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현대로템(시가총액: 25조 1,57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포스코이앤씨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철도차량 공급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353억
계약시작 : 2026-01-30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2년 11개월
매출대비 : 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308012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포스코이앤씨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철도차량 공급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353억
계약시작 : 2026-01-30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2년 11개월
매출대비 : 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30801210
❤4
#효성중공업(시가총액: 24조 2,71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430억(예상치 : 16,815억+/ 4%)
영업익 : 2,605억(예상치 : 2,097억/ +24%)
순이익 : 1,750억(예상치 : 1,555억+/ 13%)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7,430억/ 2,605억/ 1,750억
2025.3Q 16,241억/ 2,198억/ 1,518억
2025.2Q 15,253억/ 1,643억/ 873억
2025.1Q 10,761억/ 1,024억/ 1,036억
2024.4Q 15,715억/ 1,322억/ 96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30800823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430억(예상치 : 16,815억+/ 4%)
영업익 : 2,605억(예상치 : 2,097억/ +24%)
순이익 : 1,750억(예상치 : 1,555억+/ 13%)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7,430억/ 2,605억/ 1,750억
2025.3Q 16,241억/ 2,198억/ 1,518억
2025.2Q 15,253억/ 1,643억/ 873억
2025.1Q 10,761억/ 1,024억/ 1,036억
2024.4Q 15,715억/ 1,322억/ 96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308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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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65%·DDR5 90% 급등…범용 D램 11달러 돌파
- 전 제품 상승…DDR5 모듈 두배 올라
- SLC 낸드 10%대 상승…‘공급 부족’
- “AI 수요 증가·레거시 공정 감산 영향”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2967
- 전 제품 상승…DDR5 모듈 두배 올라
- SLC 낸드 10%대 상승…‘공급 부족’
- “AI 수요 증가·레거시 공정 감산 영향”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2967
서울경제
낸드 65%·DDR5 90% 급등…범용 D램 11달러 돌파 | 서울경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새해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낸드플래시 범용 제품 가격이 한 달 만에 65% 가까이 오른 데 이어 차세대 D램 규격인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모듈 가격도 90% 가까이 상승했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데이터 처리 수요 증
❤6
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현대위아 4Q25 실적 리뷰>
* 매출액: 2.1조원(+4.1% YoY, 컨센 -0.2% 부합)
* 영업이익: 477억원(-12.8% YoY, 컨센 -8.2% 하회)
* OPM: 2.3%(-0.4%p YoY, 컨센 -0.2%p 하회)
* 순이익: 547억원(+5.7% YoY, 컨센 36.9% 상회)
* 매출액: 2.1조원(+4.1% YoY, 컨센 -0.2% 부합)
* 영업이익: 477억원(-12.8% YoY, 컨센 -8.2% 하회)
* OPM: 2.3%(-0.4%p YoY, 컨센 -0.2%p 하회)
* 순이익: 547억원(+5.7% YoY, 컨센 36.9%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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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미래에셋] #LG전자 4Q25 컨콜
4분기 실적 & 2025년 리뷰
-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3.85조원, 영업적자는 1,090억원 기록
- 글로벌 보호 무역주의 기조,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한 글로벌 소비심리 위축에도, 주력 사업의 신흥시장 성장 확대, 프리미엄존과 볼륨존 동시 공략, 전장사업 및 냉난방공조 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 성장
- 가전사업은 유연한 글로벌 생산지 최적화 및 효율적 오퍼레이션을 통해 미 관세 인상 등 비용 부담 증가 영향 최소화
- 전장사업의 제품 Mix 개선 및 운영 효율화를 통해 의미있는 수익성 개선
- 수요부진, 경쟁심화로 악화된 디스플레이 사업 수익성 개선을 위한 강도높은 구조개선 실행 및 근원적 원가경쟁력 확보 기반 구축
- 스마트팩토리, 구독, webOS 플랫폼 등 신사업 성장을 통한 수익성 기여 확대
2026년 연간 전망
- 장기화된 글로벌 수요 회복 지연과 관세 · 부품 등 원가 인상은 사업 운영의 부담 요소
- AI 기술 발전에 따라 AI 인프라 / 로봇 관련 산업의 투자가 증가, 새로운 사업기회 창출 기대
대응 전략
- 주력사업은 글로벌 사우스 전략을 통한 매출 성장 모멘텀 확보와 각 지역별 특화된 대응으로 시장 지배력 강화
- 구독, webOS 플랫폼 등 신사업모델의 성장과, 전장 / 냉난방 공조 등 B2B 사업 비중 확대를 통해 질적 성장 지속
- AI기반 스마트팩토리, AI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로봇 영역 등 미래성장 사업에 적극 투자하며 성장기회 발굴 주력
- AI전환(AX) 업무 방식으로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며 속도와 실행력 제고
로봇사업
