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골의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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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 메모장입니다.

인기많은 종목 별로 안좋아합니다.
제 포트에 있는 인기 종목은 인기가 없을때 샀는데 인기가 많아졌거나, 이자를 벌기위해 잠시 담아둔 겁니다.

그리고 삼천당 비인기시절의 설움이 많아 극찬티 중입니다.

Disclaimer
내 개인메모장을 엿보러 들어오신 것이므로 저는 투자판단에 책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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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glutide 물질 특허 종료 타임라인.

한번에 볼 수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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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착한거니
임직원 여러분께,

기자간담회 이후, 우리 회사의 행보에 대해 시장의 뜨거운 관심과 다양한 해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마땅히 거쳐야 할 관심이며,
그만큼 우리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삼천당제약 비전 2030'에 따른 모든 사업은 단 한 치의 흔들림 없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지금 단순한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독자적인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사업 단계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가 글로벌 사업의 큰 마디를 넘을 때마다 늘 그래왔듯,
새로운 도전 앞에는 항상 외부의 의혹과 시샘이 따랐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매번 실력으로 그 단계들을 하나씩 입증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번 역시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증명해 나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외부의 일시적인 소음이나 해석에 동요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2,500억 원 규모의 블록딜을 전격 철회한 것은,
우리 기술의 가치와 '비전 2030'에 대한 제 확신이 그만큼 확고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늘 해왔던 것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는 것입니다.

회사는 구성원 여러분이 불안함 없이 본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분기별 IR 등을 통해 개발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필요한 모든 전략적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께서는 회사의 공식 채널을 믿고, 우리의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일에만 집중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우리는 늘 원칙을 지키며 결과로 증명해 왔습니다.
지금의 상황 또한 우리가 글로벌 메이저로 가기 위한 마지막 '증명의 단계'일 뿐입니다.
변함없는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 함께 '삼천당제약 비전 2030'을 앞당깁시다.

저 대표이사가 가장 앞에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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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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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골의 기질
https://youtu.be/f0Nbgp6bDRo?si=FoCAUgWSut5TpIBj
인석이형 이거 듣고 안울면 꼬추떼셔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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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따방 🐕
뭔지 몰라도 삼천당제약 디스 기사다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5516966645414152&mediaCodeNo=257
와 석상제 이 분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으로 삼천당에 떼돈 벌어다 주신 분이었군요! 이런분이 관여한 에스패스도 대단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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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5516966645414152&mediaCodeNo=257

석상제 씨랑 대만 대표 관련 모랄해저드 관한 내용인데 사실 그거는 디폴트로 깔고 가는 기업이라 어쩔 수 없고 주가엔 딱히 영향 없어보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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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국제 조사기관) 에서 특허 거절의견 난 거 때문에 빠졌는데 대만이 특허가 3월에 등록된 게 맞으니 이거는 다시 올리는 게 맞기는 한 것 같음

PCT랑 대만 쌍둥이 특허가 있는 이유는, 대만은 WIPO 미가입국이기 떄문에 따로 특허를 냈어야 하기 떄문

그래서 일단

PCT -> 중국에 신청했기에 PCT/CN2024/098858 코드가 나온 거고
대만은 따로 코드가 나와서

PCT -> 현재 거절의견
대만 -> 승인

요런 상황임

대만이 거절이 두 번 났다가 통과된 거기 때문에, 이 히스토리를 잘 보면 좋을 거 같은데 일단 PCT 쪽은 뚜렷한 움직임이 작년 3월 이후로 없어서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모르겠고, 글로벌로 지금 USPTO나 EPO JPO KIPO 이런 쪽으로 진입이 들어가야 하는데 아직 움직임은 없음. 올해 12월까지 마무리 해야하는데 뭐 이건 알아서들 할 거고

근데 어제부터 드는 생각은 특허가 중요한가 이런 생각이 듬

s-pass 특허가 등록돼도 다시 취소가 난 사례도 있고, 이게 pk pd 데이터를 보장해주는 게 아닌데 왜 논점이 이상하게 흘러가는지는 모르겠음

결국 경구전달이 되느냐, pk 데이터 시장이 믿어줄 수 있게 오픈할 수 있느냐 이게 중요할 거 같은데...
11🥱3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mycenax와 scd를 트랙중이신 흑미두부 형님께서는 mycenax의 매출액 추이에 대해 약간의 힌트를 주셨읍니다.

但我接下來做個預測。因為林董說2026Q2美國查廠。我也不知道哪個月。但只要接下來某月營收顯著下降。或許就是該月有查廠了(因為通常要排開製程時間做檢查跟清消)
번역;
"제 예측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임 회장님께서 2026년 2분기에 미국 실사가 있을 거라고 언급하셨죠. 정확히 몇 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어느 달의 매출이 눈에 띄게 감소한다면, 아마 그달에 실사가 진행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보통 점검과 세척·소독(sanitization)을 위해 제조 공정 일정을 비워야 하기 때문이죠."

25년 투자자 컨퍼런스 기준.(251229.)
현재 mycenax는 ~10000/batch 수준의 1공장이 full capa로 가동중입니다.
*첨부된 이미지 참조.
해당 공장에서 현재 aflibercept 카나다/유럽/일본 발 물량을 찍어내고 있구요.
full 이라는 것은 매출액의 '천장'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 아니 공장이 작아서 공장 더 없으면 미국에 못 판다니까요?

