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 (286940)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229
● 매출액: 2,949억원
- YoY: +16.6%
- QoQ: +3.6%
- 컨센대비: +0.2%
● 영업이익: 161억원
- YoY: +48.8%
- QoQ: +47.5%
- 컨센대비: +25.9%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229
● 매출액: 2,949억원
- YoY: +16.6%
- QoQ: +3.6%
- 컨센대비: +0.2%
● 영업이익: 161억원
- YoY: +48.8%
- QoQ: +47.5%
- 컨센대비: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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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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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현대차 (005380)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244
● 매출액: 41조 27억원
- YoY: +8.7%
- QoQ: -3.0%
- 컨센대비: +1.5%
● 영업이익: 3조 8,218억원
- YoY: +146.3%
- QoQ: -9.8%
- 컨센대비: +6.0%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244
● 매출액: 41조 27억원
- YoY: +8.7%
- QoQ: -3.0%
- 컨센대비: +1.5%
● 영업이익: 3조 8,218억원
- YoY: +146.3%
- QoQ: -9.8%
- 컨센대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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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7
OCI (456040)
2023 3Q 개별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342
● 매출액: 4,501억원
- YoY: 정보없음
- QoQ: +30.8%
- 컨센대비: -6.2%
● 영업이익: 220억원
- YoY: 정보없음
- QoQ: +44.4%
- 컨센대비: 0.0%
2023 3Q 개별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342
● 매출액: 4,501억원
- YoY: 정보없음
- QoQ: +30.8%
- 컨센대비: -6.2%
● 영업이익: 220억원
- YoY: 정보없음
- QoQ: +44.4%
- 컨센대비: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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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8
네이버, 200억엔 사무라이본드 발행…글로벌 IT기업 최초
"이번 사무라이본드는 2016년 이후 처음으로 국내 민간기업이 보증 없이 단독으로 발행한 사례다. 특히 12년 만기 트렌치는 국내 발행사 중 최초로 10년 만기를 넘는 장기발행이다. 글로벌 IT 기업이 일본 채권투자자들 대상으로 사무라이본드를 발행한 것은 세계 첫 사례다. 평균만기 5년 이상의 장기 발행에도 성공하며 네이버의 사업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31026500246
"이번 사무라이본드는 2016년 이후 처음으로 국내 민간기업이 보증 없이 단독으로 발행한 사례다. 특히 12년 만기 트렌치는 국내 발행사 중 최초로 10년 만기를 넘는 장기발행이다. 글로벌 IT 기업이 일본 채권투자자들 대상으로 사무라이본드를 발행한 것은 세계 첫 사례다. 평균만기 5년 이상의 장기 발행에도 성공하며 네이버의 사업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31026500246
아시아타임즈
네이버, IT 기업 최초 '사무라이본드' 발행
[아시아타임즈=이영재 기자] 네이버는 26일 전세계 IT 기업 최초로 사무라이 본드 데뷔 발행에 성공했다. 네이버의 데뷔 사무라이본드는 총 4개 만기로, 3.5년 140억엔, 5년 15억엔, 7년 15억엔, 12년 30억엔 등 총 200억엔 규모이다. 발행금리는 기간별
👍3
LG생활건강 (051900)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380
● 매출액: 1조 7,462억원
- YoY: -6.6%
- QoQ: -3.4%
- 컨센대비: -5.0%
● 영업이익: 1,285억원
- YoY: -32.4%
- QoQ: -18.6%
- 컨센대비: -13.8%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380
