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골의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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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 메모장입니다.

인기많은 종목 별로 안좋아합니다.
제 포트에 있는 인기 종목은 인기가 없을때 샀는데 인기가 많아졌거나, 이자를 벌기위해 잠시 담아둔 겁니다.

그리고 삼천당 비인기시절의 설움이 많아 극찬티 중입니다.

Disclaimer
내 개인메모장을 엿보러 들어오신 것이므로 저는 투자판단에 책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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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host Research
HD현대, 브라질 5000억 발전 엔진 수주 임박

HD현대중공업이 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의 기업과 대규모 발전용 엔진 공급 계약을 추진

7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브라질 기업과 약 5000억원 규모의 발전용 엔진 계약 체결을 위해 마무리 작업 중인 것으로 파악

계약 체결시 이번 물량은 독자 모델 ‘힘센엔진’ 기반 설비로 구성되며 남미 시장 공략 확장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계약 규모는 엔진 1기당 약 200억원 수준으로, 총 20여개 엔진이 공급될 것

HD현대중공업의 엔진기계 부문 수주잔고는 견조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브라질 수주는 북미 지역에 이어 남미 대륙의 분산형 전력 인프라 시장을 성공적으로 선점했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크다

#HD현대중공업
가장 급박한 지역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소국들이다. 트레이더들은 인도네시아·베트남·파키스탄·필리핀을 가장 우려되는 국가로 꼽으며, 이르면 한 달 안에 공급이 임계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반면 한국과 중국은 재고가 안정적이어서 이전에 제한했던 정제 제품 수출 재개를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보르텍사의 자비에르 탕 선임 분석가는 “한국·중국·일본 등 동북아 국가들은 저장 탱크에 충분한 원유와 제품 재고를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석유 저장 허브인 싱가포르의 재고도 최근 계절 평균을 상회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77295?cds=news_edit
물가상승, 금리인상 이딴건 나중에 생각하고 당장 이걸로 벗겨먹고 싶은 마음 뿐
👍2
전닉 블랙홀을 앞두고 스스로의 마음정리를 위한 기록


[ 내가 지금 전닉땜에 짜증나는 이유, 점잖 안떨고 존나 솔직하게 ]

1. 전닉의 수급 블랙홀로 내꺼에 돈이 안들어옴

2. 전닉의 비중이 작음

3. 나보다 시장에 짧게 머물고, 덜 스트레스 받아본 사람들이 딸깍으로 벌고 있음

4. 나만 부자가 돼야하는데 하필 전닉이라 너무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있음

5. 그래서 내가 사야할 집과 차 값이 올라가게 생김


[ 마음 정리 ]

1. 내 종목에 돈이 안들어오는건 이 타이밍에 맞지 않는걸 들고 있는 내 잘못임

2. 전자 갈거란 믿음은 있었지만 이따위로 빨리 멀리 갈지 몰랐어서 크게 못실은 것도 잘못임

3. 그래도 쪼금 있는거 오랜기간 안털린건 잘한거임

4. 지금이 게임의 초입일지언정 전닉의 폭탄돌리기는 이미 시작됨

5. 바닥의 센티돌리는것도 순식간이지만, 꼭대기 꺾는 것도 예상치 못한 이슈로 순식간에 시작 됨

6. 전닉 추정치대비 아직 한참 싼거 맞음.
근데 시장에는 밸류에이션이랑 무관하게 팔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음.
내가 한 달만에 30%나 벌었어 하고 만족하는 사람도 많고, 단기에 수익을 확정해야하는 운용역도 많고, 밸류에이션은 커녕 시총개념도 없는 사람도 부지기수임.

7. 그래도 전닉이 망하면 이제 다같이 뒤지는거라, 나도 주주긴 하니까 안뒤지고 제발 옆으로 기어가면 좋겠음. 최소한 내 종목들 시원하게 뽑을때까진 버텨주면 좋겠음.

8. 어차피 이런 무빙중에 사는짓을 내가 할 수 있냐? 못함. 에코프로 광풍때 끝에 깔짝 한방 먹자고 포모 못이겼다가 손절했던거 생각밖에 안남.

9. 전닉 두배갈때 두배 넘게갈 종목들이 시장에 분명히 있고, 많고, 그게 내꺼일 수도 있음.

10. 지금 나만 이런거 아니다. 그러니까 그냥 하던거 잘하자.

11. 근데 또 내일과 이번주의 전닉 블랙홀이 무섭긴 무섭다 시발.

