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끄덩!!!!!!!!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코스피 6000포인트 넘어설 수 있어…넥스트레이드와는 경쟁할 것”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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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 “코스피 6000포인트 넘어설 수 있어…넥스트레이드와는 경쟁할 것”
[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국내 증시가 코스피 6000포인트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거래소의 거래시간 연장 배경이 넥스트레이드 경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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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엘앤에프 4Q25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실적 Review
- 4Q25 매출액 6,177.9억원(-5.3% QoQ, +69.1% YoY), 영업이익 824.7억원(+272.8% QoQ, 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13.3%(+9.9%p QoQ, 흑자전환 YoY)
- 25년 연간 매출액 2조 1,549.4억원(+13% YoY), 영업이익 1,568.5억원(+72% YoY), 영업이익률 7.3%(흑자전환 YoY)
[손익]
- NI95% 제품 출시 이후 안정적 출하량 상승에 따른 매출 상승
- 4Q25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 자산 충당금 환입 발생, 환입 효과 제외 시 양극재 사업 부문 영업이익 흑자 지속
- 1H25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손익 압박 지속되었으나, 출하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회복 및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으로 2H25 손익 개선
[출하량]
- 4Q25 출하량 Blended -2% QoQ, 하이니켈 +1% QoQ, 미드니켈 -15% QoQ
- 4Q25 제품별 출하 비중 하이니켈 85%, 미드니켈 15%. 하이니켈 제품 출하 비중 NCMA95 85%, NCMA90 15%
(최종 고객사 NI95% 적용 차량 확대에 따라 향후 NCMA95 전량 대체 예정)
- 25년 연간 출하량 +34% YoY 증가, 하이니켈 +75% YoY 증가
- 분석: NCMA95 안정적 공급 지속, 46파이 제품 출하 시작되며 하이니켈 분기 최대 출하 실적 갱신. 연말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미드니켈 제품 판매량 일시적 감소
- 전망: NI95% 제품 판매 확대 및 연말 46파이 양극재 공급 개시하며, 하이니켈 제품 연간 최대 판매량 전망
[판가]
- Blended -4% QoQ, 하이니켈 -5% QoQ, 미드니켈 +5% QoQ
- 하이니켈 고객사 리튬 도급 가격 반영으로 판가 하락
■ 26년 사업 전망
[46파이 공급 확대]
- P: 하이니켈 판가 하락세, 미드니켈 판가 상승세
- Q: 26년 전체 제품 출하량 +20%대 YoY 증가 전망, NCM 양극재 역대 최대 판매 달성 전망
- 1Q26 출하량
[하이니켈] +6~7% YoY, NI95 +3~4% QoQ 기록하며 최대 출하량 경신 예정
[46파이] 전체 판매량 8% 비중.
[제품별 판매 비중] NCMA90 10%, NCMA95 90% 예상. 미드니켈 출하량 +12% QoQ
- 신규 고객사향 46파이 신제품 공급 확대, 26년 전체 제품 중 약 6%, 27년 지속 확대 예상
- 하이니켈 기술력 활용 휴머노이드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공급 확대 추진
[손익 개선 지속]
- 견조한 물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회복 상승, 영업이익 흑자 지속 전망
- 기존 원재료 재고 소진 지속에 따른 제품 원가율 개선 추세
-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환입 발생 시 손익 개선 효과 확대 전망
[LFP 공급 본격화]
- 3Q26 연간 3만톤 생산 캐파 확보 완료 예상, 27년 이후 추가 3만톤 캐파 증설 계획.
- 북미 AI 수요 확대에 따른 비중국 LFP 공급망 구축 니즈 확대
- 3Q26 비중국 최초 LFP 양극재 SOP 예정, 시장 선점 경쟁 우위 확보
- 초기 물량 ESS 시장 공급 후, 중저가 EV 시장으로 공급 확대 예정
■ Q&A
Q) 4Q25 어닝 서프라이즈 배경
A) 재고자산 환입 효과로 흑자 기록, 평가손실 충당금 규모 축소 배경. (P) 악성 재고 소진으로 재고자산 단가 축소하여 리튬 시세간 차이 축소.
