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조 특걸이에 스마트폰이나 가전이 잡아묵은겨/? 부품값 상승에 주춤한 삼성 모바일…4분기 영업익 2조원 하회
"D램·낸드플래시 등 메모리반도체가 이끄는 주요 부품 가격 상승세도 수익성에 악재로 작용했다.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제품(DDR4 8Gb 1Gx8)의 지난해 12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9.3달러로, 전월(8.1달러) 대비 14.81% 상승했다. 범용 D램 평균가가 9달러를 넘어선 것은 2016년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처음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1081420105314
"D램·낸드플래시 등 메모리반도체가 이끄는 주요 부품 가격 상승세도 수익성에 악재로 작용했다.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제품(DDR4 8Gb 1Gx8)의 지난해 12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9.3달러로, 전월(8.1달러) 대비 14.81% 상승했다. 범용 D램 평균가가 9달러를 넘어선 것은 2016년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처음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1081420105314
파이낸셜뉴스
부품값 상승에 주춤한 삼성 모바일…4분기 영업익 2조원 하회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이 지난해 4·4분기 2조원에 못 미치는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파악됐다. 폴더블폰 신제품 출시 효과가 잦아드는 연말 비수기 출하량 감소 및 부품값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 등이 겹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내려갔다는 분석이다.8일 업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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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축이있구나 #에코프로가 실적 반등을 위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양산 준비에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최근 국내외 양극재 제조사들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확대로 LFP 양극재 관련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하지만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는 아직까지 LFP 양극재 양산에 대해 확실한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황이다.
회사는 지난해 핵심사업인 양극재 사업 부진에도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 이익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최근 니켈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며 제련 사업 수익이 더 늘어날 것이란 기대가 나오지만, 인도네시아 정부가 올해부터 니켈 생산량을 30~40% 감축하기로 하면서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가 크지 않을 전망이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275
회사는 지난해 핵심사업인 양극재 사업 부진에도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 이익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최근 니켈 가격이 빠르게 상승하며 제련 사업 수익이 더 늘어날 것이란 기대가 나오지만, 인도네시아 정부가 올해부터 니켈 생산량을 30~40% 감축하기로 하면서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가 크지 않을 전망이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275
비즈니스포스트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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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4Q25 실적 발표 일정
배터리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일정 (수정 중)
배터리(국내)
LG에너지솔루션: 1월 9일(금) 잠정
1월 29일(목) CC
삼성SDI: 2월 2일(월)
SK이노베이션/SKON: 1월 28일(수)
에코프로비엠: 2월 5일(목)
엘앤에프: 2월 4일(수) or 5일(목)
코스모신소재: 1월 19일(월)
포스코퓨처엠: 1월 29일(목)
LG화학: 1월 29일(목)
SKIET: 1월 28일(수)
WCP: 2월 초
SKC: 2월 4일(수)
롯데에너지머티: 2월 3일(화)
동화기업: 3월 중순 이후
천보: 2월 첫째주
나노신소재: 2월 중순
대주전자재료: 2월 중순
배터리/전기차(해외, 한국시간 기준)
Tesla: 1월 29일 (목)
폭스바겐: 3월 10일 (화)
BYD: 3월 24일 (화)
CATL: 3월 16일 (월)
Panasonic: 2월 4일 (수)
무라타 매뉴팩처링: 2월 2일 (월)
