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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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이번 주 목요일 TSMC가 4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 실적 관전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TSMC가 목요일 오후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미 잠정 매출액이 발표된만큼, 이제 시장은 2026년 그리고 중장기 전망을 살피려 하겠죠,

이번 컨퍼런스콜 주요 관전 포인트는,


■ CAPEX

연일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슈이나, 사실 파운드리도 최선단 공정은 공급 부족입니다. 특히 올해는 AI를 비롯하여 대다수 프로세서들이 3nm로 넘어가는 시점입니다.

늘 투자에 보수적인 동사가 만약 CAPEX를 유의미하게 늘린다면, 이는 동사가 올해는 물론 내년까지의 수요를 긍정적으로 전망함을 시사합니다. 구체적인 언급은 피하겠지만, CoWoS 관련 언급은 AI 가속기 수요의 척도 중 하나이고요.

한편 서플라이 체인 관점에서는 현재 메모리 수혜주에만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TSMC의 CAPEX는 한동안 소외되었던 파운드리 관련주들로의 온기 확산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 AI 가이던스

TSMC는 연초 중장기 매출 성장 전망(연평균 성장률) 제시하곤 합니다. 지난 실적 발표에서 애널리스트들이 이에 대한 업데이트를 요구하자, 이번 4분기 실적 발표 때 업데이트 해주기로 했죠.

전체 파운드리 시장은 물론, AI 관련 매출 가이던스도 언급하기에, AI 사이클의 연장 및 가속화에 대한 믿음의 근거 중 하나가 될 수 있겠습니다.


■ TSMC 수익성 전망과 전방에서의 부담

해외 공장 가동, 고정비 부담 등으로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 왔지만, 늘 컨센서스를 beat 해 왔습니다. 어느덧 시장의 눈높이는 60%까지 올라와 있죠.

만약 서프라이즈가 발생한다면, TSMC에게는 호조이나, 이는 가격 인상을 시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방 산업에서는 이미 메모리 가격 급등이 부담스러운데, 로직 반도체 가격까지 오른다면, 원가 부담은 더욱 악화됩니다. 전방수요에 대한 동사의 코멘트도 중요하겠습니다.


■ 참고. 컨센서스 (Bloomberg)

4Q25: 매출액 10,235억 대만달러 (+18% y-y, +3% q-q; 기발표로 무의미), GPM 60.4%

1Q26: 매출액 10,344억 대만달러 (+23% y-y, 4Q25 컨센서스 대비 +1% q-q), GPM 59.1%

2026: 매출액 47,210억 대만달러 (+25% y-y), GPM 59.4%


계속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1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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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
- 메타, 원자력 발전 에너지 기업 3곳과 6.6GW 규모의 전력을 공급받는 계약 체결. 비스트라, 오클로, 테라파워 등으로부터 오하이오에 건설 중인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프로메테우스' 등에 투입할 예정. 트럼프 행정부는 원전 부흥을 위한 규제 완화 및 진작 정책을 시행 중. 특히, 소형 모듈 원자로(SMR) 시장은 향후 가파른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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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내수에도 … 저가커피 M&A '후끈'

- 소비 양극화 심화에 투자 몰려
- 일본계 사모펀드 오케스트라
- 매머드커피 1천억원에 인수
- 컴포즈·텐퍼센트 등도 매각돼
- K컬처 열풍에 해외확장 노려

https://www.mk.co.kr/news/stock/11930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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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나증권] 그래도 팩트는 확인 #자동차(Overweight): 완성차 4분기 프리뷰

-실적은 EPS, 미래는 Multiple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4분기 실적은 하회하지만, 미래 가능성에 주목하여 목표주가 상향
-현대차/기아 목표주가를 43만원/15만원으로 상향
-SDV와 로봇 사업에 대한 미래 대응력이 개선되고 있음을 반영하여 목표 P/E를 9배/7배로 상향
-자동차 기업들은 수십년간 쌓아온 기계 및 이동성 기술에 대한 이해와 생산 능력, 이미 구축된 생산시설/밸류체인 등을 활용하면서 자동차라는 거대한 산업 기반으로 로봇이라는 성장 산업으로 진출하는 브라운필드 전략을 구현하기 용이하다고 판단
-산업 저성장으로 Legacy로 인식되며 낮은 Valuation을 적용받아 왔던 자동차 자산들이 성장 산업으로의 확장을 통해 재평가되는 과정을 밟을 것
-현대차 4분기 영업이익은 2.61조원, 기아 1.77조원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예상(각각 7%/11% 하회)
-중국 제외 글로벌 도매판매 물량 -4%/-1% (YoY), 지역 믹스가 부정적 영향, 제품 믹스와 평균환율 상승으로 만회한 것으로 추정
-관세 비용과 판매보증 충당부채 비용은 3분기와 유사한 수준 예상
-결과로 영업이익률 0.7%p/3.8%p (YoY) 하락할 것


