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티즈, '인간 손' 닮은 신형 로봇 핸드 출시... 구글·애플도 초도 물량 확보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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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
로보티즈, '인간 손' 닮은 신형 로봇 핸드 출시... 구글·애플도 초도 물량 확보
로보티즈는 인간 수준의 자유도를 구현한 로봇 핸드(HX5-D20)와 이를 구동하는 초소형 핑거 액추에이터(XM335-T323-T)를 공식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로보티즈에 따르면 구글(Google), 애플(Apple)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MIT 등 연구기관이 해당 제품의 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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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LG에너지솔루션 4Q25 실적 Quick Review>
* 손익
- 매출액 6.1조원(YoY -4.8%, QoQ +7.7%)
- OP -1,220억원(OPM -2.0%, YoY +45.9%, QoQ 적자전환)
* 주요 사업성과
- 선제적인 북미 LFP Capa 확대로 견조한 ESS 매출 성장이 있었으나, 주요 고객사 전기차 판매 둔화 영향으로 전사 매출은 감소
- EV – ESS Line 재배치로 신규 투자 감축 및 유휴 라인의 활용도 확대
- 원통형 46시리즈 : 오창 라인 가동 개시, 전통적 OEM부터 중국 OEM까지 고객 확장 및 300GWh 이상 수주 잔고 달성
- ESS : 북미 LFP ESS 현지 생산, 파우치&각형 제품 다변화, SI 역량 고도화 기반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 강점으로 140GWh의 수주 잔고 확보
* 실적 Highlights
- 북미 ESS 판매 물량 증가에 따른 큰 폭의 매출 성장과 전략 거래선의 견조한 EV 원통형 수요 대응으로 전분기 대비 +8% 증가
- 북미 생산 보조금은 EV 물량 감소로 전분기 대비 감소한 3,328억 원 기록
* 손익
- 매출액 6.1조원(YoY -4.8%, QoQ +7.7%)
- OP -1,220억원(OPM -2.0%, YoY +45.9%, QoQ 적자전환)
* 주요 사업성과
- 선제적인 북미 LFP Capa 확대로 견조한 ESS 매출 성장이 있었으나, 주요 고객사 전기차 판매 둔화 영향으로 전사 매출은 감소
- EV – ESS Line 재배치로 신규 투자 감축 및 유휴 라인의 활용도 확대
- 원통형 46시리즈 : 오창 라인 가동 개시, 전통적 OEM부터 중국 OEM까지 고객 확장 및 300GWh 이상 수주 잔고 달성
- ESS : 북미 LFP ESS 현지 생산, 파우치&각형 제품 다변화, SI 역량 고도화 기반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 강점으로 140GWh의 수주 잔고 확보
* 실적 Highlights
- 북미 ESS 판매 물량 증가에 따른 큰 폭의 매출 성장과 전략 거래선의 견조한 EV 원통형 수요 대응으로 전분기 대비 +8% 증가
- 북미 생산 보조금은 EV 물량 감소로 전분기 대비 감소한 3,328억 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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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시가총액: 18조 3,000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74,719억(예상치 : 77,829억)
영업익 : 5,082억(예상치 : 5,322억)
순이익 : 4,404억(예상치 : 3,965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74,719억/ 5,082억/ 4,404억
2025.3Q 73,551억/ 5,240억/ 3,926억
2025.2Q 75,160억/ 5,389억/ 5,034억
2025.1Q 72,234억/ 5,019억/ 3,982억
2024.4Q 72,879억/ 4,597억/ 966억
* 변동요인
매출 : 글로벌 물동량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 손익 : 해운사업 비계열 영업확대 및 원가 효율성 개선으로 인한 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9800177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74,719억(예상치 : 77,829억)
영업익 : 5,082억(예상치 : 5,322억)
순이익 : 4,404억(예상치 : 3,965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74,719억/ 5,082억/ 4,404억
2025.3Q 73,551억/ 5,240억/ 3,926억
2025.2Q 75,160억/ 5,389억/ 5,034억
2025.1Q 72,234억/ 5,019억/ 3,982억
2024.4Q 72,879억/ 4,597억/ 966억
* 변동요인
