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G넥스원(시가총액: 10조 8,90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주식회사 대한항공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UH/HH-60 성능개량 사업 생존장비(ASE) 분야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085억
계약시작 : 2025-12-31
계약종료 : 2031-08-26
계약기간 : 5년 8개월
매출대비 : 3.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6800434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주식회사 대한항공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UH/HH-60 성능개량 사업 생존장비(ASE) 분야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085억
계약시작 : 2025-12-31
계약종료 : 2031-08-26
계약기간 : 5년 8개월
매출대비 : 3.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680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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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가쟈~~~~~~~~~~~~#LNG선 100여척 발주 가능"…순항 준비 마친 K조선
"LNG 운반선 발주는 이제 시작이라는 평가다. 조선 업계 및 증권가에 따르면 2029년 가동이 시작될 예정인 LNG 프로젝트는 총 연산 5650만톤 규모다. 통상 LNG 프로젝트 100만톤 당 운반석 2척 정도가 필요한 것을 고려할 때 당장 필요한 LNG 운반선은 110척 정도로 분석된다. 현재 2029년을 겨냥해 발주된 LNG 운반선은 20~30척 수준에 불과하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1/06/2026010614393382011
"LNG 운반선 발주는 이제 시작이라는 평가다. 조선 업계 및 증권가에 따르면 2029년 가동이 시작될 예정인 LNG 프로젝트는 총 연산 5650만톤 규모다. 통상 LNG 프로젝트 100만톤 당 운반석 2척 정도가 필요한 것을 고려할 때 당장 필요한 LNG 운반선은 110척 정도로 분석된다. 현재 2029년을 겨냥해 발주된 LNG 운반선은 20~30척 수준에 불과하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1/06/2026010614393382011
머니투데이
"올해부터 LNG선 100여척 발주 가능"…순항 준비 마친 K조선 - 머니투데이
올해부터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랠리'가 시작될 것이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조선업 사이클을 LNG 운반선이 이끄는 시장이 향후 3~4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린다. HD한국조선해양은 미주 지역 선사와 초대형 LNG 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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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8000억 추가 대출…HBM4 생산 힘 보탠다 | 서울경제
삼성전자가 한국산업은행의 저리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8000억 원을 추가로 조달했다. 삼성전자는 정책자금을 적극 활용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같은 고부가가치 메모리 생산에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삼성전자가 8000억 원 규모로 신청한 반도체 설비투자 지원 특별 프로그램 대출을 최근 집행했다. 재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산업은행에 추가 대출을 신청했고 자금 지원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https://m.sedaily.com/NewsView/2K775HBLTI
삼성전자가 한국산업은행의 저리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8000억 원을 추가로 조달했다. 삼성전자는 정책자금을 적극 활용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같은 고부가가치 메모리 생산에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삼성전자가 8000억 원 규모로 신청한 반도체 설비투자 지원 특별 프로그램 대출을 최근 집행했다. 재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산업은행에 추가 대출을 신청했고 자금 지원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https://m.sedaily.com/NewsView/2K775HBLTI
서울경제
산은, 삼성전자에 8000억 추가 대출…HBM4 생산 힘 보탠다 | 서울경제
삼성전자가 한국산업은행의 저리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8000억 원을 추가로 조달했다. 삼성전자는 정책자금을 적극 활용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같은 고부가가치 메모리 생산에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삼성전자가 8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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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뜨자~~~~~~~~~~#마스가...................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10616392841116
news.mtn.co.kr
[단독] 마스가 첫 발 뗀다…정부, 한미 조선협력 사업 발주
[앵커멘트]정부가 마스가 프로젝트의 첫발을 뗐습니다. 우리 조선업계의 수주 거점이 될 한미 조선 협력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을 발주한 건데요. 조선 3사 뿐만 아니라 중소조선사와 기자재사까지 아우르는 마스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취지입니다. 최상현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기사내용]산업통상부는 지난 5일 조선해양플랜트 신규 기반조성 사업 7건을 공고했습니다. 이 가운데 3건, 총 480억 규모의 사업이 마스가 프로젝트와 직결됩니다.우선 한미 조선해양 산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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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中 독점 LFP 배터리 핵심소재 탈피 첫걸음
중국산 전구체 없이 양극재 생산…오창에 파일럿 라인 구축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0608
중국산 전구체 없이 양극재 생산…오창에 파일럿 라인 구축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0608
디일렉(THE ELEC)
에코프로, 中 독점 LFP 배터리 핵심소재 탈피 첫걸음 - 디일렉(THE ELEC)
에코프로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핵심소재 '탈(脫)중국'을 시작한다. 오창 공장에 '무(無)전구체' 기술이 적용된 양극재 파일럿 라인을 마련하고 있다. 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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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올해 휴머노이드 부품 사업 확대한다 [CES 2026]
삼성전기가 AI(인공지능)산업발 수요 폭증에 따라 고성능 반도체 기판인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 생산능력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사진)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CES 2026'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부터 FC-BGA가 풀가동 체제에 접어들 것 같다"며 "증설도 생각해 보고 있다"고 말했다. 장 사장은 이어 "FC-BGA 수요가 과거 PC 비중이 절반 이상이었지만 앞으로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향 수요가 60~70%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FC-BGA는 반도체 칩과 메인보드 사이를 연결해 주는 고성능 기판이다. 기존 기판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는 높이고 크기는 줄여 고부가 반도체에 주로 쓰인다.