(Q) 평가대상 재고량 축소하여 환입 효과 극대화
1Q26 또한 4Q25 동일 전략 취하여 환입 효과 극대화 예정
Q)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괴리 분석
A) 매분기 파생 옵션에 대한 공정가치 평가 진행, BW 4Q25말 주식 전환 과정에서 회계상 손실 발생. 금융 비용 574억원 발생.
Q) ESS 시장 전망 및 LFP 추가 증설 계획
A) AI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증설 등으로 시장 수요 구조적으로 지속 증가 전망. 2Q26 초 3만톤 캐파 구축 완료, 27년까지 추가 3만톤 증설 계획. 3Q26 SOP 진행 예정.
Q) 미국 직접투자 확장 현황
A) 현지 파트너사와 정부 지원금 및 인센티브 규모 논의 구체화 진행 시 공시 예정. 향후 1~2개월 후 LFP 공장 준공 예정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국내 시장 우선 대응 예정.
Q) 26년 가이던스 제시 배경
A) 1) 최근 시장 변화에 대한 안정성. 2) 기존 사업 지속성. 3) 신규 제품 공급에 따른 성장 여력 확보
Q) 25년 46파이 실적 기여 수준
A) 25년 연말부터 46파이 공급하여 연간 실적 기여도는 작으나, 올해부터 판매 확대하여 26년 판매 비중 6%, 27년 10%까지 확대 전망. 향후 46파이 적용 어플리케이션이 EV에서 로봇으로 확대 전망.
Q) 로봇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략
A) 로봇에 탑재된 배터리는 에너지밀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고도화된 하이니켈이 다수 채용할 것으로 예상. 시스템 측면에서 3~5kWh, 28~48V 스펙에 맞춰 고객사와 협의하면서 개발 진행 중.
Q) 전고체 배터리 및 소듐 배터리 개발 현황
A) 단기적 상용화 실현은 기술적, 경제적 한계 존재, 현재 수톤 단위의 샘플 물량 공급 중.
소듐 배터리는 고객사와 공동 개발 진행 중, 기존 양산 공정 활용하여 양산 공급 가능한 상황.
t.me/cjdbj
■ 실적 Review
- 4Q25 매출액 6,177.9억원(-5.3% QoQ, +69.1% YoY), 영업이익 824.7억원(+272.8% QoQ, 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13.3%(+9.9%p QoQ, 흑자전환 YoY)
- 25년 연간 매출액 2조 1,549.4억원(+13% YoY), 영업이익 1,568.5억원(+72% YoY), 영업이익률 7.3%(흑자전환 YoY)
[손익]
- NI95% 제품 출시 이후 안정적 출하량 상승에 따른 매출 상승
- 4Q25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 자산 충당금 환입 발생, 환입 효과 제외 시 양극재 사업 부문 영업이익 흑자 지속
- 1H25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손익 압박 지속되었으나, 출하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회복 및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으로 2H25 손익 개선
[출하량]
- 4Q25 출하량 Blended -2% QoQ, 하이니켈 +1% QoQ, 미드니켈 -15% QoQ
- 4Q25 제품별 출하 비중 하이니켈 85%, 미드니켈 15%. 하이니켈 제품 출하 비중 NCMA95 85%, NCMA90 15%
(최종 고객사 NI95% 적용 차량 확대에 따라 향후 NCMA95 전량 대체 예정)
- 25년 연간 출하량 +34% YoY 증가, 하이니켈 +75% YoY 증가
- 분석: NCMA95 안정적 공급 지속, 46파이 제품 출하 시작되며 하이니켈 분기 최대 출하 실적 갱신. 연말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미드니켈 제품 판매량 일시적 감소
- 전망: NI95% 제품 판매 확대 및 연말 46파이 양극재 공급 개시하며, 하이니켈 제품 연간 최대 판매량 전망
[판가]
- Blended -4% QoQ, 하이니켈 -5% QoQ, 미드니켈 +5% QoQ
- 하이니켈 고객사 리튬 도급 가격 반영으로 판가 하락
■ 26년 사업 전망
[46파이 공급 확대]
- P: 하이니켈 판가 하락세, 미드니켈 판가 상승세
- Q: 26년 전체 제품 출하량 +20%대 YoY 증가 전망, NCM 양극재 역대 최대 판매 달성 전망
- 1Q26 출하량
[하이니켈] +6~7% YoY, NI95 +3~4% QoQ 기록하며 최대 출하량 경신 예정
[46파이] 전체 판매량 8% 비중.