- 산업용·서비스 로봇을 통해 로봇 액추에이터 및 자율주행 기술 역량 축적
- AI 홈 솔루션 기반의 제로 레이버(Zero-Labor) 홈 비전 제시하며 홈 로봇 LG 클로이드(Cloid) 공개
- 단일 휴머노이드가 아닌, 상호 인터랙션 기반의 홈 로봇 솔루션 지향하며 가정·산업·상업 영역을 아우르는 로봇 생태계 구축 목표
기업 신용등급 상향
- 무디스로부터 Baa2 → Baa1로 신용등급 상향, 창사 이래 최고 신용등급 획득
- 재무 관리 역량 입증 및 향후 사업 활동 전반에 긍정적 영향 기대
사업포트폴리오 전환
1) B2B
- 안정적인 수주 잔고 기반으로 전장사업 매출이 증가하였으나, 하반기 계절적 비수기 및 소비심리 악화에 따른 냉난방공조 매출 감소로 B2B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
- 전사 매출에서 B2B 사업군이 차지하는 매출비중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며 질적 성장 지속
2) 구독사업
- 한국 구독 사업은 차별화된 케어 서비스 기반의 지배적인 경쟁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며,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의 높은 매출 성장세 지속
- 해외 구독 사업은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에 이어 싱가포르로 진출하며 사업대상국가 확대 중
- 해외 확장 초기 단계이지만 속도감 있는 해외 사업 확장을 통해 전체 구독사업 매출에서 해외 지역 비중 또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지속
사업 부문별 실적
# HS
- 4Q 매출: 미국 관세정책, 인플레이션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가전 소비심리 개선 지연. 업체간 높은 경쟁 강도 또한 지속됐지만 프리미엄과 보급형을 동시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과 B2B, 온라인 / 가전구독 사업 성장 가속화를 기반으로 전년 동기대비 매출 성장 달성
- 4Q 영업이익: 역내 생산 확대, 판가 반영 등 적극적인 미국 관세 대응과 마케팅 비용 효율화 등의 원가구조 개선 성과가 있었으나, 인력 선순환 차원에서 실시한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수익성은 전년 동기 대비 악화
- 2026년 연간 전망
→ 시장: 주요국가의 경기부양 정책 시행 및 금리인하 가능성 등 긍정적요인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나, 지정학적 리스크, 인플레이션 / 환율 등 불확실성 요인도 상존하여, 글로벌 가전수요는 전년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반면, 관련 기술 발전 및 소비자 관심 증가에 따른 ‘AI 기반의 스마트 / 프리미엄 가전수요 확대’가 기대되고, 가전구독과 같이 ‘서비스와 결합된 형태’의 시장 성장 예상
→ 투트랙, B2B, 온라인 / 구독사업 등 사업포트폴리오 고도화전략을 가속화, AI 적용 신제품 확대 및 글로벌 사우스 중심의 성장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매출성장 추진. ‘생산지 최적화’ / ‘저원가 국가의 제조 생태계 적극 활용’을 통한 제조원가 개선 및 물류비 등 비용 경쟁력 강화활동을 통하여 전년 이상의 수익성 확보 추진
# MS
- 4Q 매출: 성수기 진입하며 TV 및 북미, 유럽 지역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증가. 소비 심리 개선 지연과 업체간 경쟁 심화로 전년 동기 대비로는 감소
- 4Q 영업이익: 매출 확대와 원가구조 개선 활동의 성과로 전분기 대비 개선. 경쟁대응을 위한 판가인하와 비용 투입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악화
- 2026년 연간 전망
→ 시장: 스포츠 이벤트(동계올림픽·월드컵)로 인한 수요 개선 요인이 존재하나,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메모리 등 일부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부담이 수요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상존함에 따라, 시장 수요는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하거나 유사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됨.
→ 지속적인 고객가치 제고를 기반으로 한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한 매출 확대 추진. 중국 업체와 경쟁 가능한 원가 경쟁력 확보 및 운영 효율성 증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 webOS 플랫폼 및 B2B 사업 경쟁력 제고를 통한 신규 수요 창출과 시장 주도권 확보.
# VS
- 4Q 매출: 미국 전기차 보조금 중단에 따른 전기차 판매 둔화 영향에도 불구하고 수주잔고의 원활한 매출 전환으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성장
- 4Q 영업이익: 매출 성장 영향 및 적극적인 원가구조 개선 활동을 통해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모두 개선
- 2026년 연간 전망
→ 전기차 수요 정체 지속과 친환경 정책 변화, 관세 이슈 등 거시 환경 변동성 확대로 완성차 수요 정체 예상. 신규 제품 및 프로그램의 본격 양산을 통한 매출 성장 지속과 개선된 제품 믹스를 기반으로 완성차 OEM과의 협력 강화 및 운영 비용 최적화를 통한 견조한 수익성 확보 추진.
# ES
- 4Q 매출: 하반기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지속적인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에 따른 소비심리 악화로 전년대비 국내외 매출 역신장
- 4Q 영업이익: 계절적 요인의 매출 감소와 경쟁 대응 비용 증가, 인력 선순환 목적의 희망 퇴직일회성 비용 반영 및 핵심사업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 악화
- 2026년 연간 전망
→ 시장: 한국 시장은 소비심리 위축과 건설 경기 불황 지속으로 시장 수요 감소 예상 다만, 해외 시장은 친환경 규제 강화 및 고효율·스마트 기능 선호로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시장 성장 전망
→ 당사: 주력 사업은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전략 모델과 신제품 출시, 온라인 판매 가속화를 통한 매출 성장 추진. 신성장 사업분야는 데이터센터 칠러 및 친환경 냉매 적용 히트펌프 등 고효율 B2B 솔루션으로 신규 수요와 규제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성장 가속화
4분기 실적 & 2025년 리뷰
-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3.85조원, 영업적자는 1,090억원 기록