전문:https://vo.la/cGwxeZb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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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하이페리온 #메타///2025.07월 쓰레드에서 말한거. 이번에 공급계약한겨! 저크버그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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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 얘들또한 최근 일주일 대형주 주춤...중소형 미드 스몰 마이크로 나노..쪽으로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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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13일 #카카오에 대해 "지난해 실적 정상화가 나타났고, 올해도 성장세는 꾸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7000원을 유지했다.


이날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챗GPT for 카카오'와 '카나나'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사업 확장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카카오톡 레벨업 요건으로는 메신저 이외의 새로운 역할을 주문했다. 안 연구원은 "첫 화면 개편 실패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으로의 확장은 쉽지 않음을 확인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반면 에이전트 AI 시장은 초기 개화기일 뿐만 아니라 메신저의 특성을 잘 활용할 수 있다. 소비자 편의성 강화, 외부 파트너사 제휴 등이 제대로 이뤄진다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1220억원(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 영업이익 1904억원(152.4% 증가)을 전망하며, 영업이익 기준 시장 평균 전망치를 충족할 것으로 봤다.


부문별로 광고 매출은 3629억원(13.1% 증가)으로 성수기 영향과 첫 번째 탭 개편 효과를 받았다. 커머스 매출은 2456억원(4.2% 증가)을 기록할 전망이다. 카카오페이, 카카오모빌리티 등 자회사도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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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다이내믹스는 현대차그룹 주가에 얼마나 영향을 주었나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가치별 현대차그룹 시가 총액 반영 정도 분석
- 2026년 YTD 주가는 현대차 +23.8%, 기아 +6.2%, 현대모비스 +5.6%, 현대글로비스 +34.8% 상승
- 이는 CES 2026에서 공개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및 그룹사와의 시너지, 그리고 현대차그룹의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 가치가 배경.
- 2025년 하반기 진행한 유상증자를 반영한 주요 구성 업체 지분 구성은 HMG Global 56.5%, 정의선 회장 22.6%, 현대글로비스 11.25%, Softbank 9.5%.
- 현대차그룹 2026년 YTD 시가 총액 증가 분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 가치를 반영했다고 가정 후 각 회사마다 반영 정도를 분석
- Boston Dynamics 상장 가치 30조원 가정 시 현대차 172%, 기아 57%, 현대모비스 56%, 현대글로비스 140%를 반영된 것으로 추정.

▶️12~56조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내심 기대하고 있을 보스턴다이내믹스
- Figure AI, Unitree Robots, UBITEC 등은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향후 상장시 기준점이 될 Peer Group
- Figure AI는 BMW를 고객사로 확보함과 동시에 OpenAI와 함께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레퍼런스를 보유한 업체, 최근 시리즈 C 투자로 56조원 기업가치 인정
- UBITEC NIO, 베이징 자동차 등에게 Walker라는 휴머노이드 제품을 공급한 중화권 업체, 현재 시가총액 12.5조원
- 보스턴다이내믹스는 12~56조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목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 기존에 상대적으로 시장 평가가 저조했던 양산에 대한 설명이 금번 CES 2026를 통해 구체화
-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전략이 진행됨에 따른 향후 프리미엄 부여 가능성 존재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bit.ly/458PNc9>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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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시리에 제미나이 들어간다…#구글 빅딜에 알파벳 시총 4조달러 돌파 | 서울경제

애플의 인공지능(AI) 비서가 구글 AI 모델인 ‘제미나이’ 기반으로 구동된다. 구글이 삼성전자의 갤럭시에 이어 아이폰까지 맡게 되면서 스마트폰 AI 생태계를 장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오픈AI·메타 등과의 AI 경쟁에서 구글이 앞서나갈 수 있는 계약으로 평가되면서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시가총액 4조 달러(5800조 원) 클럽에 가입했다.

애플과 구글은 12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통해 "차세대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글의 제미나이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하는 다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제미나이는 애플이 올해 내놓을 AI 비서 '시리'의 새 버전을 포함해 애플 인텔리전스의 주요 기능을 구동하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애플은 "신중한 평가 끝에 구글 AI 기술이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을 위한 가장 유능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애플은 애플 인텔리전스를 회사 내부 시스템에서 구동되도록 해 개인정보 보호 원칙은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의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지난해 11월 두 회사가 연간 약 1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K7AAOOZXG/GD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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