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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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골드만


6월 6일 Summer Game Fest 2026에서 「Stellar Blade: Blood Rain」 첫 트레일러 공개 — Stellar Blade 세계관 후속작의 첫 공개 reveal.

김형태 대표는 인터뷰에서 이를 콘텐츠 확장팩이 아닌 독립 정식 후속작으로 규정하며, 새 주인공·확장된 게임플레이·멀티플랫폼 자체 퍼블리싱(self-publishing) 의지를 강조.

GS는 정확한 출시 시점이 불명확해 단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이번 발표가 확장 가능한 IP를 보유한 프리미엄 AAA 개발사라는 장기 내러티브를 강화한다고 평가.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목표주가 31,000원 → 33,000원 상향(상승여력 +8%).


Stellar Blade: Blood Rain 🗡

멀티타이틀 프랜차이즈 야망: 원작 확장이 아닌 자체 정체성을 가진 독립 후속작. 새 주인공·전투 시스템 재설계·확장된 사이드 콘텐츠·넓어진 도시 배경으로 프랜차이즈 진화 및 고객층 확대 추구

퍼블리싱 야망 확대: 기존 소니(SIE)와의 퍼블리싱 협업 대신 자체 퍼블리싱으로 단일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고 최대한 많은 유저 도달 목표. GS는 이를 IP 상업적 잠재력에 대한 자신감 증가로 해석하며, 향후 프랜차이즈 생애 경제성에서 더 큰 몫을 확보할 수 있다고 평가

단기 실적 영향 제한적: 개발 약 1년 차 초기 단계로 단기 기여는 미미. 다만 다음 성장 사이클 가시성 개선


Nikke 글로벌 📱

4/23 출시한 3.5주년 기념 이벤트 효과로 2Q 실적 개선 전망. 출시 직후 한국/일본 iOS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4위 기록. Sensor Tower 데이터 기준 4~5월 매출 +78% YoY / +6% YoY 성장. 출시 3년+ 경과에도 견조한 라이브서비스 운영으로 회사의 핵심 수익원 역할 지속 전망.


실적 추정 조정 📊

4~5월 Nikke 글로벌 호조 반영해 2026E/27E/28E 매출 +3%/+1%/+0%, OP +4%/+1%/+0%, NP +3%/+1%/+0% 상향.

2026E: 매출 2,135억 원, NP 1,370억 원, EPS 2,359원
2027E: 매출 1,912억 원, NP 1,012억 원, EPS 1,743원
2028E: 매출 6,073억 원(Blood Rain 출시 가정), EPS 5,881원


밸류에이션 💰

NTM EPS에 목표배수 16배 적용(과거 2Q25 실적 후 mid-teens 거래) → 목표가 33,000원(현재 30,550원).

상방 리스크: 신규 파이프라인(Blood Rain, Project SPIRITS) 출시 시점 가이던스 명확화, 주요 파이프라인 후기 개발 진입 확인, Nikke 중국 트래픽/수익화 램프업, 중국 등 규제 완화

하방 리스크: Nikke 글로벌 트래픽 하락으로 제품 수명주기 조기 악화, 신규 파이프라인 출시 지연, 신작 성과 부진, 중국 경쟁/규제 환경 악화

주가 흐름 📉
절대수익률 3M +1.2% / 6M -20.6% / 12M -39.5%. KOSPI 대비로는 각각 -30.8% / -60.1% / -79.2%로 크게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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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FT UP (시프트업)

제이피모건



🔼 투자의견 상향: Neutral → Overweight (비중확대)

🎯 목표주가: ₩30,000 → ₩43,000 (현재가 ₩30,950)


💡 핵심 논리: "미리 사두자"

🎮 펄어비스·네오위즈 학습효과: 두 회사 모두 대작 출시 13~15개월 전부터 주가가 +148%(붕괴된 대지), +166%(P의 거짓) 급등했음. 시프트업도 2028년 초 대형 출시 사이클을 12~18개월 앞두고 2H26부터 미리 포지셔닝하라는 권유.


✨ 시프트업이 더 매력적인 이유:

💰 니케(Nikke)의 탄탄한 현금흐름으로 출시 대기 기간에도 안정적 수익
📉 매력적 밸류에이션 (~10x 2026E P/E)

🏆 100% 흥행 성공 트랙레코드 → 출시 지연·실행 리스크 낮음


🚀 주요 신작 파이프라인



🌌 Spirit
1Q28E
차세대 니케급 서브컬처 IP, 글로벌 동시출시, 중국이 상승 동력. 총매출 5,000억원+ 잠재력

⚔️ Stellar Blade: Blood Rain
1Q29E
AAA 속편, 360만 장 판매 예상(매출 3,440억원). 자체퍼블리싱·멀티플랫폼으로 원작 대비 개선

🎲 Unbound Studio
2026~27
캐주얼 어드벤처 2종으로 공백기 메우기


📈 실적 전망 (주의 필요)