[제품별 판매 비중] NCMA90 10%, NCMA95 90% 예상. 미드니켈 출하량 +12% QoQ
- 신규 고객사향 46파이 신제품 공급 확대, 26년 전체 제품 중 약 6%, 27년 지속 확대 예상
- 하이니켈 기술력 활용 휴머노이드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공급 확대 추진
[손익 개선 지속]
- 견조한 물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회복 상승, 영업이익 흑자 지속 전망
- 기존 원재료 재고 소진 지속에 따른 제품 원가율 개선 추세
-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환입 발생 시 손익 개선 효과 확대 전망
[LFP 공급 본격화]
- 3Q26 연간 3만톤 생산 캐파 확보 완료 예상, 27년 이후 추가 3만톤 캐파 증설 계획.
- 북미 AI 수요 확대에 따른 비중국 LFP 공급망 구축 니즈 확대
- 3Q26 비중국 최초 LFP 양극재 SOP 예정, 시장 선점 경쟁 우위 확보
- 초기 물량 ESS 시장 공급 후, 중저가 EV 시장으로 공급 확대 예정
■ Q&A
Q) 4Q25 어닝 서프라이즈 배경
A) 재고자산 환입 효과로 흑자 기록, 평가손실 충당금 규모 축소 배경. (P) 악성 재고 소진으로 재고자산 단가 축소하여 리튬 시세간 차이 축소.
(Q) 평가대상 재고량 축소하여 환입 효과 극대화
1Q26 또한 4Q25 동일 전략 취하여 환입 효과 극대화 예정
Q)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괴리 분석
A) 매분기 파생 옵션에 대한 공정가치 평가 진행, BW 4Q25말 주식 전환 과정에서 회계상 손실 발생. 금융 비용 574억원 발생.
Q) ESS 시장 전망 및 LFP 추가 증설 계획
A) AI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증설 등으로 시장 수요 구조적으로 지속 증가 전망. 2Q26 초 3만톤 캐파 구축 완료, 27년까지 추가 3만톤 증설 계획. 3Q26 SOP 진행 예정.
Q) 미국 직접투자 확장 현황
A) 현지 파트너사와 정부 지원금 및 인센티브 규모 논의 구체화 진행 시 공시 예정. 향후 1~2개월 후 LFP 공장 준공 예정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국내 시장 우선 대응 예정.
Q) 26년 가이던스 제시 배경
A) 1) 최근 시장 변화에 대한 안정성. 2) 기존 사업 지속성. 3) 신규 제품 공급에 따른 성장 여력 확보
Q) 25년 46파이 실적 기여 수준
A) 25년 연말부터 46파이 공급하여 연간 실적 기여도는 작으나, 올해부터 판매 확대하여 26년 판매 비중 6%, 27년 10%까지 확대 전망. 향후 46파이 적용 어플리케이션이 EV에서 로봇으로 확대 전망.
Q) 로봇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략
A) 로봇에 탑재된 배터리는 에너지밀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고도화된 하이니켈이 다수 채용할 것으로 예상. 시스템 측면에서 3~5kWh, 28~48V 스펙에 맞춰 고객사와 협의하면서 개발 진행 중.
Q) 전고체 배터리 및 소듐 배터리 개발 현황
A) 단기적 상용화 실현은 기술적, 경제적 한계 존재, 현재 수톤 단위의 샘플 물량 공급 중.