● 매출액: 1조 7,462억원
- YoY: -6.6%
- QoQ: -3.4%
- 컨센대비: -5.0%
● 영업이익: 1,285억원
- YoY: -32.4%
- QoQ: -18.6%
- 컨센대비: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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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7👍1
SK바이오사이언스 (302440)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390
● 매출액: 2,318억원
- YoY: +154.6%
- QoQ: +775.5%
- 컨센대비: +241.9%
● 영업이익: 609억원
- YoY: +185.3%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353.9%
● 당기순이익: 484억원
- YoY: +132.9%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676.1%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390
● 매출액: 2,318억원
- YoY: +154.6%
- QoQ: +775.5%
- 컨센대비: +241.9%
● 영업이익: 609억원
- YoY: +185.3%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353.9%
● 당기순이익: 484억원
- YoY: +132.9%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6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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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EV/배터리팀]
■ 현대자동차 3Q23 컨퍼런스콜 정리
(전기차 관련 내용)
■ 경영진 발표 내용
3Q23 글로벌 도매판매는 YoY +2.0% 증가, 소매판매는 YoY+1.8% 증가함
3분기 북미, 유럽 권역 중심 판매 호조세 보였기에 전체 도매판매 증가함
국내 시장은 HEV 수요 높은 가운데 디올 뉴 코나 HEV 판매 호조 지속
특히 북미 제네시스와 같은 고부가가치 차종 실적이 좋았음
IRA 적극 대응에 따라 EV 판매 증가하며 도매 판매는 YoY +13% 증가함
미국 내 적절한 마케팅으로 EV 소매판매 YoY +183% 증가
유럽은 신형 코나 EV, HEV 판매 호조 보이며 YoY +8% 증가함
친환경차 판매는 EV와 HEV 중심으로 판매 호조 보이는 가운데 상반기 론칭한
더올뉴 글로벌 코나 HEV 글로벌 판매
본격화로 내수 및 유럽 시장 중심
판매 호조 이어지며 글로벌 HEV 차량
비중 8.6% (YoY +2.9%)
미국 내 EV 판매 증가하며 글로벌 EV 비중은 6.3% (YoY +1.2%)
■ 23년 3분기 경영실적 평가
글로벌 도매 기준 105만대(YoY +2.0%) 판매 달성함
최근 1) 제네시스, SUV 중심 고부가가치 제품 mix 개선과 2) 미국 지역 역대 최대 판매, 3) 유럽 지역 내수 호조에 따른 지역 mix 개선 지속됨, 4) 물량 증가, 5) 환율 효과가 실적 3Q23 실적 성장을 견인함
불확실한 매크로 상황에도, 미국, 유럽,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 견조한 성장세 이어가며, 특히 미국 지역 역대 최대 판매 예상됨
적극적인 IRA 대응 위한 전기차 인센티브 확대 제외한 미국 내 ICE 차량에 대한 인센은 3분기까지 산업 평균을 하회했으며, 앞으로도 수익성 위주의 판매 전략 가져갈 것임
■ 연간실적전망
2분기 실적 발표시 매출액 성장률 14~15%, 영업이익률 8~9% 상향했음
4분기 금리인상, 러우 전쟁 장기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으로 매크로 환경 불확실성 확대될 것
그럼에도 주요 시장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제품 mix 개선, 우호적인 환율, 인센 최소화 등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영업이익 상단에 가까운 실적낼 것임
■질의응답(Q&A)
Q. 해외 레거시 업체들은 전기차 생산 계획을 2H24~25년으로 미루고 있는데, 동사의 미국 공장 스케쥴도 지연될 가능성이 있는가?
26~30년 전기차 판매 장기 계획 하향 조정 가능성이 있는가?
A. 동사는 IRA 보조금 혜택을 받기 위해 빠르게 의사소통 진행해 온 만큼, 24년 하반기 양산 일정을 늦추지 않을 것임
현재 단기적인 허들로 인해 EV 생산량 및 판매량 목표를 급하게 줄이지는 않을 것임
전기차 시장의 장기적 우상향성은 당연하기 때문임
또한 동사는 동일 생산라인에서 ICE/EV 병행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요에 따른 생산 대체가 가능하므로, 시장 수요에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것임
