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서산 ESS 라인 전환 착수…국내 최대 LFP 캐파 '승부수' /1분기 서산공장 LFP 배터리 설비 발주 나서…2공장 활용해 3GWh 규모 생산 유력
가파른 국내 ESS 배터리 수요 성장 선제 대응 차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39692?sid=101
가파른 국내 ESS 배터리 수요 성장 선제 대응 차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3969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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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서산 ESS 라인 전환 착수…국내 최대 LFP 캐파 '승부수'
1분기 서산공장 LFP 배터리 설비 발주 나서…2공장 활용해 3GWh 규모 생산 유력 가파른 국내 ESS 배터리 수요 성장 선제 대응 차원 SK온이 서산공장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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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HBM 이을 HBF 시대 온다
-HBM이 휘발성 메모리인 D램을 수직으로 쌓은 것이라면, HBF는 비휘발성 메모리인 낸드 플래시를 수직으로 쌓아 용량을 극대화한 메모리다. 속도가 빠르지만 용량 확장이 어려운 HBM보다 10배 정도 용량이 크다. 방대해지는 AI 모델의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차세대 메모리 필수 기술로 여겨진다.
출처 : 김정호 KAIST 교수
-HBM이 휘발성 메모리인 D램을 수직으로 쌓은 것이라면, HBF는 비휘발성 메모리인 낸드 플래시를 수직으로 쌓아 용량을 극대화한 메모리다. 속도가 빠르지만 용량 확장이 어려운 HBM보다 10배 정도 용량이 크다. 방대해지는 AI 모델의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차세대 메모리 필수 기술로 여겨진다.
출처 : 김정호 KAIST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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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다시 매수해야 하는 시기'
자료 링크 : https://vo.la/sqPP6td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대형주 매수
- 4분기 테슬라의 ESS 설치량은 14.2GWh로 역대 최고치 기록하며 YoY +29%, QoQ +14% 증가했다. 이에 Fluence Energy 주가도 지난 2주간 +15% 상승했다. ESS 관련 업황과 주가 흐름은 계속해서 긍정적 시그널을 주고있다.
- 한편,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잠정실적에서 확인된 AMPC 발생 금액은 전분기 대비 -9% 감소했다. AMPC의 대부분을 차지해온 전기차 배터리 생산이 GM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인해 대폭 감소했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총 AMPC 감소가 -9%에 그친 것 감안하면, 4분기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출하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 데이터센터 설치 증가로 인한 에너지 부족 문제는 단순히 기업들만의 이슈가 아니라 미중간 패권 경쟁 속에서 다뤄지는, 국가적 핵심 이익과 관련된 사안이다. 이에 따라 ESS 설치 수요가 지속 증가하는 과정에서, 미국 내 9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LFP 기업들의 지배력을, 미국 영토 내에서 LFP 배터리 생산하기 시작한 한국 기업들이 빠르게 대체해 나갈 것으로 판단한다. 2026년은 그러한 변화를 숫자로 확인해 나가는 원년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 근본적으로 ESS가 재생에너지 발전에만 설치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특유의 전력 수요 급변동으로 인한 부하 조정 니즈, 자체발전소(On-site 발전) 설치에 따른 전력 버퍼의 필요성 증대에 그 성장 논리를 기초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한 부분이다.
- 전기차의 부진을 새삼스럽지만 다시 상기해가며 가격 부담을 논해야 하는 시기와 전기차의 부진을 재차 끄집어내는 것이 무의미한 시기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전자는 2025년 10월 구간이었고 현재는 후자다. 현 가격에서는 ESS 수혜주에 대해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관련기업 : LG에너지솔루션 등).
▶ Car/Energy/Robot : GM, 전기차 사업 축소
- Tesla 주가는 한 주간 +1.6% 상승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상이했다(Lucid +1.6%, Rivian -1.0%). 중국 전기차 기업 Nio 주가는 인도대수 부진 우려에 -9.7% 하락했고, 이외 기업 주가 역시 하락했다(Xpeng -2.0%, Li Auto -3.4%).
- GM은 내연기관차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전기차 및 배터리 사업 축소에 따라 발생하는 60억달러 규모의 손실을 실적에 반영할 예정이다.
