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가 야랄이 나긴 했지만 두바이는 오히려 150불->110불대로 급락한 상태가 이어지는 중
등경유는 대부분 두바이유 기반이기 때문에 가격이 원래부터 미친듯이 높았고, 국제가는 지금도 매일매일 신고가 (주유소 최고가격제 아니었으면 경유 거의 4천원 봤을 수준)
휘발유, 납사마진도 고공행진을 시작했고, 석유화학제품도 프리미엄 붙어서 거래 중
정유주 아직 물들어오는 느낌은 아닌데 재평가 찬스가 오지않을까, 혹은 와야 한다
밧데리 반영 끝났고 SK E&S 들어온 그 친구가 좋아보임
등경유는 대부분 두바이유 기반이기 때문에 가격이 원래부터 미친듯이 높았고, 국제가는 지금도 매일매일 신고가 (주유소 최고가격제 아니었으면 경유 거의 4천원 봤을 수준)
휘발유, 납사마진도 고공행진을 시작했고, 석유화학제품도 프리미엄 붙어서 거래 중
정유주 아직 물들어오는 느낌은 아닌데 재평가 찬스가 오지않을까, 혹은 와야 한다
밧데리 반영 끝났고 SK E&S 들어온 그 친구가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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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의 고수들
https://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441
유가가 폭락하면 정유사는 재고평가손실 & 원유 월물차효과 때문에 손익도 박살남
근데 서서히 내리면 마진은 까여도 박살은 안남
근데 서서히 내리면 마진은 까여도 박살은 안남
👍8
오함마 매치를 앞두고서
월요일 기자간담회는 손모가지를 건 승부가 된 모양새입니다.
요즘 나오는 의혹들은 아일리아때 있던 내용들과 거의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장기주주인 입장에서는 새롭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코스닥 왕좌의 무게는 다르구나 하는걸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두배정도만 오르고 어디 시총 5조 리그였으면 사기든 말든 별 관심없었을테니깐요.
저는 경구 인슐린의 상업화는 아직 60% 정도 믿고, 경구 키트루다 이런건 아직 도전의 영역으로 봅니다.
회사 말 못 믿냐 하면 제가 신앙이 부족한 탓이겠지만, 이건 너무나도 거대한 출사표이기 때문입니다.
빅파마도 못했는데 니가? 이 수준이 아니라 머크, 릴리가 한대도 3상 끝나기전에 100%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3년넘게 동행한 저도 이런데 가뜩이나 색안경 쓴 여론이 의심하는건 바꿔생각해보면 당연하다고도 느낍니다.
다만 지난 세월 동안 회사가 좀 더 정보를 친절하게 공개하고, 소통해왔다면 이 정도 병신취급은 안받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아일리아만 해도 능력자분들이 구해다 주시는 자료가 아니었다면 되는건지 아닌지도 판단히기 쉽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으니깐요.
증여가 엮여있었으니 주가올리기 쉽지 않았겠다 이해는 하겠지만 지금부터는 싹다 바꿔야 합니다.
삼천당이 시장에 던져놓은 기술들은 중견기업이 할 것이라고 상상하기 힘들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 꿈들은 실현만된다면 빅파마의 반열에 오를 만큼 대단한 것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회사는 과거의 업보를 인정하고 모든 면에서 대기업처럼 하려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지금 가장 이슈가 된 언론과의 소통만 잘해야지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애널리스트들과도 친하게 지내셔야 하구요, 거래소를 비롯한 대관 소통도 중요하구요, 홈페이지도 좀 바꾸시고, 사업보고서도 정보량 좀 늘리시고, 돈 들어오면 직원들도 챙겨주셔야 합니다.
올해부터 돈 많이 벌잖아요? 지금 하시는 대단한 일들이 정말 해낼일들이라면, 단순히 기술 뿐만 아니라 '큰 회사'로서의 탄탄한 기반도 갖출 기회로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월요일 기자간담회는 손모가지를 건 승부가 된 모양새입니다.
요즘 나오는 의혹들은 아일리아때 있던 내용들과 거의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장기주주인 입장에서는 새롭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코스닥 왕좌의 무게는 다르구나 하는걸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두배정도만 오르고 어디 시총 5조 리그였으면 사기든 말든 별 관심없었을테니깐요.
