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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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할 이슈/뉴스/자료 DB용도입니다/검색기능을 활용해서 지난자료도 검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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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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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던 미 연방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판결이 9일이 아니라고 대법원이 발표하며 판결을 내놓지 않았음. 이후 주요 언론은 다음 오피니언 데이인 14일에 선고될 것으로 보도.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주식시장은 불확실성이 뒤로 미뤄졌다는 평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고용보고서 소화 후 트럼프의 모기지 채권 매입에 따른 유동성 공급 기대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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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램리서치, 골드만삭스의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급등
램리서치(+8.66%)는 골드만삭스가 반도체 산업 전반의 강세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160에서 18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웨이퍼 제조 장비 부문을 2026년 유망 분야로 선정하자 큰 폭으로 상승. AMAT(+6.94%), ASML(+6.66%)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큰 폭으로 상승. ASML에 대한 투자의견 상향 소식도 영향. 웨스턴디지털(+6.81%), 시게이트(+6.87%), 샌디스크(+12.81%) 등 스토리지 기업들도 투자심리 개선 속 급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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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2.11%)는 뉴스트리티가 2026년 상용 로보택시 운행이 확대될 것이며 테슬라는 이러한 변화에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 특히 테슬라의 접근 방신이 차량 비용 절감, 수직적 통합, 유연한 공급 모델 등 구조적 이점을 제공한다고 주장. 더불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향 ICBM을 발사하자 저궤도 위성 통신망의 중요성이 부각된 점도 영향. GM(-2.65%)은 중국 사업부, 전기차 전략을 재편하면서 71억 달러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포드(=1.39%)도 부진. 퀀텀스케이프(-2.57%)등 2차전지 기업들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약세. 앨버말(+1.88%), SQM(+0.46%)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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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4.95%)은 OpenAI와 소프트뱅크가 AI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소프트뱅크 소유의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제공업체인 SB 에너지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상승. 특히 AI 산업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 등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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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클라쓰_하창봉👍
#뉴스케일파위
#원자력, 전력망: 오클로, 메타와의 계약 소식에 상승
오클로(+7.90%)는 메타와 다년간의 전력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뉴스케일파워(+4.27%)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동반 상승. 비스트라(+10.47%)도 메타와의 계약 소식에 급등했으며 컨스텔레이션 에너지(+6.19%)도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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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시가총액: 541조 6,338억)
보고서명: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제목 : SK하이닉스(주), 자사주 美증시 상장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2025.12.09)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재공시)

* 내용
당사는 자기주식을 활용한 美증시 상장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이 내용은 거래소의 조회요구(2025년 12월 09일 18:50)에 따른 공시사항임

※ 관련공시

- 2025년 12월 09일 18:50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

- 2025년 12월 10일 07:33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재공시예정 : 2026-04-0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98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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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타 x 오클로: 오하이오 1.2GW 원전 개발 파트너십

​1. 핵심 합의 내용
규모 및 장소: 오하이오주 파이크 카운티(Pike County)에 총 1.2GW 용량의 전력 캠퍼스를 조성합니다.

자금 지원: 메타는 전력 대금을 선결제하고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오클로가 핵연료를 확보하고 프로젝트의 확실성(Phase 1 가동 등)을 높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목적: 오하이오 지역에 위치한 메타의 데이터 센터(뉴올버니 AI 슈퍼클러스터 포함)에 안정적이고 청정한 기저 전력(Baseload Power)을 공급하기 위함입니다.

​2. 프로젝트 일정
2026년: 착공 전 준비 및 부지 특성 분석 시작.
2030년: 1단계 가동(Online) 목표.
2034년: 1.2GW 전체 목표 용량 달성 및 확장 완료.

​3. 기술 및 부지 정보
오로라(Aurora) 발전소: 오클로의 차세대 원자로인 '오로라'를 여러 기 건설하여 단계적으로 용량을 확장합니다.
부지 확보: 과거 미 에너지부(DOE) 소유였던 약 200에이커(약 25만 평)의 부지 매입을 완료했습니다.

