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2.20 주요 뉴스
엔비디아, HBM4 최고 성능 확보 최우선 및 투트랙 공급망 전략 추진 전망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가속기 성능 극대화를 위해 최고 사양 HBM4를 우선 확보 후, 차상위 제품을 보완적으로 활용하는 듀얼 빈 전략을 통해 수급 효율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꾀할 것
https://buly.kr/8TsG6kw
애플, 폴더블 기기의 고경도 투명 PI 필름 채택 및 대용량 배터리 탑재 루머 확산
애플이 올해 하반기 출시할 첫 폴더블 기기에 기존 대비 내구성이 우수한 투명 PI 필름과 역대 최대 용량의 배터리 및 주름 없는 디스플레이 적용을 검토 중
https://buly.kr/1cAhqw8
일본 오지 홀딩스, 목재 유래 성분 기반 2nm 공정용 EUV 포토레지스트 개발
일본의 제지 업체 오지 홀딩스가 식물 성분을 활용한 독자 기술로 2nm 이하 초미세 공정에 대응하는 EUV 포토레지스트를 개발.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반도체 소재 시장 진출을 선언
https://buly.kr/882k97M
구글, HBM 시장 대형 고객 부상 및 삼성·SK의 차세대 HBM4E 선점 경쟁 가속화
구글이 엔비디아에 이은 핵심 수요처로 떠오르며 차세대 AI 칩에 HBM4 대신 HBM4E를 직행 채택할 방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해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음
https://buly.kr/2JpjmBx
테스, 저궤도 위성통신용 고성능 질화갈륨 전력반도체 증착장비 독자 기술 확보
국내 반도체 장비사 테스가 고주파 및 고전압 구동에 최적화된 질화갈륨 전력반도체 제조용 MOCVD 장비를 독자적으로 개발. 급성장하는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
https://buly.kr/1n5Sp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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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0 주요 뉴스
엔비디아, HBM4 최고 성능 확보 최우선 및 투트랙 공급망 전략 추진 전망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가속기 성능 극대화를 위해 최고 사양 HBM4를 우선 확보 후, 차상위 제품을 보완적으로 활용하는 듀얼 빈 전략을 통해 수급 효율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꾀할 것
https://buly.kr/8TsG6kw
애플, 폴더블 기기의 고경도 투명 PI 필름 채택 및 대용량 배터리 탑재 루머 확산
애플이 올해 하반기 출시할 첫 폴더블 기기에 기존 대비 내구성이 우수한 투명 PI 필름과 역대 최대 용량의 배터리 및 주름 없는 디스플레이 적용을 검토 중
https://buly.kr/1cAhqw8
일본 오지 홀딩스, 목재 유래 성분 기반 2nm 공정용 EUV 포토레지스트 개발
일본의 제지 업체 오지 홀딩스가 식물 성분을 활용한 독자 기술로 2nm 이하 초미세 공정에 대응하는 EUV 포토레지스트를 개발.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반도체 소재 시장 진출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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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HBM 시장 대형 고객 부상 및 삼성·SK의 차세대 HBM4E 선점 경쟁 가속화
구글이 엔비디아에 이은 핵심 수요처로 떠오르며 차세대 AI 칩에 HBM4 대신 HBM4E를 직행 채택할 방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기술 주도권 확보를 위해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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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저궤도 위성통신용 고성능 질화갈륨 전력반도체 증착장비 독자 기술 확보
국내 반도체 장비사 테스가 고주파 및 고전압 구동에 최적화된 질화갈륨 전력반도체 제조용 MOCVD 장비를 독자적으로 개발. 급성장하는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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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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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2.23 주요 뉴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치고 1년 만에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 1위 탈환
25년 4분기 점유율 36.6%를 달성하며 전 분기 대비 매출이 40% 이상 급증하는 등 강력한 회복세. HBM4를 필두로 한 고부가가치 제품의 성과를 통해 33년 넘게 이어온 D램 왕좌의 입지를 다시금 공고히 함
https://buly.kr/6ByQOZV
중국산 D램 가격 경쟁력 실종, CXMT 기반 DDR5 모듈 가격도 글로벌 수준으로 급등
중국 킹뱅크(KingBank)의 32GB DDR5 메모리가 약 530달러(한화 약 70만 원대)에 판매되는 등 중국산 메모리 가격이 글로벌 시장과 평준화됨. 이는 CXMT를 포함한 주요 공급사들이 수익성이 낮은 소비자용 제품 대신 AI 서버용 HBM 생산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공급 부족과 시장 전략 변화에 따른 결과
https://buly.kr/E7AWl15
AI 데이터센터 구축 열풍에 따른 고용량 HDD 수요 폭증 및 제조사 주도의 가격 급등세 지속
씨게이트와 웨스턴디지털이 올해 생산 물량의 공급처를 이미 확정하며 가격 결정권을 확보. AI 모델 학습 데이터 보관을 위한 비용 효율적 저장 장치로 HDD가 재조명받으면서 국내외 시장에서 고용량 제품의 품귀 현상과 가격 상승이 가속화되는 추세
https://buly.kr/8IxWO6z
최태원 SK 회장,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 달러 달성 전망과 AI 시장 변동성 경고
워싱턴DC 'TPD 2026' 환영사를 통해 AI 메모리 수요 폭증에 따른 역대급 실적 개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극심한 업황 불확실성과 전력 수급 문제를 핵심 도전 과제로 지적. 데이터센터와 발전소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 구축 등 그룹 차원의 장기적 대응 전략 강조
https://buly.kr/Cqf2qP
삼성·한화, 차세대 패키징 핵심 '하이브리드 본더' 국산화 및 글로벌 기술 동맹 가속화
한화세미텍이 ASML 협력사인 프로드라이브와 부품 설계 협력을 진행. 세메스가 삼성전자의 zHBM 로드맵에 맞춰 웨이퍼 투 웨이퍼(W2W) 본딩 장비 개발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둠.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주도하는 하이브리드 본딩 시장 진입을 위한 기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
https://buly.kr/Cqf2qc
엔비디아, 오픈AI 투자 규모 축소 및 300억 달러 규모의 직접 지분 투자로 선회
시장 변동성에 따른 리스크 관리를 위해 기존 1,000억 달러 규모의 장기 투자 대신 300억 달러의 직접 지분 투자를 확정 짓는 협상을 진행 중. 오픈AI는 이번 펀딩으로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2030년까지 엔비디아 하드웨어 구매 등 인프라 구축에 집중 투자할 계획
https://buly.kr/DwFlYUQ
구글, 엔비디아 독주 저지를 위한 TPU 금융 지원 확대 및 차세대 AI 인프라 생태계 구축 가속화
구글이 7세대 TPU '아이언우드' 출시와 더불어 데이터센터 파트너들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 지원을 통해 TPU 수요처를 선제적으로 확보. 앤스로픽 등 주요 파트너십 강화와 조직 개편을 통해 AI 반도체 시장 주도권 확보를 시도. 제조 공정상의 병목 현상 해결과 공급망 관리가 향후 TPU 출하량 확대의 핵심 변수로 부상
https://buly.kr/8phmZb8
중국, 27년까지 반도체 장비 국산화율 70% 목표로 SMEE·나우라 등 자국 기업 육성 가속화
미국의 규제에 대응해 공급망 자립을 서두르는 중국이 성숙 공정 장비의 국산화율을 7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공격적인 목표를 설정. SMEE의 28나노 노광 장비 검증과 AMEC의 14나노 식각 장비 실전 투입은 물론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한 자체 EUV 프로토타입 제작 등 반도체 전 공정에 걸친 기술 독립을 시도 중
https://buly.kr/74YDI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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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3 주요 뉴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치고 1년 만에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 1위 탈환
25년 4분기 점유율 36.6%를 달성하며 전 분기 대비 매출이 40% 이상 급증하는 등 강력한 회복세. HBM4를 필두로 한 고부가가치 제품의 성과를 통해 33년 넘게 이어온 D램 왕좌의 입지를 다시금 공고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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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D램 가격 경쟁력 실종, CXMT 기반 DDR5 모듈 가격도 글로벌 수준으로 급등
중국 킹뱅크(KingBank)의 32GB DDR5 메모리가 약 530달러(한화 약 70만 원대)에 판매되는 등 중국산 메모리 가격이 글로벌 시장과 평준화됨. 이는 CXMT를 포함한 주요 공급사들이 수익성이 낮은 소비자용 제품 대신 AI 서버용 HBM 생산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공급 부족과 시장 전략 변화에 따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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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구축 열풍에 따른 고용량 HDD 수요 폭증 및 제조사 주도의 가격 급등세 지속
씨게이트와 웨스턴디지털이 올해 생산 물량의 공급처를 이미 확정하며 가격 결정권을 확보. AI 모델 학습 데이터 보관을 위한 비용 효율적 저장 장치로 HDD가 재조명받으면서 국내외 시장에서 고용량 제품의 품귀 현상과 가격 상승이 가속화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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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 달러 달성 전망과 AI 시장 변동성 경고