Q. 동사가 설정한 충당부채가 과도하게 쌓여있는 것 같은데 혹시 환입 가능성은 없는가?
A. 현재 잡힌 충당부채는 회계기준에 맞추어 보수적으로 적정하게 책정된 비용이며, 현재로서는 환입 계획이 없음
Q. 환율 효과가 매출에서는 부정적, 이익에서는 긍정적인데 어떤 매커니즘 때문에 역방향으로 영향을 주는 것인가?
A. 환율이 떨어지면 매출이 떨어지기에 환율 효과에 따라 매출은 감소했음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결국 환율이 큰 폭으로 변동되면 비용도 영향을 받기 때문임
또한 동사의 환효과는 USD 뿐만 아니라, 유로나 호주 AUD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매출과 이익단의 환효과는 정방향으로도 역방향으로도 움직일 수 있음
Q. 물량보다도 수익성 위주의 정책이라면, 4분기 물량 달성하지 못해도 인센을 줄일 것인가?
A. 결국 수익성을 높이려면 물량 Q가 받쳐줘야 함. 그렇기에 어느 정도의 Q를 위한 적정한 수준의 인센을 제공할 것임
다만 과거에는 물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장 수요보다도 높은 수준의 인센을 제공하며 수익성을 악화시키기도 했는데, 이제는 물량과 수익성 목표를 동시에 타게팅한다는 것임
Q. 최근 테슬라, GM 등 완성차 OEM 업체들을 보면 미국 자동차 산업의 전반적인 둔화를 우려하고 있음
동사에게도 미국이 가장 큰 시장인데, 가이던스로 컨센 상단을 제시한 상황에서 경쟁사 대비 경쟁력은?
A. 일단 미국에서 SUV 위주로 전환한 전략이 통하고 있으며, 내년 신형 싼타페의 선전을 기대함
동사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현지와의 Co-Work를 통해 현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만듦
미국의 경우 딜러를 통해 차량을 사고파는 체제라서 현지인 제체로 전환한 것이 동사의 강력한 경쟁력이 되고 있음
이렇게 현지인 체제로 운영하면서 네트워크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음
‘Bigger the Better' 전략, 즉 잘하는 대형 딜러바디 위주로 네트워크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Q. UAW가 포드와의 25% 임금인상에 합의했는데, 이에 따라 동사에 미치는 임금 인상 부담이 있는가? 향후 노사 전략은?
A. 포드의 25% 임금인상은 동사의 전기차 공장 임금인상 여부에도 영향을 미칠 것임
특히 미국은 아직 완전 고용 상태인 만큼 임금 인상 협의가 필요하긴 할 것임
그러나 동사도 지금까지 인상을 해온 게 있기에 한번에 25% 바로 인상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며, 전반적인 임금 수준 고려해서 협상할 것임
또한, 기타 물류비 절감 노력, 원자재 하락세 등과 같은 원가 절감 요인으로 커버가 가능하다고 판단함
Q. 가이던스에 대하여, 보수적인 관점이라지만 컨센 상단이면 매출 15%, OP마진 9% 정도에 그치는데, 리스크 요인으로 보는 것이 있는가? 또한 내년에 보수적으로/긍정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요인은?
A. 23년 연말 가이던스 상단을 조금 초과할 것이라 생각함. 그렇다고 올해 4분기 리스크 요인이 있다고 생각해서 가이던스 상단으로 한정지은 것은 아님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일단 경기침체 영향이 있을 것이며, 동사는 이스라엘 내 점유율 1, 2위를 다투는 업체인 만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영향을 받을 것(4Q23 - 5,000~6,000대 예상)
한편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요인은 경기침체에 의한 수요 위축 및 전기차에 대한 수요 위축 등이며, 내년 비즈니스 성장 저해 요인이 될 것임
반면 긍정적인 요인은 1) 강세를 보이는 북미 시장에 24년 신형 싼타페 론칭하고, 2)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3) SUV, 제네시스 등을 주력으로 신회를 쌓아가는 것 등이 있음
Q. 중국의 흑연 수출 금지 조치 등이 HMC에 주는 영향은?
A. 배터리 원재료인 흑연 관련해서, 동사는 미국이나 유럽쪽에서 수주를 받아오고 중국 관련 물량은 없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알 것임
Q. 동사의 net cash position은?
A. 3Q23 기준 14조원 가량 됨
Q. 대당 영업이익을 보면 3Q23은 QoQ -20만원 정도임. 사실 지난 3~4개월 미국 내 인센 인상 추이가 500달러 이상 증가해서 시장의 우려가 많았는데, 전분기 대비 큰 차이가 없음. 이렇게 실적이 좋았던 이유는 무엇인가?