Gotion Hightech: 2월 10일 (화)
Dynanonic: 4월 29일 (수)
스미토모금속광산: 2월 3일 (화)
Easpring: 3월 31일 (화)
CNGR Advanced Material: 4월 13일 (월)
닝보 산산: 4월 29일 (수)
미쓰비시화학: 2월 6일 (금)
쇼와전공: 2월 13일 (금)
푸타이라이: 3월 5일 (목)
Tinci Materials: 4월 14일 (화)
켑켐: 3월 27일 (금)
센트럴글라스: 2월 10일 (화)
우베흥산: 2월 5일 (목)
창신신소재: 4월 22일 (수)
아사히카세이: 2월 4일 (수)
도레이 인더스트리스: 2월 12일 (목)
중차이 과기: 3월 19일 (목)
배터리 메탈(해외, 한국시간 기준)
Albemarle: 2월 12일 (목)
SQM: 2월 28일 (토)
Arcadium: 1월 22일 (목)
Genfeng Lithium: 3월 30일 (월)
Tianqi Lithium: 3월 26일 (목)
ESS(해외, 한국시간)
Fluence Energy: 2월 10일 (화)
NextEra Energy: 2월 4일 (수)
Enphase Energy: 2월 4일 (수)
ESS Tech: 3월 31일 (화)
EOS Energy: 3월 4일 (목)
Stem Inc: 3월 4일 (목)
AES Ltd: 2월 27일 (금)
해외 기업 실적 발표일정은 블룸버그 및 홈페이지 기준입니다. 향후 변동 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t.me/cjdbj
배터리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일정 (수정 중)
배터리(국내)
LG에너지솔루션: 1월 9일(금) 잠정
1월 29일(목) CC
삼성SDI: 2월 2일(월)
SK이노베이션/SKON: 1월 28일(수)
에코프로비엠: 2월 5일(목)
엘앤에프: 2월 4일(수) or 5일(목)
코스모신소재: 1월 19일(월)
포스코퓨처엠: 1월 29일(목)
LG화학: 1월 29일(목)
SKIET: 1월 28일(수)
WCP: 2월 초
SKC: 2월 4일(수)
롯데에너지머티: 2월 3일(화)
동화기업: 3월 중순 이후
천보: 2월 첫째주
나노신소재: 2월 중순
대주전자재료: 2월 중순
배터리/전기차(해외, 한국시간 기준)
Tesla: 1월 29일 (목)
폭스바겐: 3월 10일 (화)
BYD: 3월 24일 (화)
CATL: 3월 16일 (월)
Panasonic: 2월 4일 (수)
무라타 매뉴팩처링: 2월 2일 (월)
Gotion Hightech: 2월 10일 (화)
Dynanonic: 4월 29일 (수)
스미토모금속광산: 2월 3일 (화)
Easpring: 3월 31일 (화)
CNGR Advanced Material: 4월 13일 (월)
닝보 산산: 4월 29일 (수)
미쓰비시화학: 2월 6일 (금)
쇼와전공: 2월 13일 (금)
푸타이라이: 3월 5일 (목)
Tinci Materials: 4월 14일 (화)
켑켐: 3월 27일 (금)
센트럴글라스: 2월 10일 (화)
우베흥산: 2월 5일 (목)
창신신소재: 4월 22일 (수)
아사히카세이: 2월 4일 (수)
도레이 인더스트리스: 2월 12일 (목)
중차이 과기: 3월 19일 (목)
배터리 메탈(해외, 한국시간 기준)
Albemarle: 2월 12일 (목)
SQM: 2월 28일 (토)
Arcadium: 1월 22일 (목)
Genfeng Lithium: 3월 30일 (월)
Tianqi Lithium: 3월 26일 (목)
ESS(해외, 한국시간)
Fluence Energy: 2월 10일 (화)
NextEra Energy: 2월 4일 (수)
Enphase Energy: 2월 4일 (수)
ESS Tech: 3월 31일 (화)
EOS Energy: 3월 4일 (목)
Stem Inc: 3월 4일 (목)
AES Ltd: 2월 27일 (금)
해외 기업 실적 발표일정은 블룸버그 및 홈페이지 기준입니다. 향후 변동 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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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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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수요는 아직 초기…10년 뒤 공급 대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91766645315752
“AI용 구리 수요는 아직 상당히 초기 단계”라며 “전체 구리 수요의 80~90%는 모터, 변압기, 전선 등 기존 용도가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 구리 수요는 현재 연간 2500만~2600만톤 수준”이라며 “2035년까지 추가로 1000만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는 2050년까지는 현재보다 70% 많은 공급량이 필요하지만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91766645315752
“AI용 구리 수요는 아직 상당히 초기 단계”라며 “전체 구리 수요의 80~90%는 모터, 변압기, 전선 등 기존 용도가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 구리 수요는 현재 연간 2500만~2600만톤 수준”이라며 “2035년까지 추가로 1000만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오는 2050년까지는 현재보다 70% 많은 공급량이 필요하지만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데일리
BHP "AI 구리 수요는 아직 초기…10년 뒤 공급 대란"
