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2020년 5월에 정리한 제 투자 노트 중 '멜트업(Melt Up)' 관련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투자 관점에 도움 되시길!
투자 관점에 도움 되시길!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반도체 소부장: 테일러 수혜주 찾기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처음에는 모두가 흥분합니다
- 새로운 변화가 발생 시, 반도체 소부장에서는 Fundamental의 개선 강도를 상회하는 주가 상승이 매번 발생해왔습니다. 전일 나타난 반도체 소부장 Rally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시장의 흥분이 가라앉기 시작하면, 후행할 것은 Reality Check입니다.
- 테슬라향 수주가 가져올 실질적인 Fundamental의 개선 강도에 대해 시장은 고민하기 시작할 것이고, 옥석 가리기는 머지 않아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어떻게 봐야할까?
- 실질 수혜 강도가 높은 기업으로는 원익IPS, 솔브레인, 에스앤에스텍, 에프에스티, 코미코 등을 제시합니다.
- OSAT와 Fabless의 경우, 단기 실질 수혜 강도는 낮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테일러에서 전공정을 진행하는 만큼 국내로 전공정을 마친 웨이퍼를 재차 이송하여 후공정을 진행하는 것은 비용 단에서 보면 경제성이 떨어지는 선택지입니다. 전체적인 파운드리 영업 환경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수 있으나, 단순 테일러 투자 재개에 따른 수혜 가능성을 단언하긴 어려운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처음에는 모두가 흥분합니다
- 새로운 변화가 발생 시, 반도체 소부장에서는 Fundamental의 개선 강도를 상회하는 주가 상승이 매번 발생해왔습니다. 전일 나타난 반도체 소부장 Rally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시장의 흥분이 가라앉기 시작하면, 후행할 것은 Reality Check입니다.
- 테슬라향 수주가 가져올 실질적인 Fundamental의 개선 강도에 대해 시장은 고민하기 시작할 것이고, 옥석 가리기는 머지 않아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어떻게 봐야할까?
- 실질 수혜 강도가 높은 기업으로는 원익IPS, 솔브레인, 에스앤에스텍, 에프에스티, 코미코 등을 제시합니다.
- OSAT와 Fabless의 경우, 단기 실질 수혜 강도는 낮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테일러에서 전공정을 진행하는 만큼 국내로 전공정을 마친 웨이퍼를 재차 이송하여 후공정을 진행하는 것은 비용 단에서 보면 경제성이 떨어지는 선택지입니다. 전체적인 파운드리 영업 환경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수 있으나, 단순 테일러 투자 재개에 따른 수혜 가능성을 단언하긴 어려운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올해 5월부터 지금까지의 반도체 섹터 변화, 기억나는대로...>
올해 반도체 섹터에 대한 해석과 심리는 다른 섹터들에 비해서 몇곱절은 더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한 번 지난 몇개월 간의 흐름을 정리해보고, 앞으로는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 고민해보는 차원에서 정리해봄.
1.
올해 5월 중순쯔음에는 "하이닉스 원탑" 이라는 컨센서스가 강했음.
지금이야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도 되었고 HBM4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 컨센서스이지만, 5월까지만 해도 "삼성전자는 HBM에서 안된다, 파운드리도 안된다, 하이닉스 독주체제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음.
그렇기에 25F PER로 5배도 안되던 하이닉스를 "HBM에 있어서 압도적 기술력 원탑인 회사이기 때문에, PBR-ROE 밴드플레이가 아닌, PER로 밸류에이션 해도 되지않을까?" 라는 의견들도 나왔었음.
이런 배경에서 7월 중순 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기 전까지는 "NVIDIA GPU와 하이닉스 밸류체인" 위주로 오르는 장세였음
- IDM: SK하이닉스
- GPU향 기판: 두산, 이수페타시스
- 그 외 소부장: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
이정도가 대표적인 당시 시장 랠리의 반도체 섹터 주도주였음.
2.
이러다가 (정확한 날짜는 기억못하지만) 6월말~7월초에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가 목전이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마치 삼전-하이닉스가 롱-숏 페어트레이딩이 걸린 것처럼, 하이닉스는 주가가 하락하고 삼성전자는 주가가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기 시작하였음.
특히 7월말부터 테슬라향, 애플향 파운드리 계약들이 나오면서 삼성전자는 HBM뿐만 아니라 파운드리까지 턴어라운드한다는 분위기가 조금씩 형성되었고, 이즈음부터 삼성전자향 소부장들이 함께 반등하기 시작하였음.
- IDM: 삼성전자
- 소부장: 에프에스티, 원익IPS, 티에프이, ...
3.