- Nvidia CEO는 CES 2026에서 AI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 '알파마요(Alpamayo)‘를 탑재한 Mercedes-Benz의 CLA 도로 주행 영상을 공개하며, 엔비디아의 첫 자율주행 차량 운행은 미국 1분기, 유럽 2분기, 아시아 3-4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 Rivian의 2025년 인도대수는 총 42,247대(YoY -18%)로 시장 컨센서스 42,500대를 소폭 하회했다.
- 현대차그룹은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연구형 모델과 개발형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오는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공장에 아틀라스를 투입해 부품 분류 공정부터 적용하고, 2030년 이후 조립 공정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Cell : LGES, ESS 사업 강화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0.7% 상승했고(LG에너지솔루션 +0.6%, 삼성SDI +1.9%, SK이노베이션 -0.2%), 코스피 대비 -5.8%p Under-perform했다.
- Tesla는 롤 속도와 압력 차이를 활용해 평평한 전극을 구현하는 건식 공정 핵심 특허를 공개하며, 이 기술이 4680 배터리 수율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ESS 사업을 올해 핵심 성장 축으로 제시했으며, 소재·공정 혁신을 통한 재료비 및 가공비 개선, 원재료 확보 투자 등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SK on은 강기석 서울대 연구팀과 함께 대형 입자로 구성된 고밀도 단결정 양극 전극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는 2025년 하반기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을 수개월 풀가동해 상당량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 CATL의 2025년 배터리(EV+ESS) 생산량은 620GWh(YoY +20%), 판매량은 563GWh(YoY +19%)를 기록했다.
▶ Material/Equipment : 에코프로, 무전구체 LFP 파일럿 라인 구축 중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0.6%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 주가는 LFP 신사업 기대감에 +14.2% 상승했고, 이외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포스코퓨처엠 -0.6%, 에코프로비엠 +0.1%).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Beijing Easpring +5.4%, Guangzhou Tinci -4.1%, Yunnan Energy -5.0%).
- 에코프로는 2025년 말 충북 오창 사업장에 무(無)전구체 LFP 양극재 파일럿 라인 구축을 위한 장비를 반입했으며, 상반기 내로 완공과 시가동을 마친 뒤 샘플을 생산해 고객사에 납품할 예정이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0.3%), 니켈(+3.2%), 코발트(+6.1%), 망간(+0.0%), 알루미늄(+4.3%), 구리(+3.3%), LiPF6(-10.7%)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40.3%), 니켈(+16.5%), 코발트(+15.0%), 망간(-0.9%), 알루미늄(+8.1%), 구리(+16.8%), LiPF6(+20.9%)다.
- 1월 1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81.1유로/MWh로 WoW +0.2% 상승했다. 1월 전력 가격 평균은 81.2유로/MWh로 MoM +2.4%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다시 매수해야 하는 시기'
자료 링크 : https://vo.la/sqPP6td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대형주 매수
- 4분기 테슬라의 ESS 설치량은 14.2GWh로 역대 최고치 기록하며 YoY +29%, QoQ +14% 증가했다. 이에 Fluence Energy 주가도 지난 2주간 +15% 상승했다. ESS 관련 업황과 주가 흐름은 계속해서 긍정적 시그널을 주고있다.
- 한편,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잠정실적에서 확인된 AMPC 발생 금액은 전분기 대비 -9% 감소했다. AMPC의 대부분을 차지해온 전기차 배터리 생산이 GM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인해 대폭 감소했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총 AMPC 감소가 -9%에 그친 것 감안하면, 4분기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출하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 데이터센터 설치 증가로 인한 에너지 부족 문제는 단순히 기업들만의 이슈가 아니라 미중간 패권 경쟁 속에서 다뤄지는, 국가적 핵심 이익과 관련된 사안이다. 이에 따라 ESS 설치 수요가 지속 증가하는 과정에서, 미국 내 9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LFP 기업들의 지배력을, 미국 영토 내에서 LFP 배터리 생산하기 시작한 한국 기업들이 빠르게 대체해 나갈 것으로 판단한다. 2026년은 그러한 변화를 숫자로 확인해 나가는 원년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 근본적으로 ESS가 재생에너지 발전에만 설치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특유의 전력 수요 급변동으로 인한 부하 조정 니즈, 자체발전소(On-site 발전) 설치에 따른 전력 버퍼의 필요성 증대에 그 성장 논리를 기초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한 부분이다.
