폰 18 및 맥북 시리즈에 중국산 메모리 탑재를 검토. 공급망 유연성 확보 및 협상력 제고 시도
https://buly.kr/B7bfN9P
에퀴닉스-캐나다 연금 컨소시엄, 북유럽 데이터센터 업체 앳노스 인수 합의 임박
파격적인 인프라 확장을 위해 북유럽 지역의 데이터센터 운영사인 앳노스를 약 40억 달러에 인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려는 움직임
https://buly.kr/DwFn4CR
AI 코딩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개발 현장의 생산성 과열 및 기술적 피로감 증대
클로드 코드 등 AI 도구 도입으로 코드 생산 속도는 빨라짐. 하지만 경영진의 높아진 기대치와 노동 시간 연장으로 인한 개발자들의 업무 압박 및 '에너지 소진' 현상에 대한 우려 확산
https://buly.kr/GZz9mR0
중국 딥시크, 엔비디아 배제 및 자국 기업 대상 차기 AI 모델 우선 제공 방침
차세대 모델 V4의 성능 최적화를 위해 엔비디아·AMD 등 미국 기업 대신 화웨이를 포함한 중국 반도체 업체에 우선 접근권을 부여. 미중 하드웨어 격차 확대를 시도하는 행보
https://buly.kr/DlL25Mn
일본 로옴, TSMC와의 협력을 통한 GaN 전력반도체 일관 생산 체계 구축 결정
AI 서버 및 전기차 시장의 수요 급증에 대응해 TSMC의 프로세스 기술을 이관받음. 차세대 전력반도체인 GaN 제품의 글로벌 공급 능력을 강화하고 시장 주도권 확보 추진
https://buly.kr/74YEoNP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2025.02.27 주요 뉴스
엔비디아, 기록적 실적과 강력한 가이던스 발표를 통한 AI 투자 건재함 입증
4분기 역대급 매출 달성과 함께 1분기 전망치도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AI 거품론을 불식. 그러나 주주 환원보다는 AI 생태계 확장을 위한 인프라 투자에 자본을 집중하는 전략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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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기존 메모리 공급사 대응 및 원가 절감을 위한 중국산 반도체 활용 가능성 검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공급사의 가격 인상 공세에 맞서 아이폰 18 및 맥북 시리즈에 중국산 메모리 탑재를 검토. 공급망 유연성 확보 및 협상력 제고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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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퀴닉스-캐나다 연금 컨소시엄, 북유럽 데이터센터 업체 앳노스 인수 합의 임박
파격적인 인프라 확장을 위해 북유럽 지역의 데이터센터 운영사인 앳노스를 약 40억 달러에 인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려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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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개발 현장의 생산성 과열 및 기술적 피로감 증대
클로드 코드 등 AI 도구 도입으로 코드 생산 속도는 빨라짐. 하지만 경영진의 높아진 기대치와 노동 시간 연장으로 인한 개발자들의 업무 압박 및 '에너지 소진' 현상에 대한 우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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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딥시크, 엔비디아 배제 및 자국 기업 대상 차기 AI 모델 우선 제공 방침
차세대 모델 V4의 성능 최적화를 위해 엔비디아·AMD 등 미국 기업 대신 화웨이를 포함한 중국 반도체 업체에 우선 접근권을 부여. 미중 하드웨어 격차 확대를 시도하는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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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로옴, TSMC와의 협력을 통한 GaN 전력반도체 일관 생산 체계 구축 결정
AI 서버 및 전기차 시장의 수요 급증에 대응해 TSMC의 프로세스 기술을 이관받음. 차세대 전력반도체인 GaN 제품의 글로벌 공급 능력을 강화하고 시장 주도권 확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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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증설 기대 많이 된다, 더 늘어날거야
▶️ AI CAPEX Rally
- CSP 4사 CAPEX 성장률은 24년 +55%, 25년 +65% 기록
- CSP 업체 가이던스 대폭 상향으로 26년 +66%로 성장세 이어질 전망
▶️ 메모리 증설 확대, 필연적 후행
- 현재 인프라 중심의 투자가 집행. 설비 투자는 후행적으로 따라오기 마련
- 메모리3사 그린필드 투자 가속화 및 투자 규모 상향. 27년 상반기 신규 팹 준공, 27년 하반기 본격적인 설비 투자 개시 (국내 2사 27년 클린룸 여유 공간 각각 150K 수준)
- 하이퍼스케일러의 천문학적 AI DC 투자는 메모리 수요로 직결. 메모리 증설 확대는 필연적 후행 현상
▶️ 후공정 증설 재점화
- AI GPU에 이어 ASIC 고객까지 더해지며 CoWoS 확보 경쟁
- TSMC CoWoS 증설은 25년 +35K에서 26년 +50~70K로 대폭 증가
- HBM 후공정 투자도 26년 +100K 이상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
- 2027년 HBM 16Hi, HBF, 하이브리드 본딩 등 장비에도 변화의 바람이 예상
▶️ Valuation 접근
- 소부장의 Valuation도 기존의 틀을 깰 시점
- 과거 국내 소부장은 메모리 편중 구조로 해외 Peer 대비 저평가를 받아왔음
- 현재 메모리의 위상은 오히려 프리미엄
- 27~28년 증설은 가파르게 늘어나며 소부장의 실적 레버리지는 대형주보다 커질 것으로 전망
▶️ 소부장 세부 업종별 의견
- 전공정 장비: 27-28년 EPS 상향 여지 상당
- 후공정 장비: HBM, adv. PKG 공정 난이도 상승에 따른 신규 공정 및 검사 수요
- 소재/부품: 낸드 고단화와 비메모리 가동률 회복
▶️ 보고서 url: https://buly.kr/58TuBmJ
증설 기대 많이 된다, 더 늘어날거야
▶️ AI CAPEX Rally
- CSP 4사 CAPEX 성장률은 24년 +55%, 25년 +65% 기록
- CSP 업체 가이던스 대폭 상향으로 26년 +66%로 성장세 이어질 전망
▶️ 메모리 증설 확대, 필연적 후행
- 현재 인프라 중심의 투자가 집행. 설비 투자는 후행적으로 따라오기 마련
- 메모리3사 그린필드 투자 가속화 및 투자 규모 상향. 27년 상반기 신규 팹 준공, 27년 하반기 본격적인 설비 투자 개시 (국내 2사 27년 클린룸 여유 공간 각각 150K 수준)
- 하이퍼스케일러의 천문학적 AI DC 투자는 메모리 수요로 직결. 메모리 증설 확대는 필연적 후행 현상
▶️ 후공정 증설 재점화
- AI GPU에 이어 ASIC 고객까지 더해지며 CoWoS 확보 경쟁
- TSMC CoWoS 증설은 25년 +35K에서 26년 +50~70K로 대폭 증가
- HBM 후공정 투자도 26년 +100K 이상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
- 2027년 HBM 16Hi, HBF, 하이브리드 본딩 등 장비에도 변화의 바람이 예상
▶️ Valuation 접근
- 소부장의 Valuation도 기존의 틀을 깰 시점
- 과거 국내 소부장은 메모리 편중 구조로 해외 Peer 대비 저평가를 받아왔음
- 현재 메모리의 위상은 오히려 프리미엄
- 27~28년 증설은 가파르게 늘어나며 소부장의 실적 레버리지는 대형주보다 커질 것으로 전망
▶️ 소부장 세부 업종별 의견
- 전공정 장비: 27-28년 EPS 상향 여지 상당
- 후공정 장비: HBM, adv. PKG 공정 난이도 상승에 따른 신규 공정 및 검사 수요
- 소재/부품: 낸드 고단화와 비메모리 가동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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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5% 이상 하락 코멘트
준수한 실적과 Coding Agent로 인한 Token Economy 달성에도 엔비디아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대부분의 월스트리트 증권사들은 TP를 상향하거나 긍정적인 코멘트를 낸 상황입니다. 실적 발표 직전 5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는 지점이 가장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로 생각해볼만한 지점이 있어 공유 드립니다.
어제 UBS 애널리스트와의 QnA 내용입니다.
—-
Timothy Arcuri
자본 배분 계획 대해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구매 커밋을 크게 늘리셨는데 이제는 고비를 넘긴 것 같고, 올해 현금 창출이 약 $100B 수준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실적이 좋아도 주가는 크게 오르지 않았습니다. 현 주가면 자사주를 많이 사들이기 좋은 가격이라고 보이는데, 왜 “큰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확실히 선언하고 대규모로 진행하지 않으시는지 궁금합니다
Colette Kress
저희는 자본 환원을 매우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는, 눈앞에 있는 거대한 생태계(extreme ecosystem)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는 공급업체 전반에서 필요한 공급을 확보하고, 그들이 생산능력을 확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또한 저희 플랫폼 위에서 AI 솔루션을 초기 단계에서 개발하는 개발자들을 지원하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을 저희 프로세스와 전략적 투자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계속 두겠습니다. 물론 저희는 자사주 매입도 계속하고 있고, 배당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에서도 상황에 맞는 적절한 기회가 있을 때, 그러한 매입을 위한 기회를 계속 찾아 나가겠습니다.
—-
해당 QnA에서 읽을 수 있는 하락 이유는 크게 2가지 입니다.
1. 유의미한 cashflow가 생기는 올해부터 주주환원을 기대했던 자금의 이탈
2. 해자에 대한 의구심. gpm을 지켰지만 지킨게 아니다. ni단으로 가면 x factor 지속과 수요를 위한 전방 투자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므로 사실 주주환원이 가능한 시기는 훨씬 나중일 가능성
엔비디아는 지속적으로 GPU 구매자들에 대한 SI 투자를 해왔으며 이는 I/S를 망치지 않는 할인행사로 일종의 꼼수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해당 사실에 대한 우려 또한 생각해볼 지점입니다. 업무에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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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5% 이상 하락 코멘트
준수한 실적과 Coding Agent로 인한 Token Economy 달성에도 엔비디아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대부분의 월스트리트 증권사들은 TP를 상향하거나 긍정적인 코멘트를 낸 상황입니다. 실적 발표 직전 5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는 지점이 가장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로 생각해볼만한 지점이 있어 공유 드립니다.
어제 UBS 애널리스트와의 QnA 내용입니다.
—-
Timothy Arcuri
자본 배분 계획 대해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구매 커밋을 크게 늘리셨는데 이제는 고비를 넘긴 것 같고, 올해 현금 창출이 약 $100B 수준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실적이 좋아도 주가는 크게 오르지 않았습니다. 현 주가면 자사주를 많이 사들이기 좋은 가격이라고 보이는데, 왜 “큰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확실히 선언하고 대규모로 진행하지 않으시는지 궁금합니다
Colette Kress
저희는 자본 환원을 매우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는, 눈앞에 있는 거대한 생태계(extreme ecosystem)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는 공급업체 전반에서 필요한 공급을 확보하고, 그들이 생산능력을 확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또한 저희 플랫폼 위에서 AI 솔루션을 초기 단계에서 개발하는 개발자들을 지원하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을 저희 프로세스와 전략적 투자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계속 두겠습니다. 물론 저희는 자사주 매입도 계속하고 있고, 배당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에서도 상황에 맞는 적절한 기회가 있을 때, 그러한 매입을 위한 기회를 계속 찾아 나가겠습니다.