워싱턴DC 'TPD 2026' 환영사를 통해 AI 메모리 수요 폭증에 따른 역대급 실적 개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극심한 업황 불확실성과 전력 수급 문제를 핵심 도전 과제로 지적. 데이터센터와 발전소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 구축 등 그룹 차원의 장기적 대응 전략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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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한화, 차세대 패키징 핵심 '하이브리드 본더' 국산화 및 글로벌 기술 동맹 가속화
한화세미텍이 ASML 협력사인 프로드라이브와 부품 설계 협력을 진행. 세메스가 삼성전자의 zHBM 로드맵에 맞춰 웨이퍼 투 웨이퍼(W2W) 본딩 장비 개발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둠.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주도하는 하이브리드 본딩 시장 진입을 위한 기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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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오픈AI 투자 규모 축소 및 300억 달러 규모의 직접 지분 투자로 선회
시장 변동성에 따른 리스크 관리를 위해 기존 1,000억 달러 규모의 장기 투자 대신 300억 달러의 직접 지분 투자를 확정 짓는 협상을 진행 중. 오픈AI는 이번 펀딩으로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2030년까지 엔비디아 하드웨어 구매 등 인프라 구축에 집중 투자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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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엔비디아 독주 저지를 위한 TPU 금융 지원 확대 및 차세대 AI 인프라 생태계 구축 가속화
구글이 7세대 TPU '아이언우드' 출시와 더불어 데이터센터 파트너들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 지원을 통해 TPU 수요처를 선제적으로 확보. 앤스로픽 등 주요 파트너십 강화와 조직 개편을 통해 AI 반도체 시장 주도권 확보를 시도. 제조 공정상의 병목 현상 해결과 공급망 관리가 향후 TPU 출하량 확대의 핵심 변수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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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7년까지 반도체 장비 국산화율 70% 목표로 SMEE·나우라 등 자국 기업 육성 가속화
미국의 규제에 대응해 공급망 자립을 서두르는 중국이 성숙 공정 장비의 국산화율을 7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공격적인 목표를 설정. SMEE의 28나노 노광 장비 검증과 AMEC의 14나노 식각 장비 실전 투입은 물론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한 자체 EUV 프로토타입 제작 등 반도체 전 공정에 걸친 기술 독립을 시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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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2.24 주요 뉴스
대만 PSMC, 인텔·소프트뱅크와 협력해 차세대 AI 메모리 'ZAM' 생산 파트너로 합류하며 HBM 대안 시장 공략
인텔의 설계 역량과 소프트뱅크의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한 'Z-Angle Memory' 연합에 PSMC가 제조 거점으로 가세. 2029년 양산을 목표로 HBM 대비 전력 소모를 절반 수준으로 낮춘 차세대 3D 메모리 시장 주도권 확보 시도
https://buly.kr/uVhXHX
TSMC, 2나노 이하 초미세 공정 주도권 확립을 위해 대만 전역에 10개 팹 동시 건설 및 착공 추진
인공지능 수요 폭증에 대응하고자 2026년 설비 투자를 최대 560억 달러로 대폭 늘림. 신주·타이중·가오슝·타이난을 잇는 첨단 공정 및 패키징 통합 생산 벨트를 구축하여 1.4나노 및 A16 등 차세대 반도체 양산 준비 박차
https://buly.kr/4Qor9bQ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원가 상승 부담으로 갤럭시 S26 울트라 등 플래그십 모델 가격 대폭 인상
HBM 및 고성능 D램 수요 증가에 따른 부품 가격 급등이 스마트폰 제조 원가의 40%까지 육박함. 최고 사양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 모델의 가격을 전작 대비 약 20% 인상된 254만 원대로 책정하는 등 수익성 방어 주력
https://buly.kr/ET0346l
글로벌 디스플레이 투자, IT용 8.7세대 OLED 양산 경쟁 본격화로 전년 대비 32% 성장세 기록 전망
삼성디스플레이와 BOE를 필두로 한 8.7세대 OLED 설비 도입이 가속화. 2030년까지 전체 디스플레이 설비 투자의 67%가 OLED에 집중되면서 기존 LCD 중심에서 차세대 패널 공정으로의 전환 속도 향상
https://buly.kr/CB6CJVv
제주반도체, 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2025년 매출액 3,022억 원 및 영업이익 전년 대비 275% 증가
온디바이스 AI 확산 등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수혜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나 팹리스 기업 특성상 메모리 공급 부족 국면에서의 원가 관리와 파운드리 및 후공정 물량 확보 능력이 향후 지속 성장의 관건으로 부상
https://buly.kr/9MS4c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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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PSMC, 인텔·소프트뱅크와 협력해 차세대 AI 메모리 'ZAM' 생산 파트너로 합류하며 HBM 대안 시장 공략
인텔의 설계 역량과 소프트뱅크의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한 'Z-Angle Memory' 연합에 PSMC가 제조 거점으로 가세. 2029년 양산을 목표로 HBM 대비 전력 소모를 절반 수준으로 낮춘 차세대 3D 메모리 시장 주도권 확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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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2나노 이하 초미세 공정 주도권 확립을 위해 대만 전역에 10개 팹 동시 건설 및 착공 추진
인공지능 수요 폭증에 대응하고자 2026년 설비 투자를 최대 560억 달러로 대폭 늘림. 신주·타이중·가오슝·타이난을 잇는 첨단 공정 및 패키징 통합 생산 벨트를 구축하여 1.4나노 및 A16 등 차세대 반도체 양산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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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원가 상승 부담으로 갤럭시 S26 울트라 등 플래그십 모델 가격 대폭 인상
HBM 및 고성능 D램 수요 증가에 따른 부품 가격 급등이 스마트폰 제조 원가의 40%까지 육박함. 최고 사양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 모델의 가격을 전작 대비 약 20% 인상된 254만 원대로 책정하는 등 수익성 방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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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스플레이 투자, IT용 8.7세대 OLED 양산 경쟁 본격화로 전년 대비 32% 성장세 기록 전망
삼성디스플레이와 BOE를 필두로 한 8.7세대 OLED 설비 도입이 가속화. 2030년까지 전체 디스플레이 설비 투자의 67%가 OLED에 집중되면서 기존 LCD 중심에서 차세대 패널 공정으로의 전환 속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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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반도체, 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2025년 매출액 3,022억 원 및 영업이익 전년 대비 275% 증가
온디바이스 AI 확산 등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수혜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나 팹리스 기업 특성상 메모리 공급 부족 국면에서의 원가 관리와 파운드리 및 후공정 물량 확보 능력이 향후 지속 성장의 관건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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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X해외주식 박제민]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입니다.
New paradigm, New multiple Part.2 공유드립니다.
11월에 이어 Earnings기반 메모리 재평가 주장입니다.
목표주가
삼성전자 300,000원 (P/E 13X). 26E OP 208조
SK하이닉스 1,600,000원 (P/E 9X). 26E OP 176조
Coding Agent의 리드
26년 AI는 보조 도구에서 동료로 진화
수요 증분 핵심:Coding Agent, 성능 강화/접근성 증가
Token 수요 급증 감지:
Claude Cowork, Codex, OpenClaw
수요 확신 CSP Capex 증가 , AI Labs 자금 조달 적극
Shopping Agent, Physical AI->인프라 수요 견고
한국 메모리 재평가의 명분: 시대가 변했다
수요 기반 변화: 세트 교체주기 -> AI 시스템 운영 구조
: 소순환주기 (경기)에서 대순환주기 (AI) 사이클로
메모리 계층화 필수->추론 고도화, 비용 효율 제고
: AI 메모리 HBM, DRAM, NAND로 확산 (위상 격상)
: Earnings power 상향 재정의, 실적 분산 크게 완화
: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LTAs가 강화
메모리 호황이 유동성 확장과 동반된 최초의 국면
글로벌 AI 관련주 중 한국 메모리 가장 저렴
New paradigm, New multiple Part.2
1)AI Agent 진입 국면
2)메모리 전방. 과반은 서버
3)AI 공급 점검: 강해진 서버 사업자들의 확신
4)AI 수요 점검: 챗봇보다 더 큰 수요. Coding Agent
5)메모리 산업. 무엇이 다른가
수요 기반 변화, 메모리 위상 격상, 공급의 복합제약
6)메모리 밸류에이션 P/E 유지
왜 P/B에 갇혔나, AI는 Earnings frame 형성
7)Still ‘LONG’: 한국 메모리 재평가의 명분
URL: https://buly.kr/6MtByq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입니다.
New paradigm, New multiple Part.2 공유드립니다.
11월에 이어 Earnings기반 메모리 재평가 주장입니다.
