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빼면서 반도체 붙이고, 삼성으로 지수잡고 현대차붙이고 여기서 원전하고전력/변압기붙여가공~~테마성으로 중소형건설주 등등 파닥파닥하고 알테밀면서 바이오작살내고 그러면서 금요일이고하니로봇개별일단때려주고,여기서 반도체소부장 쓸만한애들 기판이든 뭐 붙이면서 유혹하고~~~~~~(이쪽은 삼성관련 CXL,소캠,TPU등을 말함이고).......얍살하게 네카오도 좀 붙이고~~~~~샤부쟉샤부작
❤28👍18🤣7😁1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전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금일 독일에서 발생한 특허 관련 가처분 결정과 관련하여 시장 일각에서 다양한 해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와 확인 가능한 법적·제도적 사실을 기반으로 이번 사안을 가능한 객관적으로 설명하려 합니다. 또한, 앞으로 있을 기술수출 계약 역시 이번 이슈와 관련 없이 진행되고 있는 점 알려드립니다.
이는 주주 여러분께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과도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당사는 해당 사안이 제기되기 이전부터 당사의 특허에 대해 다양한 가능성에 대비해 충분한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상황에서도 필요한 점검과 검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독일 특허소송 구조: 유럽 주요 국가와 다른‘침해–무효 판단의 분리’와 Injunction Gap의 존재
유럽 내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주요 국가는 침해와 무효 판단을 통합 심리하여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거나 기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독일은 이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침해 여부와 특허 유효성(validity)을 서로 다른 법원이 별도로 판단하는 이원제로 운영됩니다.
*민사법원(Munich, Düsseldorf, Mannheim): 침해 여부 및 가처분(preliminary injunction) 판단
*연방특허법원(Federal Patent Court): 특허 유효성(무효 심판) 판단
이 구조로 인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민사법원은 침해 사건을 심리할 때 특허의 유효성보다 침해 여부에 중심을 두고 판단합니다. 그 결과, 유효성 판단이 나오기 전이라도 가처분이 먼저 인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입장을 듣지 않고, 빠르면 수 시간에서 며칠 내에도 가처분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후 뒤늦게 진행되는 무효심에서 특허가 재판단되는 시간차, 즉 'injunction gap(침해–무효 판단의 갭)'이 생깁니다. 이러한 구조적 특징 때문에 이번 독일의 가처분 인용은 본안의 결론이나 특허의 최종 유효성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배경과 injunction gap으로 인하여 독일 민사법원은 특허권자에게 매우 유리한 법원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이번 결정은 독일 특허제도 특성상 나타나는 임시적 절차 단계일 뿐입니다.
주요 유럽 국가는 이와 다르게 침해와 무효에 대한 통합 심리를 진행하기 때문에, 무효 여부를 판단하기 전 발생하는 가처분이 연쇄적으로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Injunction gap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 연방특허법원의‘6개월 내 유효성 예비의견’
최근 독일 입법부는 이러한 판단 시차가 지나치게 커질 수 있다는 문제를 인식해, 특허 유효성에 대한 조기 판단이 가능하도록 연방특허법원의 6개월 내 preliminary opinion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무효심 청구가 접수된 후 6개월 이내에 특허 유효성에 대한 예비의견을 제시하여, 민사법원과 연방특허법원 간 정보 비대칭 완화, 가처분의 유지 또는 조정 여부를 조기에 재평가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실제 사건에서는 항고심과 법원의 판단 방향을 조기에 설정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보다 가처분의 유지·해제 여부가 더 빠르게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분쟁 당사자인MSD 측 공식 입장
이번 사안은 파트너사 MSD와 할로자임 간의 법적 분쟁이며, 당사는 그 구체적 내용이나 주장에 대해 관여하지 않습니다. 다만 언론을 통해 공개된 MSD 대변인의 공식 발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Halozyme의 특허가 전 세계적으로 유효하지 않다고 판단하며, 그들의 침해 주장 또한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법적 입장에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법원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현지시간 ‘25년 12월 4일 Wall Street Journal 기사 인용)
이처럼 양측의 법적 입장이 명확하게 대립하고 있는 초기 절차 단계임을 고려해야 하며, 현재의 가처분 인용은 올해 독일에서 MSD가 해당 특허의 무효소송이 제기된 상황에서 독일의 injunction gap에 따라 먼저 내려질 수 있는 조치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4.당사의 후속 계약과 관련성
마지막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이 걱정하는 라이선스 계약 진행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이 제기되기 전부터 다양한 전문가 그룹과 함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에 필요한 법적·기술적 준비를 충분히 진행해왔으며, 현재도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지적재산권(IP) 보호 및 확장 전략은 단순히 오늘과 같은 이벤트에 의해 판단되지 않습니다.