​4. 전략적 의미 및 기대 효과
AI 전력 수요 대응: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폭발적인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빅테크가 직접 차세대 원전 건설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전력망 안정화: 메타가 민간 자본을 투입해 전력을 직접 생산함으로써 지역 전력망(PJM)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경제적 파급력: 건설 및 운영 단계에서 수천 개의 고학력·고임금 일자리를 창출하고 오하이오주의 청정에너지 인력을 확대할 전망입니다.

"2년 전 오하이오에 차세대 원자로를 짓겠다는 비전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메타의 자금 지원은 차세대 원자력을 추진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진전입니다."
— 제이콥 드위트(Jacob DeWitte), 오클로 CEO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109127781/en/Oklo-Meta-Announce-Agreement-in-Support-of-1.2-GW-Nuclear-Energy-Development-in-Southern-O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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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감소 + 실업률 하락

» 비농업 고용자수: +5.0만명. 예상 하회
- 예상치 +7.0만명, 11월 +5.6만명
- 11월은 +6.4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4%. 예상 하회
- 예상치 4.5%, 11월 4.5%

» 경제활동참가율: 62.4%. 예상 하회
- 예상치 62.4%, 11월 62.5%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전년대비 +3.8%. 예상 상회
(예상치 YoY +3.6%, 11월 +3.6%)
- 전월대비 +0.3%. 예상 부합
(예상치 MoM +0.3%, 11월 +0.2%)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2시간
- 예상치 34.3시간, 11월 34.3시간

» 지난 11월의 둔화 흐름을 일부 되돌리는 가운데, 또 다시 비농업 고용자수와 실업률이 엇갈린 방향성을 보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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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래모빌리티용 핵심기술 - 배터리, 금속재료.pdf
66.3 MB
미래모빌리티용 핵심 기술 - 배터리 금속 재료 (KEIT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Science Fiction: 엣지 오브 플라이트
산업/ 기술 뉴스
산업/ 기술 동향
- 전기자동차 시대의 핵심 소재: 무방향성 전기강판기술 동향
- 자동차용 초고강도강(AHSS) 기술 동향
- 미래모빌리티용 핵심 소재 부품: 배터리
- 리튬 사용/미사용 전고체 전지의기술 개발 동향
KEIT NEWS - PD's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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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2026년 초 글로벌 TOP 10 AI 데이터센터 순위

1위. 구글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GOOGL

특징: 여러 세대의 자체 개발 칩(TPU) 수십만 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멀티 데이터센터 학습' 기술을 활용하며, AI 전용 전력 소모량만 500MW를 넘어서는 명실상부 세계 최대의 클러스터입니다.

2위. 구글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특징: 오마하 인근의 여러 캠퍼스를 거대한 광섬유망으로 연결한 형태입니다. 구글의 최신 TPU 모델들이 대거 투입되었으며, AI 부문 전력 사용량이 500MW 이상인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합니다.

3위. 메타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META

특징: 마크 저커버그의 주도로 구축되었습니다. 구축 속도를 높이기 위해 'AI 데이터센터 텐트'라는 혁신적인 방식을 도입했으며, 현재 약 500MW의 고밀도 AI 연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위. 아마존 AWS (인디애나주 뉴카라일)
$AMZN

특징: '프로젝트 레이니어'의 일환으로, 아마존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엄 2(Trainium 2)'가 무려 50만 개나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420MW 규모이며 향후 2GW 이상으로 확장을 계획 중입니다.

5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조지아주 애틀랜타)

특징: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Blackwell) GP200 GPU 15만 개 이상이 가동 중입니다. 현재 350MW 규모이며, 올해 말까지 두 배 이상(700MW+) 확장될 예정입니다.