A. 1) 제네시스와 SUV의 비중이 60%를 초과하는 등 제품 mix 개선되었으며,
2) 통상 원자재 가격 변동 추이는 5~6개월 래깅하는데, 3분기 실적부터 원자재 가격 하락분이 반영되며 비용이 개선되고 인센 증가분을 상쇄함
Q. 미국 외 다른 지역에서의 인센티브 트렌드는 어떠한가?
A. 미국만큼 크게 증가하고 있지는 않지만, 유럽 및 타 지역에서도 인센 증가 추세로 전환한 것은 맞음
한편 미국 쪽 인센이 크다 해도, 거의 전기차 위주로 편제되어 있고 ICE, SUV 등은 시장 평균을 하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함
현재 전기차 관련 지출 가능한 최대 인센을 쓰고 있으므로, 4분기에 급격히 증가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임
■ 현대자동차 3Q23 컨퍼런스콜 정리
(전기차 관련 내용)
■ 경영진 발표 내용
3Q23 글로벌 도매판매는 YoY +2.0% 증가, 소매판매는 YoY+1.8% 증가함
3분기 북미, 유럽 권역 중심 판매 호조세 보였기에 전체 도매판매 증가함
국내 시장은 HEV 수요 높은 가운데 디올 뉴 코나 HEV 판매 호조 지속
특히 북미 제네시스와 같은 고부가가치 차종 실적이 좋았음
IRA 적극 대응에 따라 EV 판매 증가하며 도매 판매는 YoY +13% 증가함
미국 내 적절한 마케팅으로 EV 소매판매 YoY +183% 증가
유럽은 신형 코나 EV, HEV 판매 호조 보이며 YoY +8% 증가함
친환경차 판매는 EV와 HEV 중심으로 판매 호조 보이는 가운데 상반기 론칭한
더올뉴 글로벌 코나 HEV 글로벌 판매
본격화로 내수 및 유럽 시장 중심
판매 호조 이어지며 글로벌 HEV 차량
비중 8.6% (YoY +2.9%)
미국 내 EV 판매 증가하며 글로벌 EV 비중은 6.3% (YoY +1.2%)
■ 23년 3분기 경영실적 평가
글로벌 도매 기준 105만대(YoY +2.0%) 판매 달성함
최근 1) 제네시스, SUV 중심 고부가가치 제품 mix 개선과 2) 미국 지역 역대 최대 판매, 3) 유럽 지역 내수 호조에 따른 지역 mix 개선 지속됨, 4) 물량 증가, 5) 환율 효과가 실적 3Q23 실적 성장을 견인함
불확실한 매크로 상황에도, 미국, 유럽,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 견조한 성장세 이어가며, 특히 미국 지역 역대 최대 판매 예상됨
적극적인 IRA 대응 위한 전기차 인센티브 확대 제외한 미국 내 ICE 차량에 대한 인센은 3분기까지 산업 평균을 하회했으며, 앞으로도 수익성 위주의 판매 전략 가져갈 것임
■ 연간실적전망
2분기 실적 발표시 매출액 성장률 14~15%, 영업이익률 8~9% 상향했음
4분기 금리인상, 러우 전쟁 장기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으로 매크로 환경 불확실성 확대될 것
그럼에도 주요 시장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제품 mix 개선, 우호적인 환율, 인센 최소화 등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영업이익 상단에 가까운 실적낼 것임
■질의응답(Q&A)
Q. 해외 레거시 업체들은 전기차 생산 계획을 2H24~25년으로 미루고 있는데, 동사의 미국 공장 스케쥴도 지연될 가능성이 있는가?
26~30년 전기차 판매 장기 계획 하향 조정 가능성이 있는가?
