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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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Kioxia FY3Q25 실적발표
 
▶️ Summary
1. 연간 매출 및 이익 2년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예정
FY4Q25 모든 부문 판가 상승 중
마진 더욱 증가 예상
데이터센터/기업용 고부가 판매 수익성 견인
순부채비율 80% 달성

2. 26년 낸드 시장 수급 불균형 지속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당분간 공급쇼티지 지속
8세대 BiCS 플래시 주력 제품으로 확장
최소 시장 성장 기대치 부합 수준 기록 전망

3. 합작투자: 보상모델로 전환
제조 서비스, 지속적인 제품 공급에 대해 총 $11억 6,500만 수령 예정 (26년~29년 연평균 $2.9억)
요카이치(Yokkaichi) 계약 5년 연장

▶️ NAND 시장 부문별 업황 및 전망
1. 데이터센터/기업: AI 대규모 투자로 강력한 수요
전통 서버 교체 수요 지속
AI 추론 워크로드를 위한 수요 강세 유지
NL-HDD 쇼티지로 고용량 QLD SSD 중기 수요 발생

2. 스마트폰/PC향: 기기 출하량 추이 모니터링 중
저가 모델에서 AI 탑재 하이엔드 모델로 수요 이동
부품 원가 상승이 판매량 제한 가능성

3. 수급: 강한 데이터센터 수요로 쇼티지 전망
- 25년 Bit Growth: 10% 중반 예상
- 26년 Bit Growth: 10% 후반 예상(공급 부족 예상)

▶️ FY3Q25 실적 Breakdown
1. 스마트 기기 부문
8세대 BiCS 플래시 전환이 FY3Q25 강한 수요 견인
출하량 및 매출액 사상 최고치 경신

2. SSD 및 스토리지 부문
데이터센터/기업용: 60%
- 강한 AI 서버 수요, 가격 상승
- 매출 및 GB출하량 사상 최고치

PC 외 기타: 40%
- 전분기 대비 판가 상승

▶️ FY3Q25 부문별 매출 QoQ 성장률
매출액: ¥543.6B (+21.3%)
- SSD 및 스토리지: ¥300.4B (+22.8%)
- 스마트 기기: ¥186.3B (+18.4%)
- 기타: ¥57B (+22.5%)

▶️ FY3Q25 Datapoint
- ASP: +10% 초반
- Bit Growth: +5% 내외

▶️ 빠르게 감소하는 재고
- FY2024: 112일
- FY1Q25: 123일
- FY2Q25: 100일
- FY3Q25: 87일

▶️ FY4Q25 가이던스 (컨센서스 대폭 상회)
매출액 ¥845B~¥935B: 컨센서스 +32.6%*
영업이익 ¥440B~¥530B: 컨센서스 +95.7%*
순이익 ¥310B~¥370B: 컨센서스 +122.2%*
EPS ¥569.4~679.6: 컨센서스 +139.8%*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 URL: https://buly.kr/1GL9Joe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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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선박엔진 수주
계약규모: $138.8m(약 2,011억원)
발주처: 삼성중공업
계약종료: ‘2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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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단독SK-KKR, 5조 빅딜...亞 최대 신재생 플랫폼 만든다
SK그룹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SK이노베이션·SK에코플랜트·SK디스커버리 산하의 신재생에너지 사업부와 SK이터닉스 지분(31.03%)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각각 KKR을 선정했다. SK그룹은 사업부와 지분 매각에 그치지 않고 통합법인을 추진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려는 의지가 큰 것으로 전해졌다. 태양광, 해상·육상풍력, 연료전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수소 사업을 제외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원을 JV 형태로 통합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SK 계열사별로 중복되고 흩어진 발전원을 JV 산하로 합쳐 재편하겠다는 전략이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8556?ref=z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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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프론테크, 美 글로벌 위성통신 기업에 저궤도 안테나용 보호필름 공급
상아프론테크는 반도체 패키징용 ETFE 이형 필름 국산화로 축적한 불소수지 기술을 바탕으로 고난도 보호필름을 개발했다. 해당 제품은 지상국 안테나에 적용돼 고주파 신호를 안정적으로 송수신하도록 지원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99249?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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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시가총액: 3조 1,757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149,993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140억
시총대비 : 0.44%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03-2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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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는 테슬라의 4680 배터리 건식 전극 공정의 오랜 난제를 마침내 해결했음을 확인했다. 이는 생산 간소화, 비용 절감, 에너지 밀도 향상에 결정적인 진전이다. 더불어 4680 셀 기반 모델 Y 배터리 팩 생산을 개시하며, 복잡한 공급망 환경 속에서 제조 유연성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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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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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시가총액: 16조 3,765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7,164억(예상치 : 7,106억)
영업익 : 46억(예상치 : 74억)
순이익 : -2,745억(예상치 : -455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7,164억/ 46억/ -2,745억
2025.3Q 7,272억/ -422억/ -520억
2025.2Q 7,056억/ 659억/ 155억
2025.1Q 5,006억/ 216억/ 544억
2024.4Q 7,264억/ 646억/ -261억