세계 최대 자원기업 BHP그룹이 구리 시장의 구조적 공급 부족을 경고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는 ‘아직 초기 단계’라고 평가하면서 향후 10~15년 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브랜든 크레이그 BHP아메리카 사장브랜든 크레이그 BHP아메리카 사장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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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골드만삭스: TSMC- 목표주가 NT$2,330 상향
당사는 AI를 TSMC의 멀티이어 성장 국면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판단함. 토큰 소비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실리콘 수요가 공급을 지속적으로 상회하면서 공정 캐파 타이트니스는 최소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이러한 환경은 TSMC의 매출 성장 가속과 함께 설비투자 확대를 정당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2026~2028년 누적 capex는 1,500억 달러를 상회할 전망임. 동시에 생산성 개선 효과와 해외 팹 증설에 따른 마진 희석이 예상보다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TSMC의 매출총이익률(GM)은 구조적으로 상향 안정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함. 이에 따라 당사는 TSMC의 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NT$1,720에서 NT$2,330으로 상향 조정하며, 2026~2027년 이익 추정치를 9~15% 상향함.
AI GPU 및 ASIC이 2026년부터 5nm에서 3nm 공정으로 본격적으로 이전됨에 따라, AI는 여전히 TSMC의 실적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성장 축으로 자리할 전망임. 당사는 캐파 전환(capacity conversion)과 지속적인 생산성 개선을 감안할 때, 5nm와 3nm 공정 모두 2026~2027년 동안 풀 로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이에 따라 달러 기준 매출 성장률 전망을 2026년 +30%, 2027년 +28%로 상향 조정하며, 이는 기존 추정치(+22%/+22%) 대비 유의미한 상향임.
AI 수요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짐에 따라 설비투자에 대한 당사의 시각 역시 보다 공격적으로 조정됨. 2026년 capex는 기존 440억 달러에서 46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추가 클린룸 가동이 본격화되는 2027년에는 capex 증가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판단함. 이에 따라 2027년 capex 전망을 기존 500억 달러에서 540억 달러로 상향하며, 2026년부터 향후 3개년 누적 capex는 1,5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함.
높은 capex 집행과 지속적인 캐파 확장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TSMC의 수익성 구조가 오히려 개선 국면에 있다고 판단함. 이는 공정 미세화에 따른 생산성 개선과 함께, 해외 팹 증설에 따른 마진 희석 효과가 시장 우려 대비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임. 이에 따라 2026년 및 2027년 GM 전망을 각각 60.4%, 60.6%로 상향 조정함(기존 59.6%, 59.4%). 이러한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TSMC는 2027년에 처음으로 EPS NT$100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당사는 AI를 TSMC의 멀티이어 성장 국면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판단함. 토큰 소비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실리콘 수요가 공급을 지속적으로 상회하면서 공정 캐파 타이트니스는 최소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이러한 환경은 TSMC의 매출 성장 가속과 함께 설비투자 확대를 정당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2026~2028년 누적 capex는 1,500억 달러를 상회할 전망임. 동시에 생산성 개선 효과와 해외 팹 증설에 따른 마진 희석이 예상보다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TSMC의 매출총이익률(GM)은 구조적으로 상향 안정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함. 이에 따라 당사는 TSMC의 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NT$1,720에서 NT$2,330으로 상향 조정하며, 2026~2027년 이익 추정치를 9~15% 상향함.
AI GPU 및 ASIC이 2026년부터 5nm에서 3nm 공정으로 본격적으로 이전됨에 따라, AI는 여전히 TSMC의 실적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성장 축으로 자리할 전망임. 당사는 캐파 전환(capacity conversion)과 지속적인 생산성 개선을 감안할 때, 5nm와 3nm 공정 모두 2026~2027년 동안 풀 로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이에 따라 달러 기준 매출 성장률 전망을 2026년 +30%, 2027년 +28%로 상향 조정하며, 이는 기존 추정치(+22%/+22%) 대비 유의미한 상향임.
