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램리서치, 골드만삭스의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급등
램리서치(+8.66%)는 골드만삭스가 반도체 산업 전반의 강세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160에서 18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웨이퍼 제조 장비 부문을 2026년 유망 분야로 선정하자 큰 폭으로 상승. AMAT(+6.94%), ASML(+6.66%)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큰 폭으로 상승. ASML에 대한 투자의견 상향 소식도 영향. 웨스턴디지털(+6.81%), 시게이트(+6.87%), 샌디스크(+12.81%) 등 스토리지 기업들도 투자심리 개선 속 급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3% 상승
램리서치(+8.66%)는 골드만삭스가 반도체 산업 전반의 강세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160에서 18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웨이퍼 제조 장비 부문을 2026년 유망 분야로 선정하자 큰 폭으로 상승. AMAT(+6.94%), ASML(+6.66%)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큰 폭으로 상승. ASML에 대한 투자의견 상향 소식도 영향. 웨스턴디지털(+6.81%), 시게이트(+6.87%), 샌디스크(+12.81%) 등 스토리지 기업들도 투자심리 개선 속 급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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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2.11%)는 뉴스트리티가 2026년 상용 로보택시 운행이 확대될 것이며 테슬라는 이러한 변화에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 특히 테슬라의 접근 방신이 차량 비용 절감, 수직적 통합, 유연한 공급 모델 등 구조적 이점을 제공한다고 주장. 더불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향 ICBM을 발사하자 저궤도 위성 통신망의 중요성이 부각된 점도 영향. GM(-2.65%)은 중국 사업부, 전기차 전략을 재편하면서 71억 달러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포드(=1.39%)도 부진. 퀀텀스케이프(-2.57%)등 2차전지 기업들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약세. 앨버말(+1.88%), SQM(+0.46%)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상승
❤8
#오라클(+4.95%)은 OpenAI와 소프트뱅크가 AI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소프트뱅크 소유의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제공업체인 SB 에너지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상승. 특히 AI 산업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 등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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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클라쓰_하창봉👍
#뉴스케일파위
#원자력, 전력망: 오클로, 메타와의 계약 소식에 상승
오클로(+7.90%)는 메타와 다년간의 전력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뉴스케일파워(+4.27%)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동반 상승. 비스트라(+10.47%)도 메타와의 계약 소식에 급등했으며 컨스텔레이션 에너지(+6.19%)도 동반 상승.
오클로(+7.90%)는 메타와 다년간의 전력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뉴스케일파워(+4.27%)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동반 상승. 비스트라(+10.47%)도 메타와의 계약 소식에 급등했으며 컨스텔레이션 에너지(+6.19%)도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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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시가총액: 541조 6,338억)
보고서명: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제목 : SK하이닉스(주), 자사주 美증시 상장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2025.12.09)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재공시)
* 내용
당사는 자기주식을 활용한 美증시 상장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이 내용은 거래소의 조회요구(2025년 12월 09일 18:50)에 따른 공시사항임
※ 관련공시
- 2025년 12월 09일 18:50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
- 2025년 12월 10일 07:33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재공시예정 : 2026-04-0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9800500
보고서명: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제목 : SK하이닉스(주), 자사주 美증시 상장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2025.12.09)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재공시)
* 내용
당사는 자기주식을 활용한 美증시 상장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이 내용은 거래소의 조회요구(2025년 12월 09일 18:50)에 따른 공시사항임
※ 관련공시
- 2025년 12월 09일 18:50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
- 2025년 12월 10일 07:33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재공시예정 : 2026-04-0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98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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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타 x 오클로: 오하이오 1.2GW 원전 개발 파트너십
1. 핵심 합의 내용
규모 및 장소: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Pike County)에 총 1.2GW 용량의 전력 캠퍼스를 조성합니다.
자금 지원: 메타는 전력 대금을 선결제하고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오클로가 핵연료를 확보하고 프로젝트의 확실성(Phase 1 가동 등)을 높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목적: 오하이오 지역에 위치한 메타의 데이터 센터(뉴올버니 AI 슈퍼클러스터 포함)에 안정적이고 청정한 기저 전력(Baseload Power)을 공급하기 위함입니다.
2. 프로젝트 일정
2026년: 착공 전 준비 및 부지 특성 분석 시작.
2030년: 1단계 가동(Online) 목표.
2034년: 1.2GW 전체 목표 용량 달성 및 확장 완료.
3. 기술 및 부지 정보
오로라(Aurora) 발전소: 오클로의 차세대 원자로인 '오로라'를 여러 기 건설하여 단계적으로 용량을 확장합니다.
부지 확보: 과거 미 에너지부(DOE) 소유였던 약 200에이커(약 25만 평)의 부지 매입을 완료했습니다.
4. 전략적 의미 및 기대 효과
AI 전력 수요 대응: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폭발적인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빅테크가 직접 차세대 원전 건설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전력망 안정화: 메타가 민간 자본을 투입해 전력을 직접 생산함으로써 지역 전력망(PJM)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경제적 파급력: 건설 및 운영 단계에서 수천 개의 고학력·고임금 일자리를 창출하고 오하이오주의 청정에너지 인력을 확대할 전망입니다.
"2년 전 오하이오에 차세대 원자로를 짓겠다는 비전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메타의 자금 지원은 차세대 원자력을 추진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진전입니다."
— 제이콥 드위트(Jacob DeWitte), 오클로 CEO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9127781/en/Oklo-Meta-Announce-Agreement-in-Support-of-1.2-GW-Nuclear-Energy-Development-in-Southern-Ohio
1. 핵심 합의 내용
규모 및 장소: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Pike County)에 총 1.2GW 용량의 전력 캠퍼스를 조성합니다.
자금 지원: 메타는 전력 대금을 선결제하고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오클로가 핵연료를 확보하고 프로젝트의 확실성(Phase 1 가동 등)을 높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목적: 오하이오 지역에 위치한 메타의 데이터 센터(뉴올버니 AI 슈퍼클러스터 포함)에 안정적이고 청정한 기저 전력(Baseload Power)을 공급하기 위함입니다.