목표주가
삼성전자 300,000원 (P/E 13X). 26E OP 208조
SK하이닉스 1,600,000원 (P/E 9X). 26E OP 176조
Coding Agent의 리드
26년 AI는 보조 도구에서 동료로 진화
수요 증분 핵심:Coding Agent, 성능 강화/접근성 증가
Token 수요 급증 감지:
Claude Cowork, Codex, OpenClaw
수요 확신 CSP Capex 증가 , AI Labs 자금 조달 적극
Shopping Agent, Physical AI->인프라 수요 견고
한국 메모리 재평가의 명분: 시대가 변했다
수요 기반 변화: 세트 교체주기 -> AI 시스템 운영 구조
: 소순환주기 (경기)에서 대순환주기 (AI) 사이클로
메모리 계층화 필수->추론 고도화, 비용 효율 제고
: AI 메모리 HBM, DRAM, NAND로 확산 (위상 격상)
: Earnings power 상향 재정의, 실적 분산 크게 완화
: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LTAs가 강화
메모리 호황이 유동성 확장과 동반된 최초의 국면
글로벌 AI 관련주 중 한국 메모리 가장 저렴
New paradigm, New multiple Part.2
1)AI Agent 진입 국면
2)메모리 전방. 과반은 서버
3)AI 공급 점검: 강해진 서버 사업자들의 확신
4)AI 수요 점검: 챗봇보다 더 큰 수요. Coding Agent
5)메모리 산업. 무엇이 다른가
수요 기반 변화, 메모리 위상 격상, 공급의 복합제약
6)메모리 밸류에이션 P/E 유지
왜 P/B에 갇혔나, AI는 Earnings frame 형성
7)Still ‘LONG’: 한국 메모리 재평가의 명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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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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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텍 (시총: 1조 9,941억원)
- 4Q25 실적공시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SK증권 박형우]
IT하드웨어/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 3,933억원
(컨센 매출: 3,811억원)
- 영업이익 : 110억원
(컨센 OP: 147억원)
- OPM : 2.8%
(컨센 OPM: 3.8%)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4900634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4Q25 실적공시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SK증권 박형우]
IT하드웨어/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 3,933억원
(컨센 매출: 3,811억원)
- 영업이익 : 110억원
(컨센 OP: 147억원)
- OPM : 2.8%
(컨센 OPM: 3.8%)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490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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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2.25 주요 뉴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한국 반도체 인재 확보전 심화 및 국내 기업들의 파격적 성과급 대응
엔비디아·애플 등 주요 테크 기업들이 수억 원대 연봉을 제시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및 낸드 전문가 영입에 나선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역대급 성과급을 지급하며 인재 유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
https://buly.kr/AarNi1g
AI 서버 및 전기차 수요 폭증에 따른 삼성전기·무라타의 MLCC 가격 인상 가속화
AI 서버 고도화로 인한 프리미엄 MLCC 수요 급증에 대응해 삼성전기가 오는 4월부터 두 자릿수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며, 업계 1위인 무라타 역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안정화 및 수익성 위주 전략을 강화하며 가격 인상 대열 합류
https://buly.kr/9MS4qJD
애플, 공급망 리쇼어링 전략의 일환으로 맥 미니 미국 내 생산 및 폭스콘 협업 강화
관세 불확실성 대응 및 미국 제조 기반 확대를 위해 하반기부터 텍사스 휴스턴 시설에서 맥 미니 조립을 시작할 예정이며, 코닝과의 협력을 통한 부품 국산화 등 미국 내 투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추세
https://buly.kr/8TsHwE3
ASML, 2030년까지 반도체 생산량을 50% 증대할 수 있는 1,000와트급 EUV 광원 기술 공개
EUV 광원 출력을 기존 600와트에서 1,000와트로 높여 시간당 웨이퍼 처리량을 330장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기술적 돌파구를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칩당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초미세 공정의 양산 효율성을 극대화할 전망
https://buly.kr/1vur3v
일본의 파격적인 반도체 보조금 공세와 삼성·SK하이닉스의 전략적 신중론 유지
일본 정부가 공장 건설비의 절반 이상을 지원하는 강력한 유인책을 제시하며 TSMC·마이크론 등의 투자를 이끌어낸 반면, 한국 기업들은 국내 여론과 정치적 부담을 고려해 일본 내 생산 기지 구축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검토 단계를 유지하는 상황
https://buly.kr/FLZq7GG
ST, 자동차 엣지 AI 시장 공략을 위한 NPU 내장형 차세대 MCU '스텔라 P3E' 공개
업계 최초로 NPU를 통합해 AI 추론 성능을 기존 대비 최대 69배 향상시킨 차세대 차량용 MCU를 선보였으며, 상변화 메모리(PCM) 기술을 적용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의 실시간 제어와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여 연말 양산 예정
https://buly.kr/FLZq7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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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5 주요 뉴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한국 반도체 인재 확보전 심화 및 국내 기업들의 파격적 성과급 대응
엔비디아·애플 등 주요 테크 기업들이 수억 원대 연봉을 제시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및 낸드 전문가 영입에 나선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역대급 성과급을 지급하며 인재 유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
https://buly.kr/AarNi1g
AI 서버 및 전기차 수요 폭증에 따른 삼성전기·무라타의 MLCC 가격 인상 가속화
AI 서버 고도화로 인한 프리미엄 MLCC 수요 급증에 대응해 삼성전기가 오는 4월부터 두 자릿수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며, 업계 1위인 무라타 역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안정화 및 수익성 위주 전략을 강화하며 가격 인상 대열 합류
https://buly.kr/9MS4qJD
애플, 공급망 리쇼어링 전략의 일환으로 맥 미니 미국 내 생산 및 폭스콘 협업 강화
관세 불확실성 대응 및 미국 제조 기반 확대를 위해 하반기부터 텍사스 휴스턴 시설에서 맥 미니 조립을 시작할 예정이며, 코닝과의 협력을 통한 부품 국산화 등 미국 내 투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추세
https://buly.kr/8TsHwE3
ASML, 2030년까지 반도체 생산량을 50% 증대할 수 있는 1,000와트급 EUV 광원 기술 공개
EUV 광원 출력을 기존 600와트에서 1,000와트로 높여 시간당 웨이퍼 처리량을 330장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기술적 돌파구를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칩당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초미세 공정의 양산 효율성을 극대화할 전망
https://buly.kr/1vur3v
일본의 파격적인 반도체 보조금 공세와 삼성·SK하이닉스의 전략적 신중론 유지
일본 정부가 공장 건설비의 절반 이상을 지원하는 강력한 유인책을 제시하며 TSMC·마이크론 등의 투자를 이끌어낸 반면, 한국 기업들은 국내 여론과 정치적 부담을 고려해 일본 내 생산 기지 구축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검토 단계를 유지하는 상황
https://buly.kr/FLZq7GG
ST, 자동차 엣지 AI 시장 공략을 위한 NPU 내장형 차세대 MCU '스텔라 P3E' 공개
업계 최초로 NPU를 통합해 AI 추론 성능을 기존 대비 최대 69배 향상시킨 차세대 차량용 MCU를 선보였으며, 상변화 메모리(PCM) 기술을 적용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의 실시간 제어와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여 연말 양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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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박제민의 QnA.I - 2월 4주차]
- 지난 주 빅테크 주요 주가 변동은?
- 확산되는 Sell first, Ask questions later 움직임
- Anthropic의 리딩 투자자 목록에서 해석할 수 있는 해자
- OpenAI 자금 조달 막바지. 엔비디아 $30B 투자 확정
- OpenAI 목표 재무제표 공개, 2030년 목표 매출액 상향
- OpenRouter 토큰 사용량 급증의 의미는?
- Anthropic, 중국 모델 Free-ride 비판
원문 링크: https://buly.kr/GP4OE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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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빅테크 주요 주가 변동은?
- 확산되는 Sell first, Ask questions later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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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AI 자금 조달 막바지. 엔비디아 $30B 투자 확정
- OpenAI 목표 재무제표 공개, 2030년 목표 매출액 상향
- OpenRouter 토큰 사용량 급증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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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브이엠 (Not Rated)
수주가 넘치죠
▶️ 국산 식각 장비의 자존심
- 기존 WH 장비의 상위 버전인 WS 장비의 필드 테스트 2Q26 중 시작
- WS 장비는 더 높은 종횡비가 요구되는 공정 영역 타겟, 판가가 상당히 높은 편
- 양산 진입시, 판가 효과와 더불어 고객사 내 공정 점유율 10% 이상으로 올라설 전망
▶️ 전환 투자 더 많이, 신규 투자 더 빨리
- SK하이닉스의 전환 투자 확대 움직임. M14 & M16 중심으로 D1c 전환 투자 활발. 올해 연말 기준 D1c 100K 후반
- M15X에서는 D1b 신규 투자 한창. 디자인 캐파 90K 중 상당 부분은 연내 채우는 방향도 검토
- 2027년 투자 공백도 없을 것. Y1 1Q27 중 준공, 2Q27 장비 fab-in 시작 예상
▶️ 1-2월 확보된 수주만 1,400억원 이상
- 1-2월 확보된 수주만 1,431억원 (2025년 공시 기준 수주액 1,000억 수준)
- 국내 및 중국향 전환 투자 수주 건이 다수 포함. 신규 투자 관련 추가 수주도 기대