- 전기차의 부진을 새삼스럽지만 다시 상기해가며 가격 부담을 논해야 하는 시기와 전기차의 부진을 재차 끄집어내는 것이 무의미한 시기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전자는 2025년 10월 구간이었고 현재는 후자다. 현 가격에서는 ESS 수혜주에 대해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관련기업 : LG에너지솔루션 등).
▶ Car/Energy/Robot : GM, 전기차 사업 축소
- Tesla 주가는 한 주간 +1.6% 상승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상이했다(Lucid +1.6%, Rivian -1.0%). 중국 전기차 기업 Nio 주가는 인도대수 부진 우려에 -9.7% 하락했고, 이외 기업 주가 역시 하락했다(Xpeng -2.0%, Li Auto -3.4%).
- GM은 내연기관차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전기차 및 배터리 사업 축소에 따라 발생하는 60억달러 규모의 손실을 실적에 반영할 예정이다.
- Nvidia CEO는 CES 2026에서 AI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 '알파마요(Alpamayo)‘를 탑재한 Mercedes-Benz의 CLA 도로 주행 영상을 공개하며, 엔비디아의 첫 자율주행 차량 운행은 미국 1분기, 유럽 2분기, 아시아 3-4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 Rivian의 2025년 인도대수는 총 42,247대(YoY -18%)로 시장 컨센서스 42,500대를 소폭 하회했다.
- 현대차그룹은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연구형 모델과 개발형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오는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공장에 아틀라스를 투입해 부품 분류 공정부터 적용하고, 2030년 이후 조립 공정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Cell : LGES, ESS 사업 강화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0.7% 상승했고(LG에너지솔루션 +0.6%, 삼성SDI +1.9%, SK이노베이션 -0.2%), 코스피 대비 -5.8%p Under-perform했다.
- Tesla는 롤 속도와 압력 차이를 활용해 평평한 전극을 구현하는 건식 공정 핵심 특허를 공개하며, 이 기술이 4680 배터리 수율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ESS 사업을 올해 핵심 성장 축으로 제시했으며, 소재·공정 혁신을 통한 재료비 및 가공비 개선, 원재료 확보 투자 등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SK on은 강기석 서울대 연구팀과 함께 대형 입자로 구성된 고밀도 단결정 양극 전극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는 2025년 하반기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을 수개월 풀가동해 상당량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 CATL의 2025년 배터리(EV+ESS) 생산량은 620GWh(YoY +20%), 판매량은 563GWh(YoY +19%)를 기록했다.
▶ Material/Equipment : 에코프로, 무전구체 LFP 파일럿 라인 구축 중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0.6%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 주가는 LFP 신사업 기대감에 +14.2% 상승했고, 이외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포스코퓨처엠 -0.6%, 에코프로비엠 +0.1%).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Beijing Easpring +5.4%, Guangzhou Tinci -4.1%, Yunnan Energy -5.0%).
- 에코프로는 2025년 말 충북 오창 사업장에 무(無)전구체 LFP 양극재 파일럿 라인 구축을 위한 장비를 반입했으며, 상반기 내로 완공과 시가동을 마친 뒤 샘플을 생산해 고객사에 납품할 예정이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0.3%), 니켈(+3.2%), 코발트(+6.1%), 망간(+0.0%), 알루미늄(+4.3%), 구리(+3.3%), LiPF6(-10.7%)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40.3%), 니켈(+16.5%), 코발트(+15.0%), 망간(-0.9%), 알루미늄(+8.1%), 구리(+16.8%), LiPF6(+20.9%)다.