매출 : 글로벌 물동량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 손익 : 해운사업 비계열 영업확대 및 원가 효율성 개선으로 인한 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980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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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란 유사체 기반..차세대 비만약 키워드 '아밀린'… 글로벌 임상 러시, #로슈,https://www.mt.co.kr/thebio/2026/01/29/202601282012586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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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ES #LG에너지소루션 #휴머노이드로봇배터리....."휴머노이드 등 6개 이상 로봇 고객에 배터리 공급 중"-LG엔솔 컨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9366?rc=N&ntype=RANKING&sid=101
Naver
"휴머노이드 등 6개 이상 로봇 고객에 배터리 공급 중"-LG엔솔 컨콜
“최근 산업용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상용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로봇 시장에는 이미 주요 6개 이상의 고객에게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 중이다. 안전성, 고에너지, 고출력, 성능이 매우 중요한 시장이기 때문에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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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newatlas.com/technology/elon-musk-ai/
작년 3월 보쉬 컨퍼런스에서 머스크의 전력 부족 언급 이후 전력섹터가 더욱 부각받았던 것과 비슷하게
이번에 빌게이츠의 SMR발언을 시작으로 SMR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부각될 수 있는 환경
#원전
작년 3월 보쉬 컨퍼런스에서 머스크의 전력 부족 언급 이후 전력섹터가 더욱 부각받았던 것과 비슷하게
이번에 빌게이츠의 SMR발언을 시작으로 SMR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부각될 수 있는 환경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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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LG에너지솔루션 4Q25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실적 Review
- 4Q25 6조 1,414억원(+8% YoY), 영업이익 -1,220억원, 영업이익
- 매출 분석: 북미 LFP 캐파 확대로 견조한 ESS 매출 성장 있었으나, 주요 고객사 전기차 판매 둔화 영향으로 전사 매출 감소
- 영업이익 분석: 북미 EV 판매 둔화에 따른 믹스 악화, ESS 라인 추가 가동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 영향
■ 26년 사업 전략
1. 26년 성장 전략
1) ESS
- 26년 90GWh 이상 신규 수주 확보 목표, 북미 전력망 중심 파이프라인 강화, 북미 핵심 유틸리티 및 디밸로퍼 대규모 장기 수주 지속.
- UPS/BBU 추가 시장 진입 예정, NCM 파우치 기반 고출력 UPS용 매출 확대, 하반기 원통형 탭리스 2170 신규 개발로 고성장 시장 대응
- 26년말까지 60GWh(+80% YoY) 캐파 확대 예정, JV내 일부 EV 라인 ESS 전환하여 50GWh 확보.
- 북미 홀란드 공장 가동 시작, 랜싱 1H26, 혼다 JV 연중 생산 시작.
2) EV
- 중저가: LFP, 고전압 미드니켈 1Q26 양산 본격화, LMR 각형 라인 연내 전환 예정
- 46시리즈: 급속 충전 성능 강화된 46시리즈 제품 개발, 26년말 애리조나 생산 개시
- 라인업 확대: 소형 제품 기반, HEV 제품 대응 추진
3) 신사업/미래 기술 준비
- 신사업: 로봇, 선박, UAM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진입 기회 확대. 현지 주요 6개 고객사에 샘플 제품 공급 중, 스펙 및 양산 시기 논의 중
- 미래기술: 건식 LFP 파이럿 가동 추진, 전고체/소듐전지 사용화를 위한 소재 및 공정 개발
■ 26년 가이던스
- 매출액 +10% 중반 ~ +20% YoY, OPM +Mid-single% digit
- EV향 파우치 매출 YoY 감소 불가피, 원통형 및 46시리즈 신규 프로젝트 가동에 따른 매출 개선 전망, ESS 매출 3배 이상 증가 전망
- 신규 증설 투자 최소화, 기존 라인 활용 극대화하여 Capex YoY -40% 이상 축소 추진
■ Q&A
Q) 1Q26 실적 가이던스
A) 매출 관련, EV향 파우치 물량 감소 불가피하나 원통형 제품 매출 확대 및 북미 ESS 향 수요 호조로 1Q26 매출 전분기 유사 수준 예상.
26년 연간, 40% 성장 목표, 신규 모델향 원통형 제품 대응 집중할 것.
Q) 북미 ESS Operation 전략
A) 미시간 사이트 현재 안정화된 수율로 재가동 상태, End-to-end 북미 Operation 조직 신설하여 현지 운영 효율화 달성 노력할 것. 국내 오창 라인 5GWh 가동하여 국내 입찰 대응. 중국 공장도 이에 맞춰 대응할 전략
Q) 소재 소싱 전략
A) LFP 양극재 인도네시아 소재 업체로부터 공급받는 중이며, 다른 업체와 인도네시아 MOU 체결하여 소싱처 다변화 전략 추진 중. 중장기적으로 한국 업체까지 확장할 계획.
