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하나증권] #에스피지 (058610.KQ): 산업 자동화의 심장에서 로봇의 관절로 ★
원문링크: https://buly.kr/FsJsboh
1. 국내 대표 감속기 및 정밀 제어용 모터 제조기업
- 에스피지는 정밀 제어용 모터 및 감속기 전문 제조기업
- 다년간 축적된 설계,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표준 제품뿐 아니라 다품종 소량 생산에도 강점을 가짐
- 동사는 공장 자동화(FA), 사무자동화(OA), 가전, 로봇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은 수요 기반을 확보하고 있음
- 3Q25 기준, 자회사 매출 비중은 약 33.0%, 별도 매출이 약 67.0%를 차지
- 또한 해외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71%를 차지
2.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글로벌 점유율 확대
- 최근 전세계 로봇산업은 ‘피지컬AI’ 등장으로 제조, 물류, 방산, 건설 등 산업계 전반에 걸쳐 자동화 및 휴머노이드 시장의 폭발적 성장이 예상됨
- 이러한 환경 속에서 2026년을 기점으로 에스피지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는데, 그 핵심 배경은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에 있음
- 동사는 자체 개발한 SDD(SPG Direct Drive, 감속기, 모터, 제어기 통합 솔루션)를 통해 해외 경쟁사 대비 진동, 소음, 발열, 경량화 측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확보함
- 특히 다중 물리 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고정밀 제조 역량과 충분한 생산능력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어, 대량 수주 대응력과 납기 준수 측면에서 뚜렷한 경쟁 우위를 가짐
- 이러한 기술 차별화는 기존 고객사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국내외 글로벌 신규 고객사 확보로 이어지며 중장기 실적 성장의 기반이 될 전망
- 이에 따라 2026년 에스피지의 순수 로봇 매출은 3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되며, 전체 예상 매출액의 약7.2%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
- 로봇 매출 증가의 주요 요인은 아래의 네가지로 판단됨
① 핵심 고객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향으로 감속기 공급 확대
② S사 해외 공장의 감속기 부품 교체 MRO
③ 국방 무인화 사업 정밀감속기 초도 물량 공급
④ 글로벌 기업향 신규 제품 의뢰
- 아울러 최근 LG사이언스파크와 고효율 액추에이터 및 감속기 기술협력 MOU를 체결한 점도 주목할 만함
- 해당 협력은 빠른 시일 내 사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사업 확대에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3. 고부가 정밀 로봇 감속기 성장 가속화
- 에스피지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86억원(YoY+19.4%), 영업이익 271억원(YoY+46.4%, OPM 6.5%)를 기록할 전망
- 시장규모가 급격히 커져 가는 가운데, 기존 가전, 산업용 모터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로봇용 고부가 정밀 감속기 중심으로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음
- 아울러 글로벌 주요 고객사에 대한 탄탄한 레퍼런스를 확보함에 따라 단발성 공급을 넘어 플랫폼 확산에 따른 반복 수주 구조가 형성되고 있음
- 따라서 이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확대가 기대됨
- 시장 환경 또한 우호적인 상황. 글로벌 로봇 시장의 교체 수요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동사의 고도화된 H/W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국산 감속기 대체 수요를 흡수하여 감속기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원년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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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대표 감속기 및 정밀 제어용 모터 제조기업
- 에스피지는 정밀 제어용 모터 및 감속기 전문 제조기업
- 다년간 축적된 설계,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표준 제품뿐 아니라 다품종 소량 생산에도 강점을 가짐
- 동사는 공장 자동화(FA), 사무자동화(OA), 가전, 로봇 등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은 수요 기반을 확보하고 있음
- 3Q25 기준, 자회사 매출 비중은 약 33.0%, 별도 매출이 약 67.0%를 차지
- 또한 해외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71%를 차지
2.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글로벌 점유율 확대
- 최근 전세계 로봇산업은 ‘피지컬AI’ 등장으로 제조, 물류, 방산, 건설 등 산업계 전반에 걸쳐 자동화 및 휴머노이드 시장의 폭발적 성장이 예상됨
- 이러한 환경 속에서 2026년을 기점으로 에스피지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는데, 그 핵심 배경은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에 있음
- 동사는 자체 개발한 SDD(SPG Direct Drive, 감속기, 모터, 제어기 통합 솔루션)를 통해 해외 경쟁사 대비 진동, 소음, 발열, 경량화 측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확보함
- 특히 다중 물리 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고정밀 제조 역량과 충분한 생산능력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어, 대량 수주 대응력과 납기 준수 측면에서 뚜렷한 경쟁 우위를 가짐
