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클라쓰_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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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한동희, 박제민]

Intel (US.INTC) FY3Q25 실적발표

▶️ FY3Q25 실적

매출액 US$13.65B (+6.2% QoQ, +2.8% YoY) : 컨센서스 +4%
EPS US$0.23 (+330% QoQ, +150% YoY) : 컨센서스 +0.22
GPM 40.0% (+3.9%p QoQ, +22%p YoY) : 컨센서스 +3.9%p

▶️ 부문별 실적

Client Computing Group (CCG): US$8.5B (+5% YoY) : 컨센서스 +4%
Data Center & AI (DCAI): US$4.1B (-1% YoY) : 컨센서스 +3%
Intel Foundry: US$4.2B (-2% YoY) : 컨센서스 -7%

▶️ FY4Q25 가이던스

매출액 US$12.8~13.8B (Altera 제외)
EPS US$0.08

▶️ URL: https://www.intel.com/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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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익시스템 #BOE 고위 임원진 내주 방한 "8.6세대 OLED 장비 추가 발주낸다"

중국 BOE 고위 임원진이 8.6세대 OLED 장비 발주를 위해 내주 방한한다. 아직 첫 번째 8.6세대 라인은 설치 중이고, 두 번째 라인 반입 시기를 조율하고 있지만 발빠르게 3⋅4번 라인 발주까지 마칠 예정이다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33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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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Kim Minji)
[SK증권 반도체/한동희, 박제민]

Intel (INTC US) FY3Q25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AI 및 데이터센터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으로 전년 대비 수익성 구조 안정세 확인

14A·18A 공정 진행 상황 정상화, 차세대 Diamond Rapids·Panther Lake 로드맵 유지 강조

AI 가속기(AI GPU) 시장 대응 강화: ASIC·Gaudi·AI 클러스터용 제품 라인업 확충 중

CapEx 약 $160억으로 유지, 장기 수익성 기반 확보 및 공급 안정화에 초점

파운드리·고객 맞춤형 실리콘(ASIC) 사업을 AI 생태계 확장 축으로 명시

▶️ 주요 Q&A

Q. AI 가속기와 파운드리의 연계 여부는 어떻게 되는가?
A. 인텔은 NVLink를 포함한 x86–GPU 허브 전략을 중심으로, 자사 파운드리 역량을 활용한 AI 연산 인프라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 고객별 맞춤형 칩 설계와 공정 기술 결합을 통해 경쟁사 대비 차별화를 도모 중

Q. Diamond Rapids의 출시 일정과 성능 경쟁력은 어떤가?
A. SMT 및 멀티스레딩 기능을 적용한 차세대 서버 CPU로, 현재 주요 고객 평가 단계에 있음. 내부 벤치마크 기준으로 이전 세대 대비 성능 개선폭이 뚜렷하며, 내년 하반기 상용화가 예상

Q. 14A 공정의 진행 상황과 고객 피드백은 어떠한가?
A. 고객과의 기술 협의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주요 IP 및 설계 검증 단계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받고 있음. 일정상 유의미한 지연은 없으며, 수율 개선 추세도 안정적으로 유지 중

Q. AI 전용 ASIC 사업은 어느 수준까지 확대되고 있는가?
A. 클라우드 및 하이퍼스케일 고객을 중심으로 맞춤형 ASIC 수요가 증가 중. 인텔은 이 부문을 별도 성장 축으로 분리해 개발 효율을 높이고, 파운드리 생태계와 연계해 고성능 AI 칩 생산을 지원할 계획

Q. Aetna 플랫폼의 수익성 개선 속도는 어떤가?
A. 공급망 안정화와 원가 구조 개선이 병행되면서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내년 하반기에는 매출총이익률이 업계 평균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

Q. Panther Lake 및 Athena의 생산 확대 계획은 있는가?
A. 내년부터 생산 확대가 예정되어 있으며, 장기적 수요를 고려한 증설 계획이 검토 중에 있음. 자본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공급 안정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정 중

Q. CapEx 계획에 변동 가능성은 없는가?
A. 단기적으로 분기별 변동 가능성은 있으나, 연간 기준 약 160억 달러 규모를 유지할 방침. 투자 배분은 생산 능력 확보와 AI 제품군 중심의 기술 고도화에 집중될 예정

Q. 기존 고객의 AI 제품 전환 속도는 어떤가?
A. 기존 제품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지만, 주요 고객들이 점진적으로 AI 특화 제품으로의 전환을 준비 중. 특히 클라우드 업체를 중심으로 신규 플랫폼 테스트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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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이터센터(DC) 수요의 폭발적 증가

유럽 전역에서 AI 및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전력망 연결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럽의 주요 그리드 시스템 운영사들이 접수한 DC 연결 요청 파이프라인(대기 수요)은 약 280 GW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EU28의 현재 총 전력 수요(약 320 GW)의 약 90%에 해당하는 막대한 규모입니다.

