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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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끌어 내리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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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MS, 메타, 테슬라, 오라클, 팔란티어, 엔비디아, 스페이스 X 강세 Vs. 브로드컴 하락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점유율 변화 속 매물 소화 후 낙폭 축소
SK 하이닉스 ADR(-0.79%)은 카운터포인트가 HBM 점율을이 지난 해 2분기(64%)는 물론 지난 1분기(58%) 보다 감소한 50%에 그쳤다는 소식에 하락 후 낙폭 축소. HBM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2분기(15%)나 1분기(21%)보다 크게 증가한 33%를 기록. 마이크론은 21%에서 18%로 둔화. 이와 더불어 메모리 부문에서도 중국 창신 메모리가 2분기 점유율이 10%로 증가(1분기 8%)한 반면 SK 하이닉스는 29%에서 25%로 감소했다고 발표한 점도 약세 요인. 삼성전자는 38%로 유지했으며 마이크론은 22%에서 24%로 상승. 마이크론(+0.22%), 샌디스크(+0.10%), 시게이트(-1.23%), 웨스턴디지털(-1.63%)등 여타 메모리, 스토리지 기업들은 매물 소화 속 하락했지만, 장 후반 낙폭이 축소되거나 상승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1% 상승으로 전환

AI 반도체: 엔비디아 상승 Vs. 브로드컴 하락
엔비디아(+1.80%)는 오픈소스 AI 모델 플랫폼인 허깅 페이스를 129.3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엔비디아가 GPU 판매를 넘어 개발자가 AI 모델, 데이터, 도구를 배포하는 플랫폼까지 확보한다는 의미로 장기적으로 엔비디아 생태계 확대 기대가 부각. AMD(-0.20%)는 허깅 페이스가 AMD까지 지원하는 개방형 플랫폼을 유지할지 등에 대한 불안에 보합권 등락. 브로드컴(-2.74%)은 가이던스 부진으로 하락했으나 AI 반도체 매출 급증과 향후 전망도 기대된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이 축소. 금리 하락도 낙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 인텔(+1.80%)도 견조한 모습.

광통신, AI 서버: 광통신 부진 Vs. 서버 강세
시에나(-10.36%)는 매출 전망 자체는 양호했지만 향후 공급 비용, 관세, 총 마진이 현재 주가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되자 큰 폭 하락. 루멘텀(-2.67%), 코히런트(-1.57%)등 여타 광통신 기업들도 하락. HP 엔터(+5.04%)는 AI 네트워킹 매출 증가만으로 높은 자본투자와 부품 비용 부담을 상쇄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로 하락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델(+4.91%)을 비롯해 AI 서버 관련 기업들의 견조함을 보이자 큰 폭으로 상승 전환. 특히 옵션 등 수급 요인이 컸다는 평가도 있음. 슈퍼마이크로 컴퓨터(+2.35%)도 강세.

자동차,2차전지: 테슬라와 차지포인트의 개별 호재로 강세가 집중
테슬라(+5.42%)는 사이버캡 공개를 앞두고 자율주행 사업의 상용화 기대가 높아진 데다 380달러와 400달러 콜옵션에 단기 거래가 집중되며 상승폭이 확대.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옵션 청산에 상승 일부 축소되는 등 옵션 거래에 따란 변동성 확대는 지속. 우버(-0.64%)는 관련 행사 후 경쟁 우려로 하락. 시장은 이번 행사에서 양산 시점, 제조원가, 규제 이슈 등에 집중하고 있음. GM(+2.77%)과 포드(+1.91%)는 금리 하락에 대한 기대에 강세. 전기차 충전 기업인 차지포인트(+74.95%)는 견고한 매출과 매출 총이익률이 사상 최고치인 38%를 기록하자 폭등. 숏스퀴즈 물량도 집중된 것으로 추정. 반면 퀀텀스케이프(보합)는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보합권 등락을 기록. 앨버말(-4.06%)은 BHP 출신 차기 CEO 선임에도 리튬 가격 하락과 중국 탄산리튬가격이 3.71% 하락하자 부진.