6위. xAI (테네시주 멤피스 - Colossus 2)

특징: 일론 머스크의 xAI가 구축한 최신 사이트입니다. 11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P200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약 350~400MW의 전력을 사용합니다. 올해 중순 1GW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7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위스콘신주 마운트플레전트) $MSFT

특징: 애틀랜타 사이트와 유사하게 15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P200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350MW 규모이며, 장기적으로 2GW 이상의 전력 확보를 목표로 확장 중입니다.

8위. 아마존 AWS (미시시피주 캔턴)

특징: 엔비디아 대신 아마존 자체 칩인 '트레이니엄 2' 수십만 개를 주력으로 사용합니다. 현재 300MW 규모로 가동 중이며, 내년 중순까지 1GW 급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9위. 오픈AI (텍사스주 애빌린)

특징: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의 일부로, 약 10만 개의 엔비디아 블랙웰 GB200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 200MW 규모이나 6개의 추가 건물이 건설 중이라 향후 순위가 급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10위. xAI (테네시주 멤피스 - Colossus 1)

특징: 가전제품 공장을 개조하여 빠르게 구축한 사이트입니다. 엔비디아 호퍼(Hopper) GPU 20만 개와 블랙웰 3만 개를 혼용하고 있으며, 전력 소모량은 약 300MW 수준입니다.


상위권 데이터센터들은 이미 500MW(0.5GW) 이상의 전력을 소모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이트가 단기적으로 1GW에서 2GW 이상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도시의 전력 사용량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https://youtu.be/a-9egkpaZUw?si=DDnNPPcSvWhqzB3f

https://x.com/DrNHJ/status/200977994664291129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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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나스닥 100 지수 공식 편입 (2026년 1월 20일)

나스닥(Nasdaq, Inc.)은 유통 공룡 월마트(WMT)가 나스닥의 간판 지수인 나스닥 100 지수(NDX)의 구성 종목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1. 주요 변경 사항
편입 종목: 월마트 (Walmart Inc., 티커: WMT)

제외 종목: 아스트라제네카 (AstraZeneca PLC, 티커: AZN)

적용 시점: 2026년 1월 20일(화) 장 시작 전

https://sg.finance.yahoo.com/news/walmart-inc-join-nasdaq-100-0100006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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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ES 조단위 영업이익 회복했지만..먹구름 몰려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263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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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K뷰티, 해외 시장 공략 가속…수출액 역대 최대

유통망·생산기지 확대로 해외 비중 늘린다


전 세계 뷰티 시장을 압도한 국내 화장품 업계가 올해 미국·유럽·일본 등 주요 해외 시장 공략에 더 힘을 주기로 했다.

지난해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이 역대 최대를 경신하면서 K뷰티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한층 커졌다. 이런 흐름을 바탕으로 K뷰티 업계는 올해 '히어로 제품' 육성, 현지 유통채널 확대, 생산 거점 강화 등을 통해 매출 확대와 수익 구조 개선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11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기준 43%인 해외 매출 비중을 2035년 70%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로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

이를 위해 미국에서는 온라인은 아마존, 오프라인은 멀티브랜드숍(MBS)인 세포라와 각각 협업을 이어가되 더마화장품(피부과학 기반 화장품), 색조화장품(메이크업), 모발관리 제품(헤어케어) 등으로 품목군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에서 미국시장은 2024년 처음으로 중화권을 넘어 가장 큰 매출을 올리는 해외 시장으로 등극한 뒤 글로벌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수익 체질 구조 개선에 집중하면서 '설화수', '라네즈', '려' 등의 브랜드 매력도 강화, 전략적인 온오프라인 채널 활용 등을 통해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유럽 시장의 경우 미국의 트렌드가 가장 빨리 도달하는 영국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확보한 뒤 이를 나머지 유럽 전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영국에서 우선 라네즈를 중심으로 헬스·뷰티 전문 매장인 부츠, 스페이스NK 등 주요 오프라인 채널과 기타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 접점을 늘려나가기로 했다.