AI 수요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짐에 따라 설비투자에 대한 당사의 시각 역시 보다 공격적으로 조정됨. 2026년 capex는 기존 440억 달러에서 46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추가 클린룸 가동이 본격화되는 2027년에는 capex 증가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판단함. 이에 따라 2027년 capex 전망을 기존 500억 달러에서 540억 달러로 상향하며, 2026년부터 향후 3개년 누적 capex는 1,5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함.
높은 capex 집행과 지속적인 캐파 확장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TSMC의 수익성 구조가 오히려 개선 국면에 있다고 판단함. 이는 공정 미세화에 따른 생산성 개선과 함께, 해외 팹 증설에 따른 마진 희석 효과가 시장 우려 대비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임. 이에 따라 2026년 및 2027년 GM 전망을 각각 60.4%, 60.6%로 상향 조정함(기존 59.6%, 59.4%). 이러한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TSMC는 2027년에 처음으로 EPS NT$100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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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2. 주요 원자재 뉴스 및 코멘트]
● 탄산리튬 장중 가격 코멘트: 광저우선물거래소 기준, 탄산리튬 5월물 (GFEX.LC2605) DoD +2.46% 상승 마감. 오전 장중 탄산리튬 선물계약은 약 148,500위안/톤까지 급등한 뒤, 횡보 구간 진입. 이후 변동성을 동반한 반등 흐름을 보이며 최종 145,000위안/톤 마감
● 탄산리튬 수급 코멘트: 현물 시장 가격이 계속 상승하면서 일부 업스트림 리튬 화학 공장들은 현물 매도 의지를 다소 강화. 그러나 다운스트림 소재 업체들은 현재의 고가에 대해 전반적으로 수용도가 낮았으며, 일부 기업들만 필수 수요 구매 진행
● 탄산리튬 공급 이벤트: 대중광업(Dazhong Mining)는 연간 2,000만톤 채굴 능력 & 8만톤 탄산리튬 생산능력 갖춘 리튬 채굴 프로젝트 구축을 위해 약 36억 8,800만 위안 투자 계획 공시
(출처: SMM News & Wind News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 탄산리튬 장중 가격 코멘트: 광저우선물거래소 기준, 탄산리튬 5월물 (GFEX.LC2605) DoD +2.46% 상승 마감. 오전 장중 탄산리튬 선물계약은 약 148,500위안/톤까지 급등한 뒤, 횡보 구간 진입. 이후 변동성을 동반한 반등 흐름을 보이며 최종 145,000위안/톤 마감
● 탄산리튬 수급 코멘트: 현물 시장 가격이 계속 상승하면서 일부 업스트림 리튬 화학 공장들은 현물 매도 의지를 다소 강화. 그러나 다운스트림 소재 업체들은 현재의 고가에 대해 전반적으로 수용도가 낮았으며, 일부 기업들만 필수 수요 구매 진행
● 탄산리튬 공급 이벤트: 대중광업(Dazhong Mining)는 연간 2,000만톤 채굴 능력 & 8만톤 탄산리튬 생산능력 갖춘 리튬 채굴 프로젝트 구축을 위해 약 36억 8,800만 위안 투자 계획 공시
(출처: SMM News & Wind News 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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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경향신문]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제주항공 탑승객 전원 생존”···국토부, 첫 인정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081749001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081749001
경향신문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제주항공 탑승객 전원 생존”···항철위 보고서 나왔다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당시 무안국제공항에 콘크리트 소재의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객 전원이 생존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토교통부는 무안공항의 로컬라이저가 안전 기준에 부합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은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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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블룸 에너지( $BE) 미래 주가의 긍정적 촉매제 (Positive Catalysts)
1. AEP로부터의 추가 수주
AEP가 향후 추가 주문을 하거나 용량을 확장할 경우, "데이터 센터 및 BTM(Behind-the-Meter, 수용가 측 전력 생산) 수요 파이프라인이 실재한다"는 내러티브를 직접적으로 강화하게 됩니다. 이는 단기 수주 실적과 수주 잔고(backlog) 전망에 큰 도움이 됩니다.