2. 프로젝트 일정
2026년: 착공 전 준비 및 부지 특성 분석 시작.
2030년: 1단계 가동(Online) 목표.
2034년: 1.2GW 전체 목표 용량 달성 및 확장 완료.
3. 기술 및 부지 정보
오로라(Aurora) 발전소: 오클로의 차세대 원자로인 '오로라'를 여러 기 건설하여 단계적으로 용량을 확장합니다.
부지 확보: 과거 미 에너지부(DOE) 소유였던 약 200에이커(약 25만 평)의 부지 매입을 완료했습니다.
4. 전략적 의미 및 기대 효과
AI 전력 수요 대응: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폭발적인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빅테크가 직접 차세대 원전 건설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전력망 안정화: 메타가 민간 자본을 투입해 전력을 직접 생산함으로써 지역 전력망(PJM)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경제적 파급력: 건설 및 운영 단계에서 수천 개의 고학력·고임금 일자리를 창출하고 오하이오주의 청정에너지 인력을 확대할 전망입니다.
"2년 전 오하이오에 차세대 원자로를 짓겠다는 비전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메타의 자금 지원은 차세대 원자력을 추진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진전입니다."
— 제이콥 드위트(Jacob DeWitte), 오클로 CEO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9127781/en/Oklo-Meta-Announce-Agreement-in-Support-of-1.2-GW-Nuclear-Energy-Development-in-Southern-Ohio
Businesswire
Oklo, Meta Announce Agreement in Support of 1.2 GW Nuclear Energy Development in Southern Ohio
Oklo Inc. (NYSE: OKLO) (Oklo), an advanced nuclear technology company, announced an agreement with Meta Platforms, Inc. (Nasdaq: META) that advances Oklo’s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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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감소 + 실업률 하락
» 비농업 고용자수: +5.0만명. 예상 하회
- 예상치 +7.0만명, 11월 +5.6만명
- 11월은 +6.4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4%. 예상 하회
- 예상치 4.5%, 11월 4.5%
» 경제활동참가율: 62.4%. 예상 하회
- 예상치 62.4%, 11월 62.5%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전년대비 +3.8%. 예상 상회
(예상치 YoY +3.6%, 11월 +3.6%)
- 전월대비 +0.3%. 예상 부합
(예상치 MoM +0.3%, 11월 +0.2%)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2시간
- 예상치 34.3시간, 11월 34.3시간
» 지난 11월의 둔화 흐름을 일부 되돌리는 가운데, 또 다시 비농업 고용자수와 실업률이 엇갈린 방향성을 보이는 모습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감소 + 실업률 하락
» 비농업 고용자수: +5.0만명. 예상 하회
- 예상치 +7.0만명, 11월 +5.6만명
- 11월은 +6.4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4%. 예상 하회
- 예상치 4.5%, 11월 4.5%
» 경제활동참가율: 62.4%. 예상 하회
- 예상치 62.4%, 11월 62.5%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전년대비 +3.8%. 예상 상회
(예상치 YoY +3.6%, 11월 +3.6%)
- 전월대비 +0.3%. 예상 부합
(예상치 MoM +0.3%, 11월 +0.2%)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2시간
- 예상치 34.3시간, 11월 34.3시간
» 지난 11월의 둔화 흐름을 일부 되돌리는 가운데, 또 다시 비농업 고용자수와 실업률이 엇갈린 방향성을 보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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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속보] 美 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연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06115?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06115?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美 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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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래모빌리티용 핵심기술 - 배터리, 금속재료.pdf
66.3 MB
미래모빌리티용 핵심 기술 - 배터리 금속 재료 (KEIT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Science Fiction: 엣지 오브 플라이트
산업/ 기술 뉴스
산업/ 기술 동향
- 전기자동차 시대의 핵심 소재: 무방향성 전기강판기술 동향
- 자동차용 초고강도강(AHSS) 기술 동향
- 미래모빌리티용 핵심 소재 부품: 배터리
- 리튬 사용/미사용 전고체 전지의기술 개발 동향
KEIT NEWS - PD's Talk
Science Fiction: 엣지 오브 플라이트
산업/ 기술 뉴스
산업/ 기술 동향
- 전기자동차 시대의 핵심 소재: 무방향성 전기강판기술 동향
- 자동차용 초고강도강(AHSS) 기술 동향
- 미래모빌리티용 핵심 소재 부품: 배터리
- 리튬 사용/미사용 전고체 전지의기술 개발 동향
KEIT NEWS - PD's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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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2026년 초 글로벌 TOP 10 AI 데이터센터 순위
1위. 구글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GOOGL
특징: 여러 세대의 자체 개발 칩(TPU) 수십만 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멀티 데이터센터 학습' 기술을 활용하며, AI 전용 전력 소모량만 500MW를 넘어서는 명실상부 세계 최대의 클러스터입니다.
2위. 구글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특징: 오마하 인근의 여러 캠퍼스를 거대한 광섬유망으로 연결한 형태입니다. 구글의 최신 TPU 모델들이 대거 투입되었으며, AI 부문 전력 사용량이 500MW 이상인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합니다.
3위. 메타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META
특징: 마크 저커버그의 주도로 구축되었습니다. 구축 속도를 높이기 위해 'AI 데이터센터 텐트'라는 혁신적인 방식을 도입했으며, 현재 약 500MW의 고밀도 AI 연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위. 아마존 AWS (인디애나주 뉴카라일) $AMZN
특징: '프로젝트 레이니어'의 일환으로, 아마존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엄 2(Trainium 2)'가 무려 50만 개나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420MW 규모이며 향후 2GW 이상으로 확장을 계획 중입니다.
5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조지아주 애틀랜타)
특징: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Blackwell) GP200 GPU 15만 개 이상이 가동 중입니다. 현재 350MW 규모이며, 올해 말까지 두 배 이상(700MW+) 확장될 예정입니다.
