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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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목요일
· 워트 신규 상장
· 美) 3분기 GDP 예비치(현지시간)
· 美) 9월 잠정주택판매지수(현지시간)

· 美) 인텔 실적발표(현지시간)
· 유로존)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결정(현지시간)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 中 외교부장, 방미(현지시간)
·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 SK하이닉스 실적발표
· SK바이오사이언스 실적발표
· 현대차 실적발표
· 삼성에스디에스 실적발표
· 삼성SDI 실적발표
· HD한국조선해양 실적발표
· HD현대중공업 실적발표
· 현대미포조선 실적발표
· 제이브이엠 실적발표
· 삼성전기 실적발표
· 현대글로비스 실적발표
· LIG넥스원 실적발표
· LG생활건강 실적발표

· 美) 9월 내구재주문(현지시간)

· 美) 마스터카드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머크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아마존닷컴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포드 실적발표(현지시간)
👍6
· SK하이닉스 실적발표
매출액: 9.1조원 (QoQ +24.1%)
영업이익: -1.8조원 (QoQ 적자축소)/2Q -2.88조원
OP 컨센서스(1M): -1.5조원
👍6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077

● 매출액: 3조 2,081억원
- YoY: -23.6%
- QoQ: -2.5%
- 컨센대비: -5.8%

● 영업이익: 1,930억원
- YoY: +4.3%
- QoQ: -6.5%
- 컨센대비: -2.5%
👍8
(받은글) [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3Q23 컨콜 요약

3Q23 Review

매출액 5.9조원(+1.8% QoQ, +10.8% YoY), 영업이익 4,960억원(+10.2% QoQ, -12.3% YoY), OPM 8.3%

- 중대형 및 소형 전지 매출액 5.3조원(+1.3% QoQ, +10.5% YoY), 영업이익 4,118억원(+6.1% QoQ, -15.1% YoY)

- 전자재료 매출액 6,082억원(+6.6% QoQ, +13.9% YoY), 영업이익 842억원(+35.6% QoQ, +3.8% YoY)


중대형전지: 자동차전지 중심 매출 증가 및 수익성 향상
- 헝가리 신규 라인 조기 램프업으로 프리미엄 모델향 P5 매출 비중 확대
- 미국 JV 확대 및 현대차 수주로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
- ESS 4분기 신제품 대기 수요 영향 등으로 매출 감소


소형전지: 전분기 수준 매출 유지
- 원형: 전동공구 매출 감소, EV 고객 수요 증가로 매출 소폭 증가
- 파우치: IT 전방 수요 둔화 영향으로 매출 감소

전자재료: 디스플레이 소재 중심 매출 증가.
- OLED 소재: 모바일향 수요 증가로 매출 및 이익 증가
- 편광필름: 대면적 TV 수요 증가로 매출 확대
- 반도체 소재: 주요 고객 수요 둔화로 매출 감소


4Q23 Preview

중대형전지: 자동차전지 중심 매출 및 이익 증가 전망
- P5 중심 견조한 판매 확대,
- P6 기반 차세대 제품 및 전고체 전지 수주 활동 지속. 고객향 샘플 본격 공급 예정
- ESS: 신규 제품 확판 등 전력용 및 UPS 중심 매출 성장

소형전지: 수요 둔화 지속되나 판매 확대 및 신규 수요 발굴 추진
- 원형: EV, E-Bike 등 Mobility 중심 확판 추진. 신제품 출시 및 인도/베트남 거점 운영 통한 신규 BO 발굴 지속
- 46Φ: 본격 라인 가동 시작, 4분기 샘플 공급 개시
- 파우치: 주요 고객사향 플래그쉽 신제품 진입

전자재료: 업황 회복 전망에 따른 선제 수요 대응
- OLED 소재: 신규 플랫폼 양산에 따라 성장 지속
- 편광필름: 중화향 및 신규 고객 판매로 매출 확대
- 반도체 소재: 신제품 진입으로 판매 증가


