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골의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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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 메모장입니다.

인기많은 종목 별로 안좋아합니다.
제 포트에 있는 인기 종목은 인기가 없을때 샀는데 인기가 많아졌거나, 이자를 벌기위해 잠시 담아둔 겁니다.

그리고 삼천당 비인기시절의 설움이 많아 극찬티 중입니다.

Disclaimer
내 개인메모장을 엿보러 들어오신 것이므로 저는 투자판단에 책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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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배아픈김에 자폭한거라니깐요?


반면 현장의 우려 섞인 목소리도 높다. 가장 큰 쟁점은 '영업기밀 유출'과 '공시 위축'이다. 신약 개발 기업들은 임상 일정과 리스크를 지나치게 상세히 공개할 경우 글로벌 경쟁사에 전략이 노출돼 협상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 B씨는 "임상 시험은 변수가 워낙 커서 기대 성과를 구체적으로 적었다가 결과가 빗나가면 투자자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규제가 강화될수록 기업들이 오히려 더 보수적으로 공시를 줄이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미국처럼 임상 전반에 대한 포괄적 경고 문구는 명시하되, 개별 파이프라인의 상세 리스크를 일일이 적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다는 주장도 나온다. 또한 공시 확대보다는 허위·과장 정보에 대한 사후 제재를 강화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B씨는 "신약 개발보다 규제 대응이 더 어렵다"며 "중소 바이오 기업일수록 인력과 비용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했다.


https://naver.me/xy7JPr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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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스페이스X 상장 수혜주: 타이밍 성과 분석

당사 리서치센터 퀀트 강기훈 위원이 스페이스X 상장 관련하여 수혜주 매도 타이밍을 분석한 흥미로운 리포트를 발간해 소개드립니다.

장기투자보다는 트레이딩 측면의 분석이지만, 워낙 스페이스X가 장안의 화제인지라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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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월 스페이스X는 SEC에 S-1 초안을 비공개 제출. 이에 미래에셋투자증권,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 등 스페이스X에 투자한 국내 상장기업 주목

- 과거 카카오뱅크(한국금융지주), 하이브(넷마블), 두산로보틱스(두산), SK바이오사이언스(SK케미칼), LG에너지솔루션(LG화학) 등 관계사 IPO 사례를 보면

- 물적분할 후 자회사 상장한 LG화학과 SK케미칼 제외하면, 1) 예비심사신청부터 2) 증권신고서 제출, 3) 수요예측 직전까지관계기업의 성과 가장 우수

- SEC의 비공개 서류제출에 해당하는 구간이 1)~3)에 해당

- 그러나 두산과 넷마블 모두 수요예측 시작시점부터 실제 상장까지 관계사 주가 부진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414/93dc5c3b594e4.pdf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6.04.15 09:44:59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3조 4,255억) A34785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2,265억(전체대비 : 6.65%)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77,736원(현재가 : 187원)
최저조정 : 54,416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0.0%

납입일자 : 2026-04-30
청구시작 : 2027-04-30
청구종료 : 2031-03-30

* 투자자
GVA 코벤-S1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GVA 코벤-N1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GVA 코벤-47 일반 사모투자신탁
GVA 코벤-S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NH헤지 코벤 메자닌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2호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50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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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 EB, 유증을 주식으로만 배우신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운영자금은 그냥 돈이 없다는 뜻입니다.

연구개발이 주 업무인 회사의 연구개발비는 그냥 월급줄 돈이 없다는거구요.

연구개발을 해야하니까 돈이 필요한건 맞고, 종국에는 좋은 연구결과가 나올수 있겠죠.

근데 운영자금 조달은 최소한 호재로 보면 안됩니다.
FI 자금은 나중에 걍 다 오버행이에요.

디앤디 아니라 삼천당이 그랬다쳐도 같은 의견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EB 발행할때 ㅈ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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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Novo Nordisk의 Semaglutide 제네릭이 급증하면서, 빠르게 성장하는 인도의 비만 치료제 시장을 급격히 재편.

📍Pharmarack의 자료를 인용한 Bloomberg 보도에 따르면, 수십 개의 제네릭이 인도 시장에 진출한 지 불과 며칠 만에 GLP-1 부문에서 Semaglutide의 시장 점유율이 한 달 전 25%에서 3월에는 33%로 상승.

📍Tirzepatide의 점유율은 71%에서 64%로 하락.

Pharmarack 데이터에 따르면, Mounjaro의 3월 매출은 전월 13억 5,000만 루피에서 11억 4,000만 루피로 감소.

Pharmarack의 상업 부문 부사장 Sheetal Sapale는 Bloomberg와의 인터뷰에서 제네릭들이 시장에 합류함에 따라 현재가 "골드러시 단계"라고 언급.

📍3월 Semaglutide 약물 판매량이 전월 대비 두 배 이상 증가

Sapale 부사장은 앞으로 며칠 내에 더 공격적인 출시가 예상되며, 이는 인도 체중 감량 약물 시장의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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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기사를 보고 영두가 삼천당 주주이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해소하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나 열심히 공부를 해서 특집기사를 내 왔으면 시장의 모든 의혹을 스스로 해소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기사에서도 삼천당이 대놓고 밝힌 옵션1을 의도적으로 언급하지 않은걸로 보아, 옵션1에 대한 스터디도 끝났다고 봅니다.

과거에도 항상 송영두 기자의 기사가 저점 판독기인 경우가 많았기에 의혹이 커졌었는데 드디어 확신을 했습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896646645416448&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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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허위기사도 아니면서 왜 전 심사관은 익명이에요? 회사 특허랑 계약서는 다 까보라매? 사기 기사 아니면 이름 까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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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자님의 1년치 기사와 기사 1개월 후 주가를 분석해 보았읍니다.

대해부 시리즈 1편이 나온건 이미 반토막 가까이 난 이후고, 집단폭행에 편승한 것이라 기자님의 공을 인정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폄훼가 아닙니다)

그 외에는 상당히 높은 타율을 자랑하십니다.

익명의 AI 의견이라 잘못된 부분 있음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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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 이슈 의외로 좋은점

1. 원래 FDA 판매승인까지 나와야 호잰데 FDA가 제네릭 맞다라고만 해도 호재가 됨

2. 제네릭은 원래 인식이 저난도 기술인데, 이제 사람들이 대단한걸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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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이렇게 기자님들 최선을 다하세요? 혹시 악성기사를 꼭 쓰라는 위협을 받으셨다면 다음 기사에 당근 이모티콘을 흔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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