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북미투자한다더니 14조원을 질러뿌네..#SK하이닉스(시가총액: 612조 2,500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미국)
주요사업 : 반도체 판매 및 연구개발
취득금액 : 144,280억
자본대비 : 19.5%
- 취득 후 지분율 : 100.0%
예정일자 : 2030-01-28
취득목적 : 자회사인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의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
* 취득방법
현금출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8800915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미국)
주요사업 : 반도체 판매 및 연구개발
취득금액 : 144,280억
자본대비 : 19.5%
- 취득 후 지분율 : 100.0%
예정일자 : 2030-01-28
취득목적 : 자회사인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의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
* 취득방법
현금출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88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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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은................끼니가 걱정..올해부턴 좋아지자 #LG화학(시가총액: 24조 9,897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11,472억(예상치 : 112,444억)
영업익 : -4,226억(예상치 : -2,020억)
순이익 : -15,728억(예상치 : -3,974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11,472억/ -4,226억/ -15,728억
2025.3Q 111,962억/ 6,797억/ 4,473억
2025.2Q 114,177억/ 4,768억/ -1,119억
2025.1Q 121,710억/ 4,470억/ 2,604억
2024.4Q 124,977억/ -2,191억/ -8,992억
* 변동요인
- 석유화학 업황 부진 및 美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매출 감소 불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수익성 중심 제품 Mix 운영 및 북미 생산보조금 확대 등으로 영업이익 개선 - 이자비용 및 자산손상에 따른 당기순이익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8800934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11,472억(예상치 : 112,444억)
영업익 : -4,226억(예상치 : -2,020억)
순이익 : -15,728억(예상치 : -3,974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11,472억/ -4,226억/ -15,728억
2025.3Q 111,962억/ 6,797억/ 4,473억
2025.2Q 114,177억/ 4,768억/ -1,119억
2025.1Q 121,710억/ 4,470억/ 2,604억
2024.4Q 124,977억/ -2,191억/ -8,992억
* 변동요인
- 석유화학 업황 부진 및 美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매출 감소 불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수익성 중심 제품 Mix 운영 및 북미 생산보조금 확대 등으로 영업이익 개선 - 이자비용 및 자산손상에 따른 당기순이익 감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880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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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상폐 기준 올해부터 매출 50억" … 기술특례 상장한 바이오 '비상'
- 거래소 방침에 기업들 발동동
- "기술자산·연구 성과 어쩌나"
https://www.mk.co.kr/news/it/11946004
- 거래소 방침에 기업들 발동동
- "기술자산·연구 성과 어쩌나"
https://www.mk.co.kr/news/it/11946004
매일경제
"상폐 기준 올해부터 매출 50억" … 기술특례 상장한 바이오 '비상' - 매일경제
거래소 방침에 기업들 발동동"기술자산·연구 성과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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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클라쓰_하창봉👍
아 북미투자한다더니 14조원을 질러뿌네..#SK하이닉스(시가총액: 612조 2,500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미국) 주요사업 : 반도체 판매 및 연구개발 취득금액 : 144,280억 자본대비 : 19.5% - 취득 후 지분율 : 100.0% 예정일자 : 2030-01-28 취득목적 : 자회사인 SK hynix NAND Product Solutions Corp.의…
#SK하이닉스, 美 AI 투자 전담법인 신설…반도체 큰손 밀집지역서 ‘맞춤 세일즈’
구글·메타·MS 등 협력관계 강화
공정거래법 족쇄 풀고 소수지분 투자
최 회장 내달 美 출장서 광폭 행보
SK하이닉스(000660)가 미국에 인공지능(AI) 사업을 전담하는 별도 법인을 신설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AI 반도체 큰손인 빅테크 기업이 밀집한 현지에서 고객 수요에 밀착 대응하고 유망 스타트업 투자를 확대해 기술 주도권을 쥐겠다는 포석이다. 이번 결정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선두 지위를 굳히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강조했던 종합 AI 메모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SK하이닉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AI 사업을 전담하는 미국 법인 신설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에 설립되는 법인은 SK하이닉스의 미국 내 AI 비즈니스와 투자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현지 법인 설립은 급변하는 AI 반도체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려는 전략적 판단이다.