- 1월 1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81.1유로/MWh로 WoW +0.2% 상승했다. 1월 전력 가격 평균은 81.2유로/MWh로 MoM +2.4%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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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잇따른 수주 취소에..산업장관, 배터리 3사 긴급소집
배터리업계가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 여파로 실적 부진에 직면한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국내 배터리셀 3사(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 핵심 관계자들과 긴급 현황 점검에 나섰다. 11일 정부와 관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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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MRO // 시장조사업체 GII는 전 세계 해군 함정 건조시장이 2030년까지 연평균 6.46%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oceanpress.co.kr/mobile/article.html?no=28882
oceanpress.co.kr
[해양통신] "전 세계 군함 교체 수요 1000척"
전 세계 군함이 빠르게 노후화되면서 글로벌 군함 교체 수요가 구조적인 확대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당초 K-조선은 미국 방산시장을 최대 기회로 여겨왔으나 미국의 법적·제도적 장벽으로 진입이 어렵게 되자 시선을 중동, 중남미, 동남아 등 ‘미국 외 군함 건조시장’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영국 국제전략연구소(IISS)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해군의 무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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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3사, 22조 유럽시장 '정조준' 유럽 최대 에너지社에 첫 공급
AI붐·신재생단지 구축 잇따르자
초고압 변압기 품귀 현상 심화
유럽 시장 5년내 38% 고속 성장
지멘스 등 공급 한계…韓에 기회
앞서 진출한 효성重·HD현대일렉
맞춤형 제품으로 현지 공략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5500?rc=N&ntype=RANKING&sid=001
AI붐·신재생단지 구축 잇따르자
초고압 변압기 품귀 현상 심화
유럽 시장 5년내 38% 고속 성장
지멘스 등 공급 한계…韓에 기회
앞서 진출한 효성重·HD현대일렉
맞춤형 제품으로 현지 공략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5500?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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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도 뚫었다…K변압기 3사, 22조 유럽시장 '정조준'
국내 3위 변압기 업체인 LS일렉트릭이 유럽 최대 민간 에너지기업 RWE에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한다. LS일렉트릭이 중국과 미국에 이은 세계 3위 전력기기 시장인 유럽을 뚫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재생에너지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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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밤 10시~잠시후 10시부터 함께합니다~ https://youtube.com/live/St0CcVTewc4?feature=share
YouTube
반도체의 벽을 뚫은 시장,어디를 조준할 것인가
반도체라는 견고한 벽을 넘어,자동차(로봇), 방산, 우주, 조선으로 주가가 확산되는 구간에 진입했습니다.문제는 단 하나입니다.
👉 지금, 어디를 조준할 것인가📌 오늘 영상에서 다루는 핵심
자동차·로봇·방산·우주·조선이 동시에 움직이는 이유,급등 이후에도 추적 가능한 타깃 vs 피해야 할 영역,지금은 매수의 문제가 아니라 조준의 문제
👍 좋아요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반도체 #주도주 #섹터순환 #자동차주 #로봇산업 #방산주 #우주산업 #조선주 #급등주…
👉 지금, 어디를 조준할 것인가📌 오늘 영상에서 다루는 핵심
자동차·로봇·방산·우주·조선이 동시에 움직이는 이유,급등 이후에도 추적 가능한 타깃 vs 피해야 할 영역,지금은 매수의 문제가 아니라 조준의 문제
👍 좋아요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반도체 #주도주 #섹터순환 #자동차주 #로봇산업 #방산주 #우주산업 #조선주 #급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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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추에이터' 격돌 - 전자신문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가 부품 업계 미래 먹거리로 부상하면서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액추에이터는 로봇의 관절이나 근육이 되는 부품이다. 로봇을 움직이는 핵심이기 때문에 휴머노이드 로봇 성장에 발맞춰 수요 급증이 예상되자 전문 기업은 물론 대기업까지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먼저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화를 새롭게 가시화하는 곳은 삼성이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CES 2026'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모터업체 알파 인더스트리즈에 투자한 것을 비롯해 액추에이터 시장 진출을 검토 중”이라며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들과 부품 공급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도 로봇 액추에이터에 뛰어들었다. 지난해 액추에이터 사업 진출 계획을 밝힌 데 이어 CES에서 성과를 공개했다.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사람처럼 부드럽게 움직이는 '아틀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는데, 여기에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액추에이터가 탑재됐다.휴머노이드를 준비 중인 삼성전자도 액추에이터 자체 개발에 착수했다.
