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골의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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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 메모장입니다.

인기많은 종목 별로 안좋아합니다.
제 포트에 있는 인기 종목은 인기가 없을때 샀는데 인기가 많아졌거나, 이자를 벌기위해 잠시 담아둔 겁니다.

그리고 삼천당 비인기시절의 설움이 많아 극찬티 중입니다.

Disclaimer
내 개인메모장을 엿보러 들어오신 것이므로 저는 투자판단에 책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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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중에 남들 잘 안보는 회사, 그래서 좋아하는 회사 동진쎄미켐

1. 틀딱이미지
2. IR 안하기로 유명

근데 무슨일이 있었냐면

1. 작년 회장님 작고하시고 상속 마무리
2. 이어 받으신 부회장(아들)은 비주력 발포제 사업을 형한테 분리함
3. 그 이후 갑자기 자사주매입, IR 개시

어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


https://naver.me/5JqJGKT7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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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삼천당의 사기극이 얼마나 까발려졌나 알아보자!!! 뒤졌다 삼천당ㅋㅋㅋㅋㅋ

1. 대표이사 고점매도 논란
주식 팔아먹을라고 뻥튀기했네ㅋㅋㅋㅋㅋ
아 근데 이건 철회했으니까 오키!

2. 연구인력 논란
한국에 연구원 35명에 박사1명ㅋㅋㅋㅋㅋ

경구약 기술은 대만 서밋바이오텍에 기술용역 한거긴 하네, 일단 오키!

3. 에스패스 특허 논란
경구화 기술 있다면서 특허 다 비밀이라함ㅋㅋㅋ 쫄리면 까보던지ㅋㅋㅋㅋㅋ

대만 특허 등록 까긴 했네? 대만특허청 속인거 같긴한데 일단 등록했으니 이것도 일단 오키!

4. 리벨서스 제너릭 논란
회사(제너릭, 시밀러 전문) : 제너릭이 아니면 FDA에서 애초에 접수를 안받습니다.

뉴스, 텔레그램 : 접수만 갖고는 안믿어 에붸붸붸

음.. 근데 만에 하나 제너릭 바로 인정 못받는다 쳐도 추가 임상하거나 시밀러로 가면 되는거 같으니까 사기라 하긴 좀 그런거 같네..

5. 계약 부풀리기 논란
LO계약 : 마일스톤 졸라크고, 로열티 작음
-> 마일스톤 큰걸로 홍보하는건 우리정서에 딱 맞음! 물론 3상 다 통과하고 상업화도 돼야하지만 그건 암튼 다 괜찮음

PS계약 : 마일스톤 작고, 이익공유가 큼
-> 마일스톤으로 당연히 말해야 되는거 아님? 이익공유면 그거 로열티아님? 근데 그게 90%면 개구라아님?


사기로 판명난건 도대체 머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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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제가 빵집같다고 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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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가리가 충분히 깨져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꼭 보시면 좋겠습니다. 기사에서 일부분만 글로 읽을때랑 느낌이 아예 다르네요.

* 자막있어서 2배속도 보기 쉽습니다.
* 선대인연구소에 올라와있지만 무편집본이라 선입견없이 보셔도 됩니다.

https://youtu.be/UMFQzGHvZZE?si=g3C1e35r-EMfNZ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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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입문한 뉴비들과 안티들이 알아야 할 에스패스 TMI

에스패스 기술은 효과가 리벨서스보다 너무 좋아서, 제너릭(아예 같은 약)을 만들기 위해 효과를 하향 패치하여 BE Study를 완료했음.

어차피 사기라고 생각하면 더 할얘기가 없음.

근데 진짜일 경우의 업사이드 리스크는 위고비 알약 주1회 제형임.



"실제로 S‑PASS 기술은 노보 노디스크의 제품보다 훨씬 높은 생체이용률 구현이 가능하지만, 이번 제품은 오리지널과 동일한 수준으로 정교하게 조정함으로써 제네릭의 본질인 규제 적합성과 안정성을 모두 확보했다."

