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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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사업회사) 2분기 실적발표 컨콜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사업 목표]
매출액: 22년 2.6조원 -> 27년 4.2조원
영업이익: 22년 2,200억원 -> 27년 3,760억원
EBITDA: 22년 2,740억원 -> 27년 5,710억원
[반도체 폴리실리콘 증설]
2023년 Capa: 4,700톤 -> 2026년 Capa: 10,200톤
24년 상반기 도쿠야마와 말레이시아에 합작법인 설립, 26년 상반기 준공 및 생산 예정
군산공장 유휴설비를 현물 출자로 일부 투자 예정
생산효율화를 통한 군산 공장 증설 검토
[이차전지 소재 사업 확대]
넥시온에 실리콘 음극재용 특수소재 장기 공급 계약 체결
2025년부터 5년간 실리콘 음극재 원재로 700억원 규모 공금 계약 체결 (시장 상황에 따라 증설 가능)
2025년 상반기 준공 및 생산예정, 생산 위치: 군산공장, 초기 생산량: 1000MT
실리콘 베이스 음극재 연평균 37% 성장 전망
넥시온의 실리콘 음극재는 부피 팽창없이 에너지 용량/밀도 증가시켜 음극재 사용량 대폭 절감 가능
넥시온과 생산하는 실리콘 음극재는 2세대 실리콘 음극재로 10%의 실리콘 함유
고연화점 피치: P&O케미칼과 23년 하반기 준공, 24년 상업생산 예정
[반도체 소재 사업 확대]
도쿠야마와 JV를 통해 11,000톤 규모 반제품 신규 공장 말레이시아에 건설 예정. 반제품이라 각사 5,500톤씩 가져와 판매할것
반도체용 인산은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에 납품. 고객사 증설 및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24년 추가 증걸 검토중
과산화수소, HCDS도 추가 증설 및 신규 고객사 확대로 매출 성장 전망
전구체, Specialty Etchant 등 반도체 소재를 고객사와 공동 개발 중으로 신규사업 적극 확대 계획
2027년 반도체 소재 매출 1.1조원 전망
[Q&A]
Q) 넥시온과 계약체결 했는데 국내에 다른 기업들도 실리콘 음극재를 증설하려고 하고있음. 넥시온 외 타 기업에게 음극재 납품 가능성은?
A) 현재는 넥시온하고만 논의 하고 있음. 국내 타기업들이 넥시온 급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지는 분명확
Q) 카본 케미칼 실적이 좋지 않았는데, 원인은?
A) 피치 가격도 빠지고 물량도 감소함. 3분기에는 물량은 회복, 가격은 유지될것으로 예상
Q) 일회성 비용 발생원인과 규모?
A) 분할하면서 발생한 비용: 취등록세, 셋팅 비용, 규모는 대략 100억원 정도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사업 목표]
매출액: 22년 2.6조원 -> 27년 4.2조원
영업이익: 22년 2,200억원 -> 27년 3,760억원
EBITDA: 22년 2,740억원 -> 27년 5,710억원
[반도체 폴리실리콘 증설]
2023년 Capa: 4,700톤 -> 2026년 Capa: 10,200톤
24년 상반기 도쿠야마와 말레이시아에 합작법인 설립, 26년 상반기 준공 및 생산 예정
군산공장 유휴설비를 현물 출자로 일부 투자 예정
생산효율화를 통한 군산 공장 증설 검토
[이차전지 소재 사업 확대]
넥시온에 실리콘 음극재용 특수소재 장기 공급 계약 체결
2025년부터 5년간 실리콘 음극재 원재로 700억원 규모 공금 계약 체결 (시장 상황에 따라 증설 가능)
2025년 상반기 준공 및 생산예정, 생산 위치: 군산공장, 초기 생산량: 1000MT
실리콘 베이스 음극재 연평균 37% 성장 전망
넥시온의 실리콘 음극재는 부피 팽창없이 에너지 용량/밀도 증가시켜 음극재 사용량 대폭 절감 가능
넥시온과 생산하는 실리콘 음극재는 2세대 실리콘 음극재로 10%의 실리콘 함유
고연화점 피치: P&O케미칼과 23년 하반기 준공, 24년 상업생산 예정
[반도체 소재 사업 확대]
도쿠야마와 JV를 통해 11,000톤 규모 반제품 신규 공장 말레이시아에 건설 예정. 반제품이라 각사 5,500톤씩 가져와 판매할것
반도체용 인산은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에 납품. 고객사 증설 및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24년 추가 증걸 검토중
과산화수소, HCDS도 추가 증설 및 신규 고객사 확대로 매출 성장 전망
전구체, Specialty Etchant 등 반도체 소재를 고객사와 공동 개발 중으로 신규사업 적극 확대 계획
2027년 반도체 소재 매출 1.1조원 전망
[Q&A]
Q) 넥시온과 계약체결 했는데 국내에 다른 기업들도 실리콘 음극재를 증설하려고 하고있음. 넥시온 외 타 기업에게 음극재 납품 가능성은?