Q&A


Q) EV 수요 둔화 우려 심화에 따른 전략?
A) 유럽 친환경 정책 변화 및 미국 IRA 변동 법안 가능성 등 수요 둔화 우려 존재하나, 중장기 성장세는 변화 없고 정책의 근본적 방향도 변화 없음. 영국 내연기관 35년으로 조정은 EU 타임라인에 맞춰 재조정했고, 독일 EV 보조금 축소는 이미 경쟁력 갖춘 만큼 인프라 확대에 초점. 미국의 경우, IRA 이후 업체들의 적극적 투자 지속 및 생태계 형성 진행되고 있어 법안의 방향이 바뀌는 의견은 어려울 것. 단기적으로는 단기적 수요 영향 있을 수 있지만, 주요 고객향 신모델 출시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 예상. 신규 고객 확보 노력할 것

Q) 미국 UAW 장기화에 따른 영향?
A) 빅3 공장 가동 중단은 대부분 내연기관 중심인 만큼 EV 생산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이에 따라, UAW 파업으로 인한 고객 수요 변화 등 실질적 변화 없음. 내연기관 표준임금 협약을 EV에도 적용하도록 요구하고 있는데, 당사는 직접적 영향은 없을 것 같지만 진행상황 모니터링 필요

Q) 소형전지, 전동공구 시장 회복 시기?
A) 모기지 금리 및 미국 주택 수요 부진으로 업황 회복 어려움. 다만, 미 긴축 기조 완화 기대감존재해 24년 매크로 상황 점진적 개선에 따른 세트 수요 회복 기대. 그러나, 고객사 재고 부담 상황으로 회복 시기는 다소 지연 예상. 이에 따라, 전통적 전동공구 외 야외용 신규고객 확보, 신규 BO 발굴 추진 통해 전동공구 수요 둔화 영향 최소화

Q) 현대차 신규 계약 관련 업데이트?
A) 고용량 각형 전지 기술 경쟁력이 시장에서 인정받음. 현대차는 글로벌 EV 선도 기업인 만큼 중장기 성장을 위한 추가동력 확보했다는 의미도 있음. 향후 초격차 기술 경쟁력 및 최고 품질로 현대차와의 협력 확대

Q) 추가 수주 시 향후 자금 조달 방안?
A) 이미 수주한 프로젝트 및 신규 수주, 미국JV 진행 등 CAPEX 증가. 이에 따른, 자금 조달은 내부적으로 내부유보 활용하고 필요 시 외부 조달 원칙. 미국 투자의 경우 첨단기술 제조 차량 정책 자금 최대한 활용해 차입 늘어나도록 건실한 재무구조 이어 나갈 것

Q) 중국 배터리 업체 유럽 진출 가속화에 대한 당사의 뷰?
A) 공급 계약 체결 이후 최소 2-3년 검증과 개발 후 양산 및 공급. 공급 기간 내 물량 및 가격 락인. 공급 과잉으로 인해 유럽에 바로 유입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OEM 전지 생산 요구 및 현지화 강화는 현지 완결형 SCM이 핵심 경쟁력으로 대응. 헝가리 공장은 최고 품질을 안정적으로 공급 구축.

Q) ESS용 LFP 중장기 시장 수요 및 양산 준비 현황?
A) LFP 소재 기반 배터리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ESS 사업성장 위해 LFP 시장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 26년 양산목표로 개발해서 라인 구축 계획 검토. 시작은 늦었지만 당사의 제품 설계 최적화 및 공정 기술 혁신으로 LFP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것

Q) 단기간 내 전동공구 수요 반등 어려운 상황에 따른 말레이시아 25년 원형전지 2공장 증설 스케줄 변동 사항?
A) 전체 원형 시장은 전동공구 외 EV, E-Bike 등 다른 어플리케이션 매년 +10% 성장하여 30년 23억셀 전망. 신규 어플리케이션 지속 발굴하고 신규 BO 확보 등 중장기 성장 발판 마련. 이에 따라, 2공장 증설 차질 없이 진행 중.