- 글로벌 보호 무역주의 기조,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한 글로벌 소비심리 위축에도, 주력 사업의 신흥시장 성장 확대, 프리미엄존과 볼륨존 동시 공략, 전장사업 및 냉난방공조 사업 성장에 힘입어 매출 성장
- 가전사업은 유연한 글로벌 생산지 최적화 및 효율적 오퍼레이션을 통해 미 관세 인상 등 비용 부담 증가 영향 최소화
- 전장사업의 제품 Mix 개선 및 운영 효율화를 통해 의미있는 수익성 개선
- 수요부진, 경쟁심화로 악화된 디스플레이 사업 수익성 개선을 위한 강도높은 구조개선 실행 및 근원적 원가경쟁력 확보 기반 구축
- 스마트팩토리, 구독, webOS 플랫폼 등 신사업 성장을 통한 수익성 기여 확대
2026년 연간 전망
- 장기화된 글로벌 수요 회복 지연과 관세 · 부품 등 원가 인상은 사업 운영의 부담 요소
- AI 기술 발전에 따라 AI 인프라 / 로봇 관련 산업의 투자가 증가, 새로운 사업기회 창출 기대
대응 전략
- 주력사업은 글로벌 사우스 전략을 통한 매출 성장 모멘텀 확보와 각 지역별 특화된 대응으로 시장 지배력 강화
- 구독, webOS 플랫폼 등 신사업모델의 성장과, 전장 / 냉난방 공조 등 B2B 사업 비중 확대를 통해 질적 성장 지속
- AI기반 스마트팩토리, AI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로봇 영역 등 미래성장 사업에 적극 투자하며 성장기회 발굴 주력
- AI전환(AX) 업무 방식으로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며 속도와 실행력 제고
로봇사업
- 산업용·서비스 로봇을 통해 로봇 액추에이터 및 자율주행 기술 역량 축적
- AI 홈 솔루션 기반의 제로 레이버(Zero-Labor) 홈 비전 제시하며 홈 로봇 LG 클로이드(Cloid) 공개
- 단일 휴머노이드가 아닌, 상호 인터랙션 기반의 홈 로봇 솔루션 지향하며 가정·산업·상업 영역을 아우르는 로봇 생태계 구축 목표
기업 신용등급 상향
- 무디스로부터 Baa2 → Baa1로 신용등급 상향, 창사 이래 최고 신용등급 획득
- 재무 관리 역량 입증 및 향후 사업 활동 전반에 긍정적 영향 기대
사업포트폴리오 전환
1) B2B
- 안정적인 수주 잔고 기반으로 전장사업 매출이 증가하였으나, 하반기 계절적 비수기 및 소비심리 악화에 따른 냉난방공조 매출 감소로 B2B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
- 전사 매출에서 B2B 사업군이 차지하는 매출비중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며 질적 성장 지속
2) 구독사업
- 한국 구독 사업은 차별화된 케어 서비스 기반의 지배적인 경쟁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며,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의 높은 매출 성장세 지속
- 해외 구독 사업은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에 이어 싱가포르로 진출하며 사업대상국가 확대 중
- 해외 확장 초기 단계이지만 속도감 있는 해외 사업 확장을 통해 전체 구독사업 매출에서 해외 지역 비중 또한 전년 동기 대비 증가세 지속
사업 부문별 실적
# HS
- 4Q 매출: 미국 관세정책, 인플레이션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가전 소비심리 개선 지연. 업체간 높은 경쟁 강도 또한 지속됐지만 프리미엄과 보급형을 동시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과 B2B, 온라인 / 가전구독 사업 성장 가속화를 기반으로 전년 동기대비 매출 성장 달성
- 4Q 영업이익: 역내 생산 확대, 판가 반영 등 적극적인 미국 관세 대응과 마케팅 비용 효율화 등의 원가구조 개선 성과가 있었으나, 인력 선순환 차원에서 실시한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수익성은 전년 동기 대비 악화
- 2026년 연간 전망
→ 시장: 주요국가의 경기부양 정책 시행 및 금리인하 가능성 등 긍정적요인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나, 지정학적 리스크, 인플레이션 / 환율 등 불확실성 요인도 상존하여, 글로벌 가전수요는 전년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반면, 관련 기술 발전 및 소비자 관심 증가에 따른 ‘AI 기반의 스마트 / 프리미엄 가전수요 확대’가 기대되고, 가전구독과 같이 ‘서비스와 결합된 형태’의 시장 성장 예상
→ 투트랙, B2B, 온라인 / 구독사업 등 사업포트폴리오 고도화전략을 가속화, AI 적용 신제품 확대 및 글로벌 사우스 중심의 성장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매출성장 추진. ‘생산지 최적화’ / ‘저원가 국가의 제조 생태계 적극 활용’을 통한 제조원가 개선 및 물류비 등 비용 경쟁력 강화활동을 통하여 전년 이상의 수익성 확보 추진
# MS
- 4Q 매출: 성수기 진입하며 TV 및 북미, 유럽 지역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증가. 소비 심리 개선 지연과 업체간 경쟁 심화로 전년 동기 대비로는 감소
- 4Q 영업이익: 매출 확대와 원가구조 개선 활동의 성과로 전분기 대비 개선. 경쟁대응을 위한 판가인하와 비용 투입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악화
- 2026년 연간 전망
→ 시장: 스포츠 이벤트(동계올림픽·월드컵)로 인한 수요 개선 요인이 존재하나,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메모리 등 일부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부담이 수요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상존함에 따라, 시장 수요는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하거나 유사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됨.
→ 지속적인 고객가치 제고를 기반으로 한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한 매출 확대 추진. 중국 업체와 경쟁 가능한 원가 경쟁력 확보 및 운영 효율성 증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 webOS 플랫폼 및 B2B 사업 경쟁력 제고를 통한 신규 수요 창출과 시장 주도권 확보.
# VS
- 4Q 매출: 미국 전기차 보조금 중단에 따른 전기차 판매 둔화 영향에도 불구하고 수주잔고의 원활한 매출 전환으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성장
- 4Q 영업이익: 매출 성장 영향 및 적극적인 원가구조 개선 활동을 통해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모두 개선
- 2026년 연간 전망
→ 전기차 수요 정체 지속과 친환경 정책 변화, 관세 이슈 등 거시 환경 변동성 확대로 완성차 수요 정체 예상. 신규 제품 및 프로그램의 본격 양산을 통한 매출 성장 지속과 개선된 제품 믹스를 기반으로 완성차 OEM과의 협력 강화 및 운영 비용 최적화를 통한 견조한 수익성 확보 추진.