저는 경구 인슐린의 상업화는 아직 60% 정도 믿고, 경구 키트루다 이런건 아직 도전의 영역으로 봅니다.
회사 말 못 믿냐 하면 제가 신앙이 부족한 탓이겠지만, 이건 너무나도 거대한 출사표이기 때문입니다.
빅파마도 못했는데 니가? 이 수준이 아니라 머크, 릴리가 한대도 3상 끝나기전에 100%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3년넘게 동행한 저도 이런데 가뜩이나 색안경 쓴 여론이 의심하는건 바꿔생각해보면 당연하다고도 느낍니다.
다만 지난 세월 동안 회사가 좀 더 정보를 친절하게 공개하고, 소통해왔다면 이 정도 병신취급은 안받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아일리아만 해도 능력자분들이 구해다 주시는 자료가 아니었다면 되는건지 아닌지도 판단히기 쉽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으니깐요.
증여가 엮여있었으니 주가올리기 쉽지 않았겠다 이해는 하겠지만 지금부터는 싹다 바꿔야 합니다.
삼천당이 시장에 던져놓은 기술들은 중견기업이 할 것이라고 상상하기 힘들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 꿈들은 실현만된다면 빅파마의 반열에 오를 만큼 대단한 것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회사는 과거의 업보를 인정하고 모든 면에서 대기업처럼 하려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지금 가장 이슈가 된 언론과의 소통만 잘해야지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애널리스트들과도 친하게 지내셔야 하구요, 거래소를 비롯한 대관 소통도 중요하구요, 홈페이지도 좀 바꾸시고, 사업보고서도 정보량 좀 늘리시고, 돈 들어오면 직원들도 챙겨주셔야 합니다.
올해부터 돈 많이 벌잖아요? 지금 하시는 대단한 일들이 정말 해낼일들이라면, 단순히 기술 뿐만 아니라 '큰 회사'로서의 탄탄한 기반도 갖출 기회로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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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기꾼도 이런식으로 사기 안쳐요 적당히 그럴듯 하게 하지
주가 뻥튀기할라면 저 같음 지금 에스패스 갖고 어떡할거냐
1. 경구 세마
대충 특허 빨리끝나는 중국, 이란, 브라질 이런데다가 계약해서 매출 한 10억 만듦.
굳이 일본, 유럽, 미국에 잘나가는 유통사를 왜 찾아감? 까이면 어쩔라고?
2. 경구 인슐린
그냥 1상만 건강한 사람 대상으로 하면 됨. 인슐린 안전해서 어지간하면 통과함. 그러고 나서 헐값에 LO
굳이 왜 개빡신 CRO 찾아가서 개빡신 독일에서 환자대상으로 1/2상을 같이함? 1년도 못가서 뒤질라고?
3. 경구 키트루다
의심받을까봐 말도 안꺼냄
주가 뻥튀기할라면 저 같음 지금 에스패스 갖고 어떡할거냐
1. 경구 세마
대충 특허 빨리끝나는 중국, 이란, 브라질 이런데다가 계약해서 매출 한 10억 만듦.
굳이 일본, 유럽, 미국에 잘나가는 유통사를 왜 찾아감? 까이면 어쩔라고?
2. 경구 인슐린
그냥 1상만 건강한 사람 대상으로 하면 됨. 인슐린 안전해서 어지간하면 통과함. 그러고 나서 헐값에 LO
굳이 왜 개빡신 CRO 찾아가서 개빡신 독일에서 환자대상으로 1/2상을 같이함? 1년도 못가서 뒤질라고?
3. 경구 키트루다
의심받을까봐 말도 안꺼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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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어떤 미친놈이 장인어른한테 주식받고, 지배력은 처남한테 있는 회사를 가지고 장난을 쳐요.. 대충 연봉 올려서 50억씩 받고 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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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무슨 한국이 미국 원유에 맞춰서 설비를 전환할까봐 중동이 쫄았단 식의 내용이 말미에 있는데..
그 미국산 원유에 맞춘 설비 전환이라는게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임. 투자 해놔봐야 죄다 휘발유,납사만 잔뜩 나오니 경제성도 안나옴.