파트너사가 실사하는 과정에서 엄밀하게 검증하게 되며 당사는 이러한 과정을 잘 준비하여 여태까지의 기술수출을 성사시킬 수 있었습니다. 후속 계약 협의 역시 이번 이슈와 관련 없이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기반으로 소통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금일 독일에서 발생한 특허 관련 가처분 결정과 관련하여 시장 일각에서 다양한 해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와 확인 가능한 법적·제도적 사실을 기반으로 이번 사안을 가능한 객관적으로 설명하려 합니다. 또한, 앞으로 있을 기술수출 계약 역시 이번 이슈와 관련 없이 진행되고 있는 점 알려드립니다.
이는 주주 여러분께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과도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당사는 해당 사안이 제기되기 이전부터 당사의 특허에 대해 다양한 가능성에 대비해 충분한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상황에서도 필요한 점검과 검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독일 특허소송 구조: 유럽 주요 국가와 다른‘침해–무효 판단의 분리’와 Injunction Gap의 존재
유럽 내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주요 국가는 침해와 무효 판단을 통합 심리하여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거나 기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독일은 이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침해 여부와 특허 유효성(validity)을 서로 다른 법원이 별도로 판단하는 이원제로 운영됩니다.
*민사법원(Munich, Düsseldorf, Mannheim): 침해 여부 및 가처분(preliminary injunction) 판단
*연방특허법원(Federal Patent Court): 특허 유효성(무효 심판) 판단
이 구조로 인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민사법원은 침해 사건을 심리할 때 특허의 유효성보다 침해 여부에 중심을 두고 판단합니다. 그 결과, 유효성 판단이 나오기 전이라도 가처분이 먼저 인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입장을 듣지 않고, 빠르면 수 시간에서 며칠 내에도 가처분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후 뒤늦게 진행되는 무효심에서 특허가 재판단되는 시간차, 즉 'injunction gap(침해–무효 판단의 갭)'이 생깁니다. 이러한 구조적 특징 때문에 이번 독일의 가처분 인용은 본안의 결론이나 특허의 최종 유효성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배경과 injunction gap으로 인하여 독일 민사법원은 특허권자에게 매우 유리한 법원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이번 결정은 독일 특허제도 특성상 나타나는 임시적 절차 단계일 뿐입니다.
주요 유럽 국가는 이와 다르게 침해와 무효에 대한 통합 심리를 진행하기 때문에, 무효 여부를 판단하기 전 발생하는 가처분이 연쇄적으로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Injunction gap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 연방특허법원의‘6개월 내 유효성 예비의견’
최근 독일 입법부는 이러한 판단 시차가 지나치게 커질 수 있다는 문제를 인식해, 특허 유효성에 대한 조기 판단이 가능하도록 연방특허법원의 6개월 내 preliminary opinion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무효심 청구가 접수된 후 6개월 이내에 특허 유효성에 대한 예비의견을 제시하여, 민사법원과 연방특허법원 간 정보 비대칭 완화, 가처분의 유지 또는 조정 여부를 조기에 재평가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실제 사건에서는 항고심과 법원의 판단 방향을 조기에 설정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보다 가처분의 유지·해제 여부가 더 빠르게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분쟁 당사자인MSD 측 공식 입장
이번 사안은 파트너사 MSD와 할로자임 간의 법적 분쟁이며, 당사는 그 구체적 내용이나 주장에 대해 관여하지 않습니다. 다만 언론을 통해 공개된 MSD 대변인의 공식 발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Halozyme의 특허가 전 세계적으로 유효하지 않다고 판단하며, 그들의 침해 주장 또한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법적 입장에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법원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현지시간 ‘25년 12월 4일 Wall Street Journal 기사 인용)
이처럼 양측의 법적 입장이 명확하게 대립하고 있는 초기 절차 단계임을 고려해야 하며, 현재의 가처분 인용은 올해 독일에서 MSD가 해당 특허의 무효소송이 제기된 상황에서 독일의 injunction gap에 따라 먼저 내려질 수 있는 조치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4.당사의 후속 계약과 관련성
마지막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이 걱정하는 라이선스 계약 진행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이 제기되기 전부터 다양한 전문가 그룹과 함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에 필요한 법적·기술적 준비를 충분히 진행해왔으며, 현재도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지적재산권(IP) 보호 및 확장 전략은 단순히 오늘과 같은 이벤트에 의해 판단되지 않습니다.