# ES
- 4Q 매출: 하반기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지속적인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에 따른 소비심리 악화로 전년대비 국내외 매출 역신장
- 4Q 영업이익: 계절적 요인의 매출 감소와 경쟁 대응 비용 증가, 인력 선순환 목적의 희망 퇴직일회성 비용 반영 및 핵심사업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수익성 악화
- 2026년 연간 전망
→ 시장: 한국 시장은 소비심리 위축과 건설 경기 불황 지속으로 시장 수요 감소 예상 다만, 해외 시장은 친환경 규제 강화 및 고효율·스마트 기능 선호로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시장 성장 전망
→ 당사: 주력 사업은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전략 모델과 신제품 출시, 온라인 판매 가속화를 통한 매출 성장 추진. 신성장 사업분야는 데이터센터 칠러 및 친환경 냉매 적용 히트펌프 등 고효율 B2B 솔루션으로 신규 수요와 규제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성장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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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Q&A
Q) 어제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는데, 향후 추가 자사주 관련 계획은?
A)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음. 지난해 11월 28일 기업가치 제고 공시를 통해 3월 주주총회 승인 후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기로 밝힌 바 있으며, 향후 2년간 총 2,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계획을 공시함. 이 중 2월부터 9월까지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통해 매입할 계획을 발표함. 향후에도 적극적인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지속할 예정임.
Q) HS부문 미국 관세가 여전히 불확실한데, 미국·멕시코 등 역내 생산 현황과 향후 증설 또는 공급 기조 변화는?
A) 2025년 10월부터 멕시코 추가 운영을 시작해 북미 시장에서 총 3개의 역내 생산거점을 운영 중임. 역내 생산성 개선을 통해 캐파를 극대화하며 공급을 확대하고 있음. 구체적인 수치를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기존 생산지 추가 운영과 생산성 개선을 통해 역내 공급 비중은 약 6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함.
Q) MS부문 TV 시장의 구조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데, 2026년 MS본부 매출 및 수익성 전망과 흑자전환 가능성은?
A) 2025년에는 TV 등 주요 제품군에서 뚜렷한 성장 모멘텀이 부재했고, 업체 간 경쟁 심화로 매출이 감소함. 수익성 측면에서는 2024년 말 본부 통합 시너지에 따른 운영 효율 개선, 스마트라인 구축, 재료비 절감 등을 추진했으나, 프리미엄뿐 아니라 보급형 제품군까지 경쟁이 심화되며 경쟁 비용 상승과 판가 하락이 발생해 영업적자를 기록함.
2026년에는 동계올림픽과 월드컵 등 스포츠 이벤트에 따른 수요 개선이 기대되나,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부담은 여전히 존재함. 이에 따라 시장 수요는 소폭 성장하거나 보합 수준으로 예상됨.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전년 대비 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원가 경쟁력 개선을 중심으로 수익성 회복에 집중할 계획임. 또한 webOS 플랫폼과 B2B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신규 시장을 창출하고 선도적 지위를 지속할 것임. 다만 지정학적 이슈와 반도체 가격 변동 등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현 시점에서 연내 흑자전환 여부를 확정적으로 언급하기는 어려움.
Q) ES부문 AI 산업 관련 관심이 높은데, 칠러 사업 및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의 현재 실적과 2026년 및 중장기 전망은?
A)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 관세, 미·중 갈등 등으로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글로벌 산업 투자가 감소함. 국내에서는 에너지시설 이용 합리화법 개정 등의 영향으로 2025년 칠러 산업이 어려운 한 해였음. 다만 데이터센터향 수주는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함. 2026년에는 수주 확대와 함께 이미 확보한 해외 지역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센터 칠러 공급이 본격화되며 상당한 매출 확대가 기대됨.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역량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며,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칠러 사업 전체 매출 2027년 1조 원 목표는 계획대로 순항 중임.
Q) 2025년 가전 구독 사업이 크게 확대되었는데, 2025년 실적과 2026년 계획은?
A) 2025년 가전 구독 사업은 국내외에서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함. 국내 가전 시장은 구독형 모델로 전환되는 추세이며, 대형 가전 구독의 지속적 확대와 구독 적합형 제품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매출은 2조 원을 돌파하며 확고한 시장 지위를 확보함. 해외에서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확대 중이며, 말레이시아·태국 등 기존 법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대만·싱가포르까지 확장해 4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함. 2026년에도 대형 가전 중심의 구독 최적화 제품과 판매 채널 확장을 통해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고객 접점별 인프라 개선과 고도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 또한 B2B 구독 등 다양한 사업 형태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신규 고객층 확보와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임.
Q) 메모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대응 방향은? 특히 MS부문 영향과 전략은?
A)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공급이 집중되며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이 이어지고 있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슈퍼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되며, 공급 제약은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음. 주요 메모리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공급망 안정화를 추진 중이며, 공급선 다변화, 부품 이원화, 공급 MOU 체결, 협력을 통한 선행 재고 확보 등 다양한 대응 전략을 병행하고 있음. 일정 수준의 원가 상승 부담은 불가피하나, 추가적인 원가 절감, 스펙 최적화, 프리미엄 중심의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임.
Q) 물류비 관련해 2025년 4분기 집행 현황과 2026년 전망 및 관리 방향은?
A) 2025년 4분기에는 미국 주요 거래선의 주문 수요에 따른 재고 보충으로 창고 및 트럭 비용이 소폭 상승함. 2026년의 경우 해상 비딩은 12월에 완료되었으며, 해상 운임은 하락할 것으로 기대함. 다만 해외 주요 국가의 인건비 및 물가 상승으로 창고·트럭 비용 측면의 물류비 인상 압박은 존재함. 미국을 중심으로 물류 효율화 태스크를 추진 중이며, 손익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임.
Q) VS 사업부의 분기별 안정적인 수익성 흐름에 대한 회사의 시각과 중장기 수익성 목표는?