나라에서 정유사 돈벌지 말라고 옥죄고, 신재생 한다고 겁주는데 정유사가 돈 몇천억씩 들여가 저짓을 할리가 없다는건 중동애들도 빠삭하게 알거임
뭔가 내주고 왔겠죠.
협상에서 내준다는게 무조건 잘 못된건 아니니 그냥 협의가 됐구나~ 하면 되는거.
https://naver.me/x0O1BF7h
그 미국산 원유에 맞춘 설비 전환이라는게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임. 투자 해놔봐야 죄다 휘발유,납사만 잔뜩 나오니 경제성도 안나옴.
나라에서 정유사 돈벌지 말라고 옥죄고, 신재생 한다고 겁주는데 정유사가 돈 몇천억씩 들여가 저짓을 할리가 없다는건 중동애들도 빠삭하게 알거임
뭔가 내주고 왔겠죠.
협상에서 내준다는게 무조건 잘 못된건 아니니 그냥 협의가 됐구나~ 하면 되는거.
https://naver.me/x0O1BF7h
Naver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 주한대사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에 원유를 비롯한 에너지를 최우선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다. 5일 재경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지난 3일 주한 아랍에미리트(U
👍12
AI, 반도체, 전력 이런거 좋은거 이제 다 알기 때문에 알파를 노릴 만한 엣지가 없음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가 핫해질 거라는건 어느 정도 시장의 컨센서스가 있음.
공급망 안정성을 위해서는 무슨 탈화석 연료 어쩌구 하는데 안그래도 에너지 가격 올라가는 마당에 그런 이상을 좇는게 당장 가능한가?
지금같이 발등에 불 떨어진 상황에서는 신재생, 원전 보다는 당장 쓸 수 있는 LNG, 정유, 석탄, 조선 등등 틀딱 섹터에서 엣지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미인대회에 뽑히는건 운빨이 필요할 수 있으나 하방이 단단한 위치에들 있으심.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가 핫해질 거라는건 어느 정도 시장의 컨센서스가 있음.
공급망 안정성을 위해서는 무슨 탈화석 연료 어쩌구 하는데 안그래도 에너지 가격 올라가는 마당에 그런 이상을 좇는게 당장 가능한가?
지금같이 발등에 불 떨어진 상황에서는 신재생, 원전 보다는 당장 쓸 수 있는 LNG, 정유, 석탄, 조선 등등 틀딱 섹터에서 엣지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미인대회에 뽑히는건 운빨이 필요할 수 있으나 하방이 단단한 위치에들 있으심.
👍6
우리 춘당이 일주일 동안 쳐맞으면서 적군의 패는 다 까봤음.
패는새기들 레파토리 뻔하고 이제 더 나올것도 없는 오픈북 테스트 상태.
잘 해서 대반격 한 번 하자.
내일 잘해라 춘당아 형 잔다.
아니 잘해주세요 떨려서 잠도 안와여ㅜㅜ
패는새기들 레파토리 뻔하고 이제 더 나올것도 없는 오픈북 테스트 상태.
잘 해서 대반격 한 번 하자.
내일 잘해라 춘당아 형 잔다.
아니 잘해주세요 떨려서 잠도 안와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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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지분 매각 철회의 의미 간단버전
1. 나는 이 값에는 못팔겠다
2. 사기칠 이유가 사라졌다
3. 전대표 평단 19만원대비 이미 3배나 올라 있어서 쫄렸으면 이 값에라도 팔았을 것
1. 나는 이 값에는 못팔겠다
2. 사기칠 이유가 사라졌다
3. 전대표 평단 19만원대비 이미 3배나 올라 있어서 쫄렸으면 이 값에라도 팔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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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정신승리도하고 조롱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건 알겠는데, 조금이라도 눈치가 있고 지성이 있다면 일단 아닥하고 있는게 나중에 덜 창피해요... 아직도 상황파악들이 안되는 분들이 계시네
😁51👍16❤1🤩1
??? : 계약이 무슨 9:1이 말이되냐고
삼천당 : 아 그건 저희가 기술수출 계약이 아니고 약품 공급업체라..