장 사장은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확장 계획도 밝혔다. 그는 "미래에는 AI가 사람의 두뇌를, 피지컬 AI가 신체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며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카메라, 센서, MLCC, 기판 등 다양한 부품이 들어가는데 이들 모두 삼성전기의 기존 사업과 잘 맞는다"고 말했다.
삼성전기는 휴머노이드 핵심 부품으로 꼽히는 핸드 구동용 액추에이터 분야에도 주목하고 있다. 장 사장은 "최근 모터업체 알파 인더스트리즈에 투자한 것을 비롯해 액추에이터 시장 진출도 검토 중"이라며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들과 부품 공급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75803i
삼성전기가 AI(인공지능)산업발 수요 폭증에 따라 고성능 반도체 기판인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 생산능력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사진)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된 'CES 2026' 삼성전자 단독 전시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부터 FC-BGA가 풀가동 체제에 접어들 것 같다"며 "증설도 생각해 보고 있다"고 말했다. 장 사장은 이어 "FC-BGA 수요가 과거 PC 비중이 절반 이상이었지만 앞으로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향 수요가 60~70%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FC-BGA는 반도체 칩과 메인보드 사이를 연결해 주는 고성능 기판이다. 기존 기판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는 높이고 크기는 줄여 고부가 반도체에 주로 쓰인다.
장 사장은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확장 계획도 밝혔다. 그는 "미래에는 AI가 사람의 두뇌를, 피지컬 AI가 신체를 대체하게 될 것"이라며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카메라, 센서, MLCC, 기판 등 다양한 부품이 들어가는데 이들 모두 삼성전기의 기존 사업과 잘 맞는다"고 말했다.
삼성전기는 휴머노이드 핵심 부품으로 꼽히는 핸드 구동용 액추에이터 분야에도 주목하고 있다. 장 사장은 "최근 모터업체 알파 인더스트리즈에 투자한 것을 비롯해 액추에이터 시장 진출도 검토 중"이라며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들과 부품 공급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7580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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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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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27.56%)가 젠슨 황의 추론 및 에이전트 AI 구현을 위한 메모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자 급등. 물론, 미즈호를 비롯한 월가에서는 이를 AI 시장의 수혜가 단순 프로세서에서 필수 인프라인 메모리와 스토리지로 확장됨을 이야기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 물론, 최근 회사가 발표한 견조한 수요 전망과 장기 공급 계약, 그리고 고성능 신규 SSD 라인업 출시 소식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급등. 이에 관련된 종목군은 여타 반도체 기업들, 장비 기업들도 상승 지속하며 시장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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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대법원, 금요일 관세 판결 발표 예정
미국 대법원은 금요일을 의견 발표 날로 정했는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에 대한 첫 판결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판사들은 4주간의 방학을 마치고 돌아오며, 오전 10시(동부 표준시)에 결정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관세 결정은 확실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대법원은 금요일을 의견 발표 날로 정했는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에 대한 첫 판결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판사들은 4주간의 방학을 마치고 돌아오며, 오전 10시(동부 표준시)에 결정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관세 결정은 확실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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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AI 가속기 'MI455X' 공개…추론 성능 10배 향상
- AMD가 전작 대비 인공지능(AI) 추론 연산 성능을 10배 이상 개선한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공개. MI455X는 차세대 AMD 중앙처리장치(CPU) '베니스'와 함께 랙스케일 플랫폼 '헬리오스'를 구성하는 핵심 반도체. 헬리오스는 랙 내 72개의 GPU를 '울트라 엑셀러레이터 링크(UALink)' 프로토콜로 연결