A)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친환경 정책 후퇴에 대한 우려는 존재하나, 시장 모니터링과 완성차 OEM과의 협력을 통해 유연한 대응 역량을 구축하고 있음. 제품 믹스 개선과 운영 비용 최적화를 기반으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고자 하며, 향후 전기차 시장 환경이 개선될 경우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매출 성장이 본격화되면서 중장기적으로 하이싱글 수준의 수익성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Q) 어제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는데, 향후 추가 자사주 관련 계획은?
A)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음. 지난해 11월 28일 기업가치 제고 공시를 통해 3월 주주총회 승인 후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기로 밝힌 바 있으며, 향후 2년간 총 2,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계획을 공시함. 이 중 2월부터 9월까지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통해 매입할 계획을 발표함. 향후에도 적극적인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지속할 예정임.
Q) HS부문 미국 관세가 여전히 불확실한데, 미국·멕시코 등 역내 생산 현황과 향후 증설 또는 공급 기조 변화는?
A) 2025년 10월부터 멕시코 추가 운영을 시작해 북미 시장에서 총 3개의 역내 생산거점을 운영 중임. 역내 생산성 개선을 통해 캐파를 극대화하며 공급을 확대하고 있음. 구체적인 수치를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기존 생산지 추가 운영과 생산성 개선을 통해 역내 공급 비중은 약 6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함.
Q) MS부문 TV 시장의 구조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데, 2026년 MS본부 매출 및 수익성 전망과 흑자전환 가능성은?
A) 2025년에는 TV 등 주요 제품군에서 뚜렷한 성장 모멘텀이 부재했고, 업체 간 경쟁 심화로 매출이 감소함. 수익성 측면에서는 2024년 말 본부 통합 시너지에 따른 운영 효율 개선, 스마트라인 구축, 재료비 절감 등을 추진했으나, 프리미엄뿐 아니라 보급형 제품군까지 경쟁이 심화되며 경쟁 비용 상승과 판가 하락이 발생해 영업적자를 기록함.
2026년에는 동계올림픽과 월드컵 등 스포츠 이벤트에 따른 수요 개선이 기대되나,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부담은 여전히 존재함. 이에 따라 시장 수요는 소폭 성장하거나 보합 수준으로 예상됨.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전년 대비 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원가 경쟁력 개선을 중심으로 수익성 회복에 집중할 계획임. 또한 webOS 플랫폼과 B2B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신규 시장을 창출하고 선도적 지위를 지속할 것임. 다만 지정학적 이슈와 반도체 가격 변동 등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현 시점에서 연내 흑자전환 여부를 확정적으로 언급하기는 어려움.
Q) ES부문 AI 산업 관련 관심이 높은데, 칠러 사업 및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의 현재 실적과 2026년 및 중장기 전망은?
A)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 관세, 미·중 갈등 등으로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글로벌 산업 투자가 감소함. 국내에서는 에너지시설 이용 합리화법 개정 등의 영향으로 2025년 칠러 산업이 어려운 한 해였음. 다만 데이터센터향 수주는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함. 2026년에는 수주 확대와 함께 이미 확보한 해외 지역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센터 칠러 공급이 본격화되며 상당한 매출 확대가 기대됨.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역량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며,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칠러 사업 전체 매출 2027년 1조 원 목표는 계획대로 순항 중임.
Q) 2025년 가전 구독 사업이 크게 확대되었는데, 2025년 실적과 2026년 계획은?
A) 2025년 가전 구독 사업은 국내외에서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함. 국내 가전 시장은 구독형 모델로 전환되는 추세이며, 대형 가전 구독의 지속적 확대와 구독 적합형 제품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매출은 2조 원을 돌파하며 확고한 시장 지위를 확보함. 해외에서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확대 중이며, 말레이시아·태국 등 기존 법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대만·싱가포르까지 확장해 4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함. 2026년에도 대형 가전 중심의 구독 최적화 제품과 판매 채널 확장을 통해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고객 접점별 인프라 개선과 고도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 또한 B2B 구독 등 다양한 사업 형태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신규 고객층 확보와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임.
Q) 메모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대응 방향은? 특히 MS부문 영향과 전략은?
A)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공급이 집중되며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이 이어지고 있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슈퍼사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되며, 공급 제약은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음. 주요 메모리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공급망 안정화를 추진 중이며, 공급선 다변화, 부품 이원화, 공급 MOU 체결, 협력을 통한 선행 재고 확보 등 다양한 대응 전략을 병행하고 있음. 일정 수준의 원가 상승 부담은 불가피하나, 추가적인 원가 절감, 스펙 최적화, 프리미엄 중심의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임.
Q) 물류비 관련해 2025년 4분기 집행 현황과 2026년 전망 및 관리 방향은?
A) 2025년 4분기에는 미국 주요 거래선의 주문 수요에 따른 재고 보충으로 창고 및 트럭 비용이 소폭 상승함. 2026년의 경우 해상 비딩은 12월에 완료되었으며, 해상 운임은 하락할 것으로 기대함. 다만 해외 주요 국가의 인건비 및 물가 상승으로 창고·트럭 비용 측면의 물류비 인상 압박은 존재함. 미국을 중심으로 물류 효율화 태스크를 추진 중이며, 손익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임.
Q) VS 사업부의 분기별 안정적인 수익성 흐름에 대한 회사의 시각과 중장기 수익성 목표는?