- 2026년 매출액 2,540억원(YoY +76%), 영업이익 762억원(YoY +209%) 추정. 장비 업체 특성상 이익률 업사이드 상존
▶️ 보고서 url: https://buly.kr/3j9pcCh
브이엠 (Not Rated)
수주가 넘치죠
▶️ 국산 식각 장비의 자존심
- 기존 WH 장비의 상위 버전인 WS 장비의 필드 테스트 2Q26 중 시작
- WS 장비는 더 높은 종횡비가 요구되는 공정 영역 타겟, 판가가 상당히 높은 편
- 양산 진입시, 판가 효과와 더불어 고객사 내 공정 점유율 10% 이상으로 올라설 전망
▶️ 전환 투자 더 많이, 신규 투자 더 빨리
- SK하이닉스의 전환 투자 확대 움직임. M14 & M16 중심으로 D1c 전환 투자 활발. 올해 연말 기준 D1c 100K 후반
- M15X에서는 D1b 신규 투자 한창. 디자인 캐파 90K 중 상당 부분은 연내 채우는 방향도 검토
- 2027년 투자 공백도 없을 것. Y1 1Q27 중 준공, 2Q27 장비 fab-in 시작 예상
▶️ 1-2월 확보된 수주만 1,400억원 이상
- 1-2월 확보된 수주만 1,431억원 (2025년 공시 기준 수주액 1,000억 수준)
- 국내 및 중국향 전환 투자 수주 건이 다수 포함. 신규 투자 관련 추가 수주도 기대
- 2026년 매출액 2,540억원(YoY +76%), 영업이익 762억원(YoY +209%) 추정. 장비 업체 특성상 이익률 업사이드 상존
▶️ 보고서 url: https://buly.kr/3j9pcCh
❤2
[SK증권 IT장비/소재 이동주]
# 원익IPS (시총: 5.6조)
4Q25 실적 발표
▶️ 실적 공시 :
- 매출액 2,749억원 (-6.8% YoY)
- 영업이익 172억원 (-33.8% YoY)
- 영업이익률 6.3%
▶️ 컨센서스 :
- 매출액 2,969억원
- 영업이익 318억원
- 영업이익률 10.7%
▶️ URL : https://buly.kr/FAf5V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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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익IPS (시총: 5.6조)
4Q25 실적 발표
▶️ 실적 공시 :
- 매출액 2,749억원 (-6.8% YoY)
- 영업이익 172억원 (-33.8% YoY)
- 영업이익률 6.3%
▶️ 컨센서스 :
- 매출액 2,969억원
- 영업이익 318억원
- 영업이익률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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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3❤2👏1
Q4FY26-CFO-Commentary.pdf
83.1 KB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NVDA US EQUITY) FY4Q26 실적발표
▶️ FY4Q26 실적
매출액 $68.1B (+20% QoQ, +73% YoY): 컨센서스 +3%
GPM 75.0% (+2%p QoQ, +2%p YoY): 컨센서스 +0.0%p
EPS $1.76 (+35% QoQ, +98% YoY): 컨센서스 +19%
Data Center $62.31B (+22% QoQ, +75% YoY, +3% vs컨센서스 )
Gaming $3.73B (-13% QoQ, +49% YoY, -7% vs 컨센서스 )
Professional Visualization $1.32B (+74% QoQ, +159% YoY, +71% vs 컨센서스 )
Automotive $0.60B (+2% QoQ, +6% YoY, -6% vs 컨센서스 )
▶️ FY1Q27 가이던스
매출액 $78.00B (+14% QoQ, +77% YoY): 컨센서스 +7%
GPM 74.9% (-0.1%p QoQ, +14%p YoY): 컨센서스 -0.1%p
▶️ URL: https://buly.kr/BIWQ8o7
NVIDIA (NVDA US EQUITY) FY4Q26 실적발표
▶️ FY4Q26 실적
매출액 $68.1B (+20% QoQ, +73% YoY): 컨센서스 +3%
GPM 75.0% (+2%p QoQ, +2%p YoY): 컨센서스 +0.0%p
EPS $1.76 (+35% QoQ, +98% YoY): 컨센서스 +19%
Data Center $62.31B (+22% QoQ, +75% YoY, +3% vs컨센서스 )
Gaming $3.73B (-13% QoQ, +49% YoY, -7% vs 컨센서스 )
Professional Visualization $1.32B (+74% QoQ, +159% YoY, +71% vs 컨센서스 )
Automotive $0.60B (+2% QoQ, +6% YoY, -6% vs 컨센서스 )
▶️ FY1Q27 가이던스
매출액 $78.00B (+14% QoQ, +77% YoY): 컨센서스 +7%
GPM 74.9% (-0.1%p QoQ, +14%p YoY): 컨센서스 -0.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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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2.26 주요 뉴스
중국, SMIC·화웨이 주도로 2027년까지 첨단 반도체 생산량 5배 확대 추진
미국의 수출 규제 속에서도 SMIC와 화웨이 등 주요 기업들이 7나노 및 5나노급 공정의 웨이퍼 생산량을 단기간 내 10만 장 규모로 늘려 AI 인프라 자급체제를 구축. 2030년까지 추가적인 대규모 캐파 확보를 시도한다는 전략
https://buly.kr/4xZ8pnB
SK하이닉스, HBM4 시스템 레벨 테스트 장비 자체 개발 및 TSMC 협력 강화
HBM4의 맞춤형 설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GPU 결합 후의 결함을 미리 점검하는 SiP 검증 장비를 내재화. TSMC의 CoWoS 플랫폼 최적화를 통해 차세대 메모리 시장의 기술적 완성도와 주도권 강화에 주력하는 모습
https://buly.kr/GvofXGV
삼성전자, 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육성을 위한 실증 테스트베드 신설 및 금융 지원
중소·중견 협력사들이 개발한 소재·부품·장비의 성능을 직접 검증하고 실제 양산으로 연계할 수 있는 실증 시설을 구축. 국내 반도체 공급망의 안정성과 기술 자립도를 높이려는 상생 협력 방안
https://buly.kr/CB6CgQy
삼성전자, 2D 낸드 생산 공식 종료 및 화성 12라인을 1c D램 엔드팹으로 전환
수익성이 낮은 구형 2D 낸드 시대를 마감하고 생산 병목이 심한 최첨단 1c D램의 후공정 라인으로 화성 12라인을 전환함으로써 메모리 사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및 차세대 제품 중심으로 재편하는 전략
https://buly.kr/44zLv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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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주요 뉴스
중국, SMIC·화웨이 주도로 2027년까지 첨단 반도체 생산량 5배 확대 추진
미국의 수출 규제 속에서도 SMIC와 화웨이 등 주요 기업들이 7나노 및 5나노급 공정의 웨이퍼 생산량을 단기간 내 10만 장 규모로 늘려 AI 인프라 자급체제를 구축. 2030년까지 추가적인 대규모 캐파 확보를 시도한다는 전략
https://buly.kr/4xZ8pnB
SK하이닉스, HBM4 시스템 레벨 테스트 장비 자체 개발 및 TSMC 협력 강화
HBM4의 맞춤형 설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GPU 결합 후의 결함을 미리 점검하는 SiP 검증 장비를 내재화. TSMC의 CoWoS 플랫폼 최적화를 통해 차세대 메모리 시장의 기술적 완성도와 주도권 강화에 주력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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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육성을 위한 실증 테스트베드 신설 및 금융 지원
중소·중견 협력사들이 개발한 소재·부품·장비의 성능을 직접 검증하고 실제 양산으로 연계할 수 있는 실증 시설을 구축. 국내 반도체 공급망의 안정성과 기술 자립도를 높이려는 상생 협력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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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D 낸드 생산 공식 종료 및 화성 12라인을 1c D램 엔드팹으로 전환
수익성이 낮은 구형 2D 낸드 시대를 마감하고 생산 병목이 심한 최첨단 1c D램의 후공정 라인으로 화성 12라인을 전환함으로써 메모리 사업 구조를 고부가가치 및 차세대 제품 중심으로 재편하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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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FY4Q26 실적발표
▶️ 컨퍼런스콜
실적 기록: 매출 $68B(YoY +73%), 데이터센터 매출 $62B(YoY +75%)로 역대 최고치 경신. 연간 데이터센터 매출 $194B 달성
가이던스: 차기 분기 매출 $78B 전망. CY2026 내내 분기별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이며, 2027년까지의 공급 물량 및 재고 확약 확보
9GW 규모의 블랙웰 인프라가 이미 배포되었으며,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의 2/3가 Grace Blackwell 시스템에서 발생.
차세대 Vera Rubin 샘플은 이번 주 출하 시작, 하반기 양산 예정
네트워킹 매출 $11B(YoY 3.5배 이상). 이더넷(Spectrum-X)과 인피니밴드 모두 기록적인 수요. 멜라녹스 인수 당시 대비 네트워킹 사업 10배 성장
OpenAI와 파트너십 강화(GPT 5.3 Codex 출시), Anthropic에 $10B 투자 및 시스템 공급, Grok의 저지연 추론 기술 라이선스 및 엔지니어 팀 영입
소버린(Sovereign) AI: 캐나다, 프랑스, 싱가포르 등 국가 주도 수요로 관련 매출 연간 $30B 돌파(YoY 3배 이상)
▶️ 젠슨황 직접 코멘트
"Compute equals Revenues": 과거의 컴퓨팅이 단순 소프트웨어 실행이었다면, AI 시대의 연산 능력은 곧 '수익 창출'과 직결.
연산 능력(Compute) 없이는 토큰(Token)을 생성할 수 없고, 토큰 없이는 매출 성장이 불가능한 구조
에이전틱(Agentic) AI의 변곡점: 지난 2~3달 사이 에이전틱 AI가 실질적인 유용성을 증명하며 폭발적 수요 창출.
코딩, 연구 등 복합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들이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하기 시작
압도적 가성비: GB372 시스템은 이전 세대 대비 와트당 성능 50배 향상, 토큰당 비용은 35배 절감.
엔비디아 인프라를 사용하는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운영 비용과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
▶️ Q&A
Q 클라우드 고객사들의 CapEx 증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A 에이전틱 AI의 가용성이 확인되면서 컴퓨팅 수요는 더 폭발함. 토큰 생성이 수익화되는 변곡점에 도달했기 때문에, CapEx 투자는 곧 컴퓨팅 파워 확보이자 매출 증대로 이어짐. 고객사들의 현금 흐름은 계속 성장할 것
Q 앤스로픽 투자 등을 활용한 생태계 확장 전략은?
A 엔비디아는 단순 GPU 플랫폼을 넘어 컴퓨팅, 모델,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AI 인프라 기업임. 전 분야의 생태계에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우리의 리치를 깊고 넓게 확장하는 것이 목표임
Q 네트워킹 사업의 성장세와 스펙트럼 전망은?
A 우리는 랙 스케일(Rack-scale) 컴퓨터를 파는 회사임. 현재 세계 최대의 네트워킹 및 이더넷 기업이 되었음. 스펙트럼-X는 AI 공장의 효율성을 10~20% 개선하며, 이는 수십조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엄청난 경제적 이득을 줌
Q 루빈의 성장 가속도와 게이밍 부문의 제약은?
A 모든 고객이 루빈 구매를 원하며 강력한 수요 확인 중. 게이밍 부문은 메모리 공급 제약으로 인해 향후 몇 분기 동안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Q 추론 단계에서 CUDA의 역할은?
A CUDA가 없었다면 NVLink 72를 통한 초고속 병렬 알고리즘 구현이나 토큰당 비용 절감은 불가능했음. 전력 제한이 심한 데이터센터에서 '와트당 토큰 생성량'을 최대화하는 아키텍처(CUDA+Blackwell) 선택은 전략을 넘어 기업 수익의 핵심임
Q 하이퍼스케일러 외 고객군(비 하이퍼스케일러)의 성장세는?