소듐 배터리는 고객사와 공동 개발 진행 중, 기존 양산 공정 활용하여 양산 공급 가능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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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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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HBM이 바꾼 판도… 삼성전자, 텐센트·비자 제치고 '글로벌 시총 15위'
https://naver.me/IFEnVJY1
https://naver.me/IFEnVJY1
Naver
HBM이 바꾼 판도… 삼성전자, 텐센트·비자 제치고 '글로벌 시총 15위'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하 시총)이 국내 기업 최초로 100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말과 비교해 한 달여 만에 기업가치가 41%(약 291조원) 급등하면서 중국 텐센트, 미국 비자 등을 시총 순위에서 제쳤다. 증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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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美 대형원전 수주 본격화... 2030년 '영업익 2兆 시대' 연다 /대형원전 44조·SMR 28조·가스터빈 24조 신규 수주 기대
두산밥캣·에너빌리티 부문 이익 증가전망..두산퓨얼셀 손실 줄일 것 https://www.fnnews.com/news/202602050931219137
두산밥캣·에너빌리티 부문 이익 증가전망..두산퓨얼셀 손실 줄일 것 https://www.fnnews.com/news/202602050931219137
파이낸셜뉴스
두산에너빌리티, 美 대형원전 수주 본격화... 2030년 '영업익 2兆 시대' 연다
두산에너빌리티가 2030년까지 '영업이익 2조원 시대'를 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두산에너빌리티는 2030년까지 누적 45기, 2038년까지 누적 105기의 가스터빈을 수주하는 것이 목표다.두산에너빌리티의 현재 가스터빈 부문 영업가치는 연 생산능력 5GW, 2030년 수주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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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시스템스(시가총액: 1조 8,0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7억(예상치 : 586억/ -2%)
영업익 : 91억(예상치 : 127억/ -28%)
순이익 : -(예상치 : 15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577억/ 91억/ -
2025.3Q 456억/ 86억/ 97억
2025.2Q 523억/ 120억/ 40억
2025.1Q 509억/ 132억/ 150억
2024.4Q 633억/ 166억/ 20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5900937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7억(예상치 : 586억/ -2%)
영업익 : 91억(예상치 : 127억/ -28%)
순이익 : -(예상치 : 15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577억/ 91억/ -
2025.3Q 456억/ 86억/ 97억
2025.2Q 523억/ 120억/ 40억
2025.1Q 509억/ 132억/ 150억
2024.4Q 633억/ 166억/ 20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590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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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일부 투자 분석가들은 SpaceX-xAI 통합에 이어 Tesla와의 추가적 통합 가능성을 제기하며, 향후 테슬라·스페이스X·xAI를 하나로 묶는 구조가 장기적으로 성장 잠재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https://www.investors.com/news/tesla-stock-growing-chance-spacex-merger-to-create-musk-trinity/
https://www.investors.com/news/tesla-stock-growing-chance-spacex-merger-to-create-musk-trinity/
Investor's Business Daily
'Growing Chance' Of Tesla Merger To Create Musk Trinity With SpaceX And xAI
Tesla stock rose slightly after Elon Musk confirmed the SpaceX/xAI me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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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알파벳; AI 수요로 인한 검색 및 클라우드 성장 전년 대비 재가속 및 마진 확대, 그러나 26년 예상 자본 지출은 실질적으로 상향됨, 목표가 $390
CITI의 견해
검색 및 기타 부문 매출 성장이 전년 대비 +17%로 가속화되고, 클라우드 성장이 +48%로 가속화되며 마진이 확대됨에 따라, 당사는 4Q25 실적 결과 이후 구글 주식에 대해 점진적으로 더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미국 내 일일 AI 모드(AI-Mode) 검색 쿼리가 출시(25년 3월) 이후 두 배로 증가하고 제미나이(Gemini)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가 현재 7억 5천만 명에 달함에 따라, 소비자들이 구글의 AI 도구를 점점 더 많이 채택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또한, 수직적으로 최적화된 AI 스택(TPU, 제미나이, AI 플랫폼 및 에이전트 도구 전반)에 힘입어 클라우드 수주 잔고가 약 2,400억 달러(전분기 대비 +55%)로 증가한 점을 고려할 때, 지속적인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2026년 예상 자본 지출(CapEx) 가이드라인인 1,750억~1,850억 달러가 시장 예상치를 실질적으로 상회하며 잉여현금흐름(FCF)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투자 및 ROI(투자 대비 수익)에 대한 우려가 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명확한 AI 수요 신호를 고려할 때, 구글이 제품에 투자하고 용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투자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당사는 매수(Buy) 등급을 재확인하며 목표 주가를 390달러로 상향합니다.