A) 현재는 넥시온하고만 논의 하고 있음. 국내 타기업들이 넥시온 급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지는 분명확
Q) 카본 케미칼 실적이 좋지 않았는데, 원인은?
A) 피치 가격도 빠지고 물량도 감소함. 3분기에는 물량은 회복, 가격은 유지될것으로 예상
Q) 일회성 비용 발생원인과 규모?
A) 분할하면서 발생한 비용: 취등록세, 셋팅 비용, 규모는 대략 100억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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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아이이테크놀로지 (361610) 2023 2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726000370 ● 매출액: 1,518억원 - YoY: +9.3% - QoQ: +6.1% - 컨센대비: -12.2% ● 영업이익: 9억원 - YoY: 흑자전환 - QoQ: 흑자전환 - 컨센대비: +166.0%
[미래에셋 김철중] SKIET 2Q23 컨콜 요약
2Q23 Review
전사 매출액 1,518억원(+6.1% QoQ, +9.3% YoY), 영업이익 10억원 (흑자전환)
- 주요 고객사 수요 증가에 따른 판매량 증가
- 유틸리티 단가 하락을 포함한 원가 개선으로 전분기 대비 손익 개선
- LiBS: 매출액 1,518억원, 영업이익 57억원 (가동률 증가 및 생산성 향상)
- 신규사업: 영업이익 -47억원
제품 및 용도별 매출 비중
- CCS 90%, LiBS 10%
- EV용 88%, IT용 12%
하반기 가이던스
- 실적개선: 전사 흑자 전환 달성 등 수익성 개선, 판매량 증가에 따른 점진적 실적 개선 전망
- 고객 다변화: 북미향 신규 고객사 장기공급계약 체결, 하반기 장기공급계약 추가 체결 목표
- 북미 증설: 북미 수요 사전 확보 및 증설 지역 및 규모 검토 중. 하반기 중에 내용 공유
분리막 생산능력
- 23년 18.7억m2 (한국 5.2 /중국 6.7/유럽 6.8)
- 24년 27.3억m2 (한국 5.2/중국 6.7/유럽 15.4)
- 25년 40.2억m2 (한국 5.2/중국 6.7/유럽 15.4/ 미정 12.9)
Q&A
Q) SK온 장기공급계약 체결 내용?
A) 기존에는 캡티브향이어서 장기공급계약 필요 없었으나, 현재는 캡티브 고객 공급 물량 확정함으로써 나머지 물량은 다른 고객한테 판매할 수 있음. 글로벌 수급 타이트한 상황이고, k-배터리사 포함 다른 고객사들과도 협의 중이어서 물량 확보 위함. 지역별 개런티 물량 보장 받으면서 조금 더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함.
Q) 분기 말 출하량 지연 물량 어느정도 인지?
A) 일부 이연 물량 발생. 이번 분기에는 천만 m2 조금 안되는 이연 물량. 고객사 및 항구 상황에 따라 지연 가능성 항상 염두해두고 있음.
Q)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
A) 상반기 물량 대비 하반기 30~40% 증가될 것으로 예상. 새로운 고객 및 제품 납품 부분 있어서 연말~연초로 이연될 수 있어 레인지 크게 공유
Q) 2분기 출하량?
A) 1.7억m2 정도.
Q) 상반기 유틸리티 비용 감소 효과였지만 3,4분기 추가 비용 절감 있는지?
A) 2분기 흑자전환 요인은 유틸리티 비용 대폭 감소. 하반기 유틸리티 비용은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
Q) 장기계약 계약구조 어떻게 되는지?
A) 제품, 품질, 요구사항도 달라 가격 및 수익성 다름. 단면, 양면, 두께, 열 융착 등 고객별로 제품 형태 및 물량 다 다름. 내년도 기준 폴란드 ph2 ccs 물량까지는 어느정도 커버 예상. 폴란드 ph3,4에 대해서는 고객 모색 및 협상 중. 증평 공장에서는 분리막 원단 고객 확보에도 노력 중. 고객 포트폴리오에 따라서도 다름. 어느 지역에 제품군이 많이 몰려있는 지에 따라 수익구조 바뀜.