신설 법인의 역할은 크게 두 축으로 나뉜다. 우선 미국 내 AI 칩 제조사에 대한 밀착 대응이다.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뿐 아니라 자체 칩 개발에 나선 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AI 반도체 시장은 고객 맞춤형 주문형반도체(ASIC)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현지 법인은 고객사 요구사항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최적화된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AI 생태계 투자 저변도 대폭 넓힌다. 그동안 SK하이닉스는 국내 공정거래법 규제로 투자 활동에 제약을 받아왔다. 현행법상 지주사의 손자회사인 SK하이닉스가 국내 기업에 투자하려면 지분 100%를 보유해야 한다.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소수 지분 투자가 사실상 불가능했다. 미국 법인은 이러한 규제에서 자유롭다. 혁신 기술을 보유한 현지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에 대해 유연한 지분 투자가 가능해진다.
기존 미국 투자 자산도 신설 법인 산하로 재편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현재 오픈소스 기반 반도체 설계(팹리스) 스타트업 사이파이브 지분 6.79%와 산업용 AI 솔루션 업체 가우스랩스 지분 97.39%를 보유 중이다. 미국 내 반도체 판매와 연구개발(R&D)을 담당하는 SK하이닉스 아메리카 역시 신설 법인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미국 법인 설립에 맞춰 직접 현장 경영에 나선다. 최 회장은 다음 달 미국으로 장기 출장길에 오른다. 실리콘밸리를 찾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빅테크 경영진과 잇달아 회동한다. AI·반도체·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 투자처를 발굴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다지는 데 주력한다.
출장 막바지 일정은 워싱턴DC가 될 예정이다. 최 회장은 이곳에서 열리는 ‘트랜스퍼시픽다이얼로그(TPD) 2026’에 참석한다. TPD는 최종현학술원이 주최하는 국제 포럼으로 한미일 전현직 고위 관료와 재계 인사가 모여 동북아·태평양의 경제 안보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1944?ref=naver
구글·메타·MS 등 협력관계 강화
공정거래법 족쇄 풀고 소수지분 투자
최 회장 내달 美 출장서 광폭 행보
SK하이닉스(000660)가 미국에 인공지능(AI) 사업을 전담하는 별도 법인을 신설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AI 반도체 큰손인 빅테크 기업이 밀집한 현지에서 고객 수요에 밀착 대응하고 유망 스타트업 투자를 확대해 기술 주도권을 쥐겠다는 포석이다. 이번 결정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선두 지위를 굳히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강조했던 종합 AI 메모리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SK하이닉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AI 사업을 전담하는 미국 법인 신설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에 설립되는 법인은 SK하이닉스의 미국 내 AI 비즈니스와 투자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현지 법인 설립은 급변하는 AI 반도체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려는 전략적 판단이다.
신설 법인의 역할은 크게 두 축으로 나뉜다. 우선 미국 내 AI 칩 제조사에 대한 밀착 대응이다.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뿐 아니라 자체 칩 개발에 나선 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AI 반도체 시장은 고객 맞춤형 주문형반도체(ASIC)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현지 법인은 고객사 요구사항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최적화된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AI 생태계 투자 저변도 대폭 넓힌다. 그동안 SK하이닉스는 국내 공정거래법 규제로 투자 활동에 제약을 받아왔다. 현행법상 지주사의 손자회사인 SK하이닉스가 국내 기업에 투자하려면 지분 100%를 보유해야 한다.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소수 지분 투자가 사실상 불가능했다. 미국 법인은 이러한 규제에서 자유롭다. 혁신 기술을 보유한 현지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에 대해 유연한 지분 투자가 가능해진다.
기존 미국 투자 자산도 신설 법인 산하로 재편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는 현재 오픈소스 기반 반도체 설계(팹리스) 스타트업 사이파이브 지분 6.79%와 산업용 AI 솔루션 업체 가우스랩스 지분 97.39%를 보유 중이다. 미국 내 반도체 판매와 연구개발(R&D)을 담당하는 SK하이닉스 아메리카 역시 신설 법인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미국 법인 설립에 맞춰 직접 현장 경영에 나선다. 최 회장은 다음 달 미국으로 장기 출장길에 오른다. 실리콘밸리를 찾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빅테크 경영진과 잇달아 회동한다. AI·반도체·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 투자처를 발굴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다지는 데 주력한다.