CITI의 견해
검색 및 기타 부문 매출 성장이 전년 대비 +17%로 가속화되고, 클라우드 성장이 +48%로 가속화되며 마진이 확대됨에 따라, 당사는 4Q25 실적 결과 이후 구글 주식에 대해 점진적으로 더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미국 내 일일 AI 모드(AI-Mode) 검색 쿼리가 출시(25년 3월) 이후 두 배로 증가하고 제미나이(Gemini)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가 현재 7억 5천만 명에 달함에 따라, 소비자들이 구글의 AI 도구를 점점 더 많이 채택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또한, 수직적으로 최적화된 AI 스택(TPU, 제미나이, AI 플랫폼 및 에이전트 도구 전반)에 힘입어 클라우드 수주 잔고가 약 2,400억 달러(전분기 대비 +55%)로 증가한 점을 고려할 때, 지속적인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2026년 예상 자본 지출(CapEx) 가이드라인인 1,750억~1,850억 달러가 시장 예상치를 실질적으로 상회하며 잉여현금흐름(FCF)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투자 및 ROI(투자 대비 수익)에 대한 우려가 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명확한 AI 수요 신호를 고려할 때, 구글이 제품에 투자하고 용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투자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당사는 매수(Buy) 등급을 재확인하며 목표 주가를 390달러로 상향합니다.
긍정적인 요소 (What We Liked):
1. 제미나이 MAU 7억 5천만 명 달성 및 AI 도구가 검색 쿼리 성장과 참여 유도 — 제미나이 MAU는 10월 대비 1억 명 이상 증가했습니다. 구글은 AI-M 및 AI-O 전반에 걸쳐 250개의 제품을 출시했으며, 미국 내 일일 AI-M 검색 쿼리는 출시(25년 3월) 이후 2배 증가했습니다. 구글 AI 도구 전반의 검색 쿼리가 더욱 통합되고 복잡하며 매력적으로 변하면서 검색 사용량과 검색 쿼리 성장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2. 4분기 검색 매출 성장 전년 대비 +16.7%로 가속화 — 3분기 +14.5% 대비 상승했습니다. 제미나이가 광고 품질(매칭, 순위 선정, 광고 효과), 새로운 광고 도구(에이전트 작업 등), AI 모드 내 광고 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주요 수직 시장(소매, 금융 서비스, 의료 등) 전반에서 광범위한 강세를 보였습니다.
3. 클라우드 매출 전년 대비 +48% 성장; 수주 잔고 전분기 대비 +55% 증가한 약 2,400억 달러 — 클라우드 고객의 약 75%가 구글의 수직 최적화 AI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구글은 25년 말에 1분기 대비 2배 빠른 신규 고객 확보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기존 고객들이 수주 잔고 가속화에 따라 초기 약정보다 30%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있어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멘텀을 기대합니다.
4. 생성형 AI를 통한 내부 효율성 개선 — AI 에이전트가 내부 코드의 약 50%를 작성하고 있으며, 구글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 전반에 에이전트를 선제적으로 배치하고 있습니다.
5. 클라우드 및 구글 서비스 마진 확대 — 구글이 비용 구조를 지속 가능하게 재설계함에 따라, 클라우드 마진은 30.1%(25년 3분기 23.7%, 24년 4분기 17.5% 대비)에 도달했습니다. 구글 서비스 영업이익(OI) 마진은 41.9%(전년 대비 +290bps)를 기록했습니다.