8월말~9월초부터는 "반도체, 위아더 월드"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는데, 오라클을 비롯한 클라우드 업체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크게 상향되기 시작하였음.
이전부터 DDR4의 가격이 급등하는 등, 레거시 메모리반도체 가격 반등이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급격히 상향되기 시작하면서, NAND까지 가격이 반등하고 키옥시아/WD까지 주가가 랠리가 거세지는 모습을 보임.
지난 몇년간 HBM위주로 capex가 이루어졌기에 레거시 반도체의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상황과 동시에, 수요가 급증한 것이 맞물리면서 제대로된 슈퍼사이클이 시작되었고 이를 주식시장에서 인식하기 시작.
따라서, 삼전 평택 P4, 하이닉스 M15X 공장 증설에 대한 불확실성이 많이 해소가 되면서, 전공정/후공정 그리고 HBM/파운드리/레거시 가릴 것 없이 다같이 오르기 시작함.
- ID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OSAT: 하나마이크론, 두산테스나
- 전공정: 원익IPS, 테스
- 검사장비: 펨트론, 테크윙, 유니테스트
- 기판: 심텍, 해성디에스, ...
(이전부터 잘가던 것들은 언급 제외)
4.
그렇다면 추석 연휴 이후에 상대강도가 더 센 종목들을 어떻게 고를 수 있을까?
첫번째로, "양적인 측면"에서 지난 몇년동안 생산 캐파를 늘려온 소부장업체들이 대표적일 수 있겠음.
- 티에프이,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HBM/레거시 등등 여러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슈퍼싸이클의 증가하는 수요를 크게 빨아먹을 수 있는 회사들.
두번째로, "질적인 측면" 혹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회사들.
장비회사로 따지면, 더 고도화되가는 공정 기술을 충족시킬 수 있는 회사들. 어떤 회사들은 퀄테스트가 통과되어 검증이 되고 단일 고객사에서 여러 고객사로 확장하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이며, 어떤 회사는 퀄테스트 통과 기대감 그리고 그 이후 TAM을 두들겨보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
- 에프에스티(펠리클), 펨트론(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테크윙(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
세번째로는 "띰적인 측면".
예를 들어, SOCAMM, HBF, CPO와 같은 차세대 AI향 제품/기술은 아직까지 전망만 있을 뿐 양산단계에 아주 근접하지 않은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띰에 노출된 회사들은 추가적인 멀티플을 부여받거나 테마적인 요소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수 있을 것.
5.
이렇게 정리해보면,
- 수요 측면: 전방 빅테크들의 capex guidance가 언제/어떻게 꺾이느냐
- 공급 측면: IDM들의 증설 이후 ASP 및 M/S가 어떻게 되느냐
에 따라, 슈퍼사이클이 성숙단계 그 이후 하락 단계에 접어드는지가 결정되겠음.
HBM과 같이 가장 frontier에 있는 제품과 연관된 회사들은 슈퍼 사이클 이후에 재무적인 타격이 덜하겠지만, 레거시와 같이 소위 말하는 "죽다 살아난" 회사들은 이번 상승 싸이클 이후 생존전략을 다시 모색해야할 것으로 생각됨.
물론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반도체 싸이클 고점이 전망된 이후에 더 쳐맞느냐, 덜 쳐맞느냐만 있을뿐 쳐맞는 엔딩이 되겠지만....
올해 반도체 섹터에 대한 해석과 심리는 다른 섹터들에 비해서 몇곱절은 더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한 번 지난 몇개월 간의 흐름을 정리해보고, 앞으로는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 고민해보는 차원에서 정리해봄.
1.
올해 5월 중순쯔음에는 "하이닉스 원탑" 이라는 컨센서스가 강했음.
지금이야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도 되었고 HBM4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것이 컨센서스이지만, 5월까지만 해도 "삼성전자는 HBM에서 안된다, 파운드리도 안된다, 하이닉스 독주체제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음.
그렇기에 25F PER로 5배도 안되던 하이닉스를 "HBM에 있어서 압도적 기술력 원탑인 회사이기 때문에, PBR-ROE 밴드플레이가 아닌, PER로 밸류에이션 해도 되지않을까?" 라는 의견들도 나왔었음.
이런 배경에서 7월 중순 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기 전까지는 "NVIDIA GPU와 하이닉스 밸류체인" 위주로 오르는 장세였음
- IDM: SK하이닉스
- GPU향 기판: 두산, 이수페타시스
- 그 외 소부장: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
이정도가 대표적인 당시 시장 랠리의 반도체 섹터 주도주였음.
2.