출장 막바지 일정은 워싱턴DC가 될 예정이다. 최 회장은 이곳에서 열리는 ‘트랜스퍼시픽다이얼로그(TPD) 2026’에 참석한다. TPD는 최종현학술원이 주최하는 국제 포럼으로 한미일 전현직 고위 관료와 재계 인사가 모여 동북아·태평양의 경제 안보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1944?ref=naver
서울경제
SK하이닉스, 美 AI 투자 전담법인 신설…반도체 큰손 밀집지역서 ‘맞춤 세일즈’ | 서울경제
SK하이닉스(000660)가 미국에 인공지능(AI) 사업을 전담하는 별도 법인을 신설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AI 반도체 큰손인 빅테크 기업이 밀집한 현지에서 고객 수요에 밀착 대응하고 유망 스타트업 투자를 확대해 기술 주도권을 쥐겠다는 포석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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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세계 첫 SMR 전용공장 착공
평탄화 작업 한창…상반기 첫삽
SMR 제작 기간 17→3개월 단축
세계 3대 SMR 업체에 모두 납품
탈원전 딛고 생태계 부활 시동
"324개 협력사 10년 일감 쌓일 것"
회사 관계자는 “공장이 완공되면 현재 연 12기인 SMR 생산능력이 20기 이상으로 늘어난다”며 “모든 종류의 SMR을 만드는 원전업계의 TSMC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은 제작 시점을 앞당기기 위해 기존 원전 주기기 공장 5개 동 중 1개 동을 SMR 전용으로 돌렸다. 이날 방문한 SMR 전용 동은 바닥에 수백 개 쇠파이프를 촘촘히 박아 넣어 600t 중량을 버틸 수 있도록 지반을 보강해놨다. 공장 곳곳엔 뉴스케일파워에 납품할 초도 물량을 제작하기 위한 로봇 용접기 10여 대가 자리 잡고 있었다.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80여 개에 달하는 각기 다른 SMR 설계도에 맞춰 대량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 “대형 원전을 만들면서 쌓은 혁신 제조 노하우를 SMR 전용 공장에 투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컨베이어벨트와 비슷한 방식으로 운용할 대형 크레인을 설치하는 게 대표적이다. 높이 20m, 무게 600t에 달하는 SMR을 대형 크레인으로 다음 공정으로 옮기면, 작업자는 한자리에서 반복 작업을 할 수 있다. “제작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열쇠”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888481
세계 첫 SMR 전용공장 착공
평탄화 작업 한창…상반기 첫삽
SMR 제작 기간 17→3개월 단축
세계 3대 SMR 업체에 모두 납품
탈원전 딛고 생태계 부활 시동
"324개 협력사 10년 일감 쌓일 것"
회사 관계자는 “공장이 완공되면 현재 연 12기인 SMR 생산능력이 20기 이상으로 늘어난다”며 “모든 종류의 SMR을 만드는 원전업계의 TSMC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은 제작 시점을 앞당기기 위해 기존 원전 주기기 공장 5개 동 중 1개 동을 SMR 전용으로 돌렸다. 이날 방문한 SMR 전용 동은 바닥에 수백 개 쇠파이프를 촘촘히 박아 넣어 600t 중량을 버틸 수 있도록 지반을 보강해놨다. 공장 곳곳엔 뉴스케일파워에 납품할 초도 물량을 제작하기 위한 로봇 용접기 10여 대가 자리 잡고 있었다.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80여 개에 달하는 각기 다른 SMR 설계도에 맞춰 대량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 “대형 원전을 만들면서 쌓은 혁신 제조 노하우를 SMR 전용 공장에 투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컨베이어벨트와 비슷한 방식으로 운용할 대형 크레인을 설치하는 게 대표적이다. 높이 20m, 무게 600t에 달하는 SMR을 대형 크레인으로 다음 공정으로 옮기면, 작업자는 한자리에서 반복 작업을 할 수 있다. “제작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열쇠”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88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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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클라쓰_하창봉👍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58% ㅎㄷㄷㄷㄷㄷㄷ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72407
#SK하이닉스,,,,,,,,영업이익률은 58.4%로 TSMC(54.0%)보다 높았다.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률이 TSMC를 넘어선 것은 2018년 4분기 이후 7년 만이다.