6위. xAI (테네시주 멤피스 - Colossus 2)
특징: 일론 머스크의 xAI가 구축한 최신 사이트입니다. 11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P200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약 350~400MW의 전력을 사용합니다. 올해 중순 1GW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7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위스콘신주 마운트플레전트) $MSFT
특징: 애틀랜타 사이트와 유사하게 15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P200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350MW 규모이며, 장기적으로 2GW 이상의 전력 확보를 목표로 확장 중입니다.
8위. 아마존 AWS (미시시피주 캔턴)
특징: 엔비디아 대신 아마존 자체 칩인 '트레이니엄 2' 수십만 개를 주력으로 사용합니다. 현재 300MW 규모로 가동 중이며, 내년 중순까지 1GW 급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9위. 오픈AI (텍사스주 애빌린)
특징: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의 일부로, 약 10만 개의 엔비디아 블랙웰 GB200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200MW 규모이나 6개의 추가 건물이 건설 중이라 향후 순위가 급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10위. xAI (테네시주 멤피스 - Colossus 1)
특징: 가전제품 공장을 개조하여 빠르게 구축한 사이트입니다. 엔비디아 호퍼(Hopper) GPU 20만 개와 블랙웰 3만 개를 혼용하고 있으며, 전력 소모량은 약 300MW 수준입니다.
상위권 데이터센터들은 이미 500MW(0.5GW) 이상의 전력을 소모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이트가 단기적으로 1GW에서 2GW 이상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도시의 전력 사용량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https://youtu.be/a-9egkpaZUw?si=DDnNPPcSvWhqzB3f
https://x.com/DrNHJ/status/2009779946642911293?s=20
1위. 구글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GOOGL
특징: 여러 세대의 자체 개발 칩(TPU) 수십만 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멀티 데이터센터 학습' 기술을 활용하며, AI 전용 전력 소모량만 500MW를 넘어서는 명실상부 세계 최대의 클러스터입니다.
2위. 구글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특징: 오마하 인근의 여러 캠퍼스를 거대한 광섬유망으로 연결한 형태입니다. 구글의 최신 TPU 모델들이 대거 투입되었으며, AI 부문 전력 사용량이 500MW 이상인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합니다.
3위. 메타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META
특징: 마크 저커버그의 주도로 구축되었습니다. 구축 속도를 높이기 위해 'AI 데이터센터 텐트'라는 혁신적인 방식을 도입했으며, 현재 약 500MW의 고밀도 AI 연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위. 아마존 AWS (인디애나주 뉴카라일) $AMZN
특징: '프로젝트 레이니어'의 일환으로, 아마존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엄 2(Trainium 2)'가 무려 50만 개나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420MW 규모이며 향후 2GW 이상으로 확장을 계획 중입니다.
5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조지아주 애틀랜타)
특징: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Blackwell) GP200 GPU 15만 개 이상이 가동 중입니다. 현재 350MW 규모이며, 올해 말까지 두 배 이상(700MW+) 확장될 예정입니다.
6위. xAI (테네시주 멤피스 - Colossus 2)
특징: 일론 머스크의 xAI가 구축한 최신 사이트입니다. 11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P200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약 350~400MW의 전력을 사용합니다. 올해 중순 1GW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7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위스콘신주 마운트플레전트) $MSFT
특징: 애틀랜타 사이트와 유사하게 15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P200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350MW 규모이며, 장기적으로 2GW 이상의 전력 확보를 목표로 확장 중입니다.
8위. 아마존 AWS (미시시피주 캔턴)
특징: 엔비디아 대신 아마존 자체 칩인 '트레이니엄 2' 수십만 개를 주력으로 사용합니다. 현재 300MW 규모로 가동 중이며, 내년 중순까지 1GW 급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9위. 오픈AI (텍사스주 애빌린)
특징: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의 일부로, 약 10만 개의 엔비디아 블랙웰 GB200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200MW 규모이나 6개의 추가 건물이 건설 중이라 향후 순위가 급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10위. xAI (테네시주 멤피스 - Colossus 1)
특징: 가전제품 공장을 개조하여 빠르게 구축한 사이트입니다. 엔비디아 호퍼(Hopper) GPU 20만 개와 블랙웰 3만 개를 혼용하고 있으며, 전력 소모량은 약 300MW 수준입니다.