대형 기술주: 금리 하락에 동반 상승한 가운데 개별 재료에 따라 상승폭 차별화
MS(+2.68%)는 투명성을 위해 에저 매출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으로 금리가 하락하자 강세. 더불어 스노우플레이크의 실적 호전에 AI가 소프트웨어 매출로 연결되고 있다는 기대가 확산되며 상승. 메타(+3.01%)는 스마트 안경 기대와 더불어 금리 하락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 알파벳(+1.59%)과 아마존(+1.54%)도 회사채 발행이 많았던 만큼 금리 하락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강세. 애플(+1.00%)은 앱 추적 투명성 정책을 둘러싼 27억 달러 규모의 영국 소송 소식에도 빅테크 중심으로 수급의 쏠림이 진행되자 동반 강세

소프트웨어: 오라클, 팔란티어 급등
오라클(+5.69%)은 네트워킹 협력 확대의 일환으로 전 세계 데이터 센터에 HPE Juniper 라우팅 및 스위칭 플랫폼을 배포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상승. 여기에 회사채 발행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중 가장 많았던 만큼 금리 하락으로 인한 투자 심리 개선 효과도 상승 확대 요인. 더 나아가 OpenAI가 GPT-6 아스트라를 공개하고 긍정적인 평가로 인한 심리적인 안정도 우호적. 팔란티어(+7.71%)는 Pwc와 기업들의 AI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확대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옵션 거래가 이번주 평균에 비해 3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 또한 긍정적인 영향.

소프트웨어: 스노우플레이크 영향에 강세
스노우플레이크(+16.55%)는 견조한 실적과 가속화되는 AI 성장세에 대한 기대 등에 급등. 많은 투자회사들의 목표주가를 450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 이에 세일즈포스(+2.92%), 서비스나우(+6.49%)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강세.

전력, 전력망: 블룸에너지 급등 Vs. 오클로 보합권
블룸에너지(+8.41%)는 AEP와 맺었던 계약 관련 업데이트 보도와 9월 S&P500 정기 변경 앞두고 신규 편입 가능성이 제기되자 큰 폭으로 상승. AEP와의 최대 1GW 공급계약은 2024년 처음 체결됐고, AEP가 26억5,000만 달러를 들여 추가 900MW 옵션을 실행한 것도 올해 1월에 공개된 내용. 그러나 이 계약이 AI 데이터센터용 현장발전 시장에서 블룸의 경쟁력을 뒷받침한다는 점과 S&P500 편입 기대가 결국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 연료전지 업체인 퓨얼셀에너지(+1.87%), 발라드파워(+2.23%)도 강세를 보이는 등 연료전지 업종 전체가 강세. 한편, 전력 병목 수혜주인 버티브(+4.73%), GE버노바(+2.16%)는 강세를 보였지만 비스트라(+0.53%),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72%)등 전력망 기업들, 오클로(+0.81%)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결국 전력주 전체로 매수가 확대되기 보다는 즉시 설치할 수 있는 분산형 발전과 전력장비, 송전망 업체에 매수가 집중된 모습.

우주개발: 스페이스X 강세, 그 외 우주 관련 기업들 부진
스페이스X(+6.42%)는 전일 오펜하이머가 AI 기반 매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8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여기에 국채 금리 하락과 스타십 14차 발사가 다가온 점도 우호적인 가운데 테슬라의 사이버캡 행사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자 크게 상승. 로켓랩(+1.13%)도 상승. 반면, 인튜이티브 머신(-1.08%), AST스페이스 모바일(-0.43%)등은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플래니랩(-8.20%)은 유럽의 국방 및 정보 고객사와 대규모 계약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크게 하락. 실적 발표에 대한 불안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며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분기 매출 전망이 예상 하회했지만 연간 전망은 예상을 상회하자 시간 외 3% 상승

비트코인: 금리 하락과 현물 ETF 자금 유입 재개되자 급등
비트코인은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으로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매수세가 유입되며 5% 넘게 급등하며 8만 1,500달러를 상회. 수급 측면에서는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8월 한 달간 35억2,000만 달러 순유입된 뒤 9월 1일 2억3,650만 달러 순유출됐지만, 2일에는 블랙록 IBIT의 1억1,540만 달러 유입에 힘입어 전체적으로 1억110만 달러 순유입으로 전환되는 등 자금 흐름도 긍정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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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샘 알트먼

GPT-6 Astra가 출시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모델이 새로운 세대의 창업, 과학적 발견, 그리고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창작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시작점이 되길 바랍니다.