👍21❤4
4분기 부진할것이라고 주가 눌렀었는데. 일단 악재해소로 봐야겠네유~그랴!! #이수페타시스(시가총액: 9조 2,055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987억(예상치 : 3,158억)
영업익 : 565억(예상치 : 614억)
순이익 : 516억(예상치 : 511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987억/ 565억/ 516억
2025.3Q 2,961억/ 584억/ 472억
2025.2Q 2,414억/ 421억/ 314억
2025.1Q 2,525억/ 477억/ 383억
2024.4Q 2,261억/ 255억/ 199억
* 변동요인
-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AI 가속기 및 스위치 제품의 수익성 확대와 해외 자회사(미국/중국)실적 개선으로 전사적 외형 성장과 수익구조 제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8801052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987억(예상치 : 3,158억)
영업익 : 565억(예상치 : 614억)
순이익 : 516억(예상치 : 511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987억/ 565억/ 516억
2025.3Q 2,961억/ 584억/ 472억
2025.2Q 2,414억/ 421억/ 314억
2025.1Q 2,525억/ 477억/ 383억
2024.4Q 2,261억/ 255억/ 199억
* 변동요인
-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AI 가속기 및 스위치 제품의 수익성 확대와 해외 자회사(미국/중국)실적 개선으로 전사적 외형 성장과 수익구조 제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880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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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모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WaZRy)
▶ Car to Robot, 현대 로봇 그룹의 최상단
▶ 4Q25 실적 컨센서스 부합, 관세 비용 전액 회수 가능 확인
- 매출 15.4조원 (+5%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 부품 매출: 현대/기아 전세계 생산량 감소 (-4% YoY)에도 불구하고, 고단가 전장부품 납품 비중 확대를 통한 ASP 상승으로 +4% YoY 성장
- AS 매출: 미국/유럽 등 선진국 중심 부품 단가 인상과 우호적 환율 효과 (원/달러 +6% YoY)로 +7% YoY 증가
- 영업이익 0.93조원 (-6%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 부품 영업이익: 2025년 4월부터 지속된 관세 비용 대부분 회수되며 (2,500억원 중 2,000억원) 흑자전환에 성공
- AS 영업이익: 품질 비용 (600억원)과 관세 비용 (870억원) 반영으로 부진. 그러나 관세 비용은 부품 부문과 마찬가지로 2026년 중 대부분 회수 예정
▶ Car to Robot 전환과 함께 진행될 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최상단
- 2026년 하반기 이후, 시장은 진짜 로봇과 가짜 로봇의 구분을 시작할 것
- 기준은 명료. 지능 개발을 위한 데이터 확보 파이프라인과 데이터 훈련 인프라 보유 여부
- 물리 영역에서 지능 개발은 크게 두 가지 기능으로 발현. 이동 능력과 제어 능력
- 이동 능력은 스마트카를 활용한 이동 데이터 확보와 훈련으로 가능. 제어 능력은 스마트팩토리를 활용한 제어 데이터 확보와 훈련으로 가능
- 스마트카 판매와 스마트팩토리 운영이 가능한 로봇 업체는 Tesla, Xpeng, 현대차그룹 세 개 뿐
- Boston Dynamics IPO 가치는 Startup 기반 휴머노이드 업체 Figure AI의 60조원을 크게 상회할 것
- 그리고 Boston Dynamics의 IPO는 정의선 회장의 구주매출과 구주매출 확보 현금을 활용한 현대모비스 지분 확보로 이어질 전망
- 참고로 현재 기아/현대제철이 보유한 현대모비스 지분은 24% (약 10조원)
- 지배구조 개편 완료 뒤 현대모비스 최대주주는 정의선 회장이며, 현대 로봇 그룹의 지분 구도 내 최상단에 위치
- 로봇 핵심 부품 납품 및 A/S 사업 전개를 통한 영업가치와 현대차를 포함한 그룹 핵심 계열사 지분가치를 합산한 가치평가 시작될 것