Q) 46Φ 전지 개발 진행 상황?
A) 올해 상반기 천안 양산라인 셋업 완료 후 샘플 생산 개시. 수율은 상당 부분 확보해서 26년 본격 양산 위해 차질없이 진행 중

Q) GM 합작공장 26년 가동 예정인데 GM 외 추가 수주 여부?
A) 다수의 주요 OEM과 지속 협의 중

Q) 전자재료 4분기 및 24년 전망?
A) 올해 1분기 저점 후 점진적 실적 개선세이나 전년만큼의 수익성 달성은 어려울 것. 24년은 빅 스포츠 이벤트(월드컵, 유로컵 등)으로 대면적 TV 수요 및 반도체 DRAM 수요 회복 예상되어 실적 유의미한 개선 예상. 신규소재 진입 통해 지속적인 실적 개선할 것

Q) 전고체 전지 개발 현황? 어려움은 있는지?
A) 기존 전지와 소재 및 공법 등 많은 차이가 있고 당사 최고 수준의 에너지밀도 및 안정성 갖춘 개발 과정에 여러 도전 과제 존재. 4분기 고객향 샘플 공급 시작으로 성능 검증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며 동시에 OEM과 양산 과제 협의. 향후 본격 양산 위해 대면적화, 고체 전해질 개발, SCM 구축해나가고 있는 상황. 27년 양산 목표
4👍1
코스모신소재 (005070)
2023 3Q 개별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151

● 매출액: 1,542억원
- YoY: +15.2%
- QoQ: -21.3%
- 컨센대비: -19.0%

● 영업이익: 81억원
- YoY: -25.3%
- QoQ: -17.6%
- 컨센대비: -11.1%
👍8
롯데정보통신 (286940)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229

● 매출액: 2,949억원
- YoY: +16.6%
- QoQ: +3.6%
- 컨센대비: +0.2%

● 영업이익: 161억원
- YoY: +48.8%
- QoQ: +47.5%
- 컨센대비: +25.9%
👍6
현대차 (005380)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244

● 매출액: 41조 27억원
- YoY: +8.7%
- QoQ: -3.0%
- 컨센대비: +1.5%

● 영업이익: 3조 8,218억원
- YoY: +146.3%
- QoQ: -9.8%
- 컨센대비: +6.0%
👍7
OCI (456040)
2023 3Q 개별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342

● 매출액: 4,501억원
- YoY: 정보없음
- QoQ: +30.8%
- 컨센대비: -6.2%

● 영업이익: 220억원
- YoY: 정보없음
- QoQ: +44.4%
- 컨센대비: 0.0%
👍8
네이버, 200억엔 사무라이본드 발행…글로벌 IT기업 최초

"이번 사무라이본드는 2016년 이후 처음으로 국내 민간기업이 보증 없이 단독으로 발행한 사례다. 특히 12년 만기 트렌치는 국내 발행사 중 최초로 10년 만기를 넘는 장기발행이다. 글로벌 IT 기업이 일본 채권투자자들 대상으로 사무라이본드를 발행한 것은 세계 첫 사례다. 평균만기 5년 이상의 장기 발행에도 성공하며 네이버의 사업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31026500246
👍3
LG생활건강 (051900)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380

● 매출액: 1조 7,462억원
- YoY: -6.6%
- QoQ: -3.4%
- 컨센대비: -5.0%

● 영업이익: 1,285억원
- YoY: -32.4%
- QoQ: -18.6%
- 컨센대비: -13.8%
7👍1
SK바이오사이언스 (302440)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390

● 매출액: 2,318억원
- YoY: +154.6%
- QoQ: +775.5%
- 컨센대비: +241.9%

● 영업이익: 609억원
- YoY: +185.3%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353.9%

● 당기순이익: 484억원
- YoY: +132.9%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676.1%
👍5
[미래에셋 EV/배터리팀]

■ 현대자동차 3Q23 컨퍼런스콜 정리
(전기차 관련 내용)

■ 경영진 발표 내용
3Q23 글로벌 도매판매는 YoY +2.0% 증가, 소매판매는 YoY+1.8% 증가함
3분기 북미, 유럽 권역 중심 판매 호조세 보였기에 전체 도매판매 증가함
국내 시장은 HEV 수요 높은 가운데 디올 뉴 코나 HEV 판매 호조 지속
특히 북미 제네시스와 같은 고부가가치 차종 실적이 좋았음

IRA 적극 대응에 따라 EV 판매 증가하며 도매 판매는 YoY +13% 증가함
미국 내 적절한 마케팅으로 EV 소매판매 YoY +183% 증가
유럽은 신형 코나 EV, HEV 판매 호조 보이며 YoY +8% 증가함

