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골의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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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 메모장입니다.

인기많은 종목 별로 안좋아합니다.
제 포트에 있는 인기 종목은 인기가 없을때 샀는데 인기가 많아졌거나, 이자를 벌기위해 잠시 담아둔 겁니다.

그리고 삼천당 비인기시절의 설움이 많아 극찬티 중입니다.

Disclaimer
내 개인메모장을 엿보러 들어오신 것이므로 저는 투자판단에 책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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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니체의 시간
어제 올린 새끼 진짜 미친년이네
🤬165
무반응이 제일 재미없고 발끈하면 제일 재밌어요.

어차피 귀닫고 안듣는데 괜히 발끈해서 먹잇감 던져주는것 보다는 아닥하고 실컷 쳐맞는게 낫습니다.

맞을때 불쌍하게 쳐맞고 내 차례오면 팰때 눈깔뒤집혀서 패는게 낫다구요.
20👍5
선급금 비중이 낮은 배경에는 국내 기업들이 임상 데이터가 부족한 연구 개발 초기 단계에서 ‘조기 수출’ 관행이 자리잡고 있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국내 기업들이 주로 전임상 단계에서 조기 기술수출을 진행하다 보니, 전체 계약 규모는 커 보여도 초기 확정 수익인 선급금 비중은 낮게 책정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본력이 부족한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들은 임상을 진전시킬 여력이 없어 운영비 확보를 위한 ‘생존형 수출’을 선택하는 실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신약 개발을 위해 상당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데, 바이오벤처 기업들은 데스밸리(죽음의 계곡)을 감당하기 어렵다 보니 조건을 따지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도 있다”고 전했다.

문제는 연구 초기 단계에서 기술을 넘길 경우, 협상력 저하로 인한 불리한 조건을 감수할 위험이 크다는 점이다. 기술을 이전 받은 제약사가 계약 후 개발을 고의로 늦추거나 방치하는 이른바 ‘셸빙(Shelving)’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수조원의 연구개발(R&D) 예산을 움직이는 글로벌 빅파마 입장에선 수백억원의 선급금은 개발을 중단하더라도 부담이 크지 않은 정도다. 자사 주력 제품과 유사한 기술이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일단 권리를 확보한 뒤 개발 우선순위에서 배제하는 사례도 있다.

https://v.daum.net/v/2026040206025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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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골의 기질
선급금 비중이 낮은 배경에는 국내 기업들이 임상 데이터가 부족한 연구 개발 초기 단계에서 ‘조기 수출’ 관행이 자리잡고 있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국내 기업들이 주로 전임상 단계에서 조기 기술수출을 진행하다 보니, 전체 계약 규모는 커 보여도 초기 확정 수익인 선급금 비중은 낮게 책정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본력이 부족한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들은 임상을 진전시킬 여력이 없어 운영비 확보를 위한 ‘생존형 수출’을 선택하는 실정이다.…
또 삼천당 까는 기사인가 싶어서 지나칠 수 있는데 LO까는 기사임.

연구개발 초기 단계 생존형 LO가 전부인 나라에서, 약까지 만들어서 팔면 조건이 유리해지는지 자체를 모름.

아니면 삼천당이 기술파는게 아니라 약을 만들어서 판다는 계약이라는걸 모름.

그걸 안다고 해도 이름이 삼천당이고 홈페이지가 구린 회사인게 그걸 한다고 하면 구라인거임.

더 나아가서 구라이길 간절히 바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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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진짜 심각하게 금붕어라 작년 초까지의 삼성전자는 지금 아예 기억에서 삭제됐습니다.

경영진이 구닥다리다, HBM 늦어서 엔비디아 못들어간다, 회사 이제 망한다 어쩌고 저쩌고

암튼간에 개 병신 취급받고 회사 망한다 소리까지 나오던게 불과 작년 초 까지 입니다.

유튜브, 커뮤니티에서 반도체 좆문가나 무슨 삼성전자 임직원 얘기듣고 이야기를 퍼나르면서 여론은 실제보다 과장된 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하고 싶은 얘기는, 그냥 내가 더 잘 알면 여론은 안보는게 정신건강과 투자 건전성에 좋다는 얘기 입니다.

자꾸 무슨 신풍제약이랑 신라젠 이런거랑 비교하고 염병떠는데 걔네들은 임상 실패도하고, 대주주가 해쳐먹은것도 나오고 확인되면서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만에하나 삼천당이 다 사기극이라고 쳐봅시다.
근거가 나온게 하나라도 있나요?
의심중에 합리적인게 하나라도 있나요?
(그나마 연구원 수는 저도 초기에 의심했던 터라 의심할만 하다고 치는데 그게 근거가 될 수는 없고, 회사도 해명을 다 했습니다.)

곧 나올 숫자와 계약들이 증명해 주면 여론은 순식간에 바뀌고, 삼성전자의 불과 1년 전 상황과 같이 금붕어처럼 다 까먹습니다.

삼천당제약이 삼성전자랑 같냐? 라고 지랄하겠지만 그 또한 삼성전자 망한다 시절 다 까먹고 쳐 하는 소리입니다.