* 변동요인
-매출액: 아티스트 공연 확대 및 MD등 판매증가로 전년대비 증가 -영업이익: 글로벌 IP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한 투자와 미국사업구조 운영효율화를 위한 비용으로 감소 -당기순이익: 영업권 손상평가 등으로 인한 당기순손실 기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80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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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

Q) 성과급을 제외한 전자BG의 정상 영업이익률은 몇 %인지?
A) 일회성 비용이 없었을 경우 영업이익률은 약 27.4% 수준임. 평분기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한 것임.

Q) 기존 CAPA 증설 외 추가적으로 증설을 검토하고 있는지?
A) 27년까지 수요 대응 목적의 증설은 국내·해외 사이트에서 진행 중임. 28년 수요는 추가 증설 여부를 내부 검토 중이며, 확정 시 시장과 커뮤니케이션하겠음.

Q) M&A 관련 자금 조달에서 기존 자사주를 활용해 추가 조달할 계획이 있는지?
A) 자사주를 활용해 자금을 조달할 계획은 전혀 없음. 현 시점에서 자사주 활용은 말이 안 되는 상황임.

Q) 자사주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향후 소각 계획이 있는지?
A) 자사주를 활용하거나 매각할 계획은 전혀 없음.

Q) 4분기 전자BG 매출 중 반도체용과 네트워크 보드용 비중은?
A) 4분기 기준 네트워크 보드는 전자BG 매출의 59%임. 반도체용 CCL은 15%이며, 전년동기 대비 네트워크 보드는 +85% YoY, 반도체용은 +88% YoY 증가한 것임.

Q) CAPA 증설이 현재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A) 올해 말 중국 쪽부터 증설 CAPA가 양산으로 들어올 예정임. 국내 증설 물량은 27년 상반기 양산 CAPA로 전환될 예정이며, 2~3개월 시양산 기간을 반영해 진행 중임.

Q) 북미 고객사 차세대 제품 오더가 있으면 증설 라인에서도 즉시 생산 반영이 가능한지?
A) 시양산 기간을 포함해 양산 전환 계획을 잡아 진행 중임. 양산 적용에는 큰 문제 없이 진행될 예정임.

Q) 네트워크 CCL에서 원재료비 상승 및 경쟁 심화로 판가 방어가 어려워질 우려가 있는데, 가격 방어 및 향후 가격 트렌드는?
A) 가격은 원재료 요인과 시장 경쟁 등 복합 요인으로 결정돼 단일 방향성 제시는 어려움. 원재료 가격 인상이 일부 세그먼트에서 가격에 반영되는 구조도 있을 수 있어 시장을 보며 가격정책을 운영 중임.