—-
해당 QnA에서 읽을 수 있는 하락 이유는 크게 2가지 입니다.
1. 유의미한 cashflow가 생기는 올해부터 주주환원을 기대했던 자금의 이탈
2. 해자에 대한 의구심. gpm을 지켰지만 지킨게 아니다. ni단으로 가면 x factor 지속과 수요를 위한 전방 투자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므로 사실 주주환원이 가능한 시기는 훨씬 나중일 가능성
엔비디아는 지속적으로 GPU 구매자들에 대한 SI 투자를 해왔으며 이는 I/S를 망치지 않는 할인행사로 일종의 꼼수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해당 사실에 대한 우려 또한 생각해볼 지점입니다. 업무에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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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CoreWeave FY4Q25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역대급 실적 성장 및 수주 잔고(Backlog) 폭증
- 25년 연간 매출액 51억 달러(+168% YoY)를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빠르게 매출 5억 달러를 돌파한 클라우드 기업으로 등극
- 특히 수주 잔고가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668억 달러를 기록하며 향후 폭발적인 매출 가시성 확보
- 4분기에만 역대 최다인 신규 예약 인스턴스 고객사 확보
• 공격적인 인프라 확장 및 26년 가이던스 상향
- 25년 말 기준 850MW의 가동 전력을 확보(4분기에만 260MW 추가)했으며, 26년 말까지 이를 1.7GW로 2배 증설할 계획
- 26년 CapEx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2배 이상인 300억~350억 달러로 제시
-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120억~130억 달러(중간값 기준 +140% YoY)로 강력한 성장세 지속 전망
• 고객사 다변화 및 엔터프라이즈 수요 확인
- 기존 하이퍼스케일러뿐만 아니라 Cognition, Cursor, Midjourney, Runway 등 AI 네이티브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사 비중이 급격히 확대
- 100만 달러 이상 지출 고객 수가 전년 대비 150% 증가했으며, 단순 GPU 대여를 넘어 스토리지(채택률 80%), CPU, 소프트웨어 도구를 포함한 '유니파이드 플랫폼' 이용 확산
•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플랫폼 수익화
- 엔비디아로부터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함과 동시에, CoreWeave의 자체 클라우드 스택(SUNK, Mission Control)이 엔비디아의 레퍼런스 아키텍처에 포함될 예정
- 자체 데이터센터 외부(소버린 클라우드 등)로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싱이라는 고마진 신규 수익원 창출 기대(26년 가이던스에는 미포함된 업사이드 요인)
• 수익성 개선 가시성 및 장기적인 청사진 유지
- 26년 1분기는 대규모 CapEx 투입 및 감가상각 시작으로 이익률 저점을 형성
- 분기를 거듭할수록 가동률이 상승하며 4분기에는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회복 전망
- 장기적으로는 성숙된 계약의 높은 공헌이익을 바탕으로 25~30%의 영업이익률 달성 자신
▶️ 주요 Q&A
Q. CapEx 가이던스는 대폭 상향된 반면, 매출 가이던스는 다소 보수적인 것 아닌가?
A. 현재 CapEx의 대부분은 이미 체결된 668억 달러의 수주 잔고를 이행하기 위한 확정적 투자임. 4분기에 투입된 인프라가 매출로 전환되는 시차와 26년 내내 이어질 대규모 증설 속도를 고려한 수치임. 27년 말에는 연간 런레이트 매출이 3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Q.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의 계약 조건(기간, 선급금 등)은 하이퍼스케일러와 어떻게 다른가?
A. 개별 계약을 밝힐 순 없으나, 엔터프라이즈 고객들도 평균 4년에서 5년으로 계약 기간이 늘어나는 추세임. 인프라 확보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계약 구조는 하이퍼스케일러와 유사하며, 당사의 자본 비용(WACC)이 낮아짐에 따라 과거보다 선급금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유리한 조건을 유지하고 있음
Q. 엔비디아 블랙웰 도입 현황과 모델 성능 향상에 대한 체감은?
A. 이미 5만 개 이상의 Grace Blackwell을 주요 고객사에 예정보다 빠르게 인도했음. 블랙웰 기반 클러스터가 본격 가동되면 모델 훈련 및 추론 성능에서 비약적인 계단식 성장이 나타날 것임. 고객들은 이미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 도입에 대해서도 논의 중
Q. 추론 시장에서 맞춤형 ASIC과의 경쟁 및 구형 GPU(H100, A100) 수요는?
A. 추론 수요가 폭증하면서 구형 SKU에 대한 수요도 견조함. H100 가격은 안정적이며, A100 가격은 오히려 상승 중임. 고객들은 특정 칩보다는 '수행 능력'을 보고 우리 플랫폼을 찾음. 현재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고 있어 특정 ASIC과의 경쟁보다는 인프라 공급 속도가 성장의 관건
Q. 자본 비용(WACC) 감소 추이와 향후 조달 계획은?
A. 지난 12개월간 WACC를 300bp 낮췄고, 2년 전 대비로는 600bp 하락함. 당사의 비즈니스 모델이 '확정 계약 기반(Take-or-pay)'이라는 점을 시장과 신용평가사가 인정하기 시작한 결과임. 자산 기반 대출(ABL)과 전환사채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투자 등급(Investment Grade) 달성을 향해 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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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Weave FY4Q25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역대급 실적 성장 및 수주 잔고(Backlog) 폭증
- 25년 연간 매출액 51억 달러(+168% YoY)를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빠르게 매출 5억 달러를 돌파한 클라우드 기업으로 등극
- 특히 수주 잔고가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668억 달러를 기록하며 향후 폭발적인 매출 가시성 확보
- 4분기에만 역대 최다인 신규 예약 인스턴스 고객사 확보
• 공격적인 인프라 확장 및 26년 가이던스 상향
- 25년 말 기준 850MW의 가동 전력을 확보(4분기에만 260MW 추가)했으며, 26년 말까지 이를 1.7GW로 2배 증설할 계획
- 26년 CapEx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2배 이상인 300억~350억 달러로 제시
-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120억~130억 달러(중간값 기준 +140% YoY)로 강력한 성장세 지속 전망
• 고객사 다변화 및 엔터프라이즈 수요 확인
- 기존 하이퍼스케일러뿐만 아니라 Cognition, Cursor, Midjourney, Runway 등 AI 네이티브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사 비중이 급격히 확대
- 100만 달러 이상 지출 고객 수가 전년 대비 150% 증가했으며, 단순 GPU 대여를 넘어 스토리지(채택률 80%), CPU, 소프트웨어 도구를 포함한 '유니파이드 플랫폼' 이용 확산
•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플랫폼 수익화
- 엔비디아로부터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함과 동시에, CoreWeave의 자체 클라우드 스택(SUNK, Mission Control)이 엔비디아의 레퍼런스 아키텍처에 포함될 예정
- 자체 데이터센터 외부(소버린 클라우드 등)로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싱이라는 고마진 신규 수익원 창출 기대(26년 가이던스에는 미포함된 업사이드 요인)
• 수익성 개선 가시성 및 장기적인 청사진 유지
- 26년 1분기는 대규모 CapEx 투입 및 감가상각 시작으로 이익률 저점을 형성
- 분기를 거듭할수록 가동률이 상승하며 4분기에는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회복 전망
- 장기적으로는 성숙된 계약의 높은 공헌이익을 바탕으로 25~30%의 영업이익률 달성 자신
▶️ 주요 Q&A
Q. CapEx 가이던스는 대폭 상향된 반면, 매출 가이던스는 다소 보수적인 것 아닌가?
A. 현재 CapEx의 대부분은 이미 체결된 668억 달러의 수주 잔고를 이행하기 위한 확정적 투자임. 4분기에 투입된 인프라가 매출로 전환되는 시차와 26년 내내 이어질 대규모 증설 속도를 고려한 수치임. 27년 말에는 연간 런레이트 매출이 3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Q.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의 계약 조건(기간, 선급금 등)은 하이퍼스케일러와 어떻게 다른가?
A. 개별 계약을 밝힐 순 없으나, 엔터프라이즈 고객들도 평균 4년에서 5년으로 계약 기간이 늘어나는 추세임. 인프라 확보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계약 구조는 하이퍼스케일러와 유사하며, 당사의 자본 비용(WACC)이 낮아짐에 따라 과거보다 선급금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유리한 조건을 유지하고 있음
Q. 엔비디아 블랙웰 도입 현황과 모델 성능 향상에 대한 체감은?
A. 이미 5만 개 이상의 Grace Blackwell을 주요 고객사에 예정보다 빠르게 인도했음. 블랙웰 기반 클러스터가 본격 가동되면 모델 훈련 및 추론 성능에서 비약적인 계단식 성장이 나타날 것임. 고객들은 이미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 도입에 대해서도 논의 중
Q. 추론 시장에서 맞춤형 ASIC과의 경쟁 및 구형 GPU(H100, A100) 수요는?
A. 추론 수요가 폭증하면서 구형 SKU에 대한 수요도 견조함. H100 가격은 안정적이며, A100 가격은 오히려 상승 중임. 고객들은 특정 칩보다는 '수행 능력'을 보고 우리 플랫폼을 찾음. 현재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고 있어 특정 ASIC과의 경쟁보다는 인프라 공급 속도가 성장의 관건
Q. 자본 비용(WACC) 감소 추이와 향후 조달 계획은?
A. 지난 12개월간 WACC를 300bp 낮췄고, 2년 전 대비로는 600bp 하락함. 당사의 비즈니스 모델이 '확정 계약 기반(Take-or-pay)'이라는 점을 시장과 신용평가사가 인정하기 시작한 결과임. 자산 기반 대출(ABL)과 전환사채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투자 등급(Investment Grade) 달성을 향해 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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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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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Dell Technologies FY4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역대급 AI 수주 및 매출 가시성 확보
- FY26 연간 AI 수주 641억 달러, 출하 252억 달러를 기록하며 기록적인 성과 달성
- 특히 4분기에만 341억 달러의 AI 수주를 기록하며, 기말 AI 수주잔고(Backlog)는 430억 달러라는 전무후무한 수치 기록
- 이는 차세대 인프라 시장에서 델의 엔지니어링 리더십이 입증된 결과
• 전통적 서버 및 스토리지의 강력한 회복
- 전통적 서버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며 4분기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
- 특히 14세대 이전 구형 모델의 교체 주기(7:1 통합 효율)와 AI 환경 구축을 위한 일반 목적 컴퓨팅 수요가 맞물리며 실적 견인
- 스토리지 역시 자체 IP 포트폴리오(PowerStore 등)가 7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하며 고마진 믹스 개선에 기여
• PC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점진적 마진 회복
- CSG(PC 사업부) 매출은 14% 성장하며 시장 평균을 상회(점유율 100bps 확대)
- 부품 원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1월 초 가격 인상을 단행
- 4분기 전략적 점유율 확보를 통해 구축된 대규모 설치 기반은 향후 서비스 및 부가 매출의 원동력이 될 전망
• FY27 가이던스: AI 매출 100% 성장 목표
- 27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를 1,380억~1,420억 달러(중간값 기준 +23% YoY)로 제시
- 특히 AI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00% 성장한 500억 달러 목표
- 현재의 강력한 수주잔고와 고객들의 인도 일정을 반영한 수치
• 주주 환원 강화 및 재무 건전성
- 연간 110억 달러 이상의 기록적인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배당금을 20% 인상($2.52)하고, 자사주 매입 한도를 100억 달러 추가 승인
- AI 투자 확대와 주주 가치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는 운영 모델의 우수성 증명