https://han.gl/wTtaQ (전자신문, 1.6)
- AMD가 전작 대비 인공지능(AI) 추론 연산 성능을 10배 이상 개선한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공개. MI455X는 차세대 AMD 중앙처리장치(CPU) '베니스'와 함께 랙스케일 플랫폼 '헬리오스'를 구성하는 핵심 반도체. 헬리오스는 랙 내 72개의 GPU를 '울트라 엑셀러레이터 링크(UALink)' 프로토콜로 연결
https://han.gl/wTtaQ (전자신문, 1.6)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CES 2026] AMD, AI 가속기 'MI455X' 공개…추론 성능 10배 향상
AMD가 전작 대비 인공지능(AI) 추론 연산 성능을 10배 이상 개선한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공개했다.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신형 GPU 'MI455X'를 발표했다. MI455X의 트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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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맥쿼리)
DRAM crunch to curb AI build-out
Heaping up huge memory profits
Runaway memory prices
───── ✦ ─────
📢 메모리 반도체 산업 전망 및 분석
• 2026년 글로벌 DRAM 시장 규모는 3,1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이는 2023년 대비 6배 증가한 규모이며, 매출 증가는 18%의 비트 성장과 78%의 ASP 상승이 견인함.
• 현재 공급 능력은 향후 2년간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만 지원 가능한 수준임.
•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지연 및 일정 조정이 예상되며, 이는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임.
•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은 DRAM 공급업체에 유리하며, 다년간 마진 확대로 이어질 것임.
• 2026년 DRAM 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은 약 7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HBM 시장 성장률은 2025년 106%에서 2026년 71%로 둔화될 것으로 보임.
• HBM이 전체 DRAM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임.
📢 SK하이닉스 (000660 KS) 기업 분석
• 메모리 가격 강세로 2026~2028년 수익이 약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상품(Commodity) DRAM 가격 급등으로 HBM 연간 계약 가격도 상승 여력이 있음.
• 한국 정부의 새로운 지주사 규제 검토로 장기적인 산업 불확실성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DR 발행이 진전될 경우 주가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임.
• 2026년 순이익은 101조 원, 2027년에는 142조 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
• M15X 팹은 주로 1b nm 및 HBM용으로, 이천 팹은 1c nm로 전환하여 비트 성장을 주도할 것임.
• 순현금이 2026년 말 8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배당 정책 재검토 압력이 커질 것임.
📢 삼성전자 (005930 KS) 기업 분석
• 메모리 부족 심화로 전체 IT 공급망이 제한을 받고 있으며 2028년까지 해결책이 보이지 않음.
• 2026년 반도체 부문이 매출의 55%, 영업이익의 90%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할 것임.
• P4 팹의 공간 대부분이 DRAM에 할당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수익성 중심의 전략임.
• HBM 매출은 2026년 2배 성장하여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 주요 고객사의 사양 업그레이드 요청과 1c nm DRAM 규제 완화가 HBM4 기회 요인임.
• 브로드컴이 삼성전자 HBM 매출의 가장 큰 비중(40~50%)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됨.
📢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및 근거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800,000원에서 1,120,000원으로 40% 상향함. 2026/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72%, 79% 상향 조정했으나, 목표 PER 배수는 10배에서 8배로 하향함. 이는 슈퍼 사이클에서 메모리 주가가 실적 성장을 후행하는 경향을 반영한 것임.
• 삼성전자: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75,000원에서 240,000원으로 37% 상향함. 2026/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50% 상향하고 EPS 추정치도 대폭 올렸으나, 목표 PER 배수는 16배에서 14배로 하향 조정함.
📢 연간 실적 추정 (2025E / 2026E / 2027E)
• SK하이닉스: 매출액은 96.9조 / 196.1조 / 266.5조 원, 영업이익은 47.3조 / 136.5조 / 189.4조 원으로 전망됨. 순이익은 44.8조 / 101.2조 / 141.8조 원이며, PER은 11.8배 / 5.2배 / 3.7배, PBR은 4.5배 / 2.4배 / 1.5배로 추정됨.