- 이러한 기술 차별화는 기존 고객사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국내외 글로벌 신규 고객사 확보로 이어지며 중장기 실적 성장의 기반이 될 전망
- 이에 따라 2026년 에스피지의 순수 로봇 매출은 3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되며, 전체 예상 매출액의 약7.2%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
- 로봇 매출 증가의 주요 요인은 아래의 네가지로 판단됨
① 핵심 고객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향으로 감속기 공급 확대
② S사 해외 공장의 감속기 부품 교체 MRO
③ 국방 무인화 사업 정밀감속기 초도 물량 공급
④ 글로벌 기업향 신규 제품 의뢰
- 아울러 최근 LG사이언스파크와 고효율 액추에이터 및 감속기 기술협력 MOU를 체결한 점도 주목할 만함
- 해당 협력은 빠른 시일 내 사업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사업 확대에 추가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3. 고부가 정밀 로봇 감속기 성장 가속화
- 에스피지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86억원(YoY+19.4%), 영업이익 271억원(YoY+46.4%, OPM 6.5%)를 기록할 전망
- 시장규모가 급격히 커져 가는 가운데, 기존 가전, 산업용 모터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로봇용 고부가 정밀 감속기 중심으로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음
- 아울러 글로벌 주요 고객사에 대한 탄탄한 레퍼런스를 확보함에 따라 단발성 공급을 넘어 플랫폼 확산에 따른 반복 수주 구조가 형성되고 있음
- 따라서 이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확대가 기대됨
- 시장 환경 또한 우호적인 상황. 글로벌 로봇 시장의 교체 수요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동사의 고도화된 H/W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국산 감속기 대체 수요를 흡수하여 감속기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원년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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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이 특허(US20260019717A1, 2026년 1월 15일 공개)는 테슬라의 자율주행(FSD)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카메라의 raw Bayer 이미지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테슬라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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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TSMC는 오늘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 설비투자(CapEx)를 미화 520~560억 달러로 제시했으며, 핵심 동인은 엔비디아의 강한 수요였다.
1.컨퍼런스콜 이전에는 셀사이드 애널리스트와 언론이 대체로 2026년 CapEx를 미화 450~520억 달러로 예상한 반면, 바이사이드는 이미 미화 530~560억 달러를 보고 있었다.
2. TSMC는 통상 CapEx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제시하는 편이어서, 최종 2026년 실제 집행액이 컨퍼런스콜 이전 바이사이드 예상치마저 상회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3.대부분의 고객은 보장된 캐파(용량)를 두고 협상한다. 반면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부지(land)’를 두고 협상한다. 지난해 11월 그는 타이난을 방문해, 팹 18 옆에 예비로 확보돼 있던 P10·P11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TSMC에 말했다. 당시 팹 18의 계획은 P1~P9까지만 명확히 정의돼 있었고, 젠슨 황의 궁극적 목표는 P12 부지까지 함께 확보하는 것이었다.
4. 황이 P10·P11 부지 확보 아이디어를 꺼내기 전까지, TSMC의 2026년 CapEx에 대한 바이사이드 컨센서스는 미화 450~500억 달러였다.
5. 첨단 공정 노드와 패키징 캐파가 타이트한 상황에서도, TSMC는 수요 승인에 매우 엄격한 규율을 유지하며 고객들이 가장 낙관적으로 제시한 요청보다 더 적은 수준만 승인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공격적인 캐파를 원한다면? 황이 했던 것처럼 더 많은 현금을 선지급하고, 부지를 예약(확보)하고, 캐파 증설 비용을 지불하라. 다만 전반적으로 자원이 갈수록 제약받는 가운데, 다른 고객들이 황의 ‘플레이북’을 따라 하려 해도 가장 공격적인 캐파를 확보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https://x.com/i/status/2011803013846089892
1.컨퍼런스콜 이전에는 셀사이드 애널리스트와 언론이 대체로 2026년 CapEx를 미화 450~520억 달러로 예상한 반면, 바이사이드는 이미 미화 530~560억 달러를 보고 있었다.
2. TSMC는 통상 CapEx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제시하는 편이어서, 최종 2026년 실제 집행액이 컨퍼런스콜 이전 바이사이드 예상치마저 상회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3.대부분의 고객은 보장된 캐파(용량)를 두고 협상한다. 반면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부지(land)’를 두고 협상한다. 지난해 11월 그는 타이난을 방문해, 팹 18 옆에 예비로 확보돼 있던 P10·P11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TSMC에 말했다. 당시 팹 18의 계획은 P1~P9까지만 명확히 정의돼 있었고, 젠슨 황의 궁극적 목표는 P12 부지까지 함께 확보하는 것이었다.
