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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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13일 #카카오에 대해 "지난해 실적 정상화가 나타났고, 올해도 성장세는 꾸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7000원을 유지했다.


이날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챗GPT for 카카오'와 '카나나'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사업 확장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카카오톡 레벨업 요건으로는 메신저 이외의 새로운 역할을 주문했다. 안 연구원은 "첫 화면 개편 실패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으로의 확장은 쉽지 않음을 확인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반면 에이전트 AI 시장은 초기 개화기일 뿐만 아니라 메신저의 특성을 잘 활용할 수 있다. 소비자 편의성 강화, 외부 파트너사 제휴 등이 제대로 이뤄진다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1220억원(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 영업이익 1904억원(152.4% 증가)을 전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평균 전망치를 충족할 것으로 봤다.


부문별로 광고 매출은 3629억원(13.1% 증가)으로 성수기 영향과 첫 번째 탭 개편 효과를 받았다. 커머스 매출은 2456억원(4.2% 증가)을 기록할 전망이다. 카카오페이, 카카오모빌리티 등 자회사도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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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다이내믹스는 현대차그룹 주가에 얼마나 영향을 주었나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가치별 현대차그룹 시가 총액 반영 정도 분석
- 2026년 YTD 주가는 현대차 +23.8%, 기아 +6.2%, 현대모비스 +5.6%, 현대글로비스 +34.8% 상승
- 이는 CES 2026에서 공개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및 그룹사와의 시너지, 그리고 현대차그룹의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 가치가 배경.
- 2025년 하반기 진행한 유상증자를 반영한 주요 구성 업체 지분 구성은 HMG Global 56.5%, 정의선 회장 22.6%, 현대글로비스 11.25%, Softbank 9.5%.
- 현대차그룹 2026년 YTD 시가 총액 증가 분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 가치를 반영했다고 가정 후 각 회사마다 반영 정도를 분석
- Boston Dynamics 상장 가치 30조원 가정 시 현대차 172%, 기아 57%, 현대모비스 56%, 현대글로비스 140%를 반영된 것으로 추정.

▶️12~56조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내심 기대하고 있을 보스턴다이내믹스
- Figure AI, Unitree Robots, UBITEC 등은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향후 상장시 기준점이 될 Peer Group
- Figure AI는 BMW를 고객사로 확보함과 동시에 OpenAI와 함께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레퍼런스를 보유한 업체, 최근 시리즈 C 투자로 56조원 기업가치 인정
- UBITEC NIO, 베이징 자동차 등에게 Walker라는 휴머노이드 제품을 공급한 중화권 업체, 현재 시가총액 12.5조원
- 보스턴다이내믹스는 12~56조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목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 기존에 상대적으로 시장 평가가 저조했던 양산에 대한 설명이 금번 CES 2026를 통해 구체화
-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전략이 진행됨에 따른 향후 프리미엄 부여 가능성 존재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bit.ly/458PNc9>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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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시리에 제미나이 들어간다…#구글 빅딜에 알파벳 시총 4조달러 돌파 | 서울경제

애플의 인공지능(AI) 비서가 구글 AI 모델인 ‘제미나이’ 기반으로 구동된다. 구글이 삼성전자의 갤럭시에 이어 아이폰까지 맡게 되면서 스마트폰 AI 생태계를 장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오픈AI·메타 등과의 AI 경쟁에서 구글이 앞서나갈 수 있는 계약으로 평가되면서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시가총액 4조 달러(5800조 원) 클럽에 가입했다.

애플과 구글은 12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통해 "차세대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글의 제미나이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하는 다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제미나이는 애플이 올해 내놓을 AI 비서 '시리'의 새 버전을 포함해 애플 인텔리전스의 주요 기능을 구동하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애플은 "신중한 평가 끝에 구글 AI 기술이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을 위한 가장 유능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애플은 애플 인텔리전스를 회사 내부 시스템에서 구동되도록 해 개인정보 보호 원칙은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의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지난해 11월 두 회사가 연간 약 1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K7AAOOZXG/GD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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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릴리, 경구용 비만약 FDA 승인 시점 2분기로 지연 $LLY

일라이릴리는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해 경구용(알약) 비만 치료제인 오포글리프론(Orforglipron)의 미국 FDA 승인 시점을 2026년 2분기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 CEO 데이브 릭스가 언급했던 '3월 승인 가능성'보다 다소 지연된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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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스팟노트

[키움 건설 신대현]
♣️ 현대건설(028050): 대형원전을 넘어 SMR에 대한 기대감 반영되며 상승한 주가

1) 대형건설사 주가 상승과 미국 원전 주식의 상승
>> 1월 12일 건설사 주가 상승률: 현대건설+20.18%, DL이앤씨 +3.65% 등 SMR 관련된 업체들 상승이 큰 모습
>> ’26년 1월 9일 메타는 비스트라, 오클로, 테라파워 등 에너지 기업 3곳과 ‘35년까지 6.6GW 규모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에 따른 SMR 업체들의 자금 문제와 성장 가시성에 대한 우려 해소로 미국 내 관련 주식 상승 영향

