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4 17:37:44
기업명: 클래시스(시가총액: 2조 5,036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인수회사: 주식회사 이루다
주요사업: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업
양수금액: 405억
자기자본대비: 17.64%
양수 후 지분율: 18.00%
거래 상대방: 김용한 (Kim Yong Han)
지급 방법: 가. 지급형태 : 현금지급나. 자금조달방법 : 자체 자금으로 조달다. 지급시기 및 금액- 매매대금 중 금8,000,000,000원은 계약체결일(2023년 9월 4일) 지급하며, 금32,490,098,000원은 거래종결일에 지급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040002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150
기업명: 클래시스(시가총액: 2조 5,036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인수회사: 주식회사 이루다
주요사업: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업
양수금액: 405억
자기자본대비: 17.64%
양수 후 지분율: 18.00%
거래 상대방: 김용한 (Kim Yong Han)
지급 방법: 가. 지급형태 : 현금지급나. 자금조달방법 : 자체 자금으로 조달다. 지급시기 및 금액- 매매대금 중 금8,000,000,000원은 계약체결일(2023년 9월 4일) 지급하며, 금32,490,098,000원은 거래종결일에 지급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04000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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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클래시스 - Npay 증권 : Npay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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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클라쓰_하창봉👍
2023.09.04 17:37:44 기업명: 클래시스(시가총액: 2조 5,036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인수회사: 주식회사 이루다 주요사업: 의료기기 제조 및 판매업 양수금액: 405억 자기자본대비: 17.64% 양수 후 지분율: 18.00% 거래 상대방: 김용한 (Kim Yong Han) 지급 방법: 가. 지급형태 : 현금지급나. 자금조달방법 : 자체 자금으로 조달다. 지급시기 및 금액- 매매대금 중 금8,000…
보유지분 절반만 매도인데
주당 11000원정도
넘긴거면
싸게 넘긴듯한데..
주당 11000원정도
넘긴거면
싸게 넘긴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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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종합지수는 3,145.94(+0.41%)로 소폭 상승 출발. 장 초반 3,143.38(+0.32%)에서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오전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장중 고점인 3,177.06(+1.40%)에서 거래를 마감.
中 부동산 우려가 완화된 점이 중국 상해종합지수의 상승요인으로 작용. 외신에 따르면,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비구이위안(컨트리가든)이 약 7,000억원 규모 회사채의 상환 기한 연장 승인을 받았음. 채권단은 표결을 거쳐 39억위안(약 7,094억원) 규모의 비구이위안 위안화 회사채 상환 기한을 2026년으로 연장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번 상환 유예 결정으로 비구이위안은 채무불이행(디폴트)을 피할 시간을 벌게 됐음.
또한, 中 부동산 부양책에 베이징 등 주택 거래가 증가하고 있는 점도 부동산 우려를 완화시키는 모습. 언론에 따르면, 베이징시의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시행 첫날인 지난 2일 하루 기존 주택 거래는 1,200채로, 일주일 전보다 약 100% 급증했음. 8월 한 달 3,100채에 그쳤던 신규 주택 판매가 이날 하루에만 1,800채 이뤄졌다고 전해짐. 앞서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과 국가금융관리감독총국은 생애 첫 주택 구매자와 두 번째 구매자에 대해 최소 다운 페이먼트를(down payment) 각각 20%, 30%로 일괄 제한한다며, 주택 구매 요건을 완화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한편, 금융 당국의 요구에 따라 중국은행(BOC) 등 몇몇 주요 은행이 예금 금리를 인하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인민은행은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 매입을 통해 120억위안의 유동성을 공급
中 부동산 우려가 완화된 점이 중국 상해종합지수의 상승요인으로 작용. 외신에 따르면,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비구이위안(컨트리가든)이 약 7,000억원 규모 회사채의 상환 기한 연장 승인을 받았음. 채권단은 표결을 거쳐 39억위안(약 7,094억원) 규모의 비구이위안 위안화 회사채 상환 기한을 2026년으로 연장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번 상환 유예 결정으로 비구이위안은 채무불이행(디폴트)을 피할 시간을 벌게 됐음.