Q) 중국 플랜트 가동률은 어느 정도인지?
A) SI별 차이는 있으나 AI용 CCL은 현재 거의 풀 CAPA에 가까운 수준으로 운영 중임.

Q) 1월 CCL 수출입 데이터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이유는 무엇인지?
A) 1월 확정 수치는 공개하기 어렵지만 전년동기 대비 네트워크·AI 수요뿐 아니라 반도체용 수요도 많이 늘어난 상태임. 전반적으로 SI별 수요가 견조해 수출 데이터가 높게 집계된 것으로 판단함.

Q) 2월(2/10까지) 평균 단가가 많이 오른 요인은 무엇인지?
A) 반도체용 소재를 포함한 고사양 소재 믹스 비중이 일부 상향된 영향임. 믹스 변화로 전체 평균 단가가 올라가는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음.

Q) 원재료(동박/유리섬유/레진 등) 중 원가에서 어떤 항목 비중이 큰지 공유 가능한지?
A) 원가 구조는 공개가 어려움.

Q) 원재료 가격 인상분을 고객사에 전가할 수 있는지, 영업이익률 불확실성으로 남는지?
A) 원자재 가격 변화가 판가에 반영되는지 여부는 세그먼트·고객별로 상이함. 각 세그먼트와 고객별로 전략적으로 개별 접근 중임.

Q) 자사주 처분 이후 자사주 활용 계획에 변동이 있는지?
A) 자사주를 매각하거나 자금조달에 활용할 계획은 절대 없음. 해당 공시는 매각이 아니라 임직원 보상(RSU) 지급 목적임.

Q) 2월 수출 평균 단가 상승이 SI 믹스 비중 증가 때문이라는 이해가 맞는지?
A) 패키지용 CCL 자체 가격 인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 패키지 소재는 일반 CCL 대비 단가 레벨이 높아 믹스 효과로 평균 판가가 올라간다는 의미임.

Q) 과거 반도체 호황기 대비 올해 반도체용 판가 상승·마진 확대를 어느 정도 기대할 수 있는지?
A) 연간 전체를 전망해 수치나 폭을 제시하기는 조심스러운 상황임. 과거 빅사이클과 현 시점을 직접 비교하기도 어려움

Q) ASIC 시장 대응 전략은 무엇인지?
A) CAPA 상황과 마진율을 고객별로 비교해 선택적으로 접근하는 원칙이 유효함. 증설 시점에 맞춰 ASIC 시장 내 위치를 확대할 계획임.

Q) ASIC 시장에서 가격 경쟁이 있는지, 마진이 낮으면 선택·배제하는지?
A) 고객별로 캐파·마진을 비교해 선택적으로 접근하고 있음. 수익성과 캐파를 종합 고려해 선별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임.

Q) 인오가닉 성장(M&A) 결론 시점은 언제인지?
A)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현지 실사 및 협의가 진행 중임. 정확한 SPA 체결 시점은 말하기 어렵고, 체결 후 기업결합 신고 등 절차를 거쳐 인수가 마무리될 예정임.

Q) 북미 고객 차세대 제품 진입 확정 시점은 언제인지?
A) 고객 검증 단계 등 변수로 회사가 직접 전망하기 어려움. 서플라이체인 단 검증 절차가 있어 단정하기 어렵다는 취지임.

Q) 차세대 제품 매출 반영 시점은 언제인지, 트랜지션 공백 가능성이 있는지?
A) 고객사 상황을 회사가 예측하기 어려움. 다만 이전 모델부터 생산 이력이 있어 보유해 매출이 이어지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음.

Q) T-glass 쇼티지로 E-glass도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원재료 수급을 어떻게 보는지?
A) 글라스 시장 전반이 수요 대비 공급이 타이트하며 E-glass도 타이트한 것은 맞음. 다만 E-glass는 범용 품목으로 다원화를 해둔 상태라 현 단계에서 수요 대응에는 큰 이슈가 없을 것으로 봄.