#투자메모
👏23😭14💯9🔥1
나 혼자 종전을 선언한 4월 3일 이후 시총 5조원이상 종목들의 주가 변동률

전닉 아니어도 할건 많았음
그 와중에 우리 금쪽이 왜 저깄니
😭27👍4
HD현대중공업의
엔진 생산시설 증설 기대감과 더불어,

5월은
조선주를 캐나다 잠수함 얘기로
접근할 시기이기도 합니다.

6월에 있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여부에 따라
원팀인 양 조선사의 주가 상방은
크게 열리게 됩니다.

maple story로 인한
업사이드 리스크에 대비할
시기입니다.
👍5
Welcome bro.
Samjun is too expensive huh?
❤‍🔥32👍6🤣4
Don't go, stop your fucking fingers
😁19😭11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일반적 멜트업 (Melt Up)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 멜트업 관점

1. 일반적 멜트업 (2017년에 써놨던 메모):
사이클의 종료: 모든 잠재적 구매자가 사고 싶었던 것을 모두 샀을 때 사이클은 끝난다. 유동성이 한계치에서 계속 증가하는 한 게임은 지속된다. 하지만 유동성이 고갈되고 모든 잠재적 구매자가 원하는 만큼(혹은 그 이상) 매수를 마치면 하락이 시작된다.

사이클의 정점 패턴: 사이클의 정점은 완만한 원형이거나 날카로운 스파이크 형태를 띈다. 이번 사이클의 AI 반도체 주식처럼 하나의 지배적인 테마가 있는 사이클에서는, 해당 테마가 '매수 클라이맥스(Buying Climax)'를 이루며 테마가 급부상한다.

매수 클라이맥스의 신호: 이러한 스파이크형 고점이나 매수 클라이맥스에서는 거래량이 급격히 증가한다. 그 시점은 모든 잠재적 구매자가 매수를 완료한 지점이며, 그때부터 매도세와 하락장이 시작된다.

멜트 업(가속 상승장) 대응 전략:
주도주(Outperformers)를 유지하라: 상승세가 얼마나 오래, 얼마나 멀리 이어질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잘 나가는 종목을 계속 보유해야 한다.

소외주(Underperformers)를 멀리하라: 사이클 후반부에 뒤처진 종목을 사는 것은 대개 보상이 따르지 않는다. 이들은 시장보다 덜 오르거나 아예 오르지 않으며, 시장이 약해지면 시장보다 더 많이 하락한다.

전환점 확인: 소외주들은 절대적·상대적 성과 측면에서 사이클의 전환점이 확인될 때만 투자 가치가 있다.

2. 메모리 반도체 멜트업 관점 (미즈호)
2004년부터 메모리 주식을 지켜봐 왔지만, MU와 그 경쟁사들이 이토록 강력한 4~5일간의 랠리를 보여준 기억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늘 쓰고 말하듯이, 메모리 주식은 언제나 과매도되고, 언제나 과매수됩니다. 매우 모멘텀 중심적인 섹터죠. 방향이 위든 아래든 한 번 바뀌면, 양방향 모두에서 과잉 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 흐름을 타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불과 8주 전인 2026년 3월 18일, 엄청난 실적 발표(beat and raise) 직후에 MU 주가가 단 2주 만에 30% 폭락했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그 기간 중 단 하루를 제외하고 매일 하락했습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심지어 부정적인 뉴스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말이죠. 실적 호조와 악재 부재 상황에서도 2개월도 안 되어 30%가 빠졌다는 사실은, 메모리 주식이 얼마나 심리에 좌우되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그야말로 '축제 아니면 기근'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MU와 메모리 주식들에게 있어 상방을 향한 축제의 시간입니다. 모든 개인 투자자와 퀀트들이 시장에서 가장 큰 주간 변동성을 보여주는 MU와 그 동종 종목들을 조금이라도 보유하기 위해 패닉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포모(FOMO, 소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가 전력으로 작동 중입니다.