Q) 26년 EV 배터리 물량 감소 규모 및 대응 계획
A) 전략 고객사의 보수적 재고 운영 전략 기조 유지로 물량 감소 불가피하나, 연내 SOP 예정되어 있는 혼다 JV, 현대 JV 단독 공장 양산 체계 구축하여 하반기를 기점으로 점진적 물량 회복 전망.
유럽 전년 대비 중저가 전기차 시장 대응, 견조한 HEV 수요에 대응하여 북미 매출 감소 영향 상쇄할 것.
Q) 테슬라향 원통형 배터리 수요 전망,
A) 고객사 신규 모델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Q) 46시리즈 생산 계획
A) 국내 오창 라인 1Q26부터 공급 물량 점진적 확대 전망, 북미 애리조나 라인 이르면 올해말부터 가동 목표. 유럽 폴란드 원통형 캐파 대응 계획.
Q) 향후 캐파 운영 계획
A) 전체 글로벌 캐파 300GWh 유지. ESS 관련, 북미 수요 대응 위해 26년말 50GWh 구축 목표.
EV 관련, SOP 예정되어 있는 혼다, 현대 JV 양산 및 46시리즈 확보 위한 애리조나 양산 준비 진행.
중장기적으로 북미 ESS용 각형 LFP, EV용 각형 LMR 양산 체계 확보, 폴란드 46시리즈 원통형 라인 구축 계획.
Q) Capex 집행 계획
A) 26년 Capex YoY -40%, 당분간 연평균 20~30% 감축 계획 유지 예정.
Q) 외부 자금 조달 여부
A) 추가적으로 필수적인 일부 재원에 대해서만 외부 자금 조달 진행할 것. 올해에도 기발행한 회사채 중 만기 도래 금액에 대한 상환 자금과 본사 운영에 필요한 자금 수요 등을 고려하여 회사채 발행을 통해서 우선 추진할 계획.
해외 법인의 경우, 미시간 ESS 투자 관련 추가 인출 예정, 연내 SOP 계획 예정된 현대 북미 JV 설비 투자 등을 위한 차입 방안 검토 계획.
Q) EV 시장 수요 회복 시점
A) 올해 북미 EV 수요 둔화세 불가피하나 내년부터 자율주행 상용화로 회복 전망. 유럽 시장은 보조금 재개 및 HEV 판매 호조로 상대적 견조한 수요.
Top6 자동차 OEM 대상으로 원통형 공급 논의 진행 완료.
Q) 올해 핵심 기술 개발 계획
A) 27년, 28년 각형 LFP 및 각형 LMR 개발 진행. 오창 파일럿 라인 투자 완료, 중장기적으로 휴머노이드향 공급 계획. 소듐 배터리 관련, 단위당 비용 리튬형 배터리보다 높은 상태이지만 비용 혁신 진행하여 상용화 준비 진행.
t.me/cjdbj
■ 실적 Review
- 4Q25 6조 1,414억원(+8% YoY), 영업이익 -1,220억원, 영업이익
- 매출 분석: 북미 LFP 캐파 확대로 견조한 ESS 매출 성장 있었으나, 주요 고객사 전기차 판매 둔화 영향으로 전사 매출 감소
- 영업이익 분석: 북미 EV 판매 둔화에 따른 믹스 악화, ESS 라인 추가 가동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 영향
■ 26년 사업 전략
1. 26년 성장 전략
1) ESS
- 26년 90GWh 이상 신규 수주 확보 목표, 북미 전력망 중심 파이프라인 강화, 북미 핵심 유틸리티 및 디밸로퍼 대규모 장기 수주 지속.
- UPS/BBU 추가 시장 진입 예정, NCM 파우치 기반 고출력 UPS용 매출 확대, 하반기 원통형 탭리스 2170 신규 개발로 고성장 시장 대응
- 26년말까지 60GWh(+80% YoY) 캐파 확대 예정, JV내 일부 EV 라인 ESS 전환하여 50GWh 확보.
- 북미 홀란드 공장 가동 시작, 랜싱 1H26, 혼다 JV 연중 생산 시작.
