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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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할 이슈/뉴스/자료 DB용도입니다/검색기능을 활용해서 지난자료도 검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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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수도 3천개도안되고 시가총액도 엔비디아 1개기업도 안되는데 뭘 24시간을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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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투자를 하면 죽고 매매를 하는장. 투자는 장이 눌렀을때.섹터가 눌렀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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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가 갈만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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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가 로봇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능력을 대규모로 확장한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 로봇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증설로, 최대 10배까지 늘린다. 2031년 매출 1조원도 목표로 정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로보티즈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지역에 연간 300만개 규모 액추에이터 공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완공 후 내년 본격 가동할 예정으로, 순차 증설할 방침이다. https://www.etnews.com//202601140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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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나증권] #범한퓨얼셀(382900.KQ): 기대에서 증명으로, 변곡의 구간 진입 ★

원문링크: https://bit.ly/4qKdnnC

1. 수소연료전지 전문가
- 범한퓨얼셀은 PEMFC(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를 주력으로 하는 수소연료전지 전문 기업
- 현존하는 수소연료전지 기술 중 가장 상업화 단계에 도달한 PEMFC 방식의 연료전지를 모빌리티(선박, 잠수함, 버스 등), 건물(상업용, 주거용), 발전용(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모듈로 공급
- 국내 유일한 잠수함 연료전지 생산 업체이며, 핵심 고객사는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SK E&S, 현대제철, 삼성중공업 등을 보유
- 2025년 3분기 기준 사업별 매출 비중은 연료전지 50%, 수소충전소 28%, 기타 22%

2. 근거 있는 CPSP 수주 기대감, 안정감을 더해줄 액화수소충전소
- 범한퓨얼셀은 장보고-III 급 잠수함 수소연료전지를 독점 공급 중으로 연 200억원 내외의 매출이 중기적으로 지속 발생할 예정
- 2026년은 장보고-III Batch-II 의 2·3번함 건조 및 공정률에 따른 매출 인식이 지속될 전망
- 캐나다 CPSP의 경우 3,000톤급 이상의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도입하는 대형 글로벌 수주 건으로 계약금 약 20조원, MRO 포함 약 60조원의 규모
- 현재 한국 컨소시엄(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은 2026년 3월 최종 제안서를 제출하여 상반기 내에 최종 사업자 선정 결과를 받게 될 예정
- 완성도 높은 기술 및 빠른 납기 등의 컨소시엄 스펙을 고려할 때 수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 수주 성공 시 동사는 스펙인된 연료전지 모듈의 생산 및 납품을 통해 최소 3,600억 이상의 중장기 매출 확보가 가능할 전망
- 이후에도 페루, 사우디, 동남아 2,000톤급 잠수함 프로젝트 등의 글로벌 수주 건들이 다수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사의 잠수함 연료전지의 글로벌 확장에 대한 기대는 장기적으로 지속될 전망
- 액화수소충전소의 경우 8개소 계약을 통해 2025년 4분기 일부, 2026년 대부분의 매출이 발생할 전망
- 총 계약금 676억원(2024년 매출액의 186%) 중 약 550억원이 인식될 예정
- 수소충전소의 경우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라 2025년 450기 수준에서 2040년 1,200기까지 확산될 전망으로 동사의 안정적인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

3. 많은 것을 보여줄 2026년
-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909.8억원(+124.7% YoY), 영업이익 75.4억원 (+163.6% YoY)을 전망
- 연료전지 사업의 안정적인 매출 볼륨과 액화수소충전소 매출로 가파른 외형과 이익의 성장이 실현될 것으로 예상
- 잠수함 예비용 모듈, 추가적인 수소충전소 수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수소산업내 희소한 안정적인 외형과 수익성을 갖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범한그룹 내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독보적인 사업 확장 전략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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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fsd 월간 구독으로 전환

미국: 월 99달러입니다.
호주: 월 149달러이며, EAP 보유자는 월 75달러입니다.
뉴질랜드: 월 159달러이며, EAP 보유자는 월 80달러입니다.