⚠️ 2026~27년은 일시적 둔화 — 니케 의존, 신작 공백기

영업이익: ₩181B(25) → ₩108B(26E) → ₩86B(27E) → ₩128B(28E) → ₩442B(29E)

하지만 26E~29E 영업이익 CAGR +60% 🔥

P/E 12x(27E) / 10x(28E) / 4x(29E)로 갈수록 저평가


🎯 밸류에이션 & 촉매

목표 PER을 12.5x → 16.8x (글로벌 peer 평균) 로 상향한 것이 목표가 상승의 핵심

📣 단기 촉매: 니케 2분기 매출 모멘텀 + 2H26 Spirit 트레일러 공개


⚠️ 리스크

신작 출시 지연 / 기존 IP(니케·스텔라블레이드) 실적 변동성 / 서브컬처 시장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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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 무슨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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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키움증권 김진구 연구위원과 함께 국장 내에서 소외되었던 게임 업종의 현황을 분석하고, 유망 종목으로 '시프트업'을 선정하여 그 배경과 향후 모멘텀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주요 내용 요약:

게임 업종 현황 (02:10 - 03:57): 현재 시장 내 관심도는 다소 낮지만, 게임 산업은 대규모 설비 투자(CAPEX)가 적어 히트작 출시 시 높은 실적 레버리지와 글로벌 확장성을 기대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최선호주 '시프트업' (03:58 - 08:31): 향후 주가 상승 여력(업사이드 포텐셜)을 고려할 때 가장 유망한 종목으로 평가됩니다. 신작의 성공 가능성을 기반으로 2029년 정상 이익 기준 밸류에이션을 적용해 목표주가 65,000원을 제시했습니다.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기대감 (08:32 - 12:04):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에 대한 글로벌 유저들의 기대가 높으며, 전작의 탄탄한 판매고(400만 장 돌파)를 바탕으로 차기작 역시 높은 판매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됩니다.

'니케' 매출 지속성 (12:05 - 14:47): 라이브 서비스 기간이 길어짐에도 불구하고 충성도 높은 유저층 덕분에 매출 안정성이 매우 높습니다. 2분기 실적 또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프로젝트 스피릿' 시장성 전망 (14:48 - 20:36): 서브컬처 장르 신작으로, 니케의 스토리텔링 강점과 BM 다양화를 통해 메인급 게임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https://youtu.be/2HGl5Co3x4o?si=YONeXawOGoiyJJux
시프트업 너 인버스야? 뉴스도 없고 아직 오를 이유도 없는디. 암튼 뭐...
[시프트업/게임/게임사]
제목: 공백을 버티는 IP 체력
작성자: 최지운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7,000원

[실적 전망]
· 2026년은 대형 신작 부재와 일본 스튜디오 언바운드 연결 편입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전년 대비 감익이 예상되나, 현 주가는 이러한 실적 둔화를 상당 부분 반영한 상태임.

[IP 경쟁력]
· 〈승리의 여신: 니케〉의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과 〈스텔라 블레이드〉의 플랫폼 확장(스위치2 등)이 실적 하방을 견고하게 방어하고 있음.

[성장 모멘텀]
· 차기작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의 직접 퍼블리싱 추진과 텐센트 공동 개발작 〈프로젝트 스피릿〉 등 신작 라인업을 통해 2028년 이후 멀티 IP 개발사로서의 재평가가 기대됨.

[실적 및 전망]
· 2026년 매출액 2,068억 원(YoY -30%), 영업이익 1,037억 원(YoY -43%)을 전망하며, 신작 공백기 동안 기존 IP의 라이브 서비스 역량을 통해 수익성을 유지할 계획임.

[긍정적 측면]
· 〈승리의 여신: 니케〉는 3.5주년 이벤트 이후 주요국 매출 순위 반등을 확인했으며, 유저 리텐션을 중시하는 운영 기조가 장기적인 서비스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음.

[리스크 요인]
· 일본 스튜디오 언바운드 연결 편입으로 인해 분기당 약 30억 원 규모의 고정비 부담이 추가되며, 단기적으로는 신작 부재에 따른 매출 성장세 둔화가 불가피함.
[시프트업 2분기 프리뷰,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니케의 반등 확인, 하반기 스피릿 공개 기대'


리포트: https://tinyurl.com/yc77736b

✅2Q26 Pre: 컨센서스 상회 전망

- 시프트업은 2분기 영업수익 577억원(-48.7%YoY, +22.0%QoQ), 영업이익 331억원(-51.5%YoY, +53.8%QoQ, OPM 57.3%)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

- 2분기 [승리의 여신: 니케] 매출은 457억원(+1.3%YoY, +39.8%QoQ)으로 추정. 4월 3.5주년 업데이트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거둔 것으로 확인. 중국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한 수준 유지 중

- 2분기 [스텔라 블레이드]의 매출은 102억원(-84.5%YoY, -20.9%QoQ)로 추정. 출시 2주년이 지났음에도 안정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어 긍정적. 하반기 스위치2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유저 확보는 곧 후속작에 대한 소구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승리의 여신: 니케는 스테디 셀러. 스텔라 블레이드 후속작 정보 공개 완료