▶️ 주요 Q&A
Q. AI 서버 사업의 수익성 구조와 향후 전망은?
A. AI 서버 부문은 현재 한자릿 수 중반대 영업이익률 목표 내에서 운영 중. 대규모 수주잔고와 베라 루빈 등 차세대 기술 전환기에도 이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함. 특히 서비스, 네트워킹, 스토리지 등 부가적인 'Attach' 모델을 통해 전체 수익성을 보완하고 있음
Q. 메모리(DRAM, NAND) 가격 상승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책은?
A.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 폭이 매우 가파른 것은 사실임. 델은 과거 팬데믹 기간의 교훈을 바탕으로 가격 유효 기간 단축, 프로모션 축소 등 동적 가격 책정 모델을 즉각 도입함. 부품 원가 상승분은 약 90일 내에 판매가에 반영되며, 이미 서버 부문은 마진 안정화 단계에 진입함
Q.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AI 도입 현황은 어떠한가?
A. AI 고객사가 4,000곳을 돌파했으며, 특히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수주 성장이 가장 가파름. 초기에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이었으나, 현재는 코딩 어시스턴트, 금융 알고리즘 등 실제 비즈니스 사례가 확산되며 기업들의 컴퓨팅 강도가 높아지고 있음
Q. 차세대 칩셋(Blackwell, Rubin) 전환에 따른 공급망 전략은?
A. 현재 수주잔고의 대부분은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 기반임.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베라 루빈의 경우, 블랙웰 시기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더 매끄러운 공급망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함. 델의 구매 규모와 파트너십이 공급 부족 상황에서 큰 경쟁 우위가 될 것
Q. PC 사업부의 점유율 확대 전략이 구조적인가?
A. 동사의 강력한 공급망과 직접 판매 모델은 부품 부족 시기에 더욱 빛을 발함. 4분기에 고의적으로 가격 인상을 늦추며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보한 것은 향후 교체 주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함임. 1월 가격 인상 이후에도 안정적인 마진과 함께 시장을 상회하는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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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Technologies FY4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역대급 AI 수주 및 매출 가시성 확보
- FY26 연간 AI 수주 641억 달러, 출하 252억 달러를 기록하며 기록적인 성과 달성
- 특히 4분기에만 341억 달러의 AI 수주를 기록하며, 기말 AI 수주잔고(Backlog)는 430억 달러라는 전무후무한 수치 기록
- 이는 차세대 인프라 시장에서 델의 엔지니어링 리더십이 입증된 결과
• 전통적 서버 및 스토리지의 강력한 회복
- 전통적 서버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며 4분기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
- 특히 14세대 이전 구형 모델의 교체 주기(7:1 통합 효율)와 AI 환경 구축을 위한 일반 목적 컴퓨팅 수요가 맞물리며 실적 견인
- 스토리지 역시 자체 IP 포트폴리오(PowerStore 등)가 7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하며 고마진 믹스 개선에 기여
• PC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점진적 마진 회복
- CSG(PC 사업부) 매출은 14% 성장하며 시장 평균을 상회(점유율 100bps 확대)
- 부품 원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1월 초 가격 인상을 단행
- 4분기 전략적 점유율 확보를 통해 구축된 대규모 설치 기반은 향후 서비스 및 부가 매출의 원동력이 될 전망
• FY27 가이던스: AI 매출 100% 성장 목표
- 27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를 1,380억~1,420억 달러(중간값 기준 +23% YoY)로 제시
- 특히 AI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00% 성장한 500억 달러 목표
- 현재의 강력한 수주잔고와 고객들의 인도 일정을 반영한 수치
• 주주 환원 강화 및 재무 건전성
- 연간 110억 달러 이상의 기록적인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배당금을 20% 인상($2.52)하고, 자사주 매입 한도를 100억 달러 추가 승인
- AI 투자 확대와 주주 가치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는 운영 모델의 우수성 증명
▶️ 주요 Q&A
Q. AI 서버 사업의 수익성 구조와 향후 전망은?
A. AI 서버 부문은 현재 한자릿 수 중반대 영업이익률 목표 내에서 운영 중. 대규모 수주잔고와 베라 루빈 등 차세대 기술 전환기에도 이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함. 특히 서비스, 네트워킹, 스토리지 등 부가적인 'Attach' 모델을 통해 전체 수익성을 보완하고 있음
Q. 메모리(DRAM, NAND) 가격 상승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책은?
A.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 폭이 매우 가파른 것은 사실임. 델은 과거 팬데믹 기간의 교훈을 바탕으로 가격 유효 기간 단축, 프로모션 축소 등 동적 가격 책정 모델을 즉각 도입함. 부품 원가 상승분은 약 90일 내에 판매가에 반영되며, 이미 서버 부문은 마진 안정화 단계에 진입함
Q.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AI 도입 현황은 어떠한가?
A. AI 고객사가 4,000곳을 돌파했으며, 특히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수주 성장이 가장 가파름. 초기에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이었으나, 현재는 코딩 어시스턴트, 금융 알고리즘 등 실제 비즈니스 사례가 확산되며 기업들의 컴퓨팅 강도가 높아지고 있음
Q. 차세대 칩셋(Blackwell, Rubin) 전환에 따른 공급망 전략은?
A. 현재 수주잔고의 대부분은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 기반임.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베라 루빈의 경우, 블랙웰 시기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더 매끄러운 공급망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함. 델의 구매 규모와 파트너십이 공급 부족 상황에서 큰 경쟁 우위가 될 것
Q. PC 사업부의 점유율 확대 전략이 구조적인가?
A. 동사의 강력한 공급망과 직접 판매 모델은 부품 부족 시기에 더욱 빛을 발함. 4분기에 고의적으로 가격 인상을 늦추며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보한 것은 향후 교체 주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함임. 1월 가격 인상 이후에도 안정적인 마진과 함께 시장을 상회하는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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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7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3.03 주요 뉴스
엔비디아,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위해 광학 기술 기업 코히어런트·루멘텀에 40억 달러 투자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의 데이터 전송 효율을 극대화할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확보를 위해 코히어런트와 루멘텀에 각각 20억 달러를 투자. 수조 원 규모의 구매 확약 및 미래 생산 캐파 우선 확보권을 포함한 다년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https://buly.kr/31Uprrz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의 2나노 반도체 대량 양산 일정 내년 초 연기
당초 올해 하반기로 기대됐던 테일러 공장의 2나노(SF2P) 본격 가동 시점이 내년 초로 연기. 테슬라를 포함한 주요 빅테크 고객사들과의 대규모 수주 물량 공급 및 램프업 일정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 대두
https://buly.kr/EI5KfYd
엔비디아·TSMC,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도 역대급 수익성 기록하며 AI 인프라 시장 독점력 심화
엔비디아와 TSMC가 2025년 각각 1,200억 달러와 550억 달러 규모의 막대한 이익을 거두며 빅테크 기업에 버금가는 수익성을 증명.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규제에도 불구, 전 세계적인 컴퓨팅 수요 폭증을 바탕으로 H/W 밸류체인 내 지배적 지위 강화
https://buly.kr/DPVXaKe
ASML, 노광 장비를 넘어 AI 칩 성능 극대화를 위한 첨단 패키징 및 AI 기반 제어 기술 확장
EUV 독점 지위를 넘어 칩을 수직으로 쌓는 첨단 패키징 장비 시장 진출을 공식화. 장비 제어와 검사 과정에 AI를 도입하여 생산 속도를 높이는 한편 더 큰 사이즈의 칩 제조를 위한 차세대 스캐너 시스템 연구 착수
https://buly.kr/1y0HpL1
TSMC 2025년 해외 법인 실적 희비, 중국 팹은 최대 수익원 부상 및 미국 애리조나 흑자 전환 성공
중국 난징·상하이 공장이 성숙 공정 수요에 힘입어 약 392억 대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고 미국 애리조나 팹이 가동 1년 만에 흑자로 돌아섬. 일본 구마모토와 독일 법인은 초기 설비 투자와 감가상각 비용 영향으로 손실 폭 확대
https://buly.kr/4QotYjh
글로벌 NAND 시장 결제 정책 변화, 파이슨·키옥시아·샌디스크의 선입금 요구 및 장기 계약 확산
AI 인프라용 낸드 수요 급증으로 공급 우위 시장이 형성됨에 따라 대만 파이슨이 주요 공급사들의 정책에 맞춰 선입금제를 도입. 샌디스크와 키옥시아는 2028년까지의 물량을 확보하려는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5년 단위 장기 계약과 분기별 가격 인상 적용 중
https://buly.kr/FhPOKxN
일본 라피더스, 2,676억 엔 규모 민관 투자 유치 성공 및 2나노 공정 고객 확보 가속화
2027년 2나노 반도체 양산을 목표로 하는 라피더스가 당초 목표를 초과한 1,676억 엔의 민간 투자를 확보하고 정부로부터 1,000억 엔을 출자받아 최대 주주로 맞이. 현재 60여 개 기업과 수주 협상을 진행하고 10개 업체에 견적서를 발송하는 등 사업화 단계에 본격 진입
https://buly.kr/9XMs0Qc
아마존 AWS, 중동 데이터센터 인근 물체 충돌 및 화재 발생으로 인한 대규모 서비스 장애
UAE 데이터센터가 정체불명의 물체에 피격되어 화재와 전력 차단이 발생함에 따라 UAE와 바레인 지역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중단. 이란의 주변국 공격 연루 가능성 등 지정학적 위기 속에 완전 복구까지 상당 시간 소요 전망
https://buly.kr/CslGdt9
중국 AI 스타트업 미니맥스, 상장 후 첫 실적 발표서 매출 2배 이상 급증 및 클로드 대항마 공개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60% 가까이 성장한 7,900만 달러를 기록. 앤스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4.6과 대등한 성능의 에이전틱 AI 모델을 선보이며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과 2030년 흑자 전환 목표 제시
https://buly.kr/G3EuI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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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3 주요 뉴스
엔비디아,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위해 광학 기술 기업 코히어런트·루멘텀에 40억 달러 투자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의 데이터 전송 효율을 극대화할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확보를 위해 코히어런트와 루멘텀에 각각 20억 달러를 투자. 수조 원 규모의 구매 확약 및 미래 생산 캐파 우선 확보권을 포함한 다년기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https://buly.kr/31Uprrz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의 2나노 반도체 대량 양산 일정 내년 초 연기
당초 올해 하반기로 기대됐던 테일러 공장의 2나노(SF2P) 본격 가동 시점이 내년 초로 연기. 테슬라를 포함한 주요 빅테크 고객사들과의 대규모 수주 물량 공급 및 램프업 일정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 대두
https://buly.kr/EI5KfYd
엔비디아·TSMC,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도 역대급 수익성 기록하며 AI 인프라 시장 독점력 심화