이러다가 (정확한 날짜는 기억못하지만) 6월말~7월초에 삼성전자가 HBM3e 퀄통과가 목전이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마치 삼전-하이닉스가 롱-숏 페어트레이딩이 걸린 것처럼, 하이닉스는 주가가 하락하고 삼성전자는 주가가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기 시작하였음.
특히 7월말부터 테슬라향, 애플향 파운드리 계약들이 나오면서 삼성전자는 HBM뿐만 아니라 파운드리까지 턴어라운드한다는 분위기가 조금씩 형성되었고, 이즈음부터 삼성전자향 소부장들이 함께 반등하기 시작하였음.
- IDM: 삼성전자
- 소부장: 에프에스티, 원익IPS, 티에프이, ...
3.
8월말~9월초부터는 "반도체, 위아더 월드"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는데, 오라클을 비롯한 클라우드 업체 및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크게 상향되기 시작하였음.
이전부터 DDR4의 가격이 급등하는 등, 레거시 메모리반도체 가격 반등이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guidance가 급격히 상향되기 시작하면서, NAND까지 가격이 반등하고 키옥시아/WD까지 주가가 랠리가 거세지는 모습을 보임.
지난 몇년간 HBM위주로 capex가 이루어졌기에 레거시 반도체의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상황과 동시에, 수요가 급증한 것이 맞물리면서 제대로된 슈퍼사이클이 시작되었고 이를 주식시장에서 인식하기 시작.
따라서, 삼전 평택 P4, 하이닉스 M15X 공장 증설에 대한 불확실성이 많이 해소가 되면서, 전공정/후공정 그리고 HBM/파운드리/레거시 가릴 것 없이 다같이 오르기 시작함.
- ID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OSAT: 하나마이크론, 두산테스나
- 전공정: 원익IPS, 테스
- 검사장비: 펨트론, 테크윙, 유니테스트
- 기판: 심텍, 해성디에스, ...
(이전부터 잘가던 것들은 언급 제외)
4.
그렇다면 추석 연휴 이후에 상대강도가 더 센 종목들을 어떻게 고를 수 있을까?
첫번째로, "양적인 측면"에서 지난 몇년동안 생산 캐파를 늘려온 소부장업체들이 대표적일 수 있겠음.
- 티에프이,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에스앤에스텍
HBM/레거시 등등 여러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슈퍼싸이클의 증가하는 수요를 크게 빨아먹을 수 있는 회사들.
두번째로, "질적인 측면" 혹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회사들.
장비회사로 따지면, 더 고도화되가는 공정 기술을 충족시킬 수 있는 회사들. 어떤 회사들은 퀄테스트가 통과되어 검증이 되고 단일 고객사에서 여러 고객사로 확장하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이며, 어떤 회사는 퀄테스트 통과 기대감 그리고 그 이후 TAM을 두들겨보고 있는 회사도 있을 것
- 에프에스티(펠리클), 펨트론(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테크윙(검사장비, 고객사 다변화), ...
세번째로는 "띰적인 측면".
예를 들어, SOCAMM, HBF, CPO와 같은 차세대 AI향 제품/기술은 아직까지 전망만 있을 뿐 양산단계에 아주 근접하지 않은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띰에 노출된 회사들은 추가적인 멀티플을 부여받거나 테마적인 요소의 추가 상승이 가능할 수 있을 것.
5.
이렇게 정리해보면,
- 수요 측면: 전방 빅테크들의 capex guidance가 언제/어떻게 꺾이느냐
- 공급 측면: IDM들의 증설 이후 ASP 및 M/S가 어떻게 되느냐
에 따라, 슈퍼사이클이 성숙단계 그 이후 하락 단계에 접어드는지가 결정되겠음.
HBM과 같이 가장 frontier에 있는 제품과 연관된 회사들은 슈퍼 사이클 이후에 재무적인 타격이 덜하겠지만, 레거시와 같이 소위 말하는 "죽다 살아난" 회사들은 이번 상승 싸이클 이후 생존전략을 다시 모색해야할 것으로 생각됨.
물론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반도체 싸이클 고점이 전망된 이후에 더 쳐맞느냐, 덜 쳐맞느냐만 있을뿐 쳐맞는 엔딩이 되겠지만....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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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기판, 소재 점검 (Feat. 마진사이클)
(종목 추천 아닙니다. 투자판단은 스스로 하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주부엉의 뉴스레시피🦉(주식/증시 뉴스 및 이슈)
대덕전자 상승 - 같은 기판섹터 심텍, 이수페타시스 티엘비 등 강하게 반등중
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대형주 다음 중소형주 랠리가 찾아옴.