파트너사가 실사하는 과정에서 엄밀하게 검증하게 되며 당사는 이러한 과정을 잘 준비하여 여태까지의 기술수출을 성사시킬 수 있었습니다. 후속 계약 협의 역시 이번 이슈와 관련 없이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기반으로 소통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7👍7
#STX엔진(시가총액: 1조 4,07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이치디현대중공업(주) (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디젤엔진 및 발전기세트 공급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00억
계약시작 : 2025-12-05
계약종료 : 2027-12-05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8.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5800479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이치디현대중공업(주) (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디젤엔진 및 발전기세트 공급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00억
계약시작 : 2025-12-05
계약종료 : 2027-12-05
계약기간 : 2년
매출대비 : 8.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5800479
👍13❤3
#FOMC........모건 스탠리, 기존 '동결' 전망 수정해 2025년 12월 연준 25bp 금리 인하 예상
2026년 1월과 4월에도 각각 25bp씩 추가 인하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최종 금리 목표 범위(Terminal Target Range)는 3.0%~3.25%에 이를 것으로 예상
2026년 1월과 4월에도 각각 25bp씩 추가 인하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최종 금리 목표 범위(Terminal Target Range)는 3.0%~3.25%에 이를 것으로 예상
❤28
#알지노믹스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7000~2만2500원) 상단인 2만2500원에 확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5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2229곳에 달하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총 13억1156만2395주를 신청했고, 848.9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 수량 100%가 밴드 최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으며, 최종 공모금액은 464억 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3095억 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3285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2229곳에 달하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총 13억1156만2395주를 신청했고, 848.9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 수량 100%가 밴드 최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으며, 최종 공모금액은 464억 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3095억 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3285
이투데이
알지노믹스, 공모가 최상단 확정…6개월 락업 비율 역대 최고
(알지노믹스)알지노믹스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7000~2만2500원) 상단인 2만2500원에 확
❤6👍1
주식클라쓰_하창봉👍
#앨버말 ALB
#앨버말, "리튬 가격 오른다" 전망에…7%대 급등
UBS는 앨버말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아울러 목표가 역시 기존 107달러에서 18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UBS는 리튬 가격이 올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로 인해 앨버말 주가 역시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UBS는 “느린 생산 능력 증가와 증가하는 에너지 저장 수요로 내년부터 리튬 시장이 공급 부족에 직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재 앨버말의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6억9687만달러다. UBS는 내년과 오는 2027년 EBITDA 추정치로 시장 전망치보다 각각 50%와 125% 높은 수준을 제시했다.
https://naver.me/G28ZkFuh
UBS는 앨버말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아울러 목표가 역시 기존 107달러에서 18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UBS는 리튬 가격이 올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로 인해 앨버말 주가 역시 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UBS는 “느린 생산 능력 증가와 증가하는 에너지 저장 수요로 내년부터 리튬 시장이 공급 부족에 직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재 앨버말의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6억9687만달러다. UBS는 내년과 오는 2027년 EBITDA 추정치로 시장 전망치보다 각각 50%와 125% 높은 수준을 제시했다.
https://naver.me/G28ZkFuh
Naver
[美특징주]앨버말, "리튬 가격 오른다" 전망에…7%대 급등
리튬 제조업체인 앨버말(Albemarle·ALB) 주가가 상승 중이다. UBS가 투자의견을 상향한 영향이다. 5일(현지시간) 오후 12시30분 현재 앨버말은 전 거래일 대비 7.20%(8.58달러) 오른 127.72
👍11
Forwarded from Buff
엔비디아는 왜 현대차를 선택한 걸까?
한줄 요약: 엔비디아가 'Physical AI' 중 자율주행 쪽 핵심 파트너를 현대차로 선택한 전략적 결정
ㅁ 엔비디아의 전략: Physical AI
- 목표: 데이터센터 내 챗봇이 아닌,공장 로봇, 자율주행차 등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AI 구현.
- 필요조건: GPU 판매를 넘어, 현실 데이터 대규모 수집/학습/검증이 가능한산업 밸류체인 전체 필요.
=> 자동차 산업은 이에 가장 적합
ㅁ 현대차 선택 이유
1. 오픈 이노베이션 = 엔비디아 파트너십 바로 가능
- 엔비디아 DRIVE Orin 적용, Omniverse 기반 디지털 트윈 공장 추진 등
=> 타사처럼 자체 생태계에 갇혀 있지 않음.