엔비디아와 TSMC가 2025년 각각 1,200억 달러와 550억 달러 규모의 막대한 이익을 거두며 빅테크 기업에 버금가는 수익성을 증명.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규제에도 불구, 전 세계적인 컴퓨팅 수요 폭증을 바탕으로 H/W 밸류체인 내 지배적 지위 강화
https://buly.kr/DPVXaKe
ASML, 노광 장비를 넘어 AI 칩 성능 극대화를 위한 첨단 패키징 및 AI 기반 제어 기술 확장
EUV 독점 지위를 넘어 칩을 수직으로 쌓는 첨단 패키징 장비 시장 진출을 공식화. 장비 제어와 검사 과정에 AI를 도입하여 생산 속도를 높이는 한편 더 큰 사이즈의 칩 제조를 위한 차세대 스캐너 시스템 연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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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2025년 해외 법인 실적 희비, 중국 팹은 최대 수익원 부상 및 미국 애리조나 흑자 전환 성공
중국 난징·상하이 공장이 성숙 공정 수요에 힘입어 약 392억 대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고 미국 애리조나 팹이 가동 1년 만에 흑자로 돌아섬. 일본 구마모토와 독일 법인은 초기 설비 투자와 감가상각 비용 영향으로 손실 폭 확대
https://buly.kr/4QotYjh
글로벌 NAND 시장 결제 정책 변화, 파이슨·키옥시아·샌디스크의 선입금 요구 및 장기 계약 확산
AI 인프라용 낸드 수요 급증으로 공급 우위 시장이 형성됨에 따라 대만 파이슨이 주요 공급사들의 정책에 맞춰 선입금제를 도입. 샌디스크와 키옥시아는 2028년까지의 물량을 확보하려는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5년 단위 장기 계약과 분기별 가격 인상 적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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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라피더스, 2,676억 엔 규모 민관 투자 유치 성공 및 2나노 공정 고객 확보 가속화
2027년 2나노 반도체 양산을 목표로 하는 라피더스가 당초 목표를 초과한 1,676억 엔의 민간 투자를 확보하고 정부로부터 1,000억 엔을 출자받아 최대 주주로 맞이. 현재 60여 개 기업과 수주 협상을 진행하고 10개 업체에 견적서를 발송하는 등 사업화 단계에 본격 진입
https://buly.kr/9XMs0Qc
아마존 AWS, 중동 데이터센터 인근 물체 충돌 및 화재 발생으로 인한 대규모 서비스 장애
UAE 데이터센터가 정체불명의 물체에 피격되어 화재와 전력 차단이 발생함에 따라 UAE와 바레인 지역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중단. 이란의 주변국 공격 연루 가능성 등 지정학적 위기 속에 완전 복구까지 상당 시간 소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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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스타트업 미니맥스, 상장 후 첫 실적 발표서 매출 2배 이상 급증 및 클로드 대항마 공개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60% 가까이 성장한 7,900만 달러를 기록. 앤스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4.6과 대등한 성능의 에이전틱 AI 모델을 선보이며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과 2030년 흑자 전환 목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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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2❤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X해외주식 박제민]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입니다.
New paradigm, New multiple Part.2 (02/24)
재공유드립니다.
11월에 이어 Earnings기반 메모리 재평가 주장입니다.
목표주가
삼성전자 300,000원 (P/E 13X). 26E OP 208조
SK하이닉스 1,600,000원 (P/E 9X). 26E OP 176조
Coding Agent의 리드
26년 AI는 보조 도구에서 동료로 진화
수요 증분 핵심:Coding Agent, 성능 강화/접근성 증가
Token 수요 급증 감지:
Claude Cowork, Codex, OpenClaw
수요 확신 CSP Capex 증가 , AI Labs 자금 조달 적극
Shopping Agent, Physical AI->인프라 수요 견고
한국 메모리 재평가의 명분: 시대가 변했다
수요 기반 변화: 세트 교체주기 -> AI 시스템 운영 구조
: 소순환주기 (경기)에서 대순환주기 (AI) 사이클로
메모리 계층화 필수->추론 고도화, 비용 효율 제고
: AI 메모리 HBM, DRAM, NAND로 확산 (위상 격상)
: Earnings power 상향 재정의, 실적 분산 크게 완화
: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LTAs가 강화
메모리 호황이 유동성 확장과 동반된 최초의 국면
글로벌 AI 관련주 중 한국 메모리 가장 저렴
New paradigm, New multiple Part.2
1)AI Agent 진입 국면
2)메모리 전방. 과반은 서버
3)AI 공급 점검: 강해진 서버 사업자들의 확신
4)AI 수요 점검: 챗봇보다 더 큰 수요. Coding Agent
5)메모리 산업. 무엇이 다른가
수요 기반 변화, 메모리 위상 격상, 공급의 복합제약
6)메모리 밸류에이션 P/E 유지
왜 P/B에 갇혔나, AI는 Earnings frame 형성
7)Still ‘LONG’: 한국 메모리 재평가의 명분
URL: https://buly.kr/6MtBy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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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이어 Earnings기반 메모리 재평가 주장입니다.
목표주가
삼성전자 300,000원 (P/E 13X). 26E OP 208조
SK하이닉스 1,600,000원 (P/E 9X). 26E OP 176조
Coding Agent의 리드
26년 AI는 보조 도구에서 동료로 진화
수요 증분 핵심:Coding Agent, 성능 강화/접근성 증가
Token 수요 급증 감지:
Claude Cowork, Codex, OpenClaw
수요 확신 CSP Capex 증가 , AI Labs 자금 조달 적극
Shopping Agent, Physical AI->인프라 수요 견고
한국 메모리 재평가의 명분: 시대가 변했다
수요 기반 변화: 세트 교체주기 -> AI 시스템 운영 구조
: 소순환주기 (경기)에서 대순환주기 (AI) 사이클로
메모리 계층화 필수->추론 고도화, 비용 효율 제고
: AI 메모리 HBM, DRAM, NAND로 확산 (위상 격상)
: Earnings power 상향 재정의, 실적 분산 크게 완화
: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LTAs가 강화
메모리 호황이 유동성 확장과 동반된 최초의 국면
글로벌 AI 관련주 중 한국 메모리 가장 저렴
New paradigm, New multiple Part.2
1)AI Agent 진입 국면
2)메모리 전방. 과반은 서버
3)AI 공급 점검: 강해진 서버 사업자들의 확신
4)AI 수요 점검: 챗봇보다 더 큰 수요. Coding Agent
5)메모리 산업. 무엇이 다른가
수요 기반 변화, 메모리 위상 격상, 공급의 복합제약
6)메모리 밸류에이션 P/E 유지
왜 P/B에 갇혔나, AI는 Earnings frame 형성
7)Still ‘LONG’: 한국 메모리 재평가의 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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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3.04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HBM4 성능 한계 돌파를 위한 신규 패키징 기술 도입 추진
입출력 단자 증가에 따른 신호 간섭과 전력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램 간 간격을 줄이고, 일부 칩 두께를 키워 안정성과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는 신규 공법을 개발. 현재 검증 단계에 진입
https://buly.kr/1n5XBLT
삼성전자 파운드리, 첨단 공정 안정화 및 빅테크 수주 확대로 내년 영업이익 2조 원 달성 목표
2나노 수율 안정화에 따른 테슬라 AI 칩 양산과 엑시노스 물량 확대. HBM용 로직 다이 등 성숙 공정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5년 만의 연간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극대화 추진
https://buly.kr/4QottcB
미국 정부, SMIC·CXMT·YMTC 등 중국 핵심 반도체 기업 제품의 연방 조달 금지 추진
국가 안보 리스크 대응을 위해 2027년 말부터 중국 주요 3사와 관련 계열사의 칩이 포함된 전자 부품 및 서비스의 정부 구매를 전면 차단. 공급망 내 중국 영향력을 원천 배제하려는 조치
https://buly.kr/9iHdUrl
과기부, 국가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학·연 대상 GPU 4,000장 우선 공급 및 추가 공모 개시
지난해 확보한 GPU 자원을 중소·스타트업과 대학 연구진 등 159개 과제에 투입하여 혁신 모델 개발을 지원. 이달 중 산업계 중심의 4,000장 규모 추가 공급 절차를 밟을 예정.
https://buly.kr/ET05ytq
엔비디아, 제조사 수율 및 기술 난이도 고려해 '베라 루빈'용 HBM4 목표 사양 하향 조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개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차세대 GPU의 대역폭 목표를 기존 22TB/s에서 20TB/s 수준으로 낮춤. 마이크론이 공급군에서 이탈함에 따라 양강 체제의 점유율 경쟁 심화 전망
https://buly.kr/H6jSh8v
앤트로픽 '클로드', 보안성과 정확성을 무기로 국내 이용자 20만 명 돌파하며 생성형 AI 시장 지각변동 예고
미군 활용 사례 등 신뢰도를 바탕으로 개발자와 전문직군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며 전월 대비 이용자가 70% 급증. 기존 선두주자인 챗GPT와 제미나이 등은 성장 정체 또는 하락세를 보이며 대조적 양상 기록
https://buly.kr/74YGme2
SKC, 유리 기판 사업 가속화를 위해 자회사 앱솔릭스에 6,000억 원 규모 집중 투자
전통적인 유기 기판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력 효율을 40% 이상 개선할 수 있는 유리 기판의 조기 상용화 목표. 미국 조지아 공장을 기반으로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수주 확보에 총력
https://buly.kr/9XMsLFJ
애플, 자체 AI 인프라 한계로 차세대 '시리' 고도화를 위한 구글 클라우드 도입 논의
자체 서버 가동률이 10% 수준에 머무는 등 인프라 운영 비효율 문제를 해결하려는 계획. 구글 데이터센터 내 전용 서버군을 구축하여 AI 성능을 강화하는 하이브리드 모델 채택 전망
https://buly.kr/GZzBZt3
일본 라피더스, 캐논의 2나노 이미지 처리 장치 수주하며 파운드리 사업 첫 결실
정부의 대규모 보조금 지원 하에 캐논이 설계한 차세대 칩을 홋카이도 공장에서 시제품으로 제작하기로 함. 프리퍼드 네트웍스 및 후지쯔와의 추가 협력 논의도 가속화
https://buly.kr/EopbljY
광반도체 스타트업 에이어랩스,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로 7,200억 원 규모 대규모 투자 유치
반도체 간 연결을 구리선 대신 빛으로 대체하여 전력 효율을 최대 20배까지 높이는 기술력을 인정받음. 엔비디아와 AMD에 이어 글로벌 투자사들로부터 대규모 자금을 수혈하며 IPO 준비 박차
https://buly.kr/ET05o6n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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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HBM4 성능 한계 돌파를 위한 신규 패키징 기술 도입 추진
입출력 단자 증가에 따른 신호 간섭과 전력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램 간 간격을 줄이고, 일부 칩 두께를 키워 안정성과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는 신규 공법을 개발. 현재 검증 단계에 진입
https://buly.kr/1n5XBLT
삼성전자 파운드리, 첨단 공정 안정화 및 빅테크 수주 확대로 내년 영업이익 2조 원 달성 목표
2나노 수율 안정화에 따른 테슬라 AI 칩 양산과 엑시노스 물량 확대. HBM용 로직 다이 등 성숙 공정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5년 만의 연간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극대화 추진
https://buly.kr/4QottcB
미국 정부, SMIC·CXMT·YMTC 등 중국 핵심 반도체 기업 제품의 연방 조달 금지 추진
국가 안보 리스크 대응을 위해 2027년 말부터 중국 주요 3사와 관련 계열사의 칩이 포함된 전자 부품 및 서비스의 정부 구매를 전면 차단. 공급망 내 중국 영향력을 원천 배제하려는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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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국가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학·연 대상 GPU 4,000장 우선 공급 및 추가 공모 개시
지난해 확보한 GPU 자원을 중소·스타트업과 대학 연구진 등 159개 과제에 투입하여 혁신 모델 개발을 지원. 이달 중 산업계 중심의 4,000장 규모 추가 공급 절차를 밟을 예정.