A) 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친환경 정책 후퇴에 대한 우려는 존재하나, 시장 모니터링과 완성차 OEM과의 협력을 통해 유연한 대응 역량을 구축하고 있음. 제품 믹스 개선과 운영 비용 최적화를 기반으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고자 하며, 향후 전기차 시장 환경이 개선될 경우 안정적인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매출 성장이 본격화되면서 중장기적으로 하이싱글 수준의 수익성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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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나증권 #디아이 (003160.KQ): HBM4 수주공시 스타트!★
원문링크: https://buly.kr/4bjTGCv
1. HBM4 장비 수주 규모 998억원
- 1월 20일 종속회사 주요경영사항 공시를 통해 SK하이닉스향 반도체 검사장비(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 계약이 확인
- 계약금액은 약 998억원,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 이번 수주는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차세대 HBM 공정에서 요구되는 검사 사양을 충족하는 업체로서 동사의 기술 경쟁력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례
- 특히 고적층 HBM 공정에서는 장시간 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열 관리가 수율과 직결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는데, 동사는 수냉식 기반 열 관리 설계를 적용한 검사 장비를 통해 안정적인 운용 환경을 확보
- 공급 지역은 최근 2개 층 증축이 완료된 청주 P&T3(Packaging & Test Center)로 추정되며, 2월 이후 순차적인 장비 출하가 진행될 전망
- 이에 따라 관련 매출은 1분기부터 단계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2. HBM4 확산과 함께 본격화되는 후공정 증설 사이클(P&T3 → P&T7)
-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수요 확대에 대응해 후공정 역량 강화를 중장기 전략의 핵심 축으로 설정하고 있음
- 현재 후공정 시설은 P&T 1·4·5가 이천, P&T 2·3·6이 청주에 각각 위치해 있으며, 청주 지역에서는 기존 P&T3 증축이 이미 완료돼 본격적인 장비 투입 단계에 진입한 상태
- 이와 함께 SK하이닉스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P&T7 신설을 추진 중이며, 해당 시설은 HBM을 포함한 AI 메모리 제조에 특화된 첨단 패키징 전용 팹으로 계획(SK하이닉스 뉴스룸)
- 총 투자 규모가 약 19조원에 달하는 점을 감안하면, P&T7은 단순한 캐파 증설을 넘어 중장기 후공정 처리 역량을 확대하기 위한 핵심 투자로 판단
- 완공 시 SK하이닉스는 총 7개의 P&T 시설을 확보
- 동사는 NAND 웨이퍼 테스터 국산화를 시작으로 DDR4, DDR5, HBM3/3E를 거쳐 HBM4까지 검사장비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
- 이를 바탕으로 동사는 이미 반영되고 있는 P&T3 물량뿐 아니라, 향후 P&T7 신규 투자 환경에서도 주요 협업 파트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 P&T7과 관련한 구체적인 물량과 시점을 현시점에서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누적된 레퍼런스와 공급 이력은 중장기 실적 기여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음
3. 2026년 신규 장비 실적 반영과 수주 모멘텀 유지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906억원(+15.5% YoY), 영업이익 704억원(+97.2% YoY)
- HBM 관련 검사장비 매출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생산 효율 개선이 병행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 수주공시 이후 주가 흐름은 HBM4 장비 수주 기대가 일부 선반영된 결과로 해석
- 다만 현재 확인된 수주 규모는 증축 이후의 설비 수용 여력을 일부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되며, 향후 추가 장비 발주 가능성도 함께 열어둘 필요가 있음
원문링크: https://buly.kr/4bjTGCv
1. HBM4 장비 수주 규모 998억원
- 1월 20일 종속회사 주요경영사항 공시를 통해 SK하이닉스향 반도체 검사장비(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 계약이 확인
- 계약금액은 약 998억원,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29일부터 6월 30일까지
- 이번 수주는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차세대 HBM 공정에서 요구되는 검사 사양을 충족하는 업체로서 동사의 기술 경쟁력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례
- 특히 고적층 HBM 공정에서는 장시간 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발열 관리가 수율과 직결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는데, 동사는 수냉식 기반 열 관리 설계를 적용한 검사 장비를 통해 안정적인 운용 환경을 확보
- 공급 지역은 최근 2개 층 증축이 완료된 청주 P&T3(Packaging & Test Center)로 추정되며, 2월 이후 순차적인 장비 출하가 진행될 전망
- 이에 따라 관련 매출은 1분기부터 단계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2. HBM4 확산과 함께 본격화되는 후공정 증설 사이클(P&T3 → P&T7)
-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수요 확대에 대응해 후공정 역량 강화를 중장기 전략의 핵심 축으로 설정하고 있음
- 현재 후공정 시설은 P&T 1·4·5가 이천, P&T 2·3·6이 청주에 각각 위치해 있으며, 청주 지역에서는 기존 P&T3 증축이 이미 완료돼 본격적인 장비 투입 단계에 진입한 상태
- 이와 함께 SK하이닉스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P&T7 신설을 추진 중이며, 해당 시설은 HBM을 포함한 AI 메모리 제조에 특화된 첨단 패키징 전용 팹으로 계획(SK하이닉스 뉴스룸)
- 총 투자 규모가 약 19조원에 달하는 점을 감안하면, P&T7은 단순한 캐파 증설을 넘어 중장기 후공정 처리 역량을 확대하기 위한 핵심 투자로 판단
- 완공 시 SK하이닉스는 총 7개의 P&T 시설을 확보
- 동사는 NAND 웨이퍼 테스터 국산화를 시작으로 DDR4, DDR5, HBM3/3E를 거쳐 HBM4까지 검사장비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
- 이를 바탕으로 동사는 이미 반영되고 있는 P&T3 물량뿐 아니라, 향후 P&T7 신규 투자 환경에서도 주요 협업 파트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 P&T7과 관련한 구체적인 물량과 시점을 현시점에서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누적된 레퍼런스와 공급 이력은 중장기 실적 기여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음
3. 2026년 신규 장비 실적 반영과 수주 모멘텀 유지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906억원(+15.5% YoY), 영업이익 704억원(+97.2% YoY)
- HBM 관련 검사장비 매출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생산 효율 개선이 병행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 수주공시 이후 주가 흐름은 HBM4 장비 수주 기대가 일부 선반영된 결과로 해석
- 다만 현재 확인된 수주 규모는 증축 이후의 설비 수용 여력을 일부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되며, 향후 추가 장비 발주 가능성도 함께 열어둘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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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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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지난 2006년~2011년까지 최연소 연준 이사를 지내면서 금융위기 대응의 핵심 역할을 수행. 시장 평가는 연준 이사 시절 물가 안정과 시장 원칙을 강조해왔기에 매파적인 성향으로 규정. 실제 2010년 2차 QE도입 당시 통화량 확대로 물가 위험과 자산 가격 급등에 대해 강한 어조로 비판하며 연준의 과도한 시장 개입을 경계. 시장에서는 이를 반영하며 긴축적인 통화정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평가가 유입. 이에 달러화가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였고 국채 금리도 상승. 주식시장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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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클라쓰_하창봉👍
어수선
워시 연준의장 후보지명에 뉴욕증시 약세 마감…금·은은 폭락(종합)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로 월가의 신망이 후보군 인물 가운데 가장 두터운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한 가운데 뉴욕증시가 30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워시 전 연준 이사 지명으로 연준의 독립성 침해 우려가 다른 친트럼프 성향 유력 후보들이 지명됐을 경우에 비해 완화되면서 국제 금·은값은 가파른 랠리를 멈추고 급락했다.월가 안팎에선 그동안 차기 연준 의장 후보군 중 워시 전 이사를 가장 '안전한 선택'으로 꼽아왔다.