상위권 데이터센터들은 이미 500MW(0.5GW) 이상의 전력을 소모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이트가 단기적으로 1GW에서 2GW 이상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도시의 전력 사용량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https://youtu.be/a-9egkpaZUw?si=DDnNPPcSvWhqzB3f
https://x.com/DrNHJ/status/2009779946642911293?s=20
YouTube
Top 10 largest AI Datacenters in 2026
The largest AI Datacenters – SemiAnalysis Top10 AI Datacenter Ranking for early 2026
SemiAnalysis Datacenter Industry Model: https://semianalysis.com/datacenter-industry-model/
Multi-Datacenter Training: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multi-datacenter…
SemiAnalysis Datacenter Industry Model: https://semianalysis.com/datacenter-industry-model/
Multi-Datacenter Training: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multi-data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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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나스닥 100 지수 공식 편입 (2026년 1월 20일)
나스닥(Nasdaq, Inc.)은 유통 공룡 월마트(WMT)가 나스닥의 간판 지수인 나스닥 100 지수(NDX)의 구성 종목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1. 주요 변경 사항
편입 종목: 월마트 (Walmart Inc., 티커: WMT)
제외 종목: 아스트라제네카 (AstraZeneca PLC, 티커: AZN)
적용 시점: 2026년 1월 20일(화) 장 시작 전
https://sg.finance.yahoo.com/news/walmart-inc-join-nasdaq-100-010000639.html
나스닥(Nasdaq, Inc.)은 유통 공룡 월마트(WMT)가 나스닥의 간판 지수인 나스닥 100 지수(NDX)의 구성 종목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1. 주요 변경 사항
편입 종목: 월마트 (Walmart Inc., 티커: WMT)
제외 종목: 아스트라제네카 (AstraZeneca PLC, 티커: AZN)
적용 시점: 2026년 1월 20일(화) 장 시작 전
https://sg.finance.yahoo.com/news/walmart-inc-join-nasdaq-100-010000639.html
Yahoo Finance
Walmart Inc. to Join the Nasdaq-100 Index® Beginning January 20th, 2026
NEW YORK, Jan. 09, 2026 (GLOBE NEWSWIRE) -- Nasdaq (Nasdaq: NDAQ) today announced that Walmart Inc. (Nasdaq: WMT), will become a component of the Nasdaq-100 Index® (NDX®), the Nasdaq-100 Equal Weighted™ Index (NDXE™), and the Nasdaq-100 Ex-Tech Sector™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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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 멜로니 총리는 이 대통령 초청으로 17~19일 공식 방한한다. 이탈리아 총리의 방한은 19년 만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뒤 첫 유럽 정상의 방한이자 청와대 복귀 후 맞이하는 첫 외빈이다. https://v.daum.net/v/20260111060201464
Daum
李대통령, 19일 이탈리아와 정상회담…방산·우주 협력 기대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방산·우주 분야 협력 카드를 전면에 올릴 전망이다. 유럽연합(EU) 내 방산·항공우주 강국인 이탈리아와 방산 수출 확대, 독자적 우주개발 역량 확보를 추진 중인 이재명 정부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면서 멜로니 총리의 방한이 양국 간 '첨단기술 협력'의 분기점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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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K뷰티, 해외 시장 공략 가속…수출액 역대 최대
유통망·생산기지 확대로 해외 비중 늘린다
전 세계 뷰티 시장을 압도한 국내 화장품 업계가 올해 미국·유럽·일본 등 주요 해외 시장 공략에 더 힘을 주기로 했다.
지난해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를 경신하면서 K뷰티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한층 커졌다. 이런 흐름을 바탕으로 K뷰티 업계는 올해 '히어로 제품' 육성, 현지 유통채널 확대, 생산 거점 강화 등을 통해 매출 확대와 수익 구조 개선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11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기준 43%인 해외 매출 비중을 2035년 70%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로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
이를 위해 미국에서는 온라인은 아마존, 오프라인은 멀티브랜드숍(MBS)인 세포라와 각각 협업을 이어가되 더마화장품(피부과학 기반 화장품), 색조화장품(메이크업), 모발관리 제품(헤어케어) 등으로 품목군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에서 미국시장은 2024년 처음으로 중화권을 넘어 가장 큰 매출을 올리는 해외 시장으로 등극한 뒤 글로벌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수익 체질 구조 개선에 집중하면서 '설화수', '라네즈', '려' 등의 브랜드 매력도 강화, 전략적인 온오프라인 채널 활용 등을 통해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유럽 시장의 경우 미국의 트렌드가 가장 빨리 도달하는 영국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확보한 뒤 이를 나머지 유럽 전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영국에서 우선 라네즈를 중심으로 헬스·뷰티 전문 매장인 부츠, 스페이스NK 등 주요 오프라인 채널과 기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 접점을 늘려나가기로 했다.
일본에선 현지 주요 유통사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MBS와 이커머스 채널로 전환을 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각 나라의 대표 커머스 채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고 디지털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예컨대 미국은 아마존과 틱톡숍, 중국은 티몰과 도우인, 일본은 큐텐 등을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벌이겠다는 의미다.
LG생활건강은 품목을 확장하기보다 소비자에게 호소력이 높은 '히어로 제품'의 개발과 마케팅에 집중해 수익 구조를 개선하는 데 무게 중심을 두기로 했다.
이런 취지로 지난해 12월 조직 개편에서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인 '닥터그루트'와 구강관리(오럴케어) 브랜드 '유시몰'을 핵심 브랜드로 운영하는 '네오뷰티사업 부문'을 신설했다.
LG생활건강은 이 두 브랜드를 '하이테크 뷰티 헬스케어'로 육성하고 글로벌 미래 성장 플랫폼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닥터그루트는 북미에서 지난해 상반기에만 매출이 전년 대비 800% 증가하며 급성장세를 보였다. 유시몰의 경우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피알은 주력 시장인 미국에서 오프라인 매출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월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 마트와 입점 협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해 5월 뷰티전문 편집숍 '얼타(ULTA) 뷰티'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뒤 그해 8월 얼타 뷰티 오프라인 매장 1천400여곳에 공식 입점한 바 있다.
에이피알은 일본에서도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추진한다. 일본 내 에이피알의 오프라인 매장은 지난해 3분기 2천500개에서 같은 해 4분기 3천개로 증가했다.
에이피알은 유럽시장을 K뷰티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판단해 올해 직접 진출과 현지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유럽 시장은 오프라인 매출 비중이 두드러진 만큼 영국의 부츠를 포함해 각 유통사의 거점을 중심으로 판매처를 늘려 나가기로 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새해 해외 매출 비중 75% 목표 달성을 향해 본격적인 수출 드라이브를 걸었다. 지난해 3분기 현재 에이블씨엔씨의 해외매출 비중은 63% 수준이다.
에이블씨엔씨는 이미 국내에서 가맹점 체제를 유지한 채 직영점과 면세점의 철수 결정을 내렸다.
미국시장에선 틱톡숍과 아마존을 중심으로 검증된 성공모델을 다른 국가와 브랜드로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1분기 중 미국과 캐나다, 대만 등에서 코스트코를 비롯한 대형 유통채널에 입점할 예정이고, 영국의 주요 리테일 채널과도 신규 입점을 협의 중이다.
애경산업은 매출 비중이 높은 중국 시장을 여전히 중요하다고 보고 현지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되 글로벌 다변화를 위한 전략도 펼칠 계획이다.