https://buly.kr/ET05ytq
엔비디아, 제조사 수율 및 기술 난이도 고려해 '베라 루빈'용 HBM4 목표 사양 하향 조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개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차세대 GPU의 대역폭 목표를 기존 22TB/s에서 20TB/s 수준으로 낮춤. 마이크론이 공급군에서 이탈함에 따라 양강 체제의 점유율 경쟁 심화 전망
https://buly.kr/H6jSh8v
앤트로픽 '클로드', 보안성과 정확성을 무기로 국내 이용자 20만 명 돌파하며 생성형 AI 시장 지각변동 예고
미군 활용 사례 등 신뢰도를 바탕으로 개발자와 전문직군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며 전월 대비 이용자가 70% 급증. 기존 선두주자인 챗GPT와 제미나이 등은 성장 정체 또는 하락세를 보이며 대조적 양상 기록
https://buly.kr/74YGme2
SKC, 유리 기판 사업 가속화를 위해 자회사 앱솔릭스에 6,000억 원 규모 집중 투자
전통적인 유기 기판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력 효율을 40% 이상 개선할 수 있는 유리 기판의 조기 상용화 목표. 미국 조지아 공장을 기반으로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수주 확보에 총력
https://buly.kr/9XMsLFJ
애플, 자체 AI 인프라 한계로 차세대 '시리' 고도화를 위한 구글 클라우드 도입 논의
자체 서버 가동률이 10% 수준에 머무는 등 인프라 운영 비효율 문제를 해결하려는 계획. 구글 데이터센터 내 전용 서버군을 구축하여 AI 성능을 강화하는 하이브리드 모델 채택 전망
https://buly.kr/GZzBZt3
일본 라피더스, 캐논의 2나노 이미지 처리 장치 수주하며 파운드리 사업 첫 결실
정부의 대규모 보조금 지원 하에 캐논이 설계한 차세대 칩을 홋카이도 공장에서 시제품으로 제작하기로 함. 프리퍼드 네트웍스 및 후지쯔와의 추가 협력 논의도 가속화
https://buly.kr/EopbljY
광반도체 스타트업 에이어랩스,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로 7,200억 원 규모 대규모 투자 유치
반도체 간 연결을 구리선 대신 빛으로 대체하여 전력 효율을 최대 20배까지 높이는 기술력을 인정받음. 엔비디아와 AMD에 이어 글로벌 투자사들로부터 대규모 자금을 수혈하며 IPO 준비 박차
https://buly.kr/ET05o6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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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박제민의 QnA.I - 3월 1주차]
- 지난 주 빅테크 주요 주가 변동은?
- OpenAI 자금 조달 완료, 재무 수치 업데이트. 무엇이 바뀌었나?
- OpenAI와 아마존 파트너십에서 AI DC 구성 변화가 보인다
- Meta ASIC 프로젝트 축소에서 보이는 Nvidia의 해자
- 미국 국무부의 내부 챗봇 모델 교체, 국가와 AI모델사의 관계는
원문 링크: https://buly.kr/NlTW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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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빅테크 주요 주가 변동은?
- OpenAI 자금 조달 완료, 재무 수치 업데이트. 무엇이 바뀌었나?
- OpenAI와 아마존 파트너십에서 AI DC 구성 변화가 보인다
- Meta ASIC 프로젝트 축소에서 보이는 Nvidia의 해자
- 미국 국무부의 내부 챗봇 모델 교체, 국가와 AI모델사의 관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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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3.05 주요 뉴스
삼성전자, 평택 P5 가동 계획 및 미국 테일러 공장 인력 확충을 통한 AI 반도체 생산 거점 강화
2028년 평택 P5 가동을 통한 차세대 HBM 공급 역량 확보와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의 내년 양산 준비를 위한 대규모 인력 배치를 병행.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잇는 통합 AI 솔루션 전략 가속화
https://buly.kr/DwFpEw7
AMD, 메타·오픈A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및 차세대 MI450 가속기 기반 AI 인프라 시장 확대 추진
메타 전용 반도체 공급 및 오픈AI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AI 가속기 MI450 및 랙 스케일 솔루션 보급을 서두름.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AI 하드웨어 시장 내 점유율 확대를 위한 공격적 행보 지속
https://buly.kr/4Fu9I4e
삼성전자, AI 수요 폭증에 따른 1분기 DRAM 공급가 100% 이상 인상 및 가격 주도권 강화
서버와 모바일 등 범용 DRAM 공급 부족이 심화됨에 따라 전 분기 대비 가격을 두 배 수준으로 인상. HBM 생산 집중으로 인한 범용 제품 수급난이 지속되면서 2분기에도 추가 상승 압력 가중 전망
https://buly.kr/8IxZnYd
DRAM 현물 가격의 계약가 상회 및 2분기 가격 협상을 앞둔 시장 내 관망세 지속
설 연휴 이후 문의와 견적이 줄어든 가운데 현물 가격이 계약 가격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 중.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본격적인 가격 결정 전 거래에 보수적인 태도를 보이는 상황
https://buly.kr/GE9fzXI
테슬라, 삼성전자에 차세대 AI6 칩 물량 2배 이상 확대 요청하며 파운드리 협력 관계 강화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두뇌 역할을 할 AI6 칩 생산을 위해 삼성전자에 대규모 추가 발주를 진행. 미국 테일러 공장의 초기 가동률 확보 및 핵심 부품의 탈중국·탈대만 공급망 구축 시도
https://buly.kr/AarQW9j
오픈AI, 펜타곤에 이어 나토(NATO) 비기밀 네트워크용 AI 기술 공급 논의로 안보 시장 진출 확대
샘 올트먼 CEO가 나토 네트워크에 챗GPT 기술 도입을 추진하며 군사 동맹국 내 인프라 지원을 강화. 최근 펜타곤과의 협력에 이은 글로벌 안보 데이터 활용 분야로의 사업 영역 확장 추세
https://buly.kr/CB6FQni
자율주행·휴머노이드 확산에 따른 국내 AI 팹리스 기업들의 엣지용 고효율 반도체 시장 공략 본격화
넥스트칩, 딥엑스, 보스반도체 등 국내 기업들이 피지컬 AI 시대를 맞아 기존 GPU보다 전력 효율이 높은 온디바이스 AI 칩 개발에 집중. 글로벌 자율주행 및 로봇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시도
https://buly.kr/2ffKShw
최태원 SK 회장, 엔비디아 GTC 2026 참석 및 젠슨 황과 차세대 HBM4 협력 논의 예정
최 회장이 처음으로 GTC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젠슨 황 CEO와 재회할 예정. '베라 루빈'에 탑재될 HBM4 공급 및 에너지·데이터센터를 아우르는 AI 인프라 전반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
https://buly.kr/4bjfPfJ
젠슨 황, 오픈AI 및 앤스로픽 상장 준비로 인한 대규모 투자 약정 철회 시사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올해 말 상장을 준비함에 따라 당초 계획했던 1,000억 달러 규모의 장기 투자가 실현되기 어려울 것이라 밝힘. 최근 진행된 지분 투자가 사실상 마지막 투자가 될 가능성을 언급
https://buly.kr/FLZtFQu
메타, AI 모델 성능 고도화를 위한 '1대 50' 비율의 초수평형 응용 AI 조직 신설
관리자 1명당 실무자 50명을 배치하는 극단적인 수평 구조의 신규 엔지니어링 조직을 설립하여 실시간 데이터 피드백과 사후 학습을 강화함. 차세대 초지능 모델 개발 및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전략
https://buly.kr/A479oxe
중동 분쟁 격화로 인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현지 운영 차질 및 AWS 데이터센터 피격 사태 발생
엔비디아와 구글의 사무소 폐쇄 및 임직원 원격 근무 전환과 더불어 아랍에미리트 내 아마존 데이터센터가 직접적인 공격을 받음.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양상
https://buly.kr/CM10PaB
AI 칩 수요 연쇄 반응으로 인한 일본 소재 기업들의 반도체 기판 핵심 소재 가격 30% 인상 단행
미쓰비시가스케미컬과 레조낙 등 일본 기업들이 AI 반도체 주문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을 이유로 동박적층판(CCL) 등 기판 소재 가격을 대폭 인상.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국내 기판 업체들의 원가 부담 증대 우려
https://buly.kr/FAf86gH
파네시아-SK텔레콤, CXL 기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구조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기존 네트워크 연결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CXL 스위치와 패브릭 기술을 활용한 랙 단위 통합 시스템을 구축. GPU와 메모리 활용 효율을 극대화한 고효율 데이터센터 표준 모델 제시 목표
https://buly.kr/90cbm7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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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주요 뉴스
삼성전자, 평택 P5 가동 계획 및 미국 테일러 공장 인력 확충을 통한 AI 반도체 생산 거점 강화
2028년 평택 P5 가동을 통한 차세대 HBM 공급 역량 확보와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의 내년 양산 준비를 위한 대규모 인력 배치를 병행.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잇는 통합 AI 솔루션 전략 가속화
https://buly.kr/DwFpEw7
AMD, 메타·오픈A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및 차세대 MI450 가속기 기반 AI 인프라 시장 확대 추진
메타 전용 반도체 공급 및 오픈AI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AI 가속기 MI450 및 랙 스케일 솔루션 보급을 서두름.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AI 하드웨어 시장 내 점유율 확대를 위한 공격적 행보 지속
https://buly.kr/4Fu9I4e
삼성전자, AI 수요 폭증에 따른 1분기 DRAM 공급가 100% 이상 인상 및 가격 주도권 강화
서버와 모바일 등 범용 DRAM 공급 부족이 심화됨에 따라 전 분기 대비 가격을 두 배 수준으로 인상. HBM 생산 집중으로 인한 범용 제품 수급난이 지속되면서 2분기에도 추가 상승 압력 가중 전망
https://buly.kr/8IxZnYd
DRAM 현물 가격의 계약가 상회 및 2분기 가격 협상을 앞둔 시장 내 관망세 지속
설 연휴 이후 문의와 견적이 줄어든 가운데 현물 가격이 계약 가격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 중.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본격적인 가격 결정 전 거래에 보수적인 태도를 보이는 상황
https://buly.kr/GE9fzXI