2. 휴머노이드 로봇 내재화 (결정적 요인):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
- 전 세계 자동차 회사 중 휴머노이드 기술을 내재화한 곳은 테슬라와 현대차, 샤오미 등 극소수
- Physical AI 시대에는 로봇이라는 물리적 실체를 통해 AI 플랫폼의 가치 입증 필요한데
=> 이미 높은 기술로 내재화 완료
3. 경쟁사들의 제약
|미국 OEM (GM, 포드) | 퀄컴/모빌아이 등 기존 생태계에 깊이 묶여 엔비디아와 통합 어려움 |
|테슬라 | 자체 FSD 칩 및 도조 개발로 엔비디아의 경쟁자 |
|유럽 OEM (VW, BMW, 벤츠) | 자체 플랫폼 개발 집착 및 데이터 주권 규제로 AI 학습 데이터 외부 이전에 제한적 |
|일본/중국 | 폐쇄적/지정학적 규제(반도체 수출 규제) 장벽 |
ㅁ 파트너십의 본질 및 의미
- 본질: 엔비디아는 단순한 칩 공급자에서Physical AI 생태계의 설계자로 진화 중.
- 현대차의 가치: 자동차 제조,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연결되는 완전한 전체 밸류체인(데이터 수집-AI 학습-로봇 실행-피드백)을 구축 가능한 몇 안 되는 기업.
- 지정학적 이점: 한국은 미국의 반도체 동맹국으로, 중국/유럽 대비 기술적·정치적 리스크가 낮음.
ㅁ 결론:
- 5만 장의 GPU 공급은 단순한 계약이 아닌, Physical AI라는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겠다는 선언
ㅁ 원본 글
엔비디아는 왜 현대차를 선택한 걸까?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095991693
한줄 요약: 엔비디아가 'Physical AI' 중 자율주행 쪽 핵심 파트너를 현대차로 선택한 전략적 결정
ㅁ 엔비디아의 전략: Physical AI
- 목표: 데이터센터 내 챗봇이 아닌,공장 로봇, 자율주행차 등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AI 구현.
- 필요조건: GPU 판매를 넘어, 현실 데이터 대규모 수집/학습/검증이 가능한산업 밸류체인 전체 필요.
=> 자동차 산업은 이에 가장 적합
ㅁ 현대차 선택 이유
1. 오픈 이노베이션 = 엔비디아 파트너십 바로 가능
- 엔비디아 DRIVE Orin 적용, Omniverse 기반 디지털 트윈 공장 추진 등
=> 타사처럼 자체 생태계에 갇혀 있지 않음.
2. 휴머노이드 로봇 내재화 (결정적 요인):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
- 전 세계 자동차 회사 중 휴머노이드 기술을 내재화한 곳은 테슬라와 현대차, 샤오미 등 극소수
- Physical AI 시대에는 로봇이라는 물리적 실체를 통해 AI 플랫폼의 가치 입증 필요한데
=> 이미 높은 기술로 내재화 완료
3. 경쟁사들의 제약
|미국 OEM (GM, 포드) | 퀄컴/모빌아이 등 기존 생태계에 깊이 묶여 엔비디아와 통합 어려움 |
|테슬라 | 자체 FSD 칩 및 도조 개발로 엔비디아의 경쟁자 |
|유럽 OEM (VW, BMW, 벤츠) | 자체 플랫폼 개발 집착 및 데이터 주권 규제로 AI 학습 데이터 외부 이전에 제한적 |
|일본/중국 | 폐쇄적/지정학적 규제(반도체 수출 규제) 장벽 |
ㅁ 파트너십의 본질 및 의미
- 본질: 엔비디아는 단순한 칩 공급자에서Physical AI 생태계의 설계자로 진화 중.
- 현대차의 가치: 자동차 제조,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연결되는 완전한 전체 밸류체인(데이터 수집-AI 학습-로봇 실행-피드백)을 구축 가능한 몇 안 되는 기업.
- 지정학적 이점: 한국은 미국의 반도체 동맹국으로, 중국/유럽 대비 기술적·정치적 리스크가 낮음.
ㅁ 결론:
- 5만 장의 GPU 공급은 단순한 계약이 아닌, Physical AI라는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겠다는 선언
ㅁ 원본 글
엔비디아는 왜 현대차를 선택한 걸까?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095991693
NAVER
엔비디아는 왜 현대차를 선택한 걸까?
엔비디아가 현대차에 5만 장의
❤12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글로벌 미디어업계 ‘지각변동’
미디어·콘텐츠 기업 넷플릭스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브러더스)를 100조원대에 인수한다.
넷플릭스는 5일(현지시간) 워너브러더스를 720억달러(약 106조원)에 인수하기로 하는 최종 계약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워너브러더스의 영화·TV 스튜디오와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 등 사업 부문을 인수하게 된다.