주시하고 있는 요소 (What We’re Watching):
1. 26년 자본 지출 가이드라인 1,750억~1,850억 달러, FCF에 상당한 영향 — 이는 당사의 이전 전망치인 약 1,290억 달러와 비교됩니다. 구글은 여전히 용량 제한 상태이며 컴퓨팅의 50% 이상이 수요에 따른 클라우드 가속화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지출은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결과적으로 26년 FCF가 7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26년 에이전트 기반 제품 로드맵 — UCP 소매업체 채택이 늘어남에 따라 26년 연말 시즌을 겨냥한 에이전트 상거래(Agentic Commerce)의 잠재력을 주목합니다. 구글의 쇼핑 및 이커머스 경험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3. 25년 유튜브 총 매출 600억 달러 달성 — 전년 대비 약 20%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유튜브 프리미엄 및 유튜브 뮤직 구독 등의 채택을 고려할 때 유튜브 매출 비중이 광고에서 멀어지는 변화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제품 추천을 제공함에 따라 직접 반응(DR) 광고가 매출 성장을 주도한 점은 고무적입니다(구글은 4분기 말 구글 원, 유튜브 프리미엄, 유튜브 뮤직을 포함해 3억 2,5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마감했습니다).
AI 혁신에 대한 생각 및 아마존에 대한 시사점:
1. 온라인 여행, 온라인 광고, 부동산, 법률 및 마켓플레이스와 같은 다양한 인터넷 하위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광범위한 AI 혁신의 잠재력과 관련하여, 당사는 규모 있는 사용자 기반과 독점적인 데이터셋을 보유하고 제품에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이 혁신의 위험에 덜 노출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즉,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는 능력이 AI로 인한 혼란의 가능성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BKNG, EXPE, ABNB의 공급업체 관계, 메타와 레딧의 다양한 사용자 기반, 콘텐츠 및 광고주 수요, 질로우(Zillow)의 MLS, CRM 및 임대 데이터셋, 도어대시, 우버 및 인스타카트의 사용자와 파트너 네트워크, 리걸줌(LegalZoom)의 지역 중소기업 규제 프로세스 지식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2. 아마존과 관련하여, 구글 클라우드의 전년 대비 +48% 매출 성장 가속화와 전분기 대비 55%의 수주 잔고 성장은 AWS에 긍정적인 신호이며, 특히 생성형 AI 워크로드에 대한 지속적이고 강력한 수요 환경을 뒷받침합니다. 경영진의 용량 제한에 대한 언급이 계속되는 상황이지만, 당사는 4Q25 AWS의 전년 대비 +22.5% 성장 전망에 대해 점진적으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소매 부문의 강세가 주도한 구글의 검색 및 기타 매출의 전년 대비 +16.7% 성장은 아마존의 광고 사업(환율 제외 전년 대비 20% 성장 전망)과 레딧의 지속적인 강세를 뒷받침할 건전한 온라인 광고 거시 환경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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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잠시후 10시15분부터 특별편성했습니다~ https://youtube.com/live/1vqQiHVxfFM?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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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합니다. 그런데 벌써 하차벨을 누르진 마세요
지금 시장은 묘합니다.
매수 리포트는 쏟아지는데, 정작 기관의 실제 매수는 보이지 않습니다. 반면 시장 한복판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정면으로 맞붙고 있습니다.
시장의 삼각 구도
개인투자자 : 실제로 사고 있다
외국인투자자 : 방향성을 만들고 있다
기관투자자 : 말은 많은데, 행동은 없다
“누가 맞을까”가 아니라 “누가 실제로 사고 있나”를 봐야 할 시장입니다.
#주식라이브 #개미투자자 #외국인수급 #기관투자자 #수급분석 #매수리포트 #주식시장 #증시분석…
매수 리포트는 쏟아지는데, 정작 기관의 실제 매수는 보이지 않습니다. 반면 시장 한복판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정면으로 맞붙고 있습니다.
시장의 삼각 구도
개인투자자 : 실제로 사고 있다
외국인투자자 : 방향성을 만들고 있다
기관투자자 : 말은 많은데, 행동은 없다
“누가 맞을까”가 아니라 “누가 실제로 사고 있나”를 봐야 할 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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