일본에선 현지 주요 유통사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MBS와 이커머스 채널로 전환을 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각 나라의 대표 커머스 채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고 디지털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예컨대 미국은 아마존과 틱톡숍, 중국은 티몰과 도우인, 일본은 큐텐 등을 중심으로 마케팅 활동을 벌이겠다는 의미다.

LG생활건강은 품목을 확장하기보다 소비자에게 호소력이 높은 '히어로 제품'의 개발과 마케팅에 집중해 수익 구조를 개선하는 데 무게 중심을 두기로 했다.

이런 취지로 지난해 12월 조직 개편에서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인 '닥터그루트'와 구강관리(오럴케어) 브랜드 '유시몰'을 핵심 브랜드로 운영하는 '네오뷰티사업 부문'을 신설했다.

LG생활건강은 이 두 브랜드를 '하이테크 뷰티 헬스케어'로 육성하고 글로벌 미래 성장 플랫폼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닥터그루트는 북미에서 지난해 상반기에만 매출이 전년 대비 800% 증가하며 급성장세를 보였다. 유시몰의 경우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피알은 주력 시장인 미국에서 오프라인 매출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월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 마트와 입점 협의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해 5월 뷰티전문 편집숍 '얼타(ULTA) 뷰티'와 공급계약을 체결한 뒤 그해 8월 얼타 뷰티 오프라인 매장 1천400여곳에 공식 입점한 바 있다.

에이피알은 일본에서도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추진한다. 일본 내 에이피알의 오프라인 매장은 지난해 3분기 2천500개에서 같은 해 4분기 3천개로 증가했다.

에이피알은 유럽시장을 K뷰티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판단해 올해 직접 진출과 현지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유럽 시장은 오프라인 매출 비중이 두드러진 만큼 영국의 부츠를 포함해 각 유통사의 거점을 중심으로 판매처를 늘려 나가기로 했다.

에이블씨엔씨는 새해 해외 매출 비중 75% 목표 달성을 향해 본격적인 수출 드라이브를 걸었다. 지난해 3분기 현재 에이블씨엔씨의 해외매출 비중은 63% 수준이다.

에이블씨엔씨는 이미 국내에서 가맹점 체제를 유지한 채 직영점과 면세점의 철수 결정을 내렸다.

미국시장에선 틱톡숍과 아마존을 중심으로 검증된 성공모델을 다른 국가와 브랜드로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1분기 중 미국과 캐나다, 대만 등에서 코스트코를 비롯한 대형 유통채널에 입점할 예정이고, 영국의 주요 리테일 채널과도 신규 입점을 협의 중이다.

애경산업은 매출 비중이 높은 중국 시장을 여전히 중요하다고 보고 현지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되 글로벌 다변화를 위한 전략도 펼칠 계획이다.

주요 브랜드인 '에이지투웨니스'와 '루나'에서 글로벌 소비자 특성을 반영해 색상을 20가지로 확대했고, 기초화장품 브랜드 '시그니'의 경우 국내보다 미국 현지에 먼저 선보이는 등 글로벌 소비자 공략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인 코스맥스는 중국 상하이에 약 1천300억원을 투자해 신사옥과 스마트 생산시설을 건립 중이며, 태국 방플리에는 약 560억원 규모의 초대형 신공장을 올해 9월 가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해외 생산능력을 크게 늘려 글로벌 고객사 4500여곳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K뷰티 수요 증가에 선제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다른 ODM 기업인 한국콜마는 미국 뉴저지 북미기술영업센터를 통해 현지 인디 브랜드 대상 원스톱 개발·생산 서비스를 강화하고, 펜실베이니아주 제2공장을 가동해 북미 생산능력을 연 4억7천만개까지 확대했다.

현지 생산 기반을 통해 관세 리스크(위험)를 줄이고 아마존·틱톡숍 등 플랫폼을 통해 성장하는 미국 인디 브랜드의 핵심 파트너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111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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