Q) 북미 고객사향에서 컴퓨팅 트레이 외 제품으로도 공급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지?
A) 테스트 단계에서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전부 대응 중임. 양산 확대는 캐파와 수익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택적으로 접근할 계획임.

Q) 올해 및 내년 전자BG Capex 계획은 어느 정도인지?
A) 현재 확정된 증설과 추가 검토분이 함께 있어 숫자를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려움. 전년 대비 Capex를 늘려가는 방향을 검토 중임.

Q) 올해 사업계획 적용 환율 가정은 어느 정도인지?
A) 외화 매출·매입 순노출도 기준으로 헤지를 진행 중임. 원칙적 헤지 비율은 50%이며, 구체적 헤지 환율은 공개하기 어려움.

Q) 에너빌리티 2026년 신규 수주 목표는 보수적인지?
A) 전년(2025년) 신규 수주가 14.7조원으로 사상 최대였고, 역기저로 2026년 목표를 13.3조원으로 설정한 것임. 아주 보수적이지는 않지만 일부 업사이드 여지는 있다고 봄.

Q) 4분기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률이 상반기 매출 증가에 비해 낮은데 마진 압박 요인이 있었는지?
A) 복합 요인이 있으나 대표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일부 영향이 있을 수 있음.

Q) 2026년 지속 가능한 마진 레벨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
A) 원자재 가격 등 불확실성이 너무 많아 마진율을 함부로 전망하기 어려움. 현 시점에서는 구체 수치 제시가 어려움..

Q) 그린필드 투자 결정을 한다면 양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A) 의사결정 후 공장 건축부터 설비, 시양산까지 포함해 양산 준비까지 약 2년이 소요될 것으로 봄.

Q) 북미 차세대 제품 양산 전이라도 기존 제품만으로 단기적으로 전년 대비 성장이 가능한지?
A) AI 시장 외에도 반도체용 소재가 전년 대비 좋은 실적이 예상됨. 이를 감안하면 전년동기 대비 성장 기반은 마련돼 있다고 판단함.

Q) 별도 기준 ‘기타’ 부문 적자가 확대된 이유는 무엇인지?
A) 장기 성과급 제도 관련 비용 증가 영향임. 3년 전 부여 시점 대비 주가가 크게 상승해 비용이 추가 인식된 것임.

Q) 반도체용(패키지) 가동률은 현재 어느 정도인지?
A) 가동률 수치를 제공하기 어려움.

Q) 반도체용 업사이드 여력(추가 증산/가동률 상승 여지)을 가늠할 수 있는지?
A) 가동률 수치가 제공되지 않아 업사이드 정량 코멘트도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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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코어(007820.KQ)★★

- 2026.02.12 (현재가 : 6,020원)
(시가총액: 1,206억)

2026.02.12 17:35:39
기업명: 에스엠코어(시가총액: 1,20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Petronet LNG Limited
계약내용 : 물류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공급
공급지역 : 인도
계약금액 : 526억

계약시작 : 2025-12-16
계약종료 : 2027-08-15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3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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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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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선은 변화도없구,금리는 내렸구, 애플이많이밀린거넹. 마이크론샌디스크 등은 양봉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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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터리 골드만


1) 실적 전망 하향 조정

전기차(EV) 수요 둔화로 한국 배터리 기업의 2026·2027년 EBITDA 추정치를 평균 18%·6% 하향.

가동률이 낮은 상태가 지속되며 2026년 영업이익도 컨센서스 대비 크게 낮은 수준 전망.

미국 OEM들이 전동화 속도를 늦추고, 유럽에서는 중국 LFP 배터리가 약 30% 저렴해 한국 업체 점유율 하락.
→ 전반적 수요 환경 악화.


2) 2026년 구조적 특징

상반기 가동률 50% 미만 → 일부 업체 영업적자 위험.