A. 동사는 IRA 보조금 혜택을 받기 위해 빠르게 의사소통 진행해 온 만큼, 24년 하반기 양산 일정을 늦추지 않을 것임
현재 단기적인 허들로 인해 EV 생산량 및 판매량 목표를 급하게 줄이지는 않을 것임
전기차 시장의 장기적 우상향성은 당연하기 때문임
또한 동사는 동일 생산라인에서 ICE/EV 병행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요에 따른 생산 대체가 가능하므로, 시장 수요에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것임
Q. 동사가 설정한 충당부채가 과도하게 쌓여있는 것 같은데 혹시 환입 가능성은 없는가?
A. 현재 잡힌 충당부채는 회계기준에 맞추어 보수적으로 적정하게 책정된 비용이며, 현재로서는 환입 계획이 없음
Q. 환율 효과가 매출에서는 부정적, 이익에서는 긍정적인데 어떤 매커니즘 때문에 역방향으로 영향을 주는 것인가?
A. 환율이 떨어지면 매출이 떨어지기에 환율 효과에 따라 매출은 감소했음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결국 환율이 큰 폭으로 변동되면 비용도 영향을 받기 때문임
또한 동사의 환효과는 USD 뿐만 아니라, 유로나 호주 AUD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매출과 이익단의 환효과는 정방향으로도 역방향으로도 움직일 수 있음
Q. 물량보다도 수익성 위주의 정책이라면, 4분기 물량 달성하지 못해도 인센을 줄일 것인가?
A. 결국 수익성을 높이려면 물량 Q가 받쳐줘야 함. 그렇기에 어느 정도의 Q를 위한 적정한 수준의 인센을 제공할 것임
다만 과거에는 물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장 수요보다도 높은 수준의 인센을 제공하며 수익성을 악화시키기도 했는데, 이제는 물량과 수익성 목표를 동시에 타게팅한다는 것임
Q. 최근 테슬라, GM 등 완성차 OEM 업체들을 보면 미국 자동차 산업의 전반적인 둔화를 우려하고 있음
동사에게도 미국이 가장 큰 시장인데, 가이던스로 컨센 상단을 제시한 상황에서 경쟁사 대비 경쟁력은?
A. 일단 미국에서 SUV 위주로 전환한 전략이 통하고 있으며, 내년 신형 싼타페의 선전을 기대함
동사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현지와의 Co-Work를 통해 현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만듦
미국의 경우 딜러를 통해 차량을 사고파는 체제라서 현지인 제체로 전환한 것이 동사의 강력한 경쟁력이 되고 있음
이렇게 현지인 체제로 운영하면서 네트워크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음
‘Bigger the Better' 전략, 즉 잘하는 대형 딜러바디 위주로 네트워크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Q. UAW가 포드와의 25% 임금인상에 합의했는데, 이에 따라 동사에 미치는 임금 인상 부담이 있는가? 향후 노사 전략은?
A. 포드의 25% 임금인상은 동사의 전기차 공장 임금인상 여부에도 영향을 미칠 것임
특히 미국은 아직 완전 고용 상태인 만큼 임금 인상 협의가 필요하긴 할 것임
그러나 동사도 지금까지 인상을 해온 게 있기에 한번에 25% 바로 인상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며, 전반적인 임금 수준 고려해서 협상할 것임
또한, 기타 물류비 절감 노력, 원자재 하락세 등과 같은 원가 절감 요인으로 커버가 가능하다고 판단함
Q. 가이던스에 대하여, 보수적인 관점이라지만 컨센 상단이면 매출 15%, OP마진 9% 정도에 그치는데, 리스크 요인으로 보는 것이 있는가? 또한 내년에 보수적으로/긍정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요인은?