친환경차 판매는 EV와 HEV 중심으로 판매 호조 보이는 가운데 상반기 론칭한
더올뉴 글로벌 코나 HEV 글로벌 판매
본격화로 내수 및 유럽 시장 중심
판매 호조 이어지며 글로벌 HEV 차량
비중 8.6% (YoY +2.9%)
미국 내 EV 판매 증가하며 글로벌 EV 비중은 6.3% (YoY +1.2%)

■ 23년 3분기 경영실적 평가
글로벌 도매 기준 105만대(YoY +2.0%) 판매 달성함
최근 1) 제네시스, SUV 중심 고부가가치 제품 mix 개선과 2) 미국 지역 역대 최대 판매, 3) 유럽 지역 내수 호조에 따른 지역 mix 개선 지속됨, 4) 물량 증가, 5) 환율 효과가 실적 3Q23 실적 성장을 견인함

불확실한 매크로 상황에도, 미국, 유럽,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 견조한 성장세 이어가며, 특히 미국 지역 역대 최대 판매 예상됨

적극적인 IRA 대응 위한 전기차 인센티브 확대 제외한 미국 내 ICE 차량에 대한 인센은 3분기까지 산업 평균을 하회했으며, 앞으로도 수익성 위주의 판매 전략 가져갈 것임

■ 연간실적전망
2분기 실적 발표시 매출액 성장률 14~15%, 영업이익률 8~9% 상향했음

4분기 금리인상, 러우 전쟁 장기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으로 매크로 환경 불확실성 확대될 것

그럼에도 주요 시장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제품 mix 개선, 우호적인 환율, 인센 최소화 등에 따라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영업이익 상단에 가까운 실적낼 것임

■질의응답(Q&A)
Q. 해외 레거시 업체들은 전기차 생산 계획을 2H24~25년으로 미루고 있는데, 동사의 미국 공장 스케쥴도 지연될 가능성이 있는가?
26~30년 전기차 판매 장기 계획 하향 조정 가능성이 있는가?
A. 동사는 IRA 보조금 혜택을 받기 위해 빠르게 의사소통 진행해 온 만큼, 24년 하반기 양산 일정을 늦추지 않을 것임
현재 단기적인 허들로 인해 EV 생산량 및 판매량 목표를 급하게 줄이지는 않을 것임
전기차 시장의 장기적 우상향성은 당연하기 때문임
또한 동사는 동일 생산라인에서 ICE/EV 병행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요에 따른 생산 대체가 가능하므로, 시장 수요에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것임

Q. 동사가 설정한 충당부채가 과도하게 쌓여있는 것 같은데 혹시 환입 가능성은 없는가?
A. 현재 잡힌 충당부채는 회계기준에 맞추어 보수적으로 적정하게 책정된 비용이며, 현재로서는 환입 계획이 없음


Q. 환율 효과가 매출에서는 부정적, 이익에서는 긍정적인데 어떤 매커니즘 때문에 역방향으로 영향을 주는 것인가?
A. 환율이 떨어지면 매출이 떨어지기에 환율 효과에 따라 매출은 감소했음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결국 환율이 큰 폭으로 변동되면 비용도 영향을 받기 때문임
또한 동사의 환효과는 USD 뿐만 아니라, 유로나 호주 AUD에 따라서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매출과 이익단의 환효과는 정방향으로도 역방향으로도 움직일 수 있음

Q. 물량보다도 수익성 위주의 정책이라면, 4분기 물량 달성하지 못해도 인센을 줄일 것인가?
A. 결국 수익성을 높이려면 물량 Q가 받쳐줘야 함. 그렇기에 어느 정도의 Q를 위한 적정한 수준의 인센을 제공할 것임
다만 과거에는 물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장 수요보다도 높은 수준의 인센을 제공하며 수익성을 악화시키기도 했는데, 이제는 물량과 수익성 목표를 동시에 타게팅한다는 것임