A 매출의 50%를 차지하는 상위 5개사 외에도 AI 모델 빌더,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등 매우 다양한 고객층이 빠르게 성장 중. CUDA 기반의 범용성은 전 세계 모든 클라우드와 엣지에서 우리 플랫폼이 쓰일 수 있게 하는 독보적인 강점
Q Vera CPU의 역할과 독립 출시의 중요성은?
A Vera는 LPDDR5를 지원하는 유일한 데이터센터 CPU로, 사후 학습(Post-training)과 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됨. 암달의 법칙에 따라 가속 컴퓨팅을 한계까지 밀어붙이려면 매우 빠른 싱글 스레드 CPU가 필요하며 Vera가 그 역할을 수행할 것
Q 2030년 데이터센터 CapEx 전망치 3~4조 달러를 주도할 분야는?
A 모든 소프트웨어가 생성형 AI로 바뀌고 있음. 현재의 연산량은 미래 요구량의 아주 일부에 불과함. 에이전틱 AI에 이어 제조, 로보틱스 등 '물리적 AI'가 다음 거대한 물결이 될 것
Q 역대급 현금 창출에도 주가 정체, 대규모 자사주 매입(Buyback) 계획은?
A 최우선 순위는 AI 생태계 확장 및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SI). 강력한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파트너사를 지원하는 것이 장기적 가치 제고에 핵심. 물론 자사주 매입과 배당은 지속 중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기회 모색 예정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NVIDIA FY4Q26 실적발표
▶️ 컨퍼런스콜
실적 기록: 매출 $68B(YoY +73%), 데이터센터 매출 $62B(YoY +75%)로 역대 최고치 경신. 연간 데이터센터 매출 $194B 달성
가이던스: 차기 분기 매출 $78B 전망. CY2026 내내 분기별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이며, 2027년까지의 공급 물량 및 재고 확약 확보
9GW 규모의 블랙웰 인프라가 이미 배포되었으며,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의 2/3가 Grace Blackwell 시스템에서 발생.
차세대 Vera Rubin 샘플은 이번 주 출하 시작, 하반기 양산 예정
네트워킹 매출 $11B(YoY 3.5배 이상). 이더넷(Spectrum-X)과 인피니밴드 모두 기록적인 수요. 멜라녹스 인수 당시 대비 네트워킹 사업 10배 성장
OpenAI와 파트너십 강화(GPT 5.3 Codex 출시), Anthropic에 $10B 투자 및 시스템 공급, Grok의 저지연 추론 기술 라이선스 및 엔지니어 팀 영입
소버린(Sovereign) AI: 캐나다, 프랑스, 싱가포르 등 국가 주도 수요로 관련 매출 연간 $30B 돌파(YoY 3배 이상)
▶️ 젠슨황 직접 코멘트
"Compute equals Revenues": 과거의 컴퓨팅이 단순 소프트웨어 실행이었다면, AI 시대의 연산 능력은 곧 '수익 창출'과 직결.
연산 능력(Compute) 없이는 토큰(Token)을 생성할 수 없고, 토큰 없이는 매출 성장이 불가능한 구조
에이전틱(Agentic) AI의 변곡점: 지난 2~3달 사이 에이전틱 AI가 실질적인 유용성을 증명하며 폭발적 수요 창출.
코딩, 연구 등 복합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들이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하기 시작
압도적 가성비: GB372 시스템은 이전 세대 대비 와트당 성능 50배 향상, 토큰당 비용은 35배 절감.
엔비디아 인프라를 사용하는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운영 비용과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
▶️ Q&A
Q 클라우드 고객사들의 CapEx 증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A 에이전틱 AI의 가용성이 확인되면서 컴퓨팅 수요는 더 폭발함. 토큰 생성이 수익화되는 변곡점에 도달했기 때문에, CapEx 투자는 곧 컴퓨팅 파워 확보이자 매출 증대로 이어짐. 고객사들의 현금 흐름은 계속 성장할 것
Q 앤스로픽 투자 등을 활용한 생태계 확장 전략은?
A 엔비디아는 단순 GPU 플랫폼을 넘어 컴퓨팅, 모델,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AI 인프라 기업임. 전 분야의 생태계에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우리의 리치를 깊고 넓게 확장하는 것이 목표임
Q 네트워킹 사업의 성장세와 스펙트럼 전망은?
A 우리는 랙 스케일(Rack-scale) 컴퓨터를 파는 회사임. 현재 세계 최대의 네트워킹 및 이더넷 기업이 되었음. 스펙트럼-X는 AI 공장의 효율성을 10~20% 개선하며, 이는 수십조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엄청난 경제적 이득을 줌
Q 루빈의 성장 가속도와 게이밍 부문의 제약은?
A 모든 고객이 루빈 구매를 원하며 강력한 수요 확인 중. 게이밍 부문은 메모리 공급 제약으로 인해 향후 몇 분기 동안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Q 추론 단계에서 CUDA의 역할은?
A CUDA가 없었다면 NVLink 72를 통한 초고속 병렬 알고리즘 구현이나 토큰당 비용 절감은 불가능했음. 전력 제한이 심한 데이터센터에서 '와트당 토큰 생성량'을 최대화하는 아키텍처(CUDA+Blackwell) 선택은 전략을 넘어 기업 수익의 핵심임
Q 하이퍼스케일러 외 고객군(비 하이퍼스케일러)의 성장세는?
A 매출의 50%를 차지하는 상위 5개사 외에도 AI 모델 빌더,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등 매우 다양한 고객층이 빠르게 성장 중. CUDA 기반의 범용성은 전 세계 모든 클라우드와 엣지에서 우리 플랫폼이 쓰일 수 있게 하는 독보적인 강점
Q Vera CPU의 역할과 독립 출시의 중요성은?
A Vera는 LPDDR5를 지원하는 유일한 데이터센터 CPU로, 사후 학습(Post-training)과 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됨. 암달의 법칙에 따라 가속 컴퓨팅을 한계까지 밀어붙이려면 매우 빠른 싱글 스레드 CPU가 필요하며 Vera가 그 역할을 수행할 것
Q 2030년 데이터센터 CapEx 전망치 3~4조 달러를 주도할 분야는?
A 모든 소프트웨어가 생성형 AI로 바뀌고 있음. 현재의 연산량은 미래 요구량의 아주 일부에 불과함. 에이전틱 AI에 이어 제조, 로보틱스 등 '물리적 AI'가 다음 거대한 물결이 될 것
Q 역대급 현금 창출에도 주가 정체, 대규모 자사주 매입(Buyback) 계획은?
A 최우선 순위는 AI 생태계 확장 및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SI). 강력한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파트너사를 지원하는 것이 장기적 가치 제고에 핵심. 물론 자사주 매입과 배당은 지속 중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기회 모색 예정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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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4🔥3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 ‘HBF’ 글로벌 표준화 본격 시동
▶️ HBF(High Bandwidth Flash) 표준화 착수
-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 OCP(Open Compute Project) 산하에 공동 워크스트림 구성 및 표준화 전략 발표
- HBM과 SSD 사이의 새로운 메모리 계층(Layer)으로서 AI 추론(Inference) 인프라 최적화 겨냥
- 양사의 설계·패키징 기술 및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화 선제적 추진
▶️ AI 추론 시대의 핵심 솔루션
- AI 산업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함에 따라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전력 효율성이 핵심 과제로 부상
- HBF는 HBM의 고대역폭 성능과 SSD의 대용량 특성 사이의 공백을 메우며 확장성 및 전력 효율을 동시 확보
- 시스템 레벨의 최적화를 통해 전체 운영 비용(TCO) 절감 효과 기대
▶️ 미래 시장 전망 및 협력 비전
- 업계는 HBF 포함 복합 메모리 솔루션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단일 칩 성능 경쟁을 넘어 CPU·GPU·메모리·스토리를 아우르는 생태계 최적화에 주력
-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및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 제시를 통한 가치 창출
▶️ URL: https://buly.kr/DlL1u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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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 ‘HBF’ 글로벌 표준화 본격 시동
▶️ HBF(High Bandwidth Flash) 표준화 착수
-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 OCP(Open Compute Project) 산하에 공동 워크스트림 구성 및 표준화 전략 발표
- HBM과 SSD 사이의 새로운 메모리 계층(Layer)으로서 AI 추론(Inference) 인프라 최적화 겨냥
- 양사의 설계·패키징 기술 및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화 선제적 추진
▶️ AI 추론 시대의 핵심 솔루션
- AI 산업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함에 따라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전력 효율성이 핵심 과제로 부상
- HBF는 HBM의 고대역폭 성능과 SSD의 대용량 특성 사이의 공백을 메우며 확장성 및 전력 효율을 동시 확보
- 시스템 레벨의 최적화를 통해 전체 운영 비용(TCO) 절감 효과 기대
▶️ 미래 시장 전망 및 협력 비전
- 업계는 HBF 포함 복합 메모리 솔루션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단일 칩 성능 경쟁을 넘어 CPU·GPU·메모리·스토리를 아우르는 생태계 최적화에 주력
-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강화 및 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 제시를 통한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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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3👍2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FY4Q25 Review: Token 경제의 시작
- Coding Agent로 토큰 경제 시작
- 경쟁 심화에도 흔들리지 않은 이익률
- 차세대 기술력은 GTC 때 보자