2) EV
- 중저가: LFP, 고전압 미드니켈 1Q26 양산 본격화, LMR 각형 라인 연내 전환 예정
- 46시리즈: 급속 충전 성능 강화된 46시리즈 제품 개발, 26년말 애리조나 생산 개시
- 라인업 확대: 소형 제품 기반, HEV 제품 대응 추진
3) 신사업/미래 기술 준비
- 신사업: 로봇, 선박, UAM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진입 기회 확대. 현지 주요 6개 고객사에 샘플 제품 공급 중, 스펙 및 양산 시기 논의 중
- 미래기술: 건식 LFP 파이럿 가동 추진, 전고체/소듐전지 사용화를 위한 소재 및 공정 개발
■ 26년 가이던스
- 매출액 +10% 중반 ~ +20% YoY, OPM +Mid-single% digit
- EV향 파우치 매출 YoY 감소 불가피, 원통형 및 46시리즈 신규 프로젝트 가동에 따른 매출 개선 전망, ESS 매출 3배 이상 증가 전망
- 신규 증설 투자 최소화, 기존 라인 활용 극대화하여 Capex YoY -40% 이상 축소 추진
■ Q&A
Q) 1Q26 실적 가이던스
A) 매출 관련, EV향 파우치 물량 감소 불가피하나 원통형 제품 매출 확대 및 북미 ESS 향 수요 호조로 1Q26 매출 전분기 유사 수준 예상.
26년 연간, 40% 성장 목표, 신규 모델향 원통형 제품 대응 집중할 것.
Q) 북미 ESS Operation 전략
A) 미시간 사이트 현재 안정화된 수율로 재가동 상태, End-to-end 북미 Operation 조직 신설하여 현지 운영 효율화 달성 노력할 것. 국내 오창 라인 5GWh 가동하여 국내 입찰 대응. 중국 공장도 이에 맞춰 대응할 전략
Q) 소재 소싱 전략
A) LFP 양극재 인도네시아 소재 업체로부터 공급받는 중이며, 다른 업체와 인도네시아 MOU 체결하여 소싱처 다변화 전략 추진 중. 중장기적으로 한국 업체까지 확장할 계획.
Q) 26년 EV 배터리 물량 감소 규모 및 대응 계획
A) 전략 고객사의 보수적 재고 운영 전략 기조 유지로 물량 감소 불가피하나, 연내 SOP 예정되어 있는 혼다 JV, 현대 JV 단독 공장 양산 체계 구축하여 하반기를 기점으로 점진적 물량 회복 전망.
유럽 전년 대비 중저가 전기차 시장 대응, 견조한 HEV 수요에 대응하여 북미 매출 감소 영향 상쇄할 것.
Q) 테슬라향 원통형 배터리 수요 전망,
A) 고객사 신규 모델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Q) 46시리즈 생산 계획
A) 국내 오창 라인 1Q26부터 공급 물량 점진적 확대 전망, 북미 애리조나 라인 이르면 올해말부터 가동 목표. 유럽 폴란드 원통형 캐파 대응 계획.
Q) 향후 캐파 운영 계획
A) 전체 글로벌 캐파 300GWh 유지. ESS 관련, 북미 수요 대응 위해 26년말 50GWh 구축 목표.
EV 관련, SOP 예정되어 있는 혼다, 현대 JV 양산 및 46시리즈 확보 위한 애리조나 양산 준비 진행.
중장기적으로 북미 ESS용 각형 LFP, EV용 각형 LMR 양산 체계 확보, 폴란드 46시리즈 원통형 라인 구축 계획.
Q) Capex 집행 계획
A) 26년 Capex YoY -40%, 당분간 연평균 20~30% 감축 계획 유지 예정.
Q) 외부 자금 조달 여부
A) 추가적으로 필수적인 일부 재원에 대해서만 외부 자금 조달 진행할 것. 올해에도 기발행한 회사채 중 만기 도래 금액에 대한 상환 자금과 본사 운영에 필요한 자금 수요 등을 고려하여 회사채 발행을 통해서 우선 추진할 계획.
해외 법인의 경우, 미시간 ESS 투자 관련 추가 인출 예정, 연내 SOP 계획 예정된 현대 북미 JV 설비 투자 등을 위한 차입 방안 검토 계획.
Q) EV 시장 수요 회복 시점
A) 올해 북미 EV 수요 둔화세 불가피하나 내년부터 자율주행 상용화로 회복 전망. 유럽 시장은 보조금 재개 및 HEV 판매 호조로 상대적 견조한 수요.
Top6 자동차 OEM 대상으로 원통형 공급 논의 진행 완료.
Q) 올해 핵심 기술 개발 계획
A) 27년, 28년 각형 LFP 및 각형 LMR 개발 진행. 오창 파일럿 라인 투자 완료, 중장기적으로 휴머노이드향 공급 계획. 소듐 배터리 관련, 단위당 비용 리튬형 배터리보다 높은 상태이지만 비용 혁신 진행하여 상용화 준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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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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