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현대로템 골드만
Goldman Sachs는 현대로템의 4Q25 실적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 포인트는 여전히 2026년 이후 신규 수주 모멘텀에 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유지했다.
4분기 매출은 1조6,2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70억 원으로 65.4% 증가했으나, 시장 기대 대비 매출은 약 9%, 영업이익은 약 13% 하회했다.
부문별로 보면 방산(Defense Solution) 매출은 8,6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률은 28~29% 수준으로 추정돼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됐다.
다만 2Q25 당시 33%에 달했던 고점 대비로는 희석된 모습인데, 이는 폴란드 K2 전차 2차 실행 계약(EC2)이 초기 단계에 진입하면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수익성 패턴으로, 과거 EC1에서도 유사하게 관찰됐던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철도(Rail Solution) 부문은 매출이 6,1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7.6% 급증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고, 친환경 플랜트(Eco Plant) 역시 18.9% 성장했다.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회사는 페루, 이라크, 루마니아 방산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에 대해 비교적 낙관적인 입장을 밝혔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잠재 기회로 언급했다.
다만 사우디가 이미 미국으로부터 300대 규모의 전차를 발주한 상태여서, 추가 수주 가능성은 신중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2026년 가이던스로는 2025년과 유사하거나 소폭 개선된 실적을 제시했고, 마진은 2026년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Goldman Sachs는 이 같은 회사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미 체결된 폴란드 K2GF EC2 실행 계약(2025년 8월), 페루 K2 및 K808 장갑차 프레임워크 계약(2025년 12월), 그리고 추가 신규 수주 가능성을 감안할 때, 2026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실제로 4Q25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견조했던 점은, 시장의 초점이 단기 실적보다 수주 잔고와 신규 계약 가시성에 맞춰져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 280,000원은 2027년 예상 EPS에 목표 PER 20.8배를 적용해 산출됐으며, 현재 주가 226,500원 기준으로 약 23.6%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판단이다.
투자 리스크로는 예상보다 부진한 수주 성과, 해외 생산 물량의 마진 저하, NATO 동부 및 중동 지역 방산 수요 둔화, 지정학적 환경 변화에 따른 내수 중심 조달 전환, 그리고 원화 강세 가능성이 제시됐다.
종합하면, 현대로템은 단기 실적은 기대에 못 미쳤지만, 방산 중심의 수주 파이프라인이 2026년 이후 실적과 주가를 좌우하는 국면에 있으며, 지금은 실적보다 수주를 봐야 하는 구간이라는 것이 Goldman Sachs의 핵심 메시지다.
Goldman Sachs는 현대로템의 4Q25 실적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 포인트는 여전히 2026년 이후 신규 수주 모멘텀에 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12개월 목표주가를 280,000원으로 유지했다.
4분기 매출은 1조6,2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670억 원으로 65.4% 증가했으나, 시장 기대 대비 매출은 약 9%, 영업이익은 약 13% 하회했다.
부문별로 보면 방산(Defense Solution) 매출은 8,6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률은 28~29% 수준으로 추정돼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됐다.
다만 2Q25 당시 33%에 달했던 고점 대비로는 희석된 모습인데, 이는 폴란드 K2 전차 2차 실행 계약(EC2)이 초기 단계에 진입하면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수익성 패턴으로, 과거 EC1에서도 유사하게 관찰됐던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철도(Rail Solution) 부문은 매출이 6,1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7.6% 급증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고, 친환경 플랜트(Eco Plant) 역시 18.9% 성장했다.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회사는 페루, 이라크, 루마니아 방산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에 대해 비교적 낙관적인 입장을 밝혔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잠재 기회로 언급했다.
다만 사우디가 이미 미국으로부터 300대 규모의 전차를 발주한 상태여서, 추가 수주 가능성은 신중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2026년 가이던스로는 2025년과 유사하거나 소폭 개선된 실적을 제시했고, 마진은 2026년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Goldman Sachs는 이 같은 회사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미 체결된 폴란드 K2GF EC2 실행 계약(2025년 8월), 페루 K2 및 K808 장갑차 프레임워크 계약(2025년 12월), 그리고 추가 신규 수주 가능성을 감안할 때, 2026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실제로 4Q25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견조했던 점은, 시장의 초점이 단기 실적보다 수주 잔고와 신규 계약 가시성에 맞춰져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 280,000원은 2027년 예상 EPS에 목표 PER 20.8배를 적용해 산출됐으며, 현재 주가 226,500원 기준으로 약 23.6%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판단이다.
투자 리스크로는 예상보다 부진한 수주 성과, 해외 생산 물량의 마진 저하, NATO 동부 및 중동 지역 방산 수요 둔화, 지정학적 환경 변화에 따른 내수 중심 조달 전환, 그리고 원화 강세 가능성이 제시됐다.