Q) 향후 신규고객 확보 비율?
A) 캡티브 제외 원단 ccs에 따라 고객 확보. 비율은 캡티브 50%, 나머지 50% (원단은 별개)
Q) 분리막 수급 타이트 요인이 캡티브 수요가 좋아져서 그런 건지? 중국/일본 공급 차질 때문인지?
A) 캡티브 수요 요인도 있음. 그리고, IRA 기점으로 한국 분리막 2개, 일본 2개 업체 정도 플레이될 것. 특정 분리막 수요가 몰리는 것은 사실. 유럽은 중국 분리막 업체들이 몰리고 있지만, 현지화 요구하는 고객들이 굉장히 많음. 대규모 분리막 공장은 SKIET가 유일해 수요 증가.
Q) 중장기 공급계약 – 물량 일정 부분 개런티 조건 있는지?
A) 미니멈 물량과 맥시멈 물량 걸려있음. 미니멈 물량 달성 못할 시 캡티브에 패널 부과. 맥시멈물량의 그 이상 물량에 대해서는 공급의 의무가 없음. 밴드 폭이 그렇게 크지 않음
Q) 장기공급계약 이후 당사 25년 캐파 확장 속도가 빨라져야 되는지?
A) 폴란드 공장 확장 중. 25,26,27년에 공급 물량 제한되어 있어 모든 고객을 다 받아들여 공급하기 어렵다고 판단. 물량을 최대한 증가시키는 정도로 캐파 확장
Q) LFP을 타겟으로 한 제품 판매 확대 계획?
A) LFP용 분리막은 기술적 허들이 NCM용 대비해 낮기 때문에 생산성, 가격 고려한 물량을 판매해 대응할 수 있겠지만, NCM용 분리막에도 캐파 남지 않을 것 같아 현재 LFP용 공급 계획 없음
Q) 차세대 배터리 소재 연구분야? 이와 관련된 성과?
A) 반고체는 여전히 분리막 사용되어 맞춤형 분리막 연구개발하고 있음. 전고체 배터리의 경우는 인-하우스 R&D와 함께 투자 업체 찾고 있는 상황.
Q) SK온 가격 협상 관련해 연간 단위 가격협상인지? 다른 방식으로 가격 배정 한건지?
A) 포뮬러 방식이 아니라 특정 가격으로 되어있음. 통상적으로 협상한 가격
Q) 영업 외 수익 업데이트?
A) 환 관련 손익 300억 가까이 발생. 일부분 헷지와 일부분 열어놓고 가는 부분
Q) 북미 증설 계획? JV 형태도 고려 중인지?
A) 대규모 투자자금이 들어가 신중히 의사결정 하고 있는 상황. 현재 캐나다, 미국, 멕시코에 대한 인센티브 포함 현지 정부와의 여러 방안 검토 중. 아직 IRA 세부 가이드라인이 안 나와서 이런 부분 때문에 의사결정이 늦어지고 있지 않나 싶음. 이런 부분 바탕으로 장기공급계약의 일정부분은 고객사와 합의해야 리스크 적어짐. 다른 대외적인 변수에 의해서도 지연될 수 있을 것 같음. 늦어도 금년 내에 업데이트
Q) 자금조달 방안?
A) 내부적으로 Equity 투입과 현지의 정책 금융, commercial loan, debt financing 등 고려. SI 및 FI도 고려 중
2Q23 Review
전사 매출액 1,518억원(+6.1% QoQ, +9.3% YoY), 영업이익 10억원 (흑자전환)
- 주요 고객사 수요 증가에 따른 판매량 증가
- 유틸리티 단가 하락을 포함한 원가 개선으로 전분기 대비 손익 개선
- LiBS: 매출액 1,518억원, 영업이익 57억원 (가동률 증가 및 생산성 향상)
- 신규사업: 영업이익 -47억원
제품 및 용도별 매출 비중
- CCS 90%, LiBS 10%
- EV용 88%, IT용 12%
하반기 가이던스
- 실적개선: 전사 흑자 전환 달성 등 수익성 개선, 판매량 증가에 따른 점진적 실적 개선 전망
- 고객 다변화: 북미향 신규 고객사 장기공급계약 체결, 하반기 장기공급계약 추가 체결 목표
- 북미 증설: 북미 수요 사전 확보 및 증설 지역 및 규모 검토 중. 하반기 중에 내용 공유
분리막 생산능력
- 23년 18.7억m2 (한국 5.2 /중국 6.7/유럽 6.8)
- 24년 27.3억m2 (한국 5.2/중국 6.7/유럽 15.4)
- 25년 40.2억m2 (한국 5.2/중국 6.7/유럽 15.4/ 미정 12.9)
Q&A
Q) SK온 장기공급계약 체결 내용?
