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골의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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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 메모장입니다.

인기많은 종목 별로 안좋아합니다.
제 포트에 있는 인기 종목은 인기가 없을때 샀는데 인기가 많아졌거나, 이자를 벌기위해 잠시 담아둔 겁니다.

그리고 삼천당 비인기시절의 설움이 많아 극찬티 중입니다.

Disclaimer
내 개인메모장을 엿보러 들어오신 것이므로 저는 투자판단에 책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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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당연히 최근 2개 분기 늘었습니다. 새로운 제품으로 발생한 매출이니 당연히 YoY는 크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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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매출은 계약금+마일스톤일 것 같고 당연히 최근 2개분기 늘었네요. 2019년은 센쥬 계약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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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증가도 당연히 해외 기여가 큽니다. 근데 Y축이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아직 국내매출 숫자가 훨씬 큽니다. 분기가 지날수록 해외매출이 오르겠죠 해외는 아일리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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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구분중에 안과용제 매출액만 발라낸거구요, 최근 2개 분기 증가는 해외가 해낸겁니다 해외는 아일리아니까. 25년 2,3분기도 눈에 띄긴하네요, 작년 중순부터 다른 제너릭도 좀 얹어지기 시작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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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일스톤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 선수수익 입니다. 이미 매출로 전환이 된것도 있으니 대충 수주잔고 비슷한 개념으로 보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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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실상 무형자산화 된 개발비라고 보면 됩니다. 누계액이니까 맨 오른쪽것만 보면 됩니다. (판관비로 쓴건 별도)
아일리아 임상 등등으로 한 천억 넘게 썼나보네요. 최근에 크게 안늘어난건 아일리아 임상할게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에스패스야 아직 비스터디 하나했으니 돈 들어갈게 크게 없었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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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주주들 마음속 컨센서스가 좀 높았을 것 같고, 실적 베팅하신 분들은 실망하시고 넥장에 좀 나가셨나 보네요.
저도 약간은 실망이 있었고, 회사가 도대체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기는 한가 싶어서 시각화해 본건데 몇 가지 드는 생각이 있긴합니다.

1. 이제 깔리는 시점이라, 1분기 Profit Share가 정산 전인지라 아직까지 숫자가 폭발적이지는 않다.

*셀트리온도 이번 분기 아일리아시밀러 매출 약 100억정도만 달성, 삼천당도 비슷
*근데 PS따위 없는 셀트의 1분기 vs 1분기의 PS는 2분기에 잡힐 삼천당으로 생각해보면 셀트보단 잘했을듯

2. 회사는 작년 4분기를 기준으로 확실히 수출하는 회사로 변했다.

3. Profit Share는 분기 단위 정산이므로, 매출액은 분기가 지나면서 가파른 기울기로 나타날 것이다. 숫자를 계속 확인하려면 시간을 녹여야돼서 짱나지만 암튼간에 시간 문제인 것 같다.

4. 연구개발비를 존나 쓰긴 쓴다.

5. 회사가 아직 좆소라 어쩔수 없지만 주주가 고생안하게 실발 후 IR자료 좀 뽑아주면 좋겠다. 실적 회계 처리가 어떻게 되고,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배경 상황들이 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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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34593
좀만 기다려 얘들아 알약이 먹기 힘들면 부숴서 물에 타먹으면 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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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4288163148
반면 미국의 경우는 다르다. AI 투자 붐으로 인해 표면적인 경기 견조함은 유지되고 있으나, 필자가 누차 강조해 온 '39조 달러에 달하는 미국의 막대한 부채 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 현 부채 구조 하에서 미국은 더 이상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만한 재정적 여유가 없다. 금리 인상은 곧 이자 비용 폭증으로 이어져 '미국이라는 제국'을 유지하는 데 치명적인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매크로 관점에서는 미국의 긴축 동참 주장이 합리적으로 보일지 모른다. 연준은 궁극적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하는 방향을 쉽게 저버릴 수 없다고 생각되며, 만약 인플레이션 지표가 발목을 잡는다면 '게임의 룰(물가 지표 산정 방식 변경 등)'을 바꿔서라도 통화 정책의 방향을 틀 것이라는 필자의 기존 견해를 유지한다.