테슬라, 삼성전자에 차세대 AI6 칩 물량 2배 이상 확대 요청하며 파운드리 협력 관계 강화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두뇌 역할을 할 AI6 칩 생산을 위해 삼성전자에 대규모 추가 발주를 진행. 미국 테일러 공장의 초기 가동률 확보 및 핵심 부품의 탈중국·탈대만 공급망 구축 시도
https://buly.kr/AarQW9j
오픈AI, 펜타곤에 이어 나토(NATO) 비기밀 네트워크용 AI 기술 공급 논의로 안보 시장 진출 확대
샘 올트먼 CEO가 나토 네트워크에 챗GPT 기술 도입을 추진하며 군사 동맹국 내 인프라 지원을 강화. 최근 펜타곤과의 협력에 이은 글로벌 안보 데이터 활용 분야로의 사업 영역 확장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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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휴머노이드 확산에 따른 국내 AI 팹리스 기업들의 엣지용 고효율 반도체 시장 공략 본격화
넥스트칩, 딥엑스, 보스반도체 등 국내 기업들이 피지컬 AI 시대를 맞아 기존 GPU보다 전력 효율이 높은 온디바이스 AI 칩 개발에 집중. 글로벌 자율주행 및 로봇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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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엔비디아 GTC 2026 참석 및 젠슨 황과 차세대 HBM4 협력 논의 예정
최 회장이 처음으로 GTC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젠슨 황 CEO와 재회할 예정. '베라 루빈'에 탑재될 HBM4 공급 및 에너지·데이터센터를 아우르는 AI 인프라 전반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
https://buly.kr/4bjfPfJ
젠슨 황, 오픈AI 및 앤스로픽 상장 준비로 인한 대규모 투자 약정 철회 시사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올해 말 상장을 준비함에 따라 당초 계획했던 1,000억 달러 규모의 장기 투자가 실현되기 어려울 것이라 밝힘. 최근 진행된 지분 투자가 사실상 마지막 투자가 될 가능성을 언급
https://buly.kr/FLZtFQu
메타, AI 모델 성능 고도화를 위한 '1대 50' 비율의 초수평형 응용 AI 조직 신설
관리자 1명당 실무자 50명을 배치하는 극단적인 수평 구조의 신규 엔지니어링 조직을 설립하여 실시간 데이터 피드백과 사후 학습을 강화함. 차세대 초지능 모델 개발 및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전략
https://buly.kr/A479oxe
중동 분쟁 격화로 인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현지 운영 차질 및 AWS 데이터센터 피격 사태 발생
엔비디아와 구글의 사무소 폐쇄 및 임직원 원격 근무 전환과 더불어 아랍에미리트 내 아마존 데이터센터가 직접적인 공격을 받음.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현실화되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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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칩 수요 연쇄 반응으로 인한 일본 소재 기업들의 반도체 기판 핵심 소재 가격 30% 인상 단행
미쓰비시가스케미컬과 레조낙 등 일본 기업들이 AI 반도체 주문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을 이유로 동박적층판(CCL) 등 기판 소재 가격을 대폭 인상.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국내 기판 업체들의 원가 부담 증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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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시아-SK텔레콤, CXL 기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구조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기존 네트워크 연결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CXL 스위치와 패브릭 기술을 활용한 랙 단위 통합 시스템을 구축. GPU와 메모리 활용 효율을 극대화한 고효율 데이터센터 표준 모델 제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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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4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Broadcom(AVGO) FY1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AI 반도체 주도로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
- 1분기 매출액 193억 달러(+29% YoY)를 기록하며 가이던스를 상회. 이는 예상보다 강력했던 AI 반도체 성장에 기인함
- 2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47% 성장한 약 220억 달러로 제시
- 특히 AI 반도체 매출은 1분기 84억 달러(+106% YoY)에서 2분기 107억 달러(+140% YoY)로 가속화될 전망
• 6개 고객사 중심의 커스텀 AI 가속기(XPU) 로드맵 구체화
- 기존 5개 고객사에 이어 오픈AI를 6번째 신규 고객으로 확보. 27년부터 1GW 이상의 규모로 1세대 XPU 양산 예정
- 구글(7세대 TPU 'Ironwood'), 앤스로픽(26년 1GW → 27년 3GW 이상), 메타(차세대 가속기) 등 주요 고객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심화되고 있음
- 커스텀 실리콘 비즈니스는 단순한 거래 관계가 아닌 다년계약 기반의 전략적 로드맵. 27년 AI 칩 매출만 1,000억 달러(약 133조 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AI 네트워킹 점유율 확대 및 기술 우위
- 1분기 AI 네트워킹 매출은 60% YoY 성장. 2분기에는 전체 AI 매출의 40%까지 비중이 확대될 것
- 업계 최초 100Tbps 스위치인 'Tomahawk 6'와 200G SerDes가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를 흡수 중. 27년에는 성능이 2배 향상된 'Tomahawk 7' 출시 예정
- 광학 솔루션 대비 저지연·저전력·저비용 강점을 가진 '직접 부착 구리(Direct Attached Copper)' 기술을 통해 400G 시대까지 네트워킹 지배력을 유지할 방침
• 소프트웨어(VMware)의 견조한 성장 및 수익성 유지
- 인프라 소프트웨어 부문 1분기 매출 68억 달러를 기록. VMware 매출은 13% YoY 성장
- VMware Cloud Foundation(VCF)의 예약 계약 가치(TCV)가 92억 달러를 돌파. 연간 반복 매출(ARR) 19% 성장을 견인 중
- 전사 조정 EBITDA 마진 68%, 총마진(GPM) 77%의 압도적인 수익성을 유지 중. AI 제품 비중 확대에도 불구, 수율 및 비용 관리를 통해 77% 수준의 마진을 지속할 계획
▶️ 주요 Q&A
Q. 27년 AI 칩 매출 1,000억 달러 달성 가시성은 어느 정도인가?
A. 현재 확보된 6개 고객사의 기가와트(GW) 단위 수요를 바탕으로 산출된 수치. 27년에는 전체 수요가 10GW에 육박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위해 선단 공정 웨이퍼, HBM, 기판 등 핵심 공급망을 28년까지 이미 확보 완료
Q. 고객사의 자체 칩 설계(COT) 열풍이 동사에 위협이 되지 않는가?
A. 누구나 연구소에서 칩 하나는 만들 수 있지만, 이를 고수율로 수십만 개씩 양산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임. 동사는 20년 이상의 실리콘 설계 경험과 IP, 패키징 기술을 보유. 고객사들이 엔비디아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당사의 기술력이 필수적임. 향후 몇 년간 COT로 인한 유의미한 경쟁은 없을 것으로 판단
Q. AI 제품 비중이 늘어나면 전사 마진이 훼손될 우려는 없는가?
A. AI 제품의 수익 구조는 이미 성숙 단계에 진입. 수율 향상과 비용 최적화를 통해 AI 반도체의 마진을 기존 반도체 사업부 수준으로 맞췄기 때문에, 믹스 변화에 따른 마진 하락 압력은 크지 않으며 77% 수준의 총마진을 유지 가능
Q. 네트워킹에서 이더넷의 입지는 어떠한가?
A. 2년 전만 해도 프로토콜 경쟁이 있었으나, 현재는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AI 백엔드에서도 이더넷이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 잡음. 대규모 클러스터 확장을 원하는 고객들은 모두 이더넷 기반의 스케일아웃을 선택하고 있으며, 당사의 XPU 설계 역시 이더넷 확장에 최적화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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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om(AVGO) FY1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AI 반도체 주도로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
- 1분기 매출액 193억 달러(+29% YoY)를 기록하며 가이던스를 상회. 이는 예상보다 강력했던 AI 반도체 성장에 기인함
- 2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47% 성장한 약 220억 달러로 제시
- 특히 AI 반도체 매출은 1분기 84억 달러(+106% YoY)에서 2분기 107억 달러(+140% YoY)로 가속화될 전망
• 6개 고객사 중심의 커스텀 AI 가속기(XPU) 로드맵 구체화
- 기존 5개 고객사에 이어 오픈AI를 6번째 신규 고객으로 확보. 27년부터 1GW 이상의 규모로 1세대 XPU 양산 예정
- 구글(7세대 TPU 'Ironwood'), 앤스로픽(26년 1GW → 27년 3GW 이상), 메타(차세대 가속기) 등 주요 고객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심화되고 있음
- 커스텀 실리콘 비즈니스는 단순한 거래 관계가 아닌 다년계약 기반의 전략적 로드맵. 27년 AI 칩 매출만 1,000억 달러(약 133조 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AI 네트워킹 점유율 확대 및 기술 우위
- 1분기 AI 네트워킹 매출은 60% YoY 성장. 2분기에는 전체 AI 매출의 40%까지 비중이 확대될 것
- 업계 최초 100Tbps 스위치인 'Tomahawk 6'와 200G SerDes가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를 흡수 중. 27년에는 성능이 2배 향상된 'Tomahawk 7' 출시 예정
- 광학 솔루션 대비 저지연·저전력·저비용 강점을 가진 '직접 부착 구리(Direct Attached Copper)' 기술을 통해 400G 시대까지 네트워킹 지배력을 유지할 방침
• 소프트웨어(VMware)의 견조한 성장 및 수익성 유지
- 인프라 소프트웨어 부문 1분기 매출 68억 달러를 기록. VMware 매출은 13% YoY 성장
- VMware Cloud Foundation(VCF)의 예약 계약 가치(TCV)가 92억 달러를 돌파. 연간 반복 매출(ARR) 19% 성장을 견인 중
- 전사 조정 EBITDA 마진 68%, 총마진(GPM) 77%의 압도적인 수익성을 유지 중. AI 제품 비중 확대에도 불구, 수율 및 비용 관리를 통해 77% 수준의 마진을 지속할 계획