▶️ URL: https://buly.kr/8IxXXBV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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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FY4Q25 Review: Token 경제의 시작
- Coding Agent로 토큰 경제 시작
- 경쟁 심화에도 흔들리지 않은 이익률
- 차세대 기술력은 GTC 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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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2025.02.27 주요 뉴스
엔비디아, 기록적 실적과 강력한 가이던스 발표를 통한 AI 투자 건재함 입증
4분기 역대급 매출 달성과 함께 1분기 전망치도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AI 거품론을 불식. 그러나 주주 환원보다는 AI 생태계 확장을 위한 인프라 투자에 자본을 집중하는 전략 유지
https://buly.kr/1n5VNto
애플, 기존 메모리 공급사 대응 및 원가 절감을 위한 중국산 반도체 활용 가능성 검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공급사의 가격 인상 공세에 맞서 아이폰 18 및 맥북 시리즈에 중국산 메모리 탑재를 검토. 공급망 유연성 확보 및 협상력 제고 시도
https://buly.kr/B7bfN9P
에퀴닉스-캐나다 연금 컨소시엄, 북유럽 데이터센터 업체 앳노스 인수 합의 임박
파격적인 인프라 확장을 위해 북유럽 지역의 데이터센터 운영사인 앳노스를 약 40억 달러에 인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려는 움직임
https://buly.kr/DwFn4CR
AI 코딩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개발 현장의 생산성 과열 및 기술적 피로감 증대
클로드 코드 등 AI 도구 도입으로 코드 생산 속도는 빨라짐. 하지만 경영진의 높아진 기대치와 노동 시간 연장으로 인한 개발자들의 업무 압박 및 '에너지 소진' 현상에 대한 우려 확산
https://buly.kr/GZz9mR0
중국 딥시크, 엔비디아 배제 및 자국 기업 대상 차기 AI 모델 우선 제공 방침
차세대 모델 V4의 성능 최적화를 위해 엔비디아·AMD 등 미국 기업 대신 화웨이를 포함한 중국 반도체 업체에 우선 접근권을 부여. 미중 하드웨어 격차 확대를 시도하는 행보
https://buly.kr/DlL25Mn
일본 로옴, TSMC와의 협력을 통한 GaN 전력반도체 일관 생산 체계 구축 결정
AI 서버 및 전기차 시장의 수요 급증에 대응해 TSMC의 프로세스 기술을 이관받음. 차세대 전력반도체인 GaN 제품의 글로벌 공급 능력을 강화하고 시장 주도권 확보 추진
https://buly.kr/74YEo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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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7 주요 뉴스
엔비디아, 기록적 실적과 강력한 가이던스 발표를 통한 AI 투자 건재함 입증
4분기 역대급 매출 달성과 함께 1분기 전망치도 시장 예상을 상회하며 AI 거품론을 불식. 그러나 주주 환원보다는 AI 생태계 확장을 위한 인프라 투자에 자본을 집중하는 전략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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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기존 메모리 공급사 대응 및 원가 절감을 위한 중국산 반도체 활용 가능성 검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공급사의 가격 인상 공세에 맞서 아이폰 18 및 맥북 시리즈에 중국산 메모리 탑재를 검토. 공급망 유연성 확보 및 협상력 제고 시도
https://buly.kr/B7bfN9P
에퀴닉스-캐나다 연금 컨소시엄, 북유럽 데이터센터 업체 앳노스 인수 합의 임박
파격적인 인프라 확장을 위해 북유럽 지역의 데이터센터 운영사인 앳노스를 약 40억 달러에 인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려는 움직임
https://buly.kr/DwFn4CR
AI 코딩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개발 현장의 생산성 과열 및 기술적 피로감 증대
클로드 코드 등 AI 도구 도입으로 코드 생산 속도는 빨라짐. 하지만 경영진의 높아진 기대치와 노동 시간 연장으로 인한 개발자들의 업무 압박 및 '에너지 소진' 현상에 대한 우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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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딥시크, 엔비디아 배제 및 자국 기업 대상 차기 AI 모델 우선 제공 방침
차세대 모델 V4의 성능 최적화를 위해 엔비디아·AMD 등 미국 기업 대신 화웨이를 포함한 중국 반도체 업체에 우선 접근권을 부여. 미중 하드웨어 격차 확대를 시도하는 행보
https://buly.kr/DlL25Mn
일본 로옴, TSMC와의 협력을 통한 GaN 전력반도체 일관 생산 체계 구축 결정
AI 서버 및 전기차 시장의 수요 급증에 대응해 TSMC의 프로세스 기술을 이관받음. 차세대 전력반도체인 GaN 제품의 글로벌 공급 능력을 강화하고 시장 주도권 확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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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증설 기대 많이 된다, 더 늘어날거야
▶️ AI CAPEX Rally
- CSP 4사 CAPEX 성장률은 24년 +55%, 25년 +65% 기록
- CSP 업체 가이던스 대폭 상향으로 26년 +66%로 성장세 이어질 전망
▶️ 메모리 증설 확대, 필연적 후행
- 현재 인프라 중심의 투자가 집행. 설비 투자는 후행적으로 따라오기 마련
- 메모리3사 그린필드 투자 가속화 및 투자 규모 상향. 27년 상반기 신규 팹 준공, 27년 하반기 본격적인 설비 투자 개시 (국내 2사 27년 클린룸 여유 공간 각각 150K 수준)
- 하이퍼스케일러의 천문학적 AI DC 투자는 메모리 수요로 직결. 메모리 증설 확대는 필연적 후행 현상
▶️ 후공정 증설 재점화
- AI GPU에 이어 ASIC 고객까지 더해지며 CoWoS 확보 경쟁
- TSMC CoWoS 증설은 25년 +35K에서 26년 +50~70K로 대폭 증가
- HBM 후공정 투자도 26년 +100K 이상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
- 2027년 HBM 16Hi, HBF, 하이브리드 본딩 등 장비에도 변화의 바람이 예상
▶️ Valuation 접근
- 소부장의 Valuation도 기존의 틀을 깰 시점
- 과거 국내 소부장은 메모리 편중 구조로 해외 Peer 대비 저평가를 받아왔음
- 현재 메모리의 위상은 오히려 프리미엄
- 27~28년 증설은 가파르게 늘어나며 소부장의 실적 레버리지는 대형주보다 커질 것으로 전망
▶️ 소부장 세부 업종별 의견
- 전공정 장비: 27-28년 EPS 상향 여지 상당
- 후공정 장비: HBM, adv. PKG 공정 난이도 상승에 따른 신규 공정 및 검사 수요
- 소재/부품: 낸드 고단화와 비메모리 가동률 회복
▶️ 보고서 url: https://buly.kr/58TuBmJ
증설 기대 많이 된다, 더 늘어날거야
▶️ AI CAPEX Rally
- CSP 4사 CAPEX 성장률은 24년 +55%, 25년 +65% 기록
- CSP 업체 가이던스 대폭 상향으로 26년 +66%로 성장세 이어질 전망
▶️ 메모리 증설 확대, 필연적 후행
- 현재 인프라 중심의 투자가 집행. 설비 투자는 후행적으로 따라오기 마련
- 메모리3사 그린필드 투자 가속화 및 투자 규모 상향. 27년 상반기 신규 팹 준공, 27년 하반기 본격적인 설비 투자 개시 (국내 2사 27년 클린룸 여유 공간 각각 150K 수준)
- 하이퍼스케일러의 천문학적 AI DC 투자는 메모리 수요로 직결. 메모리 증설 확대는 필연적 후행 현상
▶️ 후공정 증설 재점화
- AI GPU에 이어 ASIC 고객까지 더해지며 CoWoS 확보 경쟁
- TSMC CoWoS 증설은 25년 +35K에서 26년 +50~70K로 대폭 증가
- HBM 후공정 투자도 26년 +100K 이상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
- 2027년 HBM 16Hi, HBF, 하이브리드 본딩 등 장비에도 변화의 바람이 예상
▶️ Valuation 접근
- 소부장의 Valuation도 기존의 틀을 깰 시점
- 과거 국내 소부장은 메모리 편중 구조로 해외 Peer 대비 저평가를 받아왔음
- 현재 메모리의 위상은 오히려 프리미엄
- 27~28년 증설은 가파르게 늘어나며 소부장의 실적 레버리지는 대형주보다 커질 것으로 전망
▶️ 소부장 세부 업종별 의견
- 전공정 장비: 27-28년 EPS 상향 여지 상당
- 후공정 장비: HBM, adv. PKG 공정 난이도 상승에 따른 신규 공정 및 검사 수요
- 소재/부품: 낸드 고단화와 비메모리 가동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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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5% 이상 하락 코멘트
준수한 실적과 Coding Agent로 인한 Token Economy 달성에도 엔비디아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대부분의 월스트리트 증권사들은 TP를 상향하거나 긍정적인 코멘트를 낸 상황입니다. 실적 발표 직전 5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는 지점이 가장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로 생각해볼만한 지점이 있어 공유 드립니다.
어제 UBS 애널리스트와의 QnA 내용입니다.
—-
Timothy Arcuri
자본 배분 계획 대해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구매 커밋을 크게 늘리셨는데 이제는 고비를 넘긴 것 같고, 올해 현금 창출이 약 $100B 수준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실적이 좋아도 주가는 크게 오르지 않았습니다. 현 주가면 자사주를 많이 사들이기 좋은 가격이라고 보이는데, 왜 “큰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확실히 선언하고 대규모로 진행하지 않으시는지 궁금합니다
Colette Kress
저희는 자본 환원을 매우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는, 눈앞에 있는 거대한 생태계(extreme ecosystem)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는 공급업체 전반에서 필요한 공급을 확보하고, 그들이 생산능력을 확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또한 저희 플랫폼 위에서 AI 솔루션을 초기 단계에서 개발하는 개발자들을 지원하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을 저희 프로세스와 전략적 투자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계속 두겠습니다. 물론 저희는 자사주 매입도 계속하고 있고, 배당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에서도 상황에 맞는 적절한 기회가 있을 때, 그러한 매입을 위한 기회를 계속 찾아 나가겠습니다.
—-
해당 QnA에서 읽을 수 있는 하락 이유는 크게 2가지 입니다.