- Car to Robot 전환을 통해 가장 극적인 변화를 맞이할 부품 업체 현대모비스가 Peer 대비 할인 받을 이유는 없다고 판단. 적정주가 500,000원으로 상향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모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WaZRy)
▶ Car to Robot, 현대 로봇 그룹의 최상단
▶ 4Q25 실적 컨센서스 부합, 관세 비용 전액 회수 가능 확인
- 매출 15.4조원 (+5%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 부품 매출: 현대/기아 전세계 생산량 감소 (-4% YoY)에도 불구하고, 고단가 전장부품 납품 비중 확대를 통한 ASP 상승으로 +4% YoY 성장
- AS 매출: 미국/유럽 등 선진국 중심 부품 단가 인상과 우호적 환율 효과 (원/달러 +6% YoY)로 +7% YoY 증가
- 영업이익 0.93조원 (-6%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 부품 영업이익: 2025년 4월부터 지속된 관세 비용 대부분 회수되며 (2,500억원 중 2,000억원) 흑자전환에 성공
- AS 영업이익: 품질 비용 (600억원)과 관세 비용 (870억원) 반영으로 부진. 그러나 관세 비용은 부품 부문과 마찬가지로 2026년 중 대부분 회수 예정
▶ Car to Robot 전환과 함께 진행될 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최상단
- 2026년 하반기 이후, 시장은 진짜 로봇과 가짜 로봇의 구분을 시작할 것
- 기준은 명료. 지능 개발을 위한 데이터 확보 파이프라인과 데이터 훈련 인프라 보유 여부
- 물리 영역에서 지능 개발은 크게 두 가지 기능으로 발현. 이동 능력과 제어 능력
- 이동 능력은 스마트카를 활용한 이동 데이터 확보와 훈련으로 가능. 제어 능력은 스마트팩토리를 활용한 제어 데이터 확보와 훈련으로 가능
- 스마트카 판매와 스마트팩토리 운영이 가능한 로봇 업체는 Tesla, Xpeng, 현대차그룹 세 개 뿐
- Boston Dynamics IPO 가치는 Startup 기반 휴머노이드 업체 Figure AI의 60조원을 크게 상회할 것
- 그리고 Boston Dynamics의 IPO는 정의선 회장의 구주매출과 구주매출 확보 현금을 활용한 현대모비스 지분 확보로 이어질 전망
- 참고로 현재 기아/현대제철이 보유한 현대모비스 지분은 24% (약 10조원)
- 지배구조 개편 완료 뒤 현대모비스 최대주주는 정의선 회장이며, 현대 로봇 그룹의 지분 구도 내 최상단에 위치
- 로봇 핵심 부품 납품 및 A/S 사업 전개를 통한 영업가치와 현대차를 포함한 그룹 핵심 계열사 지분가치를 합산한 가치평가 시작될 것
- Car to Robot 전환을 통해 가장 극적인 변화를 맞이할 부품 업체 현대모비스가 Peer 대비 할인 받을 이유는 없다고 판단. 적정주가 500,000원으로 상향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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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000660): 4Q25 실적발표 자료 Quick Take
SK하이닉스의 4Q25 영업이익 19.2조원 및 주주환원 패키지, ADR을 포함한 추가 주주환원 가능성은 산업 내 유례없던 긍정적 시너지를 의미
4Q25 DRAM 판가는 시장 상승 속도를 소폭 하회했음에도, DRAM 영업이익률 70%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과 제품믹스를 증명 (참고: NAND 영업이익률 22%)
동사의 폭발적인 메모리 이익을 기반으로 1) 추가 배당을 포함한 14.3조원의 주주환원 패키지를 공개했으며, 여기에 더해 2) ADR을 포함한 추가 주주환원 계획이 고려중임을 공시
당사는 2Q27까지 전개될 메모리 업사이클의 실적 개선에 관해, 동사 구성원 뿐 아니라 주주들 역시 충실히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리라 예상
실적 개선 모멘텀 및 전방시장과의 파트너십 등 다양한 주가 캐털리스트 발현 속 동사 주가의 가파른 재평가 발생 예상
[4Q25 실적발표자료 하이라이트]
- 사상 최대 실적: 매출액 32.8조원, 영업이익 19.2조원, 순이익 15.2조원
- DRAM BG/판가: +한자릿수 초반%/+20%대 중반
NAND BG/판가: +10%/+30% 초반
- HBM4 양산 체계 구축, 고객과 협의한 일정에 따라 현재 양산 진행 중
- 1cnm D5 본격 양산. SOCAMM2, GDDR7 포트폴리오로 확대 예정
- 순현금: 11.3조원으로 크게 증가
- 25년 시장 수요 증가율: DRAM 20% 이상, NAND 10% 후반
- 1Q26 가이던스: DRAM BG flat QoQ, NAND 소폭 감소 QoQ
- Capex: M15X 및 Y1 빠르게 진행, 2026년 Capex 상당 수준 증가하나 Capex Discipline 준수