아니 진짜로 작년 초까지만해도 삼성전자 사라하면 다 병신취급 했다니깐요?
32👏1
인기회사들 연구인력 비교

삼천당: 93명 이상 (50여명은 해외연구소 현지인력)

알테오젠: 88명 (지원인력포함 127명)

에이비엘: 84명

펩트론: 40명

디앤디: 39명

보로노이: 120명

이 정도면 사람 수 충분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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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61846645412512
거래소가 계약서 제출 받았으니 허위공시 아니겠네요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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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온갖 억까들 하나하나 보면서 스스로 반박도 해보고, 있는 자료로 시원하게 반박이 안되면 전문가 도움도 요청하고, 회사를 의심도 해보고 하고 있습니다.

내가 대가리가 너무 깨져있는건 아닌가, 금양할매가 되는건 아닌가 저 스스로도 계속 의심 하구요.

하나라도 구라의 정황이 보이면 미련없이 깔 준비도 되어있습니다.

회사의 미숙함이 보이긴 하나 아직까진 터진 이슈들이 다 개소리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다들 항상 차가운 머리로 하시고, 괜히 어디가서 댓글달면서 금양할매 취급 받지 않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억울해도 어디 우르르 몰려가서 그러시면 금양 시즌2, 밧데리 시즌2 프레임을 벗어 날 수가 없습니다.

그냥 맞을때 시원하게 쳐맞고 여론이 바뀌기를 기다리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분위기가 누그러 앉고, 회사가 퍼포먼스를 보여주면 반드시 다음 기회가 올 걸로 확신합니다.

아니 삼성전자 6만원때 사람들한테 사라 했다가 병신 취급 받았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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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블로그 및 텔레는 또 빡치지만 혹시 어디 돌리실수도 있기때문에 차분하고 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1. 사업보고서에 공시된 연구인력은 박사1명을 포함해 35명이고 연봉이 낮은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그 인력은 공지에서도 밝혔듯이 개발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점안제나 시밀러 위주의 연구 인력입니다.

2. 회사 공지에서는 해외 인력이 50여명이 있으며, 각 프로젝트별로 몇 명씩 배정되어있는지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그럼 이 비용은 회계적으로 어떻게 처리가 되었는지를 봐야겠지요.

사진을 보시면 무형자산으로 처리된 개발비가 상당 금액있습니다.

회계적으로 외주 연구용역은 무형자산으로 처리하게끔 되어 있기때문에 해외 연구소에 지출된 금액은 무형자산 처리 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 공지에서도 연구소 비용을 100% 부담한다고 했지, 자산이라고 표현하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당기에는 128억원의 무형자산이 추가되어(연구개발비로 분류된 70억원 포함) 1,300억원 수준의 거대한 무형자산이 잡혀있으며, 이는 5~10년으로 감가상각도 반영된 것입니다.

물론 전부 경구용 기술에 대한것이냐 하면 당연히 아니겠지만, 50여명의 해외 연구인력을 운영하는데는 납득할 만한 금액이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저는 판단합니다.

사업보고서는 회계 감사가 다 된 내용이기 때문에 사기라면 저 연구인력 관련 공지가 사기일텐데 대가리에 총 맞지 않은 이상 저렇게 구라 공지를 하지는 않았겠죠.

저게 구라공지면 하한가 30방 쳐맞고 석기시대로 돌아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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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조선이 인기 없어서 넘나 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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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의 전신은 조선삼천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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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과 저점의 판단기준 (종목이든 장이든)

1. 호재가 계속 나오다가 엄청 좋은게 또 나왔는데 주가는 안오르면 고점 (ex. 삼천당 120만원)

2. 악재가 계속 나오다가 엄청 나쁜게 또 나왔는데 주가는 안빠지면 저점 (ex. 삼성전자 6만원)

어제 트럼프가 호르무즈도 포기하고 2~3주 폭격한다 했는데 어제 오늘 장 상태를 보고 2번의 관점으로 판단해 본다면?

삼천당도 2번의 관점으로 지켜볼 예정

#투자노트
🙏277🤣2
유가가 야랄이 나긴 했지만 두바이는 오히려 150불->110불대로 급락한 상태가 이어지는 중

등경유는 대부분 두바이유 기반이기 때문에 가격이 원래부터 미친듯이 높았고, 국제가는 지금도 매일매일 신고가 (주유소 최고가격제 아니었으면 경유 거의 4천원 봤을 수준)

휘발유, 납사마진도 고공행진을 시작했고, 석유화학제품도 프리미엄 붙어서 거래 중

정유주 아직 물들어오는 느낌은 아닌데 재평가 찬스가 오지않을까, 혹은 와야 한다

밧데리 반영 끝났고 SK E&S 들어온 그 친구가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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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의 고수들
https://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441
유가가 폭락하면 정유사는 재고평가손실 & 원유 월물차효과 때문에 손익도 박살남

근데 서서히 내리면 마진은 까여도 박살은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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