또한, 中 부동산 부양책에 베이징 등 주택 거래가 증가하고 있는 점도 부동산 우려를 완화시키는 모습. 언론에 따르면, 베이징시의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 시행 첫날인 지난 2일 하루 기존 주택 거래는 1,200채로, 일주일 전보다 약 100% 급증했음. 8월 한 달 3,100채에 그쳤던 신규 주택 판매가 이날 하루에만 1,800채 이뤄졌다고 전해짐. 앞서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과 국가금융관리감독총국은 생애 첫 주택 구매자와 두 번째 구매자에 대해 최소 다운 페이먼트를(down payment) 각각 20%, 30%로 일괄 제한한다며, 주택 구매 요건을 완화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한편, 금융 당국의 요구에 따라 중국은행(BOC) 등 몇몇 주요 은행이 예금 금리를 인하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인민은행은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 매입을 통해 120억위안의 유동성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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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9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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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포스코인터 세넥스, 1.3조짜리 천연가스 공급계약 '잭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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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포스코인터 세넥스, 1.3조짜리 천연가스 공급계약 '잭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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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단독] 포스코인터 세넥스, 1.3조짜리 천연가스 공급계약 '잭팟'
[더구루=길소연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자회사인 호주 천연가스 기업 세넥스 에너지(이하 세넥스)가 연이어 수주 잭팟을 터뜨리고 있다. 세넥스는 장기공급 계약 체결로 수익 구조를 탄탄히 확보하는 한편, 그린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전환 사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세넥스는 호주 건축 자재 제조업체인 CSR과 10억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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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클라쓰_하창봉👍
https://v.daum.net/v/20230904165932737 언론사 뷰 조주완 LG전자 사장 “전장사업 분사 안해…SW 관련 M&A 대상 찾고 있어”
LG전자 전장사업은 현재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VS사업본부) ▷전기차 파워트레인(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이하 LG마그나) ▷차량용 조명 시스템(ZKW)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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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s Xi Decides Not to Attend G-20 Summit in India
중국 지도자 시진핑은 이번 주말 뉴델리에서 열리는 세계 지도자들의 주요 회의에 불참할 것이며 대신 제2의 지도자인 리창 총리를 파견할 예정임. 일부 인도학자들은 G-20 정상회담을 참석하지 않기로 한 시진핑의 결정을 모욕으로 여길 것이라고 말함
https://www.wsj.com/world/asia/chinas-xi-decides-not-to-attend-g-20-summit-in-india-2f5f00b7?mod=latest_headlines
중국 지도자 시진핑은 이번 주말 뉴델리에서 열리는 세계 지도자들의 주요 회의에 불참할 것이며 대신 제2의 지도자인 리창 총리를 파견할 예정임. 일부 인도학자들은 G-20 정상회담을 참석하지 않기로 한 시진핑의 결정을 모욕으로 여길 것이라고 말함
https://www.wsj.com/world/asia/chinas-xi-decides-not-to-attend-g-20-summit-in-india-2f5f00b7?mod=latest_headlines
WSJ
China’s Xi Decides Not to Attend G-20 Summit in India
Beijing is sending its No. 2 official instead in a rare move amid tense relations with New Delhi in what is likely to be seen as a snub of Indian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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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이위안, 만기 하루 전 달러 이자 지불...디폴트 간신히 모면