종합하면, 현대로템은 단기 실적은 기대에 못 미쳤지만, 방산 중심의 수주 파이프라인이 2026년 이후 실적과 주가를 좌우하는 국면에 있으며, 지금은 실적보다 수주를 봐야 하는 구간이라는 것이 Goldman Sachs의 핵심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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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우주 데이터센터' 본격 추진…위성 100만기 발사 허가 신청 - 뉴스1
1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인공지능(AI)으로 인한 폭발적인 데이터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며 최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이같은 신청서를 제출했다.
스페이스X는 문서에서 "(우주 데이터센터는) 거의 상시적으로 이용 가능한 태양 에너지를 직접 활용하고 운영 및 유지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면서 "이들 위성은 획기적인 비용 및 에너지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다"고 적었다.
우주 데이터센터는 스페이스X뿐 아니라 아마존, 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이 모두 관심을 두고 있다. 지상과 달리 우주에서는 태양광을 24시간 내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진공상태여서 대량의 물을 사용하는 지상 냉각 시스템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58079
1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인공지능(AI)으로 인한 폭발적인 데이터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며 최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이같은 신청서를 제출했다.
스페이스X는 문서에서 "(우주 데이터센터는) 거의 상시적으로 이용 가능한 태양 에너지를 직접 활용하고 운영 및 유지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면서 "이들 위성은 획기적인 비용 및 에너지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다"고 적었다.
우주 데이터센터는 스페이스X뿐 아니라 아마존, 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이 모두 관심을 두고 있다. 지상과 달리 우주에서는 태양광을 24시간 내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진공상태여서 대량의 물을 사용하는 지상 냉각 시스템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58079
뉴스1
스페이스X, '우주 데이터센터' 본격 추진…위성 100만기 발사 허가 신청
FCC에 허가 신청…"폭발적 데이터 수요 증가 대응"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최대 100만 기의 위성 발사를 허용해 달라고 미국 정부에 요청했다.1일(현지시간) 로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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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67조 32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노르웨이 국방물자청(NDMA)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천무 다연장로켓 수출사업
공급지역 : 노르웨이
계약금액 : 13,162억
계약시작 : 2026-01-30
계약종료 : 2029-07-30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11.7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2800006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노르웨이 국방물자청(NDMA)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천무 다연장로켓 수출사업
공급지역 : 노르웨이
계약금액 : 13,162억
계약시작 : 2026-01-30
계약종료 : 2029-07-30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11.7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28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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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국투자증권 #에이프릴바이오 (397030): 좋은 줄 알았는데 더 좋네
보고서: https://vo.la/nIk226L
에이프릴바이오를 살 때입니다. 타 바이오텍 대비 상대적인 매력이 높아지고 있는데 주가는 덜 올랐습니다. 하지만 상반기 기대 모멘텀은 여느 기업보다 강력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습니다.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67% 상향합니다. 보수적으로 평가하던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일부 상향한 결과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나스닥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이 좋습니다.
(A1 피어: VRDN 32억달러. R3 피어: CRVS 17억달러, APGE 44억달러)
1Q26 에보뮨이 공개할 아토피 임상 2상 결과는 SAFA 플랫폼이 DDS로 재평가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에보뮨은 R3 효능을 보강하는 DDS로의 SAFA 기능을 동물 모델에서 최초로 확인(그림1~2)했습니다. 따라서 R3 임상을 성공한다면 SAFA는 반감기를 연장하는 플랫폼을 넘어 DDS 재평가될 텐데, 이는 하반기부터 진행할 플랫폼 사업화를 가속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보고서: https://vo.la/nIk226L
에이프릴바이오를 살 때입니다. 타 바이오텍 대비 상대적인 매력이 높아지고 있는데 주가는 덜 올랐습니다. 하지만 상반기 기대 모멘텀은 여느 기업보다 강력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습니다.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67% 상향합니다. 보수적으로 평가하던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일부 상향한 결과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나스닥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이 좋습니다.