A) 기존에는 캡티브향이어서 장기공급계약 필요 없었으나, 현재는 캡티브 고객 공급 물량 확정함으로써 나머지 물량은 다른 고객한테 판매할 수 있음. 글로벌 수급 타이트한 상황이고, k-배터리사 포함 다른 고객사들과도 협의 중이어서 물량 확보 위함. 지역별 개런티 물량 보장 받으면서 조금 더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함.
Q) 분기 말 출하량 지연 물량 어느정도 인지?
A) 일부 이연 물량 발생. 이번 분기에는 천만 m2 조금 안되는 이연 물량. 고객사 및 항구 상황에 따라 지연 가능성 항상 염두해두고 있음.
Q)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
A) 상반기 물량 대비 하반기 30~40% 증가될 것으로 예상. 새로운 고객 및 제품 납품 부분 있어서 연말~연초로 이연될 수 있어 레인지 크게 공유
Q) 2분기 출하량?
A) 1.7억m2 정도.
Q) 상반기 유틸리티 비용 감소 효과였지만 3,4분기 추가 비용 절감 있는지?
A) 2분기 흑자전환 요인은 유틸리티 비용 대폭 감소. 하반기 유틸리티 비용은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
Q) 장기계약 계약구조 어떻게 되는지?
A) 제품, 품질, 요구사항도 달라 가격 및 수익성 다름. 단면, 양면, 두께, 열 융착 등 고객별로 제품 형태 및 물량 다 다름. 내년도 기준 폴란드 ph2 ccs 물량까지는 어느정도 커버 예상. 폴란드 ph3,4에 대해서는 고객 모색 및 협상 중. 증평 공장에서는 분리막 원단 고객 확보에도 노력 중. 고객 포트폴리오에 따라서도 다름. 어느 지역에 제품군이 많이 몰려있는 지에 따라 수익구조 바뀜.
Q) 향후 신규고객 확보 비율?
A) 캡티브 제외 원단 ccs에 따라 고객 확보. 비율은 캡티브 50%, 나머지 50% (원단은 별개)
Q) 분리막 수급 타이트 요인이 캡티브 수요가 좋아져서 그런 건지? 중국/일본 공급 차질 때문인지?
A) 캡티브 수요 요인도 있음. 그리고, IRA 기점으로 한국 분리막 2개, 일본 2개 업체 정도 플레이될 것. 특정 분리막 수요가 몰리는 것은 사실. 유럽은 중국 분리막 업체들이 몰리고 있지만, 현지화 요구하는 고객들이 굉장히 많음. 대규모 분리막 공장은 SKIET가 유일해 수요 증가.
Q) 중장기 공급계약 – 물량 일정 부분 개런티 조건 있는지?
A) 미니멈 물량과 맥시멈 물량 걸려있음. 미니멈 물량 달성 못할 시 캡티브에 패널 부과. 맥시멈물량의 그 이상 물량에 대해서는 공급의 의무가 없음. 밴드 폭이 그렇게 크지 않음
Q) 장기공급계약 이후 당사 25년 캐파 확장 속도가 빨라져야 되는지?
A) 폴란드 공장 확장 중. 25,26,27년에 공급 물량 제한되어 있어 모든 고객을 다 받아들여 공급하기 어렵다고 판단. 물량을 최대한 증가시키는 정도로 캐파 확장
Q) LFP을 타겟으로 한 제품 판매 확대 계획?
A) LFP용 분리막은 기술적 허들이 NCM용 대비해 낮기 때문에 생산성, 가격 고려한 물량을 판매해 대응할 수 있겠지만, NCM용 분리막에도 캐파 남지 않을 것 같아 현재 LFP용 공급 계획 없음
Q) 차세대 배터리 소재 연구분야? 이와 관련된 성과?
A) 반고체는 여전히 분리막 사용되어 맞춤형 분리막 연구개발하고 있음. 전고체 배터리의 경우는 인-하우스 R&D와 함께 투자 업체 찾고 있는 상황.
Q) SK온 가격 협상 관련해 연간 단위 가격협상인지? 다른 방식으로 가격 배정 한건지?
A) 포뮬러 방식이 아니라 특정 가격으로 되어있음. 통상적으로 협상한 가격
Q) 영업 외 수익 업데이트?
A) 환 관련 손익 300억 가까이 발생. 일부분 헷지와 일부분 열어놓고 가는 부분
Q) 북미 증설 계획? JV 형태도 고려 중인지?