1. 유의미한 cashflow가 생기는 올해부터 주주환원을 기대했던 자금의 이탈
2. 해자에 대한 의구심. gpm을 지켰지만 지킨게 아니다. ni단으로 가면 x factor 지속과 수요를 위한 전방 투자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므로 사실 주주환원이 가능한 시기는 훨씬 나중일 가능성
엔비디아는 지속적으로 GPU 구매자들에 대한 SI 투자를 해왔으며 이는 I/S를 망치지 않는 할인행사로 일종의 꼼수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해당 사실에 대한 우려 또한 생각해볼 지점입니다. 업무에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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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5% 이상 하락 코멘트
준수한 실적과 Coding Agent로 인한 Token Economy 달성에도 엔비디아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대부분의 월스트리트 증권사들은 TP를 상향하거나 긍정적인 코멘트를 낸 상황입니다. 실적 발표 직전 5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는 지점이 가장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로 생각해볼만한 지점이 있어 공유 드립니다.
어제 UBS 애널리스트와의 QnA 내용입니다.
—-
Timothy Arcuri
자본 배분 계획 대해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구매 커밋을 크게 늘리셨는데 이제는 고비를 넘긴 것 같고, 올해 현금 창출이 약 $100B 수준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실적이 좋아도 주가는 크게 오르지 않았습니다. 현 주가면 자사주를 많이 사들이기 좋은 가격이라고 보이는데, 왜 “큰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확실히 선언하고 대규모로 진행하지 않으시는지 궁금합니다
Colette Kress
저희는 자본 환원을 매우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는, 눈앞에 있는 거대한 생태계(extreme ecosystem)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는 공급업체 전반에서 필요한 공급을 확보하고, 그들이 생산능력을 확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또한 저희 플랫폼 위에서 AI 솔루션을 초기 단계에서 개발하는 개발자들을 지원하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을 저희 프로세스와 전략적 투자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계속 두겠습니다. 물론 저희는 자사주 매입도 계속하고 있고, 배당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에서도 상황에 맞는 적절한 기회가 있을 때, 그러한 매입을 위한 기회를 계속 찾아 나가겠습니다.
—-
해당 QnA에서 읽을 수 있는 하락 이유는 크게 2가지 입니다.
1. 유의미한 cashflow가 생기는 올해부터 주주환원을 기대했던 자금의 이탈
2. 해자에 대한 의구심. gpm을 지켰지만 지킨게 아니다. ni단으로 가면 x factor 지속과 수요를 위한 전방 투자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므로 사실 주주환원이 가능한 시기는 훨씬 나중일 가능성
엔비디아는 지속적으로 GPU 구매자들에 대한 SI 투자를 해왔으며 이는 I/S를 망치지 않는 할인행사로 일종의 꼼수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해당 사실에 대한 우려 또한 생각해볼 지점입니다. 업무에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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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CoreWeave FY4Q25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역대급 실적 성장 및 수주 잔고(Backlog) 폭증
- 25년 연간 매출액 51억 달러(+168% YoY)를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빠르게 매출 5억 달러를 돌파한 클라우드 기업으로 등극
- 특히 수주 잔고가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668억 달러를 기록하며 향후 폭발적인 매출 가시성 확보
- 4분기에만 역대 최다인 신규 예약 인스턴스 고객사 확보
• 공격적인 인프라 확장 및 26년 가이던스 상향
- 25년 말 기준 850MW의 가동 전력을 확보(4분기에만 260MW 추가)했으며, 26년 말까지 이를 1.7GW로 2배 증설할 계획
- 26년 CapEx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2배 이상인 300억~350억 달러로 제시
-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120억~130억 달러(중간값 기준 +140% YoY)로 강력한 성장세 지속 전망
• 고객사 다변화 및 엔터프라이즈 수요 확인
- 기존 하이퍼스케일러뿐만 아니라 Cognition, Cursor, Midjourney, Runway 등 AI 네이티브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사 비중이 급격히 확대
- 100만 달러 이상 지출 고객 수가 전년 대비 150% 증가했으며, 단순 GPU 대여를 넘어 스토리지(채택률 80%), CPU, 소프트웨어 도구를 포함한 '유니파이드 플랫폼' 이용 확산
•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플랫폼 수익화
- 엔비디아로부터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함과 동시에, CoreWeave의 자체 클라우드 스택(SUNK, Mission Control)이 엔비디아의 레퍼런스 아키텍처에 포함될 예정
- 자체 데이터센터 외부(소버린 클라우드 등)로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싱이라는 고마진 신규 수익원 창출 기대(26년 가이던스에는 미포함된 업사이드 요인)
• 수익성 개선 가시성 및 장기적인 청사진 유지
- 26년 1분기는 대규모 CapEx 투입 및 감가상각 시작으로 이익률 저점을 형성
- 분기를 거듭할수록 가동률이 상승하며 4분기에는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회복 전망
- 장기적으로는 성숙된 계약의 높은 공헌이익을 바탕으로 25~30%의 영업이익률 달성 자신
▶️ 주요 Q&A
Q. CapEx 가이던스는 대폭 상향된 반면, 매출 가이던스는 다소 보수적인 것 아닌가?
A. 현재 CapEx의 대부분은 이미 체결된 668억 달러의 수주 잔고를 이행하기 위한 확정적 투자임. 4분기에 투입된 인프라가 매출로 전환되는 시차와 26년 내내 이어질 대규모 증설 속도를 고려한 수치임. 27년 말에는 연간 런레이트 매출이 3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Q.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의 계약 조건(기간, 선급금 등)은 하이퍼스케일러와 어떻게 다른가?
A. 개별 계약을 밝힐 순 없으나, 엔터프라이즈 고객들도 평균 4년에서 5년으로 계약 기간이 늘어나는 추세임. 인프라 확보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계약 구조는 하이퍼스케일러와 유사하며, 당사의 자본 비용(WACC)이 낮아짐에 따라 과거보다 선급금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유리한 조건을 유지하고 있음
Q. 엔비디아 블랙웰 도입 현황과 모델 성능 향상에 대한 체감은?
A. 이미 5만 개 이상의 Grace Blackwell을 주요 고객사에 예정보다 빠르게 인도했음. 블랙웰 기반 클러스터가 본격 가동되면 모델 훈련 및 추론 성능에서 비약적인 계단식 성장이 나타날 것임. 고객들은 이미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 도입에 대해서도 논의 중
Q. 추론 시장에서 맞춤형 ASIC과의 경쟁 및 구형 GPU(H100, A100) 수요는?
A. 추론 수요가 폭증하면서 구형 SKU에 대한 수요도 견조함. H100 가격은 안정적이며, A100 가격은 오히려 상승 중임. 고객들은 특정 칩보다는 '수행 능력'을 보고 우리 플랫폼을 찾음. 현재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고 있어 특정 ASIC과의 경쟁보다는 인프라 공급 속도가 성장의 관건
Q. 자본 비용(WACC) 감소 추이와 향후 조달 계획은?
A. 지난 12개월간 WACC를 300bp 낮췄고, 2년 전 대비로는 600bp 하락함. 당사의 비즈니스 모델이 '확정 계약 기반(Take-or-pay)'이라는 점을 시장과 신용평가사가 인정하기 시작한 결과임. 자산 기반 대출(ABL)과 전환사채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투자 등급(Investment Grade) 달성을 향해 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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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Weave FY4Q25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역대급 실적 성장 및 수주 잔고(Backlog) 폭증
- 25년 연간 매출액 51억 달러(+168% YoY)를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빠르게 매출 5억 달러를 돌파한 클라우드 기업으로 등극
- 특히 수주 잔고가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한 668억 달러를 기록하며 향후 폭발적인 매출 가시성 확보
- 4분기에만 역대 최다인 신규 예약 인스턴스 고객사 확보
• 공격적인 인프라 확장 및 26년 가이던스 상향
- 25년 말 기준 850MW의 가동 전력을 확보(4분기에만 260MW 추가)했으며, 26년 말까지 이를 1.7GW로 2배 증설할 계획
- 26년 CapEx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2배 이상인 300억~350억 달러로 제시
-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120억~130억 달러(중간값 기준 +140% YoY)로 강력한 성장세 지속 전망
• 고객사 다변화 및 엔터프라이즈 수요 확인
- 기존 하이퍼스케일러뿐만 아니라 Cognition, Cursor, Midjourney, Runway 등 AI 네이티브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사 비중이 급격히 확대
- 100만 달러 이상 지출 고객 수가 전년 대비 150% 증가했으며, 단순 GPU 대여를 넘어 스토리지(채택률 80%), CPU, 소프트웨어 도구를 포함한 '유니파이드 플랫폼' 이용 확산
•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플랫폼 수익화
- 엔비디아로부터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함과 동시에, CoreWeave의 자체 클라우드 스택(SUNK, Mission Control)이 엔비디아의 레퍼런스 아키텍처에 포함될 예정
- 자체 데이터센터 외부(소버린 클라우드 등)로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싱이라는 고마진 신규 수익원 창출 기대(26년 가이던스에는 미포함된 업사이드 요인)
• 수익성 개선 가시성 및 장기적인 청사진 유지
- 26년 1분기는 대규모 CapEx 투입 및 감가상각 시작으로 이익률 저점을 형성
- 분기를 거듭할수록 가동률이 상승하며 4분기에는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회복 전망
- 장기적으로는 성숙된 계약의 높은 공헌이익을 바탕으로 25~30%의 영업이익률 달성 자신
▶️ 주요 Q&A
Q. CapEx 가이던스는 대폭 상향된 반면, 매출 가이던스는 다소 보수적인 것 아닌가?
A. 현재 CapEx의 대부분은 이미 체결된 668억 달러의 수주 잔고를 이행하기 위한 확정적 투자임. 4분기에 투입된 인프라가 매출로 전환되는 시차와 26년 내내 이어질 대규모 증설 속도를 고려한 수치임. 27년 말에는 연간 런레이트 매출이 3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Q.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의 계약 조건(기간, 선급금 등)은 하이퍼스케일러와 어떻게 다른가?