연준 이사직을 포함해 시장과 정부기관에서 요직을 두루 거친 데다 인플레이션 통제와 관련해 그가 과거에 매파 성향(통화긴축)의 입장을 보여왔던 영향이다.
전문가들은 워시 후보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취임할 경우 단기적으로 연준이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면서도 장기적으로는 연준의 독립성을 지키며 신뢰성 있는 통화정책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지수 하락은 기술주가 주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날 급락 후 이날도 0.81% 하락하며 약세를 이어갔고, 메타(-2.95%), 아마존(-1.01%) 등 다른 주요 빅테크 종목도 약세를 보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31007651072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로 월가의 신망이 후보군 인물 가운데 가장 두터운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한 가운데 뉴욕증시가 30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워시 전 연준 이사 지명으로 연준의 독립성 침해 우려가 다른 친트럼프 성향 유력 후보들이 지명됐을 경우에 비해 완화되면서 국제 금·은값은 가파른 랠리를 멈추고 급락했다.월가 안팎에선 그동안 차기 연준 의장 후보군 중 워시 전 이사를 가장 '안전한 선택'으로 꼽아왔다.
연준 이사직을 포함해 시장과 정부기관에서 요직을 두루 거친 데다 인플레이션 통제와 관련해 그가 과거에 매파 성향(통화긴축)의 입장을 보여왔던 영향이다.
전문가들은 워시 후보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취임할 경우 단기적으로 연준이 금리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면서도 장기적으로는 연준의 독립성을 지키며 신뢰성 있는 통화정책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지수 하락은 기술주가 주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날 급락 후 이날도 0.81% 하락하며 약세를 이어갔고, 메타(-2.95%), 아마존(-1.01%) 등 다른 주요 빅테크 종목도 약세를 보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31007651072
연합뉴스
워시 연준의장 후보지명에 뉴욕증시 약세 마감…금·은은 폭락(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로 월가의 신망이 후보군 인물 가운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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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1. 연준 이사 시절 주요 행적 (2006~2011)
금융위기 대응의 핵심 가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월가(Morgan Stanley) 출신이라는 배경을 바탕으로 연준과 금융시장 사이의 주요 연락 담당자(Liaison)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벤 버냉키 전 의장은 그의 시장 통찰력과 인맥이 위기 대응에 매우 가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국제적 역할: G20 회의에서 연준 대표로 활동했으며, 아시아 신흥국 및 선진국 경제 특사(Emissary) 역할을 맡아 국제 공조를 이끌었습니다.
행정 및 운영 관리: 연준 내에서 '행정 이사(Administrative Governor)'로서 조직 운영, 인사, 재무 성과 등을 감독했습니다.
2. 주요 발언 및 정책 성향
인플레이션 매파(Hawk): 재직 당시 그는 인플레이션 위험에 대해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2008년 초 위기 징후가 나타나는 중에도 "인플레이션 문제가 더 심각하고 지속적으로 변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한 바 있습니다.
양적완화(QE) 비판: 그는 위기 극복을 위한 연준의 대규모 자산 매입(양적완화)과 초저금리 정책에 비판적이었습니다. 특히 QE가 자본 배분의 왜곡을 초래하고 경제에 예상치 못한 해를 끼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임기 중 중도 사퇴: 2011년, 7년의 임기를 남겨두고 돌연 사퇴했습니다. 이는 버냉키 의장의 확장적 통화정책(양적완화 등)에 대한 견해 차이 때문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3. 최근의 입장 변화 및 특징
최근의 유연한 태도: 과거의 매파적 이미지와 달리, 최근에는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할 수 있다는 논리를 펴거나, 금리 인하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등 도비시(Dovish, 완화적)한 태도로 선회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연준 독립성에 대한 시각: 최근 발언을 통해 "연준은 재무부와 정책 공조를 해야 하며, 대통령의 공개적 압박도 정당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며 연준의 전통적인 독립성보다는 정부와의 조율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금융위기 대응의 핵심 가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월가(Morgan Stanley) 출신이라는 배경을 바탕으로 연준과 금융시장 사이의 주요 연락 담당자(Liaison)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벤 버냉키 전 의장은 그의 시장 통찰력과 인맥이 위기 대응에 매우 가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국제적 역할: G20 회의에서 연준 대표로 활동했으며, 아시아 신흥국 및 선진국 경제 특사(Emissary) 역할을 맡아 국제 공조를 이끌었습니다.