"중국 최대 민간 부동산 업체 비구이위안(碧桂園·컨트리가든)이 가까스로 파산 위기를 모면했다. 지난달 상환하지 못했던 달러 채권 이자 2250만달러(약 289억원)를 유예 기간(한 달) 종료를 하루 앞둔 5일 지급하면서 디폴트(채무불이행) 위기를 넘겼다."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3/09/05/LBZUZSCHANCERHN5VNHEJPEBSA
"중국 최대 민간 부동산 업체 비구이위안(碧桂園·컨트리가든)이 가까스로 파산 위기를 모면했다. 지난달 상환하지 못했던 달러 채권 이자 2250만달러(약 289억원)를 유예 기간(한 달) 종료를 하루 앞둔 5일 지급하면서 디폴트(채무불이행) 위기를 넘겼다."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3/09/05/LBZUZSCHANCERHN5VNHEJPEBSA
조선일보
비구이위안, 만기 하루 전 달러 이자 지불...디폴트 간신히 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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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테슬라, 가격 인하로 8월 중국 내 판매 전월비 30% 증가 *연합인포맥스*
바론스는 “8월 중국 내 테슬라(TSLA) 차량 판매가 전월 대비 9.3%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여객자동차협회(CPCA)에 따르면 테슬라는 8월 한 달 간 중국에서 84,159대의 전기차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9.3% 증가한 것이다”고 전했다. “테슬라 모델 3 및 모델 Y 판매는 전월 대비 30%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테슬라는 판매량 증진을 위해 올해 초부터 대부분의 모델 가격을 인하했고, 8월에는 프리미엄 라인 차량 모델 가격을 인하하기도 했다. 이러한 동사의 가격 인하 정책이 판매량 증진에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일각에서는 평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테슬라의 중국에서 가장 큰 경쟁업체는 BYD이며 BYD는 8월 274,084대를 인도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58% 증가한 것이다. BYD의 시장점유율은 중국에서 테슬라를 앞서고 있다. 한편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테슬라가 여전히 앞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상기 소식에도 불구하고 1일(금) 테슬라 주가는 전일 대비 5.06% 급락한 240.01달러에 마감했다.
바론스는 “8월 중국 내 테슬라(TSLA) 차량 판매가 전월 대비 9.3%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여객자동차협회(CPCA)에 따르면 테슬라는 8월 한 달 간 중국에서 84,159대의 전기차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9.3% 증가한 것이다”고 전했다. “테슬라 모델 3 및 모델 Y 판매는 전월 대비 30%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테슬라는 판매량 증진을 위해 올해 초부터 대부분의 모델 가격을 인하했고, 8월에는 프리미엄 라인 차량 모델 가격을 인하하기도 했다. 이러한 동사의 가격 인하 정책이 판매량 증진에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일각에서는 평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테슬라의 중국에서 가장 큰 경쟁업체는 BYD이며 BYD는 8월 274,084대를 인도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58% 증가한 것이다. BYD의 시장점유율은 중국에서 테슬라를 앞서고 있다. 한편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테슬라가 여전히 앞서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상기 소식에도 불구하고 1일(금) 테슬라 주가는 전일 대비 5.06% 급락한 240.01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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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인텔 손잡고 차세대 D램 '패키징 동맹' 추진
- 인텔과 일명 '캐시 D램' 기술 개발
- 이르면 2025년 양산···인텔 최첨단 칩 탑재 가능성
- 여러 D램 수직 적층한 HBM을 하나로 구현
- 2.5·3D 패키징 떠오르자 합종연횡·설비투자 고삐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KE4NV4J
서울경제
[단독] 삼성, 인텔 손잡고 차세대 D램 '패키징 동맹' 추진
- 인텔과 일명 '캐시 D램' 기술 개발
- 이르면 2025년 양산···인텔 최첨단 칩 탑재 가능성
- 여러 D램 수직 적층한 HBM을 하나로 구현
