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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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할 이슈/뉴스/자료 DB용도입니다/검색기능을 활용해서 지난자료도 검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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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는 있지만 마디라는게 어떻게 건드리느냐따라 다르고. 중요한건 미국금리동결이후 시장의 결이 바뀟다고 하는부분을 꼭 기억하고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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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준비한 자리는........코스피 2550선전후까지..코스닥 860선 이탈까지 사실은 좀 깊게 열어놨고, 얼추 6월봉 음봉까지 전 열어두고갑니다. 느리게 길게.....방심하는사링 언제 이렇게..까지..일단 그렇게 열어두고 대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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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중국이휴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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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흐름_내일 중국증시 단호절로 휴장입니다~라고 말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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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1일 거래량 급증+기관, 외국인 순매수 상위 ■

- 원익머트리얼즈 기관 64억
- 하나기술 기관 34억 외국인 39억
- 원익QnC 기관 23억 외국인 67억
- 에이피티씨 기관 21억
- 비츠로셀 기관 17억
- 아모그린텍 기관 14억
- 동운아나텍 기관 12억
- 삼천당제약 외국인 20억
- 브이원텍 외국인 1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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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1 16:58:25
기업명: LG화학(시가총액: 51조 383억)
보고서명: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제목: (주)LG화학의 (주)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답변: (주)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추진 보도 관련하여, 당사는 3대 신성장 동력 투자를 위해 다양한 자금 조달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습니다. 향후 본건과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결정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IR담당 윤현석 ※이 내용은 거래소의 조회요구(2023년 6월 21일 09:44)에 따른 공시사항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18004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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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보틱스 6회차 BW발행 400억원 (120억원은 시설투자자금+280억원은 운영자금)-대상은 금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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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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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헝가리 신공장, 내달 파일럿 라인 가동
-SK온의 헝가리 이반차 신공장의 파일럿 라인이 내달 가동될 예정. 시운전 대상은 3개 생산 라인 대상이며, 해당 공장은 12개 라인, 연산 30GWh 규모
-이반차 1공장에 전력을 공급할 변전소는 빨라야 11월에 완공. 연내 전력 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 내년 상반기에는 상업가동이 진행될 수 있을 것
Link: https://bit.ly/3XihY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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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에너지솔루션·혼다 美 배터리 합작공장, 철골 공사 돌입
-LG에너지솔루션과 혼다의 미국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프로젝트가 순항 중. 기초 시공에 착수, 오는 25년 양산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한다는 계획
-양사의 합작법인인 LH배터리는 44억 달러를 투자해 연간 40GWh 규모의 배터리 공장을 지을 것. 생산되는 파우치형 배터리 전량 북미 혼다 공장에 공급
Link: https://bit.ly/3PpP5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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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RAN TECH 이야기 > EU 배터리법 영향 받을까…스마트폰 업계 '촉각'
-EU가 탈착형 스마트폰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스마트폰 업계가 긴장중. EU가 최근 통과시킨 배터리법에는 EU 내 판매되는 스마트폰 배터리가 소비자들이 쉽게 분리하고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돼야 한다는 내용 포함
-의무화방안 입법이 이뤄진다면, 삼성전자, 애플 등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부담이 커질 것. 양사 모두 일체형 배터리를 적용해왔기 때문임
Link: https://bit.ly/43SYY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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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시진핑 독재자’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지난 주말 중국을 방문해 양국이 긴장 완화를 위해 노력하자는 합의를 이끌어냈으나 바이든 미 대통령이 시진핑을 돌연 “독재자”라고 부르면서 찬물을 끼얹었음. 그는 한 모금 행사에서 미국이 2월 중국의 정찰용으로 보이는 풍선을 격추했을때 시진핑이 “그것이 거기에 있는지 몰랐기 때문에 매우 속상해했다”고 언급.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몰랐다는 점에서 이는 독재자에게 상당히 곤혹스런 상황”이라고 덧붙였음. 또한 중국 국민과 군부에 대한 시진핑의 장악력에 의문을 제기해 마치 그가 자국민으로부터 지지를 받지 못하고 정통성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인식을 시사했음. 중국 경제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음. 이에 중국은 “도발”이라며 크게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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