2) 현대건설 SMR 사업에 대한 기대감 반영하며 상승
>> 현대건설은 현재 Holtec과 MOU를 통해 SMR 사업 진출할 계획
>> 작년 12월 미국 DOE는 Holtec Palisade SMR 사업에 $400mn 보조금 지급을 결정한 바 있는 만큼, 상반기 중 Palisade 원전 부지에서 300MW SMR 2기 신설 수주가 예상됨
>> 또한, 작년 12월 말 LWA(Limited Work Authoization) 신청서를 NRC에 제출한바 있어 수주 이후 EW(Early Work)에 바로 착수할 것으로 기대

3) SMR 기대감 부각은 긍정적, ‘26년 실적 가시성 필요한 시점
>> 미국 원전 시장내에서 대형원전 외에도 SMR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오고 있
>> 시장의 실적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상황에서 실적 가시성이 확보될 필요가 있다고 판단

▶️ 보고서: bbn.kiwoom.com/rfSN366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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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HBM4 플럭스리스 본딩 도입 보류와 MR-MUF 공정 유지
SK하이닉스가 HBM4 16단에 플럭스리스 본딩 적용을 검토했으나 성능과 비용 부담을 이유로 어드밴스드 MR-MUF 공정을 지속하기로 결정하며 HBM4·HBM4E 16단까지 기존 공정 활용 방침 공식화
https://buly.kr/7bIFa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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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NH/주민우] 엘앤에프

■ 엘앤에프 - 고객의 퀄리티가 중요한 시점

[Buy 신규, TP 150,000원 신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만원으로 소재 최선호주로 제시. 중장기 성장 잠재력이 큰 포지션을 감안해 중장기 실적을 반영할 수 있는 DCF 방식 적용. 재무 리스크를 고려해 시장 위험 프리미엄을 경쟁사 대비 높은 +6%로 반영(표6)

- 미국 중심의 정책 환경 변화로 많은 OEM들의 전기차 생산 계획이 취소 혹은 축소되고 있어 관련 밸류체인들의 중장기 실적 의구심이 커지고 있음. Physical AI 시대에 고객사의 자율주행 경쟁력도 따져봐야 함. 동사의 최종 최대 고객 테슬라는 정책에 따라 전기차 판매 계획을 수정할 고객이 아니고, 자율주행 경쟁력 측면에서도 선도 기업인 바 동사의 중장기 실적 가시성은 경쟁사들 대비 높음

-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테슬라 내 M/S 20~25%)을 통해 테슬라에 양극재를 공급 중. 테슬라 자체 생산 배터리(M/S 1% 내외)를 통한 양극재 공급도 가능한 포지션. 사이버트럭의 부진한 수요로 자체 생산이 지지부진한 상황이나, ’26년 4월 사이버캡 양산과 함께 자체 생산 확대되며 낙수효과 발생할 것으로 기대

- 경쟁사들보다 1년 앞선 3Q26에 3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양산 돌입하며 본격적인 ESS 수혜 누릴 것. ’27년까지 생산능력 총 6만톤 확보 예정. 미국 발전사업자는 세액공제(30~50%) 가능한 ‘적격 ESS’에 대한 관심이 커 동사의 수혜 가능. 다만 중국 소재사들의 지분율 조정 통한 Non PFE 전환은 리스크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 참조바랍니다.

리포트 다운로드 ☞ https://m.nhsec.com/c/baix0

■ [NH/주민우(2차전지), 02-2229-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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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4Q컨센 1870억정도인데 1900억정도 전망..3분기 다소 부진(업데이트 여파)하나 선방하지않을가?..여기에 작년9월에 GPT탑재하고 카바나심었는데 올해는 AI확장본격화되지않냐의 NHSEC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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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반도체소부장호가 긁적이는 힘..의외이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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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IPS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원)
파운드리도 있죠


▶️ 수면 위로 드러나는 DRAM 투자 효과
- 4Q25 매출액 3,054억원, 영업이익 336억원 전망
- 주요 고객사 D1c 전환 및 신규 투자 3Q25부터 본격화, 4Q25 장비 fab-in 시작
- 2Q26부터는 잔여 공간에 대한 신규 발주를 예상, 하반기 실적 공백 가능성도 낮음

▶️ 삼성 테일러 투자 기대감 up! up!
- 지난 7월, 삼성전자와 테슬라 165억달러 파운드리 계약 체결을 기점으로 미국 테일러 팹 증설 본격 착수
- 해당 수주 건의 웨이퍼 증설 규모는 20-30K/M로 추정되며 이 중 절반인 phase1 투자가 진행 중으로 공정 장비의 fab-in이 2Q26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
- 테슬라의 추가 계약 가능성 & 퀄컴의 삼성 2나노 협업 언급 등을 고려하면 향후 테일러 팹의 추가 증설 가능성도 큼
- 동사는 파운드리 10K당 수주 금액이 2나노 기준 600억원 이상으로 올해 파운드리 실적 반등과 더불어 2027년에도 실적 개선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만원으로 상향
- 메모리 증설 사이클 + 비메모리 투자
- 전공정 장비 내 Top-pick 관점 유지

▶️ 보고서 url: https://buly.kr/GZyt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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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봇.나두.보스턴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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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4,614.70 (+103.50, +2.30%)
- 은: 85.09 (+5.49, +6.92%)
- 구리: 603.15 (+10.35,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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