A) 대규모 투자자금이 들어가 신중히 의사결정 하고 있는 상황. 현재 캐나다, 미국, 멕시코에 대한 인센티브 포함 현지 정부와의 여러 방안 검토 중. 아직 IRA 세부 가이드라인이 안 나와서 이런 부분 때문에 의사결정이 늦어지고 있지 않나 싶음. 이런 부분 바탕으로 장기공급계약의 일정부분은 고객사와 합의해야 리스크 적어짐. 다른 대외적인 변수에 의해서도 지연될 수 있을 것 같음. 늦어도 금년 내에 업데이트
Q) 자금조달 방안?
A) 내부적으로 Equity 투입과 현지의 정책 금융, commercial loan, debt financing 등 고려. SI 및 FI도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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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16:59:39
기업명: 대주전자재료(시가총액: 1조 5,759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 제조시설 확대에 따른 전력망 확보
투자금액: 231억원
자기자본: 1,206억원
자기자본 대비: 19.2%%
시가총액 대비: 1.5%
투자시작일: 2023-07-26
투자종료일: 2024-05-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900597
기업명: 대주전자재료(시가총액: 1조 5,759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신규시설투자/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 제조시설 확대에 따른 전력망 확보
투자금액: 231억원
자기자본: 1,206억원
자기자본 대비: 19.2%%
시가총액 대비: 1.5%
투자시작일: 2023-07-26
투자종료일: 2024-05-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900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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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오늘 코스피+코스닥 거래대금 합산 60.8조원
증권거래세율+농어촌특별세 포함
아마 0.20%
60.8조원 * 0.20%
오늘하루 세수 1,216억원
증권거래세율+농어촌특별세 포함
아마 0.20%
60.8조원 * 0.20%
오늘하루 세수 1,21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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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2Q23 Review: 잔파도를 넘자
● 2분기는 높아진 눈높이 부합
- 2분기는 연중 최대 비수기.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184억원 기록. 전년대비 매출액은 5.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93.7% 감소. 컨센서스(매출액 3.5조원, 영업이익 141억원)를 상회하는 실적
- 광학솔루션(스마트폰 카메라모듈) 사업부 매출액은 3.1조원으로 전년대비 9.9% 늘어났지만, 소폭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지속적인 투자로 고정비가 늘었고 주요 고객사향 제품 단가가 부진했던 것으로 추정
- 기판소재는 매출액은 전년대비 25.7% 감소했음. 스마트폰 시장 침체로 매출액이 부진했음. 아이폰향 RF-SiP 및 안드로이드향 FC-CSP 매출액이 전년대비 동시에 줄어든 것으로 추정. 이에 따라 추정 영업이익률은 11.5%로 전년도 27.4% 대비 크게 하락함
● 3분기는 우려대로 부진할 것, 그래도 아이폰 만한 것도 없다
- 일반적으로 3분기는 아이폰 신모델 출시(4분기 초)에 맞춰 부품 성수기 cycle 시작. 그러나 금번 아이폰15는 각종 부품(카메라 부품, 디스플레이 모듈 등) 공급 차질 이슈 존재. 출시일 지연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초반 공급량이 당초 예상에 못 미칠 것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4.8조원, 영업이익 2,318억원으로 컨센서스(5.8조원, 영업이익 4,302억원)에 크게 못 미칠 것. 다만 4분기에는 당초 추정 대비 생산량이 늘어나며 영업이익이 6,106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 5,168억원을 상회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41만원(PBR 1.8배) 유지. 아이폰15 초반 공급차질 우려는 다소 아쉽지만, 아이폰15에 대한 잠재수요는 전작인 아이폰14 대비 많은 것으로 추정. 하반기 아이폰 출하량은 1.2억대(+1.6% YoY) 전망. 3분기 우려로 주가 하락 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OzczC8
● 2분기는 높아진 눈높이 부합
- 2분기는 연중 최대 비수기. 매출액 3.9조원, 영업이익 184억원 기록. 전년대비 매출액은 5.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93.7% 감소. 컨센서스(매출액 3.5조원, 영업이익 141억원)를 상회하는 실적
- 광학솔루션(스마트폰 카메라모듈) 사업부 매출액은 3.1조원으로 전년대비 9.9% 늘어났지만, 소폭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지속적인 투자로 고정비가 늘었고 주요 고객사향 제품 단가가 부진했던 것으로 추정
- 기판소재는 매출액은 전년대비 25.7% 감소했음. 스마트폰 시장 침체로 매출액이 부진했음. 아이폰향 RF-SiP 및 안드로이드향 FC-CSP 매출액이 전년대비 동시에 줄어든 것으로 추정. 이에 따라 추정 영업이익률은 11.5%로 전년도 27.4% 대비 크게 하락함