행정 및 운영 관리: 연준 내에서 '행정 이사(Administrative Governor)'로서 조직 운영, 인사, 재무 성과 등을 감독했습니다.
2. 주요 발언 및 정책 성향
인플레이션 매파(Hawk): 재직 당시 그는 인플레이션 위험에 대해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2008년 초 위기 징후가 나타나는 중에도 "인플레이션 문제가 더 심각하고 지속적으로 변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명한 바 있습니다.
양적완화(QE) 비판: 그는 위기 극복을 위한 연준의 대규모 자산 매입(양적완화)과 초저금리 정책에 비판적이었습니다. 특히 QE가 자본 배분의 왜곡을 초래하고 경제에 예상치 못한 해를 끼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임기 중 중도 사퇴: 2011년, 7년의 임기를 남겨두고 돌연 사퇴했습니다. 이는 버냉키 의장의 확장적 통화정책(양적완화 등)에 대한 견해 차이 때문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3. 최근의 입장 변화 및 특징
최근의 유연한 태도: 과거의 매파적 이미지와 달리, 최근에는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할 수 있다는 논리를 펴거나, 금리 인하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등 도비시(Dovish, 완화적)한 태도로 선회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연준 독립성에 대한 시각: 최근 발언을 통해 "연준은 재무부와 정책 공조를 해야 하며, 대통령의 공개적 압박도 정당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며 연준의 전통적인 독립성보다는 정부와의 조율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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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나는 케빈 워시를 미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ederal Reserve System) 의장으로 지명하게 되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 케빈은 현재 후버연구소(Hoover Institution)의 셰퍼드 패밀리 경제학 특임 방문연구원이자, 스탠퍼드 경영대학원(Stanford Graduate School of Business) 강사로 재직 중이다. 그는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Duquesne Family Office LLC)에서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케빈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학사(A.B.) 학위를, 하버드 로스쿨에서 법학박사(J.D.)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경제 및 금융 분야에서 광범위한 연구를 수행해 왔다.
케빈은 영국 중앙은행(Bank of England)에 통화정책 운영 개혁을 제안하는 독립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영국 의회는 해당 보고서의 권고안을 채택했다. 케빈 워시는 35세의 나이에 역대 최연소로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되었고,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이사로 재직하며, 주요 20개국(G20)에 대한 연준 대표 역할과 아시아 지역 신흥 및 선진 경제권을 담당하는 이사회 특사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그는 행정 담당 이사로서 이사회의 운영, 인사, 재무 성과 전반을 관리·감독했다.
이사회 임명 이전인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케빈은 대통령 경제정책 특별보좌관이자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ational Economic Council) 사무국장으로 근무했다. 그 이전에는 뉴욕의 모건스탠리 앤드 컴퍼니(Morgan Stanley & Co.) 인수합병(M&A) 부서에서 부사장 겸 전무이사로 재직했다.
나는 케빈을 오랜 기간 알고 지냈으며, 그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연준 의장 중 한 명, 어쩌면 최고의 의장으로 평가받게 될 것이라는 점에 대해 전혀 의심이 없다. 무엇보다 그는 ‘중앙 캐스팅’이라 불릴 만한 인물이며,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케빈, 축하한다.
도널드 J.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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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SK Hynix - an overlooked korean company that produces core tech for the IA boom
SK하이닉스는 AI 열풍의 핵심인 HBM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엔비디아의 독점적 파트너로, 단순 메모리 공급사를 넘어 'AI 필수 인프라'로 평가
4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압도적인 기술 우위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 등 경쟁사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향후 시장에서 가치가 크게 재평가(Rerating)될 잠재력 높음
다만, 한국 기업 특유의 재벌 지배구조 및 거버넌스 문제(코리아 디스카운트)와 해외 개인 투자자들이 직접 주식을 매수하기 까다로운 절차가 주요 리스크이자 토론의 핵심
https://www.reddit.com/r/stocks/comments/1of7zqg/sk_hynix_an_overlooked_korean_company_that/
SK하이닉스는 AI 열풍의 핵심인 HBM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엔비디아의 독점적 파트너로, 단순 메모리 공급사를 넘어 'AI 필수 인프라'로 평가
4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과 압도적인 기술 우위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 등 경쟁사 대비 저평가되어 있어, 향후 시장에서 가치가 크게 재평가(Rerating)될 잠재력 높음
다만, 한국 기업 특유의 재벌 지배구조 및 거버넌스 문제(코리아 디스카운트)와 해외 개인 투자자들이 직접 주식을 매수하기 까다로운 절차가 주요 리스크이자 토론의 핵심
https://www.reddit.com/r/stocks/comments/1of7zqg/sk_hynix_an_overlooked_korean_company_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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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은 2배 레버리지 ETF인 AGQ가 1월 동안 전날까지 145% 급등했으나 하루 만에 상승분 전부를 반납하며 연초 이후 수익률이 -1.5%로 전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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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마카오 음중에 이어 홍콩 드림콘서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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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가요계에 따르면 오는 2월 6, 7일 양일간 홍콩 카이탁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드림콘서트 2026 in 홍콩’이 무기한 연기됐다
~ 주최 측은 이 소식을 예매처를 통해 알리며 환불 공지를 하고 공식 사과했다. 새로운 공연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49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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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가요계에 따르면 오는 2월 6, 7일 양일간 홍콩 카이탁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드림콘서트 2026 in 홍콩’이 무기한 연기됐다
~ 주최 측은 이 소식을 예매처를 통해 알리며 환불 공지를 하고 공식 사과했다. 새로운 공연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491642
Naver
[단독] ‘드림콘서트 2026 in 홍콩’ 무기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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