주요 브랜드인 '에이지투웨니스'와 '루나'에서 글로벌 소비자 특성을 반영해 색상을 20가지로 확대했고, 기초화장품 브랜드 '시그니'의 경우 국내보다 미국 현지에 먼저 선보이는 등 글로벌 소비자 공략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맥스는 중국 상하이에 약 1천300억원을 투자해 신사옥과 스마트 생산시설을 건립 중이며, 태국 방플리에는 약 560억원 규모의 초대형 신공장을 올해 9월 가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해외 생산능력을 크게 늘려 글로벌 고객사 4500여곳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K뷰티 수요 증가에 선제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다른 ODM 기업인 한국콜마는 미국 뉴저지 북미기술영업센터를 통해 현지 인디 브랜드 대상 원스톱 개발·생산 서비스를 강화하고, 펜실베이니아주 제2공장을 가동해 북미 생산능력을 연 4억7천만개까지 확대했다.
현지 생산 기반을 통해 관세 리스크(위험)를 줄이고 아마존·틱톡숍 등 플랫폼을 통해 성장하는 미국 인디 브랜드의 핵심 파트너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1110011
유통망·생산기지 확대로 해외 비중 늘린다
전 세계 뷰티 시장을 압도한 국내 화장품 업계가 올해 미국·유럽·일본 등 주요 해외 시장 공략에 더 힘을 주기로 했다.
지난해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를 경신하면서 K뷰티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한층 커졌다. 이런 흐름을 바탕으로 K뷰티 업계는 올해 '히어로 제품' 육성, 현지 유통채널 확대, 생산 거점 강화 등을 통해 매출 확대와 수익 구조 개선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11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기준 43%인 해외 매출 비중을 2035년 70%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로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
이를 위해 미국에서는 온라인은 아마존, 오프라인은 멀티브랜드숍(MBS)인 세포라와 각각 협업을 이어가되 더마화장품(피부과학 기반 화장품), 색조화장품(메이크업), 모발관리 제품(헤어케어) 등으로 품목군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에서 미국시장은 2024년 처음으로 중화권을 넘어 가장 큰 매출을 올리는 해외 시장으로 등극한 뒤 글로벌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수익 체질 구조 개선에 집중하면서 '설화수', '라네즈', '려' 등의 브랜드 매력도 강화, 전략적인 온오프라인 채널 활용 등을 통해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유럽 시장의 경우 미국의 트렌드가 가장 빨리 도달하는 영국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확보한 뒤 이를 나머지 유럽 전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영국에서 우선 라네즈를 중심으로 헬스·뷰티 전문 매장인 부츠, 스페이스NK 등 주요 오프라인 채널과 기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 접점을 늘려나가기로 했다.
일본에선 현지 주요 유통사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MBS와 이커머스 채널로 전환을 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각 나라의 대표 커머스 채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고 디지털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예컨대 미국은 아마존과 틱톡숍, 중국은 티몰과 도우인, 일본은 큐텐 등을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벌이겠다는 의미다.
LG생활건강은 품목을 확장하기보다 소비자에게 호소력이 높은 '히어로 제품'의 개발과 마케팅에 집중해 수익 구조를 개선하는 데 무게 중심을 두기로 했다.
이런 취지로 지난해 12월 조직 개편에서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인 '닥터그루트'와 구강관리(오럴케어) 브랜드 '유시몰'을 핵심 브랜드로 운영하는 '네오뷰티사업 부문'을 신설했다.
LG생활건강은 이 두 브랜드를 '하이테크 뷰티 헬스케어'로 육성하고 글로벌 미래 성장 플랫폼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닥터그루트는 북미에서 지난해 상반기에만 매출이 전년 대비 800% 증가하며 급성장세를 보였다. 유시몰의 경우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피알은 주력 시장인 미국에서 오프라인 매출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월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 마트와 입점 협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해 5월 뷰티전문 편집숍 '얼타(ULTA) 뷰티'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뒤 그해 8월 얼타 뷰티 오프라인 매장 1천400여곳에 공식 입점한 바 있다.
에이피알은 일본에서도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추진한다. 일본 내 에이피알의 오프라인 매장은 지난해 3분기 2천500개에서 같은 해 4분기 3천개로 증가했다.
에이피알은 유럽시장을 K뷰티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판단해 올해 직접 진출과 현지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유럽 시장은 오프라인 매출 비중이 두드러진 만큼 영국의 부츠를 포함해 각 유통사의 거점을 중심으로 판매처를 늘려 나가기로 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새해 해외 매출 비중 75% 목표 달성을 향해 본격적인 수출 드라이브를 걸었다. 지난해 3분기 현재 에이블씨엔씨의 해외매출 비중은 63% 수준이다.
에이블씨엔씨는 이미 국내에서 가맹점 체제를 유지한 채 직영점과 면세점의 철수 결정을 내렸다.
미국시장에선 틱톡숍과 아마존을 중심으로 검증된 성공모델을 다른 국가와 브랜드로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1분기 중 미국과 캐나다, 대만 등에서 코스트코를 비롯한 대형 유통채널에 입점할 예정이고, 영국의 주요 리테일 채널과도 신규 입점을 협의 중이다.
애경산업은 매출 비중이 높은 중국 시장을 여전히 중요하다고 보고 현지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되 글로벌 다변화를 위한 전략도 펼칠 계획이다.
주요 브랜드인 '에이지투웨니스'와 '루나'에서 글로벌 소비자 특성을 반영해 색상을 20가지로 확대했고, 기초화장품 브랜드 '시그니'의 경우 국내보다 미국 현지에 먼저 선보이는 등 글로벌 소비자 공략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맥스는 중국 상하이에 약 1천300억원을 투자해 신사옥과 스마트 생산시설을 건립 중이며, 태국 방플리에는 약 560억원 규모의 초대형 신공장을 올해 9월 가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해외 생산능력을 크게 늘려 글로벌 고객사 4500여곳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K뷰티 수요 증가에 선제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다른 ODM 기업인 한국콜마는 미국 뉴저지 북미기술영업센터를 통해 현지 인디 브랜드 대상 원스톱 개발·생산 서비스를 강화하고, 펜실베이니아주 제2공장을 가동해 북미 생산능력을 연 4억7천만개까지 확대했다.