- 주주환원: 강화된 재무여력 기반 총 14.3조원 주주환원 패키지 (12.2조원 소각 + 배당 2.1조원)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SK하이닉스 (000660): 4Q25 실적발표 자료 Quick Take
SK하이닉스의 4Q25 영업이익 19.2조원 및 주주환원 패키지, ADR을 포함한 추가 주주환원 가능성은 산업 내 유례없던 긍정적 시너지를 의미
4Q25 DRAM 판가는 시장 상승 속도를 소폭 하회했음에도, DRAM 영업이익률 70%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과 제품믹스를 증명 (참고: NAND 영업이익률 22%)
동사의 폭발적인 메모리 이익을 기반으로 1) 추가 배당을 포함한 14.3조원의 주주환원 패키지를 공개했으며, 여기에 더해 2) ADR을 포함한 추가 주주환원 계획이 고려중임을 공시
당사는 2Q27까지 전개될 메모리 업사이클의 실적 개선에 관해, 동사 구성원 뿐 아니라 주주들 역시 충실히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리라 예상
실적 개선 모멘텀 및 전방시장과의 파트너십 등 다양한 주가 캐털리스트 발현 속 동사 주가의 가파른 재평가 발생 예상
[4Q25 실적발표자료 하이라이트]
- 사상 최대 실적: 매출액 32.8조원, 영업이익 19.2조원, 순이익 15.2조원
- DRAM BG/판가: +한자릿수 초반%/+20%대 중반
NAND BG/판가: +10%/+30% 초반
- HBM4 양산 체계 구축, 고객과 협의한 일정에 따라 현재 양산 진행 중
- 1cnm D5 본격 양산. SOCAMM2, GDDR7 포트폴리오로 확대 예정
- 순현금: 11.3조원으로 크게 증가
- 25년 시장 수요 증가율: DRAM 20% 이상, NAND 10% 후반
- 1Q26 가이던스: DRAM BG flat QoQ, NAND 소폭 감소 QoQ
- Capex: M15X 및 Y1 빠르게 진행, 2026년 Capex 상당 수준 증가하나 Capex Discipline 준수
- 주주환원: 강화된 재무여력 기반 총 14.3조원 주주환원 패키지 (12.2조원 소각 + 배당 2.1조원)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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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나증권] #RF시스템즈 (474610.KQ): 수익성·체계 확장에 올라탄 방산주, 리레이팅 카운트다운★
원문링크: https://buly.kr/EdueSKO
1. 특수 접합 기반 방산 부품 전문 기업
- RF시스템즈는 금속 특수 접합(Dip Brazing) 기술 기반의 방산용 하드웨어 부품 전문 기업으로, 안테나 시스템, 레이다 시스템, 환경제어 시스템을 중심으로 사업 영위
- 2000년 설립 이후 국방과학연구소, LIG넥스원 등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력을 축적해왔으며, 2020년 RFHIC 그룹 편입과 2024년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성장 기반 강화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방산 74%, 민수 19%, 기타 7%
2. 전방 수요 확대에 따른 안정적 수주 강화
- 우주·방위 산업을 포함한 국내 방산 시장은 2025년 약 49억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2030년까지 연평균 9.4% 성장이 예상된다(Mordor Intelligence)
- 이는 유도무기 고도화, 우주방위 체계 개발, 정밀 타격 역량 강화 등 정부 정책 기조와 맞물려 있음
- 동사의 고객사인 LIG넥스원의 2025년 3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23조원까지 확대됨
- 동사는 천궁-II, 해궁, 해성 등 유도무기 체계에 탐색기 안테나 및 회전 모듈을, 대포병 탐지 레이다 체계에는 환경제어 장치와 레이다 관련 핵심 부품 등 다수 체계의 구성품 공급
- 2025년 말 기준 동사의 수주잔고는 3Q25(697억원) 대비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공급 주기는 3~5년 단위로서 납품 지속성과 실적 예측 가능성이 높은 구조로 판단
3. 부체계 전환 추진, 단가·수익성 개선 시그널
- RF시스템즈는 유도무기용 탐색기 관련 구성품을 통합한 부체계(Sub-system)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 부체계 사업은 부품 간 설계 연동성과 시험 통합 공정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고난도의 영역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인증 역량과 생산 인프라를 동시에 보유한 업체만이 진입 가능한 구조