4. 황이 P10·P11 부지 확보 아이디어를 꺼내기 전까지, TSMC의 2026년 CapEx에 대한 바이사이드 컨센서스는 미화 450~500억 달러였다.
5. 첨단 공정 노드와 패키징 캐파가 타이트한 상황에서도, TSMC는 수요 승인에 매우 엄격한 규율을 유지하며 고객들이 가장 낙관적으로 제시한 요청보다 더 적은 수준만 승인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공격적인 캐파를 원한다면? 황이 했던 것처럼 더 많은 현금을 선지급하고, 부지를 예약(확보)하고, 캐파 증설 비용을 지불하라. 다만 전반적으로 자원이 갈수록 제약받는 가운데, 다른 고객들이 황의 ‘플레이북’을 따라 하려 해도 가장 공격적인 캐파를 확보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https://x.com/i/status/2011803013846089892
X (formerly Twitter)
郭明錤 (Ming-Chi Kuo) (@mingchikuo) on X
TSMC announced 2026 capex of US$52–56bn at today’s earnings call, with strong Nvidia demand as the key driver.
1. Ahead of the call, sell-side analysts and media generally expected 2026 capex of US$45–52bn, while the buy side was already at US$53–56bn.
…
1. Ahead of the call, sell-side analysts and media generally expected 2026 capex of US$45–52bn, while the buy side was already at US$53–56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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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만, 반도체 공급망 이전 ‘빅딜’ 체결…투자 2,500억 달러·상호관세 15%
미국이 대만 반도체·기술 기업의 2,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와 대만 정부의 신용보증을 대가로 상호관세를 15%로 인하하고 관세 예외를 제공
https://buly.kr/6iiTm6n
미국이 대만 반도체·기술 기업의 2,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와 대만 정부의 신용보증을 대가로 상호관세를 15%로 인하하고 관세 예외를 제공
https://buly.kr/6iiTm6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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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단독] 김용범 “AI도 반도체도 전력이 관건…신규 원전 건설 불가피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40054.html
“인공지능(AI) 산업의 관건이 전력이라고 생각했는데, 반도체도 마찬가지다. 엄청나게 많은 전기를 먹는다”며 “반도체는 지금 물건이 없어 못 팔 정도인데, (지금 상태로 가면) 삼성과 에스케이(SK)가 요구하는 전기를 공급 못 하게 될 수도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력 부족은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일어날 일은 아니다. 그럼에도 지금 (전력 공급을 준비)해놓지 않으면 10년, 15년 후에 문제가 될 수 있다. 전력 문제는 ‘백년대계’다”라고 강조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400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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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봇, 보스턴다이내믹스 뚫었다…'파트너사 최초' 스팟 로봇 SI 인증 획득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1160006?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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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스코프
클로봇, 보스턴다이내믹스 뚫었다…'파트너사 최초' 스팟 로봇 SI 인증 획득
로봇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클로봇이 '로봇 개'로 유명한 글로벌 로봇 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로부터 공식 기술 파트너 자격을 인정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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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차: 현대차가 로봇의 대장주인 이유]
- 구글과 엔비디아가 Physical AI의 하드웨어 파트너사로 BD를 선택한 이유는 현대차/기아의 대량 생산 능력과, 밸류체인, 생산공장의 행동 데이터 셋 때문.
- 현대차/기아의 생산공장은 자동차를 생산하는 공장인 동시에 로봇의 행동 데이터셋을 생산하는 디지털 팩토리로 재정의. SOTP Valuation이 맞지 않는 이유.
- 현대차는 2026년 하반기부터 모베드 이동 로봇의 매출 반영이 시작될 전망. Peer Group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4sep3k2y
(2026/1/16 공표자료)
- 구글과 엔비디아가 Physical AI의 하드웨어 파트너사로 BD를 선택한 이유는 현대차/기아의 대량 생산 능력과, 밸류체인, 생산공장의 행동 데이터 셋 때문.
- 현대차/기아의 생산공장은 자동차를 생산하는 공장인 동시에 로봇의 행동 데이터셋을 생산하는 디지털 팩토리로 재정의. SOTP Valuation이 맞지 않는 이유.
- 현대차는 2026년 하반기부터 모베드 이동 로봇의 매출 반영이 시작될 전망. Peer Group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
* 리포트 링크
https://tinyurl.com/4sep3k2y
(2026/1/1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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