??? : "통상적으로 기술수출은 어쩌구한데 삼천당은 안그래서 의구심"
??? : 기술도 없잖냐 있으면 보여줘봐
삼천당 : 아 그건 저희가 다 까지는 못하는데 이런 특허를 가지고 FDA에서 접수를 해줬고...
??? : "아직 FDA 승인 못받아"
??? : "이상한 아저씨가 발표해 의혹 증폭"
그냥 싫은건 못이기네. 다른 국장 바이오도 꼭 이렇게 가혹하게 지랄하길.
아무도 의혹 제기 안하고 다같이 카바쳐준 알테 5% 생각하면 더 열받네
삼천당 : 아 그건 저희가 기술수출 계약이 아니고 약품 공급업체라..
??? : "통상적으로 기술수출은 어쩌구한데 삼천당은 안그래서 의구심"
??? : 기술도 없잖냐 있으면 보여줘봐
삼천당 : 아 그건 저희가 다 까지는 못하는데 이런 특허를 가지고 FDA에서 접수를 해줬고...
??? : "아직 FDA 승인 못받아"
??? : "이상한 아저씨가 발표해 의혹 증폭"
그냥 싫은건 못이기네. 다른 국장 바이오도 꼭 이렇게 가혹하게 지랄하길.
아무도 의혹 제기 안하고 다같이 카바쳐준 알테 5% 생각하면 더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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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m.etoday.co.kr/news/view/2573381
삼천당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사전 허가신청 미팅(PRE-ANDA)이 승인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PRE-ANDA 프로그램이 제네릭 의약품 허가신청(ANDA) 대상 품목에 한해 운영되는 만큼, 이번 미팅 승인으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제네릭 개발 경로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PRE-ANDA 미팅은 제네릭 개발을 전제로 할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며, 개발 전략이 ANDA 요건에 부합하지 않으면 접수 단계에서 제한된다. 이에 따라 이번 승인은 해당 제품이 제네릭 요건을 충족한 상태에서 다음 단계로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는 설명이다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가이드라인에 따라 SNAC-free 생동시험 전략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별도의 추가 임상 없이 ANDA 절차로 진행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삼천당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사전 허가신청 미팅(PRE-ANDA)이 승인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PRE-ANDA 프로그램이 제네릭 의약품 허가신청(ANDA) 대상 품목에 한해 운영되는 만큼, 이번 미팅 승인으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제네릭 개발 경로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PRE-ANDA 미팅은 제네릭 개발을 전제로 할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며, 개발 전략이 ANDA 요건에 부합하지 않으면 접수 단계에서 제한된다. 이에 따라 이번 승인은 해당 제품이 제네릭 요건을 충족한 상태에서 다음 단계로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는 설명이다
삼천당제약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가이드라인에 따라 SNAC-free 생동시험 전략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별도의 추가 임상 없이 ANDA 절차로 진행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이투데이
삼천당제약 "FDA 사전 허가신청 미팅 승인…제네릭 개발 경로 확인"
삼천당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사전 허가신청 미팅(PRE-ANDA)이 승인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PRE-ANDA 프로그램이 제네릭 의약품 허가
❤17❤🔥4👎1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s://m.etoday.co.kr/news/view/2573381 삼천당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사전 허가신청 미팅(PRE-ANDA)이 승인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PRE-ANDA 프로그램이 제네릭 의약품 허가신청(ANDA) 대상 품목에 한해 운영되는 만큼, 이번 미팅 승인으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제네릭 개발 경로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PRE-ANDA 미팅은 제네릭 개발을 전제로 할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며, 개발 전략이…
애초에 염병하던거 : 리벨서스가 제네릭으로 하는게 맞냐?
간담회 : FDA가 맞다고 해줌
새로운 염병 : FDA가 저거 팔아도 된다고 승인한건 아니지 않냐?
어쩌라고
간담회 : FDA가 맞다고 해줌
새로운 염병 : FDA가 저거 팔아도 된다고 승인한건 아니지 않냐?
어쩌라고
⚡23❤8👍7👎1🤔1
hownerd's archive
이게 바이오시밀러였으면 ANDA가 아니라 BLA로 가야합니다.