- 동사는 오산 신공장 이전과 시험동 구축을 통해 관련 요건을 갖춘 상태이며, 현재 고객사와의 부체계 공급 인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단계
- 초기 부체계 공급은 단품 대비 약 3배 수준의 단가 형성이 가능하며, 향후 적용 범위가 확대될 경우 최대 20배 수준의 단가 상승 효과도 기대
- 납품 또한 일괄 계약 방식으로 체결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단가 및 물량 측면 모두에서 매출 외형과 이익 규모의 동반 확대가 가능한 사업 구조로 판단
- 특히 고객사는 부체계의 외주화를 통해 자체 개발 대비 원가 절감과 품질 안정성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해당 공급 구조는 단기성 계약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사업 모델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4. 수익성 체질 개선 본격화, 신규 체계 확장 통한 리레이팅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382억원(+16.8% YoY), 영업이익 41억원(+140.3% YoY)으로, IPO 당시 제시된 OPM 2.8%를 상회
- 수주 기반 매출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며, 체질 변화가 가시화되고 있음
- 2026년/2027년 매출액 가이던스는 450억원(+17.9% YoY)/694억원(+54.2% YoY)을 제시
- 수출 확대와 구조적 성장 여건을 감안할 때 다소 보수적인 수치로 판단되며, 실적 상향 여지가 존재
- 향후 부체계 단위 공급을 비롯해 대공, 위성SAR 안테나 등 신규 체계 납품이 확대될 경우, 밸류 리레이팅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원문링크: https://buly.kr/EdueSKO
1. 특수 접합 기반 방산 부품 전문 기업
- RF시스템즈는 금속 특수 접합(Dip Brazing) 기술 기반의 방산용 하드웨어 부품 전문 기업으로, 안테나 시스템, 레이다 시스템, 환경제어 시스템을 중심으로 사업 영위
- 2000년 설립 이후 국방과학연구소, LIG넥스원 등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력을 축적해왔으며, 2020년 RFHIC 그룹 편입과 2024년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성장 기반 강화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비중은 방산 74%, 민수 19%, 기타 7%
2. 전방 수요 확대에 따른 안정적 수주 강화
- 우주·방위 산업을 포함한 국내 방산 시장은 2025년 약 49억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2030년까지 연평균 9.4% 성장이 예상된다(Mordor Intelligence)
- 이는 유도무기 고도화, 우주방위 체계 개발, 정밀 타격 역량 강화 등 정부 정책 기조와 맞물려 있음
- 동사의 고객사인 LIG넥스원의 2025년 3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23조원까지 확대됨
- 동사는 천궁-II, 해궁, 해성 등 유도무기 체계에 탐색기 안테나 및 회전 모듈을, 대포병 탐지 레이다 체계에는 환경제어 장치와 레이다 관련 핵심 부품 등 다수 체계의 구성품 공급
- 2025년 말 기준 동사의 수주잔고는 3Q25(697억원) 대비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공급 주기는 3~5년 단위로서 납품 지속성과 실적 예측 가능성이 높은 구조로 판단
3. 부체계 전환 추진, 단가·수익성 개선 시그널
- RF시스템즈는 유도무기용 탐색기 관련 구성품을 통합한 부체계(Sub-system)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 부체계 사업은 부품 간 설계 연동성과 시험 통합 공정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고난도의 영역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인증 역량과 생산 인프라를 동시에 보유한 업체만이 진입 가능한 구조
- 동사는 오산 신공장 이전과 시험동 구축을 통해 관련 요건을 갖춘 상태이며, 현재 고객사와의 부체계 공급 인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단계