다만, 모든 중소형주 (소부장) 에 랠리가 찾아오는 것이 아닌, 이익 기대감이 가파르게 개선 + 거래대금 집중된 종목 중심 수혜
다만, 모든 중소형주 (소부장) 에 랠리가 찾아오는 것이 아닌, 이익 기대감이 가파르게 개선 + 거래대금 집중된 종목 중심 수혜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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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_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면?
1월 중 어떻게든 로봇 포트폴리오를 채우려고 하는데, 아직 공부가 부족하지만, 만약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김수연
한화투자증권_김수연_260107_100배의기술.pdf
1.4 MB
[이슈전략] 100배의 기술
- 100배 주식은 효율적으로 살아남는 기업을 찾는 과정. 100배 주식이 되는 데 10~20년이 걸리는데, 이 기업들에 어떤 변화가 있었을 때 주가가 변곡점을 맞이했는지 살펴보는 건 좋은 주식을 보는 안목을 길러줄 것
- 100배가 나는 주식들을 다섯가지 유형으로 구분. 턴어라운드 / 내수 / 수입대체 / 기술 / 주주환원. 한국은 수입대체와 턴어라운드 비중이 높고 미국은 주주환원과 기술 비중이 높음
- 주가는 투자가 매출로 연결될 때, 매출이 늘면서 마진이 좋아질 때, 이익이 늘어 주주환원을 할 때마다 상승. 주가가 100배를 훨씬 넘어선 기업들은 항상 이 단계를 거쳤음
- 100배 주식은 효율적으로 살아남는 기업을 찾는 과정. 100배 주식이 되는 데 10~20년이 걸리는데, 이 기업들에 어떤 변화가 있었을 때 주가가 변곡점을 맞이했는지 살펴보는 건 좋은 주식을 보는 안목을 길러줄 것
- 100배가 나는 주식들을 다섯가지 유형으로 구분. 턴어라운드 / 내수 / 수입대체 / 기술 / 주주환원. 한국은 수입대체와 턴어라운드 비중이 높고 미국은 주주환원과 기술 비중이 높음
- 주가는 투자가 매출로 연결될 때, 매출이 늘면서 마진이 좋아질 때, 이익이 늘어 주주환원을 할 때마다 상승. 주가가 100배를 훨씬 넘어선 기업들은 항상 이 단계를 거쳤음
삼천당제약 경구 기술이 그렇게 대단하면 빅파마가 사가야되는거아님?ㅋㅋㅋㅋㅋ
비만약 경구화 기술 없어서 난린데 그 좋은거 왜 여태 못 팖?
삼천당 인질로 지낸지 3년이 넘었고, 아일리아를 증명하는걸 다 지켜봐 왔지만, 에스패스에 대해서는 그냥 주가 뻥튀기용 정도로 생각하고 나도 안믿어왔음. 실체를 한번도 본적도 없고 빅파마 입질도 못봤으니까. 회사 이름도 빵집같음.
하지만 에스패스가 BE Study와 공급계약으로 증명되었고, 삼천당제약의 비즈니스에 대해 정리해보면 의문이 풀리게됨.
결론을 한 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음.
"삼천당'제약'이라 에스패스 기술은 못파는게 아니라 안파는게 맞다"
요약도 정신승리 느낌이 나는데 뭔 개소린가 싶으면 읽어보시면 됨. 그냥 안티나해야지 하고 지나가면 나중에 배아플수 있음.
(다이치산쿄 어그로에 끌린 잼민이들이 너무 불쌍ㅜ)
바이오 하면 흔히 신약물질, 플랫폼 기술을 개발해서 빅파마에 LO하고 마일스톤이나 로얄티를 수취하는 구조가 익숙함.
빅파마가 인정해주니 비전문가가 그 대단함을 이해하기도 쉽고 멋도 있음.
근데 반도체같은 기술집약적 산업들이 다 그렇듯 바이오도 기술이 다가 아님. 잘 만들고 잘 파는것 까지가 사업임.
밸류체인을 크게 나눠보자면,
1. 물질개발
2. 플랫폼(제형, 투여 등)
3. 생산
4. 유통
빅파마
1~4 다 한다. 생산이나 판매는 일부 외주를 주기도 하고.
K바이오텍(알, 보, 리, 에, 디 등등)
1. 물질개발 또는 2.플랫폼을 한다. 연구를 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3.생산이나 4.판매는 사업의 영역이 아님
그래서 기술료를 받는게 사업이고 고정비도 적으니 마진이 당연히 높음.
K제약(삼바, 셀트 등)
3.생산 또는 4.유통을 한다.
매출자체가 큰 구조니까 시총도 높음.