EV 감소를 보완하기 위해 ESS 비중 급증(매출의 25~30%) 예상.

그러나 전환 비용과 초기 비효율로 2026년 마진은 여전히 약함.

CAPEX 축소는 긍정적이지만 2027년까지 배터리 공급 과잉 지속 가능성 존재.


3) 밸류에이션 판단

최근 반등으로 멀티플이 과거 고점 수준까지 상승.

현재 주가는 낙관적 시나리오를 이미 상당 부분 반영.
→ 실적 하향 시 밸류에이션 압축 위험.


투자 의견 및 목표가

선호 종목

LG화학: Buy, 목표가 41만 원

화학 경기 회복 + 배터리 가동률 개선으로 ROE 회복 기대.


삼성SDI: Buy, 목표가 41만 원

미국 ESS 확대와 소형 배터리 수요 개선이 실적 견인.


중립

LG에너지솔루션: Neutral, 목표가 41만 원

점유율·마진 불확실성 반영.


L&F: Neutral, 목표가 8.75만 원.



비선호

SK이노베이션: Sell, 목표가 6만 원.

포스코퓨처엠: Sell, 목표가 11만 원.

에코프로비엠: Sell, 목표가 8.25만 원.
→ EV 둔화와 높은 밸류 부담
.


구조적 결론

EV 성장 둔화 → 배터리 업황 하락 사이클 진입

ESS가 일부 보완하지만 수익성은 제한적

주가 반등 후 다운사이드 리스크 확대

투자 전략은
→ 화학 회복·ESS 경쟁력 보유 기업(LG화학·삼성SDI) 중심
→ 고밸류 소재주는 보수적 접근이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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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한화시스템_기업리포트_260213.pdf
1 MB
[방산] 한화시스템- [NDR 후기]우주 사업 가치 반영으로 목표가 상향

DS투자증권 연구원 강태호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37,000원(상향)
현재주가 : 105,800원(02/12)
Upside : 29.5%

■ 방산 매출 성장 본격화 & 필리 하반기 턴어라운드 예상
- 26년 UAE·사우디 M-SAM Ⅱ에 대해 양산 Phase에 진입하고 이라크 납품도 진행될 예정
- 기대되는 수주 파이프라인은 K-2 EC2 2차, L-SAM, 사우디 MNG 관련 일부 계약
- 27년에는 수주한 M-SAM 모두 본격 양산 국면에 진입하며 M-SAM 연간 매출이 5천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 필리조선소는 상반기 내 적자 선종인인도가 마무리될 예정으로 영업손실은 175억으로 추정하며 손실 규모 대폭 축소 전망

■ 구체화되는 우주 사업: 단기 이벤트와 중장기 파이프라인 동시 부각
- 25년 기준 방산 매출 내 우주 비중은 18% 수준으로 이미 다수의 우주 사업 수행 중
- 1) 자체 제작 위성 발사 및 운용 경험 보유, 2) 제주우주센터 개관으로 월 2기 SAR위성 제작 역량 확보로 다부처초소형SAR 사업자 선정 기대
- 유럽향 관측위성 관련 수출 또한 연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정부 발 민간 용도 SAR 위성 수주도 기대

■ 방산·우주 중장기 성장에 주목, 목표주가 137,000원으로 상향 조정
- 방산은 27년 수출 매출 인식 본격화에 따른 영업이익 성장세를 반영하여 Peer 대비 10% 할증한 Target EV/ EBITDA 30배를 적용
- 우주는 27년 예상 매출에 위성 global peer EV/Sales를 10% 할인 적용
- 방산을 통한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과 한화 그룹 내 우주 밸류 체인을 바탕으로 군 관측·통신 위성망 구축의 핵심사업자로 자리매김할 전망
- 단기적 주가 급등에 따른 변동성 우려가 존재하나 최근의 상승은 동사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리레이팅 국면으로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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