- 2.5·3D 패키징 떠오르자 합종연횡·설비투자 고삐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KE4NV4J
서울경제
[단독] 삼성, 인텔 손잡고 차세대 D램 '패키징 동맹' 추진
서울경제
[단독] 삼성, 차세대 '캐시 D램' 개발…패키징에만 2조 투자 고삐
산업 > 기업 뉴스: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을 넘어선 차세대 ‘캐시 D램’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파운드리(칩 위탁생산) 최대 라이벌 TS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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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퓨런티어(370090.KQ): 레퍼런스와 기술력 모두 가진 업체, 신규 수주 기대 ★
원문링크: https://bit.ly/3qRwT8N
1. 자율주행차량 카메라 장비 전문업체, 전방산업의 지속적인 수혜 전망
- 퓨런티어는 2009년 설립된 자율주행차량 필수 부품인 전장용 카메라의 조립/검사 장비 및 부품 제조전문업체
- 주력 장비인 Active Align/Intrinsic Calibration/EOL은 각각 카메라 최적 조립을 통한 품질 향상, 카메라 개체차 보정을 통한 정밀도 향상, 후공정 최종 검사의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 자율주행차량의 안전성과 직결
- 동사의 장비는 경쟁사 대비 정밀도가 높기에 기술적인 우위를 지니며, 장비의 원재료가 되는 산업용PC, FA 컴포넌트 등을 자체 생산하며 가격 경쟁력도 확보
- 이를 토대로 LG이노텍, 삼성전기, 엠씨넥스, 나무가 등 국내 카메라 모듈업체와 북미 Aptive 등을 고객사로 확보
- 또한 북미 대표 글로벌 전기차 업체의 경우, 동사의 전장용 카메라 조립/검사 장비는 가장 높은 M/S를 차지
- 특히 해당 고객사는 최근 중저가 타겟의 신차 모델을 공개하여 전사 연간 판매량 달성을 추진 중이기에 향후 동사의 장비 수요 및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2. 굳건한 시장 점유율은 신규 수주 확대로 이어질 것
- 퓨런티어의 수주잔고는 1H23 기준 약 135억원(YoY +466.7%)이며 전장용 장비 수주가 116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
- 수주잔고는 통상 6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되며, 부품 사업 대비 장비 사업의 마진이 월등히 높기에 최근 장비 매출 비중(1H23 57.7%)이 지속 상승 중인 동사의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는 국면으로 판단
- 2023년 하반기에는 자율주행 산업의 성장에 따라 동사가 확보 가능한 신규 수주에 주목
- 고객사 삼성전기는 지난 4일 미국 자동차 업체 향 카메라 모듈 공급을 공시하였으며, LG이노텍은 전장용 카메라모듈 사업의 멕시코 증설 등 사업 확장이 지속되는 상황
- 퓨런티어는 기술 경쟁력과 경쟁사 대비 1.5~2배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통해 꾸준한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
- 향후 고객사 증설과 산업 성장에 따라 기존 고객사 내 높은 M/S 유지 및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이며 신규 고객사 확보도 기대
- 또한 자율주행차량의 정밀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검사 공정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공정별 EOL(End of Line) 장비 수요 또한 증가
- 실제로 동사의 1H23 EOL 매출액 비중은 30% 이상으로 과거 대비 크게 증가함에 따라 향후 실적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
- 한편 2025년에는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신규 공법이 적용된 Active Align 장비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보이며, 최근 자율주행 센싱 부품 ‘라이다’ 전문 팹리스 업체인 솔리드뷰 향 지분투자를 진행하며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및 라인업 확대가 기대
3. 2023년 매출액 489억원, 영업이익 92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489억원(YoY +81.8%), 영업이익 92억원(YoY +464.4%)과 2024년 매출액 602억원(YoY +23.1%), 영업이익 133억원(YoY +44.6%)으로 예상
- 자율주행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로 동사 장비의 시장 점유율도 지속 증가할 전망이며, 장비 매출 비중이 지속 상승하며 2024년에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 퓨런티어(370090.KQ): 레퍼런스와 기술력 모두 가진 업체, 신규 수주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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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율주행차량 카메라 장비 전문업체, 전방산업의 지속적인 수혜 전망