삼성전자에서 로봇 개발을 총괄하는 오준호 미래로봇추진단장이 액추에이터 개발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오 단장은 지난해 한 행사에서 “액추에이터는 휴머노이드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다양한 종류의 액추에이터를 연구 중”이라며 “(이를 통해) 여러 형태의 휴머노이드 폼팩터를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m.etnews.com/20260109000063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가 부품 업계 미래 먹거리로 부상하면서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액추에이터는 로봇의 관절이나 근육이 되는 부품이다. 로봇을 움직이는 핵심이기 때문에 휴머노이드 로봇 성장에 발맞춰 수요 급증이 예상되자 전문 기업은 물론 대기업까지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먼저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화를 새롭게 가시화하는 곳은 삼성이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CES 2026'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모터업체 알파 인더스트리즈에 투자한 것을 비롯해 액추에이터 시장 진출을 검토 중”이라며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들과 부품 공급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도 로봇 액추에이터에 뛰어들었다. 지난해 액추에이터 사업 진출 계획을 밝힌 데 이어 CES에서 성과를 공개했다.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사람처럼 부드럽게 움직이는 '아틀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는데, 여기에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액추에이터가 탑재됐다.휴머노이드를 준비 중인 삼성전자도 액추에이터 자체 개발에 착수했다.
삼성전자에서 로봇 개발을 총괄하는 오준호 미래로봇추진단장이 액추에이터 개발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오 단장은 지난해 한 행사에서 “액추에이터는 휴머노이드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다양한 종류의 액추에이터를 연구 중”이라며 “(이를 통해) 여러 형태의 휴머노이드 폼팩터를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m.etnews.com/20260109000063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삼성·현대도 참전…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격돌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가 부품 업계 미래 먹거리로 부상하면서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액추에이터는 로봇의 관절이나 근육이 되는 부품이다. 로봇을 움직이는 핵심이기 때문에 휴머노이드 로봇 성장에 발맞춰 수요 급증이 예상되자 전문 기업은 물론 대기업까지 진출을 서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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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이달말 표준설계인가 신청[only 이데일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8385?sid=105
9일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개발사업단 등에 따르면 사업단은 한국원자력연구원·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이달 중 원안위에 표준설계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표준설계인가는 동일 설계의 원전과 관련 시설을 반복 건설할 때, 설계 자체에 대해 원안위 인가를 받는 절차로, 향후 동일 설계를 재활용할 경우 심사 기간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8385?sid=105
9일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개발사업단 등에 따르면 사업단은 한국원자력연구원·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이달 중 원안위에 표준설계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표준설계인가는 동일 설계의 원전과 관련 시설을 반복 건설할 때, 설계 자체에 대해 원안위 인가를 받는 절차로, 향후 동일 설계를 재활용할 경우 심사 기간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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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는 '한국형 SMR'···이달말 표준설계인가 신청[only 이데일리]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SMR)가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에 들어간다. 당초 지난해 말 표준설계인가 신청이 예상됐지만, 규제 기준이 정비되는 일정에 맞춰 시점이 조정됐다. 다만 사전설계검토 과정에서 일부 신기술에 대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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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4Q25 잠정실적 결과 요약
[ SK증권 박형우 ]
IT하드웨어, 배터리
▶️ LG전자 25년 4분기 잠정실적, 쇼크
- 영업이익 -1,094억원 기록
(vs 컨센서스 -84억원)
- 부문별 영업 손익 추정
HS -1,256억원 / MS -2,713 억원 /
VS 1,385억원 / ES -1,379 억원 /
기타 -113억원 / LG이노텍 2,981억원
▶️ 적자배경
① 연말 비수기 계절성과
② 관세 및 원재료 비용 부담 본격화,
③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④ 자회사 실적, 기대치 하회
▶️ 희망퇴직(구조조정) 관련 비용
4분기 중 약 3,000억원 반영.