"동시에 S‑PASS 기술의 우수한 생체이용률을 적극 활용해 현재 개발 중인 주 1회 복용의 Long-Acting 경구제(주사제와 동일한 투여 주기)의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723090358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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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 신문사 말고 KBS에 뭐가 올라왔길래 공중파에서 쳐맞을까봐 떨면서 눌러봤읍니다.

1. 펀더멘털은 안뒤졌다
2. 변수가 3가지가 있다

살아있다는 3가지 변수의 무게감이 없는걸 보니 바이콜인가 싶읍니다.

https://youtu.be/1Z4gPp7CbOg?si=mpsdZKZgQJQwVj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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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상장 실패하면 이렇게 살아야되는건가.. 사칭채널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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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성과급 삼분지계

소신, 반도체 성과급 지급이 경제 전반에 미칠 파장과 각하께서 쌓아오신 은덕을 해칠까 염려하여 감히 글을 올리옵니다.

크게 살피건대,

첫째, 이를 바라보는 서민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원성이 적지 않을까 우려되옵고,

둘째, 시중 유동성이 한꺼번에 풀리며 각하께서 각별히 살피고 계신 부동산 시장의 자극과 재과열 또한 염려되옵니다.

이에 민심을 달래고 자금의 흐름을 바르게 유도할 방안으로, 감히 아래의 삼분지계를 아뢰옵니다.

첫째, 현금

다만 아래의 두 계책만으로 시행할 경우 직원들 사이에 "성과를 냈는데 손에 바로 쥐는 것이 없다"는 불만이 생길 수 있사오니, 이를 미리 다독이고 체감 만족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일정 부분 현금 지급을 함께 두는 것이 마땅하옵니다.

둘째, 퇴직연금

나머지 일부는 퇴직연금으로 돌려 ETF 등 자본시장으로 흘러들게 하소서.
그리하면 성과급이 일시적 소비로 흩어지지 않고, 장차 백성의 노후를 돕는 자산이자 증시에 머무는 자금이 되어, 부동산으로만 쏠릴 우려를 덜 수 있사옵니다.

셋째, 지역화폐

또 일부는 각하께서 각별히 힘을 실어오신 지역화폐로 지급하게 하시어, 정책의 뜻을 더욱 살리고 성과급의 온기가 골목과 시장으로 스며들게 하소서.
그리하면 대기업의 성과가 몇몇 개인의 소비로만 끝나지 아니하고, 지역 상권과 민생 경제를 두루 북돋우는 선순환이 이루어질 것이옵니다.

소신은 부러워서 조금 배가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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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사들이 동방의 듣보 삼천당과 계약을 하기전에 허가 가능성과 특허에 대해 얼마나 빡시게 실사를 하는지를 보여준 실례입니다.

전인석 대표가 5년, 7년을 고생해 얻은 아일리아 시밀러는 현재 파트너사들을 통해 각국에 절찬 판매 중입니다.


“실사관들은 20-30년 이상 유럽 EMA 허가 심사 등의 과정을 경험한 전문가들로 구성돼있어 거의 허가 실사와 동일한 수준으로 진행된 것과 다름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87589?sid=101


"유럽 파트너사는 100여 개에 달하는 PFS 특허에 대한 삼천당제약의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모두 적합하다는 판정을 내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5624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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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리아로 보는 기출문제 하나 더 보여드릴게요.

오리지널사는 무슨무슨 핑계로 삼천당과 파트너사의 계약서가 보고 싶었나 봅니다.

법원은 계약서를 깔필요 없다고 대답했고, 이 소송은 몇 달 후 삼천당이 승소했습니다.

최근의 에스패스 계약서 공개요구도 오리지널사가 주도했다는 음모론을 제기하려는게 아닙니다.

이 이슈에서 알아야 할 건

1. 계약서라는게 공개되면 오리지널사에 땡큐인 중요한 자료임
2. 그걸 대중에 공개할 의무는 어디에도 없음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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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들도 허위계약 공시겠죠? 미국, 유럽 자회사에 판걸 숨긴거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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