● 3분기는 우려대로 부진할 것, 그래도 아이폰 만한 것도 없다
- 일반적으로 3분기는 아이폰 신모델 출시(4분기 초)에 맞춰 부품 성수기 cycle 시작. 그러나 금번 아이폰15는 각종 부품(카메라 부품, 디스플레이 모듈 등) 공급 차질 이슈 존재. 출시일 지연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초반 공급량이 당초 예상에 못 미칠 것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4.8조원, 영업이익 2,318억원으로 컨센서스(5.8조원, 영업이익 4,302억원)에 크게 못 미칠 것. 다만 4분기에는 당초 추정 대비 생산량이 늘어나며 영업이익이 6,106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 5,168억원을 상회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41만원(PBR 1.8배) 유지. 아이폰15 초반 공급차질 우려는 다소 아쉽지만, 아이폰15에 대한 잠재수요는 전작인 아이폰14 대비 많은 것으로 추정. 하반기 아이폰 출하량은 1.2억대(+1.6% YoY) 전망. 3분기 우려로 주가 하락 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Ozcz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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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폴더블폰 언팩: 명불허전 기술력
●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1) 힌지의 큰 변화
- 삼성전자는 7월 26일에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폴더블폰을 공개
- 금번 시리즈는 폴더블폰의 근본적인 약점으로 지적됐던 디스플레이 주름과 무게가 크게 개선되면서 삼성의 높은 기술력을 뽐냄
- 올해부터 힌지 스펙이 크게 개선. 기존의 U타입 힌지에서 물방울 힌지로 교체
- 물방울 힌지로 교체되면서 폴더블폰 양면의 밀착도가 높아졌으며, 폴더블폰 구매를 가장 망설이게 했던 이유 중 하나인 디스플레이 주름도 크게 개선
●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2) 더 가볍고 얇아짐. 아이폰과 겨우 13g 차이
- Z폴드5의 무게는 253g. 무게가 전작 대비 10g이나 줆
- 2세대 모델이 282g, 3세대 모델이 271g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비약적인 감소
- 두께도 13.4mm로 전작 대비 2mm이상 얇아짐. 폴더블폰은 두껍고,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 힘들다는 기존의 평을 무색케 하는 비약적인 개선
- 특히 아이폰14 프로맥스의 무게가 240g인점을 감안하면 이제 아이폰과 폴더블폰의 무게 차이는 겨우 13g으로 크게 느낄 수 없는 수준
●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3) 플립 외부 화면 등
- Z플립5 외부 화면인 크기는 3.4인치로 전작대비 두배 가량 커짐.
- Z폴드5와 Z플립5의 카메라 기능은 전작과 유사. 금번 신모델은 전작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했던 기능들은 최대한 업그레이드 시켰고, 소비자 체감 수준이 높지 않은 기능 개선은 억제해 원가 인상요인을 줄임
- 기본 모델 기준 출고가는 Z폴드5가 209.8만원(+9.9만원 YoY), Z플립5가 139.9만원(+4.6만원 YoY)으로 소폭 상승
●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대중화 전략은 지속, 추천주는 KH바텍
- 2023년 삼성전자 폴더블폰 출하량 전망치 1,200만대를 유지. 전년도 1,000만대에서 늘어나는 것- 전작은 큰 하드웨어 개선없이 출시돼 기대에 못 미쳤지만, 올해 신모델은 눈에 띄는 하드웨어 개선으로 인해 다소 높아진 가격에도 흥행에 성공할 것
- 또한 삼성전자도 기존 BAR 타입 스마트폰에서의 추가적인 경쟁력 제고가 어렵기 때문에 폴더블폰 대중화에 더욱 열을 올릴 것
- 폴더블폰 관련 추천주는 KH바텍(힌지 독점적 공급자).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주가가 조정받았는데, 이를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3rQ87FS
●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1) 힌지의 큰 변화
- 삼성전자는 7월 26일에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폴더블폰을 공개
- 금번 시리즈는 폴더블폰의 근본적인 약점으로 지적됐던 디스플레이 주름과 무게가 크게 개선되면서 삼성의 높은 기술력을 뽐냄
- 올해부터 힌지 스펙이 크게 개선. 기존의 U타입 힌지에서 물방울 힌지로 교체
- 물방울 힌지로 교체되면서 폴더블폰 양면의 밀착도가 높아졌으며, 폴더블폰 구매를 가장 망설이게 했던 이유 중 하나인 디스플레이 주름도 크게 개선
●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2) 더 가볍고 얇아짐. 아이폰과 겨우 13g 차이
- Z폴드5의 무게는 253g. 무게가 전작 대비 10g이나 줆
- 2세대 모델이 282g, 3세대 모델이 271g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비약적인 감소
- 두께도 13.4mm로 전작 대비 2mm이상 얇아짐. 폴더블폰은 두껍고,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 힘들다는 기존의 평을 무색케 하는 비약적인 개선
- 특히 아이폰14 프로맥스의 무게가 240g인점을 감안하면 이제 아이폰과 폴더블폰의 무게 차이는 겨우 13g으로 크게 느낄 수 없는 수준
● 기본기에 충실한 개선 3) 플립 외부 화면 등
- Z플립5 외부 화면인 크기는 3.4인치로 전작대비 두배 가량 커짐.