(블로그 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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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간 생각 정리

지난 금요일의 시장은 24년말 풀베팅 이후 처음으로 주식을 좀 정리할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난 조정들과 다른 쎄함이 있었음.

주말간 많은 고민을 했고, 내 판단만으로 현 상황을 결론 짓는건 아니지 싶어 여러 다양한 시각의 의견을 찾아봄. 그리고 도출한 내 생각을 기록해 두고자 함.
나중에 반드시 복기해 보기로.

대상승이 끝났느냐?
그건 아님. 너무 빨리 달렸을 뿐이지 전닉의 밸류에이션은 전혀 버블의 영역에 있지 않음

조정의 원인은?
외국인을 필두로한 헤지펀드들의 강제적 비중 조정 + 포모로 늦게 진입한 개인들의 쫄튀

전닉, 코스피가 바로 반등해서 바로 계속 달릴수 있나?
이건 어렵지 싶음. 비중이 너무 커져서 어쩔수없이 팔았던 수급들이 갑자기 이걸 바로 다시 산다? 앞뒤가 안맞음.

환율
내가 금요일에 매도버튼에서 손가락은 뗀 유일한 이유가 환율이었음. 외국인 입장에서 비싸졌던 원화가 다시 저렴해졌음. 1500원이면 거의 최저가 세일중.

미 국채금리
트럼프가 그냥 둘까? 타코할거같은데 지켜봐야할듯

물가
물가 오르는건 막을 길이 없음, 원유가야 선물시장도 있고 어찌어찌 타코로 출렁일수 있다해도 당장 재고 동나는 정제유 제품들은 갑자기 싸게 될 방법이 없음

기준금리
장기간의 제로금리 시대를 끝내고 올리기 시작했던 20년대 초반과는 상황이 다름. 미국 기준금리는 이미 높은 수준에 있기 때문에 물가 잡는다고 금리 올렸다간 서민경제가 박살나는 수가 있음.
하물며 지 좆대로하는 트럼프가 금리인상을 지켜만 볼리가 없음.
단, 금리인하는 시간이 걸릴수 있을것 같음.

국민연금
국장 주식 비중 상한이 17.9%인데 지금 27% 수준이 됐을걸로 추정. 28일에 국장비중 늘리는 결정을 한다는데, 이걸 지금 수준인 27%까지나 그 이상 대폭 늘릴수 있을까? 대폭늘린대도 27%보다 많이 위로는 어렵지 않을까? 그럼 코스피는 많이 팔아야되는걸 덜팔아도 되는 정도 결론이 아닐지

코스닥은?
금리에 제일 취약한게 코스닥, 특히 바이오. 당장 각오는 좀 해야겠지만, 한편으론 섹터에 이거보다 더한 악재는 딱히 없음. 마치 계엄때 바닥을 만든 국장 같다고나 할까.
질려서 떨어져나갈 수급은 이번에 다 썰려나갈걸로 봄.
그 후에는 금리이슈 끝날때 강한 반등이 나올수 있으니 베팅구간이 될수 있을지도.
(+망상: 국민연금이 국장 비중을 크게 안늘릴수 있게 적은돈으로 국민들을 기쁘게하며 각하의 정권장악에 기여할 수 있게 하려면.. 코스닥에 돈쓰면 쉽겠는데?)

결론
1. 코스피: 기간조정 구간에 들어갈 걸로 생각. 반등시 레버리지 줄이면서 현금확보.
2. 코스닥: 어차피 레버리지 없으니 그냥 숨참고 존버.
3. 당장 해볼만한건?
1) 스페이스엑스 상장전에 땡겨야되는 관련주들
2) 국채금리 저꼴로 만든.. 정붐온...

#투자노트
#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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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국채금리’ 상승은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금리는 자산시장의 중력입니다. 1900년 이후 3번의 ‘버블붕괴’도 모두 금리상승이 촉발했습니다. 이번도 다르지 않습니다.

2) 문제는 금리가 어디까지 상승하면 ‘단기 조정’이고, 어디까지 오르면 ‘버블붕괴’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3) 이번엔 ‘유가’가 금리상승의 핵심이란 점을 생각하면, 향후 불확실성 확대와 이것의 해결 시점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dluZ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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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내 내주식이 삼전 파업뉴스에 따라서 움직여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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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양봉에 정신승리하시고 상대적으로 편한 저녁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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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고민해도 결론은 너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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