워너브러더스는 내년 3분기까지 CNN, TNT, 디스커버리 등 케이블 TV 채널이 포함된 방송사업 부문 기업분할을 완료할 예정이다. 워너브러더스는 앞서 지난 6월 이 같은 내용의 기업분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넷플릭스는 이번 인수합병(M&A)을 마무리하는데 12∼18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https://naver.me/5Ii1Gure
미디어·콘텐츠 기업 넷플릭스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브러더스)를 100조원대에 인수한다.
넷플릭스는 5일(현지시간) 워너브러더스를 720억달러(약 106조원)에 인수하기로 하는 최종 계약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워너브러더스의 영화·TV 스튜디오와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 등 사업 부문을 인수하게 된다.
워너브러더스는 내년 3분기까지 CNN, TNT, 디스커버리 등 케이블 TV 채널이 포함된 방송사업 부문 기업분할을 완료할 예정이다. 워너브러더스는 앞서 지난 6월 이 같은 내용의 기업분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넷플릭스는 이번 인수합병(M&A)을 마무리하는데 12∼18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https://naver.me/5Ii1Gure
Naver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글로벌 미디어업계 ‘지각변동’
미디어·콘텐츠 기업 넷플릭스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브러더스)를 100조원대에 인수한다. 넷플릭스는 5일(현지시간) 워너브러더스를 720억달러(약 106조원)에 인수하기로 하는 최종 계
❤14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정리] 휴머노이드 로봇 반도체 부품 종목 - Dean's Ticker
※ Morgan Stanley - Humanoid Tech 요약본
숀킴 애널리스트 曰 기존 리서치 대부분이 휴머노이드에 들어가는 액추에이터에 집중하는 반면, MS 팀은 반도체로 초점을 전환. 휴머노이드 부품의 고부가가치 기회는 ①컴퓨팅 비전 ②신경처리장치 ③센싱장치 등으로 모두 반도체와 관련있음. 로봇용 반도체의 시장기회(TAM)는 2045년까지 $305B. 원가 내 반도체 비중은 현 4~6% → 2045년 24%로 늘어남
US
= 프로세서 : 엔비디아(NVDA), AMD(AMD), 앰바렐라(AMBA), 암(Arm)
= 비전·센서 : 온세미(ON), NXP(NXPI), 텍사스인스투르먼츠(TI), 마이크로칩(MCHP), 헤사이(HSAI)
Europe
= 제어IC : ST마이크로(STM), 인피니언(IFX), 멜렉시스(MELE)
Japan
= 제어IC : 소니(6758), 르네사스(6723), 로옴(6953)
= 제조장비 : 디스코(6146), 어드반티스트(6857)
Korea
= 파운드리 : 삼성전자(005930)
China *홍콩·대만 상장 기준
= 하드웨어 : 비야디(1211), 써니옵티컬(2382), 폭스콘(2317), 캐처테크놀로지(2474), 델타일렉트로닉스(2308)
= 모빌리티 : 호라이즌로보틱스(9660)
= 반도체 : 실러지(6415)
※ Morgan Stanley - Humanoid Tech 요약본
숀킴 애널리스트 曰 기존 리서치 대부분이 휴머노이드에 들어가는 액추에이터에 집중하는 반면, MS 팀은 반도체로 초점을 전환. 휴머노이드 부품의 고부가가치 기회는 ①컴퓨팅 비전 ②신경처리장치 ③센싱장치 등으로 모두 반도체와 관련있음. 로봇용 반도체의 시장기회(TAM)는 2045년까지 $305B. 원가 내 반도체 비중은 현 4~6% → 2045년 24%로 늘어남
US
= 프로세서 : 엔비디아(NVDA), AMD(AMD), 앰바렐라(AMBA), 암(Arm)
= 비전·센서 : 온세미(ON), NXP(NXPI), 텍사스인스투르먼츠(TI), 마이크로칩(MCHP), 헤사이(HSAI)
Europe
= 제어IC : ST마이크로(STM), 인피니언(IFX), 멜렉시스(MELE)
Japan
= 제어IC : 소니(6758), 르네사스(6723), 로옴(6953)
= 제조장비 : 디스코(6146), 어드반티스트(6857)
Korea
= 파운드리 : 삼성전자(005930)
China *홍콩·대만 상장 기준
= 하드웨어 : 비야디(1211), 써니옵티컬(2382), 폭스콘(2317), 캐처테크놀로지(2474), 델타일렉트로닉스(2308)
= 모빌리티 : 호라이즌로보틱스(9660)
= 반도체 : 실러지(641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