삼천당을 Araboja
1. 물질 : 특허끝난걸 카피 (아일리아, 세마 등)
2. 플랫폼 : 자체개발 제형(아일리아 PFS, S-Pass), 투입매커니즘은 카피
3. 생산 : 자체 또는 외주
4. 판매 : 해외는 외주
재밌는 회사임. 제너릭이라는 멋대가리 없는 기술을 오래해와서 베끼는건 잘함.
그러다 갑자기 시밀러를 성공함.(아일리아도 첨엔 다 구라라고 했음)
이러면 1.물질은 베껴서 해결했고.
플랫폼은 어떻게한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아일리아 PFS 제형과 S-Pass를 성공함.
근데 이걸 가지고 최적의 농도와 투약 방법 등을 설계하는건 보통일이 아님. 임상에 시간도 돈도 많이들고.
그래서 이것도 일종의 카피를함. 예시가 리벨서스인데 이 약물이 인체에서 퍼지는 형태를 그대로 구현함. 이건 BE Study 성공한거니까 증명된거고.
그럼 2.플랫폼이 됨.
3.생산은 자체공장도 있지만 아일리아의 마이씨넥스처럼 해외 파트너 공장 다 확보함.
4.유통->이게 아주 지랄 맞은건데 그냥 팔고싶은 동네 유통망 짬바없으면 삼천당같은 동방의 좆소는 불가능.
그러면 왜 여태 파트너사들이 아포텍스나 카비 같이 국장바이오 투자자들에겐 듣보인 유통 공룡인지 답이 나옴. 비즈니스의 마지막 퍼즐인 유통은 파트너쉽만 가능ㅇㅇ
여기까지 정리했으니 경구세마 일본 파트너가 다이치산쿄가 아니라고 욕하는게 얼마나 개병신같은 소린지 깨달아야됨.
일본 유통체인 1등 메디팔의 제너릭 사업회사가 공교롭게도 다이치산쿄 이름이 붙어있는 것일 뿐임에 가까움.
경구세마 미국 파트너도 릴리, 화이자 이런데 일리가 없고, 기대도 안하고, 그래서도 안됨. 그냥 미국 병원, 약국에 존나 때려팔수 있는 회사여야됨.
프로핏쉐어 90프로 가져오는것도 특별할것도 없는게, 마케팅피 10프로 떼주는거면 싼것도 아님.
알테보고 무슨 2프로니 5프로니 이런거랑 비교하는데, 비교 대상도 아님. 그냥 로열티파는거랑 업이 다른 건데 왜 그걸 비교를 함?
그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그 좋은기술을 빅파마에 왜 안파나?
한줄요약 : 기술팔아서 1만원짜리 약에 2백원 나눠 받느니, 특허 끝난약 복제해서 2천원에 팔고 1천원이상 벌겠다는게 삼천당'제약'
※ 터제(마운자로)는 물질특허 끝날라면 2036년이나 돼야하니 카피는 관두고 릴땡제약이랑 기술팔이를 스터디하는걸로 보임
비만약 경구화 기술 없어서 난린데 그 좋은거 왜 여태 못 팖?
삼천당 인질로 지낸지 3년이 넘었고, 아일리아를 증명하는걸 다 지켜봐 왔지만, 에스패스에 대해서는 그냥 주가 뻥튀기용 정도로 생각하고 나도 안믿어왔음. 실체를 한번도 본적도 없고 빅파마 입질도 못봤으니까. 회사 이름도 빵집같음.
하지만 에스패스가 BE Study와 공급계약으로 증명되었고, 삼천당제약의 비즈니스에 대해 정리해보면 의문이 풀리게됨.
결론을 한 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음.
"삼천당'제약'이라 에스패스 기술은 못파는게 아니라 안파는게 맞다"
요약도 정신승리 느낌이 나는데 뭔 개소린가 싶으면 읽어보시면 됨. 그냥 안티나해야지 하고 지나가면 나중에 배아플수 있음.
(다이치산쿄 어그로에 끌린 잼민이들이 너무 불쌍ㅜ)
바이오 하면 흔히 신약물질, 플랫폼 기술을 개발해서 빅파마에 LO하고 마일스톤이나 로얄티를 수취하는 구조가 익숙함.
빅파마가 인정해주니 비전문가가 그 대단함을 이해하기도 쉽고 멋도 있음.
근데 반도체같은 기술집약적 산업들이 다 그렇듯 바이오도 기술이 다가 아님. 잘 만들고 잘 파는것 까지가 사업임.
밸류체인을 크게 나눠보자면,
1. 물질개발
2. 플랫폼(제형, 투여 등)
3. 생산
4. 유통
빅파마
1~4 다 한다. 생산이나 판매는 일부 외주를 주기도 하고.