절반이 가전 부문에서 발생
▶️ 2026년의 우려사항
- 원재료 및 관세 부담 본격화
- TV 세트 업체들의 LCD 패널 조달 구조
(중국의 과점화)
- 전장 수익성 견조하나 한자릿수로 떨어진 매출 성장률
▶️ 향후 관전포인트
- HVAC 및 AI 가전 성과로 'AI기업' 정체성 증명 필요
-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사업화를 통해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도약 필요
- 1분기 계절적 성수기 도래
▶️ URL:
https://buly.kr/G3EcKOw
[ SK증권 박형우 ]
IT하드웨어, 배터리
▶️ LG전자 25년 4분기 잠정실적, 쇼크
- 영업이익 -1,094억원 기록
(vs 컨센서스 -84억원)
- 부문별 영업 손익 추정
HS -1,256억원 / MS -2,713 억원 /
VS 1,385억원 / ES -1,379 억원 /
기타 -113억원 / LG이노텍 2,981억원
▶️ 적자배경
① 연말 비수기 계절성과
② 관세 및 원재료 비용 부담 본격화,
③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④ 자회사 실적, 기대치 하회
▶️ 희망퇴직(구조조정) 관련 비용
4분기 중 약 3,000억원 반영.
절반이 가전 부문에서 발생
▶️ 2026년의 우려사항
- 원재료 및 관세 부담 본격화
- TV 세트 업체들의 LCD 패널 조달 구조
(중국의 과점화)
- 전장 수익성 견조하나 한자릿수로 떨어진 매출 성장률
▶️ 향후 관전포인트
- HVAC 및 AI 가전 성과로 'AI기업' 정체성 증명 필요
-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사업화를 통해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도약 필요
- 1분기 계절적 성수기 도래
▶️ URL:
https://buly.kr/G3EcK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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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기사 쏟아지네유~~~~https://biz.sbs.co.kr/article/20000284086
biz.sbs.co.kr
[비즈 나우] 美, AI전력난에 원전 확대…제조역량 갖춘 韓 손짓
모닝벨 '비즈 나우' - 진행 : 최주연 / 출연 : 임선우[앵커]인공지능의 심장 격이라 할 수 있는 전력망에 통 큰 베팅이 쏟아지고 있습니다.그중에서도 미국은 원전 부활에 본격 시동을 걸고 있는데요.이 과정에서 제조 경쟁력을 갖춘 우리 기업들이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관련 소식 임선우 캐스터와 짚어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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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김동욱 현대차 부사장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적절한 시점 진행"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601091740353240107034&lcode=00&page=1&svccode=00&from=naver#google_vign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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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뉴스
김동욱 현대차 부사장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적절한 시점 진행"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이 그룹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공개(IPO)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현대차 내부에서 로봇과 인공지능(AI)을 축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협업을 정비하는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상장 역시 중장기 전략의 한 축으로 거론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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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Hyundai Motor Group)
로보틱스랩 (내부 조직)
부품사: 에스비비테크 (하위 부품사: 에스피지), 에스오에스랩
Boston Dynamics (연결자회사)
주요 제품 (Spot):
부품사: HL만도 (하위 부품사: 에스피지)
대리점: 클로봇
주요 제품 (Atlas):
액추에이터: 현대모비스 (모터: 삼현 / 감속기: 에스피지), 로보티즈
AS/유통: 현대오토에버 (감속기: 디아이씨)
센서: 삼성전기, LG이노텍
배터리: 삼성SDI
내장재: 한국파이아엠, 링크솔루션
제로원벤처스 (그룹 VC)
투자: 클로봇, 홀리데이로보틱스
제로원: 플로틱, XYZ, 아이디어오션
로보틱스랩 (내부 조직)
부품사: 에스비비테크 (하위 부품사: 에스피지), 에스오에스랩
Boston Dynamics (연결자회사)
주요 제품 (Spot):
부품사: HL만도 (하위 부품사: 에스피지)
대리점: 클로봇
주요 제품 (Atlas):
액추에이터: 현대모비스 (모터: 삼현 / 감속기: 에스피지), 로보티즈
AS/유통: 현대오토에버 (감속기: 디아이씨)
센서: 삼성전기, LG이노텍
배터리: 삼성SDI
내장재: 한국파이아엠, 링크솔루션
제로원벤처스 (그룹 VC)
투자: 클로봇, 홀리데이로보틱스
제로원: 플로틱, XYZ, 아이디어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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