- 2026년 영업수익 2,241억원(-23.8%YoY), 영업이익 1,217억원(-32.8%YoY, OPM 54.3%)를 기록할 전망. [승리의 여신: 니케]는 1,667억원(-0.1%YoY), [스텔라블레이드]는 458억원(-60.5%YoY)으로 추정

- [승리의 여신: 니케]가 3.5주년을 기점으로 반등에 성공. 출시 이후 다수의 서브컬처 장르 경쟁작들이 출시되었으나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하는 모습

- 2025년과 2026년 중국 개발사들의 서브컬처 대작들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지만 기대 대비 낮은 성과를 기록. [승리의 여신: 니케]와 같이 이미 유저들을 확보하고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오히려 경쟁력을 보이는 게임들의 가치가 돋보이는 시점

- 시프트업은 6월 SGF에서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의 트레일러를 최초 공개. 2024년 출시한 [스텔라 블레이드]의 정식 후속작이며 안정적으로 개발, 출시된다면 출시 초기 500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5,000원을 유지.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라는 글로벌 메가 IP 2종을 보유했으며 발전시켜 나가고 있음. 올해 [프로젝트 스피릿]에 대한 정보도 공개할 예정

- [프로젝트 스피릿]은 텐센트와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동시 출시가 예상. 최근 글로벌 게임 시장의 전반의 둔화에 대해 우려가 있지만 오히려 시프트업과 같이 뚜렷한 색깔을 가지고 완성도 높은 게임사들이 강점을 보일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판단. [프로젝트 스피릿]에 대한 정보 공개, [승리의 여신: 니케]의 성장, 이후 신작 출시 사이클에 대한 주목이 필요한 시점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니케
신규 여름 업데이트. 현질러들의 지갑이 3분기에도 열린다.
또 순위체크를 해봐야겠네.
(업데이트 후 매출 반영전 현재 일본 36위, 한국 41위)
업데이트 첫날 수렐라 뽑았다. ㅋ
(라피 보다 성능이 좋다고 한다. 뽑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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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니케

여름이벤트 업데이트 첫날
<앱스토어>
한국 1위 (전일 41위)
일본 2위 (전일 36위)
대만 3위
미국 2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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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시프트업
*추정치의 바닥에서 모멘텀 축적 시작

-2Q26 P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예상
2Q26 매출은 574억원(YoY -48.9%, QoQ +21.4%), 영업이익은 304억원(YoY -55.5%, QoQ +41.2%)으로 컨센서스(매출 538억원, 영익 287억원) 상회 예상. 464억원(YoY +2.9%)으로 예상되는 ‘니케’ 매출 중 글로벌(중국 외) 매출은 3.5주년 업데이트 호조로 YoY +20.8% 기록, 2Q25 중국 출시된 ‘승리의 여신: 새로운 희망’(니케) 매출은 전년 동기 출시 초기 효과 제거되며 42억원(YoY -58.9%) 기록 추정. ‘스텔라 블레이드’는 판매량의 하향 안정화가 지속되며 84억원(YoY -87.2%, QoQ -34.7%) 기록 전망
영업비용(271억원) 중 인건비는 전분기 일시 소급 인식된 상여 영향 제거되나 2Q26 언바운드 연결 편입 영향으로 171억원(YoY +4.0%, QoQ +5.4%), 변동비는 스텔라 블레이드 관련 지급수수료 감소로 38억원(YoY -85.1%, QoQ -23.3%) 기록 예상. 고정비는 언바운드 연결 편입에 따른 고정비 추가 인식으로 61억원(YoY +166.8%, QoQ +33.3%) 추정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는 42,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42,000원 유지. ‘니케’ 매출 견조한 가운데, 스텔라 블레이드 판매량의 하향 안정화가 상당부분 진행되어 2027년까지의 추정치 하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26년 6월 SGF에서 차기작 ‘스텔라블레이드: 블러드레인’(자체 퍼블리싱 예정)의 트레일러가 공개된 바 있으며, 2H26 내 Spirits(1H28 출시 예상, 텐센트 퍼블리싱)에 대한 정보 공개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2028년과 이후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감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또한 4Q26로 예상되는 스텔라 블레이드의 닌텐도 스위치 2 출시, 2027~2028년 예상되는 언바운드의 AA급 신작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기대 신작 출시 전까지의 이익 및 모멘텀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
2Q26부터 연결 편입되는 언바운드는 단기적으로는 인건비 및 고정비 증가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언바운드의 연간 적자는 약 120억원 정도에 그치는 것으로 추정. 장기적으로 ‘Resident Evil’, ‘Devil May Cry’, ‘Evil Within’ 등 글로벌 히트 IP 개발 경험을 보유한 미카미 신지 중심으로 베테랑 개발진이 참여한 스튜디오의 차기작을 1PP 라인업으로 갖출 수 있다는 점에서 3~4종(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Spirits, 언바운드 AAA급 신작 등) 이상의 메가 IP를 보유한 게임사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03/20260703_462870_20210135_26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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