따라서 미국 허가를 위해서는 GMP 2공장이 돌아가야 하고, 미국 허가 단계는 GMP 1~2공장 모두 허가 받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mycenax 2공장은 1공장과 비교했을 때 5~10배의 생산능력을 갖고있읍니다.

모든 capa가 aflibercept를 위한 것은 아닙니다만, 1공장 물량만큼 2공장이 가져간다면, 짱깨식 계산으로도 매출액이 2배 아닙니까?

https://www.cmoney.tw/forum/article/177994245?utm_source=copy_link&utm_medium=article_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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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하는 회사들은 착한CB, 착한유증 해야되는데 인석이형은 돈을 사업으로 번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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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제가 중국어를 할 줄 몰라서 핵심만 정리하면요

대만이 거절 두 번 났는데 핵심은 첫번째 거절이구요 (Fig1)

1.

생물 활성성분이 펩타이드, 항원, 단백질, 바이러스 등등을 s-pass 로 전달하는 거에서 결과적으로
-> 인슐린, 세마글루타이드, 세마글루타이드

이렇게 한정됐구요


2.

생체고분자 또한 후코이단으로 한정이 됐습니다.


따라서 해당 특허는

인슐린 + GLP-1



후코이단을 합친 물질을 특허로 낸 거고 대만에서 특허가 등록이 된 거죠


근데 문제가 뭐냐 fig2 에서

PCT ISR의 D1(CN114886857A)이 바로 후코이단+인슐린 나노복합체였습니다. 즉 대만에서 진보성 극복에 사용한 차별점이, PCT 선행문헌에서는 이미 공개된 구조입니다.

이미 PCT 심사관이

후코이단 + 인슐린 나노복합체를 선행특허의 이유로 지적을 했는데, 대만은 어떻게 뚫렸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대만 특허청 심사관보다 특허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인슐린 + GLP-1 / 후코이단 복합체가 중국의 CN114886857A 특허에 그대로 명시돼있는데 음...

여러 가능세계가 생각나지만, PCT를 어떻게 뚫을지는 궁금해지긴 하네요

데이터를 가지고 얘기하고 싶은데 이런 것들만 찾아보고 있으니 좀 질리기도 하고요...


*https://tiponet.tipo.gov.tw/S092_OUT/2022/query

여기서 113121789 문서번호 검색하셔서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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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의 Bio & Health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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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 채널 글 보실리는 없겠지만 이 정도 열심히 찾아봤고, 본인의 모든 챌린지가 막혔다면, 이게 사기일 거라는 가정을 한 번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더 좋은 투자자가 되실 것 같습니다!
자존심이 돈 벌어다 주는거 아니잖아요.
😁31👍8
이분 김장훈 조롱 영상 올리다가 나중에 같이 공연도 하고 진짜 팬됨

https://youtu.be/c-JSLbd2urE?si=CBiAS9hEEePwxDq5
😁2🤣2
반골의 기질
https://m.blog.naver.com/xnwkwkdlstod01/224247148047
제가 인슐린 믿냐 정도를 10% -> 60%로 바꾼 이유가 이겁니다

아님 뒤질게라고 선언한 개씹 상남자식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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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중에 남들 잘 안보는 회사, 그래서 좋아하는 회사 동진쎄미켐

1. 틀딱이미지
2. IR 안하기로 유명

근데 무슨일이 있었냐면

1. 작년 회장님 작고하시고 상속 마무리
2. 이어 받으신 부회장(아들)은 비주력 발포제 사업을 형한테 분리함
3. 그 이후 갑자기 자사주매입, IR 개시

어 이거 어디서 많이 봤는데?


https://naver.me/5JqJGKT7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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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삼천당의 사기극이 얼마나 까발려졌나 알아보자!!! 뒤졌다 삼천당ㅋㅋㅋㅋㅋ

1. 대표이사 고점매도 논란
주식 팔아먹을라고 뻥튀기했네ㅋㅋㅋㅋㅋ
아 근데 이건 철회했으니까 오키!

2. 연구인력 논란
한국에 연구원 35명에 박사1명ㅋㅋㅋㅋㅋ

경구약 기술은 대만 서밋바이오텍에 기술용역 한거긴 하네, 일단 오키!

3. 에스패스 특허 논란
경구화 기술 있다면서 특허 다 비밀이라함ㅋㅋㅋ 쫄리면 까보던지ㅋㅋㅋㅋㅋ

대만 특허 등록 까긴 했네? 대만특허청 속인거 같긴한데 일단 등록했으니 이것도 일단 오키!

4. 리벨서스 제너릭 논란
회사(제너릭, 시밀러 전문) : 제너릭이 아니면 FDA에서 애초에 접수를 안받습니다.

뉴스, 텔레그램 : 접수만 갖고는 안믿어 에붸붸붸

음.. 근데 만에 하나 제너릭 바로 인정 못받는다 쳐도 추가 임상하거나 시밀러로 가면 되는거 같으니까 사기라 하긴 좀 그런거 같네..

5. 계약 부풀리기 논란
LO계약 : 마일스톤 졸라크고, 로열티 작음
-> 마일스톤 큰걸로 홍보하는건 우리정서에 딱 맞음! 물론 3상 다 통과하고 상업화도 돼야하지만 그건 암튼 다 괜찮음

PS계약 : 마일스톤 작고, 이익공유가 큼
-> 마일스톤으로 당연히 말해야 되는거 아님? 이익공유면 그거 로열티아님? 근데 그게 90%면 개구라아님?


사기로 판명난건 도대체 머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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