이러한 추격 매수는 상승 추세가 꺾일 때까지 계속될 것이며, 그 이후에 데이트레이더와 퀀트들은 매일 주가를 끌어올렸던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포지션을 뒤집고 매도할 것입니다. 저는 풀백(조정)의 첫 번째 신호로 MU의 현저한 장중 반전(intra-day reversal)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시가는 높게 시작해 신고가까지 랠리를 펼친 뒤, 상당한 거래량을 동반하며 빠르게 매물이 쏟아져 하락 마감하는 모습 말이죠. 즐겁거나 예쁜 광경은 아닐 겁니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그런 일은 반드시 일어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U의 내년 예상 P/E(주가수익비율)는 7배로 여전히 저렴해 보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강력한 가격대, 수요, 그리고 공급 부족에 대한 헤드라인들이 매일 언론과 CNBC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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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대형사 '빚투' 문 닫히자 CFD로…교보마저 신용 한도 소진

코스피가 8,000선을 목전에 둔 가운데 '빚투' 자금이 폭증하면서 중소형 증권사마저 신용공여 빗장을 걸어 잠그고 있다.

국내 '차액결제거래(CFD) 명가'로 꼽히는 교보증권마저 한도 소진으로 신규 주문을 전면 중단했다.

금융투자협회의 종목별 CFD 잔고 현황(7일 기준)을 보면, 유한양행의 CFD 잔고 수량은 320만1천61주로 금액 환산 시 약 3천228억 원에 달했다. 이어 셀트리온(107만8천883주), 삼성전자(122만1천166주), SK하이닉스(24만8천677주), 에이피알(6만7천217주) 등 굵직한 종목들에 수천억 원 규모의 레버리지 자금이 포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4113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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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가 꽉 안차도 시장에 더 사줄 돈이 없을때 쉴 수 있음

사고 싶은데 돈이 없거나
이미 사서 돈이 없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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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드셨으면 팔고 내꺼 좀 사주라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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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LG전자, 로봇주로 다시 보나…AI DC·홈로봇 확장성에 목표가 48% *연합인포*
LG전자, 로봇주로 다시 보나…AI DC·홈로봇 확장성에 목표가 48% 상향 등장 유진투자증권 "가전·전장 방어력에 AI DC·로봇 확장성" LG전자 주가 24% 폭등 중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LG전자[066570]가 본업의 이익 방어력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과 로봇 사업 확장성을 더해 재평가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2천원에서 19만5천원으로 47.7% 상향 조정했다. 이 같은 소식에 LG전자의 주가는 이날 장중 24% 이상 폭등했다. 이날 오전 9시 59 현재 LG전자의 주가는 전날보다 23.80% 오른 19만3천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주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존재하며, 중장기적으로는 가전·전장·AI DC·로봇으로 이어지는 사업포트폴리오 재평가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다. 유진투자증권은 LG전자의 2026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2조6천460억원에서 2조8천462억원으로 7.6% 높였다. 연결 기준 연간영업이익 전망치는 3조9천700억원으로 제시했다. 사업부별로는 가전 사업의 방어력과 전장 사업의 이익 체력이 부각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HS사업부는 물류비와 관세, 원가 부담에도 상대적으로 높은 방어력을 보이고 있다. MS사업부는 판가 인상과 원가구조 개선을 통해 적자 폭을 줄이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VS사업부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를 중심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며 5개 분기 연속 한 자릿수 중반 이상의 마진율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AI 데이터센터향 냉각 사업도 중장기 성장축으로 제시됐다. 북미 빅테크 업체향 AI 데이터센터용 칠러 퀄리피케이션 테스트가 막바지 단계에 도달한 것으로 파악된 데다 기존 잠재 고객사 외에 추가 빅테크 업체를 대상으로 한 테스트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연구원은 "빅테크가 직접 AI 데이터센터 냉각 업체를 선정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현재 진행 중인 잠재 고객사향 레퍼런스 확보는 향후LG전자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에 의미 있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로봇 사업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LG전자가 액추에이터를 중심으로 로봇 부품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창원에 파일럿 라인을 구축 중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연내 의미 있는 물량을 생산해 자사 상업용 로봇에 우선 적용하고, 내년부터 외부 매출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됐다. 홈로봇은 2028년 상업화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보고서는 가정용 로봇의 경우 산업용 휴머노이드와 달리 가격 접근성이 핵심이라며,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구독형 모델 도입 가능성도 높다고 봤다. 또 LG전자가 엔비디아의 월드모델 구현과 관련해 다방면으로 협업하고 있으며, 자사가 보유한 홈 환경 데이터를 바탕으로 피지컬 AI 생태계 내 하드웨어 파트너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기존의 가전업체에서 이제는 전장, AI 데이터센터, 로봇으로 이어지는 사업 포트폴리오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얘기다. *그림1* ys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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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단독] 美 국방부, 韓 조선소 실사… 호위함 입찰할 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2015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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