현지 생산 기반을 통해 관세 리스크(위험)를 줄이고 아마존·틱톡숍 등 플랫폼을 통해 성장하는 미국 인디 브랜드의 핵심 파트너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1110011
(주) 서울경제티브이
K뷰티, 해외 시장 공략 가속…수출액 역대 최대
전 세계 뷰티 시장을 압도한 국내 화장품 업계가 올해 미국·유럽·일본 등 주요 해외 시장 공략에 더 힘을 주기로 했다. 지난해 우리나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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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SMC, 1월 15일 실적 발표서 '장밋빛 전망' 기대… 1분기 비수기 잊은 호실적 예고
TSMC가 오는 1월 15일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법인설명회(실적 발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에 발표될 TSMC의 2026년 경기 전망과 설비투자(CAPEX) 계획이 글로벌 IT 산업의 향방을 결정짓는 중요한 풍향계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분기, 비수기 영향 없이 역대 최고 매출 경신 가능성
시장 관계자들은 TSMC의 올해 1분기 실적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선단 공정(Advanced Process)의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달러 기준 매출이 지난 4분기 대비 증가하거나 최소한 평년 수준을 유지하며 분기별 역대 최고치를 다시 한번 경신할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공지능(AI) 수요 지속과 선단 공정의 독주
법인 분석에 따르면, TSMC는 다음과 같은 요인으로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신규 플랫폼 출시: 엔비디아(NVIDIA)와 AMD의 차세대 플랫폼 출시.
고객사 확대: 브로드컴(Broadcom) 등 비(非) 애플 고객사들의 AI 응용 분야 적극 확장.
공급 부족: 3나노(nm) 이하 선단 공정의 지속적인 공급 부족으로 주요 고객사들이 생산 능력을 선점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5년 실적 요약: 사상 첫 분기 매출 1조 대만달러 돌파
TSMC가 최근 발표한 2025년 12월 연결 매출은 3,350억 대만달러(전월 대비 2.5% 감소, 전년 대비 20.4% 증가)로 역대 12월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2025년 4분기 매출은 사상 처음으로 1조 대만달러를 넘어선 1조 460억 9,000만 대만달러(전분기 대비 5.7% 증가)를 달성했습니다.
2025년 총 매출: 3조 8,090억 5,000만 대만달러 (전년 대비 31.6% 증가, 역대 최고)
특이사항: 12월 실적이 시장 예상치(2,925억~3,109억 대만달러)를 웃돌았으며, 우호적인 환율 영향으로 4분기 달러 기준 매출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설비투자 및 가격 전략
설비투자(CAPEX): 선단 공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설비투자액은 420억 달러에서 450억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가격 인상: 업계에 따르면 TSMC는 허수 주문을 걸러내고 실제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고객사들과 소통하며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 연속 가격 인상을 예고했습니다.
인상 폭: 2026년 선단 공정 공정료는 공정별로 다르지만 약 3%에서 10% 사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군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고객사들의 예약 주문은 여전히 뜨거운 상황입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257563?from=edn_subcatelist_cate
TSMC가 오는 1월 15일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법인설명회(실적 발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에 발표될 TSMC의 2026년 경기 전망과 설비투자(CAPEX) 계획이 글로벌 IT 산업의 향방을 결정짓는 중요한 풍향계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분기, 비수기 영향 없이 역대 최고 매출 경신 가능성
시장 관계자들은 TSMC의 올해 1분기 실적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특히 선단 공정(Advanced Process)의 가격 인상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달러 기준 매출이 지난 4분기 대비 증가하거나 최소한 평년 수준을 유지하며 분기별 역대 최고치를 다시 한번 경신할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공지능(AI) 수요 지속과 선단 공정의 독주
법인 분석에 따르면, TSMC는 다음과 같은 요인으로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신규 플랫폼 출시: 엔비디아(NVIDIA)와 AMD의 차세대 플랫폼 출시.
고객사 확대: 브로드컴(Broadcom) 등 비(非) 애플 고객사들의 AI 응용 분야 적극 확장.
공급 부족: 3나노(nm) 이하 선단 공정의 지속적인 공급 부족으로 주요 고객사들이 생산 능력을 선점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5년 실적 요약: 사상 첫 분기 매출 1조 대만달러 돌파
TSMC가 최근 발표한 2025년 12월 연결 매출은 3,350억 대만달러(전월 대비 2.5% 감소, 전년 대비 20.4% 증가)로 역대 12월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2025년 4분기 매출은 사상 처음으로 1조 대만달러를 넘어선 1조 460억 9,000만 대만달러(전분기 대비 5.7% 증가)를 달성했습니다.
2025년 총 매출: 3조 8,090억 5,000만 대만달러 (전년 대비 31.6% 증가, 역대 최고)
특이사항: 12월 실적이 시장 예상치(2,925억~3,109억 대만달러)를 웃돌았으며, 우호적인 환율 영향으로 4분기 달러 기준 매출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설비투자 및 가격 전략
설비투자(CAPEX): 선단 공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설비투자액은 420억 달러에서 450억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가격 인상: 업계에 따르면 TSMC는 허수 주문을 걸러내고 실제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고객사들과 소통하며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 연속 가격 인상을 예고했습니다.