FDA가 시밀러로 하라고 했으면 그냥 시밀러로 했겠지. 시밀러 할줄 모르는 회사 제네릭으로 한게 아니잖냐. 눈깔에 찌르는 주사도 시밀러로 만들어서 팔고 있는데.
⚡20👍11❤3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스몰인사이트 | 삼천당제약(000250)
✅ FDA 문서와 가이던스는 Pre ANDA 미팅에 대해 일관되게 “FDA will grant or deny the meeting request”라고 표현합니다. 여기서 grant는 “요청을 받아들여 회의를 잡아준다”는 행정·절차적 의미이지, approval(허가·승인) 과는 엄연히 다른 단어입니다.
그런데도 국내 기사와 회사 설명에서는 이 grant를 반복해서 “미팅이 승인됐다”고 번역·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투자자에게 “승인”은 통상 허가·인가, 예를 들어 “시판 승인, 품목 허가 승인”을 떠올리게 하는 단어입니다.
✅ 그래서 “Pre ANDA 미팅이 승인됐다”는 문장은 투자자에게 자칫 “FDA가 무언가를 허가했다”는 잘못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미팅 요청을 수락(grant)했다 = 논의할 가치가 있으니 자문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는 수준일 뿐, 제네릭 요건 충족이나 상업화 가능성을 인정한 것이 전혀 아닙니다.
규제 정확성을 중시한다면, Pre ANDA 문맥의 grant는 “미팅을 수락했다”, “미팅 요청이 받아들여졌다”, “미팅 개최가 결정됐다” 정도로 번역하는 것이 취지에 더 가깝습니다.
반대로 “승인”이라는 단어는 ANDA 자체의 승인(Approval, Tentative approval)이나 품목 허가 승인에 쓰는 것이고, Pre ANDA 회의 단계에까지 가져오면 규제 단계 구분이 흐려집니다.
✅ 정리하면, Pre ANDA 관련해서 grant를 ‘승인’이라고 쓰는 건 용어 선택에서 이미 과장에 가깝고, 의도 여부와 관계없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규제 단계가 한 단계 더 진척된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표현입니다.
바이오 투자자라면 빅 인사이트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이런 스몰인사이트 정도는 챙겨 둘 필요가 있습니다.
네이버 사전에 grant의 뜻이 ‘승인’이라고 나온다고 해서, FDA 문서에서의 grant를 그대로 ’승인’이라고 옮기는 건 곤란합니다.
✅ FDA 문서와 가이던스는 Pre ANDA 미팅에 대해 일관되게 “FDA will grant or deny the meeting request”라고 표현합니다. 여기서 grant는 “요청을 받아들여 회의를 잡아준다”는 행정·절차적 의미이지, approval(허가·승인) 과는 엄연히 다른 단어입니다.
그런데도 국내 기사와 회사 설명에서는 이 grant를 반복해서 “미팅이 승인됐다”고 번역·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투자자에게 “승인”은 통상 허가·인가, 예를 들어 “시판 승인, 품목 허가 승인”을 떠올리게 하는 단어입니다.
✅ 그래서 “Pre ANDA 미팅이 승인됐다”는 문장은 투자자에게 자칫 “FDA가 무언가를 허가했다”는 잘못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미팅 요청을 수락(grant)했다 = 논의할 가치가 있으니 자문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는 수준일 뿐, 제네릭 요건 충족이나 상업화 가능성을 인정한 것이 전혀 아닙니다.
규제 정확성을 중시한다면, Pre ANDA 문맥의 grant는 “미팅을 수락했다”, “미팅 요청이 받아들여졌다”, “미팅 개최가 결정됐다” 정도로 번역하는 것이 취지에 더 가깝습니다.
반대로 “승인”이라는 단어는 ANDA 자체의 승인(Approval, Tentative approval)이나 품목 허가 승인에 쓰는 것이고, Pre ANDA 회의 단계에까지 가져오면 규제 단계 구분이 흐려집니다.
✅ 정리하면, Pre ANDA 관련해서 grant를 ‘승인’이라고 쓰는 건 용어 선택에서 이미 과장에 가깝고, 의도 여부와 관계없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규제 단계가 한 단계 더 진척된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표현입니다.
바이오 투자자라면 빅 인사이트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이런 스몰인사이트 정도는 챙겨 둘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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