한화 13~15만원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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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SK하이닉스가 한미반도체와 한화세미텍에 고대역폭메모리(HBM)용 열·압착(TC) 본딩 장비를 발주했다.한미반도체는 14일 "SK하이닉스로부터 96억원 규모 HBM 제조용 TC 본더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부가가치세(VAT) 별도 금액이다. 계약 종료일은 오는 4월 1일이다. 일반적으로 계약 종료일 전에 장비 납품과 생산공장(팹) 내 설치가 끝난다.경쟁사인 한화세미텍도 이날 SK하이닉스로부터 한미반도체와 비슷한 규모로 HBM용 TC 본더를 수주했다.SK하이닉스가 총 200억원 규모로 두 업체에 TC 본더를 발주한 것이다. TC 본더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OHPh3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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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14 미국 대법원의 관세 판결
미 연방 대법원은 1월 초 트럼프의 상호 관세에 대해 판결을 내릴 것이라고 발표. 이에 시장에서는 지난주 금요일 판결을 예상했지만 다뤄야 할 사안이 많아 연기됐으며, 14일 오피니언 데이에 최종 판결이 나올 것으로 기대. 결국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의회 승인 없이 부과한 10~50%의 보편적 관세가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했는지를 가리는 것이 핵심. 이미 하급심은 모두 위법 행위로 판결해 시장에서는 위법 가능성을 높게 전망. 실제 폴리마켓 등에서는 이를 반영(72%)하고 있고, 주가에도 이미 수혜 기업들인 월마트, 코스트코 등이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만약 대법원이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결할 경우, 금융시장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 모건스탠리를 비롯해 투자회사들은 위법 판결 시 소매, IT 하드웨어 섹터가 주식시장 상승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채권 시장은 관세 환급을 위해 대규모 국채 발행 가능성이 높으나, 이 영향이 주로 단기 국채에 국한되어 장기물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해석.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인한 장기 금리 하락 압력도 기대. 달러화는 무역 갈등 완화에 따라 일시적인 약세를 보이겠지만, 국채 금리 추이에 따라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반대로 합헌 판결이 날 경우,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사법적으로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보편적 관세의 영구화, 수시적인 관세 부과 압박 등이 이어지며 주식시장에 부담. 달러화는 강세, 국채 금리는 경기 둔화 우려로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시장은 평가하고 있음.

시장에서는 대법원이 명확한 결론 대신 일부 합헌 시나리오를 선택할 가능성도 제기. 투자회사들은 1) 무역 적자국에만 권한을 한정하는 부분적 무효화,(브라질 등 제외) 2) 기존 관세는 유지하되 향후 부과만 금지하는 미래 구제(환급 불가), 3) 행정부에 보완 기회를 주는 시간적 제한(의회 통과), 4) 관세 대신 쿼터 등으로 수단을 바꾸는 기술적 전환 등 시나리오를 제시. 특히 마약 등 범죄 관련 부분만 합헌으로 인정될 경우 국가별 품목별 차별화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관세 환급금에 대해 실제 환급 규모는 전체 관세 수입의 약 40% 수준인 560억 달러에 그칠 수 있으며, 절차적 복잡성으로 인해 실제 지급은 2027년 이후에나 이뤄질 것으로 전망. 환급 대상은 수입 신고 주체이므로 코스트코, 월마트, 타겟 등 대형 유통 업체들이 가장 큰 수혜가 될 것이며, 이들은 환급금을 주주 환원에 쓸 것이라고 발표.

한국과 일본의 경우 자동차 관세는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하므로 이번 IEEPA 판결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없음. 다만, 상호관세 대상인 전기 전자 품목등은 현지 법인이 수입을 하기 때문에 일부 수혜 가능성도 있음. 중국의 경우 수입 비중은 크나 대형 브랜드 외에는 미국 수입사들이 환급을 가져가며, 미 행정부의 소송 지연 작전으로 당장 수익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한편, 트럼프는 패소 결정에 대비하여 즉각적인 플랜 B를 준비 중이라고 발표. 시장은 무역확장법 232조나 슈퍼 301조 등 다른 관세 권한을 동원해 품목별 관세를 재부과할 것으로 보고 있음. 이러한 조치는 관세 관련 불확실성 장기화를 부추겨 주식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음. 더 나아가 소송전에 나선 기업들이나 해외 기업들에 대한 보복성 관세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위법 판결이 된다고 해도 마냥 낙관하기는 어려움.

한국 증시 또한 트럼프 패소 시 단기적인 상승과 달러/원 환율의 하락(원화 강세)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자동차 관세의 법적 근거(232조)가 여전히 유효한 상황에서 트럼프 발 관세 불확실성이 새로운 법적 근거로 재점화될 수 있어, 전반적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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