이 파이프라인 규모는 2025년 1월(170 GW) 대비 약 9개월 만에 65%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2. 유럽 전력 소비의 '중대한 변곡점'

지난 15년간 유럽의 전력 소비는 에너지 효율화 등으로 인해 오히려 감소세를 보여왔습니다.

골드만삭스는 DC 파이프라인의 20%만(보수적 가정) 향후 10년간 실제 구축으로 전환된다고 해도, 2028년부터 매년 약 1.8%~2%의 추가적인 전력 수요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는 DC 외에도 차량, 난방 등의 전력화(electrification) 추세와 맞물려 , 유럽 전력 수요가 하락세에서 벗어나 2028-30년경에는 연 2~3%의 성장세로 전환되는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습니다.


3. 전력 부족 및 대규모 투자 필요성

만성적인 투자 부족 상태에서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유럽은 '전력 위기(power crisis)'에 직면할 위험이 있습니다.

현재의 투자 속도로는 전력 공급 예비율(reserve margin)이 2029-30년경에는 안전 수준(10~15%)을 크게 밑도는 0%에 근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방지하고 시스템을 안정화하기 위해 향후 10년간(2026-35E) 약 3조 유로(€3 trn)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지난 10년(1.4조 유로) 투자액의 약 두 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투자는 주로 전력망(Networks), 신재생 에너지(RES), 그리고 가스 및 배터리(CCGTs & BESS) 등 백업 설비에 집중될 것입니다.


4. 투자 결론: '전력화 복합기업' 수혜

전력 부족 현상과 막대한 투자 필요성은 전력망, 발전, 리테일 등 전력 밸류체인 전반의 마진과 기업 가치(multiple) 상승을 지지할 것입니다.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구조적 성장의 혜택을 받는 '전력화 복합기업(Electrification Compounders)'들의 2025-2030년 연평균 주당순이익(EPS) 성장률(CAGR)을 평균 9%로 전망합니다

Buy : RWE, Enel, SSE, EON, Iberdrola, Elia, National Grid(NG), EDPR, En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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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차세대 폐암표적항암제, 타그리소 내성 환자에서 ORR 75%

보로노이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국제 암학회 ‘AACR-NCI-EORTC 2025’에서 여러 차례 EGFR 표적 치료를 받은 비소세포폐암 C797S 내성 환자 4명 중 3명에서 종양이 30% 이상 감소하는 부분반응(PR)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ORR 75%).

임상 1a상 단계인 VRN11은 10㎎부터 순차적으로 증량해 현재 400㎎ 이상까지 투여했다. 고용량에서도 내약성이 유지돼 임상 속도를 높일 수 있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320㎎ 용량에서는 EGFR-C797S 변이에 대한 결합력(target engagement)이 타그리소 대비 180배 수준으로 확인됐다. 김대권 보로노이 대표(사진)는 “표적항암제에서 결합력이 곧 효능과 직결되는 점을 감안하면 VRN11이 C797S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음을 뜻한다”고 강조했다.

안전성 신호는 더 뚜렷했다. VRN11을 매일 160~400㎎씩 복용한 중·고용량군 환자 34명에게서 3등급 이상 중증 이상반응이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다. 기존 3세대 TKI가 항목별로 고등급 독성을 꾸준히 동반했던 점을 고려하면 내약성 측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이 확인된 셈이다.

뇌전이 환자에게 보인 효능 데이터도 VRN11의 강점으로 꼽혔다. 뇌척수액(CSF) 내 약물 농도가 혈중 대비 약 200%로 측정돼, 타그리소 대비 약 30배 높은 수준의 뇌(중추신경계) 침투력을 보였다. 실제 임상에서도 뇌전이 병변을 가진 환자 3명 중 2명에서 종양 완전소실, 1명에서 감소가 확인됐다. 과거 방사선 치료를 병행해야 했던 기존 표적치료제의 한계를 넘어설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보로노이는 내년 중 C797S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확증임상을 진행해 그 결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가속승인을 노려보겠다는 계획이다. 타그리소나 렉라자 치료 이후 발생한 C797S 내성변이에 대해 승인된 약이 없는 만큼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01305?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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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간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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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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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떼리 간드아~~~~~~~~~~~~~~~~~~~~~~~~~~~~~~~~~~~~~~~~~~~~~~~~~~
👍181🤣1
그랴
👍134😁2