K바이오텍(알, 보, 리, 에, 디 등등)
1. 물질개발 또는 2.플랫폼을 한다. 연구를 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3.생산이나 4.판매는 사업의 영역이 아님
그래서 기술료를 받는게 사업이고 고정비도 적으니 마진이 당연히 높음.
K제약(삼바, 셀트 등)
3.생산 또는 4.유통을 한다.
매출자체가 큰 구조니까 시총도 높음.
삼천당을 Araboja
1. 물질 : 특허끝난걸 카피 (아일리아, 세마 등)
2. 플랫폼 : 자체개발 제형(아일리아 PFS, S-Pass), 투입매커니즘은 카피
3. 생산 : 자체 또는 외주
4. 판매 : 해외는 외주
재밌는 회사임. 제너릭이라는 멋대가리 없는 기술을 오래해와서 베끼는건 잘함.
그러다 갑자기 시밀러를 성공함.(아일리아도 첨엔 다 구라라고 했음)
이러면 1.물질은 베껴서 해결했고.
플랫폼은 어떻게한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아일리아 PFS 제형과 S-Pass를 성공함.
근데 이걸 가지고 최적의 농도와 투약 방법 등을 설계하는건 보통일이 아님. 임상에 시간도 돈도 많이들고.
그래서 이것도 일종의 카피를함. 예시가 리벨서스인데 이 약물이 인체에서 퍼지는 형태를 그대로 구현함. 이건 BE Study 성공한거니까 증명된거고.
그럼 2.플랫폼이 됨.
3.생산은 자체공장도 있지만 아일리아의 마이씨넥스처럼 해외 파트너 공장 다 확보함.
4.유통->이게 아주 지랄 맞은건데 그냥 팔고싶은 동네 유통망 짬바없으면 삼천당같은 동방의 좆소는 불가능.
그러면 왜 여태 파트너사들이 아포텍스나 카비 같이 국장바이오 투자자들에겐 듣보인 유통 공룡인지 답이 나옴. 비즈니스의 마지막 퍼즐인 유통은 파트너쉽만 가능ㅇㅇ
여기까지 정리했으니 경구세마 일본 파트너가 다이치산쿄가 아니라고 욕하는게 얼마나 개병신같은 소린지 깨달아야됨.
일본 유통체인 1등 메디팔의 제너릭 사업회사가 공교롭게도 다이치산쿄 이름이 붙어있는 것일 뿐임에 가까움.
경구세마 미국 파트너도 릴리, 화이자 이런데 일리가 없고, 기대도 안하고, 그래서도 안됨. 그냥 미국 병원, 약국에 존나 때려팔수 있는 회사여야됨.
프로핏쉐어 90프로 가져오는것도 특별할것도 없는게, 마케팅피 10프로 떼주는거면 싼것도 아님.
알테보고 무슨 2프로니 5프로니 이런거랑 비교하는데, 비교 대상도 아님. 그냥 로열티파는거랑 업이 다른 건데 왜 그걸 비교를 함?
그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그 좋은기술을 빅파마에 왜 안파나?
한줄요약 : 기술팔아서 1만원짜리 약에 2백원 나눠 받느니, 특허 끝난약 복제해서 2천원에 팔고 1천원이상 벌겠다는게 삼천당'제약'
※ 터제(마운자로)는 물질특허 끝날라면 2036년이나 돼야하니 카피는 관두고 릴땡제약이랑 기술팔이를 스터디하는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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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에 벌어진 신묘한 이야기
1. 25년 7월말 증여 완료
2. 9월말 증여세 산정기간 종료
3.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다 3개월간
4. 근데 26년 1월 국장 씹불장 개장
5. 1월 중순 삼천당 NDR, 해주눈나 커버시작
6. 느닷없이 대통령 삼천닥 샤라웃
7. 갑자기?? 알테뒤짐. 어차피 코스피로 꺼질 예정이었지만 1등바이오 표 이탈
8. 또 갑자기?? HLB 뒤짐
9. 근데 또 갑자기?? 차기 대장인줄 알았던 에이비엘뒤짐
10. 알테 코스피라치고 삼천당 코스닥 바이오 1황 등극, 다뒤지고나니 바이오 수급 블랙홀
11. 위에 남은건 되도않는 빳데리 에코형제와 씹거품 무지개로보트 뿐..
To be updated...
아아... 전슨황 도대체 어디까지 내다 보신겁니까.....