▶️ 주요 Q&A
Q. 27년 AI 칩 매출 1,000억 달러 달성 가시성은 어느 정도인가?
A. 현재 확보된 6개 고객사의 기가와트(GW) 단위 수요를 바탕으로 산출된 수치. 27년에는 전체 수요가 10GW에 육박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위해 선단 공정 웨이퍼, HBM, 기판 등 핵심 공급망을 28년까지 이미 확보 완료
Q. 고객사의 자체 칩 설계(COT) 열풍이 동사에 위협이 되지 않는가?
A. 누구나 연구소에서 칩 하나는 만들 수 있지만, 이를 고수율로 수십만 개씩 양산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임. 동사는 20년 이상의 실리콘 설계 경험과 IP, 패키징 기술을 보유. 고객사들이 엔비디아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당사의 기술력이 필수적임. 향후 몇 년간 COT로 인한 유의미한 경쟁은 없을 것으로 판단
Q. AI 제품 비중이 늘어나면 전사 마진이 훼손될 우려는 없는가?
A. AI 제품의 수익 구조는 이미 성숙 단계에 진입. 수율 향상과 비용 최적화를 통해 AI 반도체의 마진을 기존 반도체 사업부 수준으로 맞췄기 때문에, 믹스 변화에 따른 마진 하락 압력은 크지 않으며 77% 수준의 총마진을 유지 가능
Q. 네트워킹에서 이더넷의 입지는 어떠한가?
A. 2년 전만 해도 프로토콜 경쟁이 있었으나, 현재는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AI 백엔드에서도 이더넷이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 잡음. 대규모 클러스터 확장을 원하는 고객들은 모두 이더넷 기반의 스케일아웃을 선택하고 있으며, 당사의 XPU 설계 역시 이더넷 확장에 최적화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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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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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3.06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HBM 호황에 힘입어 35조 원 규모 '순현금' 체제 전환 및 역대급 재무 건전성 확보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바탕으로 현금성 자산이 차입금을 상회하는 무차입 경영 수준의 재무구조를 달성. 용인 클러스터 등 차세대 반도체 인프라 투자를 위한 압도적인 실탄 장착
https://buly.kr/31Uqwpa
엔비디아 GTC 2026 개최 및 삼성·SK의 차세대 HBM4 공급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정면 승부 예고
GTC2026에서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공개를 앞두고 세계 최초 양산에 성공한 삼성전자와 전통적 신뢰 관계를 내세운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내 점유율 확대를 위한 핵심 분수령을 맞이할 전망
https://buly.kr/YgFDPb
앤스로픽,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사용 금지 압박 속 미 국방부와 군사적 활용 가이드라인 재협상 진행
AI의 살상용 무기 및 감시 활용 방지 문구를 두고 갈등을 빚었던 앤스로픽이 공급망 위험 업체 지정 위기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안보 기여를 위한 국방부와의 신규 계약 체결 시도
https://buly.kr/CslHsWk
중국 빅테크 기업들의 자국산 범용 메모리 채택 비중 확대를 통한 반도체 공급망 자급화 속도 향상
알리바바와 텐센트 등 주요 기업들이 일반 서버용 DDR5와 SSD 조달처를 CXMT와 YMTC로 빠르게 전환. 한국 의존도를 낮추는 가운데 AI용 HBM 분야의 기술 격차 극복이 핵심 변수로 부상
https://buly.kr/4xZBjoo
현대차, 자율주행 데이터 통합 가속화를 위한 엔비디아 센서 아키텍처 도입 검토
자율주행 레퍼런스 아키텍처인 '드라이브 하이페리온'과 호환되는 센서 체계를 적용. 데이터 학습 효율 및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를 극대화하려는 전략
https://buly.kr/3NKMgww
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로 광주 첨단지구 낙점 유력
인프라와 지자체 지원이 우수한 광주 첨단3지구를 서남권 AI 데이터센터 유력 후보지로 제안. 오픈AI와 최종 규모 및 설립 시기를 협의 중인 단계
https://buly.kr/7bIYHIw
구글, 한국 내 첫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LG유플러스와 협력 논의
고정밀 지도 데이터 활용 및 AI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LG유플러스가 설계·구축·운영을 일괄 수행하는 DBO 방식의 조 단위 투자 프로젝트 추진
https://buly.kr/74YHKrW
젠슨 황, AI 칩 설계 복잡성 증가에 따른 EDA 산업의 전략적 가치 강조
반도체 설계 자동화(EDA) 기업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시놉시스, 케이던스 등 관련 기업과의 기술 선순환 구조 및 투자 확대 시사
https://buly.kr/G3EvMUM
인텔, 18A 공정의 외부 고객 개방 및 첨단 패키징 기술을 통한 수익성 개선 모색
내부용으로 계획했던 18A 공정의 외부 수주 가능성을 시사. EMIB 패키징 기술을 통해 내년 하반기부터 수십억 달러 규모의 매출 창출 기대
https://buly.kr/882pDmX
난야테크, 공급 부족에 따른 D램 가격 상승세 지속 및 2028년까지의 수급난 전망
AI 수요 폭증으로 인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 2분기 가격 급등과 더불어 향후 몇 년간 높은 가격대가 유지될 것으로 분석
https://buly.kr/3YF7iZl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에 150억 달러 추가 투자 결정
AI 및 HPC 수요 대응을 위해 선단 공정 웨이퍼 생산 능력을 대폭 확장 예정. 1기 클러스터의 가동 시점을 내년 초로 앞당기는 등 공격적 증설 추진
https://buly.kr/A47A0lf
엔비디아, 중국 수출 불확실성 대응을 위해 H200 생산 중단 및 차세대 '베라 루빈' 역량 집중
H200의 중국 매출 비중이 낮을 것으로 판단. TSMC 생산 할당량을 하반기 주력 모델인 베라 루빈으로 전환하여 공급 최적화 추진
https://buly.kr/CWvlkCE
브로드컴, 2027년 AI 칩 매출 1,000억 달러 목표 및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오픈AI와 앤스로픽 등 대형 고객사 수주를 바탕으로 AI 부문 성장 자신감을 피력. 주주 환원을 위해 1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진행
https://buly.kr/ET06XAw
정부, 차세대 전력반도체 자립률 20% 달성을 위한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 출범
2030년까지 전력반도체 핵심 기술의 국산화 비중을 높이기 위해 R&D 로드맵 수립 및 국가 전략 인프라 차원의 체계적 지원책 마련
https://buly.kr/EdurW0h
대만 혼하이, 엔비디아 서버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1~2월 누적 매출 역대 최대치 달성
글로벌 빅테크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이에 엔비디아 가속기가 탑재된 서버 및 랙 제품군 매출이 전년 대비 21.6% 성장하며 기록적 실적 경신
https://buly.kr/9BXN6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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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주요 뉴스
SK하이닉스, HBM 호황에 힘입어 35조 원 규모 '순현금' 체제 전환 및 역대급 재무 건전성 확보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바탕으로 현금성 자산이 차입금을 상회하는 무차입 경영 수준의 재무구조를 달성. 용인 클러스터 등 차세대 반도체 인프라 투자를 위한 압도적인 실탄 장착
https://buly.kr/31Uqwpa
엔비디아 GTC 2026 개최 및 삼성·SK의 차세대 HBM4 공급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정면 승부 예고
GTC2026에서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 공개를 앞두고 세계 최초 양산에 성공한 삼성전자와 전통적 신뢰 관계를 내세운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내 점유율 확대를 위한 핵심 분수령을 맞이할 전망
https://buly.kr/YgFDPb
앤스로픽,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사용 금지 압박 속 미 국방부와 군사적 활용 가이드라인 재협상 진행
AI의 살상용 무기 및 감시 활용 방지 문구를 두고 갈등을 빚었던 앤스로픽이 공급망 위험 업체 지정 위기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안보 기여를 위한 국방부와의 신규 계약 체결 시도
https://buly.kr/CslHsWk
중국 빅테크 기업들의 자국산 범용 메모리 채택 비중 확대를 통한 반도체 공급망 자급화 속도 향상
알리바바와 텐센트 등 주요 기업들이 일반 서버용 DDR5와 SSD 조달처를 CXMT와 YMTC로 빠르게 전환. 한국 의존도를 낮추는 가운데 AI용 HBM 분야의 기술 격차 극복이 핵심 변수로 부상
https://buly.kr/4xZBjoo
현대차, 자율주행 데이터 통합 가속화를 위한 엔비디아 센서 아키텍처 도입 검토
자율주행 레퍼런스 아키텍처인 '드라이브 하이페리온'과 호환되는 센서 체계를 적용. 데이터 학습 효율 및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를 극대화하려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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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로 광주 첨단지구 낙점 유력
인프라와 지자체 지원이 우수한 광주 첨단3지구를 서남권 AI 데이터센터 유력 후보지로 제안. 오픈AI와 최종 규모 및 설립 시기를 협의 중인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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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한국 내 첫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LG유플러스와 협력 논의
고정밀 지도 데이터 활용 및 AI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LG유플러스가 설계·구축·운영을 일괄 수행하는 DBO 방식의 조 단위 투자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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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칩 설계 복잡성 증가에 따른 EDA 산업의 전략적 가치 강조
반도체 설계 자동화(EDA) 기업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시놉시스, 케이던스 등 관련 기업과의 기술 선순환 구조 및 투자 확대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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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8A 공정의 외부 고객 개방 및 첨단 패키징 기술을 통한 수익성 개선 모색
내부용으로 계획했던 18A 공정의 외부 수주 가능성을 시사. EMIB 패키징 기술을 통해 내년 하반기부터 수십억 달러 규모의 매출 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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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야테크, 공급 부족에 따른 D램 가격 상승세 지속 및 2028년까지의 수급난 전망
AI 수요 폭증으로 인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 2분기 가격 급등과 더불어 향후 몇 년간 높은 가격대가 유지될 것으로 분석
https://buly.kr/3YF7iZl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에 150억 달러 추가 투자 결정
AI 및 HPC 수요 대응을 위해 선단 공정 웨이퍼 생산 능력을 대폭 확장 예정. 1기 클러스터의 가동 시점을 내년 초로 앞당기는 등 공격적 증설 추진
https://buly.kr/A47A0lf
엔비디아, 중국 수출 불확실성 대응을 위해 H200 생산 중단 및 차세대 '베라 루빈' 역량 집중
H200의 중국 매출 비중이 낮을 것으로 판단. TSMC 생산 할당량을 하반기 주력 모델인 베라 루빈으로 전환하여 공급 최적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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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2027년 AI 칩 매출 1,000억 달러 목표 및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오픈AI와 앤스로픽 등 대형 고객사 수주를 바탕으로 AI 부문 성장 자신감을 피력. 주주 환원을 위해 1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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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세대 전력반도체 자립률 20% 달성을 위한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 출범
2030년까지 전력반도체 핵심 기술의 국산화 비중을 높이기 위해 R&D 로드맵 수립 및 국가 전략 인프라 차원의 체계적 지원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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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혼하이, 엔비디아 서버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1~2월 누적 매출 역대 최대치 달성
글로벌 빅테크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이에 엔비디아 가속기가 탑재된 서버 및 랙 제품군 매출이 전년 대비 21.6% 성장하며 기록적 실적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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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Marvell Technology(MRVL.US) FY4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데이터센터 주도의 역대급 실적 성장 및 가이던스 대폭 상향
-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7% 성장한 22.19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46% 성장한 6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체 매출의 74%를 차지
- 27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00억 달러에서 약 110억 달러로 상향 조정
- 데이터센터 부문은 40% 이상의 강력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
- 28 회계연도 매출은 약 150억 달러(전년 대비 약 40% 성장),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EPS는 5달러 이상을 목표로 제시함
• 인터커넥트 및 커스텀(ASIC) 사업의 폭발적 가시성 확보
- 인터커넥트 사업은 27 회계연도에 50% 이상의 매출 성장이 예상
- 26년 하반기 생산에 들어간 1.6T PAM 솔루션이 2027년부터 매우 빠르게 램프업될 예정
- 커스텀 사업은 26 회계연도에 15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배 성장
- 27 회계연도에는 20% 이상
- 28 회계연도에는 다시 한번 2배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음
- 특히 두 번째 대형 티어 1(Tier 1) 하이퍼스케일러용 XPU 프로그램이 순조롭게 진행 중
- 이미 내년도 물량 요구사항을 확정하고 대량 생산을 계획 중
• 차세대 스위칭 및 CPO 기술 리더십 공고화
- 51.2T 제품의 강력한 램프업과 12.8T 수요 지속
- 이에 27 회계연도 데이터센터 스위치 매출 전망치를 기존 5억 달러에서 6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 27 회계연도 상반기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전력 효율과 저지연성을 갖춘 100T 스위치 샘플링을 시작할 계획
- 셀레스티얼 AI(Celestial AI)와 엑스콘(XConn) 인수를 완료하여 AI 스케일업 네트워킹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
- 내년 말부터 대형 고객사 한 곳을 시작으로 스케일업 애플리케이션에 CPO 기술 적용 제품을 출하할 예정
• 견조한 수익성 및 자본 환원 정책
- 26 회계연도 전체 매출이 42% 성장하는 동안 Non-GAAP EPS는 81% 성장하며 강력한 영업 레버리지를 증명
- 회계연도 4분기에만 2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 26 회계연도 전체로는 전년 대비 약 13억 달러 증가한 총 22.45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