• 삼성전자: 매출액은 333.9조 / 469.6조 / 579.5조 원, 영업이익은 45.2조 / 151.2조 / 217.4조 원으로 예상됨. 순이익은 42.6조 / 117.3조 / 166.7조 원이며, PER은 21.9배 / 7.9배 / 5.6배, PBR은 2.2배 / 1.4배 / 1.1배로 평가됨.
───── ✦ ─────
결론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의 도래와 심각한 공급 부족으로 인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기록적인 이익 성장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 조정함.
DRAM crunch to curb AI build-out
Heaping up huge memory profits
Runaway memory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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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반도체 산업 전망 및 분석
• 2026년 글로벌 DRAM 시장 규모는 3,1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이는 2023년 대비 6배 증가한 규모이며, 매출 증가는 18%의 비트 성장과 78%의 ASP 상승이 견인함.
• 현재 공급 능력은 향후 2년간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만 지원 가능한 수준임.
•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지연 및 일정 조정이 예상되며, 이는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임.
•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은 DRAM 공급업체에 유리하며, 다년간 마진 확대로 이어질 것임.
• 2026년 DRAM 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은 약 7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HBM 시장 성장률은 2025년 106%에서 2026년 71%로 둔화될 것으로 보임.
• HBM이 전체 DRAM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임.
📢 SK하이닉스 (000660 KS) 기업 분석
• 메모리 가격 강세로 2026~2028년 수익이 약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상품(Commodity) DRAM 가격 급등으로 HBM 연간 계약 가격도 상승 여력이 있음.
• 한국 정부의 새로운 지주사 규제 검토로 장기적인 산업 불확실성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DR 발행이 진전될 경우 주가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임.
• 2026년 순이익은 101조 원, 2027년에는 142조 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
• M15X 팹은 주로 1b nm 및 HBM용으로, 이천 팹은 1c nm로 전환하여 비트 성장을 주도할 것임.
• 순현금이 2026년 말 8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배당 정책 재검토 압력이 커질 것임.
📢 삼성전자 (005930 KS) 기업 분석
• 메모리 부족 심화로 전체 IT 공급망이 제한을 받고 있으며 2028년까지 해결책이 보이지 않음.
• 2026년 반도체 부문이 매출의 55%, 영업이익의 90%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할 것임.
• P4 팹의 공간 대부분이 DRAM에 할당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수익성 중심의 전략임.
• HBM 매출은 2026년 2배 성장하여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 주요 고객사의 사양 업그레이드 요청과 1c nm DRAM 규제 완화가 HBM4 기회 요인임.
• 브로드컴이 삼성전자 HBM 매출의 가장 큰 비중(40~50%)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됨.
📢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및 근거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800,000원에서 1,120,000원으로 40% 상향함. 2026/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72%, 79% 상향 조정했으나, 목표 PER 배수는 10배에서 8배로 하향함. 이는 슈퍼 사이클에서 메모리 주가가 실적 성장을 후행하는 경향을 반영한 것임.
• 삼성전자: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75,000원에서 240,000원으로 37% 상향함. 2026/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50% 상향하고 EPS 추정치도 대폭 올렸으나, 목표 PER 배수는 16배에서 14배로 하향 조정함.
📢 연간 실적 추정 (2025E / 2026E / 2027E)
• SK하이닉스: 매출액은 96.9조 / 196.1조 / 266.5조 원, 영업이익은 47.3조 / 136.5조 / 189.4조 원으로 전망됨. 순이익은 44.8조 / 101.2조 / 141.8조 원이며, PER은 11.8배 / 5.2배 / 3.7배, PBR은 4.5배 / 2.4배 / 1.5배로 추정됨.
• 삼성전자: 매출액은 333.9조 / 469.6조 / 579.5조 원, 영업이익은 45.2조 / 151.2조 / 217.4조 원으로 예상됨. 순이익은 42.6조 / 117.3조 / 166.7조 원이며, PER은 21.9배 / 7.9배 / 5.6배, PBR은 2.2배 / 1.4배 / 1.1배로 평가됨.
───── ✦ ─────
결론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의 도래와 심각한 공급 부족으로 인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기록적인 이익 성장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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