(A1 피어: VRDN 32억달러. R3 피어: CRVS 17억달러, APGE 44억달러)
1Q26 에보뮨이 공개할 아토피 임상 2상 결과는 SAFA 플랫폼이 DDS로 재평가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입니다. 특히 에보뮨은 R3 효능을 보강하는 DDS로의 SAFA 기능을 동물 모델에서 최초로 확인(그림1~2)했습니다. 따라서 R3 임상을 성공한다면 SAFA는 반감기를 연장하는 플랫폼을 넘어 DDS 재평가될 텐데, 이는 하반기부터 진행할 플랫폼 사업화를 가속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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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k증권 #포스코퓨처엠
- 바닥을 다지는 인고의 시간
[ SK증권 박형우 ]
배터리, IT하드웨어
▶️ 결론
- 4분기 리뷰 & 1분기 전망: 얼티엄셀 쇼크
- 2026년 LFP 양극재 증설 계획 중간점검
- 투자 포인트
1) 포스코홀딩스 통한 리튬 내재화
2) 합작법인 통한 LFP 전구체 조달 효율성
▶️ URL:
https://buly.kr/4xZ09FD
- 바닥을 다지는 인고의 시간
[ SK증권 박형우 ]
배터리, IT하드웨어
▶️ 결론
- 4분기 리뷰 & 1분기 전망: 얼티엄셀 쇼크
- 2026년 LFP 양극재 증설 계획 중간점검
- 투자 포인트
1) 포스코홀딩스 통한 리튬 내재화
2) 합작법인 통한 LFP 전구체 조달 효율성
▶️ URL:
https://buly.kr/4xZ09FD
👍1
출처:sk증권 #LG에너지솔루션
- 조급함보다는 긴 호흡으로
[ SK증권 박형우 ]
배터리, IT하드웨어
▶️ 결론
- 4분기 쇼크
- 1분기도 적자지속
- 2026년 전망: ESS로 가려지지 않는 북미 EV 쇼크
- 2027년은 기저효과에 따른 반등 기대
▶️ URL:
https://buly.kr/3YEwIhT
- 조급함보다는 긴 호흡으로
[ SK증권 박형우 ]
배터리, IT하드웨어
▶️ 결론
- 4분기 쇼크
- 1분기도 적자지속
- 2026년 전망: ESS로 가려지지 않는 북미 EV 쇼크
- 2027년은 기저효과에 따른 반등 기대
▶️ URL:
https://buly.kr/3YEwIhT
출처:교보증권 #현대위아
4Q25 Review: 이유가 있는 상승
* 4Q25 Review: 일회성 비용 반영
- 4분기 실적 매출액 2.1조원(+4.1% YoY), 영업이익 477억원(-12.8% YoY, OPM 2.3%)로 컨센서스(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526억원) 대비 하회.
- 하회 주요인 통상임금, 개발비 및 관세 효과로 200억 규모의 일회성 비용 발생. 방산부문 100억원 규모 원가 정산금 반영으로 일부 만회.
* 26년: 멕시코 물량 증분 + 열관리 확장 + 방산
- 멕시코: 감마2 가솔린/HEV 엔진 양산 진행, 25년 대비 가동률 10%p(+8만대 YoY) 확장 추정. HEV 판매 호조로 27년까지 멕시코 공장 가동률 지속 확장 전망.
- 열관리: 수주 물량 반영되며, 매출액 1,000원 규모 확장 기대. 기수주 물량 반영되며 27년부터 유의미한 실적 기여. 향후 완성차 내 열관리시스템 점유율 전체 30%, xEV 50% 목표 보유 중이며, 26년 예정된 신규 플랫폼 수주 여부 주목.
- 방산부문: 25년 OPM 11.3%(+3.3%p YoY) 추정. K2/K9 수출 물량 YoY 확대 기조 이어지며, ASP 상승 및 레버리지 효과로 두자릿수 연간 외형 성장과 이익률 이어질 것으로 추정.
* 연중 이어질 신사업 기대감
- 현재 솔루션 부문 사업인 단순 협동/산업용 로봇 공급 및 설비 구축에서 28년까지 지능형 자율제조 운영 통합 플랫폼 개발 통해 자율 제조/물류 통합 SI 전문사로의 전환 목표. 그룹 내 점유율 유지/외부 고객사 확장 통해 솔루션 부문 28년 4천억원(+16% Cagr) 규모로 확장할 계획.
-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 로보틱스/스마트팩토리 확장성 고려하여, Target P/B를 신사업/턴어라운드 기대감 반영되었던 21년 연간 Forward P/B 상단 수준 0.75배 산정. 목표주가 106,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02/20260202_011210_20250021_49.pdf
4Q25 Review: 이유가 있는 상승
* 4Q25 Review: 일회성 비용 반영
- 4분기 실적 매출액 2.1조원(+4.1% YoY), 영업이익 477억원(-12.8% YoY, OPM 2.3%)로 컨센서스(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526억원) 대비 하회.
- 하회 주요인 통상임금, 개발비 및 관세 효과로 200억 규모의 일회성 비용 발생. 방산부문 100억원 규모 원가 정산금 반영으로 일부 만회.