- 초기 부체계 공급은 단품 대비 약 3배 수준의 단가 형성이 가능하며, 향후 적용 범위가 확대될 경우 최대 20배 수준의 단가 상승 효과도 기대
- 납품 또한 일괄 계약 방식으로 체결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단가 및 물량 측면 모두에서 매출 외형과 이익 규모의 동반 확대가 가능한 사업 구조로 판단
- 특히 고객사는 부체계의 외주화를 통해 자체 개발 대비 원가 절감과 품질 안정성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해당 공급 구조는 단기성 계약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사업 모델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4. 수익성 체질 개선 본격화, 신규 체계 확장 통한 리레이팅 기대
- 2025년 실적은 매출액 382억원(+16.8% YoY), 영업이익 41억원(+140.3% YoY)으로, IPO 당시 제시된 OPM 2.8%를 상회
- 수주 기반 매출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며, 체질 변화가 가시화되고 있음
- 2026년/2027년 매출액 가이던스는 450억원(+17.9% YoY)/694억원(+54.2% YoY)을 제시
- 수출 확대와 구조적 성장 여건을 감안할 때 다소 보수적인 수치로 판단되며, 실적 상향 여지가 존재
- 향후 부체계 단위 공급을 비롯해 대공, 위성SAR 안테나 등 신규 체계 납품이 확대될 경우, 밸류 리레이팅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대한민국 시가총액 Top 10 진입
이제 대만
- 오늘 블룸버그, 중국 뉴스를 달구었던 좋은 소식입니다. 기계대국 독일을 오늘(1.28일) 제치고 시가총액 10위에 올랐습니다. 반도체, 방산, 조선 등 Bottom line(순익) 대폭발의 도움이 느껴집니다.
- 바로 앞에 대만이 보입니다. 독일보다 프랑스가 앞에 있었네요. Top7에 도전합니다.
t.me/jkc123
이제 대만
- 오늘 블룸버그, 중국 뉴스를 달구었던 좋은 소식입니다. 기계대국 독일을 오늘(1.28일) 제치고 시가총액 10위에 올랐습니다. 반도체, 방산, 조선 등 Bottom line(순익) 대폭발의 도움이 느껴집니다.
- 바로 앞에 대만이 보입니다. 독일보다 프랑스가 앞에 있었네요. Top7에 도전합니다.
t.me/jkc123
👍11❤2
#스페이스X 6월 IPO설..."머스크 생일·행성 정렬 맞춘 일정" / 머스크가 6월 28일인 자신의 생일과 목성과 금성이 3년 만에 가장 가까워지는 6월 중순의 합 현상을 감안해 6월을 기업공개(IPO)시점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07225?rc=N&ntype=RANKING&sid=001
Naver
스페이스X 6월 IPO설..."머스크 생일·행성 정렬 맞춘 일정"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6월에 상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가 나왔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머스크가 6월 28일인 자신의 생일과 목성과 금성이 3년 만에 가장 가까워지는 6월 중순의 합 현상을 감안해 6월
😁6🤣3❤1👏1
잠시후 10시에 뵙겠습니다 수요주식고수반 live~~~~~~~https://youtube.com/live/Wc4ldfSCbz0?feature=share
YouTube
끝이 아니라 전환점
시장은 늘 변하지만 돈 버는 방식은 따로 있습니다.
지금 들어가도 늦지 않은 이유, 하락장에서도 살아남는 구조, 그리고 이번이 ‘마지막 기회’인 이유까지...
#주식라이브 #라스트찬스VIP #주식고수반 #인사이트리포트 #VIP라이브 #실전투자 #하락장대응 #중장년투자 #주식전략 #돈버는방법시장대응전략
주식클라쓰-하창봉은 금융투자업자가 아닌 유사투자자문업자로
개별적인 투자 상담과 자금 운영이 불가합니다.
본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모든 정보는 투자판단의…
지금 들어가도 늦지 않은 이유, 하락장에서도 살아남는 구조, 그리고 이번이 ‘마지막 기회’인 이유까지...
#주식라이브 #라스트찬스VIP #주식고수반 #인사이트리포트 #VIP라이브 #실전투자 #하락장대응 #중장년투자 #주식전략 #돈버는방법시장대응전략
주식클라쓰-하창봉은 금융투자업자가 아닌 유사투자자문업자로
개별적인 투자 상담과 자금 운영이 불가합니다.
본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모든 정보는 투자판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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