- Z폴드5와 Z플립5의 카메라 기능은 전작과 유사. 금번 신모델은 전작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했던 기능들은 최대한 업그레이드 시켰고, 소비자 체감 수준이 높지 않은 기능 개선은 억제해 원가 인상요인을 줄임
- 기본 모델 기준 출고가는 Z폴드5가 209.8만원(+9.9만원 YoY), Z플립5가 139.9만원(+4.6만원 YoY)으로 소폭 상승
●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대중화 전략은 지속, 추천주는 KH바텍
- 2023년 삼성전자 폴더블폰 출하량 전망치 1,200만대를 유지. 전년도 1,000만대에서 늘어나는 것- 전작은 큰 하드웨어 개선없이 출시돼 기대에 못 미쳤지만, 올해 신모델은 눈에 띄는 하드웨어 개선으로 인해 다소 높아진 가격에도 흥행에 성공할 것
- 또한 삼성전자도 기존 BAR 타입 스마트폰에서의 추가적인 경쟁력 제고가 어렵기 때문에 폴더블폰 대중화에 더욱 열을 올릴 것
- 폴더블폰 관련 추천주는 KH바텍(힌지 독점적 공급자).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주가가 조정받았는데, 이를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3rQ87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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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38246635678784&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미래나노텍, 국내에 ‘전구체’ 합작회사 설립
이데일리
미래나노텍, 국내에 ‘전구체’ 합작회사 설립
이데일리
미래나노텍, 국내에 ‘전구체’ 합작회사 설립
미래나노텍(095500)이 양극재 핵심 원료인 전구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 4분기에 착공해 2025년 상반기 내 국내 양극재사에 양산 공급할 계획이다. 1차 투자금은 약 1000억원에 달한다.(사진=미래나노텍)미래나노텍은 26일 중국 현지에서 허난 켈롱 뉴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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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006400)
2023 2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727000075
● 매출액: 5조 8,406억원
- YoY: +23.2%
- QoQ: +9.1%
- 컨센대비: +1.2%
● 영업이익: 4,502억원
- YoY: +4.9%
- QoQ: +19.9%
- 컨센대비: -1.6%
2023 2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727000075
● 매출액: 5조 8,406억원
- YoY: +23.2%
- QoQ: +9.1%
- 컨센대비: +1.2%
● 영업이익: 4,502억원
- YoY: +4.9%
- QoQ: +19.9%
- 컨센대비: -1.6%
kind.krx.co.kr
[삼성SDI]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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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373220)
2023 2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727000076
● 매출액: 8조 7,735억원
- YoY: +73.0%
- QoQ: +0.3%
- 컨센대비: +0.0%
● 영업이익: 4,606억원
- YoY: +135.5%
- QoQ: -13.6%
- 컨센대비: -32.0%
2023 2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727000076
● 매출액: 8조 7,735억원
- YoY: +73.0%
- QoQ: +0.3%
- 컨센대비: +0.0%
● 영업이익: 4,606억원
- YoY: +135.5%
- QoQ: -13.6%
- 컨센대비: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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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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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012330)
2023 2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727000143
● 매출액: 15조 6,849억원
- YoY: +27.4%
- QoQ: +6.9%