- 퓨런티어는 2009년 설립된 자율주행차량 필수 부품인 전장용 카메라의 조립/검사 장비 및 부품 제조전문업체
- 주력 장비인 Active Align/Intrinsic Calibration/EOL은 각각 카메라 최적 조립을 통한 품질 향상, 카메라 개체차 보정을 통한 정밀도 향상, 후공정 최종 검사의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 자율주행차량의 안전성과 직결
- 동사의 장비는 경쟁사 대비 정밀도가 높기에 기술적인 우위를 지니며, 장비의 원재료가 되는 산업용PC, FA 컴포넌트 등을 자체 생산하며 가격 경쟁력도 확보
- 이를 토대로 LG이노텍, 삼성전기, 엠씨넥스, 나무가 등 국내 카메라 모듈업체와 북미 Aptive 등을 고객사로 확보
- 또한 북미 대표 글로벌 전기차 업체의 경우, 동사의 전장용 카메라 조립/검사 장비는 가장 높은 M/S를 차지
- 특히 해당 고객사는 최근 중저가 타겟의 신차 모델을 공개하여 전사 연간 판매량 달성을 추진 중이기에 향후 동사의 장비 수요 및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2. 굳건한 시장 점유율은 신규 수주 확대로 이어질 것
- 퓨런티어의 수주잔고는 1H23 기준 약 135억원(YoY +466.7%)이며 전장용 장비 수주가 116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
- 수주잔고는 통상 6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되며, 부품 사업 대비 장비 사업의 마진이 월등히 높기에 최근 장비 매출 비중(1H23 57.7%)이 지속 상승 중인 동사의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는 국면으로 판단
- 2023년 하반기에는 자율주행 산업의 성장에 따라 동사가 확보 가능한 신규 수주에 주목
- 고객사 삼성전기는 지난 4일 미국 자동차 업체 향 카메라 모듈 공급을 공시하였으며, LG이노텍은 전장용 카메라모듈 사업의 멕시코 증설 등 사업 확장이 지속되는 상황
- 퓨런티어는 기술 경쟁력과 경쟁사 대비 1.5~2배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통해 꾸준한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
- 향후 고객사 증설과 산업 성장에 따라 기존 고객사 내 높은 M/S 유지 및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이며 신규 고객사 확보도 기대
- 또한 자율주행차량의 정밀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검사 공정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공정별 EOL(End of Line) 장비 수요 또한 증가
- 실제로 동사의 1H23 EOL 매출액 비중은 30% 이상으로 과거 대비 크게 증가함에 따라 향후 실적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
- 한편 2025년에는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신규 공법이 적용된 Active Align 장비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보이며, 최근 자율주행 센싱 부품 ‘라이다’ 전문 팹리스 업체인 솔리드뷰 향 지분투자를 진행하며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및 라인업 확대가 기대
3. 2023년 매출액 489억원, 영업이익 92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489억원(YoY +81.8%), 영업이익 92억원(YoY +464.4%)과 2024년 매출액 602억원(YoY +23.1%), 영업이익 133억원(YoY +44.6%)으로 예상
- 자율주행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로 동사 장비의 시장 점유율도 지속 증가할 전망이며, 장비 매출 비중이 지속 상승하며 2024년에는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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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27년까지 1조 투자…사이버 보안 유니콘 키운다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전략 발표
1300억 펀드 조성해 벤처 육성
송파 등에 '시큐리티 벨트' 조성
https://v.daum.net/v/20230905180308009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전략 발표
1300억 펀드 조성해 벤처 육성
송파 등에 '시큐리티 벨트' 조성
https://v.daum.net/v/20230905180308009
언론사 뷰
정부, 2027년까지 1조 투자…사이버 보안 유니콘 키운다
정부가 2027년까지 정보보호산업에 1조1000억원을 투자한다. 지난 4년(5569억원)과 비교하면 관련 예산이 두 배가량 늘어난다. 국내 정보보호 시장을 30조원 규모로 키우고 사이버 보안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을 한 곳 이상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1300억원 규모 사이버 보안 펀드도 새로 조성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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