컴퓨터 활용(computer use), 전문 업무, 과학, 코딩,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세계 최고의 모델이라고 믿습니다.

이 수준의 역량에 요구되는 안전 및 정렬(alignment)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시간이 조금 더 걸렸지만, 충분히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느끼실 것입니다.

FrontierMath Tier 4에서 98%, ARC-AGI 3에서 99.9%, ExploitBench에서 100%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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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 골드만

"마이크로덕" 돌풍이 보여준 피지컬 AI 수요


🦆 무슨 일이 있었나

허깅페이스 산하 폴렌 로보틱스가 8월 27일 25cm 오픈소스 이족보행 로봇 "마이크로덕" 사전주문 개시 — 399달러 가격에 서보모터 15개·온보드 비전·사전학습 보행 탑재, 출시 며칠 만에 1만 대 이상 사전주문. 작년 7월 출시된 299달러 데스크톱 로봇 "리치 미니"(음성·시각 상호작용 중심)에 이은 저가 라인업 확장으로, 이번엔 보행·행동 학습·sim-to-real 배포에 초점 — 실물 로봇 훈련용 저가 하드웨어에 대한 개발자 수요 가속을 보여주는 사례.


🔩 로보티즈가 직접 수혜인 이유

마이크로덕 1대에 로보티즈 XL330 액추에이터 15개, 리치 미니엔 9개 탑재.


초기 물량(리치 미니 2만 + 마이크로덕 1만 대) 이행 시 약 33만 개의 증분 액추에이터 수요 — 로보티즈 2025년 연간 수주(41만 개)의 80%에 해당. 매출로는 약 66억 원 증분(2025년 매출 389억 원 대비). 2025년 캐파(30만 개)의 110%, 2026E 캐파(50만 개)의 66%에 달하는 규모로, 피지컬 AI 수요의 스케일을 실감케 하는 숫자.


🌱 단기 물량 그 이상의 의미

399달러 가격 + 오픈소스 구조가 실물 로봇 실험의 진입장벽을 낮춰 개발자 저변 확대.

마이크로덕의 sim-to-real 파이프라인이 XL330 성능 특성 기준으로 설계돼 있어,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장기 채택 락인 기회. 허깅페이스 LeRobot 생태계(엔비디아 GR00T 파운데이션 모델 통합 진행 중)와 직결되며, 중국·미국 선도 휴머노이드 업체들에 이어 글로벌 레퍼런스 포트폴리오 추가.


💰 흥미로운 숫자: 소매가의 절반이 액추에이터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콘텐츠 가치는 리치 미니 대당 약 132달러(소매가의 44%), 마이크로덕 약 221달러(55%) — 휴머노이드 원가에서 액추에이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추정. 휴머노이드 보급과 피지컬 AI 시장 성장에 따라 로보티즈가 수혜를 누릴 위치라는 판단

63만원 매수
🙏299
👍23🙏2
20👏10
👍182
이 그림의 핵심은 마이크론 +2%, CXMT+2% 증가, VS 하이닉스가 -4% 감소
23🙏72
HBM점유율 삼성이 21 > 33%으로 상승
17👍8🙏31
#전력망·SMR 인프라 설비 증설 러시…韓 변압기 가치사슬 부각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904071203807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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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뜨
👍23🙏5
개인매도에 어제 2시전 가격대로 껑충. 오케바리
33🙏12
//반도체소부장들어옵니다. 전력인프라 가장좋구요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