1. 25년 7월말 증여 완료
2. 9월말 증여세 산정기간 종료
3.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다 3개월간
4. 근데 26년 1월 국장 씹불장 개장
5. 1월 중순 삼천당 NDR, 해주눈나 커버시작
6. 느닷없이 대통령 삼천닥 샤라웃
7. 갑자기?? 알테뒤짐. 어차피 코스피로 꺼질 예정이었지만 1등바이오 표 이탈
8. 또 갑자기?? HLB 뒤짐
9. 근데 또 갑자기?? 차기 대장인줄 알았던 에이비엘뒤짐
10. 알테 코스피라치고 삼천당 코스닥 바이오 1황 등극, 다뒤지고나니 바이오 수급 블랙홀
11. 위에 남은건 되도않는 빳데리 에코형제와 씹거품 무지개로보트 뿐..
To be updated...
아아... 전슨황 도대체 어디까지 내다 보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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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전 말씀
01. 젠슨전의 말씀이 이르시되,
“제약기업의 사명은 우수한 의약품을 개발하여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느니라.”
02. 또 젠슨전이 선언하시되,
“삼천당제약은 1943년 창립 이래로 그 길을 굳게 지켜 신뢰로 행하고, 생각으로 미래를 창조하였느니라.”
03. 젠슨전께서 다시 이르시되,
“그러므로 그들이 고품질의 완제의약품을 위하여 마음과 힘을 다하였느니라.”
04. 또한 젠슨전의 교훈이 이르기를,
앞서 미래를 예비하는 자는 R&D와 선진 GMP로 스스로를 단련하느니라.”
05. 젠슨전이 명하사 말씀하시되,
“해외시장을 넓히고 세계 가운데서 그 이름을 견고히 세우라.”
06. 이에 젠슨전의 뜻이 분명하니,
“연구개발로 경쟁력을 세우고 인류의 미래를 지키라.”
07. 젠슨전이 약속하여 말씀하시되,
“고객의 신뢰와 사랑을 얻는 기업이 되도록 쉬지 말고 힘쓰라.”
08. 그리고 젠슨전이 권면하시되,
“변화와 혁신으로 날마다 새로워지라.”
09. 젠슨전의 말씀이 이어져 이르시되,
“증시가 하수상하니 엔디알(NDR)을 행하도록 하라.”
10. 또 젠슨전이 선언하시되,
“코스닥의 목표를 삼천으로 세워 삼천닥의 이름을 널리 알게 하라.”
11. 이에 젠슨전이 명하시되,
“위해주를 대리인으로 세워 스타애널이 되게 하라.”
12. 젠슨전께서 말씀하시되,
“알테의 오퍼센트는 지나치니 이퍼센트로 낮추라.”
13. 젠슨전이 당부하시되,
“에첼비의 심사는 서두르지 말고 오래도록 살피라.”
14. 젠슨전이 경계하여 이르시되,
“에이비엘의 임상은 급히 하지 말고 천천히 이루라.”
15. 젠슨전이 엄히 말씀하시되
“삼천당 위에 다른 회사가 없도록 국장을 평등케 하라. 무지개로봇과 밧데리가 있을 자리가 아니니, 마땅한 질서를 회복하라.”
(중략)
99. 마침내 젠슨전의 말씀이 마무리되니,
“감사하라.”
01. 젠슨전의 말씀이 이르시되,
“제약기업의 사명은 우수한 의약품을 개발하여 인류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느니라.”
02. 또 젠슨전이 선언하시되,
“삼천당제약은 1943년 창립 이래로 그 길을 굳게 지켜 신뢰로 행하고, 생각으로 미래를 창조하였느니라.”
03. 젠슨전께서 다시 이르시되,
“그러므로 그들이 고품질의 완제의약품을 위하여 마음과 힘을 다하였느니라.”
04. 또한 젠슨전의 교훈이 이르기를,
앞서 미래를 예비하는 자는 R&D와 선진 GMP로 스스로를 단련하느니라.”
05. 젠슨전이 명하사 말씀하시되,
“해외시장을 넓히고 세계 가운데서 그 이름을 견고히 세우라.”
06. 이에 젠슨전의 뜻이 분명하니,
“연구개발로 경쟁력을 세우고 인류의 미래를 지키라.”
07. 젠슨전이 약속하여 말씀하시되,
“고객의 신뢰와 사랑을 얻는 기업이 되도록 쉬지 말고 힘쓰라.”
08. 그리고 젠슨전이 권면하시되,
“변화와 혁신으로 날마다 새로워지라.”
09. 젠슨전의 말씀이 이어져 이르시되,
“증시가 하수상하니 엔디알(NDR)을 행하도록 하라.”
10. 또 젠슨전이 선언하시되,
“코스닥의 목표를 삼천으로 세워 삼천닥의 이름을 널리 알게 하라.”
11. 이에 젠슨전이 명하시되,
“위해주를 대리인으로 세워 스타애널이 되게 하라.”