▶️ 주요 Q&A
Q. 고객사 집중도와 커스텀 사업의 편중 위험에 대한 견해는?
A. 상위 4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가 전체 CapEx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매출이 집중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임. 하지만 동사는 이들 각각에게 광학, 스위칭, 커스텀 등 매우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급하고 있어 특정 소켓에만 의존하지 않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변화는 더욱 개선될 것임
Q. 커스텀 XPU 사업의 램프업 일정 및 연말 실적 목표는?
A. AI 컴퓨팅 수요는 지속적으로 가속화되고 있으며, 커스텀 사업은 하반기 차세대 프로그램 전환으로 인해 하반기에 더 강력한 성장을 보일 것. 연말 전사 매출 런레이트는 3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FY28)에는 신규 프로그램들이 풀가동되면서 성장세가 더욱 확대될 전망
Q. 광학 인터커넥트 성장이 클라우드 CapEx 성장률을 앞지를 수 있는가?
A. 현재 인터커넥트 사업은 단순한 클라우드 CapEx 증가율을 넘어 AI 가속기 성장률과 동기화되어 움직이고 있음. 올해 50% 이상의 성장을 예상하며, 1.6T와 같은 고성능 제품의 부착률 증가와 높은 평균단가(ASP)가 이를 견인하고 있음
Q. 커스텀 사업의 FY27 성장률과 두 번째 대형 고객사에 대한 확신은?
A. FY27 커스텀 성장은 기존 예상치(20%)를 상회할 것으로 보임. 두 번째 대형 하이퍼스케일러용 신규 프로그램은 이미 제조 계획과 용량 예약을 마친 상태. 보수적인 가이던스 하에서도 내년 커스텀 매출이 2배로 뛰는 것은 충분히 가능함
Q. 지난 12월 대비 FY28 전망치를 20억 달러나 대폭 상향한 구체적 이유는?
A. 인터커넥트 부문의 가시성이 훨씬 좋아졌기 때문임. 이전에는 인터커넥트를 클라우드 CapEx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봤으나, 이제는 GPU/XPU 수요와 직접 동기화되고 있음을 확인했음. 여기에 강력한 수주 잔고(Backlog)와 공급망 계획이 뒷받침되어 전망치를 상향함
Q. AI 관련 부품 공급망 병목 현상에 대한 대응 상황은?
A. 선단 공정 웨이퍼, 첨단 패키징, 기판 등 AI 관련 공급망은 계속 타이트한 상태임. 하지만 마벨은 수년 전부터 이 성장을 예측해 옴. 파트너사들에게 다년간의 가시성을 제공하여 FY27과 FY28 성장에 필요한 모든 공급 용량을 이미 확보 완료
Q. 경쟁이 심한 커스텀(ASIC) 사업 대신 인터커넥트에만 집중할 전략적 의도는 없는가?
A. 이미 인터커넥트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나, 커스텀 사업 역시 포기할 수 없는 전략적 자산임. 커스텀 사업을 통해 최첨단 공정 노드(2nm 이하), 패키징, IP 개발의 최전선에 설 수 있으며, 이는 전사적인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함. 시장의 경쟁 우려와 같은 노이즈는 실제 실적과 가이던스로 증명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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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ell Technology(MRVL.US) FY4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데이터센터 주도의 역대급 실적 성장 및 가이던스 대폭 상향
-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7% 성장한 22.19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46% 성장한 6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체 매출의 74%를 차지
- 27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00억 달러에서 약 110억 달러로 상향 조정
- 데이터센터 부문은 40% 이상의 강력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
- 28 회계연도 매출은 약 150억 달러(전년 대비 약 40% 성장),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EPS는 5달러 이상을 목표로 제시함
• 인터커넥트 및 커스텀(ASIC) 사업의 폭발적 가시성 확보
- 인터커넥트 사업은 27 회계연도에 50% 이상의 매출 성장이 예상
- 26년 하반기 생산에 들어간 1.6T PAM 솔루션이 2027년부터 매우 빠르게 램프업될 예정
- 커스텀 사업은 26 회계연도에 15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배 성장
- 27 회계연도에는 20% 이상
- 28 회계연도에는 다시 한번 2배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음
- 특히 두 번째 대형 티어 1(Tier 1) 하이퍼스케일러용 XPU 프로그램이 순조롭게 진행 중
- 이미 내년도 물량 요구사항을 확정하고 대량 생산을 계획 중
• 차세대 스위칭 및 CPO 기술 리더십 공고화
- 51.2T 제품의 강력한 램프업과 12.8T 수요 지속
- 이에 27 회계연도 데이터센터 스위치 매출 전망치를 기존 5억 달러에서 6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
- 27 회계연도 상반기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전력 효율과 저지연성을 갖춘 100T 스위치 샘플링을 시작할 계획
- 셀레스티얼 AI(Celestial AI)와 엑스콘(XConn) 인수를 완료하여 AI 스케일업 네트워킹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
- 내년 말부터 대형 고객사 한 곳을 시작으로 스케일업 애플리케이션에 CPO 기술 적용 제품을 출하할 예정
• 견조한 수익성 및 자본 환원 정책
- 26 회계연도 전체 매출이 42% 성장하는 동안 Non-GAAP EPS는 81% 성장하며 강력한 영업 레버리지를 증명
- 회계연도 4분기에만 2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 26 회계연도 전체로는 전년 대비 약 13억 달러 증가한 총 22.45억 달러를 주주에게 환원
▶️ 주요 Q&A
Q. 고객사 집중도와 커스텀 사업의 편중 위험에 대한 견해는?
A. 상위 4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가 전체 CapEx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매출이 집중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임. 하지만 동사는 이들 각각에게 광학, 스위칭, 커스텀 등 매우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급하고 있어 특정 소켓에만 의존하지 않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변화는 더욱 개선될 것임
Q. 커스텀 XPU 사업의 램프업 일정 및 연말 실적 목표는?
A. AI 컴퓨팅 수요는 지속적으로 가속화되고 있으며, 커스텀 사업은 하반기 차세대 프로그램 전환으로 인해 하반기에 더 강력한 성장을 보일 것. 연말 전사 매출 런레이트는 3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FY28)에는 신규 프로그램들이 풀가동되면서 성장세가 더욱 확대될 전망
Q. 광학 인터커넥트 성장이 클라우드 CapEx 성장률을 앞지를 수 있는가?
A. 현재 인터커넥트 사업은 단순한 클라우드 CapEx 증가율을 넘어 AI 가속기 성장률과 동기화되어 움직이고 있음. 올해 50% 이상의 성장을 예상하며, 1.6T와 같은 고성능 제품의 부착률 증가와 높은 평균단가(ASP)가 이를 견인하고 있음
Q. 커스텀 사업의 FY27 성장률과 두 번째 대형 고객사에 대한 확신은?
A. FY27 커스텀 성장은 기존 예상치(20%)를 상회할 것으로 보임. 두 번째 대형 하이퍼스케일러용 신규 프로그램은 이미 제조 계획과 용량 예약을 마친 상태. 보수적인 가이던스 하에서도 내년 커스텀 매출이 2배로 뛰는 것은 충분히 가능함
Q. 지난 12월 대비 FY28 전망치를 20억 달러나 대폭 상향한 구체적 이유는?
A. 인터커넥트 부문의 가시성이 훨씬 좋아졌기 때문임. 이전에는 인터커넥트를 클라우드 CapEx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봤으나, 이제는 GPU/XPU 수요와 직접 동기화되고 있음을 확인했음. 여기에 강력한 수주 잔고(Backlog)와 공급망 계획이 뒷받침되어 전망치를 상향함
Q. AI 관련 부품 공급망 병목 현상에 대한 대응 상황은?
A. 선단 공정 웨이퍼, 첨단 패키징, 기판 등 AI 관련 공급망은 계속 타이트한 상태임. 하지만 마벨은 수년 전부터 이 성장을 예측해 옴. 파트너사들에게 다년간의 가시성을 제공하여 FY27과 FY28 성장에 필요한 모든 공급 용량을 이미 확보 완료
Q. 경쟁이 심한 커스텀(ASIC) 사업 대신 인터커넥트에만 집중할 전략적 의도는 없는가?
A. 이미 인터커넥트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나, 커스텀 사업 역시 포기할 수 없는 전략적 자산임. 커스텀 사업을 통해 최첨단 공정 노드(2nm 이하), 패키징, IP 개발의 최전선에 설 수 있으며, 이는 전사적인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함. 시장의 경쟁 우려와 같은 노이즈는 실제 실적과 가이던스로 증명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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