A. 23년 연말 가이던스 상단을 조금 초과할 것이라 생각함. 그렇다고 올해 4분기 리스크 요인이 있다고 생각해서 가이던스 상단으로 한정지은 것은 아님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일단 경기침체 영향이 있을 것이며, 동사는 이스라엘 내 점유율 1, 2위를 다투는 업체인 만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영향을 받을 것(4Q23 - 5,000~6,000대 예상)
한편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요인은 경기침체에 의한 수요 위축 및 전기차에 대한 수요 위축 등이며, 내년 비즈니스 성장 저해 요인이 될 것임
반면 긍정적인 요인은 1) 강세를 보이는 북미 시장에 24년 신형 싼타페 론칭하고, 2)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3) SUV, 제네시스 등을 주력으로 신회를 쌓아가는 것 등이 있음
Q. 중국의 흑연 수출 금지 조치 등이 HMC에 주는 영향은?
A. 배터리 원재료인 흑연 관련해서, 동사는 미국이나 유럽쪽에서 수주를 받아오고 중국 관련 물량은 없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알 것임
Q. 동사의 net cash position은?
A. 3Q23 기준 14조원 가량 됨
Q. 대당 영업이익을 보면 3Q23은 QoQ -20만원 정도임. 사실 지난 3~4개월 미국 내 인센 인상 추이가 500달러 이상 증가해서 시장의 우려가 많았는데, 전분기 대비 큰 차이가 없음. 이렇게 실적이 좋았던 이유는 무엇인가?
A. 1) 제네시스와 SUV의 비중이 60%를 초과하는 등 제품 mix 개선되었으며,
2) 통상 원자재 가격 변동 추이는 5~6개월 래깅하는데, 3분기 실적부터 원자재 가격 하락분이 반영되며 비용이 개선되고 인센 증가분을 상쇄함
Q. 미국 외 다른 지역에서의 인센티브 트렌드는 어떠한가?
A. 미국만큼 크게 증가하고 있지는 않지만, 유럽 및 타 지역에서도 인센 증가 추세로 전환한 것은 맞음
한편 미국 쪽 인센이 크다 해도, 거의 전기차 위주로 편제되어 있고 ICE, SUV 등은 시장 평균을 하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함
현재 전기차 관련 지출 가능한 최대 인센을 쓰고 있으므로, 4분기에 급격히 증가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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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079550)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495
● 매출액: 5,360억원
- YoY: -22.9%
- QoQ: -1.8%
- 컨센대비: -16.4%
● 영업이익: 411억원
- YoY: -29.6%
- QoQ: +2.1%
- 컨센대비: -18.7%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495
● 매출액: 5,360억원
- YoY: -22.9%
- QoQ: -1.8%
- 컨센대비: -16.4%
● 영업이익: 411억원
- YoY: -29.6%
- QoQ: +2.1%
- 컨센대비: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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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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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GDP 전기비 연율화 +4.9% (이는 4Q22 이후 최고치이자 5개 분기 연속 플러스 성장). 전년동기대비로는 +2.9%
- Consumer +4.0%
- Residential +3.9%
- Biz invest -0.1%
- Inventory +1.3pt
- Trade -0.1pt
- Consumer +4.0%
- Residential +3.9%
- Biz invest -0.1%
- Inventory +1.3pt
- Trade -0.1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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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금요일
· 퀄리타스반도체 신규 상장
· 美) 9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현지시간)
· 바이든 美 대통령, 왕이 中 외교부장과 백악관 회동
· LG전자 실적발표
· 기아 실적발표
· 하나금융지주 실적발표
· 현대모비스 실적발표
· 대우건설 실적발표
· 현대오토에버 실적발표
· 호텔신라 실적발표
· 두산밥캣 실적발표
· 삼성중공업 실적발표
· F&F 실적발표
· 퀄리타스반도체 신규 상장
· 美) 9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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