인상 폭: 2026년 선단 공정 공정료는 공정별로 다르지만 약 3%에서 10% 사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 군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고객사들의 예약 주문은 여전히 뜨거운 상황입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257563?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台積電1月15日法說 有望報佳音 法人預期Q1淡季不淡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台積電預計15日召開法人說明會,此次實體與線上同步舉行。外界認為,台積電釋出的2026年景氣展望與資本支出規畫等將成為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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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서산 ESS 라인 전환 착수…국내 최대 LFP 캐파 '승부수' /1분기 서산공장 LFP 배터리 설비 발주 나서…2공장 활용해 3GWh 규모 생산 유력
가파른 국내 ESS 배터리 수요 성장 선제 대응 차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39692?sid=101
가파른 국내 ESS 배터리 수요 성장 선제 대응 차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3969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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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서산 ESS 라인 전환 착수…국내 최대 LFP 캐파 '승부수'
1분기 서산공장 LFP 배터리 설비 발주 나서…2공장 활용해 3GWh 규모 생산 유력 가파른 국내 ESS 배터리 수요 성장 선제 대응 차원 SK온이 서산공장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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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HBM 이을 HBF 시대 온다
-HBM이 휘발성 메모리인 D램을 수직으로 쌓은 것이라면, HBF는 비휘발성 메모리인 낸드 플래시를 수직으로 쌓아 용량을 극대화한 메모리다. 속도가 빠르지만 용량 확장이 어려운 HBM보다 10배 정도 용량이 크다. 방대해지는 AI 모델의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차세대 메모리 필수 기술로 여겨진다.
출처 : 김정호 KAIST 교수
-HBM이 휘발성 메모리인 D램을 수직으로 쌓은 것이라면, HBF는 비휘발성 메모리인 낸드 플래시를 수직으로 쌓아 용량을 극대화한 메모리다. 속도가 빠르지만 용량 확장이 어려운 HBM보다 10배 정도 용량이 크다. 방대해지는 AI 모델의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차세대 메모리 필수 기술로 여겨진다.
출처 : 김정호 KAIST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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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다시 매수해야 하는 시기'
자료 링크 : https://vo.la/sqPP6td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대형주 매수
- 4분기 테슬라의 ESS 설치량은 14.2GWh로 역대 최고치 기록하며 YoY +29%, QoQ +14% 증가했다. 이에 Fluence Energy 주가도 지난 2주간 +15% 상승했다. ESS 관련 업황과 주가 흐름은 계속해서 긍정적 시그널을 주고있다.
- 한편,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잠정실적에서 확인된 AMPC 발생 금액은 전분기 대비 -9% 감소했다. AMPC의 대부분을 차지해온 전기차 배터리 생산이 GM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인해 대폭 감소했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총 AMPC 감소가 -9%에 그친 것 감안하면, 4분기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출하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 데이터센터 설치 증가로 인한 에너지 부족 문제는 단순히 기업들만의 이슈가 아니라 미중간 패권 경쟁 속에서 다뤄지는, 국가적 핵심 이익과 관련된 사안이다. 이에 따라 ESS 설치 수요가 지속 증가하는 과정에서, 미국 내 9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LFP 기업들의 지배력을, 미국 영토 내에서 LFP 배터리 생산하기 시작한 한국 기업들이 빠르게 대체해 나갈 것으로 판단한다. 2026년은 그러한 변화를 숫자로 확인해 나가는 원년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 근본적으로 ESS가 재생에너지 발전에만 설치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특유의 전력 수요 급변동으로 인한 부하 조정 니즈, 자체발전소(On-site 발전) 설치에 따른 전력 버퍼의 필요성 증대에 그 성장 논리를 기초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한 부분이다.
- 전기차의 부진을 새삼스럽지만 다시 상기해가며 가격 부담을 논해야 하는 시기와 전기차의 부진을 재차 끄집어내는 것이 무의미한 시기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전자는 2025년 10월 구간이었고 현재는 후자다. 현 가격에서는 ESS 수혜주에 대해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관련기업 : LG에너지솔루션 등).
▶ Car/Energy/Robot : GM, 전기차 사업 축소
- Tesla 주가는 한 주간 +1.6% 상승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상이했다(Lucid +1.6%, Rivian -1.0%). 중국 전기차 기업 Nio 주가는 인도대수 부진 우려에 -9.7% 하락했고, 이외 기업 주가 역시 하락했다(Xpeng -2.0%, Li Auto -3.4%).
- GM은 내연기관차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전기차 및 배터리 사업 축소에 따라 발생하는 60억달러 규모의 손실을 실적에 반영할 예정이다.
- Nvidia CEO는 CES 2026에서 AI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 '알파마요(Alpamayo)‘를 탑재한 Mercedes-Benz의 CLA 도로 주행 영상을 공개하며, 엔비디아의 첫 자율주행 차량 운행은 미국 1분기, 유럽 2분기, 아시아 3-4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 Rivian의 2025년 인도대수는 총 42,247대(YoY -18%)로 시장 컨센서스 42,500대를 소폭 하회했다.
- 현대차그룹은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연구형 모델과 개발형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오는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공장에 아틀라스를 투입해 부품 분류 공정부터 적용하고, 2030년 이후 조립 공정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Cell : LGES, ESS 사업 강화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0.7% 상승했고(LG에너지솔루션 +0.6%, 삼성SDI +1.9%, SK이노베이션 -0.2%), 코스피 대비 -5.8%p Under-perform했다.
- Tesla는 롤 속도와 압력 차이를 활용해 평평한 전극을 구현하는 건식 공정 핵심 특허를 공개하며, 이 기술이 4680 배터리 수율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ESS 사업을 올해 핵심 성장 축으로 제시했으며, 소재·공정 혁신을 통한 재료비 및 가공비 개선, 원재료 확보 투자 등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SK on은 강기석 서울대 연구팀과 함께 대형 입자로 구성된 고밀도 단결정 양극 전극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는 2025년 하반기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을 수개월 풀가동해 상당량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 CATL의 2025년 배터리(EV+ESS) 생산량은 620GWh(YoY +20%), 판매량은 563GWh(YoY +19%)를 기록했다.
▶ Material/Equipment : 에코프로, 무전구체 LFP 파일럿 라인 구축 중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0.6%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 주가는 LFP 신사업 기대감에 +14.2% 상승했고, 이외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포스코퓨처엠 -0.6%, 에코프로비엠 +0.1%).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Beijing Easpring +5.4%, Guangzhou Tinci -4.1%, Yunnan Energy -5.0%).