A. 개별 계약을 밝힐 순 없으나, 엔터프라이즈 고객들도 평균 4년에서 5년으로 계약 기간이 늘어나는 추세임. 인프라 확보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계약 구조는 하이퍼스케일러와 유사하며, 당사의 자본 비용(WACC)이 낮아짐에 따라 과거보다 선급금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유리한 조건을 유지하고 있음
Q. 엔비디아 블랙웰 도입 현황과 모델 성능 향상에 대한 체감은?
A. 이미 5만 개 이상의 Grace Blackwell을 주요 고객사에 예정보다 빠르게 인도했음. 블랙웰 기반 클러스터가 본격 가동되면 모델 훈련 및 추론 성능에서 비약적인 계단식 성장이 나타날 것임. 고객들은 이미 차세대 루빈(Rubin) 플랫폼 도입에 대해서도 논의 중
Q. 추론 시장에서 맞춤형 ASIC과의 경쟁 및 구형 GPU(H100, A100) 수요는?
A. 추론 수요가 폭증하면서 구형 SKU에 대한 수요도 견조함. H100 가격은 안정적이며, A100 가격은 오히려 상승 중임. 고객들은 특정 칩보다는 '수행 능력'을 보고 우리 플랫폼을 찾음. 현재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고 있어 특정 ASIC과의 경쟁보다는 인프라 공급 속도가 성장의 관건
Q. 자본 비용(WACC) 감소 추이와 향후 조달 계획은?
A. 지난 12개월간 WACC를 300bp 낮췄고, 2년 전 대비로는 600bp 하락함. 당사의 비즈니스 모델이 '확정 계약 기반(Take-or-pay)'이라는 점을 시장과 신용평가사가 인정하기 시작한 결과임. 자산 기반 대출(ABL)과 전환사채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투자 등급(Investment Grade) 달성을 향해 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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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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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Dell Technologies FY4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역대급 AI 수주 및 매출 가시성 확보
- FY26 연간 AI 수주 641억 달러, 출하 252억 달러를 기록하며 기록적인 성과 달성
- 특히 4분기에만 341억 달러의 AI 수주를 기록하며, 기말 AI 수주잔고(Backlog)는 430억 달러라는 전무후무한 수치 기록
- 이는 차세대 인프라 시장에서 델의 엔지니어링 리더십이 입증된 결과
• 전통적 서버 및 스토리지의 강력한 회복
- 전통적 서버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며 4분기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
- 특히 14세대 이전 구형 모델의 교체 주기(7:1 통합 효율)와 AI 환경 구축을 위한 일반 목적 컴퓨팅 수요가 맞물리며 실적 견인
- 스토리지 역시 자체 IP 포트폴리오(PowerStore 등)가 7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하며 고마진 믹스 개선에 기여
• PC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점진적 마진 회복
- CSG(PC 사업부) 매출은 14% 성장하며 시장 평균을 상회(점유율 100bps 확대)
- 부품 원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1월 초 가격 인상을 단행
- 4분기 전략적 점유율 확보를 통해 구축된 대규모 설치 기반은 향후 서비스 및 부가 매출의 원동력이 될 전망
• FY27 가이던스: AI 매출 100% 성장 목표
- 27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를 1,380억~1,420억 달러(중간값 기준 +23% YoY)로 제시
- 특히 AI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00% 성장한 500억 달러 목표
- 현재의 강력한 수주잔고와 고객들의 인도 일정을 반영한 수치
• 주주 환원 강화 및 재무 건전성
- 연간 110억 달러 이상의 기록적인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배당금을 20% 인상($2.52)하고, 자사주 매입 한도를 100억 달러 추가 승인
- AI 투자 확대와 주주 가치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는 운영 모델의 우수성 증명
▶️ 주요 Q&A
Q. AI 서버 사업의 수익성 구조와 향후 전망은?
A. AI 서버 부문은 현재 한자릿 수 중반대 영업이익률 목표 내에서 운영 중. 대규모 수주잔고와 베라 루빈 등 차세대 기술 전환기에도 이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함. 특히 서비스, 네트워킹, 스토리지 등 부가적인 'Attach' 모델을 통해 전체 수익성을 보완하고 있음
Q. 메모리(DRAM, NAND) 가격 상승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책은?
A.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 폭이 매우 가파른 것은 사실임. 델은 과거 팬데믹 기간의 교훈을 바탕으로 가격 유효 기간 단축, 프로모션 축소 등 동적 가격 책정 모델을 즉각 도입함. 부품 원가 상승분은 약 90일 내에 판매가에 반영되며, 이미 서버 부문은 마진 안정화 단계에 진입함
Q.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AI 도입 현황은 어떠한가?
A. AI 고객사가 4,000곳을 돌파했으며, 특히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수주 성장이 가장 가파름. 초기에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이었으나, 현재는 코딩 어시스턴트, 금융 알고리즘 등 실제 비즈니스 사례가 확산되며 기업들의 컴퓨팅 강도가 높아지고 있음
Q. 차세대 칩셋(Blackwell, Rubin) 전환에 따른 공급망 전략은?
A. 현재 수주잔고의 대부분은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 기반임.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베라 루빈의 경우, 블랙웰 시기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더 매끄러운 공급망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함. 델의 구매 규모와 파트너십이 공급 부족 상황에서 큰 경쟁 우위가 될 것
Q. PC 사업부의 점유율 확대 전략이 구조적인가?
A. 동사의 강력한 공급망과 직접 판매 모델은 부품 부족 시기에 더욱 빛을 발함. 4분기에 고의적으로 가격 인상을 늦추며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보한 것은 향후 교체 주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함임. 1월 가격 인상 이후에도 안정적인 마진과 함께 시장을 상회하는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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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Technologies FY4Q26 실적발표
▶️ 주요 코멘트
• 역대급 AI 수주 및 매출 가시성 확보
- FY26 연간 AI 수주 641억 달러, 출하 252억 달러를 기록하며 기록적인 성과 달성
- 특히 4분기에만 341억 달러의 AI 수주를 기록하며, 기말 AI 수주잔고(Backlog)는 430억 달러라는 전무후무한 수치 기록
- 이는 차세대 인프라 시장에서 델의 엔지니어링 리더십이 입증된 결과
• 전통적 서버 및 스토리지의 강력한 회복
- 전통적 서버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며 4분기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
- 특히 14세대 이전 구형 모델의 교체 주기(7:1 통합 효율)와 AI 환경 구축을 위한 일반 목적 컴퓨팅 수요가 맞물리며 실적 견인
- 스토리지 역시 자체 IP 포트폴리오(PowerStore 등)가 7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하며 고마진 믹스 개선에 기여
• PC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점진적 마진 회복
- CSG(PC 사업부) 매출은 14% 성장하며 시장 평균을 상회(점유율 100bps 확대)
- 부품 원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1월 초 가격 인상을 단행
- 4분기 전략적 점유율 확보를 통해 구축된 대규모 설치 기반은 향후 서비스 및 부가 매출의 원동력이 될 전망
• FY27 가이던스: AI 매출 100% 성장 목표
- 27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를 1,380억~1,420억 달러(중간값 기준 +23% YoY)로 제시
- 특히 AI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00% 성장한 500억 달러 목표
- 현재의 강력한 수주잔고와 고객들의 인도 일정을 반영한 수치
• 주주 환원 강화 및 재무 건전성
- 연간 110억 달러 이상의 기록적인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배당금을 20% 인상($2.52)하고, 자사주 매입 한도를 100억 달러 추가 승인
- AI 투자 확대와 주주 가치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는 운영 모델의 우수성 증명
▶️ 주요 Q&A
Q. AI 서버 사업의 수익성 구조와 향후 전망은?
A. AI 서버 부문은 현재 한자릿 수 중반대 영업이익률 목표 내에서 운영 중. 대규모 수주잔고와 베라 루빈 등 차세대 기술 전환기에도 이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함. 특히 서비스, 네트워킹, 스토리지 등 부가적인 'Attach' 모델을 통해 전체 수익성을 보완하고 있음
Q. 메모리(DRAM, NAND) 가격 상승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책은?
A.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 폭이 매우 가파른 것은 사실임. 델은 과거 팬데믹 기간의 교훈을 바탕으로 가격 유효 기간 단축, 프로모션 축소 등 동적 가격 책정 모델을 즉각 도입함. 부품 원가 상승분은 약 90일 내에 판매가에 반영되며, 이미 서버 부문은 마진 안정화 단계에 진입함
Q.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AI 도입 현황은 어떠한가?
A. AI 고객사가 4,000곳을 돌파했으며, 특히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수주 성장이 가장 가파름. 초기에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이었으나, 현재는 코딩 어시스턴트, 금융 알고리즘 등 실제 비즈니스 사례가 확산되며 기업들의 컴퓨팅 강도가 높아지고 있음
Q. 차세대 칩셋(Blackwell, Rubin) 전환에 따른 공급망 전략은?
A. 현재 수주잔고의 대부분은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 기반임.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베라 루빈의 경우, 블랙웰 시기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더 매끄러운 공급망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함. 델의 구매 규모와 파트너십이 공급 부족 상황에서 큰 경쟁 우위가 될 것
Q. PC 사업부의 점유율 확대 전략이 구조적인가?
A. 동사의 강력한 공급망과 직접 판매 모델은 부품 부족 시기에 더욱 빛을 발함. 4분기에 고의적으로 가격 인상을 늦추며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보한 것은 향후 교체 주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함임. 1월 가격 인상 이후에도 안정적인 마진과 함께 시장을 상회하는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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