2. 천연가스 공급사 및 가스 유틸리티 기업과의 협력
이러한 협력은 연료 공급, 프로젝트 실행, 장기 운영 및 유지보수(O&M) 체인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Closed Loop)하는 데 기여합니다. 결과적으로 대형 고객사들이 블룸 에너지 시스템을 채택할 때의 불확실성을 줄여주며, 도입 규모와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3. 브룩필드(Brookfield)와 관련된 추가 거래
블룸 에너지는 이미 브룩필드의 1조 달러 규모 AI 인프라 포트폴리오에서 온사이트(현장) 전력 공급 우선 협력사로 선정되었습니다. 향후 더 실질적인 협력 내용이 발표되어 잠재적 수요가 실제 인도 가능한 주문으로 빠르게 전환된다면, 시장이 우려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및 현금 흐름 속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4. 오라클(Oracle), 코어위브(CRWV), 네비우스(NBIS) 등 신규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공시
구체적인 프로젝트 내용(예: 규모, 부지, 타임라인 등)이 공개되면, 시장은 'AI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이라는 테마에 대해 더 높은 확실성 프리미엄(Certainty Premium)을 기꺼이 지불하려 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09265876177219642?s=20
https://x.com/BigbirdflyChan/status/2004789502615736665?s=20
1. AEP로부터의 추가 수주
AEP가 향후 추가 주문을 하거나 용량을 확장할 경우, "데이터 센터 및 BTM(Behind-the-Meter, 수용가 측 전력 생산) 수요 파이프라인이 실재한다"는 내러티브를 직접적으로 강화하게 됩니다. 이는 단기 수주 실적과 수주 잔고(backlog) 전망에 큰 도움이 됩니다.
2. 천연가스 공급사 및 가스 유틸리티 기업과의 협력
이러한 협력은 연료 공급, 프로젝트 실행, 장기 운영 및 유지보수(O&M) 체인을 더욱 긴밀하게 연결(Closed Loop)하는 데 기여합니다. 결과적으로 대형 고객사들이 블룸 에너지 시스템을 채택할 때의 불확실성을 줄여주며, 도입 규모와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3. 브룩필드(Brookfield)와 관련된 추가 거래
블룸 에너지는 이미 브룩필드의 1조 달러 규모 AI 인프라 포트폴리오에서 온사이트(현장) 전력 공급 우선 협력사로 선정되었습니다. 향후 더 실질적인 협력 내용이 발표되어 잠재적 수요가 실제 인도 가능한 주문으로 빠르게 전환된다면, 시장이 우려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 및 현금 흐름 속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4. 오라클(Oracle), 코어위브(CRWV), 네비우스(NBIS) 등 신규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 공시
구체적인 프로젝트 내용(예: 규모, 부지, 타임라인 등)이 공개되면, 시장은 'AI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이라는 테마에 대해 더 높은 확실성 프리미엄(Certainty Premium)을 기꺼이 지불하려 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09265876177219642?s=20
https://x.com/BigbirdflyChan/status/2004789502615736665?s=20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블룸 에너지( $BE) 미래 주가의 긍정적 촉매제 (Positive Catalysts)
1. AEP로부터의 추가 수주
AEP가 향후 추가 주문을 하거나 용량을 확장할 경우, "데이터 센터 및 BTM(Behind-the-Meter, 수용가 측 전력 생산) 수요 파이프라인이 실재한다"는 내러티브를 직접적으로 강화하게 됩니다. 이는 단기
1. AEP로부터의 추가 수주
AEP가 향후 추가 주문을 하거나 용량을 확장할 경우, "데이터 센터 및 BTM(Behind-the-Meter, 수용가 측 전력 생산) 수요 파이프라인이 실재한다"는 내러티브를 직접적으로 강화하게 됩니다. 이는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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