- 컨센대비: +3.8%
● 영업이익: 6,638억원
- YoY: +64.6%
- QoQ: +58.8%
- 컨센대비: +1.2%
2023 2Q 연결 잠정실적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30727000143
● 매출액: 15조 6,849억원
- YoY: +27.4%
- QoQ: +6.9%
- 컨센대비: +3.8%
● 영업이익: 6,638억원
- YoY: +64.6%
- QoQ: +58.8%
- 컨센대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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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9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삼성전자 2Q23 컨퍼런스 콜
▶️2Q23 DRAM B/G +10% 중반, ASP -한자리 중후반, NAND +한자리 중반, ASP -한자리 중후반
▶️3Q23 DRAM B/G +10% 중반 (시장 수준), NAND 시장 (+한자리 중후반) 소폭 상회
▶️메모리 재고 5월 Peak-out 시작. 하반기 선별적 생산량 추가 조정할 것. 특히 낸드
▶️24년 HBM 캐파 23년 대비 최소 2배 이상 계획. 10억Gb 중반 상회하는 고객 수요 확보
▶️GAA, HBM, 어드밴스드 패키징 원스탑, 올인원 서비스 제공 할 것
삼성전자 2Q23 컨퍼런스 콜
▶️2Q23 DRAM B/G +10% 중반, ASP -한자리 중후반, NAND +한자리 중반, ASP -한자리 중후반
▶️3Q23 DRAM B/G +10% 중반 (시장 수준), NAND 시장 (+한자리 중후반) 소폭 상회
▶️메모리 재고 5월 Peak-out 시작. 하반기 선별적 생산량 추가 조정할 것. 특히 낸드
▶️24년 HBM 캐파 23년 대비 최소 2배 이상 계획. 10억Gb 중반 상회하는 고객 수요 확보
▶️GAA, HBM, 어드밴스드 패키징 원스탑, 올인원 서비스 제공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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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시장 전망과 동사 전략은?
=> 최근 Generative AI시장 성장에 따라 대규모 데이터 처리 지원하는 고성능 반도체, 특히 HBM 수요 빠르게 늘어날 거승로 예상.
=> 시장 조사기관 데이터에 따르면 HBM 수요는 향후 5년동안 CAGR 30%중후반 성장. 단기적으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경쟁 가속화되면서 많은 고객 수요가 접수되고 있고 올해 내년 가파른 수요 성장 기대.
=> 이러한 수요 성장에 맞춰 HBM 사업 확대중. 제품관점으로는 HBM 선두업체로 HBM2를 주요 고객 독점 공급. 후속으로 HBM3 제품 사업 원활히 진행하고 있음.
=> 그다음세대 HBM3에서도 고객 퀄 진행중. 이미 8단 16기가바이트/ 12단 24기가바이트 주요 AI SOC와 클라우드업체와 시작. HBM3P는 24기가빗 기반으로 하반기 출시 예정. AI 요구 적극 대응할 계획.
=> HBM 공급 영향. 시장 메이저 공급업체로 지속 투자하며 업계 최고수준 생산 능력 유지. 올해 전년비 두배 수준 10억기가빗 중반 넘어서는 수요 확보. 하반기 추가 수주 대비하여 생산성 향상을 통한 공급역량 확대 준비중.
=> 미래 급증하는 수요에 맞춰 공급능력 확대할것. 24년 HBM 캐파는 증설 통해 올해 대비 최소 두배 확보할것. 향후 수요에 따라 추가 대응할 것.
=> 최근 Generative AI시장 성장에 따라 대규모 데이터 처리 지원하는 고성능 반도체, 특히 HBM 수요 빠르게 늘어날 거승로 예상.
=> 시장 조사기관 데이터에 따르면 HBM 수요는 향후 5년동안 CAGR 30%중후반 성장. 단기적으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경쟁 가속화되면서 많은 고객 수요가 접수되고 있고 올해 내년 가파른 수요 성장 기대.
=> 이러한 수요 성장에 맞춰 HBM 사업 확대중. 제품관점으로는 HBM 선두업체로 HBM2를 주요 고객 독점 공급. 후속으로 HBM3 제품 사업 원활히 진행하고 있음.
=> 그다음세대 HBM3에서도 고객 퀄 진행중. 이미 8단 16기가바이트/ 12단 24기가바이트 주요 AI SOC와 클라우드업체와 시작. HBM3P는 24기가빗 기반으로 하반기 출시 예정. AI 요구 적극 대응할 계획.
=> HBM 공급 영향. 시장 메이저 공급업체로 지속 투자하며 업계 최고수준 생산 능력 유지. 올해 전년비 두배 수준 10억기가빗 중반 넘어서는 수요 확보. 하반기 추가 수주 대비하여 생산성 향상을 통한 공급역량 확대 준비중.
=> 미래 급증하는 수요에 맞춰 공급능력 확대할것. 24년 HBM 캐파는 증설 통해 올해 대비 최소 두배 확보할것. 향후 수요에 따라 추가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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