12. 젠슨전께서 말씀하시되,
“알테의 오퍼센트는 지나치니 이퍼센트로 낮추라.”
13. 젠슨전이 당부하시되,
“에첼비의 심사는 서두르지 말고 오래도록 살피라.”
14. 젠슨전이 경계하여 이르시되,
“에이비엘의 임상은 급히 하지 말고 천천히 이루라.”
15. 젠슨전이 엄히 말씀하시되
“삼천당 위에 다른 회사가 없도록 국장을 평등케 하라. 무지개로봇과 밧데리가 있을 자리가 아니니, 마땅한 질서를 회복하라.”
(중략)
99. 마침내 젠슨전의 말씀이 마무리되니,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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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Weekly] 전형적인 ‘과열권 패턴’을 보인 증시, 다음은 상승일까 하락일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및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기(起): 주식시장이 과열권에 진입했습니다.
2) 승(承): 다만 과열권 진입이 곧 증시 하락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3) 전(轉): 과열권의 전형적인 특징은 주가 '급등락의 확대'입니다.
4) 결(結): 조정장이 오려면 단순 과열이 아니라 '하락 신호'가 필요합니다. 그 시기를 예상해봤습니다.
- URL: https://bit.ly/4rYlMVt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및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기(起): 주식시장이 과열권에 진입했습니다.
2) 승(承): 다만 과열권 진입이 곧 증시 하락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3) 전(轉): 과열권의 전형적인 특징은 주가 '급등락의 확대'입니다.
4) 결(結): 조정장이 오려면 단순 과열이 아니라 '하락 신호'가 필요합니다. 그 시기를 예상해봤습니다.
- URL: https://bit.ly/4rYlMVt
반골의 기질
삼천당제약 경구 기술이 그렇게 대단하면 빅파마가 사가야되는거아님?ㅋㅋㅋㅋㅋ 비만약 경구화 기술 없어서 난린데 그 좋은거 왜 여태 못 팖? 삼천당 인질로 지낸지 3년이 넘었고, 아일리아를 증명하는걸 다 지켜봐 왔지만, 에스패스에 대해서는 그냥 주가 뻥튀기용 정도로 생각하고 나도 안믿어왔음. 실체를 한번도 본적도 없고 빅파마 입질도 못봤으니까. 회사 이름도 빵집같음. 하지만 에스패스가 BE Study와 공급계약으로 증명되었고, 삼천당제약의 비즈니스에…
아직도 이해가 안되거나, 이해를 안하려는 분들을 위해
전제 : 가지고 있는 기술이 진짜다 (파트너사가 계약으로 검증을 해줬다)
1. (무슨무슨회사들) 기술만 있다 : 기술을 판다 -> 계약금, 마일스톤, 한자리수 수수료 장사
2. (춘) 기술이 있고, 생산도 된다 : 유통업체에 약을 판다 -> 판매수익 50% 이상 장사
3. (빅파마) 기술이 있고, 생산도 되고, 유통도 된다 : 시장에 약을 판다 -> 판관비빼고 다먹는 장사
이상한게 아니니까 정신승리들 그만하고 투항하시라고요
전제 : 가지고 있는 기술이 진짜다 (파트너사가 계약으로 검증을 해줬다)
1. (무슨무슨회사들) 기술만 있다 : 기술을 판다 -> 계약금, 마일스톤, 한자리수 수수료 장사
2. (춘) 기술이 있고, 생산도 된다 : 유통업체에 약을 판다 -> 판매수익 50% 이상 장사
3. (빅파마) 기술이 있고, 생산도 되고, 유통도 된다 : 시장에 약을 판다 -> 판관비빼고 다먹는 장사
이상한게 아니니까 정신승리들 그만하고 투항하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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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 꼬추가 안서시면 비아그라 비싸서 못먹고 똑같은 팔팔정, 스그라 드시죠?
마빡 넓어져서 프로페시아 먹고싶은데 돈아까워서 모모페시아 드시죠?
경험에 비춰드리니 이해가 가시려나
마빡 넓어져서 프로페시아 먹고싶은데 돈아까워서 모모페시아 드시죠?
경험에 비춰드리니 이해가 가시려나
Forwarded from 일타강사 ’제약/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18개월이라는 시간동안..또 얼마나 해먹을지...끼는 좋으니 트레딩하기도 괜찮을듯여.
개인적으로 오포글리프론 등 저분자화합물 비만신약이 시장에 나오는데 이제와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을 한다?
상업화 가능성은 낮을 거로 생각함둥.
개인적으로 오포글리프론 등 저분자화합물 비만신약이 시장에 나오는데 이제와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을 한다?
상업화 가능성은 낮을 거로 생각함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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