- 에코프로는 2025년 말 충북 오창 사업장에 무(無)전구체 LFP 양극재 파일럿 라인 구축을 위한 장비를 반입했으며, 상반기 내로 완공과 시가동을 마친 뒤 샘플을 생산해 고객사에 납품할 예정이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0.3%), 니켈(+3.2%), 코발트(+6.1%), 망간(+0.0%), 알루미늄(+4.3%), 구리(+3.3%), LiPF6(-10.7%)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40.3%), 니켈(+16.5%), 코발트(+15.0%), 망간(-0.9%), 알루미늄(+8.1%), 구리(+16.8%), LiPF6(+20.9%)다.
- 1월 1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81.1유로/MWh로 WoW +0.2% 상승했다. 1월 전력 가격 평균은 81.2유로/MWh로 MoM +2.4%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다시 매수해야 하는 시기'
자료 링크 : https://vo.la/sqPP6td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대형주 매수
- 4분기 테슬라의 ESS 설치량은 14.2GWh로 역대 최고치 기록하며 YoY +29%, QoQ +14% 증가했다. 이에 Fluence Energy 주가도 지난 2주간 +15% 상승했다. ESS 관련 업황과 주가 흐름은 계속해서 긍정적 시그널을 주고있다.
- 한편,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잠정실적에서 확인된 AMPC 발생 금액은 전분기 대비 -9% 감소했다. AMPC의 대부분을 차지해온 전기차 배터리 생산이 GM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인해 대폭 감소했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총 AMPC 감소가 -9%에 그친 것 감안하면, 4분기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출하가 대폭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 데이터센터 설치 증가로 인한 에너지 부족 문제는 단순히 기업들만의 이슈가 아니라 미중간 패권 경쟁 속에서 다뤄지는, 국가적 핵심 이익과 관련된 사안이다. 이에 따라 ESS 설치 수요가 지속 증가하는 과정에서, 미국 내 9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 LFP 기업들의 지배력을, 미국 영토 내에서 LFP 배터리 생산하기 시작한 한국 기업들이 빠르게 대체해 나갈 것으로 판단한다. 2026년은 그러한 변화를 숫자로 확인해 나가는 원년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 근본적으로 ESS가 재생에너지 발전에만 설치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특유의 전력 수요 급변동으로 인한 부하 조정 니즈, 자체발전소(On-site 발전) 설치에 따른 전력 버퍼의 필요성 증대에 그 성장 논리를 기초하고 있다는 점도 중요한 부분이다.
- 전기차의 부진을 새삼스럽지만 다시 상기해가며 가격 부담을 논해야 하는 시기와 전기차의 부진을 재차 끄집어내는 것이 무의미한 시기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전자는 2025년 10월 구간이었고 현재는 후자다. 현 가격에서는 ESS 수혜주에 대해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관련기업 : LG에너지솔루션 등).
▶ Car/Energy/Robot : GM, 전기차 사업 축소
- Tesla 주가는 한 주간 +1.6% 상승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상이했다(Lucid +1.6%, Rivian -1.0%). 중국 전기차 기업 Nio 주가는 인도대수 부진 우려에 -9.7% 하락했고, 이외 기업 주가 역시 하락했다(Xpeng -2.0%, Li Auto -3.4%).
- GM은 내연기관차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전기차 및 배터리 사업 축소에 따라 발생하는 60억달러 규모의 손실을 실적에 반영할 예정이다.
- Nvidia CEO는 CES 2026에서 AI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 '알파마요(Alpamayo)‘를 탑재한 Mercedes-Benz의 CLA 도로 주행 영상을 공개하며, 엔비디아의 첫 자율주행 차량 운행은 미국 1분기, 유럽 2분기, 아시아 3-4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 Rivian의 2025년 인도대수는 총 42,247대(YoY -18%)로 시장 컨센서스 42,500대를 소폭 하회했다.
- 현대차그룹은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연구형 모델과 개발형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오는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공장에 아틀라스를 투입해 부품 분류 공정부터 적용하고, 2030년 이후 조립 공정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Cell : LGES, ESS 사업 강화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0.7% 상승했고(LG에너지솔루션 +0.6%, 삼성SDI +1.9%, SK이노베이션 -0.2%), 코스피 대비 -5.8%p Under-perform했다.
- Tesla는 롤 속도와 압력 차이를 활용해 평평한 전극을 구현하는 건식 공정 핵심 특허를 공개하며, 이 기술이 4680 배터리 수율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ESS 사업을 올해 핵심 성장 축으로 제시했으며, 소재·공정 혁신을 통한 재료비 및 가공비 개선, 원재료 확보 투자 등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SK on은 강기석 서울대 연구팀과 함께 대형 입자로 구성된 고밀도 단결정 양극 전극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는 2025년 하반기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을 수개월 풀가동해 상당량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 CATL의 2025년 배터리(EV+ESS) 생산량은 620GWh(YoY +20%), 판매량은 563GWh(YoY +19%)를 기록했다.
▶ Material/Equipment : 에코프로, 무전구체 LFP 파일럿 라인 구축 중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0.6%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 주가는 LFP 신사업 기대감에 +14.2% 상승했고, 이외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포스코퓨처엠 -0.6%, 에코프로비엠 +0.1%).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상이했다(Beijing Easpring +5.4%, Guangzhou Tinci -4.1%, Yunnan Energy -5.0%).
- 에코프로는 2025년 말 충북 오창 사업장에 무(無)전구체 LFP 양극재 파일럿 라인 구축을 위한 장비를 반입했으며, 상반기 내로 완공과 시가동을 마친 뒤 샘플을 생산해 고객사에 납품할 예정이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0.3%), 니켈(+3.2%), 코발트(+6.1%), 망간(+0.0%), 알루미늄(+4.3%), 구리(+3.3%), LiPF6(-10.7%)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40.3%), 니켈(+16.5%), 코발트(+15.0%), 망간(-0.9%), 알루미늄(+8.1%), 구리(+16.8%), LiPF6(+20.9%)다.
- 1월 1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81.1유로/MWh로 WoW +0.2% 상승했다. 1월 전력 가격 평균은 81.2유로/MWh로 MoM +2.4%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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