* 26년: 멕시코 물량 증분 + 열관리 확장 + 방산
- 멕시코: 감마2 가솔린/HEV 엔진 양산 진행, 25년 대비 가동률 10%p(+8만대 YoY) 확장 추정. HEV 판매 호조로 27년까지 멕시코 공장 가동률 지속 확장 전망.
- 열관리: 수주 물량 반영되며, 매출액 1,000원 규모 확장 기대. 기수주 물량 반영되며 27년부터 유의미한 실적 기여. 향후 완성차 내 열관리시스템 점유율 전체 30%, xEV 50% 목표 보유 중이며, 26년 예정된 신규 플랫폼 수주 여부 주목.
- 방산부문: 25년 OPM 11.3%(+3.3%p YoY) 추정. K2/K9 수출 물량 YoY 확대 기조 이어지며, ASP 상승 및 레버리지 효과로 두자릿수 연간 외형 성장과 이익률 이어질 것으로 추정.
* 연중 이어질 신사업 기대감
- 현재 솔루션 부문 사업인 단순 협동/산업용 로봇 공급 및 설비 구축에서 28년까지 지능형 자율제조 운영 통합 플랫폼 개발 통해 자율 제조/물류 통합 SI 전문사로의 전환 목표. 그룹 내 점유율 유지/외부 고객사 확장 통해 솔루션 부문 28년 4천억원(+16% Cagr) 규모로 확장할 계획.
-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 로보틱스/스마트팩토리 확장성 고려하여, Target P/B를 신사업/턴어라운드 기대감 반영되었던 21년 연간 Forward P/B 상단 수준 0.75배 산정. 목표주가 106,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02/20260202_011210_20250021_4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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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비앤지스틸 #성림첨단산업 ‘국내 유일’ 네오디뮴 자석 생산, 로봇 액추에이터 시장의 ‘숨은 지배자’
-현대차-성림첨단산업, '중희토류 저감형 자석' 공동 개발... 로봇 액추에이터 원가 경쟁력 확보
https://www.etoday.co.kr/news/view/2551383
-현대차-성림첨단산업, '중희토류 저감형 자석' 공동 개발... 로봇 액추에이터 원가 경쟁력 확보
https://www.etoday.co.kr/news/view/255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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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로봇 배터리 시장 규모는 10GWh대...EV와 ESS 비해 턱없이 모자라
(하나증권) 로봇 업체별로 배터리 TAM(Total Addressable Market, 총 시장 규모)을 계산해보면, 대당 탑재용량 3kWh 기준, 현대차의 2028년 아틀라스 목표 투입 대수 3만대 시장에서 0.09GWh의 배터리 TAM이 도출된다. 테슬라의 2030년 목표 생산 대수 100만대 기준으로 도출된 옵티머스의 배터리 TAM은 3GWh다. 로봇 한대가 24시간 가동 되기위한 self swap 횟수를 감안 시, 로봇 한대 가동을 위해 최소 4개의 배터리 세트가 필요하므로, 이를 포함하면 2030년 기준 12 - 13GWh의 옵티머스 및 아틀라스의 배터리 TAM이 도출된다. 2025년 1TWh, 즉 1,000GWh를 돌파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수요와 500GWh를 넘어선 ESS 배터리 수요와 비교하면 턱없이 작다.
(하나증권) 로봇 업체별로 배터리 TAM(Total Addressable Market, 총 시장 규모)을 계산해보면, 대당 탑재용량 3kWh 기준, 현대차의 2028년 아틀라스 목표 투입 대수 3만대 시장에서 0.09GWh의 배터리 TAM이 도출된다. 테슬라의 2030년 목표 생산 대수 100만대 기준으로 도출된 옵티머스의 배터리 TAM은 3GWh다. 로봇 한대가 24시간 가동 되기위한 self swap 횟수를 감안 시, 로봇 한대 가동을 위해 최소 4개의 배터리 세트가 필요하므로, 이를 포함하면 2030년 기준 12 - 13GWh의 옵티머스 및 아틀라스의 배터리 TAM이 도출된다. 2025년 1TWh, 즉 1,000GWh를 돌파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수요와 500GWh를 넘어선 ESS 배터리 수요와 비교하면 턱없이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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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품선물 개장 귀금속, 비철 폭락
•탄산리튬 142,600위안/톤 (-7.3%)
•은 -17%
•팔라듐 -15%
•금 -12.3%
•주석 -11%
•구리 -7.6%
•알루미늄 -5.8%
출처 하나증권 중국
•탄산리튬 142,600위안/톤 (-7.3%)
•은 -17%
•팔라듐 -15%
•금 -12.3%
•주석 -11%
•구리 -7.6%
•알루미늄 -5.8%
출처 하나증권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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