Q. 최근 테슬라, GM 등 완성차 OEM 업체들을 보면 미국 자동차 산업의 전반적인 둔화를 우려하고 있음
동사에게도 미국이 가장 큰 시장인데, 가이던스로 컨센 상단을 제시한 상황에서 경쟁사 대비 경쟁력은?
A. 일단 미국에서 SUV 위주로 전환한 전략이 통하고 있으며, 내년 신형 싼타페의 선전을 기대함
동사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현지와의 Co-Work를 통해 현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만듦
미국의 경우 딜러를 통해 차량을 사고파는 체제라서 현지인 제체로 전환한 것이 동사의 강력한 경쟁력이 되고 있음
이렇게 현지인 체제로 운영하면서 네트워크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음
‘Bigger the Better' 전략, 즉 잘하는 대형 딜러바디 위주로 네트워크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Q. UAW가 포드와의 25% 임금인상에 합의했는데, 이에 따라 동사에 미치는 임금 인상 부담이 있는가? 향후 노사 전략은?
A. 포드의 25% 임금인상은 동사의 전기차 공장 임금인상 여부에도 영향을 미칠 것임
특히 미국은 아직 완전 고용 상태인 만큼 임금 인상 협의가 필요하긴 할 것임
그러나 동사도 지금까지 인상을 해온 게 있기에 한번에 25% 바로 인상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며, 전반적인 임금 수준 고려해서 협상할 것임
또한, 기타 물류비 절감 노력, 원자재 하락세 등과 같은 원가 절감 요인으로 커버가 가능하다고 판단함

Q. 가이던스에 대하여, 보수적인 관점이라지만 컨센 상단이면 매출 15%, OP마진 9% 정도에 그치는데, 리스크 요인으로 보는 것이 있는가? 또한 내년에 보수적으로/긍정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요인은?
A. 23년 연말 가이던스 상단을 조금 초과할 것이라 생각함. 그렇다고 올해 4분기 리스크 요인이 있다고 생각해서 가이던스 상단으로 한정지은 것은 아님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일단 경기침체 영향이 있을 것이며, 동사는 이스라엘 내 점유율 1, 2위를 다투는 업체인 만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영향을 받을 것(4Q23 - 5,000~6,000대 예상)

한편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요인은 경기침체에 의한 수요 위축 및 전기차에 대한 수요 위축 등이며, 내년 비즈니스 성장 저해 요인이 될 것임
반면 긍정적인 요인은 1) 강세를 보이는 북미 시장에 24년 신형 싼타페 론칭하고, 2)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3) SUV, 제네시스 등을 주력으로 신회를 쌓아가는 것 등이 있음

Q. 중국의 흑연 수출 금지 조치 등이 HMC에 주는 영향은?
A. 배터리 원재료인 흑연 관련해서, 동사는 미국이나 유럽쪽에서 수주를 받아오고 중국 관련 물량은 없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알 것임

Q. 동사의 net cash position은?
A. 3Q23 기준 14조원 가량 됨

Q. 대당 영업이익을 보면 3Q23은 QoQ -20만원 정도임. 사실 지난 3~4개월 미국 내 인센 인상 추이가 500달러 이상 증가해서 시장의 우려가 많았는데, 전분기 대비 큰 차이가 없음. 이렇게 실적이 좋았던 이유는 무엇인가?
A. 1) 제네시스와 SUV의 비중이 60%를 초과하는 등 제품 mix 개선되었으며,
2) 통상 원자재 가격 변동 추이는 5~6개월 래깅하는데, 3분기 실적부터 원자재 가격 하락분이 반영되며 비용이 개선되고 인센 증가분을 상쇄함

Q. 미국 외 다른 지역에서의 인센티브 트렌드는 어떠한가?
A. 미국만큼 크게 증가하고 있지는 않지만, 유럽 및 타 지역에서도 인센 증가 추세로 전환한 것은 맞음
한편 미국 쪽 인센이 크다 해도, 거의 전기차 위주로 편제되어 있고 ICE, SUV 등은 시장 평균을 하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함
현재 전기차 관련 지출 가능한 최대 인센을 쓰고 있으므로, 4분기에 급격히 증가하거나 하지는 않을 것임
👍2
LIG넥스원 (079550)
2023 3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1026000495

● 매출액: 5,360억원
- YoY: -22.9%
- QoQ: -1.8%
- 컨센대비: -16.4%

● 영업이익: 411억원
- YoY: -29.6%
- QoQ: +2.1%
- 컨센대비: -18.7%
👍5
"3년간 77조 투자"…교육청 '미래교육 청사진' 내놨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W4060UX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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